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일 새벽예배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히 8:4-5).
예수님이 제사장이신데 오늘 성경에서는 만약에 예수님이 땅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시지 않았을 거다 왜냐하면 땅에는 제사장이 있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은 (이제꺼같은) 우리가 계속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계실 때에 당신 자신을 화목 제물로 드리신 그래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열어주신 그런 의미에 제사장이였다. 대제사장이였다 이렇게 그 히브리서 기자가 쭉 논증을 해왔거든요. 이제는 뭐냐하면 예수님이 하늘에 오르셨잖아요. 그렇게 하늘에 승천하신 다음에 그 하늘에 오르신 예수님이 지금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 되신것을 설명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상에서의 중보사역 말고 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영원한 중보자가 되신 것 그것이 곧 하늘에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 되신 것이 거든요. 그거를 말씀하고 싶으신 거예요. 지상에서 우리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주던 수많은 제사장들이 있는데 그들이 하늘에 올라가서 승천해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 될 수 있었습니까? 그런거 아니거든요. 이 세상에서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임시방편으로 나아가는 제사에 있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열어주는 제사장이 된 거죠. 그 점에서 이 세상에 있는 제사장들은 땅에서 제사장들 이였지 하늘에서는 제사장이 아니였다 이거죠. 그 예수님은 다르다 이거죠. 이 땅에 계셨을 때에 우리의 중보자가 되시므로 우리들을 위해서 대신 기도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심으로써 하나님 앞에 영원히 나아가는 제사장이 되셨을 뿐만 아니라 하늘에 오르셨어도 또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죠. 예수님에 이 중보자 되심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만 우리를 위해 죽고 제사를 드려 주시고 중보자가 되신 것이 아니라 영원히 중보자가 되셔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하는 모든 좋은 축복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고 그리고 우리가 지은 많은 죄를 용서해 주실 때에도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 용서해 주시고 심지어는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와 우리에 섬김과 사랑 이런 것들이 순수해 보이지만은 하느님이 받으실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순수하고 순결한 것은 아니고 이런 것들을 그리스도 예수의 중보를 통해서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온전히 받아 들여 지도록 만드는 이것이 바로 이것이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그런 일이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인제 예를 드는 것을 신에 산에서 모세에게 지으라고 명하셧던 그 성막 그것을 예로 들면서 모세가 이 땅에서 성막을 지은 것이 자기 맘데로 지은게 아니라 하나님이 (자세하게) 어떻게 성전을 지어야 어떻게 성막을 지여야 할지를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던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고 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모세가 지었던 것처럼 이 땅에 있는 성막 성전 또 성막 성전을 이야기 할 때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제사거든요. 제사를 이야기 할 때에 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제물과 제사장 그리고 제사는 지내는 헌제자 에요. 그러니깐 그런 제사장 역할을 상세하게 하나님께서 지시하셔서 그래서 이 땅에서 손으로 지은 성막 안에 이제 제사장이 있어서 제사를 드려줬다 이거죠. 이런 모든 것들은 하늘에 있는 것의 그림자다 이거에요. 하늘에 있는 것에 그림자다. 하늘에 있는 것에 그림자다 라는게 무슨 뜻인가 하면은 성막 거기서 드리는 제사, 제사를 드려주는 제사장, 그 제사를 통한 죄인들의 용서 이러한 모든 것들은 이런 모든 것들은 이게 그렇게 되는 모든 것들은 이거는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속죄를 통해서 예수님의 중보를 통해서 이루어질 그 모든 일들의 그림자라는 거죠. 그림자라는 것은 뭐냐하면 아직 실체가 오지 않았을 때에 보이는 것이고 그 그림자를 밟고 가면은 마지막에 실체가 나타나는데 실체가 나타나게 되면은 더 이상 그림자를 통해서 실체를 추측하는 그런 것은 필요 없다 이거죠. 아침이나 혹은 저녁때에 해가 낮게 떠 있을 때에 그땐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지죠. 그 그림자 이것이 이게 누구의 그림자 일까 하고 그림자를 하나하나 밟고 지나가다 보면은 누군가 사람이 나타나거나 사물이 나타나겠죠. 사물이 나타난 다음에는 다시 그림자를 통해서 그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될까 그렇게 추측할 필요가 없어죠. 직접 사물이 보이니깐 그림자를 통해서 이거를 그림자를 보면서 이거를 동그랗고 기다란데 이게 공일까 꽃일까 나무일까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이거죠.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 모세에게 지으라고 명 하셨던 성막은 바로 마지막에 예수님이 하늘에 오르셔서 하늘 나라에서 예수님이 완전한 중보자가 되어서 그래서 영원히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되실 것 그 중보를 통해서 우리 인간들이 제사 없이 자유롭게 믿음으로 하느님 보좌 앞에 나아가고 죄 용서와 은혜와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그러한 때가 올거라는 것에 한 그림자 였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그리스도 예수가 중보자가 되어서 영원히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화목에 제물이 되시고 그래서 우리가 제사 없이 그분에 공로를 통해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그렇게 나아갈 수 있겠금 하늘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되어주시는 바로 그 영원한 하늘 집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중보 이것들에 외형을 이 땅에 만들어 놓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영원한 그리스도와 영원한 하나님에 집 그 영원한 중보를 사모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이 구약에 성막에 제도라 하는 것이다. 근데 우리는 그렇게 사모하던 것들이 이루어진 것을 보았고 그것을 누리면서 살아가니 얼마나 커다란 행복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약에 나타난 많은 사람들보다는 더 많이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믿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신실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시고 이 아침에 시간에 우리를 불러주시니 고맙습니다. 새 힘을 주시옵소서.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의지하며 늘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은혜와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그리스도에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