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릴 때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백성을 흩으셨도다”(시 68:29-30).
여기에서는 갑자기 시편 기자의 관심이 성전으로 옮겨 갑니다. 그리고 또다시 전쟁 이야기가 나와요. 이것은 뭘 의미하냐며는 이스라엘이 여러 전쟁을 치루웠지마는 이 전쟁은 항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맺고 있는 관계를 테스트 하는 거에요. 무슨 뜻이냐 하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는 것을 하나님이 비공개 하신 것이 아니라 항상 가르쳐 주시거든요. 우선 그들 스스로도 깨닫겠지마는 선지자를 보내어서 너희들은 이것이 잘못됬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이니까 너희는 이렇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 등등으로 가르쳐 주시거든요. 그렇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심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잘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하나님이 당신의 종들을 통해서 그들의 종교의 실상을보여 주실 때, 깊이 각성하고 깨닫고 뉘우치면,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죠, 그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잖아요. 근데 그렇게 안하는 거죠. 그렇게 되며는 하나님이 다른 일들을 통해서도 그걸 보여주시지만, 그러다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전쟁은 피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며는 한쪽은 바다에 접하고 있고 삼면이 전부다 다른 나라와 둘러싸여 있어요. 근데 옛날부터 외교에 있어서 기본이 뭐냐면요. 근교원공의 원칙이에요. 가까이 있는 나라들과는 친밀하게 지내고, 먼나는 공격한다. 그거에요. 근데 이스라엘은 사실은 죄송합니다 원교근공이에요, 그래서 먼나라와는 수교를 해서 친밀하게 지내고 가까운나라는 공격을 하는 거에요. 그이유은 무엇때문이냐며는 먼나라는 이해 관계가 적고, 옛날 같이 이렇게 교통이나 통신이나 무기가 발달하지 않았을 때에는 가까운 나라는 이익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되는 거에요. 영토 분쟁을 비롯해서 많은 것들이 그렇잖아요. 이스라엘이 삼면이 다른 나라 사람들로 애워싸여 있는 거에요. 그속에서 피할 수가 없죠. 사실은 전쟁을, 위에서는 남아에서 내려오는 북방세력이 있고 남쪽에서는 치고 올라오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으니 블레셋이나 아니며는 큰나라 애굽이었죠. 이렇게 요단강 건너편에서는 작은 종족들이 기회를 노리다가 이스라엘을 공격을 하거나 독립을 선언하거나 이랬잖아요. 전쟁이 끊일 수가 없는 거죠. 전쟁에서 하나님이 당신과 맺고 있는 이스라엘백성들의 언약관계가 어떠한지 그 상태를 보여주시는 거죠. 그래서 성전이야기를 하다가 또 전쟁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 이에요.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해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립니다. 이걸 해석을 놓고 대게 두가지로 해석이 갈려요. 어떻게 갈리냐 하며는 많은 왕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강하게 말하자며는 나라를 확장해서 많은 나라가 이스라엘에게 조공을 드리는 것을 가리킨다고 바요. 근데 그렇게 될경우에는 주께 예물을 드리나이다. 사실 속국들이 예물을 드릴때에 사실은 그들이 신앙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 아니니깐, 주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왕께 드리는 거거든요. 그것이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 하나님 이시니깐, 그분께 봉헌되었다. 이렇게 볼 수 도 있겠죠. 그죠! 좀더 자연스러운 해석은 저는 여기에 왕들이라는 것이 이스라엘의 왕들이라고 보는 거죠. 이스라엘에 여러나라 왕이 있는 것이 아니지마는 대를물려 가면서 이스라엘의 왕들이 하나님을 공경하면서 올바르게 주님을 섬긴다. 그렇게 보는 거죠. 그러면 그렇게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해서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는 데 다윗같은 경우는 이시의 저자인 다윗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한 물질을 성전을 짖기 위해서 일평생 모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잖아요. 어마어마해. 저는 진짜 계산을 안해봤는데, 옛날에 누가 계산을 칠판에다 하면서 보여 줬는데, 한돈에 오만원이라고 금을 쳤을 때, 금만 삼백조원 어치 라고 그러더라고요. 오늘날에는 이십만원이니깐, 천조가 넘는 어마어마한 돈이 되겠죠. 어짾든 그렇게 하나님앞에 물질을 드린거에요. 그렇게 왕들이 하나님을 경배 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때에 갈밭에 들짐승 수수무리 만민의 송아지 공통점이 뭐냐하면 자기 분수를 못차리고 뛰어다니는 짐승들이에요. 그게 대명사에요. 그래서 이스라엘을 대적해서 그렇게 헤집고 다니면서 이스라엘을 해하려고 하는 그런 무리들을 가리키는 거죠. 그런 무리들이 마치 곡식을 해치고 그리고 농사를 망가트리는 것처럼 그들이 이스라엘백성들과 하나님이 올바른 관계를 맺고 많은 신앙의 열매, 의의열매를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하는 일에 방해를 한다 그뜻이에요. 이런것들을 하나님이 꾸짖으셨습니다. 꾸짖으시고 그 뒤에 흩으셨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꾸짖으신다. 하나님이 책망하시는 거죠. 그리서 전쟁에서의 승리가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보여 주시는 거죠. 그리고 또하나 나오는 것이 뭐냐하며는 은조각을 발아래 밟으십시오.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서을 흩으셨습니다. 은조각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결국은 뭐냐하며는 이게 왕국의 영광을 상징하는 단어에요. 여러분 그 왕족들은 예나 지금이나 은그릇과 금그릇을 사용합니다. 은은 여러가지 독성물질들을 제거하는 데 아주 유용해요. 그래서 여러분 우황청심환이나 이런거 보며는 금으로 금색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진짜 금이랍니다. 그래서 먹어요. 그것을, 먹으며는 속에있는 중금속 같은 것들함께 붙들고 몸밖에 배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은을 녹인 물을 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그래요. 은용수라고 그러는데, 어짾든, 이 은은 왕국의 영광의 상징이에요. 그것들을 밟아버리십시오. 당신의 나라에 대적하는 자들이 당신의 영광을 회방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밟아버리십시오. 밟아 주십시오. 그렇게 하나님앞에 탄원하고 있는장면을 보여 주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이렇게 우리의 모든 삶이 전쟁이고 여러분들은 다 감지하지 못하지만, 매순간 이기고 지는 영적인 싸움이에요. 거기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이기도록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올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고 살아갈 때 우리가 패배하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우리의 모든 승리, 삶에 있어서 모든 이김은 어디에서 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죠.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너희를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곧나를 믿는 것이라, 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진실하게 믿고 그분을 의지하는 그 신앙만이 우리로 하여금 이기며 승리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 속에서 주님을 경배하는 성전이 올바로 서있을 때 우린 그분을 힘입어서 늘 이기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