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 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9-11).
이렇게 그 하나님의 말씀에 교훈을 받으면서 살아가면 자신 안에 자기를 가르칠 수 있는 그런 또 다른 자기가 생겨나게 되죠. 그래서 밤마다 (말씀)“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 하는도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은혜를 받으니까 그 다음에는 자신을 가르칠 수 있는 또 다른 자기가 내 안에 역사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들이 은혜를 많이 받으면 우리 자신을 우리 자신이 잘 돌볼수 있어요. 그래서 옳고 그른것에 대한 판단 청명이 생겨나요. 그래서 옳다 그르다는 판단이 생겨나고 그렇다 아니다 하는 판단이 생겨나서 그로 하여금 그렇게 못하도록 만들어 주는 그 무엇이 이 안에서 생겨 나게 된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그 하나님 앞에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은혜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이여야 하는데 근데 그렇게 안하려고 한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 살려고 할때 우리 안에서 그렇게 살지 말도록 강력하게 촉구 하는 그 무엇이 우리 안에 없어요. 그러니까 미끄러져서 잘 못살 때에는 우리의 마음과 육체가 모두 하나가 되어서 잘못 된길로 걸어가도 그것을 그렇게 살지 말도록 붙들어 줄것이 없는 것이예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꼭 붙잡혀서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오늘 말씀에 보니까 이제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서 살아갈 때 그때에 영혼은 즐거워하고 육체는 안전하다 하는 고백이 나와요. 마음은 항상 즐겁고 그래서 이 내면의 세계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진리의 말씀이 있을 때 내면의 세계는 기쁨으로 가득 차요. 그리고 육신적인 세계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서 안전해요. 제가 늘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깨뜨려지고 은혜를 받으며 하나님과 동행 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쁜일이 일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늘 동행 하면서 살아가니까 그 안에서 행복하고 그 안에서 즐겁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를 지켜 주시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환란이 오거나 어려운 일들이 와도 그것 때문에 주님을 전심으로 의지하게 되구요. 또 고난이나 어려움이 오면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꼭 붙들고 마음의 길을 걸어가는 그런 변화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데 그래서 시인이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으며 그 교훈 안에 살아가면 내면의 세계는 즐겁고 그 외적인 세계는 안전하다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 라고 하는 것이예요.
우리는 흔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질이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것들이 우리를 지켜 준다고 믿지만 그러나 사실은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우리를 지켜 주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 그 은혜 그 사랑 하나님과의 관계 이런 것들이 우리를 붙들어 주는 거지요.
시인이 이렇게 감격하는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 하나님의 긍휼이 있다 그래서 ‘주께서 나를 음부에 버리지 안이 하시며’에서 음부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상징적인 이유이지요. 지옥이라기 보다도 이 세상에서 기운이 하나도 없고 뭔가 원수들에게 에워싸여서 살아 있는게 견디기 힘들 정도로 고통이 되고 살 소망이 모두 끊어진 하나님께 버림 받은 상태가 음부의 상태예요. 그런 상태에 하나님께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그런 상태에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놔두지 아니 하신다. 그런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교훈을 받으며 하나님 자신을 복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들 에게는 항상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이렇게 버림 받은 채로 내버려 두지 않으세요. 죄가 있었다면 그 죄를 용서해 주시고 유혹을 받는 다면 거기에서 만져 주셔서 그래서 그들로 하여금 이기면서 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힘을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인이 자기를 음부에 버리지 않는다 고백을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정반대의 길로 나를 인도 하신다 이렇게 고백을 하고 있죠.
이 생명의 길은 하나님과 동행 하면서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살아가는 길이예요. 이 생명은 우리의 영적인 생명이예요. 그래서 우리 자신에게 우이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교훈 삶고 그 진리의 힘 아래 살아가지 않는 다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그러한 어떤 생명의 은혜 하나님의 큰 사랑 그런걸 이야기 하는거예요. 그런 생명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 하는 거죠. 그런 생명 속에서 살아가면 그 안에는 오늘 성경에서 이야기 하는바와 같이 즐거움이 있어요. 기쁨, 즐거움 같은 말이죠. 그런 기쁨이 있지요. 그 기쁨을 무엇으로부터 오는 기쁨이냐면 말이죠.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오는 기쁨이예요.
그래서 16장 맨 앞에서(말씀) ‘여호와는 자신의 복이다’ 라고 고백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자신으로 말미암는 기쁨이 그 생명안에 충만하게 있는거죠. 그래서 우리들이 미끄러져서 곤고하게 살다가 하나님 말씀에 깊이 은혜를 받고 변화 되게 되면은 그러면 그 말씀에 의해서 깨뜨려 져서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고 거기에 하나님의 생명이 계속 흘러 들어와요. 그래서 들어오는 그 충만한 생명과 은혜 때문에 내가 변화 받고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거예요. 그렇게 변화 받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은 내안에서 아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요. 그 일들이 뭐냐면 생명으로 말미암는 기쁨이 생겨나요. 그래서 하나님만이 기쁨의 근원이시고 하나나님의 생명이 있는 곳에 항상 기쁨이 있어요. 우리들이 그 생명을 누리면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순종 하는 삶을 살아야 해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뻐 하며 순종하는 이런 삶을 살아 갈 때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충만한 생명 그 생명안에 기쁨을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주님과 함께 즐거운 안생을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거죠.
세상에 있는 즐거움들은 금방 살아지는 즐거움들이고 그런 즐거음들을 잘못 선택하면 우리의 영혼에 항상 해가 되요. 그러나 생명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그 기쁨을 누리면 누릴수록 우리의 영혼은 그 기쁨 때문에 놀랍게 살아나요. 그리고 그렇게 그 기쁨 속에서 살아가게 될 때 영혼은 더 많은 생명을 누리게 되고 육체는 하나님의 안도를 받으며 살아가게 되는거죠. 그래서 하나님께 전심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모든 뜻에 따라 사는 것은 우리의 온지체들이 우리의 온 육체가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되는거죠. 그 속에서 인간의 분수를 지키고 그 분량을 따라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삶 이런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 해주신 분복 잇는 삶이라는 것이죠. 오늘도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그 분량을 넘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어주시지 않은 그런 그 기업 우리에게 줄로 제어 주시지 않은 그 기업을 넘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살아가도록 지시하시지 않은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든 삶 때문에 우리의 육신은 곤고해지고 그리고 하나님께 우리의 이 언약한 육체로 인해 고통을 받고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늘 순종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삶을 사시는 여러분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