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와 강변의 기도
때에 내가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에스라 8:21)
녹취자: 양현정
그 우리가 읽은 이 장면은 정말 지금 우리상황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장면은 다름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간지 17년이 넘은 그 때에 이제 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간 이후에 바사나라에서 이제 피 지배 민족에 대한 종교적인 관용 정책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이제 에스라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옛날 두고온 고향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성전을 재건해도 좋다는 황제의 재갈을 받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의 감격이 얼마나 굉장한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조그만 교회 이사가는 데도 하루에 평균 세번 내지 네 번 왔다 갔다 하는데 일부러 그리로 가서 기도한 번 하고 오고 지나가다 기도하고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이라는 세월을 고향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잃어버렸습니다. 제사를 그쳤습니다. 그런데 이 어찌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까. 나라가 아직 광복을 찾지도 못했는데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물자까지 대주겠다고 했습니다. 성전을 짓게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 얼마나 감격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모든 사람이 전부 고향으로 돌아가지는 않았습니다. 또 그럴 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아하와 강이 어딘지 저는 잘 찾을 수 없습니다마는 아마도 이제 포로로 끌려갔던 그곳에서 이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려고 집결했던 장소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집결을 해서 거기서 이제 모든 물자를 공급받은 다음에 인원을 세고 그리고 출발을 하는 장면입니다. 아하와 강가에 모여서 이제 그들이 출발을 하고자 할 때 그때에 그들의 마음이 한편으로는 너무 감격스럽고 거기 가면 우리들이 성전을 짓고 성전을 지으면 다시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그런 복된 날들이 우리에게 있지 않겠느냐는 그런 것입니다. 제사를 그만 지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지 못했을 때 그들은 정말 우리가 부모 앞에 부모를 바로 모시지 못해서 불효막심한 것 같은 그것보다 훨씬 더 강한 가책을 느꼈을 것입니다. 근데 다시 그 길이 열려지게 된 것입니다. 감격과 흥분과 하나님에 대한 찬미가 넘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까지 가는 길은 먼 길이었고 그 가는 길은 이스라엘백성들과 애굽을 떠나서 광야로 와서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는 길 만큼이나 험난한 길이였고 오히려 포로로 끌려올 때의 그 길이 안전한 길이었을지 모릅니다.
그들은 어떤 위험과 어려움을 만났는지 알 수가 없고 또 예루살렘에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예루살렘에는 이미 여러 민족이 들어와서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 민족들에게 얼마나 박해를 받을지도 모르는 그런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대와 한편으로는 불안, 한편으로는 감격과 한편으로는 염려,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근심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이 이제 하나님 앞에 결심한 것은 이 아하와 강을 떠나기 전에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자 그리고 주님의 우리에게 주시는 깃발을 높이 들고 우리가 예루살렘까지 가자하는 각오를 가지고 아하와 강변에서 출발하기 전에 커다란 심령이 갱신되는 그런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냐 하면 세가지 요소였기 때문에 그들이 무엇을 위해 이 세가지를 했느냐 하면 하나는 첫째는 금식이었고 둘째는 마음을 겸비하게 하는 것이었고 세번째는 간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왜그랬냐 하면 자신들과 자신의 소유와 자녀들의 안전한 예루살렘 도착을 위해서 그들이 하나님앞에 빌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금식이었습니다. 금식의 참된 뜻은 무엇입니까 금식의 참된 뜻은 자기를 죽인다는 뜻도 있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집중입니다. 집중. 그래서 금식하는 것을 통해서 자기의 육체를 죽여서 온전히 자신의 모든 소망과 기대가 하나님 한 분만 향하도록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마음을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집중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이미 교회의 이전을 위해서 오래전부터 기도했고 그리고 한 2년 전에도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많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제 그러한 기도보다도 더 특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집중된 기도. 왜냐하면 상황이 우리 앞에 바로 맞닥드렸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기도는 집중된 기도인 것입니다. 아무리 강한 그리스도인이라도 집중되지 않은 기도는 영향력이 없고 아무리 연약한 그리스도라도 집중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하고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바라고 우리의 영혼의 시선을 하나님의 보좌에 고정시키고 하나님만을 집중하는 그런 마음으로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마지막 순간까지 마지막 이사 가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그날까지 우리는 집중된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이 감동 주시는 사람들은 또 금식도 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이 감동주신 사람들은 차라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감동 주시는 사람은 낮에라도 나와서 엎드리면서 마음을 다 하나님께 모으고 그리고 집중된 가운데 아버지 앞에 집중된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땜에 기도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두번 째는 겸비함입니다. 이것은 비참에 진다는 뜻입니다. 왜 비참해 지는 것입니까 우리가 너무나 힘이 없고 아무런 능력이 없고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그 능력의 은혜 없이는 어찌할 수 없는 인생이다 라는 자기 인식입니다. 보십시요 우리는 이제 처음 그곳을 발견하기 전까지 발견하고 난 후에 부로가 한 두 주밖에 흐르지 않았지만 두 주 동안에도 많은 일들의 우리에게 기도를 촉구했습니다. 예상 못했던 어려운 일들도 생겨나곤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 못한 어려움이 생겨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줄을 믿습니다. 다만 어려움이 일어날 때에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의 강도를 높이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촉구하시는 모습입니다. 거기에 올바로 반응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자동차가 부릉하고 올라가다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을 때에 그때에 기어를 바꾸어 끼고 다시금 가속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헐떡거리면서라도 올라가고 나면 그 다음에는 편하게 내려가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뭔가 더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면 더 좀 더 우리에게 간구하고 부르짖게 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기도가 하늘높이 올라가는 기도기 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이 땅으로 깊이 꺼져가는 것처럼 겸비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우리 하는 일에 좀 도움이 될거야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모은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돕지 아니하시면 일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난관을 만나서 우리가 의도하던 모든 바들이 수포로 돌아갈 수 도 있다는 다급함을 가지고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목마른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의 도우심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에게 는 돈도 없고 또 훌륭한 좋은 권세를 가진 사람이 교회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이 여기에 세워주신 것처럼 이제 우리 가는 곳에도 주님이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일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처럼 하나님이 아니시면 우리는 도울 리가 없고 그래서 사람들은 말을 의지하고 군대를 의지하고 사람의 수요를 의지하나 우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한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마치 상한 갈대와 같아서 그 갈대를 싸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꺼져가는 심지와 같아서 꺼져가는 불꽃과 같은 우리의 처지를 주의 손으로 감싸사 바람으로부터 보호해 주실 때만 우리가 안전할 수 있다고 하나님 앞에 고백해야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아니면 어쩔 수가 없고 그 하나님의 사람과 도움도 아니면 어떻게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일 정말 고백하면서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마음을 낮추고 겸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지체들 중 누구의 얼굴을 돌아보면서 저 사람이 많이 헌금할 것이기 때문에 아마 뭐가 될꺼야 하는 하나님 바라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도록 한없이 겸비하게 낮아지는 사람들로 아버지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간구하는 것입니다. 간구는 하나님 앞에 간절히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아버지 앞에 간절히 기도한 것입니다. 여러분 적군이 많이 있을 때 공격을 어떻게 합니까 저는 전쟁은 해보지 않았지만 참전하셨던 우리 아버지 말씀을 들으면 아군이 많이 흩어져서 공격을 하는데도 기가 막히게 전달이 된답니다. 두 번째 벙커를 향해서 집중 사격하면 흩어진 수많은 부대원들이 그 소식을 전달받고 그 한쪽을 향해서 소나기 같이 총탄을 쏟아 붓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견고한 곳에 숨어있어도 결국은 총알이 수없이 날아가니까 맞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우리들이 가장 다급하고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도제목 거기에 우리는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집중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새롭게 비추어달라고 주시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간절히 간구해야 합니다. 무엇을 간구해야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 앞서 행해주시도록 하나님 우리는 연약합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실 분만 아니라 주님이 앞서 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우리 앞에서 홍해를 가르시고 우리를 건너가게 해주시고 우리가 그 교회에 건너갈 때 마치 야곱의 자손들의 위기 가운데서 그 벧엘로 향하여 올라갈 때에 수많은 성중에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그 이스라엘의 가정 야곱의 가정 그 식구들을 보면서 두려워했던 것처럼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 주신 새 성전으로 나아갈 때에 정말 주님이 주신 승리의 깃발을 들고 그리고 장엄한 군대와 같은 그러한 교인들이 되어서 그러한 주님의 위대한 역사로 하나님의 세우신성전의 터를 진동케 할 수 있는 그러한 백성들이 되도록 우리는 하나님 앞에 그 크신 능력을 간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첫째는 우리에게 집중된 마음을 주시도록 둘 째는 겸비한 심령을 주시도록 세 번째에는 앞서 행해 주시도록 간구합니다. 우리 이 시간 한번만 더 기도하겠습니다.
을 당하고 모순된 세상에 사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들이기 때문에 지금도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고 계시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의지하면서 주님 앞에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각별한 섭리가 있어서 우리를 종종 고난을 지나게 하시고 시련의 바다를 통과하게 하실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여전히 지키시고 오늘도 붙드신다는 사실d을 깊이 생각하며 우리를 위해서 자기의 몸을 버리시고 우리를 하나의 세례로 그리스도의 몸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