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이제 천사와 성자와의 또 다른 격차를 섬김에 지위를 가지고 논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나와있는 천사족 누구에게 너는 왜 네 원수를 발등성 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스라.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시고 우리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오르셔서 그 다음에 그 상급으로 말미암아 그 상급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상급하게 하시고 그래서 하느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아버지를 대신해서서 대신하셔서 온 나라와 온 우주를 다스리도록 그렇게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럼으로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네 원수로 발등성이 되게 하기 까지 이렇게 그러니깐 그 발등성이 엎드려서 원수들이 하찮게 엎드리는 그 상황이 될 때까지 우편에 앉아스라. 그러니깐 여기서 이야기하는 원수들을 발등성 되게 하는 이 사건은 마지막으로 성자가 성자께서 온 우주를 온 세상을 심판하심으로써 거치는 것들을 모두 당신 발 앞에 굴복 시키실 그 심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그때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이게 사실을 우편 좌편 하는 이 이야기가 우편이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하나에 하나님에 선택 그리고 그 하나님에 특정함 하나님에 특별한 사람 이런것들을 의미하는 것이지 하늘 나라에 가서 우리들이 보좌 세 개가 나란이 놓여 있고 거기 성부 성자 성령이 나란이 앉아 계신 것을 보는 것 그런것은 아니라는 거죠. 하나에 상징적인 표현이고 그래서 결국 우편에 주님에 보좌가 있지만 하나님에 나라에 가서 우리들이 진짜 온 땅을 다스리시는 통치주로 만나게 되는 분은 성자시다.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성자가 발등성 되게 하기까지 보좌에 앉으라고 하셨으니 이것은 두가지를 의미하는데 하나는 이 동양적인 개념에서 보좌에 앉았다 라고 하는 것은 일이 끝났다 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일이 끝났죠.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자를 이 세상에 보내셨을 때에 그에게 기대하셨던 구속에 사역은 끝이 났었죠. 그래서 이제 일을 모두 끝내고 그 보좌에 앉으신 것이죠. 또 하나 의미하는 것은 뭐냐하면 이것은 또한 그 보좌에 앉으셔서 왕으로서 다스리시는 것을 의미하죠. 그래서 성경에 보면 은 그 보좌에 좌정하시라는 기도가 탄원이 여러군데 나옵니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긴가 하면 하나님이 오셔서 모든 일을 끝내시고 쉬시라는 이야기 보다는 그 보좌에 앉으셔서 비로소 왕권을 시행하시는 일을 시작하시라는 의미에요. 그리깐 지상적으로 보면은 당신에 구속 사유를 끝내셨기 때문에 보좌 우편에 앉으셨지만 온 우주를 놓고 보면 또한 그 땅을 다스리시는 일이 비로소 이제 보좌에 앉으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요. 그런 지위를 천사들중에 누구에게 주신 적이 있느냐 이거에요. 아들이 보좌에 앉으시기 전에 이 세상에 보냄을 받으셨을 때나 또 이 세상에 계실 때에나 또 구속에 사역을 감당하실 때에나 하고 나신 후에 보좌에서 쉬실 때에나 또 그 보좌에서 새로운 통치주로서 온 땅을 다스리실 때에나 언제나 천사들에 지위는 동일하였고 그것은 바로 구원 얻은 하나님에 백성들 즉 구원 얻은 하나님에 후사들을 섬기는 거죠. 그래서 후사라고 하는 것은 성경에 많이 나오는데 후사가 결국 뭐냐면 같은 자식을 유업을 즉 부모가 가지고 있는 기업을 유산을 물려 받는 상속자라는 입장에서 아들을 볼 때에 후사라는 말을 사용한단 말이죠. 그러니깐 구원 얻은 후사들을 섬기려 하심이 아니요. 라고 여기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묘. 그렇게 표현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깐 구원 얻는 그 자체가 하나님에 영광스러운 기업에 참여하고 하나님 이외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그 하늘에 영광스러운 특권들을 물려받게 된다는 점에서 믿음에 자녀들을 후사라고 능히 부를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들을 섬기는 것을 어떤 상황이든지간에 어떤 상황에서든지 간에 그들은 단지 부리는 영일뿐이다. 하나님에 심부름을 하는 그래서 하나님에 지시에 의해서 움직이는 그런 영들을 뿐이고 그리고 이 예수 그리스도에 승천과 보좌 우편에 앉으시는 사건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전권을 소유하게 되셨으니깐 그렇게 하늘나라에 전권을 소유하게 되셨음으로 더더욱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는 이제 부리는 영인 천사들과는 섬김에 지위에 있어서 비교가 될 수 없는 분이다. 라는 것이죠. 그러나 연약하고 그리고 육적인 인간이 보기에는 완전한 영적인 피조물인 천사들 인간에 비해서 훨씬 더 완전한 그래서 정결한 타락과 관련해서 인간과 비교될 수 없이 그 상태가 더 안전한 그런 천사들을 보면서 인간들이 열등감을 느끼는 건 너무 당연한 것이였습니다. 심부름하지만 그가 심부름하는 그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그리고 그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명령하시는 그 왕으로서의 그 명령을 출납하기도 하고 또 하나님을 위해서 대신 싸우기도 하고 이러는 천사들에 지위를 보면서 인간들이 열등감을 느끼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이거죠. 그러나 깊이 거기에 진보해서 성자보다도 천사들을 높이거나 혹은 천사나 이 중보자이신 성자가 같은 반열에 있다라고 생각하는 이런 것들은 모두 어리석은 것이다 본질 상 이 천사들은 부리는 영이고 그리고 지금은 보좌 우편에서 온 영계와 물질에 세계를 인간에 세계를 함께 통치할 실 그 통치권을 아들 혼자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 맥락에서 본다면은 더더욱 이 천사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부리는 영들일 뿐이고 후사를 위해서 섬기는 종일 뿐이기 때문에 결국 어떤 면에서는 그 천사가 인간들만도 못한 그런 측면이 있다 그런 사실을 상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서 온 땅과 하늘위에 홀로 뛰어나신 이름이 오직 이름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성자 그 메시아께 돌려줘야 하고 온 땅과 하늘위에 뛰어난 그 예수에 이름이 홀로 영광과 찬양을 받으셔야 한다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에요. 신앙은 바로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모든 만물 위에 그리고 모든 하나님이 만드신 이 피조물 위에 홀로 뛰어난 그리스도에 영광을 목격하는 것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온 세상과 심지어는 하나님 아버지까지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것이 바로 신앙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만물 위에 홀로 뛰어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 영광에 찬란한 빛 때문에 이 세상 어떤 피조물과도 그에 영광을 비교할 수 없고 그 찬란한 위엄과 사랑이 그 무엇과도 비견될 수 없다 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사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보이는 것이 신앙이라 이거죠.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버지를 보고 성령을 보고 온 세상을 보면서 성경에 나타난 인간에 참 자리를 찾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주님에 영광에 찬란함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교만 투성이에요. 자기가 굉장한 존재인 것처럼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정말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생각해.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은 당신 자신이 자기 자신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요. 이것은 그리스도에 찬란한 영광을 보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이 정하신 인간에 자기 자리를 찾아가기가 어려운 것이에요. 그래서 그리스도에 찬란한 영광을 아는 그 체험과 지식 속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을 제대로 높이게 되고 인간을 제 자리에 두어서 그 소망이 없는 인간과 영광스러운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가 되셨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그 한 없는 구원에 덕을 찬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