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시 37:32-34)
녹취자 : 이재현
그렇게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있어서 그래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창조의 목적을 따라서 계명을 준수하면서 사는 그 사람들의 삶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참 예쁘고 아름다운 삶이며 또 함께 살아가는 함께 그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본받을 만한 삶이 되지만 하나님을 거스르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삶의 존재가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로운 존재가 말할 수 없이 눈에 거슬리고 실제의 삶에 있어서 말하자면 고통과 괴로움을 가져다 주는 요인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악인은 의인을 미워하게 되는거죠.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핵심적으로 요약을 하자면 악한 사람들이 진리 때문에 사실은 진리를 미워하는 것이 의로운 사람들을 향한 박해로 나타나는 것이에요. 무슨 뜻이냐면 창조목적을 거스르면서 사는 사람들은 자기의 욕망을 따라서 그렇게 살아가는 거고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붙들고 살아가는 것은 결국은 진리에요 그러니까 그들의 경건한 삶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생활 이런 모든 것 뒤에는 다름이 아닌 바로 하나님의 진리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진리는 진리를 따라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아름답고 새로운 것이고 또 기쁨을 주는 것이고 행복이지만은 그걸 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장애물이고 자기 뜻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방해요인이고 그렇게 때문에 결국은 삶으로써 진리를 찾지 않는 사람들이 진리를 사랑하기는 힘든 것이다 이 얘기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진리로써 이 세상에 오셨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워한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무슨 나쁜 일을 하셨습니까.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구원을 베푸시고 무지한 자들에게 진리를 가르치시고 하셨는데 뭐가 그렇게 나쁘고 싫었을까요. 바로 예수님의 모든 삶 그의 말씀 그의 생활 그 자체가 진리를 품고 있는 삶이었기 때문에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자체가 그 하나님에 대한 강한 반박, 그리고 미움 하나님을 향한 원망 이런 것들을 품고 있었던 것이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점에서 진리를 싫어하는 이 세상은 진리이신 하나님을 싫어하는 그 마음을 진리를 따라서 살아가려고 하는 의로운 사람들을 향한 반대 박해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의인을 박해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것은 의인을 괴롭혔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의로운 사람들을 괴롭히고 고통 주는 이유는 그 자신 안에 진리가 없고 진리를 향한 미움이 오히려 그 안에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진리이신 하나님이 진리를 거스려서 사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들을 가만히 두실 리가 없는 것이죠.
여기서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제 잠시 의인이 악인에 의해서 박해를 받는 것 같을 때 그들 홀로 있는 것 같지만 절대로 그들을 홀로 버려두지 아니하시며 지켜주시고 또 하나님께서 그들을 재판하실 때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의로움과 불의함을 모두 기억하셔서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 각자를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그리고 그들을 다루신다 하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이런 방법으로 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뜻에 따라사는 모든 사람들은 이 땅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은혜를 받게 하고 또 그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시고 하는 과정을 통해 결국은 땅을 차지하게 하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땅을 차지하게 한다는 말은 따라서 물리적인 땅 그 자체를 소유해서 부자가 된다라는 의미이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많은 감화력을 끼쳐서 그들을 정신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그들에게 감화를 끼치고 지배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높여서 이 땅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지배하게 하셔요.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이냐면 바로 그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사람들을 지배한다면 그 지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자리로 나아오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깐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큰 행복이요. 기쁨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