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심을 맛보라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 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 34:7-8).
하나님의 사자인 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주고 그들을 보호하고 지키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종 당신의 도움을 천사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죠.
때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원수에게 에워싸여서 죽음의 위협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천사들을 보내어 그들을 보호하시기도 하십니다.
(예화)여러분은 엘리야 선지자가 도단성에서 경험한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수많은 적군의 군대들이 도단성을 에워 쌓습니다. 아침에 게아시라는 종이 일어나서 절망적인 목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아 주인이여 이제 우리는 망하게 되었습니다. 저 어마어마한 군대들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그때에 선지자는 기도해서 그의 눈을 뜨게 해 주었습니다. 영의 눈이 뜨이자 그는 성을 에워싸고 있는 적군보다 훨씬 많은 하늘의 군대가 그들 뒤에서 그들을 에워싸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 보면은 원수들을 둘러 진을치고 있는 하나님의 사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근데 이런 하나님의 도움을 우리들이 늘 경험한다면 패배할 리가 없겠죠. 그러나 우리는 실제의 삶에 있어서 질때가 많이 있거든요.오늘 성경이 그 답을 주는 거에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즉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어찌하든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뜻대로 당신에게 순종하며 살려고 하는 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이기도록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도우시고... 그런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만약에 하나님의 도움을 힘입어서 이 세상에서 늘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으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화)말라기서 에서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병들어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지자가 외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치료하는 하나님의 광선이 떠올라 하나님의 의로운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될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빛이죠.그렇게 놀라운 힘이 있어요. 거기서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의로운 태양이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하나님을 경외하는것!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에요. 거기에서 모든 치료하는 힘! 고치는 놀라운 능력! 이런것들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성경에서도 바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원수들이 에워싸고 있을때 그들을 둘러 진치게 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이 경외하는 자에게 나타난다.. 그러면 왜 꼭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해야지만 이렇게 우리를 위기속에서 보호하시고 악한자들의 위협속에서 우리를 지키실까...? 그런 질문이 제기가 되죠.
가장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가하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셧습니다. 이 창조하신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지고 계신데..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에게 있는데.. 창조하신 이 목적을 따라서 이 모든 세계를 움직이시고, 그것이 선이에요. 최고의 선.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바꾸시는 법이 없어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역사는 그 한 방향으로 계속 흐르는 급한 물과 같아요. 거기에 자신도 그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은 물결을 타게 되지만 만약에 그것을 거슬러서 살면 끊임없이 자신이 가고자하는 방향의 물결이 저항하는것을 경험하게 되는거에요. 그렇죠? 그게 그러한 원리에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인간은 본인 갈데로 가는데 계속 하나님이 오셔서 불쌍하다 착하다 고맙다.. 이래주는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돌이켜서 하나님의 조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인간은 고통을 면할 수가 없어요. 본인 입으로 아무리 하나님을 찬송하며 아부해도 하나님을 등진 그 인간은 고통을 면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등진사람이 고통을 당한다는것 그 자체가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거에요.
(예화)부모가 사람이 반듯하고 인간이 왜 사는지에 대한 뚜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수록자녀들은 지 욕망을 따라 막 살려고 할때 그 부모가 불편한부모에요? 편한 부모에요? 불편한부모죠.오히려 부모가 줏대가 없어서 자식이 부모에게 땡깡을 부리거나 아니면은 살살 거리고 아부를 하면 이리저리 흔들리는 부모가 자식들에게는 참 갔고 놀기가 편하죠. 하나님은 그런 아버지가 아니시죠. 세계를 창조하신 목적도 분명하고 그리고 인간을 어느방향으로 데려가야 돼겠다 하는 그 의지도 너무나 분명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당신을 거스르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어미를 보이시는 것이죠.그래서 하나님을 거스르는 인간이 고통을 받는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증거가 되는거에요. 그게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면서 살아야할 이유입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하나님을 향하여 삶을 돌이키고 마음의 방향을 바꾸기 전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풍부히 경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 뭐라고 하느냐면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알아가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보여주는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우리들이 날마다 주님을 경험하고 주님의 사랑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뜻을 보이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알리시고,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또 하나님의 생각입니다.그래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은 당신의 놀라운 능력을 이 세상에 있는 자기의 백성들에게 보여주셔서 믿고 따르게 하십니다. 그러니 삶의 방향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것이 아니면서도 복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그 많은 소원이 얼마나 헛된가 하는것을 보여주는것이에요.
삶의 방향이 하나님을 거스르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시면 그 자원을 가지고 하나님을 거스려 할겠어요? 하나님을 순종하며 살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자원을 뺏으십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뭘해서 밥을 먹고 사느냐는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높은 지식을 쌓아서 인생을 사느냐.그런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그 방향이 어디로 가는 것인가 하는것이 더 중요해요. 왜냐하면 그 가려는 방향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끊임없이 경험해요. 왜? 같은방향 이니까.
(예화)강물을 따라서 같은 방향으로 배를 저어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빨리 흐르는 강물은 얼마나 고마워요? 그러나 똑바로 강을 건너고자 하는 사람에게 빨리 흐르는 강물은 얼마나 괴로워요? 직선으로 건널려고하면 물살이 빠르기 때문에 결국은 저 아래지점에 도달하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그것이 우리가 이세상에서 뭘해서 밥을 먹고 살고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봉사하며 사느냐..이런것보다 훨씬더 중요한 거에요. 그런사람들에게는 끊임없는 경험이 있어요.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 경험이 있다는거에요.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