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3일 새벽예배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 지여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 지여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9-10).
오늘 그 성경에 보니깐 이제 슬퍼하고 애통하며 이제 그 뉘우쳐야 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냐하면 그런 마음에 교만 그리고 그 마음에 불결하고 더러움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처방은 무엇이냐 하면은 하나님 앞에 가서 진실하게 참회하고 뉘우치는 거거든요 회개가 필요하죠.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뉘우침으로써 세상 사람과 하나님 사람으로 나뉘어졌던 마음이 하나가 되고 그리고 참회함으로써 이렇게 하나님을 향해 집중하지 못 했던 마음들이 모두 이제 정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결하고 더러운 그런 마음들을 완전히 정리하고 하나님이 가까이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성결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로 변화되어야 하는 그러기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하다. 그걸 야고보 선생이 이점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들이 마음에 죄가 있고 불결하고 그래서 세상에 대한 사람과 집착들이 있어서 마음이 갈라져 버렸을 때 그때 결코 우리들이 하나 될 수 없습니다. 마음이 한마음이 될 수 없고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성결함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지은 죄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손이 더러워지고 그리고 이미 불결 해져버린 것을 지금 와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여기에서 야고보 선생이 하는 이야기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진실한 회개뿐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뒤에 나오는 이야기가 마음을 낮춰라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를 높여 주실 것이다. 그래서 회개하지 않고 살아가는 그 삶의 영적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교만이다. 그러니깐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과 그 다음에 순결한 삶 그리고 그 하나님 앞에서 누리는 하나님과의 완벽한 영혼에 연합 이런 것들은 모두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고 바라는데서 비롯되는 것 이죠. 그러니깐 어린 아이같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고 그분께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매달리는 의탁된 마음과 그 다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과 그리고 영적인 하나님과의 연합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 이런 모든 것들은 전부 다 하나에요. 하나 한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고 오직 하나이지 결코 그것은 나뉘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이 아니다 라는 거죠. 그것을 이제 여기에서 야고보 선생이 강조하는 거죠. 그래서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 앞에 뉘우치고 그리고 진심으로 통해서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지 않고서도 넉넉히 살아가는 죄인들의 삶은 한마디로 표현 하자 면은 그것은 교만이다 이거죠 교만이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고 그리고 자기가 죄를 지었지만은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뉘우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복원하려고 하는 그러한 마음 그것이 바로 낮아진 마음이고 그것이 바로 겸손한 마음이다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우리들이 하나님이 아니 면은 아무 희망이 없다라고 하는 그 어린아이처럼 하나님께 기댄 마음이 아니 면은 반드시 불결한 마음 그리고 우리의 영혼에 마음에 참된 순결은 그렇게 하나님께 전적으로 기대고 주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는 마음 그래서 주님에 도움이 아니면 우리는 곧 쓰러져져 버릴 것이다 라고 하고 하는 그런 두려운 마음이 순결한 삶에 첫 걸음이에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나님이 아니면 우리는 아무런 희망이 없다라고 하는 절대 의존적인 마음을 가졌을 때에 우리는 우리 자신의 마음에 더러운 상태에 대해서 가장 예민해지는 거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에 대한 절대 의존에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에 마음이 어떠한가에 따라서 그 하나님을 내가 전적으로 의지하는 그 하나님을 느끼고 안 느끼는 것이 좌우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는 거에요. 그러니깐 아이들을 보면 이렇게 재울 때 가슴을 토닥토닥 그러면서 재우잖아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아이들이 두들긴다고 해가지고 잠이 더 잘 오는 건 아니고 그렇게 아이를 두드려주는 이유는 뭐냐면은 엄마가 옆에 있다 그것을 아이들에게 계속 지속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거에요. 그러므로 말미하면서 자기 혼자 버려졌다라고 하는 불안감 없이 편안한 속에서 잠들게 되는 것이죠. 신자도 마찬가지에요 그렇게 하나님이 맨날 가까이 계시고 나와 함께 계시다라는 것들을 계속 느낄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성결하고 깨끗해져야 되요. 그래서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순결은 말이죠 참 높은 덕목이에요 순결함 그것 순결이라고 하는 자체가 하나님을 향한 사람으로 자기 자신이 가득 찬 상태 그런 사랑의 상태가 죄와 양립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러니깐 죄 된 생각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축출하고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사랑은 죄에 대한 욕망을 축출한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기대여서 살아가는 그런 삶이 바로 여기에서 야고보서 4절과 기대하는 그런 삶이였습니다. 그것이 야고보 선생이 오늘 기대하는 삶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망가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고치지 않고 살아가는 그런 삶 그 자체가 결국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고 하는 그런 마음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런 마음이 교만한 마음이고 그런 교만한 마음 때문에 앞에 나온 많은 믿음에서 실패한 사람이 있었던 것이에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은 순결하고 성결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더럽혀지면 즉시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뉘우치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다 같이 기도 하겠습니다.
진실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주님이 기억해 주시고 오늘 이런 아침 시간에도 이처럼 나와서 하나님 앞에 간고하고 기도하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옵소서.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들에 마음이 이처럼 성결해지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 의지하면서 사는 복된 저희들이 되도록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