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여기서는 이제 사람들이 미혹에 빠졌을 때 그들을 돌이킬 신자에 책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혹에 빠진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만나서서 그래서 그 미혹에서 건져주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건져주실 수도 있지만 그러나 그런 경우는 아주 극히 드믄 경우고 대부분에 사람들은 미혹에 빠졌을 때 사람 때문에 미혹에 빠지고 사람 때문에 그 미혹에서 빠져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기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사람에 신앙을 위해서 신자는 하나님에 말씀에 의해서 정리된 지식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거죠. 단순히 정리된 지식이 아니라 내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고 왜 우리가 믿는 이 신앙이 참 된 것이가 하는 것을 정리해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말이죠. 말씀드리자면 이런거죠. 하나님에 신앙을 갖게 된 때에는 대게 이렇게 신앙을 갖기 위해서 이렇게 구원 얻는 신앙을 갖기 위해서 이렇게 어마어마한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깐 우리들이 어느 순간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우리들이 진리에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이 뜨겁게 느껴지고 그래서 우리에 마음으로 아멘하게 되죠. 그래서 참 신앙이 우리 속에 생겨나게 됩니다. 근데 그렇게 아멘하고 믿은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그게 견교하게 오래 갔으면 좋겠는데 결코 그렇게 안 됩니다. 그 인간이 그렇게 쉽게 되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깐 그렇게 쉽게 되있는게 아니거든요. 여러분들 한번 가만히 여러분 자신을 보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이렇게 보면 요즘 그런 것들에 실망도 되는데 여러분 자신을 포함해서 하번 보세요. 신앙에 굳게 서서 세월이 흐를수록 그 믿음이 강한 믿음이 되어서 거목과 같이 든든히 서는 그런 아름다운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넘어졌다 일어섰다 이러면서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은 상당수 있지만은 그러나 이렇게 흔들리지 않고 서서 쭉 믿음이 자라서 커지는 그런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런 거에요. 그렇게 힘들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 견교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신앙에 지난주 설교에 이야기 한 것처럼 현재성 그래서 현재 자신에 삶에 있어서 정말 충실하냐 하는거. 그래서 과거에 내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든지 중요한게 지금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지금 주님을 느끼고 그 안에 살아가는 진실하고 참된 신앙생활이 그 현재적인 신앙이 있어서 하나님 앞에 살아있는 그 믿음을 갖는 것 그것이 중요해요. 근데 그런 것을 알지만 그런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냐면은 절대적으로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말씀에 대한 정리된 지식을 갖지 않고서도 정리된 지식을 가졌으면서도 이렇게 견고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러나 정리된 지식이 없이 견고한 사람들은 거의 없다 이거죠. 그래서 주님을 믿는 신앙을 갖게 될 때에는 갖게 되지만 갖게 된 후에는 부지런히 이성적으로 탐구를 해서 내가 왜 기독교를 믿을 수밖에 없는가? 그리고 왜 내가 믿는 이 기독교는 참된 것인가 하는 것을 부지런히 배워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제 든든한 사상을 가진 견고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죠. 그런 지식을 갖춘다고 해서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지식은 마치 콘크리트 할 때 가운데 들어가는 그 철근과 같아요. 만약에 건물을 지을 때 벽돌로만 지은다고 할꺼 같으면은 아마 짓는 높이에 한계가 있을 꺼에요. 이층만 올라가도 철근 없이는 도저히 안됩니다. 그런데 철근을 만약에 넣는다고 할꺼 같으면 이층 삼층 사층 십층을 올라가도 콘크리트 하중을 계산해서 천근에 굵기와 양만을 계산해서 콘크리트 부으면은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보십시오. 저 사람은 주님을 믿다가 미혹한 길로 떠나 버렸어요. 나는 이 주님이 정말 우리에 구주시라고 믿고 내가 믿는 신앙이 참된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저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해. 그 사람에게 가서 그를 돌이킬 때에 그때 어떻게 돌이켜야 겠어요? 지식이 없이는 불가능 한거죠. 내가 믿는 너에 행동은 잘못된 것이고 내가 믿는 이 신앙이 참된 것이다. 그렇게 아무리 얘기해 봐야 원점에서 뱅글뱅글 돌뿐이죠. 그때에는 왜 니가 빠진 미혹에 길이 정말 미혹에 길이며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신앙에 길이 참된 신앙에 길인가 하는 것을 그렇게 진리를 떠난 사람도 설득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나님에 말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하나님에 말씀에 지식을 가지고 그를 하나씩 하나씩 가르치고 깨우칠 때에 돌아오지 않을 사람은 돌아오지 않지만 돌아올 사람들은 반드시 돌아오는 겁니다. 그래서 진리에 말씀에 잘 익숙하고 그 말씀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그런 지식을 가진 신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 생활 열심히 해야되고 예배 생활 열심히 하고 그리고 교회를 섬기는 일도 열심을 내야 하지만 동시에 개인적으로 꾸준히 하나님에 말씀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되어서 그래서 크리스챤들은 말이죠. 책을 항상 손에 든 사람이 되어야해. 물론 그것도 좋은 책만을 읽어야 돼. 나쁜 책을 읽으면 자기 자신도 미혹에 빠져요. 좋은 책만을 목회자에 도움을 받으면서 좋은 책만을 읽는 사람이 되야되요. 그래서 좋은 책을 읽는 사람이 되야해. 그래서 신자들은 요즘 무슨 책을 읽으세요 그렇게 물어 볼 때 항상 읽는 책이 있어야 돼. 항상. 여유가 있으면 많이 읽고 여유가 없으면 조금 늦게 읽긴 해도 무슨 책 읽고 계세요 그러면 항상 읽는 책이 있어야 되요. 무슨 책 읽고 계세요? 성경책. 아이고 물론 성경책은 물론 읽지 근데 성경책뿐만이 아니라 이건 밥이고 그 다음에 경건 서적은 반찬이에요. 이것은 매달 책을 하나씩 추천하잖아요. 그죠? 한달에 하나씩만 읽었어도 벌써 삼십권은 읽었어요 삼년 동안에. 그런 책들이 푹 쌓여가서 그래도 한 오년 한 십년정도 생활 하면은 성경을 잘 이해하게 하는 우리를 미혹되지 않게 하는 지식에 책들이 적어도 책꽂이에서 하나 정도는 나와요. 십년정도 지나고 나면. 그래서 항상 책을. 그리고 얼마나 유익한지 몰라요. 그렇게 하면서 진리에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그렇게 할 때에 그것은 나 자신을 위한 지식일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한 아름다운 지식으로 쓰여지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