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그러면서 이제 야고보 선생은 잘 참아야 된다 라는 것을 말합니다. 근데 이것은 그냥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 의미 하는게 아니라 믿음 때문에 참고 견디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다시말해서 자기가 지금 놓여 있는 상황이 어렵고 그리고 힘들고 때로는 그 상황이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대도 잘 참고 인내하면서 그 하나님 앞에서 살면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은 우리가 알 수 없지만 무엇인가 하나님에 깊은 뜻과 섭리가 계셔서 지금에 역경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놀라운 길을 보여주실 것이다 라는 그런 믿음. 그런 믿음 뒤에는 반드시 인격적인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원망 뒤에는 반대로 불신함이 있고 그리고 믿음으로 인내하는 그 뒤에는 반드시 인격적인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가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우리들이 고통과 시련에 문제는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여기서는 욥을 예로 들었죠. 근데 욥 이전에 욥을 얘기하기 전에 예를 들자면 은 요셉 같은 사람 어때요? 보디발의 집에서 종로를 타다가 마지막에 국무총리가 되기까지 그에 삶은 정말 항거하고 싶은 그런 불행에 연속 이였죠. 자기가 무얼 잘못한게 있기에 형들에 의해서 그렇게 팔려서 노예로 그 사랑하는 부모 곁을 떠나서 그렇게 멀리 떠나야 했는가. 거기부터 시작해서 보디발에 집에 가서도 충성을 다했지만 자기는 오히려 신앙에 정좌를 지키려고 했는데 투옥 됐습니다. 투옥된 가운데서도 그 속에서도 꿈을 해석해 주는 사람에 배신을 당해서 다시 2년이라는 긴 세월을 거기에서 보냅니다. 이렇게 불합리하고 부당한 것에 계속 연속 이였지만 그는 잘 인내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불행한 삶을 그냥 받아드리겠다 라고 하는 체념적인 인내가 아니라 이러한 삶에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을 뛰어 넘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엇인가 좋은 길을 보여줄 것이라고 하는 확신 그런 믿음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 수 있었던 것이죠. 그것이 성경에서 이야기 하는 어려움을 당할 때에 신자가 가져야할 믿음에 자세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예로 들고 있는 이 욥은 더욱 그러했죠. 그죠? 인생에 환란이 오돼 정말 소나기처럼 왔고 그리고 또 자신에 잘못을 발견하기도 힘들었고. 그래서 항거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자기를 이렇게 만든 상황에 대해서 분노를 품을 만 했는데 그러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봤습니다. 잘 참았는데 그것은 체념적인 인내가 아니라 그 모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뛰어넘어서 홀로 계시며 자신에 인생을 주관하시는 우리에 하나님에 인격을 믿었기 때문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말은 모두 실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그 결말은 모두 아름다운 것 이였어요. 그래서 그런 삶에 상황에서 분노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혹은 체념적으로 그냥 견디는데 그 상황 너머에 계신 주님을 굳게 붙들고 믿음으로 사는 이 신실한 생활에 의해서 아주 놀랍도록 새로워지는 그런 하나님에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야고보 선생이 부자에 의해서 억압받는 가난한 사람에게 하는 것이죠. 그래서 자신은 그들을 가만 내버려 두지 않고 강력하게 탄핵 하지만 이 사람들에게는 고통과 어려움에 문제를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은 안된다. 인내하고 참고 그 상황을 뛰어 넘어서 계시는 우리 주님을 의지하고 붙들면서 그런 믿음으로 사는 그런 삶을 살아나가야 그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우리에 고통스러운 삶에 상황 부당해 보이는 고난 이런거 위해서 늘 기도해야하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어려움 속에서 건져 주시도록 기도해야 하지만 그것은 두가지 될 지금 이야기 하는 지금 이 두 가지 중에 하나가 되어선 안돼. 하나는 상황에 대해서 분노하고 그리고 원망하는 마음을 품거나 그러면은 마음이 굳어진다고 했죠. 또 하나는 체념적으로 접어두고 그냥 견디는 거 둘 다 불신하는 거다. 오히려 그 상황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인격을 바라보면서 그분을 깊이 신뢰하는 가운데 내가 믿음으로 주님과의 관계를 붙들고 살면 이 상황을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는 정말 아름다운 도구로 사용하셔서 그래서 나의 신앙을 나의 인생을 바꿔놓으실 것이다 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면서 고난과 어려움에 길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 합시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