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부르는 노래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시 63:7).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63편 7절 63편 7절..845쪽입니다.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아멘”
여기에 보면은 이 시인이 왜 주님을 찬송하고 또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도 주님을 송축하기로 마음을 먹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주님이 나의 도움이 되셨기 때문입니다...이런 뜻입니다. 여기에서 이 도움이라는 단어가 그 구약성경 특별히 이 시편에서 많이 나옵니다. 근데 이거는 힘이 있는 사람을 그냥 좀 도와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그 전쟁에서 지고 있을 때 지고 있을 때에 그 때에 도움을 간절히 청했더니 뭐 외국의 군대가 왔든지 뭐 누가 왔든지 간에 전쟁에서 승패가 기울어지고 있을 때에 달려오는 응원군입니다. 원래 그런 의미에요. 그래서 그 전쟁할 때에 군인들이 쓰는 그런 단어에요. 그렇게 와서 그 사람들 때문에 전세가 뒤집히게 하는 그런 종류의 도움을 가리키는 거죠. 자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전쟁을 하는데 팽팽하다가 그 다음에 전쟁이 밀리기 시작했어요. 그래 여기저기서 사람이 죽어가고 인제 군인들이 두려움에 떨기 시작을 하는데 저 멀리 지평선에서 그 하얀 흙먼지를 일으키면서 그러면서 가득히 대군이 몰려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 때 누군가가 힘을 내라 우리 응원군이 온다라고 소리를 쳤다면 그 이제까지 낙심해 있던 병사들은 큰 그 힘을 얻게 될 것이고 적군들은 두려워 하지 않겠어요? 이런 종류의 도움을 가리키는 거죠. 근까 내가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하나님이 쪼끔씩 힘을 주셔서 나에게 도움이 된다 그런 뜻이 아니라, 나 혼자서는 패배할 수밖에 없는 삶의 상황에서 주님이 그 나에게 베풀어주시는 그 큰 힘과 능력 때문에 질 수 밖에 없는 나의 삶의 상황에서 승리를 경험하게 되는 것, 특별히 이 다윗은 군인이었으니까, 전쟁에서 이 응원군의 위력을 누구보다도 잘 실감했던 사람이 아니었겠습니까? 그런 속에서 이 모든 것들을 인제 감당해 나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큰 능력과 힘을 의지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그 이 시인이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나의 인생 살아오는 길에 도움이 되셨기 때문에 나는 주님을 잊을 수가 송축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고백을 하는 것이에요. 결국 이것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바로 되지 않는다는 거...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살아갈 뿐이지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으로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가 없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신앙은 하나님을 의존하는 것이에요. 그게 바로 신앙이에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 생활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겠습니다...라는 이제 첨가된 하나님을 향한 칭송이죠. 그럼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주의 날개 그늘에서...이 표현도 사실은 성경에 많이 나오는 거죠. 근데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새들이 새들이 자기의 새끼를 보호할 때 그 둥지에서 자기의 새끼를 보호할 때 그 하는 것을 보면은 그 어미가 큰 날개를 펼치고 새끼들을 그 날개에 보듬습니다. 그래서 그 날개로 덮으면은 우선 첫째는 바깥에서 이 새를 새의 새끼들을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미의 날개가 새들을 은폐시키는 거죠. 짐승의 세계를 보면은 이 어렸을 때의 이 그 태어난 그 짐승의 새끼들이 어른으로 자라나는데까지 비율은 아주 낮아요. 물고기의 경우에는 뭐 포식자들에게 거의 잡아먹히고 심지어는 사자의 경우에도 열 마리가 태어나면은 그 중에서 다 자란 사자가 되는 비율은 세 마리에서 네 마리 정도밖에 안 된다 그래요. 잊어버리거나, 포식자에게 먹히거나,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렇게 되는 거죠. 그거를 인제 새의 이 그 어미새가 자기 새끼들을 품는게 다 그렇겠지만은 이 새가 자기 자식의 자기 새끼들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이 집착도 아주 놀랍습니다. 어렸을 때 초등학교 그저 한 2학년 때쯤 될까 그랬는데, 시골에서 방학 때 시골에 갔을 땐데 저희 집이 시골에 있었으니까, 새가 그 새의 그 집이 있는데 그 그 나무에 있었던 거 같애요. 근데 어떻하다가 어쨌든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는데 하튼 그 땅바닥에 새 새끼가 떨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잘 모르겠어요. 그 꼭대기에서 떨어졌는데 어떻게 안 죽었는데 그것도 모르겠고 그 무슨 이유로 굴러 내려왔는지 모르겠는데 하튼 그 깃털이 쪼끔씩 나고 아직 날지도 못하고 겨우 그 눈을 떴는지 어땠는지 그런 하튼 봐도 벌써 이게 그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새끼다라고 느낌이 와요. 그러고 그래서 그거를 인제 잡았어요. 그래 가지고 인제 그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네모난 그 상자에다 집어넣고 위에다가 망사 같은 거를 씌워서 그러고 인제 고무줄로 묶었나 이렇게 했어요. 그러다가 새가 삐약삐약 그러고 집에 들어왔거든요. 그러고 나서 얼마쯤 됐는데 시간상으로는 오후 한 서너시쯤 됐을 그런 시간인데 새 한 마리가 우는 거예요. 그래 보니까 어미새가 우는데, 야 집요하게 울어요. 한 한 시간 가량 거기에서 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마 자식을 위해서 새끼를 위해서 먹이를 구하러 갔다가 먹이를 구해 가지고 왔는데 보니까는 새끼가 없는데 그 삐약 거리는 소리가 우리 집에서 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창가에 와 가지고 그렇게 울어 대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어린 마음에 풀어 줬어요. 그러니까 뭐 당장 그 자기가 이렇게 발로 이렇게 해 가지고 데려고 가 버렸죠. 이 새끼에 대한 사랑이라는게 굉장하구나. 그러면서 근까 그 소리가 지금도 또렷한데, 그렇게 처량하고 간절할 수가 없어요. 왜 이렇게 천천히 그 일상적으로 부르짖는 그 새의 울음소리가 아니라, 막 아주 다부지게 짖어대는 거예요. 그게 바로 새들의 새끼를 향한 사랑이에요. 그러헌 사랑을 가지고 새가 그 날개에 은폐시켜서 다른 짐승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보호하는 거죠. 또 또 하나는 뭐냐면 혹시 사냥꾼이나 누가 그 새를 새의 새끼를 보았다고 할지라도 그 날개 그늘 아래 품고 있으니까 어미를 쏘기 전에는 결코 그 새끼들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엄폐하는 거죠 그죠? 그런 새의 자기 새끼에 대한 강한 애정과 집착, 은폐와 엄폐, 다시 말하면 보호, 이 모든 것들을 보면서 언약 백성인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 아래 살아가는 이런 큰 새의 그늘 아래서 살아가는 것과 같다..그런 고백을 시인이 한 그 하나님 앞에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 시인이 하나님께로부터 도움을 받았는데 그 도움은 도움이 어떤 이유 때문에 시인에게 주어진 언약이에요. 언약 언약 . 이 세상에 그런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은 그러나 하나님과 특별히 언약 관계를 맺어 그의 선택을 받고 그리고 보호와 인도를 받으면서 하나님이 기업을 주신 백성들, 그 사람들이 그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하나님 앞에 즐거이 부르며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게 되는 행복을 오늘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을 하면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줄까요. 이것은 우리에게 이 말씀은 결국은 인간은 특별히 언약백성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의존 속에서 살아야 될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주의 날개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또 주는 나의 도움이 되었습니다...이 모든 그림이 정말 알에서 갓 태어나서 어미새의 도움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힘 없는 그 새 새끼 같은 언약 백성들과 그들을 보호하고 있는 전능자의 날개의 그늘, 그리고 전쟁에서 모두 패배할 그 시점에 밀려와 우리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은혜, 이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든 힘은 자신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붙들고 계신 하나님, 자신들을 도우시는 우리 주님, 자신들을 그 큰 날개 그늘 아래 보호하시는 여호와의 능력 아래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 그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이 삶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하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삶의 뿌리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께 우리의 뿌리를 두고 그 은혜와 능력 안에 살아갈 때 우리는 거기로부터 나오는 큰 능력과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힘으로 질 수 밖에 없는 삶의 전쟁에서 승리를 경험하고 원수들에게 노출되어 파멸할 수 밖에, 전능자의 그 큰 날개 그늘 아래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고난과 시련이 오고 그리고 핍박이 와도 주님께로부터 더 큰 은혜와 능력을 받으면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고마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고 주님으로 우리의 영혼이 만족을 누리게 하시고, 그리고 주님의 침상에서 주님을 기억하며 밤중에 주님을 묵상할 때에도 우리 주님을 송축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우리의 도움이 되심같이 또한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우리의 중심을 드리며 섬기는 삶을 살게 해 주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즐거이 노래를 부르듯이 주님이 우리를 향한 도우심을 기뻐하며 핍박과 고난, 시련 속에서도 영광의 주님을 묵상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