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독후감 시상식
녹취자: 김은혜
여러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너무 반가워요. 이 성경 구절 하나를 같이 따라 읽을까요. 제가 읽은 뒤를 같이 따라 합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24절 여러분들은 예배에 내 감격에 빠져라 라는 책을 읽으셨어요. 170명 넘는 많은 학생들이 응모를 해 주었고 그중에 여러분들이 뽑히셨습니다. 많은 감동적인 글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어떻게 예배해야 할지를 가르쳐주셔요. 이렇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느니라고 했으니까 그렇게 예배를 안 하면 하나님을 못 만난다는 뜻이죠. 그것이 바로 뭐냐 하면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에요. 영으로 예배한다는 것은 성령 안에서 예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님은 우리 인간의 영혼과 영이신 하나님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만들어 주셔요. 그래서 ‘예배 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것과 ‘내가 하나님을 참 사랑하지 못했구나.’ 하는 것을 동시에 느낄 때 회개를 하게 된다. 여러분들은 예배를 드리면서 회개해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렇게 성령 안에서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또 예배는 진리 안에서 드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에 집중해서 그 진리를 깨닫고자 할 때 그때 우리가 은혜를 받는 곳이에요. 여러분들은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를 잃고 깊이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서 이제 오늘 상을 받는데 이 상이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상보다 못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짜 상주시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은 예배 시간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람 예배 시간에 주님을 만나는 사람에게 상을 주셔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시상식을 계기로 더욱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이 볼 때 어린이 예배는 저렇게 드려야 되는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하는 그런 사람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