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28일 새벽예배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 이니라”(히 8:12-13).
불의를 기억하지 아니하시고 긍휼히 여기신다. 언제나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고 범죄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판단 이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징벌이 있습니다. 옛 언약 하에선 이것은 아주 뚜렷했습니다. 그래서 지키면 살고 어기면 죽는다. 순종하면 축복해주시지만 불순종하면 하나님이 심판 하신다 버리신다 이거죠. 새 언약 아래서도 하나님 앞에 이런 것들을 많이 오해하는 거죠. 그래서 새 언약아래서는 어떠한 하나님의 판단도 없고 무조건적으로 하나님께서 그 인간들을 행복하게 해 주신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거하고는 다른 이야기다 이거죠. 그래서 새 언약 하에서도 아주 분명하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리고 불순종하는 사람에게는 곤고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 하는 건 뭐냐 하면 새 언약 하에서도 그 사람이 순종하며 사느냐 불순종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아주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다루긴 다루시는데 근데 여기서 얘기 하는 건 뭐냐 하면 옛 언약 하에서는 불순종하면 그 관계 자체가 끊어져요 그래서 언약관계 속에 들어 왔었지 만은 그러나 불순종하면서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을 때에 그 하나님의 택한 백성 속에 있었지만은 계속해서 불순종하므로 빠져나가는 사람이 있단 말이죠, 에서나 이스마엘 같은 이런 사람들. 근데 이 새 언약 하에서는 달라요. 한번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얻어서 그 언약에 참여한바 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들이 범죄하고 불순종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모른다고 하지 않으세요. 물론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그들이 계속해서 불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책망 하시죠 그리고 징계 하십니다 그래서 구원 얻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도 계속 불순종하면서 살면 살아가는 삶이 매우 곤고합니다. 그러나 순종하면서 살면 하나님이 많은 은혜와 축복들을 주시죠. 불순종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그렇게 다루시지만 그러나 그 구원은 취소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은 그들이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거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거, 그것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며 주님이 또 주님이 바라시는 거예요
그런 점에서 볼 때에 불의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불의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용서 하신 다 라고 그렇게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통해서 맺어지는 그 하나님 아버지와 자녀 된 우리의 관계 이것들이 이제는 더 이상 우리의 불순종과 우리의 허물에 의해서 파괴되거나 아니면 깨트려지지 아니하고 깨트려 질 수가 없는 관계예요. 옛날에는 옛 언약은 우리의 불순종에 의해서 깨트려 질 수 있는 것이었거든요. 근데 이 새 언약은 우리의 불순종에 의해서조차도 깨트려 질수가 없어요. 마치 우리가 남을 고용했을 경우에는 일을 잘못하고 속을 섞이면 나가 그러고 끝나지만 내 뱃속으로 나은 자식은 속을 썩이고 일을 잘못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그래도 그 너 가 너 이제 내 아들 아니야 그렇게 할 수가 없고 고쳐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그 아들을 자기 아들을 고쳐서라도 아들다운 사람으로 만든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생각이듯이 또한 동일하게 그렇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새 언약 하에서 다루신다는 거지요
아마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불의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긍휼히 여기리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그런 종류의 하나님의 긍휼을 우리들이 새 언약아래서 받게 되는 것이죠. 근데 이게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보니까 그 뭐 당연히 복음이 그렇게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지 이렇게 생각하지만 옛 언약에 속했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거꾸로 내려 다 보면 은 이건 뭐 엄청난 예기죠.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그걸 우리들이 받고 있는 그런 판국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이런 그 하나님의 그 넘치는 은혜, 그리고 넘치는 긍휼, 불의를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국면을 말하는 거죠.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넘치는 긍휼, 이런 것들을 경험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는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삶을 우리들이 매일매일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옛 언약 아래서 보다도 새 언약 아래서 더 많이 순종해야 돼. 왜 더 많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우리들이 새 언약 아래서 받았으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결론은 항상 하나님께 더 많이 순종하고 더 온전히 순종하고 그리고 더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복종하고 그럭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우리에게 매우 필수적인 삶이 된 거죠 .
그러면서 이제 사도가 마지막으로 덧 부치기를 옛 언약은 낡아져 가는 것이고 그걸 묘사하고 있습니다. 옛 언약의 한계. 옛 언약은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여져 가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언약 그 자체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고 우리 인간을 다스리는 한 방법이라고 할 것 같으 면은 그러면은 새 언약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옛것을 대신하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에는 옛 언약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를 규제하고 그 옛 언약에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판단 받고, 심판받고 그리고 우리가 범죄 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고 이렇게 됐지만은 그래서 심판이 있고 그랬지만은 이제 새 언약 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뭐냐면 그것만으로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규제하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가 이렇게 영위되고 하는 것들을 이제는 하나님께서 원하지 아니하시고 새로운 언약을 세워서 당신이 구원할 백성들과 맺으시고 그 새 언약을 통해서 자기의 백성들과 하나 되게 하신 거죠.
그 새 언약을 실질적으로 거기에 참여해서 그 새 언약의 축복을 누리면서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 하냐 면은 믿음과 순종이 필요해요. 믿음으로 그 하나님의 그 언약을 받아들이고 그 언약 안에 들어가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 감 으로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을 해나갈 때, 그때 그것이 정말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그런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것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는 것 이예요 그래서 우리들이 날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는 이 복되고 아름다운 삶을 매일매일 살아갈 때 그것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새 언약 하에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거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고 그래서 이 새 언약이 있기 위해 자기를 버리신 그리스도를 우리들이 더욱 송축하게 되는 것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