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회수련회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시 32:7)
녹취자 : 오희열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살다가 보면 시련과 고난을 만납니다. 그때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주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교회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많은 일들을 의논할 때, 우리는 종종 우리의 계획과 우리의 힘으로 이 모든 것을 지탱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없을 때에도 성령님을 통해서 일 하십니다 .그래서 인간적으로 사람들을 붙잡고 가르치려고 할 때에는 성공을 하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역사해주시니까 영혼들이 깊이 변화되는 예들을 우리는 참 많이 만납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역사하시는 분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오늘 시편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의 은신처이시고 우리의 돕는 자시니 그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면서 사는 우리 목회자, 장로님들이 되셔야 합니다. 주님은 당신을 의지하는 모든 사람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게 주님을 꼭 의지하고 붙드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빕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