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천사와 예수 그리스도는 비교 될 수 없다라는 그것을 여기서 계속 설명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여기에서 나오는게 뭐냐 하면은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니라 그랬잖아요. 이게 풍유만데 바람이 아니라 영입니다 영. 히랍어에 풍유마가 영으로도 번역이 되고 바람으로도 번역이 됩니다. 배경이 히브리어에 르와흔데 로와흐도 역시 바람으로도 번역이 되고 영으로도 번역이 되는데 여기서는 영입니다. 그래서 천사들을 영들로 삼으시고 영들로 만드시고 똑같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인제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니라 그러는데 여기 사역자라고 하는 것은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이게 말하자면 이스라엘 사람의 문학에서 병행법입니다. 그래서 천사들과 사역자들이 사역자가 반복이 되고 그 다음에 또 영들과 그 다음에 불꽃이 반복이 되어서 같은 사상을 되풀이 해서 반복하는 거예요. 그러니깐 우선 첫째는 영들이라 라고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되는 거죠. 하나님에 창조사역에 의해서 만들어진 피조사역물들이에요. 물론 그 영들에 창조는 태초에 하나님이 빛으로부터 시작되는 육일 창조 이전에 영들에 창조가 있게 됩니다. 이전에 있든지 말든지 간에 그것과 상관없이 어쨌든 지간에 분명한 사실을 그 영들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처럼 그렇게 창조하셨다 그거죠. 그러면 당연히 창조행위가 있었을 때 그 창조 행위의 주체가 누구죠. 하나님인데 정확하게 말하면 삼위일체에 하나님이시란 말이죠. 그 안에 성자가 이미 계셨죠. 그러니깐 히브리서 기자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 하면은 천자에 대해서 인간이 어떤 신비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에 근원을 캐들어 가보면 결국 성자와 비교될 수 없다. 왜냐하면 겨우 그것들은 성자에 의해서 창조된 존재일 뿐이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성자와 천자들은 비교가 안된다. 그걸 이야기 하는 것이죠. 그래서 모든 이 세상에 있는 피조물이나 심지어는 영계에 있는 모든 피조물이나 심지어는 아무리 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다 죽은 영혼들이라고 할지라도 그것들이 인간에 경배를 받을 수는 없다. 그리고 인간에 모든 경배를 받기 합당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며 그 하나님 안에 성자가 계시다. 그걸 말하고 싶었던 거예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사역자들을 불꽃 삼으시니라. 그런데 여기서 불꽃은 불꽃이라고 보기보다는 fire. 불이에요 불. 불 삼으시니라 이거죠. 불 삼으시니라. 이거는 앞에 천사들을 영들로 삼으시고는 천사에 존재에 관한 거라면 뒷부분에 나오는 사역자들로 불꽃 삼으시니라. 사역자들을 불로 삼으시느니라 요거는 천사들의 사역에 한부분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뭐에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려고 할 때에 불을 보내시죠 그죠. 그뿐만이 아니라 또 심판이 아니더라도 엘리아가 갈멜산 위에서 그 쌓았던 제단에 불을 보내신 거부터 시작해서 성경에 많은 불을 보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불자체가 결국은 무얼 의미하냐면 은 하나님에 인재를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하나님에 인재가 있는 곳이 이런 불이 나타난단 말이죠. 그래서 그 인재는 심판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심판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죠? 예를 들자면은 또 그것이 실제적인 불로 나타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실제적이지는 않지만 불로 나타날 수도 있죠. 예를 들자면은 소돔과 고모라를 치실 때 그런 불들은 또 애굽을 치실 때 불들은 실제적인 불들로 나타났죠? 그렇지만 타지 않는 가시나무떨기 가운데 나타났던 그 모세가 경험한 하나님에 인재는 실제적인 불이 아니였죠. 오순절 성령강림 때 내린 그 불도 실제적인 불은 아니였죠. 그죠? 그럼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실 때 쏟아 부으실 그런 불들은 또 실제적인 불이잖아요. 이런 두가지가 모두 섞여 나오는데 이것이 모두 하나님에 명령을 따라서 천사들이 하나님에 인재를 전달해 주는 그런 방식이였다 그런거죠. 그러니깐 그렇게 천사들이 하나님에 허락없이 심판에 불을 보내거나 하나님에 인재에 영광에 불을 보낼 수가 있어요? 천사들은 독자적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오직 주에 명령을 따라서 천사들은 심부름꾼이 되어서 그래서 그런 일들을 하는 것이죠. 천사가 하는 일이 그것만은 아니죠. 그렇지만 인간들이 천사들을 보았을 때 개개인을 와서 천사가 도와주는 것 같은건 그렇게 크게 놀라고 기적같은 일이 아니 였잖아요. 사람들의 시선을 강력하게 끄는 역사적인 사건 하나님에 심판 이런 것들을 경험하면서 거기에서 이면에 하나님에 명령에 전달자가 되었던 사람들 천사들 그 기능을 하나 소개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천사들을 불로 삼으셔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는 것이죠. 실제로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에 심판이 있는 곳에 부지런히 천사가 나타납니다. 그죠? 그래서 그 천사들을 하나님이 심부름꾼으로 삼으셔서 당신에 심판을 전달하시기도 하고 그리고 왕이신 하나님에 명령을 출납하기도 하는 거죠. 이것이 천사가 하는 일이에요. 그러니깐 말하고 싶은 요지는 이거죠. 그렇게 천사들이 행하는 그 일이 정말 굉장하고 놀라워 보이지만 그건 모두 섬기는 자일 뿐이다. 여기서 사역자라고 하는 이것들이 minister 섬기는 자에요 섬기는 자. 그 섬기는 자들로 불을 삼으시느니라. 섬기는 자이고 도구일 뿐이지 절대로 우리가 그들 자체를 주목 할 수는 없다. 라는 거죠. 인간도 마찬가지에요. 항상 인간이 누구인지를 깊이 깨닫고 나면 인간에게 그렇게 실망도 별로 안하고 그리고 인간에게 그렇게 과도하게 기대도 걸지 않아요. 인간은 인간일 뿐이고 그가 하나님을 향해 훌륭하게 사역을 잘 해도 사역을 잘 해도 그 이면에 계시는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겨나는 거죠. 그래서 사람보다는 그 하나님을 기대하고 그리고 그 하나님이 붙드시는 동안에만 그가 정말 하나님에 사람일 수 있다 라고 하는 자각을 갖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천사는 그 존재에 있어서나 존재에 있어서는 성자에게 지욤화된 피조물에 불과하기 때문에 비교 될 수 없고 사역에 있어서는 그에 시키심을 따라서 섬기는 종일뿐이기 때문에 성자와 비교 될 수 없는 존재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결국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나타나셨던 그 성자가 참 하나님이시면 그리고 이 온 땅에 모든 피조물과 영계에 모든 피조물들과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삼라만상 중에 가장 뛰어나신 분으로써 그분이 아버지께 아버지로부터 나오셨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의 하나님에 손을 통해서 만들어진 이 천사들에 창조 이런 것과는 비교 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죠. 그래서 똑같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왔다고 해서 성자도 그저 피조물일 따름이고 천사도 피조물일 따름이다 라는 이런 사상은 안된다 이거죠. 왜냐하면 그 모든 피조물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성자를 포함하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우리는 그 성자에 탁월하심을 찬양하고 그리고 그 분이야 말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이 경건한 신앙에 붙들려서 살아야지만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온 땅과 하늘 위에 우리 주 한분이 살아 계시고 그리고 그분만이 내세토록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모든 이 세상에 피조물 영계에 피조물도 영광에 있어서 그거와 비교될 수 없는 정말 하찮은 창조물들이라고 하는 그 고백이 우리 안에 있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