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그렇게 옛부터 여러 모양으로 여러 부분에서 말씀하셨는데 마지막 날에는 아들로 말씀하셨다. 무슨 뜻이냐면 구약에 많은 선지자들이 있어서 그 때에 그 구약에 선지자들이 하나님에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과 그리고 또 앞으로 그 들에 죄를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실 메시아가 어떻게 고난을 받으시고 죽고 또 어떻게 그 메시아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 부분 여러 모양으로 선지자들이 말했지만 그랬지만 그것들은 모두 부분적인 이야기들에 불과했고 마지막 때에는 아들이 직접 하나님에 보냄을 받아서 그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최종적으로 그 모든 것들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보여주시고 또 살음으로써 그것을 나타내실 것이다. 하는 거죠. 그리고 그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써 모두 성취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으로 가르치신 것만이 말씀으로 사람들을 가르치신 것만이 그 말씀이 아니라 설교로 가르친 것만이 말씀이 아니라 그분이 보여주셨던 삶에 모든 모본 그리고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삶이 모든 자세들 그리고 사건들 그리고 그 사건들에 대한 해석들까지 모두 우리에 말씀해주신 그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복음서에서 예수님에 생애를 배울 때에 예수님에 생애를 이렇게 배우면서 보면서 우리들이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보여주신 그 삶에 모본 실천 이런 것들도 모두 복음이에요. 그래서 그것들을 통해서 구원에 길이 무엇이고 또 구원 받고자 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가고 할 걸음 더 나아가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 까지도 배우고 또 보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모두 그런 것들을 그런 것들이 우연히 되는 것들이 아니라 이미 구약에서 부터 하나님이 작정하신 그 순서를 따라서 되어진 것이고 그래서 그 아들에 말씀 안에서 우리는 우리에 구원과 이 세상에 관한 최종적인 하나님에 말씀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에 선지자들에 이야기들이 예고편 이였다면 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한 말씀은 그것이 이 모든 말하자면 최종적인 본편이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인제 이어서 나오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위에 후사로 삼으셨으며 또 모든 만물을 그로 말미암아 창조하셨느니라. 이렇게 되어 있죠. 근데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은 그 이세상이 창조 될 때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에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나타나신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이였지만 그러나 이 성부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이 예수 그리스도 즉 사람에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이미 이 아들은 계셨다 라는 것이죠. 하나님은 언제부터 하나님이 존재 하셨을까? 이렇게 묻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죠. 하나님은 창조한 이도 없고 원래부터 계시는 분이시잖아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하나님이 이 세상에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에는 영원 이였어요. 그러니깐 존재하는 것이 없으면 시간에 개념도 사실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말이죠. 그니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고 물지에 세계를 창조 하심으로써 이제 비로소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감지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 천지가 창조되기 이전에 이미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은 이제 천지가 창조되기 이전에 이미 천사들에 타락이 있고 타락한 천사들에 대한 하나님에 심판이 있고 이런 일들은 모두 창조 이전에 이미 일어난 일이에요. 그리고 아들 죽 성자께서 성부로부터 오신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창조 이후에 즉 이천년 전에 사람에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실 때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이미 천사들이 타락하기 전에 이 세상이 지어지기 전에 그 오랜 영원한 세계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 이거죠. 어떻게 그 아들이 아버지에게 나오셨는지 그걸 우리들에게 베일에 쌓여 있어요. 그러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그 아버지에게서 영이신 아버지에게서 영이신 아들이 나오셨고 그리고 그 사건은 천지가 창조되고 또 천사가 타락하기 훨씬 이전에 일이라 이거죠. 그래서 뿐만 아니라 성령님은 아버지와 또 그 아들을 통해서 생겨나시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모두 영원세계 이전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래서 이미 물질에 세계가 창조되는 창세기 일장 이전에 그 영원한 세계 속에 성부도 계시고 성자도 계시고 성령도 계셨다라고 하는 것이 우리에 신앙에 고백이에요. 성자는 성부에게서 나셨고 성령은 성부와 성자에게서 나셨다 하는 것이 우리에 신앙에 고백이고 이 사건은 창조 이전에 일어난 일이에요. 영원한. 그래서 시간을 따지는 것이 의미가 없다. 영원한 세계에서 일어난 일이니깐 그래서 결국은 창조할 때에 이 세상이 창조될 때에 그 창조는 성부 하나님이 주도하신 것은 사실이지만 그 창조의 현장에 성부도 계셨고 성자도 계셨고 성령도 계셨다 이거죠. 흑암이 깊음이 있고 하나님 그 위를 운향하더라 하고 되어있는 그 시는 곧 성부 하나님께서 이 모든 세상을 창조 하실 때에 온 땅으로 성령을 뒤 덮게 하심으로써 그 성령에 의해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란 말이죠. 그렇다면 거기에서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그러면 밤에 빛이 있었고 또 하나님께서 창조된 이 세계를 명하시자 그 명령대로 창조에 세계가 구성되는 그 과정에서 그 하나님이 보내신 그 말씀 그 말씀을 통해서 그 말씀이 이 세상에 창조에 사역을 이루어지게 하는 그 일들이 있었는데 그때 보내신 그 말씀이 바로 아들이신 성자다 라고 하는 것. 그래서 창조에 사역 속에서 창조를 디자인하고 그 창조에 사역을 주도하시는 분은 성부 하나님이시지만 그러나 말씀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아서 창조물들을 만드시고 그리고 그 말씀대로 창조되게 하시는 분은 성자 하나님이셨고 창조되는 과정에서 그 창조가 이루어 지도록 역사하는 동력이 되셨던 성령 이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다 이거죠. 그래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함께 그 창조시에 역사하시는 거죠. 그래서 오늘 여기뿐만 아니라 요한 복음 1장에서도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리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어졌고 지어진 것 중에 그로 말미암아 암시하는 것이 없다. 그게 바로 성자께서 일을 하시는 거예요. 그 영이신 성자께서 사람에 몸을 입으시고 내려오신 것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깐 그렇게 사람에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그것은 정말 놀라운 사건이였고 그래서 그렇게 사람에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그것은 바로 우리에 죄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에 개입을 보여주는 것이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만유에 후사가 되었다. 후사라고 하는 것은 유업을 물려 받을 수 있는 법적인 권한이 있는 상속자를 얘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 만유에 후사가 되었다라고 하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모든 것들을 물려 받을 수 있는 법적인 권한이 있는 상속자가 되었다는 거죠. 이거는 뭘 보여주냐 하면은 사람에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셔서 그분에게는 말할 수 없는 그 견비였고 비참함 이였는데 비참함 속에서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대가로 성부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부활로 살리시고 부활하신 다음에는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로 하여금 그 아들에 발 밑에 무릎을 꿇어 그 분을 주님이라고 부르게 된 거죠.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르게 된 것은 물론 복음서 속에 예수님에 생애에서도 주여주여 하고 나오지만은 그거는 사실 종교적인 의미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만은 완전히 정말 예수님이 온 세상에 주인이시라고 하는 마스터에 의미를 갖게 된 것은 부활한 후에 일이에요. 그래서 구약에서는 주님 그러면은 안 그런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 이였고 신약에서는 주님 그러면은 하나님도 가리키지만 우선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 된 것이에요. 그것이 부활 후에 일어난 일이란 말이죠. 하나님이 그렇게 삼으신 거죠. 빌립보서에서 이러므로 모든 이름을 발 앞에 무릎을 꿇어 주라 시인하게 하셨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그러니깐 그렇게 하신거란 말이죠. 그렇게 하심으로 어떻게 됐냐 하면 모든 만물을 예수님이 물려 받으셔서 그래서 구약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이 세상을 다스리셨다면 은 이제는 이 세상을 모두 다스릴 수 있는 그 하나님 아버지에 통치에 권한을 아들에게 무려 주신 거예요. 그래서 그 아들이 이제 하나님에 보좌 우편에 서서 이제 이 땅에 있는 모든 만물들과 역사를 그 아들이 아버지를 대신해서 다스리신 거예요. 그리고 그런 다스리시는 대리적인 통치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고 그리고 이 세상을 모두 심판하고 알곶과 죽정이를 모두 갈으고. 최종적인 인류에 대한 심판이 끝난 다음에 그것은 다시 성부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려 드리는 것이죠. 그니깐 지금은 말하자면 그렇게 아들 예수 그리스도 즉 성자에 의해서 다스려 지고 있는 땐데 마치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고 고난을 당하시고 다시 살아나시고 부활하심으로서 하나님이 이 모든 만물을 마치 그가 유산으로 받은 것처럼 아들에게 복종시키고 그 아들에게 주신 것이죠. 그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온 세상과 우리를 다스리고 계신 것이에요. 구약에 모든 기록들은 이런 것들을 바라보면 쓰여진 것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이 시간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하고 그리고 이 모든 세상뿐 아니라 더더군다나 우리 자신에 개인적인 삶과 그리고 우리들에 죽음까지도 그분에 수중에 있다고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과 그 분이 우리에 죄를 위해서 대속하시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에 대한 무한한 감격을 가지고 그래서 우리에 삶에 목표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오늘도 왜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 생명에 능력을 공급받고 그분이 우리에 삶에 목표가 되어야 하는가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