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20일 새벽예배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히 3:13).
신자의 마음이 강퍅하게 되는 것 이것은 이제 굳어지는 걸 얘기하는건데 이거 강퍅은 굳어짐이 아주 심해진 상태 그래서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다시피 북어 같은 것들이 스크렐러스라는데 북어 같은 것들이 완전히 마르게 되면 그야말로 대단하죠 칼을 대도 전혀 완전히 나무토막 같아지는거죠 칼을 대도 자를 수 없고 톱을 대면 아마 잘 자를 수 있을거에요 톱으로는.. 그럴 정도로 뭐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 상태가 강퍅이거든요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강퍅하게 되면은 그냥 마음이 굳어진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영역이 굳어지고 나면은 그냥 굳어지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영향에 대한 적대감까지 생겨난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금요일날 집회를 마치고 토요일날 주일날 여러 지체들을 만났어요 그러면서 사경회 참석한 소감을 물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사경회에서 참 감사한게 그 다섯 번을 저녁시간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모두 참석한 지체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거, 전에는 사경회에 나왔던 사람이 하루나오고 갈리고 이틀 나오고 갈리고 그랬거든요 이번에는 한번 내가 만나본 사람이 부분적이긴 하지만 아무튼 거의 내가 만난 사람들 중 90%이상이 거의 다섯 번을 모두 참석했어요 근데 다섯 번으로 끝난 게 아니고 주일까지 계속 이어졌지만 근데 뭐냐면 어떻게 더 이상 핑계를 할 수 없게끔 하나님이 코너로 딱 몰고 가셔서 사진을 찍듯이 ???이르켰다는데 설교를 쭉 드리면서 은혜의 지배, 죄의 지배 나는 아마 중간쯤에 있을거 같다고 생각되는거에요 중간은 없다..없는데 그러고 보면은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거죠 근데 사실은 세배정도는 늘려서 설교를 해야하는데 너무 상세하게 설교하니까 여러분들이 숲속으로 들어가서 어디까지 왔는지도 감을 못 잡더라고요 일단은 경비행기를 타고 산맥을 도는 것처럼 쭉 도는 것처럼 돌아갑니다. 마음에는 충분히 내키지 않죠 근데 그렇게 되는거에요. 다들 여러 사람들의 얘기가 뭐냐하면은 그중에 제가 볼 때는 만족스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은 이렇게 되도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게 아니고 이렇게 이렇게 되도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게 아니고 은혜의 집에 있지 않아도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고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고, 계속 이렇게 일 때 자기가 다 껍질이 벗겨진 거 같은 느낌을 받는데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깊이 하나님 앞에 물어볼 거 하나님 앞에 이제는 핑계할 수가 없다. 내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왜 그러냐. 그럼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자기가 볼 때 자기의 주위에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없는거 같다는 얘기지.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그렇게 되면 결국 뭐가 되냐면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그렇게 묻는 이면에는 뭐가 깔려있냐면은 너무 현실적으로 그 현실적으로 따지다 보면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그렇게 하면서 결국은 뭐냐면 그렇다면은 나와 같이 죄의 지배 있는 사람이 대다수고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이 너무나 소수인거 같다.
여러분 학교 다닐 때 중학교 초등학교 다닐 때 숙제를 내주자나요 “숙제 안 해 온 사람 일어서봐”이건 상당히 숙제를 많이 안 해 온 줄 알았거든 누구도 숙제 못 하겠다 너무 많다 지난주 간에 그런 소리를 들었는데 그래서 일어났는데 자기 혼자야 그때는 어떻게 하냐면 소름이 끼치죠. 창피하고 근데 얻어맞지 않아도 너무 창피하고 죽고 싶은 거야 숙제 안 해온 사람 일어서봐 근데 다 일어서는 거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복잡하니까 한사람만 일어서봐 그러니까 해 온 사람 서너 사람밖에 안 되는거야 그때는 두려워요 안 두려워요? 하나도 안 두렵죠. 그러니까 혼자 일어서서 한 대도 안 맞아도 안 맞고 거의 다 일어서서 선생님이 20대씩 궁둥이를 두들겨 패도 전자에 후자에 속할래 하면은 후자에 속하는게 사람의 심리에요 그러니까 은혜의 지배에 있는 사람이.. 죄의 지배에 있는 사람이 많은게 사실이에요 거기는 길이 넓어 찾는이기 많은.. 근데 사실은 생각보다 은혜의 지배 아래에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거에요 여러분 은혜의 지배 아래 있었던 적이 있어요 없어요 다 있어요 없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근데 특징이 뭐에요 오랫동안 있었어요 아니면 첫사랑의 느낌처럼 스쳐가듯이 지나갔어요 조금 밖에 없었죠 그게 문제에요 첫사랑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사람들이 기도 많이 하자나요 응답이 잘 안되요, 응답이 왜냐하면 그때에는 교회다니는 어린애적 이기 때문에 이런 복잡하고 치밀한 교리를 몰라도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받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되요 그게 지금은 컷기 때문에 지성의 스위치를 끄고 무릎팍으로 기어서 내려간다고 그래가지고 거기로 도달된다고 한다면 그건 안 된다는거에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요. 그래서 어젯밤에 청에 들어가지고 청년교원임원들하고 새해 인사가 있어가지고 같이 밤 11시까지 얘기해주고 기도하고 갔는데 이런거죠 첫사랑이 있어가지고 열린교회와가지고 말씀들으면서 사랑의 감격을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었던 경우가 있죠. 응? 그죠? 근데 전에 이런 치밀한 영적인 원리들을 몰랐을 때 은혜의 아래에 있었던 경우가 있죠? 임명희 집사님은 대개 그렇게 확실한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었던 적이 기간적으로 얼마나 되는거 같아요? 어느 정도나 되는거 같아요? 이런 원리에요 무슨 원리라면 이렇게 은혜의 지배 아래 들어간 것이 정교하고 하나님의 자기의 성장에 맞는 분명한 지식이 갖춰진 가운데 살아가기 전에는 이렇게 그런 것들이 갖춰지기 전에는 이게 은혜의 지배 아래에 있는 그런 것들이 기간이 굉장히 짧다는거에요 그게 특징이에요. 본연에 내제하는 어떤 부패성과 어떤 것들로 인해서 쭉 상태가 미끄러져서 마음이 굳어지는거죠 강퍅해지고 딱딱해지는거죠 죄의 지배하에 들어가자나요? 그러면서 깨달아서 뭔가 이렇게 그때까지 잘 못랐던 진리들을 깨닫고 깊이 각성하게 되며은 그다음에 올라오게 되면은 이 기간이 길어지게 되는거에요 왜냐하면은 지식들이 갖춰지게 되니까 그러면서 이런 얘기자나요 자기들도 은혜의집에 있으면서 짧기는 했지만 딴사람들이라고 그런게 없으리라는 법이 어딧냐는거야..많다 이거게요 문제는 뭐냐면 그런 지식과 자기의 신앙의 성장에 맞는 치밀한 자기자신을 성찰하게 만드는 도구가 없이는 스치고 지나가는 그런 첫사랑과 같은 회복은 아직 어렸을때는 나타나는데 어느정도 성장하고 나면은 더 깊이는 안나탄다는거죠 그렇게 길게 나타나지를 않는다는거죠 그래서 옛날 생각을 하고 돌아갈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면 뭐해 그거 몇 달인데... 일생을 살아야하는데 몇 달 몇 달 첫사랑속에서 살아서 뭐할라고그래요 물론 안그런거보다는 낫지만은 돌아가서 뭐하느냐고요 보다더 항구적이야하지 않겠냐고요 근데 무지한 상태에서는 안그래요 여러분들이 처음 예수님을 믿었을때 첫사랑을 다 경험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거 몇 달이나 갔어요 그거 왜 그랬어요 그건 순수하고 그랬지만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교묘하게 죄가 작동을 해서 그안에 자기가 모르는데 그게 유지가 안되는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많이 깨달으면서 가끔은 이 지성이 확 찢어 발려지는 것같은 전광석화같은 충격을 받으면서 하나님앞에 자신이 발거 벗겨지는거 같은 말하자면 각성이 뒤따라야하는 거기서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자기가 변화되 나가야한다는거죠 여기서 강퍅해져간다는게 그렇게 그 죄의 집아래 들어가게 된다는거거든요 이상한건 뭐냐면 유혹으로 말미암는다는 건데 유혹자체가 강퍅하게 된다는건 아니에요 예수님 자체가 유혹받으셔서 마음이 강퍅해지셨어요? 그건 아니거든요 여기서 얘기는 뭐냐면 유혹의 자기자신을 굴복시켜서 자기 자신을 순종시키는 거에요 그러니까 유혹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무슨말이냐면은 유혹에 져서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그 의미에요 유혹 자체에 그런 힘이 있는게 아니라 유혹앞에 굴복함으로써 마음이 강퍅해지는거죠 그러니까 죄를 지음으로써 강퍅해지는거자나요 우리의 삶속에서 얼마나 많이 유혹을 받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유혹을 받고 그중에 어떤것들은 물리치지만 그중에 어떤것들은 굴복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마음이 강퍅해지기 시작하는거죠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를 길어낼수가 없는거죠 굉장히 힘들어 지는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유혹을 받을때에는 잘들어보세요 유혹을 받을 때에는 유혹을 통해서 얻게될 즐거움을 많이 생각하지 말고 그 유혹에 굴복하게 되면 받게될 그 고통의 열매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해야되요 그게 유혹을 이기는 아주 치명적인 비결중에 하나에요 영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그렇게 보는거거든요 그게 신앙에 있어서 고수에요 어떤이링 딱 닥치는데 이걸 육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영적으로 생각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았는데 일어날 결과를 내다 보면서 궁극적인 결과가 어떻게 될껀가를 보면서 지금 판단을 미리 한다는거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위해서 고난을 받는것도 그런거 아니겠어요 지금 십자가를 진다는것은 아무리 성령 충만해도 기쁘게 지고 간다고는 하지만은 그 신앙에 자견이 있으니까 한다는거지 아니 고생을 하는데 그 왜 즐거우냐고 그건 육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싫어하는거지. 근데 지금 십자가를 지는 즉각적인 열매는 고통이거든요 육체가 그걸 싫어해 근데 영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십자가를 지고 가면은 그 마지막에 하나님앞에 받을 상금 십자가를 지고 갈때에 내 육적으로 고통스럽지만은 영적으로는 그 십자가를 지는 과정을 통해서 계속 예수의 생명이 자기안에 역사할꺼같은 것들을 미리 내다보고 육체는 싫은데 그걸 지는것이거든요 그게 신앙이라는 말이에요 그게.. 그 신앙에게는 그런 해석 능력이 있어야한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얘기하는게 유혹을 받을때에는 유혹이 유혹할때에 유혹이 가지고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뭐냐하면 즐거움이거든요 그쵸? 좋지 않이 한건 유혹이 아니에요. 너 예수 위해서 권한을 받으면 어떠겠니. 그건 유혹아니에요? 야 너 아무게가 너무 가난한데 너 가지고 있는 돈 한 100만원 주면 어떠니. 그건 유혹 아니라고 그래서 나에게서 무언가를 뺐어가려고 하고 나에게서 무엇인가 나를 희생을 시킬려고 하는건 유혹이 아니야. 유혹은 언제나 힘들게 가는게 아니라 달콤하게 너 힘들지? 좀 쉬면 어때? 이렇게 주는거야. 어때 사는게 너무 비참하지? 한번 높은 지위 올라볼래? 공공하지? 때돈을 벌 기회가 있는데 한번 생각있어? 이게 이런게 유혹이라는거에요 그때는 항상 달콤한 것에 대한 기대를 불러 일으키는거에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되고 궁극적인 열매를 생각해야한다는거죠 근데 재미있는게 뭐냐면 오늘이라 일컷는 날 동안에 피차 서로 권명하여...그랬으니까 여기서 두가지 사실을 깨달을수 있는데 신앙을 어제의 있었던 일도 그렇게 자부심 느끼지도 말고 내일에 있을 일에도 자신감을 갔지 말고 중요한것은 오늘 오늘하루를 잘살면 그게 엮어져가지고 일생을 살게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왜 그렇자나요 미래의 원대하게 헌신할 각오할.. 신학생들이 특히 그래 미래의 원하게 헌신할 기대 때문에 오늘 헌신을 아끼면서 살아가는거죠 그리고 미래의 뭔가 하나님을 앞에 많이 섬길것들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아무것도 안섬기면서 살아가는것에 대해서 스스로 자기를 달래는 그런거죠. 좋은일이 없습니다. 두 번째는 피차 서로 권명한다고 했는데 이게 뭐냐면 영적 사고 방식을 촉진시켜 주는거에요 서로 그런거 있자나요 사람이 신앙생활 할때 한줄로 서있는것처럼 똑같이 가서 시험에 넘어진다 시작.하면 와르르 무너지고 자~ 일어선다 하면 또 오히려 그런건 아니거든. 어떤사람은 넘어지는데 어떤 사람은 서고 그래서 내가 저사람들을 신앙에서 유능하다고 생각되는데 다음 시험에는 나는 넘어져가지고 코가 깨지는데 이사람은 등등히 서서 걸어간다는.. 이런게 이렇기 때문에 뭐가 필요하냐면 피차 서로 권면한다는게 필요하다는거죠 권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면 그들속에 이런 영적인 지식과 신앙의 세계를 아는 그 참된 말씀에 대한 이치가 있어야지 암것도 없는데 맨날 모여봐야 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개꿈들 모인거나 신자들 모인거나 마찮가지라는거 에요 모여서 맨날 무슨 집산 얘기, 누구 돌아간 얘기, 자기 남편 흉보는거, 뭐 애들 자랑하는거 맨날 그렇게 하는데 다만 세상 사람들은 그거 하기전에 맥주마시지만은 믿는사람들은 그거 하기전에 찬송한절 부르고 한다는 그 차이지 무슨 차이가 나느냐란 말이야. 권면하기 위해서는 서로서로가 이런 이치를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그런 구도의 삶을 살아갈 때 피차 권면하면 그속에서 새힘을 얻을수있게 되는것이지요 열심히 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