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새벽예배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히7:7)
녹취자: 권윤진
하나님앞에 나아갔지만 많은 제사장들이있어서 그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려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육체적인생명의 유한함과 예수님의 영원함을 비교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레위지파에 속한 제사장들은 율법을 따라난 제사장들이고 그들은 늘 죽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많은 수효의 제사장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영원히 계신분이시기에 제사장직분도 갈리지 아니하고 혼자 그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할수있었다 이런이야기입니다.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해나갈 때 그제사의 효과가 일시적이냐 영원하냐의 문제를 가지고 다시 여기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일단 제사를 드리는것 자체가 짐승을 죽여 드리는 것이었기 때문에 일시적 일수밖에 없었고 그 일시적인것나마 영원히 계속 혼자 드려질수 있는것이아니라 육체의 생명을 지닌 사람들 이었기 때문에 죽으면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제사장의 사명을 또 감당해주어야 되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이제사장직분이 레위사람들의 속해있는 그제사장직분은 제사장효과도 영원한 것이 아니었고 제사장자신이 제사를 드려서 하나님앞에 나아가게 도와주는 그일도 영원히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예수님이 오셨는데 예수님은 그제사의 효과도 영원한 것이었지만 당신자신이 영원히 살아계셔서 이제사장의 직분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주고 당신의 이제사장의 직분을 계승해야할 필요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영원한 제사장이 되셨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뒤에 어떤 이야기가 나오냐 하면 예수님은 제사의 직분이 나뉠 필요가 없고 계속해서 사셔서 그들을 구속해주시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 앞에 그들을 위해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사장으로서의 직분은 사실 이 땅에 내려오셔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일생을 사시다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그것이 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서 생명을 버리심으로서 제사장의 사명을 이루셨습니다. 그렇지만 제사는 영원히 드려서 구속해주셨지만 이렇게 이룬 그 예수님의 공로를 각 사람들에게 적용시켜서 그들을 구원받게 하고 구원 얻은 자들을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는 구원의 적용사역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이런 구원의 적용은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인데 성령님께서 이런 구원을 적용시키시는 그것도 예수그리스도도 그 일에 참여하십니다.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냐하면 이 예수님이 영원히 계신분이신데 육체는 죽으셨지만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보좌우편에 앉아계신분신데 그 예수님이 이 사람들을 위해서 간구하심으로서 이것들을 적용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신게 구속사역이 아니라 그렇게 이뤄 놓은 구속 사역을 하나님 보좌우편에서 간구하심으로서 성령으로 그것들을 하나씩하나씩 적용하게 하셔서 그 사람들을 구원받은 사람들로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우편에서 예수님이 하고 계신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하나는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하시는 그 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보좌우편에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시고 또 성령님께서 또 우리 안에 오셔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릴 위해 기도하시고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원하는 분인지를...하나님이 그러분이신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놓으신 이구속의 놀라운은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들어놓으신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 잃어버린 채 그렇게 하나님을 등지고 살아가는것보다 하나님을 가슴 아프게 하는것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화목하도록 아버지앞에 나아가는길을 열어준 우리들이 그 하나님과의 화목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말할수없는 고통이고 괴로움입니다. 그렇게 살아서는 안되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이 구원 받을뿐아니라 구원받은 이후에도 예수를 힘입어서 하나님앞에 감사함으로 나아가고 그래서 하나님과 화해를 누리면서 사는 그런사람을 너무나도 원하십니다. 바로 그일을 위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 자기의 몸을 드려서 산제사를 드리고 그렇게 제사를 드리심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 갈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신자들은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뿐아니라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죄의 용서를 받고 은혜를 받고 하나님 앞에 변화되고 하나님이 주신화목을 우리도 누리고 이렇게 살아가는 진실한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