정기제직회 설교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막 6;41)
녹취자: 이 솔
우리들이 교회를 섬겨보면 참 인간의 경제 원리로써는 잘 맞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이번에 지지난 주에 웨스턴민스터 신학교에 제가 한국 자문위원으로 있는데 그 회의로 모였습니다. 유명한 목사님들이 많이 오셔서 교제를 했는데 거기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만들면서 15명씩 매년 학생들을 길러내기 위해서 1년에 7억씩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중국 신학교 세울 때 우리교회에서 천만원 투자한 것을 갖고 뿌듯하게 생각했는데 한사람의 목회자를 2년 동안 훈련시키는데 1년에 15명을 훈련시키는데 7억씩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프로그램이 시작되게 된 것을 설명하는데 이교파, 저교파 다니면서 헤매던 사람이 레벡 총장님의 성경공부에 들어와서 로마서를 배우면서 개혁주의 신학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에 눈을 떠서 이 사람이 400만불 약 48억 정도를 기부를 하면서 이것으로 이런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할 수 있는 소수의 정예 엘리트를 양성해달라고 내놨습니다. 그리고 특히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을 길러달라고 그렇게 출연금을 내놓은 것이 계기가 되어서 이것은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곳에서 많이 후원을 하고 해서 우리는 후원을 하지 않았지만 그 스텝이 보고를 하는데 2021년까지는 이 기금을 가지고 학생들이 내는 750만원 정도의 등록금까지 모두 합해서 운영이 되는데 그 다음에는 대책이 없으니 이것이 과연 끝까지 실현이 되지 못하면 어떻하나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발언을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한국 사람하고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너무 앞서 걱정을 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우리는 방배동을 떠나 여기를 올 때 1500만원 통장에 있었는데 36억 달라는 교회를 39억에 이중계약서 안 쓰기 위해서 계약을 하고 그리고 덤벼들어서 결국 해보니까 하나님이 6개월 만에 결국은 75억 들어가는 프로젝트를 모두 하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계셔서 하셨으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여주시면서 우리를 이끌고 가시지는 않는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필요하다. 당신들이 큰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도와 주실 것이다. 그렇게 웃어 넘겼습니다.
오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두 마리의 물고기, 다섯 개의 보리떡으로 남자만 5천명을 먹이고 남았으니 아마도 어린아이와 여자들을 다 합하면 2만명 가까운 사람들이 아마 이 보리떡과 물고기를 먹었을 것입니다. 우리들이 여러 가지로 약하지만 하나님이 올 한해도 복을 주셔서 이 모든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 교회가 복받는 교회가 되고 또 성도들이 복을 받아야지만 교회가 복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믿음을 가지므로 오병이어의 복을 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