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반 종강 격려사
녹취자: 전병선
여러분은 제가 수 년 동안 만났던 학생들 중 진심으로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특별히 교리반 수업을 매우 즐거워한 학생들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끊임없이 완주한 여러분에게 지심으로 치하하는 바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잘 배웠으므로 이것을 가지고 직장에서 동네에서 교회에서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에 가서도 교리공부를 차근차근 시켜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바라고 그래서 여러분이 교리공부를 통해서 배우 많은 지식들이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교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절대 무시하지 말고 이런 사람들의 발을 씻기기 위해서 교리반을 수료하게 하셨구나 생각하기 바랍니다. 절대 교리반이 성경수준의 교리라는 것을 염두 해두고 절대로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시기를 바라고 이후에 끊임없이 독서하고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열린교회 교리반 체계가 7학기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열망하면서 그래서 서론 한 학기,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거기에 삼위일체론 하나 그래서 8학기로 완결이 되어서 일 년에 하나씩 수료하면 4년이 걸리겠죠. 2년에 하나씩 수료하면 8년이 걸리겠죠. 그렇게 되면 드디어 기독교의 생존이 아니라 생활수준의 교리를 이해했다. 그리고 그다음에 꾸준히 역사와 성경을 공부해서 여러분이 높은 신앙의 경지로 들어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