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회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3:18-19)
녹취자: 장미연
새해에 위드 코로나 시대가 시작이 되고 첫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많은 복을 주시지만 최고의 복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달아서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교회에 또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하시는 그런 한 해가 되도록 힘써 사역하시기를 바랍니다. 주기도문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