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그래서 여기서 대조를 하는 거죠. 율법은 천사들로 말미암아 주어졌고 그러고 구원에 복음은 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졌다 라고 했으니 우리는 이거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주어진 그 구원을 예기한 것이죠. 그래서 천사들로 말미암아 천사들을 통해서 주어진 율법에 순종치 않은 사람들도 그래서 정당한 응분에 대가를 치러야 했다. 불순종에 대해서 범죄에 대해서 응분에 대가를 치러야 했다면은 그러면 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그 구원을 하찮게 생각하고 구원받은 사람이 그 구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 가 이런 것들을 바르게 만약에 받아 들이지 않는다라고 할꺼 같으면 그런 구원에 기회를 줬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엄벌에 처하실 것이고 또 구원 받은 사람들이 그렇게 주님이 베풀어 주신 그 구원을 적절하게 받아 들이고 거기에 순종하고 그 뜻대로 사는 일이 없다고 할꺼 같으면 그러면 그는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그 구원이 주는 온갖 특권과 그런 은혜들을 향유하지 못 할 것이다. 그런 이야기죠. 그러면서 이제 사도가 말하는 히브리서 기자가 말하는 건 뭐냐 하면은 그렇게 해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구원이 삼중적으로 참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계속 인쳤다는거죠. 그래서 첫 째는 뭐냐 하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리스도가 거짓말 하실 수 없으니깐 그것이 참된 것이고 참된 구원이고 두 번째는 그걸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확증했으니깐 그것이 정말 참 된 것이고 그들이 실제로 구원을 받고 누리면서 전했으니깐 참된 것이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직접 성령님을 통해서 직접 온갖 기사와 이적과 표적들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래서 우리의 마음에 강하고 분명하게 찍어 놓으셨다 라는 거죠. 그것이 진실이고 사실이라는 사실을 우리에 마음속에 아주 확고하게 찍어 놓으셨다 라는 거죠. 그것이 오늘 성경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라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에게 주로 말미암아 주어지 복음 이 복음으로 말미암은 구원 이것은 우리 시대에 우연히 우리가 만난 구원에 도리 그런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가 주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들었고 또 그것을 듣고 은혜를 누리며 산 사람들이 그것을 확증했고 그리고 사람들만 그렇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성령을 각 사람에게 나눠주심으로써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예수님과 사도들이 복음을 전파할 때 따라다니게 하심으로써 강력하게 그 그리스도에 전한 복음이 참된 복음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의 마음에 인처 놓으셨다 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깨달을 수 있는 사실이 하나는 뭐냐 하면 예수님 시대에 일어났던 많은 기적과 그리고 놀라운 표적과 역사가 결국은 목적 자체가 인간이 그리 병이 나을 수 있구나 인간에게 예수님이 그렇게 물고기와 그리고 보리떡을 먹일 수 있구나 아 예수님이 그렇게 물위도 걸으실 수 있고 죽은 자도 살리실 수 있구나. 단순히 그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게하신 기적이 아니라 그런 기적과 놀라운 능력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에 아들이시라는 것을 입증하시고 싶으셨던 거예요. 그 이유는 뭐 때문이냐 하면 그렇게 하심으로써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지는 복음이 율법과 비교되지 않는 권위를 가진 것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확증하시기 위한 것이였죠. 그래서 성령이 오시고 나서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복음을 전할 때 예수님이 시대에 따라다녔던 표적과 똑같은 것들이 나타났어. 그래서 예수님은 부활 승천하시고 그리고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은 그 사도들이 전하는 복음과 함께 나타나는 기적과 놀라운 이적 그리고 표적에 역사같은 것들을 보면서 그러면서 예수님이 그걸 보면서 예수님이 전해 주신 복음을 생각나게 만들었고 그래서 그 기적과 놀라운 역사를 보면서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이 정말 참 된 복음이라고 하는 것을 사람들에 마음속에 깊이 깊이 심어주고 싶어 하셨던 것이죠.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받고 있는 이 복음이 이렇게 삼중적으로 확증이 되어서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으면서 우리에 신앙이 쉽게 떠밀리고 흘러내려가지 아니하도록 우리가 그 말씀을 우리에 신앙에 닻을 영원한 그 복음에 진리에 내리고 거기에서 주님과 함께 교제하고 살아가는 이 아름다운 삶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삶인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