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그러므로 주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엡 4:1-4)
녹취자: 송미옥
오늘 성경에서 교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키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성령님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하셨지만 그것을 보이는 우리의 삶속에서 나타내 드러내보여야 하는데 그것이 온 세상에 전파되기 전에 먼저 교회에서 구현되어야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저렇게 한마음으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구나 하는 것을 배우도록 교회는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키라고 하지 않고 힘써서 지키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런 것들을 흩뜨리려고 하는 요소들이 죄인들이 모여 있는 교회 안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힘써 지키라고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마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아름다운 교회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