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장 14절 15절
신약성경376쪽입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너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를 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할지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아멘
너의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를 할지니라..
너희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둘을 청할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를 할지니라..
아 인제..병들었을때 병들었을 때 기도하라는 것을 강조하다가 어떻게 병든 성도가 교회의 도움을 받을수있을것인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흔희 교회에서 나를 잘챙겨주지 않는다 교회에서 나를 돌봐주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오늘 성경에 보면은 자기가 기도가 필요한 상황이 되면은 교회의 도움을 구하라하는것이죠 그당시에는 장로들이 있어서 그래서 그 장로들이 목회자들을 도와서 교회를 돌봤죠 그들이 하는 일가운데 제일 크고 중요한일이 뭐냐면 교인들이 당한 어려움을 돌아보고 그 어려움이 그의 영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살피면서 적적하게 그를 위해서 섬기는 일을 했던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교회에서 와서 병든 그를 위해 와서 기도를 해준다는 것이죠
이런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섬겨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자기가 필요하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이죠
예수님의 생예어서 보면 예수님을 만나고 영육관을 구원을 받은 사람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예수니미이 직접 찾아가셔섯 고쳐주신 사람들도 많지만 자기가 자진해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소리친 소경과 같이 그렇게 예수님의 도움을 구해서 도호하는 예수님의 놀라운 구원을 경험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병들고 고통 받을 때 교회의 장로들에게 손을 내밀면서 나를 위해서 좀 와서 기도해달라고 하는 것은 곧 사람에게 부탁하는 마음이 아니라 기도하러 오는 그들과 동행하시는 하느님을 바라보는 신앙입니다 그런 마음이 주님에게는 아름다운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저희가 와서 기름을 바르고 기도할 지니.이 당시에 다양한 기름이 있어서 치료제로 많이 쓰이던 때이거든요 이런 게 꼭 기름부음이 의식보다는 그렇게 치료로 쓰여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기름을 바르고 위해서 기도했던거죠 근데 역으로 보면은 약은 절대로 안 먹는다 기도만 한다 병원에는 절대 안간다 하나님에게만 매달려서 죽던지 살던지 끝을 보겠다. 그런 믿음을 말릴수는 없습니다. 또 그렇게 생사를 걸고 하나님 앞에 매달리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적도 있지요 그렇지만 그렇게 약을 사용하고 치료를 받는거 자체가 믿음이 없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것입니다 다만 치료하지만 치료하는 의사보다는 그들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자기를 고쳐주시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마음이 되야하는건 두말할필요도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것은 마음의 자세의 문제이지 치료를 받거나 의술의 도움을 입는다고 해서 그것이 불숨함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라는것이죠 그래서 장로들이 가서 기름을 바르고 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었습다. 자신들이 바른 기름으로 그사람이 나을수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주신 지혜ㅒ로 하는것이오 하나님이 감건적으로 그 연약하고 질병중에 있는 지체들에게 은혜를 배푸실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치료의 은혜가 있다고 굳게 믿었던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가서 기도를 기름을 바르고 기도를 해줄 정도가 되니까 그장로들은 어떤 마음이 되야하겠습니까 우선 첫째는 그들이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 되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평소에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에 그렇게 한가운데에 그들이 하나님의 앞에 이제 이렇게 어려운 지체들을 만났을때에 정말 감화력있고 능력있는 기도로 이 환자를 한편으로 위로하고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불러내릴수있지 않겠느냐 하는것입니다. 그런 기도의 신령한 세계가 있는 사람이여한다는것이죠 또하나는 뭐냐하면은 병들어 있는 영혼에 대한 깊은 아픔이 있어야한다는 것이죠. 병들에 영혼에 대한 깊은 아픔..그들에 대한 불쌍히 여기는 마음. 자신은 성한사람으로 기도하지만 마음으로는 질병으로 고통받으며 누워있는 사람의 마음이 되어서 그 고통에 동참하는 그 일체된 사람의 마음 이런 마음을 가진 장로들이 신방을 할때 그때 그 영혼들이 큰 위로와 새 힘을 얻을것이라는 것이죠.
마지막 세 번째는 이사람들은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이어야 했습니다.
이시대만해도 의학이 많이 발달하지 않았으니까 사실 인간의 수명이라는것은 하잘것없었을겁니다. 불과 40세도 안될정도로 단명할 시절이였습니다.많은 질병이 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도움을 필요로 했겠습니다가 그러니까 신방을 많이 다니고 여기 저기 오란느데가 많았을겁니다. 그것들을 하나 하나 감당해 나가면서 그러면서 믿음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지체의 아픔들을 돌아보면서 섬기면서 살수있었으니 그것이 그들에서 부여된 중요한 의무였고 사명이 아니였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하느님앞에 겸비하게 업드려서 언제든지 주님이 쓰시던지 이렇게 자기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지체들이 생길때 그게 하느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희생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어디서 오라고 하든지 그들을 섬기고 보살필수 있는 그런 진실한 일꾼들이 되야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많은 연약한 지체들이 그 섬김의 도움을 힘있게 되는것입니다.
<기도 >
성경 구절.
아멘.
너희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것이요
고난을 당한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것이요 기뻐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고난이야기가 나오니까 이어서 고난당하는 일에 대표적이라고 할수있는 질병에 걸렸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우리는 흔희 교회에서 왜 날 잘 돌봐주지 않나.. 교회가 내가 이렇게 어려운데 왜 이걸 다 돌아봐주지 못하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교회의 교인들이 교회의 ㄱ도움을 청할 그런 의무가 있다는것을 보여주죠 여기에 보면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기도를 받으라. 교회가 잘 모르고 잇다는걸 비난 하지 않고 자기가 도움이 필요할 때 교회 말에서 교회의 도움을 받는것이죠
이것은 믿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교회의 도움을 청하고 그 도움을 통해서 새힘을 얻으리라는 신앙은 결국 뭘 보여주는가면은 오는건 사람들이고 도와주는것은 인간이 도와주는거지만 그러나 도움을 청한자의 입장에서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그들과 함께하는 하나님을 의뢰하는것이거든요 하나님을 의뢰하는 그런 믿음이 교회에 도움을 청하게 되는 것이죠.
아파서 누워있습니다 오셔서 나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시십시오 그런것이 믿음이라는것이죠 사람에게 심심치 않은 소리를 하나 그게 오히려 믿음이 없는것이라 여겨/ 그래서 야보고 선생이 가르치는거죠 그래서 교회와 교인 들은 마치 어머니와 어린아이와 같아서 그래서 어머니가 끊임없이 자녀들을 돌아보지만 자녀들이 끊임 없이 어머니에게 와서 자기의 사정을 아뢰고 도움을 받고 하면서 생명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나가는것이것이 성경에서 얘기하는 성도들의 의무라 하는것입니다다
두 번재에서 보면은 장로들이 그렇게 와서 기도해줘야한다고 그랬거든요. 여기에 보면은 두가지가 나오는데 기름을 바르는것과 기도하는것이 나오거든요. 기름을 바르는 것은 예식적인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름들이 있어서 치료제로 쓰였습니다 그러니까 장로들이 와서 기름도 발라주고 위해서 기도도 해주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우리는 흔희 약을 먹거나 치료를 받는것이 불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이죠. 물룬 본인이 그렇게 믿으면 할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치료받는것이 그것이 신앙이 없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치료를 하면서 하나님 대신에 의술을 믿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의사나 약이나 모두 도구일 뿐이고 실체로는 자기를 붙들어 주시고 고쳐주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뿐이라고 믿은 이 신앙 이 정말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로들이 가서 기도만해주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약을 발라서 그들의 통증을 발라지고 치료를 했어요. 그렇게 한 것죠 그리고 또하나의 장로들이 하는것이 뭐냐면 가서 자위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해주는 일이였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런대 부름을 받은 장로들은 목회자를 도와서 교인들을 열심히 돌보는 사람들이였는데 그러니까 이런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이였겠느냐 첫째로는 많이 기도 하는 사람이어야만 가서 이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줄수 있지 않았겠어요? 그러니까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기 위해서는 정말 자기 자신이 기도의 사람이여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절히 기도하고 주님의 의지해서 간절히 매달리고 기도하면 그런 기도의 사람이였기 때문에 이제 기도의 사람이여야지만 이렇게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할수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로는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 여야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찮가지입니다. 지금도 마찮가지입니다. 교회가 바르게 되기 위해서는 교회의 장로가 정말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여야합니다. 돈이 나 몇푼있고 사회적인 지위나 있다고 해서 그렇게 장로가 되어서는 정말 큰일납니다. 본인의 영혼도 망가지고 교회도 망가집니다. 두 번재는 그렇게 이렇게 고통가운데에 있는 교인들을 돌아보는 r장로들은 사랑이 많은 사람이여야했다는거죠 그래서 그들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처럼 느끼면서 그렇게 간절하게 기도해줄수 있는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여야했다는거죠 그러니까 어려움에 처한 교우들을 돌아보면서 의무감으로가 아니라 그들이 어떤처지에 있던간에 그들의 고통을 자기의 것처럼 느끼는 사람이여야 했다는거죠. 그래서 비록 나는 건강한 몸으로 병석에 누워있느 지체를 위해 기도해주러 갔지만은 가서 기도할때에는 그를 너무 사랑하고 깊이 불상히 여기기 때문에 누워있는 그 지체의 그 고통과 아픔이 건강한 자신에게도 전해저서 그 아픔에 동참하는 그런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돌보는 사람이여야했다는 것이죠. 지금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런 애정의 마음을 가지고 돌아보는 그런 지체들이 되어야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 3번째는 부지런했어야 했겠죠 왜냐하면 그당시에 의료해택도 없는 때에 얼마나 많은 질병들속에서 사람들이 죽어갔겠습니까 아마 이 환자들을 돌보는 일만해도 교회에 매우 분주한 일이였을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선교자들 가운데는 질병에 걸렸을대 어떻게 신앙를 배신하지않고 끝까지 감사하면서 인내할수있는지를 가르치는 교훈이 아주 널리 널리 알려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모두 돌아보면서 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부지런했어야 했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제가 밤을 꼬박 셌는 보면 공장이 이른새벽부터 시작해서 쉴세 없이 지금도 돌아가고 있나요 그죠? 얼마나 부지런히 일합니까 주님의 사람들이 영혼을 돌보는 사람들이 부지런해야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필요로 하는 지체들을 어디에든지 가서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들을 위해 위로하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빌어줄수 있는 그런사람들이 될 때 그사람들이 정말 성도들을 섬기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