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히브리서 제 3장 355페이지입니다. 7절 8절 9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그러므로 그렇게 말했으니 앞에 나오는 이야기를 받는 것이죠. 그래서 앞에서는 우리들이 믿음을 굳게 붙들면 그에 집이 되리라. 그러니깐 하나님에 백성들이 믿음을 지키면서 살면 명실공히 주님이 세우신 교회의 한 지체가 되어서 견실하게 설수 있다 그런 의미입니다. 이건 뭘 염두에 뒀냐 하면은 신앙생활을 하다가 미끄러지는 사람들이 이제 많이 있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해 나올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능력으로 그들을 건져주어서 그래서 해방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광야에 글을 지나는 동안에 여호수아와 갈렉 이외에 대부분에 많은 백성들이 말하자면 믿음에 고리를 굳게 붙들지 못했기 때문에 미끄러진 것이죠. 하나님을 원망하고 시험하다가 미끄러진 것이죠. 그들은 견실하게 서있는 하나님에 집이 되었다고 말할 수 없죠. 그래서 그럼으로 이야기가 나온 거죠. 그러면서 나온 이야기가 뭐냐하면 오늘날 주에 음성을 듣거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던 때와 같이 그렇게 마음을 강팍하게 하지 말아라 그거거든요. 원래 이 강팍이라고 하는 말이 히랍어의 의미로 보자면은 스크레블로스라고 하는건데 뭐라고 해야 그럴까 원래는 부드러웠던 건데 그거를 이렇게 말리거나 그래가지고 딱딱해지는거 있죠. 북어와 같은거 생각하시면 되잖아요. 명태가 생태가 얼마나 말랑말랑한 생선이잖아요. 그거를 덕장에서 많이 말리면 한해 겨울 내내 말리잖아요. 그 정도가 아니라 또 상품으로써 이제 이동하면서 또 많이 마르죠. 사놓은 것을 벽장에 넣어 놓는 동안에 또 마르죠. 그래서 결국 도저히 어떻게 자를 수도 없고 뜯을 수도 없을 정도로 딱딱하기 때문에 그걸 물에다가 불려서 그래서 요리를 하죠. 그래서 빠짝 말라서 나무토막처럼 딱딱해져 있는 그런 상태 그게 강팍의 의미에요. 그렇게 하지 말아라. 미끄러짐에 원인이 마음이 그렇게 강팍해진데 있다 그런 거거든요. 강팍이 별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영향을 끼치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뭔가 선한 당신에 마음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고 의지를 펼치시고 그러는데 거기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상태 그것을 가리켜서 우리들이 강팍하다 그렇게 말하는 거거든요. 그런 강팍함이 우리에게 있지 않게 하라 그런거죠. 인데 이제 강팍하게 하지 말라 라고 했으니깐 강팍함에 주체가 우리라는 걸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근데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이 강팍하게 하신다 라는 이야기가 여려 군데서 나옵니다. 오늘 새벽에도 도저히 잠이 안와서 밤 중에 내려와서 기도하다가 새벽 기도를 맞았습니다. 근데 밤중에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왜 이렇게 자동차같은 것을 언덕에 이렇게 세워 놓잖아요. 그런데 이게 미끄러질까봐 돌맹이나 나무를 딱 받쳐 놓잖아요. 근데 그것을 쏙 빼버리면 어떻게 될 까요? 자동차가 주르륵 미끄러지겠죠. 말하자면 그런 거에요. 하나님이 강팍하게 하신다라는 것은 선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하나님이 어떤 영향을 불어 넣어서 강팍하게 하신다라는게 아니라 원래 강팍해으로 흘러가는 중이였는데 하나님이 특별한 은혜로써 더 이상 진전되지 않도록 이렇게 은혜의 재갈을 물리시는 거죠. 그러다가 주님이 도저히 안되겠고 이제 심판을 해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시면은 이걸 빼버리시는 거죠. 그럼 그 다음에 쭉 내려가는 거에요. 그리고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마음에 우리에 신앙생활 전체가 달렸죠. 큰 배를 움직이는 것이 작은 노 하나에 달린 것처럼 키 하나에 달린 것처럼 우리에 인생에 있어서 마음에 지도 그러합니다. 서해교전 때도 보면은 맨 먼저 적이 부수는 곳이 함교 라는 곳입니다. 함교는 지휘관이 올라가서 전 승무원들에게 지시를 하는 곳입니다. 지금은 전기통신 시설이 워낙 잘 되있으니깐 잘 되지만 옛날에는 함교에서부터 명령을 하달 받는 조타실 비롯해서 모든 곳에 이렇게 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 하고 소리 질르면 그 관을 타고 모두 전달되게 왜냐하면 결정적인 순간에 엠프가 끊어지고 망가지면은 그건 뭐 보통 커다란 일이 아니니깐 그러니깐 이제 그렇게 하는 거죠. 거기부터 먼저 공격을 합니다. 그러면은 배를 지휘할 수 있는 지휘관이 죽거나 혹은 지휘체제 자체가 붕괴가 되니깐 더 이상 어떻게 손 써볼 틈이 없는 그런 상황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에 마음을 사탄이 쉼 없이 공격을 합니다. 우리를 넘어트리려고 하는 거죠. 그것을 잘 지키면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 그래랬던 것처럼 우리는 이 기도를 계속 반복해서 아버지에 우리에 마음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 이런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에 마음에 작용하는 우리가 숨을 거두고 주님에 품 안에 안길 때까지 계속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자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자기에 마음을 지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의무에 속하고 그것을 억어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한해가 다 저무는 마지막 새벽기도죠 그러죠? 보내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우리에 마음을 다시 한번 지키고 새해에는 더 잘 지켜서 그래서 살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