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10일 새벽예배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10).
그래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옛 언약은 사람의 몸 바깥에다가 돌로 새겼죠.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딱 보여줬어요. 그걸 보고 이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구나 이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구나 이걸 알 수 있는데, 알 수 있는데 근데 그걸 허락할 힘은 없는 거예요. 근데 이제 새 언약은 뭐냐면 그 법을 몸 바깥에다 새긴 게 아니라 마음에 새긴 거예요.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이런 생각 해보세요. 예수 믿기 전에는 나쁜 짓 하고 하나님 모르고 그러고 살았어도 별 괴로운 가책같은 것을 느끼지 못했어요. 또 알았다고 하더라고 그냥 이렇게 가책을 느낄뿐이지 그것을 어떻게 고치고 그럴수 없었어요. 근데 예수님 영접하고 하님의 자녀가 되고 나면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냐 하면은 선을 행하고자 하는 그 진실한 욕망을 우리에게 주셔요. 그게 이 속에 굉장히 강한 하나에 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죄의 영향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죄의 영향이 남아있고 그것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그런 일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안에 방해하는 것들이 남아있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안에 하나님의 뜻데로 살아야 한다는 그런 강한 소원 그리고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도록 그 사람을 이끌어 가는 그런 강항 힘이 이 안에 존재하는 거에요 거듭남으로 우리에게 주신 힘으로 성령님이 우리를 그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도록 그렇게 강하게 우리를 이끄는 거예요. 그러니깐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비록 죄의 본성이 속에 남아 있지만 죄의 본성보다 훨씬 강한 것이 뭐냐면은 은혜의 법이 죄의 본성보다 훨씬 더 강해요. 훨씬 강해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뭐라고 했냐면은 ‘내가 한 법을 깨달았나니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나에게 내가 죄의 법을 깨달았나니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나에게 죄가 함께 있는 것이라’ 그러니깐 선을 행하면 그러니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데로 살자고 하는 것이 훨씬 우세하고 강력한 원하는 바 desier 욕망으로 존재해요. 그게 법이에요. 근데 그 속에 한 법이 또 있어. 죄의 법이에요. 근데 죄의 법 보다는 은혜의 법이 훨씬 강해 그러니깐 신자가 되었는데 죄에 지배하에 있는 것은 비정상적인 상황이에요. 비정상적인 상황이에요. 얼마든지 그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뜻데로 하나님의 우세한 은혜속에서 살 수 있는데 죄에게 져서 죄에게 지배를 받아가면서 살아 가는 것은 비정상적인 삶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율법이 이제는 우리 몸 밖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 몸 안에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면서 살아가면은 우리안에 부패한 죄도 남아 있고 우리 밖에 끝임없는 유혹이 있어도 그래도 오히려 우리가 순종함으로 그 죄를 선택하지만 않고 그 죄를 사랑하지만 않는 다면은 오히려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더 갈망하게 되고 자기 깨어짐을 경험 하면서 내적이 자유를 누리게 되는 거죠. 그럴 수밖에 없는 힘을 하나님이 우리 안에 주신 거에요. 예전에는 율법 법이였는데 이제는 은혜의 법을 마음 안에 새기는 게예요. 그래서 법에는 실효적인 능력이 있죠. 그래서 법은 이렇게 우리에게 이렇게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이렇게 보여주는 힘도 있지만 우리 안에 새겨 놓으신 이 새 법 마음에 법은 어떤 것이냐 하면은 이거다 저거다 보여주는 것만 아니라 우리를 이렇게 강하게 움직이는 법이에요. 무슨 뜻이냐 하면은 이런거죠. 우리들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몸이 술을 부르죠. 그래서 술을 안먹으면 안돼. 아침에는 해장한다고 한잔 먹고 점심에는 반주라고 한잔 먹고 저녁에는 한잔 먹자고 먹고 아침에는 속이 쓰리니깐 다시 속을 푼다면서 한잔 마시고 이렇게 몸이 계속 술을 불러요. 안먹으면은 몸이 정상이 아니야. 그런게 몸안에 법이 생긴 거야. 술을 좋아하는 법이. 그런 실효적인 법이 몸 안에서 그 죄를 부르는 아니 술을 부르는 강한 힘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돈이 없으면 꾸겨 만들고 힘들어도 바지 입고 윗도리 걸치고 술 집으로 가게 만들잖아요. 그런 게 법에 힘이에요. 근데 그런 법을 이제 은혜에 관해 경험하게 되면은 그래서 그 은혜가 우리를 강하게 붙들어서 하나님에 뜻데로 살게 하는 그런 법을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새겨 놓으신 거에요. 그래서 신약 시대에 예수님을 믿고 새 언약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 축복성은 이루 말할수 없는거에요. 그래서 신분에 있어서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에 있어서도 자유를 주셔서 얼마든지 죄를 대적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깐 더 많이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데로 살아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오늘 이 아침 이른 시간에 우리를 불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진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힘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 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