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S 수련회1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126:5-6)
녹취자: 표명희
이 시는 아마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 올 때에 그 감격을 기념해서 부른 노래 같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정말 우연한 일이였고 바벨론의 그 종교적 관용 정책으로 인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벨론 포로70년 만에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정말 우연한 일이였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우연히 일어 난 일 같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경건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어두운 역사 속에서 자유의 날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다니엘 같은 사람이 그런 사람 아닐까요? 어떤 사람은 그 자유의 날을 보지 못하고 이국땅에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아무 관심도 없이 그냥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사람은 그 역사의 새로운 자유의 때를 만났습니다. 이것을 해석하면서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쁨으로 거두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저는 본격적으로 농사를 지어본적이 없기 때문에 농사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모릅니다. 여러분 중에 어떤 분들은 저보다 농사일을 더 잘 알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쌀이 주식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80번의 손이 가야지만 밥상에 올라오는 밥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기계로 하지만 당시의 농사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겨울부터 농사를 준비하고 봄에 씨를 뿌립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깊어 질 때까지 아무 소득이 없습니다. 노동을 해야 하고 비료를 주어야 합니다. 그리도 적당한 때에 햇빛과 단비가 내리도록 노심초사하며 마음으로 빌어야 합니다. 그리고 벌레를 잡아야 하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모든 기간들이 아무런 보상도 없이 계속됩니다. 그냥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런 일이 고생스럽다고 생각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밭에서 아무것도 거둘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차이는 가을에 나타납니다. 거두는 것은 잠깐이지만 뿌리고 가꾸는 것은 긴 세월이 걸립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우리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이 신학의 과정이라고 한다면 언젠가 거두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21살에 회심했고 25살에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때 마음속에 그린 인생의 계획표가 있었습니다. 15년 그러니까 40대까지 준비하고 20년 동안 사역하고 그리고 나머지 생애는 내가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말 39살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1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정말 20년을 사역을 했습니다. 제 계획대로라면 이제 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온 것입니다. 얼마나 세월이 빨리 가는지 모릅니다. 어제 밤에도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꿈속에서 반성했습니다. 내 인생에 살아온 길에 한 것이 무엇인가하고 말입니다. 처음 소명을 받았을 때에는 굉장히 많은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작은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해야 할일은 많고 한 일은 매우 적습니다. 그런데 받은 은혜는 무한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마음을 늘 아프게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쉬워지는 것이 아니라 사역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아무것도 몰랐을 때에는 그저 잘하는 줄 알고 하지만 학문이 깊어지고 신앙이 깊어지고 사역도 깊어지면서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인간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확실한 사실 하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헌신하는 사람들을 쓰고 싶어 하시지만 실제로 준비된 것만큼만 하나님이 쓰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준비된 것만큼만 하나님께 봉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공부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여러분의 지금 시기는 여러분의 인생중 공부에 집중해야할 시기입니다. 평생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주어진 시간에 공부하지 않으면 결국은 일평생 무지하게 살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위에서 이미 본격적으로 목회와 선교를 시작하고서도 열심히 학생처럼 공부하는 사람들을 본적 있습니까? 아마 거의 만나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저는 신학대학에 4년을 다니고 그리고 대학원을 3년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지금 CRTS같은 코스입니다. 그리고 다시 THM을 2년을 하고 박사과정을 3년 했습니다. 실로 오랜 세월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것에 비하면 아는 것은 아주 희박합니다. 그래서 신학교 다니는 7년 동안에는 늘 눈물이 있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를 다닐 때에는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나니까 교회에서 일이 너무 많아서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려움들은 언제나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할 수 있을 이때에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참고 싶을 때까지만 참는 것은 인내가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별로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을 수 있는 그 한계를 넘어서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공부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덜자고 덜먹고 덜 쉬고 그리도 모든 시간을 아껴서 공부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공부하지 않으면 수많은 양떼들을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처럼 잘못된 길로 이끌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공부해야 합니다. 어디 그것뿐이겠습니까? 공부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인턴십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그 학생들 중 어떤 사람이 질문했습니다. 공부를 하면 자꾸 교만 해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냐구요. 자기만 아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무식한 것 같은 마음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공부를 열심히 하면 성경도 읽기 싫어지고 기도도 게을러진다고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느냐고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공부가 잘못된 것 입니다. 우리가 신학공부를 하면서 깨닫게 되는 지식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하고 교회를 섬기게 만드는 공부여야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봉사해야 합니다. 이미 교회를 하고 계신 분들은 더 말할 나위 없이 열심히 헌신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어느 교회에라도 가서 영혼을 섬기며 뜨겁게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부할 때에는 교만해지지만 변화되지 않는 영혼을 붙들고 씨름할 때에는 겸손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어디 그 뿐이겠습니까?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목회나 혹은 선교를 하면서 살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두말할 필요 없이 양떼들에게 가르쳐 주는 대로 자신이 먼저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자신이 가르쳐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어떤 사람이 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지 그리고 교회와 지체들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예수그리스도께서 도성인선 하신 것처럼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의 목회현장에서 도성인선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쉬운 것일까요? 얼마나 많이 깨뜨려지고 우리가 변화 되어야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그런 점에서 영원한 십자가입니다. 그것도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역자들 가운데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독선적이거나 혹은 자기주장만 강하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해서 잘 봉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사역하기 좋은 환경 속에서만 능력을 발휘하고 그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는 잘 못하거나 섬김을 포기한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일꾼은 사람 때문에 섬기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많은 세월을 깎이고 다듬어져야 할까요? 그래야지만 나와 의견이 다른 삶도 포용하고 나에게 상처 준 사람도 용서하고 그래서 교회에 서있는 큰 나무처럼 되어서 모든 사람들을 깃들게 하고 그리스도께 인도할 수 있을까요?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않는다는 한국 속담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본성을 거슬러 사는 것은 힘들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끝임 없이 부어져 우리의 본성이 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얼마나 많이 회개하고 깨뜨려져야 할까요? 나는 이것이 십자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많은 자기 깨어짐 속에서 우리의 이기심과 교만 그리고 아집을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손해가 되어도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모두 지도자가 될 사람입니다. 지도자는 탁월한 신학지식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 있고 사람들을 잘 품을 수 있는 인격이 없다면 그것은 갑 속에 넣지 않은 칼과 같습니다. 잘 드는 큰칼을 허리에 차고 돌아다니는데 그것을 지갑이 없이 다닌다면 얼마나 위험 할까요? 스치는 많은 사람들이 다치게 될 것입니다. 아마 지갑 없이 허리에 칼을 차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탁월한 지식이 칼날이라면 사람들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고 스스로 자기가 낮아져서 발을 씻기려고 하는 인격은 그 칼을 보호하는 지갑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선을 베푼 사람에게 만 선을 행한다면 너희의 의가 바라세인보다 나을 바가 어디 있느냐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까지도 위하여 사랑하셨습니다. 이것도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자기를 가꾸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한 번도 그런 인격에 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사람의 목회자의 목회의 과정은 목회자가 교회를 세워가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목회자를 허물어 가시는 과정입니다. 잘못된 것들을 허물어 가시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교회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목회자들은 아프지 않은 목회를 해보려고 합니다. 십자가가 없는 면류관을 받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혹시 있다면 그것은 마귀의 속임수 입니다. 그러므로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학교에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이 씨를 뿌리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그렇게 살아가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그렇게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갈 때 위로는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두 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신학대학원 3년 동안을 열심히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 삼년동안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다시 한 번 그 3년을 살게 해주셔도 그 이상은 못할 것이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한순간도 편안한 시간은 없었습니다. 우리말 찬송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찬양)" 속에 근심 밖에 걱정 늘 시험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해치는
예수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리로다."
새벽에 네 시 반에 일어나서 교회 난로를 다 피웁니다. 그러면 목사님이 다섯 시에 오십니다. 그리고 새벽기도가 끝납니다. 그러면 새벽기도 잠깐하고 빨리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하고 스쿨버스를 타러 달려갑니다. 그리고 차를 탑니다. 가는 길에는 히브리단어를 외웁니다. 학교에 도착하면 여덟시입니다. 여덟시 반에 수업입니다. 30분 동안 무엇을 할까 항상 유혹을 받았습니다. 요즘과 같은 가을에는 학교 캠퍼스가 정말 예뻤습니다. 뒤에 산이 이었습니다. 커피를 한잔 빼들고 그 산길을 너무 산책하고 싶었습니다. 이게 일반 은총이라면 특별 은총은 말합니다. 네가 지금 그렇게 한가한 때냐? 기도해라. 그래서 항상 후자가 전자를 이겼습니다. 그리고 채플실에 들어갑니다. 앉아마자 마음이 녹아내리고 기도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매일 울었습니다. 견딜 수가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내가 나인 것이 하나님 앞에 죄송스러웠고 그리고 해야 할일은 많은데 준비되지 않은 자신을 보면서 뉘우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래도록 예수를 믿었으면서도 주를 닮은 구석이 없다는 생각 때문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삼십분을 기도하고 나면 온몸에 기운이 빠져 나갔습니다. 기도할 때는 마음이 아프지만 끝나고 나면 언제나 힘을 주셨습니다. 어느 선배 목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학교 때 흘린 눈물은 삼십년이 간다고 그만큼 영향력이 오래 간다는 뜻일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역사에서 훌륭하게 쓰임 받은 사람 아무나 골라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람 중 어떤 사람이 평탄하고 안락한 길을 걸어갔는지 찾아보십시오. 우리는 그들의 위대한 업적과 영광스런 생애만을 바라봅니다만 그건 추수 때를 본 것입니다. 그들이 추수하기 전까지 어떻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렸는지는 모두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고통의 시절은 본받으려하지 않고 쉬운 시절만을 본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가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둡니다. 무슨 일이든 자신을 부수는 열심으로 최선을 다 하기바랍니다. 공부할 때 공부 못 하는 것을 교회나 가정 핑계 대지 마십시오. 교회를 잘 못 섬기는 것을 가정이나 학교 핑계를 대지 마십시오. 가정을 잘 못 섬기는 것을 학교나 교회사역 핑계를 대지 마십시오. 그저 늘 죄인처럼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부족 하다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내가 좀도 열심히 했더라면 좀 더 마음을 다했다면 내가 덜자고 덜 쉬었다면 더 잘 할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많은 눈물을 많이 흘리며 씨를 뿌린 사람들이 결국은 기쁨으로 거두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함께 뿌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누가 기쁨으로 거둘지 우리는 아직 모릅니다. 모두 씨를 뿌리지만 누가 더 많이 뿌리는지 그리고 씨를 뿌리러 나가지만 울며나가는지 놀러 나가는지 우리가 모두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들은 그대로 거두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주님의 은혜도 그 법칙 안에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많이 거둔 사람들은 결코 자신이 많이 뿌리고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거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뿌리지 않고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은 거두지 못했을 때 자신이 눈물 흘리지 않고 씨를 뿌리지 않았기 때문에 거두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핑계를 댑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서 그 원인을 찾습니다. 얼마나 다른 삶입니까? 그러므로 세상에서의 영광에 대한 기대를 버리십시오. 하나님 한분 앞에서 울며 씨를 뿌리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로 그대로 거두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