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 새벽기도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20)
녹취자: 안두현
뒤에 있는 축도를 빼면 오늘 우리가 읽어드린 이 성경구절은 사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시작된 성경 66권 전체의 마지막입니다. 성경의 시작을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하시고 그리고 그 성경의 마지막장을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 말씀에 대한 인간의 아멘으로 끝난다고 하는 사실은 우리에게 매우 의미심장한 그런 뜻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진실로 속히 오리라”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 사람들은 마지막 때가 되면 마음이 더 둔하여지고 무디어져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올 것에 대한 모든 기대와 마음들이 사라져가고 ‘주인이 더디 오리라’하고 사람들은 술친구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종들을 때리고 이렇게 사람들은 ‘주인이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 혹은 ‘더디 올 것이라’ 생각해서 말세의 기회들을 자기의 욕심을 채우고 방탕하게 살아가는데 쓰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증언하고 있는 바인 것입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그 ‘속히’라고 하는 것은 인간들이 하는 것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는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속히 오리라” 그리고 이렇게 오시겠다고 말씀하신 이가 바로 성경의 모든 말씀을 증거 하신 분이신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이 땅에 처음 오실 뿐 아니라 또한 다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비롯해서 믿지 않은 온 세상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나라를 세우실 것이라고 하는 혁혁한 증거를 끊임없이 성경 속에서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깨어있는 신앙을 가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이라는 그리고 잠시 후에 우리가 다시 주님을 뵈올 것이라고 하는 이 선언이 오늘 슬픔이 많고 고난이 많은 이 세상을 사명을 가지고 기쁨으로 승리하며 살아가게 만들어주는 가장 커다란 중요한 소망이었던 사실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처럼 모든 것들을 증거 하신 이로서 속히 오시겠다고 하셨으니 그분의 말씀인 성경이 진실하다고 믿는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증거 하신 이 말씀 속히 오시겠다고 하신 이 말씀이야말로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 중의 하나인 것을 우리는 믿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다시 오셔서 “진실로 속히 오리라 그리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더디 오는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나는 속히 오리라” 주는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다시 주님이 다시 오실지 알 수 없으니 그러나 혼탁해져가는 이 세태와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떠나서 살고 자기의 육체의 일을 쫓고 길 홍하는 이런 시대가 되는 것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분명히 주님의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잠시 후에 곧 주님께로 나아가서 뵈올 사람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이 언제든지 당신과 마주하고 대면하며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은 우리를 깨우치시고 은혜를 주시고 또 변화를 주시고 성령의 능력을 주시고 진리를 아는 지식을 주셔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며 자기를 지키고 살아가야 할지를 끊임없이 일러 주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언제나 자기 욕심을 따라 살고 자기의 뜻대로 살아 갈 때마다 주님이 속히 오시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어떤 믿음은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심판을 불러 오는 믿음이 있다는 사실도 우리는 기억하여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실로 우리에게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해주시는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속히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입니다. 더 우리가 속히 주님께로 갈 것입니다.
그렇게 주님을 만나 뵈올 수 있는 준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이 세상을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은 언제 주님을 뵈옵든지 염려할 것이 없고 또 주님과의 만남의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중요한 것은 이렇게 주님이 말씀하실 때에 뭐라고 이 요한이 말했는가 하니 “아멘” “아멘” 하였습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여러분 우리는 이 말을 다른 말에는 모두 아멘 할 수 있어도 이 말씀에 아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 “아멘.” “내가 네게 복주리라” 그런 말씀에 대해서는 아멘이 쉽습니다.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 - “아멘.” “내가 너로 하여금 모든 사람 위에 뛰어난 사람을 만들어주겠다.” - “아멘.” “내가 너에게 건강을 주리라.” - “아멘.” 그건 쉽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주님이 오시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주님이 오시면 믿는 사람 축복 받기 전에 먼저 죽음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교회가 심판을 받아야지만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고 그 알곡 된 백성들과 함께 주님이 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을 성도와 심판하기 전에 먼저 진짜 성도인지 가짜 성도인지 가려내는 교회를 향한 심판이 먼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주님이 오실 때는 단순히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주로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요한아, 내가 이 세상, 이교회와 세상을 심판하러 내가 속히 가리라. 너도 심판하리라.”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우리가 66권 성경공부 아무리 많이 하고 성경 구석구석 들고 아무리 많이 보수 신학을 외쳐도 이 마지막 구절에서 요한과 동일하게 아멘 할 수 있으면 그 아무 것도 아닙니다. 신앙을 아는 지식이 많고 사연이 많고 그런데 주님이 “내가 진실로 너에게 속히 오리라” 했을 때 “주여 아직은 마소서.” 그러면 그가 받은 은혜가 무엇이겠습니까?
성경의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이 창세기 1장 1절만큼이나 대단한 장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우주적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온 우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성경의 마지막 겉뚜껑을 열면서 우주를 보여주는 데 두 번째 뚜껑을 딱 닫으면서 뭘 보여주고 있습니까? 개인에게 물으시는 하나님입니다. 앞에는 우주고 두 번째는 개인. “요한아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주님 맞을 준비 하시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잠들어 있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깨어서 살다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결국 아멘의 생애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별명이 뭐였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의 별명이 바로 아멘이셨습니다.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하기를 뭐라고 말하는지 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아멘이시며 충성된 증인이시며 또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예수님의 별명이 아멘이었습니다. 어떻게 아멘?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내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려라.” - “아멘.” “땅에 내려가서 이 백성들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져라.” - “아멘.” “내가 너를 사흘 만에 부활하게 하리라.” - “아멘.” “너는 이 백성들을 오늘도 돌보고 이들을 위해 기도하라.” - “아멘.” “내가 너를 다시 보내리니 재림하여 이 땅을 심판하여 알곡들을 거두어라.” - “아멘.”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별명이 아멘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을 깊이 만난 사람들의 특징이 아멘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멘은 입술의 아멘이 아니라 삶의 아멘이 되어야 합니다. 삶으로 아멘을 말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요한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면 우리도 요한처럼 아멘하며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요한이 어떤 상황에서 이렇게 주님이 다시 오리라 말씀하실 때에 아멘이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까?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계 1:9-10) 아멘. 그러니까 이 요한은 우리와 같은 형제였지만 그러나 이 요한은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였으니 여러분 마지막 때에 주님이 속히 오신다고 하는 주님의 말씀에 대해서 아멘하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주님을 위해 고난을 받으며 그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위해 수고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으셨던 것처럼 그렇게 참으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주님이 오실 날을 속히 기다리는 어떤 청년이 있었는데 참 신실합니다.
저도 우리 교회를 이렇게 보면 참 감사합니다. 목사인 제가 이렇게 무릎 꿇고 배워야 할 청년들이 참 신실합니다. 열심히 주님을 믿고 겸손하고 그런 청년이 하나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심방을 갔더니 방문을 열자마자 커다란 액자가 하나 보이는데 액자에 쓰여 있는 말이 ‘오늘은 오시려나.’ 삶이 하나님 앞에 드려지고 삶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면 주님이 오시면 무슨 좋은 일이 있겠습니까? 나는 나대로 살다가 가는데 주님이 오시면 좋은 일이 있겠습니까? 주님이 오셔서 너 그렇게 인생을 살면 되겠냐 하면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요한이 이렇게 소망 자체가 하나님께 있었기 때문에 그가 행한 일이 주의 나라와 그리고 그리스도의 환란과 참음에 동참하며 살아가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속히 오시겠다고 할 때에 요한은 그 사실이 한없는 감격이 되었습니다. “주님, 아멘. 속히 오시겠다고 하신 주님이 그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내가 주님을 기다리고 있나이다.” 이것이 깨어있는 신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도 이렇게 언제든지 매일 일어나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할 수만 있으면 일단 하나님 앞에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매일 물어봅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그리고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렇게 진심으로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아멘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이 요한은 성경이 오늘은 말하기를 예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갇힌바 된 요한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주와 더불어 고난을 받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을 판단해주시는 우리로의 주님이 속히 오시기를 고대하며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주님을 위해서 받는 고난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30년 40년 예수 믿고 살아오면서 그동안 정말 그때만큼은 주님만을 위해서 고난을 받았다 말할 수 있는 때가 언제가 나에게 있는지 우리 한번 돌아봅시다. 이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서 흘리는 고난의 눈물은 주님 앞에 나아갈 때에 하나님 앞에 커다란 상급이 된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여러분 세상에서는 주님을 위해서 고난을 받고 그리스도 예수를 증거 하기 위해서 혹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기 위해서 받는 고난이 이 세상에서는 하찮아 보이지만 그러나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주의 증거를 위해서 살았던 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부끄러운 인생을 보냈겠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는 이런 것들이 재산이 아니지만 주님이 오시는 날에는 이런 것들이 우리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신 주님을 위해서 그 사랑을 간직하고 그 사랑과 함께 그 사랑 때문에 말씀을 지키고 그리고 그 말씀을 위해서 고난을 받고 예수를 증거하며 산 모든 인생의 날들이 우리로 하여금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고통은 모두 이 세상의 것들을 너무 사랑하는데서 그러니까 참된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때로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린 많은 사람들을 가리켜 이 사람들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자였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말씀하셨을 때 아멘 말할 수 있는 사람들로 사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실 때에 요한이 꿈꾸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요한이 꿈꾸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면 요한 앞에 어떤 일들이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이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세상의 모든 원수들을 타파하시고 하나님 앞의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굳건하게 세우실 것이라는 사실을 요한은 온전히 믿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온 땅에서 영광을 받으시는 그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것입니다. 여러분 부흥회는 끝났습니다만 그러나 진정한 부흥회는 이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사경회는 삶으로 말하는 사경회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은 이 시간에도 여러분들이 삶 전체로 금년의 이 집회에서 주어진 모든 말씀에 대해서 아멘하시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이신 것을 믿으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