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30일 새벽예배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히 8:1).
꽤 길게 대제사장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에 속죄에 사역 그 다음에 그 사역의 완전성 이것에 관해서 아주 길게 설명을 했는데 중요한건 뭐냐면 그 제사장이 바로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무슨 뜻이냐면 우리를 위한 제사장이시다. 우리를 위한 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이 바로 우리를 위한 제사장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위한 제사장이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제사장이 제사를 드려서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모든 혜택을 우리가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신자의 축복이고 신자의 유익이다라는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앞에 내가 받고 있는 축복 하나님 앞에 내가 받고 있는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무엇을 생각해야 하냐면은 이런 영적인 축복들 물론 이 세상에서 보이는 물질이나 이런 것들도 축복이고 또 이런 것들을 이런 것들도 역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 구원 자체가 영혼만의 구원이 아니라 모든 결핍과 고통으로 부터의 총체적인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들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살아가야 하는 것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들을 생각할 때 우선적으로 이런 무한한 영적들에 자원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익숙해 져야하는 거죠. 왜그러냐 하면은 우리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육체 중심적인 존재이고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거 보다는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그런 종류의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어떤 위험을 가지고 있냐 하면은 물질 중심적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기가 아주 쉬운 존재란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영적인 사고를 항상 개발해야 되요. 그래서 이런 걸 생각해야 되요.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셨는데 우리에게는 없는 아주 놀라운 특권과 그 은혜들이 우리에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왕같은 대제사장이 계신 것이다. 그래서 그분에 우리를 위해 드려주시는 그 모든 제사의 사역들 속죄의 모든 사역들이 바로 우리를 위한 것이고 그 모든 사역들이 결국은 우리를 위해서 감당하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제사장으로 이르신 모든 일들이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 그런 고백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그런 제사장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런 제사장이 있이 살아가는 신자들 사이에 얼마나 놀라운 차이점이 있는가 하는 것을 봐야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신자들이 죄 가운데 있으면서 그러면서 신자들이 그 죄 가운데에서 불신자들이 죄를 짓고 가책을 느끼고 괴로워하고 그럴 때 어떻게 살아가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죄를 많이 지어도 가책을 느끼지 않거나 가책을 느끼면은 그 가책을 누르면서 그러면서 점점 더 죄에 익숙해진 인간들로 살아갑니다. 근데 신자들에게는 바로 그 죄를 해결 할 수 있는 놀라운 길들이 있죠. 그것이 뭐냐면은 하나님 앞에 아뢰고 용서를 받는 것이죠. 그래서 이 회개를 통해서 받는 이 죄사함에 자유는 영혼에 있어서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정신건강에 있어서도 굉장히 좋은 거에요. 그래서 가책으로부터 자유롭다 잊어 버렸기 때문에 혹은 생각을 돌렸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줘도 하나님은 내 주엄과 같이 붉은 모든 죄를 모두 용서 하시고 그리고 그 속죄는 영원하다라고 하는 그런 고백 이거는 그 정말로 하늘 영혼을 공급받는 정말 중요한 통로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기쁨이라는 것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는 것이죠.
찬양
그런 말이죠. 그 영혼에 죄에 그 무거운 짐들이 영혼에 그 영혼을 뒤엉키게 하고 그리고 견디기 힘들게 되는 그래서 죄가 얼마나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가롯 유다 같은 경우를 보면은 그 가책에서 해어져 나오지 못 하니깐 돈도 못 쓰고 그리고 목매어 죽어 버리잖아요.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근데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 아무 대책도 없는 거예요. 근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럴 때 깊이 뉘우치면서 그러면서 새 생명과 새 삶을 살게 되는. 얼마나 놀라운 은혜이고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지 몰라요. 대제세장인 하는 일은 단지 우리에 죄를 용서해주는 일 뿐만이 아니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시는 대제사장은 단지 죄를 용서해 주는 일뿐 이였지만은 그러나 예수님은 그때도 훨씬 포괄되게 그래서 죄 문제 뿐만이 아니라 모든 문제가 있을 때마다 우리 중보자 되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거죠. 생명과 죽음과 그리고 축복과 재난과 모든 것들 눈에 보이지 않는 심적인 괴로움이나 마음에 필요 영혼에 요구까지 가지고 나아가서 그분께 간절히 아뢰는 거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죄를 용서해 주는 일만 하셨냐면은 사실 그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병든 자를 고치기도 하시고 모든 연약한 것들을 고치셨습니다. 그때 그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위해 간고하고 그러면서 일생을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그런 대제사장이 계신데 그분이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편에 앉으셨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하나님이 온 이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그 일을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께 맡기신 거에요.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께서 그 모든 것들을 거머쥐고 그리고 다스리신 거에요. 힘이 없이 우리의 죄와 우리의 모든 문제를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겨우 하나님께 가서 전달해 드리는 그런 역할이 아니라 우리가 간구한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 이르게 하고 당신 자신의 권능과 위엄을 가지고 우리에 기도를 들어 주시고 우리를 모든 죄에서 건져 내셔서 아버지의 보좌에 이르게끔 만들어주시는 분이시거든요. 그런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고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하시는 거죠. 그건 큰 차이가 있죠. 단순히 전달을 해주는 사람과 전달해 줄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고 그렇게 전달하는 일을 이루는 그 존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거죠.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런 분이시라고 하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에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우리들이 온전히 받고 누리면서 그렇게 매일매일 살아간다라는 사실을 이 예수님이 입증해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영혼에 배풀어 주심의 모든 축복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어떠한 두려움이나 어떠한 연약함에 대한 공포 이런 것 없이 정말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 담대하게 하나님 아버지 보좌 앞에 나아가고 또 담대하게 우리에게 있는 모든 문제들을 들고 예수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죠. 이러한 특권을 신자들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히브리서 기자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계신 것 때문에 우리가 너무 행복하고 주님이 우리를 위한 중보자로 계시는 것만으로 우리가 충분히 만족한 삶을 살아가는 그런 복 된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오늘 이 시간에도 아버지 앞에 간고하고 기도하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들을 붙들어 주시 옵소서.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그래서 정말 주님에 마음에 기쁨을 드리는 복 된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고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처럼 우리들의 중보자가 되시니 주님으로 말미암아 늘 만족하고 기쁜 삶을 살도록 새 힘을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