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7일 새벽예배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복이 있도다”(시 2:7-12).
이 세상에서 권력이 많고 돈이 많아지게 되면은 상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죠. 하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인가 스스로 독립해서 큰 일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 없이는 내가 살수 없습니다. 주님 없이는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없이는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존재입니다. 그런 고백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지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의지하는 신자의 마음 안에서 먼저 영광을 받고 싶어 하시는 거거든요. 그렇게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서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그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서 영광을 돌리는 그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서 영광을 돌리는 바로 그 사람이 하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을 명백히 알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열방의 많은 군왕들과 그리고 방백들이 하나님을 의지할 리가 없죠.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서 살고 심지어는 하나님을 알았던 사람들도 여호와와 그 맺은 것을 끊자 이러하면서 독립을 선언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독립을 선언하는 배경에는 무엇이 있냐하면은 인간들이 이렇게 독립을 선언하는 배경에는 자신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가 자신의 삶에 있어서 주인이 되려고 하는 그것이 밑에 깔려있는 거예요. 이러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해서 혼자 씩씩하게 살아가는 그 사람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이죠. 근데 그렇게 세상으로 다스리고 심판하시는 권한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에게 주신다 이거죠.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그로 하여금 이 세상 만물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게 하시는데 그렇게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권력과 그리고 지위가 뛰어난 군왕과 방백들을 포함해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에게 있어 급선무는 머냐하면은 그 아들과 입맞추는 거죠, 그 입맞춤은 화해와 애정의 표시예요. 그러한 화해와 애정으로 중보자이신 그리스도께 화평하게 될 때에, 그때 그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여 받아들여지게 된다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 중보자이신 예수그리스도와 더불어 화목을 이루고 화평을 이루게 될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받아주시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 하신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갈 수어밖에 없다고 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이죠.
우리의 신상생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우리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라고 하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야할 영광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우리 자신이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자신의 힘으로 우리가 훌륭하게 살아갈 수 있다’ 혹은 하나님을 믿기는 하지만은 그러나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존하진 않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우리 인생을 스스로 꾸려가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니예요. 추한 것이다 이거예요.
인간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을 의지하는데 있어요.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것들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게끔 창조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향하여 기대어 있게끔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거죠. 그래서 그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께 기대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될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를 갖게 되고, 그리고 거기에 합당한 작용들을 소유하게 되요. 그래서 그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아름답게 찬양을 하게 되는 거죠.
그렇치가 않으면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시 계획과 하나님이 배열하신 그 질서에서 이탈하게 되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의 사물들의 질서를 바로 잡으시기 위해서 그것들을 제자리에 돌려 놓으셔야 되는 거죠. 그때 하나님의 책망과 심판이 있는 거죠. 그렇게 때문에 인생의 아름다움은 이 세상에서의 지위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의존하고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거예요. 그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 거기에 인생의 참다운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