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예배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 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 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 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롬16:3-4)
녹취자:이경순
사도바울이 로마서를 쓰면서 마지막 끝에 자기와 함께 하나님을 섬겼던 사람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 브리스가와 아굴라 라고 하는 이 두 부부를 기억하면서 평가하기를 그는 내 목숨을 위해 자기들의 목까지 내 놓았느니 이방인들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했습니다. 목사는 모든 목회하는 사람들이 주님께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직분이고 장로는 평신도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직분입니다. 바람처럼 살다가 지나가는 한 세상입니다. 전심으로 주님 사랑하시고 남은 생애를 충성되게 주님을 섬기다가 주님 앞에 인정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십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사도의 마음속에 일군을 생각하며 그들이 자신의 목까지 내어 놓았을 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신세를 지게 되었나이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께 이렇게 고귀하게 쓰임을 받아 사도에게 칭찬을 받고 그리스도에게 칭찬을 받은 종들처럼 주께서 이들의 모습을 본받아 우리 목사와 장로들이 모두 충성스럽게 주님을 섬기다가 영광가운데 주님께로 나아가도록 복의 복을 더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주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