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회심집회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눅 16:19)
녹취자: 홍연주
우리가 읽은 이 성경을 사람들은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라고 말합니다. 비유라고 하는 것은 원래 없었던 일인데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를 비유라고 합니다. 근데 이 이야기는 비유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나사로라는 하는 이름을 가진 거지가 부잣집 문안에 살고 있었고 부자는 매일매일 좋은 옷을 입고 잔치를 하면서 호화스럽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근데 이 나사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사로라 하는 이름 그 자체가 하나님의 도움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나사로가 죽었고, 그랬기 때문에 친척도 없이 죽은 부잣집 대문에서 죽은 나사로는 누가 와서 울어주는 사람도 없고 장례식을 지낼 사람도 없고 결국은 사람들이 치워서 어디론가 데리고 가서 없애버렸습니다. 부자도 죽었습니다. 죽음은 공평하게 두 사람 다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었고 친척과 친구들이 많았기 때문에 아주 호화롭게 장례를 치렀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가족들을 위로하고 아주 멋있는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죽은 저편에서는 누구도 생각한 적이 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죽은 다음에 모든 것이 끝난 게 아니라 한사람은 지옥으로 통하는 음부로 내려가게 되었고 한 사람은 천국으로 통하는 아브라함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성경 어디에 봐도 나사로가 착한 일 했다고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이 나사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천국에 이르게 되었고, 이 부자도 나쁜 일 했다는 이야기가 여기에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난한 나사로가 더러운 사람이 헌데를 개들이 핥을 정도가 된 그렇게 불결한 사람을 자기 멋있는 대문 옆에서 살게 해주었고 그 집에서 먹든 찌꺼기지만 음식도 먹게 해주었으니까 그 사람은 어쩌면 마음이 좋은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아파트 앞에 이런 더러운 거지가 멍석을 깔고 거기서 주어온 음식을 먹으면서 산다면 여러분은 그렇게 하시라고 그러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나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보통 사람이었고 오히려 마음씨가 너그러운 사람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차이는 착한 일을 많이 안했기 때문에 지옥을 간 것이 아니라 나사로는 주님을 잘 믿었기 때문에 가난했지만 천국에 갔고 이 부자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안 믿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게된 것입니다.
우리들이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무슨 생각을 하든 상관없이 죽은 다음에는 반드시 다음 세상이 있어서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천국에 가게 되고, 하나님 안 믿은 사람들은 지옥에 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가끔 있지만 그러나 그 사람들이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지는 천국에 가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는 믿었다고 착각했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믿음의 열매가 있어야지만 그 사람이 진짜 믿은 것이라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나무를 심어서 죽었나 살았나를 보려면 구지 나무를 뿌리째 뽑아서 뿌리를 뒤집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보면 봄에 잎이 피고 여름에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가 맺으면 나무를 뿌리째 뽑아보지 않아도 그 나무는 살아있는 나무임에 아무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자기는 믿었다고 생각해도 진짜 믿은 사람이라면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그 열매가 뭐냐 하면 착한 행실을 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 믿는 사람도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그가 예수님이 자기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을 믿고 자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임을 당하셨다는 사실을 믿고 자기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예수님을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단지 이 세상에서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은 이후에 내세의 운명과 관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렇게 말하겠죠. ‘아니 그럼 죽어서 천국에 갔다 온 사람도 없고 지옥에 갔다 온 사람도 없단 말이에요. 어떤 사람은 자기가 갔다 왔다고 말하지만 그 말은 우리가 믿지 않습니다. 죽어서 지옥에 간사람 죽어서 천국에 간 사람이 다시 돌아온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우리가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믿겠습니까?’ 라고 말하겠죠. 그런데 간단합니다. 천국과 지옥을 만드신 하나님이 있다고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사람이 갔다 와서 말을 하면 거짓말을 하거나 착각을 할 수 있지만 천국과 지옥을 만드신 하나님이 직접 그곳이 있다고 하니까 우리는 분명하게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예를 들어서 절대 그럴 일은 없지만 백번 양보해서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칩시다. 그러면 없는 것처럼 생각해서 안 믿다가 그러다가 막상 안 믿고 사는 것 보다는 그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믿고 사는 것은, 보험을 들었는데 사고가 나는 것 하고 안 난 것 하고 차이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는 천국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는 예수 믿는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천국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십시오. 나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굳게 믿고 예수님 믿으면서 살겠습니다. 나야 천국과 지옥이 없어도 손해날게 없지만 당신은 만약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반드시 지옥에 가게 되겠죠. 이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하나만 더 생각해봅시다. 이 세상에는 착하고 착하게 산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믿고 착하게 산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좋은 학교 들어가고 부자로 살다가 죽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세상 밖에 인생이 없다고 하면은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공평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악하게 살면서도 하나님 안 믿으면서도 형통하게 잘 살았던 사람들을 죽음 이후에 그 사람들의 악에 대해서 심판하고 벌을 주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나사로는 아브라함이 품이라고 불리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에서 그래서 지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옥에서도 천국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때 이 부자가 불속에서 큰 고통을 당하면서 그러면서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 불 속에서 너무 고통을 받는데 이렇게 손가락으로 물이라도 하나 찍어서 내가 먹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면 둘 사이에 깊은 구렁텅이가 있어서 오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죽은 다음에는 또 다른 기회가 없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은 사람들은 천국에 그렇지 않고 하나님 안 믿고 회개하지 않고 예수그리스도를 불순종하며 산 사람들은 하나님이 지옥으로 던지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원래 하늘의 하나님이셨는데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것은 바로 당신이 이렇게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참된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해주시지 않으면 모두 이렇게 지옥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이 지은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그 죄의 값을 치르시기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33년 동안 사시면서 우리와 꼭 같은 그러나 죄는 없으신 인간으로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셔서 일생동안에 고난이 무엇인지를 배우시고 마지막에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오자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하나님 앞에 다 죄 값을 치르시기 위해서 우리 모두를 끌어안고 우리의 모든 죄를 당신이 짊어지시고 우리가 죽어야 할 텐데 예수님이 대신 하나님께 형벌을 받아서 죽임을 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에 우리도 함께 우리가 지은 모든 죄에 대해서 예수님이 대가를 지불하셔서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우리 모든 사람들을 용서해주셔서 그래서 하나님께 사랑을 받아서 죽은 이후에는 하나님이 천국으로 천국에 데리고 가시고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는 매일매일 하나님이 하늘에서 우리에게 힘을 주셔서 그 힘으로 우리들이 승리하면서 살 수 있게 도와주시기로 약속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마 경험 했을 것입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 말씀에 은혜를 받고 회개 하고나면 친구를 미워하고 싸우고 싶던 마음들이 죽고 그리고 동생한테도 친절하게 해주고 부모님께 잘못한 것들이 모두 잘못 한 것이 생각이 나서 회개를 하고 다시 부모님께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 스스로 생겨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늘에서 우리의 영혼에게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 우리도 바꿔놓을 수 없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이 바꾸셔서 순종하게 해주시고 착하게 해주시고 믿음이 없고 의심하는 우리에게 잘 믿을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구원받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매일 주시는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기만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이 죄를 지었을 때는 죄를 용서해주시고 힘이 없을 때에는 하나님이 힘을 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놀랍게 바꾸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화) 목사님이 선생님 이었을 때 약 30년 전에 여러분과 같은 주일학교 학생들을 가르쳤었습니다. 근데 5학년하고 6학년을 가르쳤는데 한 학생이 왔는데 전도되어서 왔는데 얼마나 욕을 많이 하는지 입을 열면 욕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욕설을, 욕이 아니면 말이 안됐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주의를 주는데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여름 성경학교에서 회심 집회를 했습니다. 이 학생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깊이 회개 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자기가 지금 욕 하는 것 자기가 지금 나쁜 생각 하는 것 자기가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친구를 미워하는 바로 이런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는 엄청난 눈물을 흘리면서 한동안 회개했습니다. 정말 놀랍게 유치원 다닐 때부터 욕을 입에다 달고 살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나니까 한순간에 그 욕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거는 이 학생이 욕을 하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한 것도 물론 있지만 하나님이 욕을 할 수밖에 없는 나쁜 마음을 욕을 하기 싫은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바꾸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걸 가리켜서 우리들이 신앙의 변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이렇게 여러분처럼 앉아서 가득 교회당에 모여서 서로 분반 공부를 하니까 여러분은 여기저기 흩어지잖아요. 요만한테서 서로 소리 지르며 하니까 옆에 소리 때문에 선생님은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간절히 가르치니까 욕을 입에 달고 살던 학생이 똑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진짜 은혜 받으면 그렇게 움직이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면 똑바로 손을 무릎에 놓고 앉아서 눈물을 흘리며 성경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불과 한 달 내지 두 달 만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새벽이면 매일 겨울 방학 때 여섯시면 머리를 감고 머리가 꽁꽁 얼은 상태에서 교회에 찬양연습 하러 옵니다. 그런 은혜를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은혜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태까지는 못 하는 것은 못했잖아.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못 하던 것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시고 하지 않고는 못 배기던 것들을 포기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게임중독에 벌써 빠진 사람들이 있죠. 그거는 아주 나쁜 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의 삶을 파멸하는 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이 제일 기뻐야지 하나님보다도 더 신나고 기쁜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 하나님이 가장 기쁘고 그 하나님 때문에 가장 행복한 사람 마음 안에서 하나님은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런 즐거움에 빠지면 반드시 이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게 됩니다. 게임에 빠지면 절대 기도할 수 없습니다. 게임에 깊이 빠지면 절대 하나님의 말씀이 송이 꿀처럼 달게 느껴지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걸 버려야합니다. 근데 내 힘으로 버릴 수 없는데 놀랍게 하나님 앞에 순종할 마음을 갖고 간절히 기도하면 ‘내가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놀랍게 순종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놀랍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구원받은 사람에게 주시는 하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것만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두 가지만, 첫째로 ‘나는 이미 회심했고 그리고 나는 구원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습니다.’ 하는 사람들은 오늘 이렇게 기도해야합니다. ‘아 그렇구나.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서 그래서 나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주신 예수님이시니까 나는 이제 마귀의 자식이 아니라 천국의 백성이구나.’ 그 천국은 해나 달이 필요 없이 언제나 밝은 빛이 비추는 곳입니다. 그 빛은 하나님의 빛이고 진리의 빛입니다. 그러면 ‘나는 이제 이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의 나라 백성답게 살아야 되겠구나.’ 그리고 하나님 앞에 매일매일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회심을 했을 때 받았던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 순종하는 마음 매일매일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찬송하는 마음을 잊어버렸으면 오늘 회개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여러분을 구원해주시고 회심의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성경을 읽을 때 기쁘고 그리고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나면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던 그 하나님 사랑하던 마음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서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회심은 한번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이 회심이 내 마음속에서 반복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구원받은 사람들은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아니면 채워질 수 없는 마음의 깊은 빈 잔이 있기 때문에 예배와 찬송과 하나님의 말씀과 특별히 기도생활로 채워야합니다. 그렇게 지키지 않으면 마음이 더러워져서 다시 하나님 앞에 죄짓고 불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구원받고 회심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내 마음을 새롭게 해주십시오. 하나님께 다시 은혜를 받고 순종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두 번째, 아직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은 잘 기억해야 합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나라는 자기가 죄인임을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만이 나를 구원해주시는 유일한 구주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는 일 없이는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예수를 믿어도 여러분이 회심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엄마 아빠의 하나님이지 여러분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저는 유아세례를 받았는데요.’ 소용없습니다. 유아세례를 받았을 때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이제 나는 이 집안에 하나님을 믿는 자녀로서 태어났다. 그러니까 내가 유아세례를 받았으니까 유아세례는 우리 엄마 아빠의 믿음으로 받았지만 나는 이제 내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구원 받는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깊이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굳게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는다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예수님 외에는 구원의 길이 아무데도 없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예수님을 깊이 신뢰해야합니다. 세 번째는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네 번째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이든지 순종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믿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하나님이 모두 용서해주시고 다시 사랑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면 엄마, 아빠기도 못지않게 여러분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주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매일매일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분 주일학교 학생이지만 여러분도 학교와 이 세상에 움직이는 것들을 많이 보면 여러분이 교회에서 배우는 하나님의 말씀하고는 너무나 다른 세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잘 믿고 마음속에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서로를 불쌍히 여기면서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서 그래서 예수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 얼마나 영광을 받으시겠습니까.
여기에서 여러분 나이만한때에 하나님 만나고 깊이 기도하면서 저 불쌍한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와 그리고 공산국가에 이르기까지 북한에 이르기까지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죽어야 되겠다고 하는 선교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불쌍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나는 그 많은 사람들을 아버지께 인도하는 일을 위해 살겠다는 목사님이 나와야 합니다. 목사님하고 선교사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의 교수가 되어서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서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만들고, 초등학교 선생님 중학교 선생님이 돼서 방황하는 학생들을 자기 아들처럼 사랑하면서 예수께 인도 할 수 있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큰 사업가가 되어서 그래서 그렇게 번 돈으로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들을 먹이고 살려서 그래서 이 세상이 하나님 찬송하도록 그런 세상으로 만들도록 이 어린나이에 각오하고 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뜻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 앞에 내가 이렇게 이 세상을 ‘나처럼 작은 사람이지만 하나님 믿고 하나님 사랑함으로 이 세상을 고쳐놓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복음의 빛을 비추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이렇게 해서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이 마음아파하시는 사람들 고치고 치료해서 이 모든 세상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세상이 되는데 내가 한 알의 밀알로 살겠습니다.’ 라는 큰 꿈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공부하게 해주시고 이길 수 있게 해주시고 이러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여러분이 회심한 사람들은 다시 회개해서 많은 은혜를 받아야하고,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은 오늘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서 ‘오늘 제가 오늘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 인줄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이 나사로가 비록 거지로 살았지만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천국 간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이 나의 죄 때문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나를 용서해주시고 나를 구원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