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4일 새벽예배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9-10).
그러면서 사도는 옛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 하면서 하나님이 저희를 돌아볼 수 없게끔 그렇게 됐고 옛 언약 아래서는 그 다음에 새 언약을 다시 세우시게 되는데 새 언약을 세우는데 그 새 언약은 어떻게 세워지냐 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속에다가 하나님이 새겨주시는 것입니다. 첫 번째 율법 첫 번째 언약 이였던 율법 모세를 중보자로 해서 맺은 신에 산에서의 그 언약은 몸 밖에 돌 판에 새겨진 것 이였지만은 그러나 새 언약은 그 사람에 마음속에 새깁니다. 그 마음속에 새겨진다 생각 속에 새기고 그것을 마음에 둔다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돌 판에 새겨진 그 율법은 사람에 밖에 새겨져서 사람이 그것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새 언약에서 새워지는 그 법은 사람의 생각과 마음속에 새겨지는 법이에요. 그래서 몸 밖에 있는 법이 우리를 순종하게 하듯이 몸 안에 있는 법이 우리를 순종하면서 살게 만들어 주는 그러한 기능을 갖고 있다 하는 것이죠. 무슨 뜻이냐 하면은 첫 번째 옛 언약의 율법이 몸 밖에 돌에 새겨져서 그 율법을 보는 순간에 사람들이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 돼는 구나 라고 하는 강제력을 느꼈지만 몸 밖에 있는 그 율법이 우리에게 순종하는 능력까지 준 것은 아니다. 근데 새 언약에서 하나님이 믿는 사람들 마음속에 새긴 그 법은 하나님에 뜻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능력과 힘도 함께 주신 그 법이다 이 얘기에요. 그래서 하나님에 자녀가 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에게 순종하고자 하는 강한 욕망이 있고 또 그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고자 할 때에 그렇게 살 수 있게 하는 하나님에 놀라운 힘이 신자에 마음과 영혼 안에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주시냐 하면은 성령님이 신자 안에 있는 신자 안에 계신 성령님이 그렇게 살 수 있는 힘과 그런 능력을 공급해 주시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새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이 신자에 마음 안에 새겨 놓으신 그 법의 역할이에요. 그래서 사도가 로마서 7장에서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나는 선을 행하길 원하나 죄에 법이 함께 있다. 근데 먼저 우세한 욕망 우세한 법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 뜻대로 하나님에 말씀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고자 하는 그런 강한 욕망이 이 사람 마음속에 하나님에 자녀 마음속에 있다. 그래서 그 마음속에 새겨진 법 안에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법만 아니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그렇게 살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 안에 주신것이다 이거죠. 그러니깐 옛 언약 아래서보다도 새 언약 아래서 하나님께서 순종하면서 사는 일이 훨씬 더 쉬운 것이죠. 옛 언약 아래서는 하나님에 엄격한 법과 요구를 돌에 새기셔서 인간 스스로 힘으로 그 법에 순종하면서 살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지만은 그러나 이번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실패하고 나니깐 하나님께서는 그 법을 인간에게 가르쳐서 그 마음에 알려 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 마음과 생각 속에 그 법대로 살 수 있는 놀라운 힘을 성령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주시고 계속해서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을 그 사람 마음 안에 계속해서 주신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에 뜻대로 살고 순종하고 그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거에요. 그게 바로 새 언약의 요체에요.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그렇게 그렇다면 하나님이 마음에 새 법을 주셔서 하나님에 뜻이 무엇인지도 알려 주시고 또 하나님에 뜻대로 살 수 있는 힘을 주셨다면 오늘날 그렇게 하나님에 뜻대로 살지 못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 많은 그리스도인들에 그 무기력한 삶이 결국은 무엇 때문일까? 무엇 때문일까? 그게 결국은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날까? 그런 의문이 떠 오르거든요. 그거에 대한 답은 이거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에 뜻대로 살 수 있게 하는 이 힘과 능력은 또 살고 싶은 그 소원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항상 주셨지만 그러기 위해선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우리 안에 주신 성령님을 근심시키지 말고 그 성령님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요. 그러면 능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법대로 순종하면서 살 수 있지만 만약에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을 근심시키고 불순종 하고 하면 일시적으로 생명과 성령에 법이 우리에 역사에서 우리로 하여금 이 모든 것들을 이기면서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생명과 성령에 법의 역사가 잠시 멈추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에게 그렇게 하나님에 뜻대로 살 수 있도록 법을 그리고 그 법대로 살 수 있는 그 능력을 우리 안에 주신 그것이 역사하지를 않고 오히려 죄와 불순종이 역사해서 하나님에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지 못하게 된 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시고 그 언약을 통해서 우리 안에 하나님에 뜻대로 살게 하는 성령에 능력을 주시고 또 새 법을 우리 마음에 새기셨다고 해서 우리가 아무것도 할 필요 없고 그냥 내 죄에 욕심대로 내 눈에 선한대로 아무렇게 살아가면 저절로 세상을 이길 수 있고 죄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은 아니다 이거죠. 그래서 이길 수 있는 힘과 모든 능력은 하나님이 주시지만 그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은혜와 능력이 역사하는. 그것이 구약에서 옛 언약 아래서 그 율법에 순종하며 살아 갔던 사람들에 입장에서 볼 때에는 정말 땅집고 헤엄치기와 같은 놀라운 은혜라 이거죠. 순종하기만 하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잘 주님이 주신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애를 쓰기만 하면 이 안에 계신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이 충만하게 역사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이기고 악을 이기면서 하나님에 뜻대로 살아가도록 만들어 주는 놀아운 능력이 있다 이거에요. 옛 언약 아래서는 선악에 율법대로 살고자 애를 써도 그 율법대로 모두 순종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그 힘들을 공급받을 수 없었어요. 다만 선한 길이 무엇이고 악한 길이 무엇인가를 알수 있을 뿐이였지 율법을 통해서 그대로 살 수 있는 그 힘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것은 아니였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된것이다 이거죠. 그래서 새 언약 아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는 정말 너무나 놀랍고 그러고 너무나 감사하고 그런거죠. 그래서 성령에 능력과 그 은혜 아래서 정말 충만하고 하나님에 뜻대로 순종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복되고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매일 하나님 앞에 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