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목사수련회
우리의 조상들이 애군에 있을 때 주의 기이한 일들을 깨닫지 못하며
주의 크신 인자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시106:7)
녹취자: 백두라
누가 교회를 비유하기를 바다에 떠 있는 배와 같다고 했습니다. 노아에게 하나님이 명하셔서 방주를 지으셨는데 그 방주가 결코 물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홍수에도 견딜수 있도록 하나님이 지켜주신 것 입니다. 조선공학을 한 사람들이 창세기를 보면서 깜짝 놀라는데 노아 방주의 그 제도가 조선공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치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파도에도 부서지거나 뒤집히는 않을 수 있는 비율로 배가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을 뿐만 아니라 배를 잘 만들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 배를 붙들고 계신 것 둘 다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우리들이 운영해 나아갈 때에는 아무렇게나 해 놓고 하나님 책임지실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면 인간의 지혜도 잘 충성되게 해야겠지만 결국엔 우리의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배를 붙들어주고 계실때에 그 배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파도가 치는데 흔들리기도 할텐데 그게 교회입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편안해 보여도 영적인 세계에서는 끊임없이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고 그렇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주시는 승리의 노래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하신것이고 지켜주신 것 입니다. 그래서 쉽고 모든게 좋은 일이면 왜 우리차례가 오겠습니까. 고난이 있고 괴롭고 아프니까 주님의 사랑을 안 우리에게 차례가 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