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련회 아침예배
(여호와의 종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께서 다윗을 그 모든 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로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내가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렀도다.(시18:1~6)
우리에게 있어서 연약함은 날마다 경험되는 것입니다. 그 때에 우리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힘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날마다 연약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힘이 필요하고 우리에게는 정말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그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능력을 얻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러한 능력의 자원을 세상 사람에게서 구하기도 하고 물질에서 구하기도하고 그릅니다. 그렇지만 우리 신자들의 진정한 힘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손에 붙잡혀 있을 때는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도 깜짝 놀랄 정도로 그렇게 강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손에서 미끄러졌을 때에는 얼마나 연약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삼손을 기억할 것입니다. 삼손이 사사기 16장에서 블레셋군사와 싸우면서 혼자 일 천명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그 싸움이 끝났을 때 그는 주저앉아서 하나님 앞에 내가 이제 죽게 되었다고 불평하며 하나님 앞에 그 자기의 연약한 모습은 보였습니다. 이렇게 그리스도인의 강함과 약함이 종이 한 장 차이 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강한 삶을 살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강한 삶을 살수 있을까? 그 비결을 오늘 다윗이 말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다윗이 일생을 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할 때 하나님이 자기의 힘이 되어 주시는 것을 참 많이 경험 했습니다. 그것이 다윗의 경험이었고 또 신앙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약할 때 강함을 주시고 또 우리에게 힘이 되시는 그런 하나님을 경험하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말 우리 인생에 있어서 그것보다도 더 크고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범사에 모든 것을 하나님을 사랑할 기회로 삶는 것 그거보다도 우리에게 더 결정적인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오면 어려움 때문에 사랑하게 되고 또 고난이 오면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요즈음은 좀 뜸한 것 같은데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한 5년 정도 계속해서 문교부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보면 소설도 마찬가지고 가족들이 이렇게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 그러다가 어려움을 만나게 되자 가족에 대한 진정한 이해, 그리고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 이런 것들을 소유하게 되는 드라마나 이야기들이 한참 유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살면서 모든 기회를 하나님을 사랑할 기회로 삼는 것 그것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이 없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님이 정말 사랑스럽고 그리고 저녁에 눈을 감으면 하나님께 사랑을 많이 받고 싶은 그런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강한 삶을 살았던 모든 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을 한결같이 사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장은 하나님을 사랑한 사랑들이 믿음의 장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시편을 보십시오. 시인이 갈대와 같이 연약하면서도 때로는 범죄하고 때로는 마음에 남아 있는 부패함 때문에 꺼져가는 심지와 같고 상한 갈대와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강할 수 있었습니까? 그 모든 것들이 바로 하나님께 붙잡혀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강한 사람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지마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일반 되고 변함이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늘 변합니다. 일반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들인가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실로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잠깐 동안 있다가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요한 사도는 말하기를 그 정욕도 지나가고 세상도 지나간다고 말합니다. 모두 사라지는 것입니다. 모두 잊혀지는 것입니다. 모두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하나님 앞에서 주님만 사랑하는 삶이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숙제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하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많이 봉사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데서 자라 가지 않으면 그냥 일하는 모습입니다. 사람이 일할 때 그 사람은 일할 뿐이지 사람이 깊이 사랑할 때 그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왜 그렇게 성화에 힘쓰고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 마음까지도 깨끗이 하고 하나님 앞에 정결해 지고 그래야 할 이유가 무엇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그래야 합니까?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더 온전히 사랑하고 또 사랑받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의 평생에 숙제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성장한다고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어제보다 오늘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오늘 보다는 내일 하나님을 더 사랑해서 궁극적으로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고 오직 하나님만 계신 것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에 관한 이유 때문에 다른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되는 그런 신앙생활이 그게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생활입니다. 우리가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세 번째로는 그렇게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되면 반드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분이시라고 하는 이 모든 감동 그리고 은혜 이런 모든 것들은 우리가 주님을 의지할 때 경험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행복하고 그 안에서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여야 하는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훌륭한 비밀이 뭐냐 하면 하나님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의지하는 사람들을 기뻐하십니다. 의지하는 사람!
그래서 종종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이 그냥 저절로 잘 된 것 같고 그리고 그냥 이렇게 잘 굴러 가는 것 같아도 어느 한순간에 그런 게 아니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 주십니다. 갈등이 생겨나고 어려운 일이 생기고 잘 안 굴러 갑니다. 힘에 겨워지고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그때에 우리는 그 하나님 앞에서 깊이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가 하는 것을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이런 교만을 꺾으시기 위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죄를 생각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반드시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집니다. 정말 멀어집니다. 여러분! 아이를 길러본 어머니에게는 서로 통하는게 있습니다. 아이가 막 엄마에게 보채고 울고 그럴 때에는 아무문제 없습니다. 안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으면 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뭔가 관심거리가 생겨나서 엄마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일을 만듭니다. 위험한 일이 생기든지 그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잘 살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까불면 반드시 그러한 과정 자체가 뭔가 일을 만들고 있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독립선언 하는 것만큼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시는 것 없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당신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그런 존재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늘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면서 자꾸 우리가 진 무거운 짐들을 하나님께 맡기는 일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우면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리고 쉬우면 쉽기 때문에 우리가 의지 하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을 찬송하게 되고 이러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섬김이 우리의 기도 세계 속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많이 의지하는 좋은 비결이 없습니다. 마음을 속이면서 하나님이 이 일이 있어서 나에게 도움이 되어 주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것을 보여 달라고 하는 그런 의지가 필요합니다.
요셉의 이야기에서 요셉의 기도 생활에 대해서 많이 기록에 나오지는 않지만 아마 보디발의 집에서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한 이 요셉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생활이 없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자기와 아무 상관이 없는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서 봉사하고 살 때에 하나님이 보디발과 그에 속한 모든 땅과 소유에 복을 내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는 틀림없이 자기의 상전인 보디발을 위해서 기도했을 것이고 그리고 범사에 하나님이 복 주시는 모든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송했을 것입니다. 그는 비록 보디발의 집에 이름 없는 몸종에 불과 했지만 그러나 사실 영적으로 보면 보디발의 그 커다란 가문은 이름 없는 히브리 몸종 요셉을 의존하여서 복을 받는 그런 가정이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보디발의 집에서 봉사하는 이 요셉이 사랑스러우셨으면 이 요셉을 인하여 보디발의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려 주셨던 것입니다.
항상 우리는 그렇게 우리의 모든 삶에 있어서 주인공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시면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을 통해서 영광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시면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주님의 영광이 가득하도록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하는 그런 기대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언제나 섬기며 살아 갈 때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요셉 같은 사람이과 또 한사람은 다니엘입니다. 남의 나라에서 왕들을 섬기고 국무총리까지 하였지만 그러나 그는 성경기록에 의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를 섬기고 우리가 이 섬김의 자리에서 떠나든지 간에 일을 하던 사람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었다고 한다면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나는 그냥 신앙생활하면서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 세월이 많이 흐름 후에 우리가 이 교회에서 봉사했던 날들을 하나님이 그냥 일한 날들로 생각지 아니하시고 너의 모든 것들을 포기하면서 나를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한 시간들이었다. 그렇게 인증해 주신다면 우리의 인생이 기쁘고 또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이러한 신앙생활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생활이고 주님이 만족해하시는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힘닿는 대로 우리는 주님을 의지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범사에. 그래서 주님이 없으면 우리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고백을 하면서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사역을 해 나가야 합니다.
참 그리스도인의 강함과 약함은 종이 한 장 차이 입니다. 어떤 때는 내가 참 잘 교회를 이끌어 가는 것처럼 생각이 들 때가 있는가 하면, 그래서 다른 사람들 교회를 이끌어 가는 것 보면 왜 저렇게 할까? 그런 생각 할 때도 있지만 그러나 어느 순간에는 내가 얼마나 연약하고 아무것도 아닌지를 참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갑자기 교회를 찾는 지체들의 수가 줄어들거나 예기치 않는 어려움이 생기게 되면 그러면 그렇게 마음이 약해 질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 없이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스스로 생각했던 지혜도 믿을 수가 없고 경험도 믿을 수가 없고 내가 세워 놓은 체제 같은 것들도 믿을 수가 없고 심지어는 기도하면서 세워놓은 주님의 일꾼들도 내게 도움이 안 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경험 했겠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마음이 깊이 녹아내리게 되면 그렇게 마음이 순수해 질수 없습니다. 순수하고 순결해 집니다. 그래서 주님을 많이 의지하는 사람들은 정결한 사람들입니다. 정결하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을 그렇게 의지할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많이 기도하십시오. 많이 기도하고 여러분 마음속에 일어나는 모든 관심사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또 하나님께 사랑받고 싶은 그 관심사를 능가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의지하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양식을 우리의 지위나 이 세상의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사랑, 그리고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양식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예전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럴 (*모름*) 수밖에 없습니다.
한 육 개월 동안 여러분들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돌보아 오면서 제가 느낀 결론이 그런 것이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여러분들이 훨씬 연약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돌봄과 위로를 필요로 하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교회 전체가 사랑에 넘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누구 한사람도 교회라고 하는 커다란 인격체 전체가 전체 구성요소가 여러분들이 되잖아요. 그래서 교회에 왔을 때 마다 그 성도들이 교회가 자기를 안아주는 것 같은 사랑이 충만함을 느껴야 합니다. 정말 그래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넘치는 에너지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예화) 여러분 다 알지만 제가 가르친 학생하나였는데 탁구 선수였습니다. 그 탁구선수를 하는데 거의 애를 잡다시피 합니다. 하루에 매일 십 키로 구보를 한답니다. 그러면 여자애들 조그만 아이들은 십 키로가 말이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십 키로씩 매일 아침마다 그렇게 구보를 하고 엄청나게 그렇게 훈련을 시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야! 탁구공은 5그람인가 밖에 안 되는데 그렇게 훈련을 해야 되냐?” 그랬더니 그 학생 말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탁구의 아름다운 기술은 체력에서 나온답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몸이 에너지가 나와야지만 기술이 정교해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산이나 이런 것 하면 저는 많이 등산하지 못하지만 산에 오르고 이러면서 느끼는 게 기운이 떨어지면 실족을 잘합니다. 잘 미끄러지고 발이 삡니다. 왜냐하면 다리를 번쩍 들어서 충분히 옮겨야지 되는데 힘이 드니까 그것을 잘 안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돌부리에 걸려서 사람 몸이 다칩니다.
에너지가 넘쳐야 됩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주님을 향한 사랑의 에너지가 넘쳐야 됩니다. 그래서 언제나 웃음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쳐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 우리한테 와서 귀찮게 하지 마세요. 그런 것 말고 뭐 도와 드릴까요. 도움이 필요하세요. 제가 필요하십니까? (이게 ****. **** ****모름)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고 있는 동안에는 내가 사랑받지 못하다는 이유, 사랑받지 못하다는 느낌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약해지거나 슬퍼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려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용납하고 격려하고 그리고 마음에 늘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육 개월 도우면서 느낀 게 뭔가 하면 그런 따뜻한 돌봄도 필요하고 또 한편으로는 여러분들이 은혜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은혜생활 잘 하시고 그리고 이젠 좀 이렇게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정기적으로 모여서 깊이 기도하면서 마음의 연약 함들을 털어 내고 그리고 뜨거운 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로부터 격려도 받고 성령의 위로도 경험 하면서 이러면서 말씀 안에서 매일 매일 자라가는 그런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생활이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보통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일날은 성도들은 휴식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날이지만 우리는 가장 중심적으로 섬기는 날인 동시에 또한 동시에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배시간에 말씀의 은혜 잘 받고 그리고 이 기도 생활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번에 용서를 경험하는 길 지금 레포터 내고 있죠. 가장 잘 내는 사람 줄려고 만들지는 않았지만 황금으로 만들진 않았지만 황금으로 도금만 한 너무너무 예쁘고 진짜 20대나 10대 후반에 사람들이 차고 다니면 너무 예쁜 그런 시계를 이만큼 마련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한 시리즈 끝날 때마다 하나씩 선물을 하려고 그릅니다. 미리 보여 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정말 가까이 하고 기도생활 잘하고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그죠. 바쁜 가운데서도 잠시 대화, 그 요즘에 너희 도서관에는 기도제목이 뭐냐? 내가 널 위해서 기도해 줄게. 어려움이 생기고 낙심할 만한 일이 생기면 붙들고 기도해주고 사무실이나 교회당에서나 어디서든지 이게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삶을 살아가서 다음 수련회 때 올 때에는 여러분들이 보다 더 성숙한 모습을 발견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조 목사님한테도 그런 이야기 했지만 우리가 한번 이제 5일 근무이니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냥 한 석 달에 한번이라도 같이 일찍이 기도원에 가서 열심히 기도하고 그리고 말만 들어 온 산 기도도 한번 해보고 산에 올라가서 바람이 부는 그 추운 겨울에 스치로풀 하나 가지고 가서 엎드려서 눈 덮인 언덕에 얼굴을 묻고 데이비드 브레이너드가 그랬던 것처럼 잃어버린 영혼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배우고 그렇게 정말 영성이 있는 삶을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그의 자비는 무궁하며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그래서 조 목사님하고 같이 일하면서 여러분들을 돌본 게 일년이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았고 갈등도 있었고 마음의 괴로움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좀 많이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하면서 때때로는 왜 이렇게 바이올린 같은 것도 켤 때에는 줄을 꽉 조여서 연주를 하고 끝나고 나면 줄을 풀어서 보관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쉼과 여유 긴장과 추진력 이런 것들이 공존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하게 그렇게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터디도 하고 또 몇 달에 한번씩 높은 산에도 올라가고 나라와 민족을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도하고 그 속에서 눈물을 흐리며 기뻐하며 하나씩 하나씩 그래서 세월이 흐를수록 여러분들이 육신의 부패함과 일에 찌든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월이 흐를수록 두 눈은 거룩한 예지에 빛나고 가슴은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더욱 뜨거워지고 그리고 머리 속은 그 하나님을 섬기는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전문적인 지식과 주님이 주신 은사로서의 지혜로 가득 차고 여러분의 손과 발은 주님을 섬기기에 더욱 밀첩해 지고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너무 소중한 사람으로 그렇게 여길 수 있도록 그래서 세월이 흐른 후에 교회에서 섬기는 동안에 그때가 정말 행복했다. 같이 일하던 지체가 그랬습니다. “목사님! 그냥 문서선교부에서 테잎 만들 때는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고 나니까 그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일이 행복하게 해 주었겠습니까? 일보다는 그 일과 관계를 맺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복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