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회예배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사:55:6-9)
녹취자:이경순
하나님은 자기를 간절히 찾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목사와 장로들이 해야 할 제일 중요한 일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 많이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신령한 일들을 분별하고 또 성도들이 미처 잘 모르는 하나님의 길이 무엇인지를 알고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지난 한해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넘치게 복을 주셔서 교회를 평안하게하시고 또 은혜가운데 우리를 지켜주셨습니다. 내년 한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깊은 기도를 주시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게으르지 마시고 열렬하게 기도하시고 정말 하나님 앞에 받은 우리의 직분이 중차대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몇 년 만 더 최선을 다해서 달려갈 길을 달려가며 하나님 앞에 충성하신다면 우리의 생각과는 다른 하나님의 길을 발견하고 성도들을 올바르게 잘 이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올 한해도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인정받고 복 많이 받는 즐거운 사역의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셔서 수련회를 마치게 하셨아오니 저희들이 기쁨으로 이 모든 짐을 지고 하나님 영광위해 살아가도록 힘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새 힘을 주사 주님 앞에 충성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장로님들과 목사님들 간절하고 열렬한 기도의 사람들 되게 해주셔서 저희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신앙의 길을 걸어가도록 주께서 힘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