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세미나 2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신앙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고 나빠지는 사람이 있잖아 그건 뭐냐면 일에 대한 원리 자체가 올바르냐! 그릇 되냐에 따라 다른 거야 그러니까. 올바르다는 것은 이번 사경회에서 관련시켜서 얘기 하면은 일하다 어려움 만나 아씨 나만 이 고생하고 말이지 누구는 놀고 말이지 누구는 놀고 말이지 그것은 마치 포도밭에 들어간 그 포도원에 들어간 품꾼들처럼 비교를 하는 거야 들어갈 때는 그냥 이 품삯을 준다고 아꾸 그러니까 오늘 먹고 살려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온 사람들하고 같이 받으니까 그 개꿈이 다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뭐요. 그렇게 된 거요. 그거 아니란 말이지, 그래 자기가 일을 하면서 일 때문에 어떤 관계를 하나님과 맺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그러면 그 어려움 속에서 십자가를 묵상하고 그것을 십자가 지는 기회로 삼고 그러면은 그것을 감당해 나가면서 자신 속에 아주 놀라운 신앙이 이게 생겨나는 거요. 천천히 생겨나는 거요. 이번에 수련회를 갔는데 아주 너무 뱃살잡고 웃었는데 세월이 흘려갔으니까 하는 얘기지 지금은 체제가 많이 바뀌어서 내가 그렇게 많이 고통스럽지 않아 솔직히 얘기해서 물론 힘들지 성이 안차서, 옛날에는 되지도 않는 그 엉터리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직원 교역자들을 대리고 그 몇 명 되지도 않는 사람들과 씨름을 했어요. 나중에 다 교역자들이 얘기하는 것이 뭐냐면 나는 옛날에 목사님이 나만 미워하는 줄 알았어. 너도 그랬니? 나도 그랬는데, 나도 그랬는데, 나도 그랬는데 , 다 얘기해요. 으 그런데 그게 결국 어디에서 비롯됐냐면 그런 어려운 일이 생길 때 그것을 자신의 십자가라고 잘 감당하고 극복하면서 짊어지면 은 그 자체가 나 자신의 신앙을 얼마나 아름답게 해주는지 몰라 그리고 하나님이 있지 다 내려다보고 계셔 사람이 볼 때는 몰라도 하나님이 볼 때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저울에 달아보시면서 이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내 앞에서 사는가 하는 것이 다 보여 그래서 우리들이 사역을 한다. 그만둔다 하는 이야기는 그다음서 부터는 우리자신의 신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항상 부탁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나는 사람에서 그렇게 의존하는 형은 아니에요. 그런데 나 이렇게 부탁하는 것은 뭐냐면 들어올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떠나갈 때야, 성령 충만해서 떠라가라고 제발 은혜 충만할 때 사표 내라고 응, 지금 내라는 게 아니라 그렇게 은혜가 충만해 마음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서 새길 을 찾으라. 이거야. 막 털어놓고 고갈이 된 상태에서 더듬이 짤린 귀뚜라미 모양 어디 갈 때가 없으니까 한번 튀어볼까 그러고 그렇게 하지 말고 그러면 마지막에 자신의 영혼이 너무 곤고해지고 슬퍼지는 거예요. 올 때 주님의 인도를 따라 왔던 것처럼 갈 때 확연하게 주님의 인도와 말 할 수 없는 축복 속에서 영혼의 번성함 속에서 그렇게 되어야 된다 이거요. 그래서 자기 신앙을 잘 지켜야 되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의 은혜를 받고 내가 이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을 안하겠어요. 기본적으로 신앙생활을 여러분들이 잘 이렇게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죄와 은혜를 지배를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느꼈겠지만 왕도가 없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꾸준히 자기 자신을 그 진실한 신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세우면서 그게 여러분들이 살아가야 되는 것이에요 왜 살아요? 내가 어끄제 청년들 모였을 때 왜 사냐? 응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서, 그게 뭔데? 그게 뭔데? 그것 세례 문답 집에 나와 있는 얘기 말고, 네 얘기가 뭐냐? 이거야. 남의 얘기 말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데 . 말에 자신이 없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어 참된 신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영광을 드러내는 최선의 길이에요. 소유, 지위, 무슨 일을 하느냐 이런 거는 있지 하나님이 주시기도 하고 거두시기도 하고 맡기시기고 하고 또 하나님이 맘에 드시면 은 이게 새롭게 직분을 맡기기도 하고 하나님은 다양하게 이렇게 맡기시는 거요. 그러니 그 사랑을 넘어설 수 없는 거라 이거죠. 그래서 신앙생활들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도생활 이번에 그 사경회때 나오니까 마음 깊은 곳에서 기러내는 그런 기도생활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항상 세상 어둠에도 신앙생활을 해야 되요. 그래서 올해도 내가 생각한 게 그거예요. 뭐냐 하면 이게 그런 부체 의식 같을 것을 느껴 왜냐하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교회를 섬기면서 그러니까 말씀의 해택을 좀 이렇게 많이 받을 수 있게 그렇게 하는 것도 여러분들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이 되어야 할 터인데 그런데 그 사역에 너무 바쁘고 그러니까 그런데 어떻던 지간에 금년에도 나는 그랬으면 좋겠어. 무엇인가 여러분들의 영혼에 정말 유익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신앙이 좋아지고 이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이제 전문가로써 의식을 가져라 그렇게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런데 애 쉽게 얘기하면은 어 요즘 황성주 그 박사를 내가 아는데 어끄제도 한번 그 사랑의 수양관에서 만났는데 그 양반이 하는 황성주 생식에서 생식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온갖 것이 다나오더라고요. 비누도 나오더라고요. 비누. 그 생식이 아니라, 그냥 세수하는 건데, 그런데 그 그런 것과 관계가 있는 모양이라 나는 잘 모르는데 그런데 사실 그런 것들이 알고부터가 보면 은 거기서 만드는 게 아니라 다른 있는 좋은 제품을 그 브랜드를 붙여서 내보내는 것이거든요. 그걸 가르쳐서 브랜드라고 부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브랜드를 붙이면 또 다른 상품인데 가격이 막 하늘로 치솟아도 사람들이 그걸 그 초이스 하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거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뭐냐면은 사람이 바꿔서 그 자리에서 앉아서 일을 하는데 전입자가 하던 걸거 아니야, 그런데 몇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자꾸 전임자를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 그 사람 그만 두지 말아야 되었어. 아 역시 그 사람만 한 사람이 없어. 그건 무슨 얘기냐면 그 사람은 일류브랜드고 자기는 삼류브랜드 에 자꾸 비교가 되는 거요. 그 반대는 뭐죠. 그 전에 사람은 생각도 안 나는 거야. 어, 그 저사람 왜 이제야 만났을까. 어, 그게 뭐냐면 전에 있는 사람하고는 다르게 이 사람은 너무 잘하니까. 그 사람의 브랜드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이 사람이 아주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거요.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우스운 얘기지만 말이죠. 내가 가끔 자매들이 와가지고 그래, 그래도 얼굴 두툼한 자매들이지 결혼할 시기에 특히 잘해요. 목사님 나도 어떻게 좀 해줘요. 브랜드 가치를 좀 높여 내가 그랬어요. 내가 형제라도 너한테 안가겠다 어 내가 대놓고 얘기는 안하겠지만 속으로 아니 무슨 자기는 청소년기라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눈곱 꼈는데 무슨 청소년이야. 으 자기는 그렇게 화장 안 해도 그렇게 청순하다고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게으름의 표준이라고 자기는 수수한 게 좋아 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게으른 거다 이거야. 남들은 그렇게 해서 아이코 한 시간씩 일찍 일어나야 되잖아. 한 시간까지는 아니고 30분 일찍 일어나는 거잖아. 스타킹 신고 머리 이렇게 하고 뭐좀 바르고, 코스모스 이거 하고 그리고 다 이렇게 시간이 걸리잖아 그러므로 항상 말하자면 자매처럼 느껴지는 거야 그래가지고 뭐냐 이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서 또 누가 와서 가까운 사람이 와서 목사님 옛날에 많이 해줬거든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저력이 있는 줄 알고 와가지고 목사님 그래도 ,그래서 내가 그랬어. 얘기하지 마라 자가 발전하라 그래라 말이지 본인도 가치도 없는데 더블을 찾아. 얼굴이 예쁘냐. 날씬하냐.공부 많이 했냐, 신앙이 아주 좋냐. 그렇잖으면 성품이 좋냐. 당근남성이라면 그런 사람에게 가겠냐 말이지 솔직히 얘기해서 노력을 안는다 이거요. 노력을 내가 오죽했으면 어떤 자매가 자꾸 자기 얘기해 .좋아! 보내 줄께 주님이 허락하시면, 보내준다 그 대신 나하고 세 가지만 약속해라 아주 쉬운 거 약속하게 할게. 뭐냐 그래서 첫째 옷을 잘 입고 다녀라. 두 번째는 뭐냐면 누구하고 싸우지 말고, 상냥하게 웃어라. 말수를 줄이고, 세 번째는 뭐냐면 기도 많이 해라. 하나도 안했어. 못 갔지 어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자기 자신의 아니야 이거는 심각한 거라고 자기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뭐라고 그래요. 하나에 있어서 깊이 인정을 받으면 그다음에 하나하나 하나추가 될 수로 막 올라가는 거예요. 신앙이 굉장히 좋데, 신앙뿐만이 아니라 성품도 좋아 그리고 돈도 있어 어! (웃음) 그렇게 하면서 브랜드 가치가 계속 올라가는 거요. 그래 높이는 방법은 뭐냐면은 첫째는 뭐냐 하면은 어 자신의 일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야 되요. 이해한다고 하는 것이 뭐에요. 언더스탠드잖아요. 서양 사람들 생각에 이해한다는 거는 밑에서 서는 거야 밑에서 어 밑에서 그러니까 우리들은 항상 일을 이해를 못한 이유가 뭐냐 하면 일보다 내가 훨씬 더 질적으로 낫다 이렇게 생각하고 일위에 서는 거야 그러니까. 그 일이 다 아는 것 같으나 사실은 그 일이 이해가 안 되는 거야 응 언더 스탠드야 그 아래에 서서 보는 거야. 그러고 항상 어떤 생각이냐면 일이 내 스승이라는 생각을 하는 거야. 이거는 배워야 될게 아직 많다. 그러면서 위를 이렇게 보는 거죠. 잉여가 생겨나기 시작 하는 거죠. 그러면서 자기의 가치가 높아지는 거죠. 왜 정통해 잘한다. 그렇게 해가지고 자기의 그 일을 잘 이해를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여기 우리 그 교회 이전하면서 여기 임성호 간사도 고생했고 다들 고생 많이 했죠. 우리 순식간에 아까 한 달 이라고 그랬는데 한 달은 좀 과장 이였고, 우리가 6개월 까지 4달 정도에 거의 끝냈잖아요. 그죠? 거의 기적적으로 끝낸 건데 일 년 전서부터 준비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계속 저쪽 방배동 교회 있을 때 음향, 키즈랜드, 다해서 전국에 있는 키즈랜드 같은 경우는 업체를 전부다다 쑤셔서 그래서 후계자까지 다 선정을 해놓은 상태에서 우리가 뚜껑 덮어놓았다가 여기 와서 온 거요. 그래서 그때 온 사람이 한 얘기가 그때 견적서 낸게 이제와 발동이 되는 줄 몰랐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자기 자신의 일에 대해서 .다두 스터디를 많이 했지. 곁에서 일을 많이 했지…….곽혜정 전도사가 스터디를 많이 했고, 박전도사가 많이 했는데 우리는 키즈랜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라고 그러고 몇 사람 모이 면은 다음에 만나면 더 비교도 되지 않게 만들 겁니다. 다 봤고 업자들이 어디서 우리를 속여 먹는지도 우리가 다 파악을 했다고 으 그게 뭐냐면 일을 이해하되 항상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끝까지 이해를 하라 이거요. 뭐가 안 되면 거기서 갖다가 안 되도 그리고 일이 더 이상 진전이 안 되는 이유를 발견하는 사람들이 우편배달부 마냥 돌아오거든 그 사람은 항상 누군가에 의존적으로 일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그거 왜 그렇게 하냐 이거요. 안 된다 그러면 딱히 우리 그 말하자면 그 우리 한국여성들은 그런 피동적인데 가 좀 있어 그리고 한국여성은 남성들에 비해서 뭔가 좀 처지는 것 같고 자기가 뭔가 업자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해도 자기는 이렇게 우습게 볼 거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 왜 그러냐 이거야 그것을 좀 극복해 나가라 이거지 가서 말이지 그렇게 해서 이 여성분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라 이거야 가서 몇 백만 원 몇 천만 원 이런 것들도 가서 협의를 하고 이렇게 하면서 실권. 그러니까 심부름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돼 실권을 항상 지고 있는 것처럼 내가 결정하면 오케 된다. 이 인상을 상인들하고 만날 때 그걸 탁 심어주어야 되는 거야 그게 그러면 절대 그렇게 안본다고, 그러니까 딴 사람이 한사람이 맞아요. 저 사람이 실권 있어요. 그다음에는 딴사람 찾지도 않는다고 그러니까 쥐고 흔들면서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자꾸 이해상태는 자기 일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데 그러면 요즈음은 어떻게 되냐면 우편배달부식이 되면 안 된다 이거죠. 그래서 가끔 가캅한게 뭐냐면 이제는 조 목사님이 많이 하니까 내가 많이 허가내기는 했는데도 그러니까 저기가 내려 왔거든 참는 거 많이 연습하라고 해서 자꾸 내가 많이 참는다 말이지 내 일주 이주 삼주 됐는데도 분명히 지시 사항이 전달했고 전달된 것 까지도 확인을 했는데 이게 안 이루어지고 있는 원인이 그게 이유 없이 안 이루어지는 적은 없어 누군가가 몇 사람이 얽혀서 일이 이루어지는데 가다가 벽을 만든 거지 거기서 스톱되어있거나 아니면 그다음에 돌아와서 안 된데요. 라고 하는 거지 그런데 그러나 넘을 수 없는 벽인데요. 하는 거지 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넘어가거든 그런 것들이 여성들이 많은데 미안하지만은 그런 돌파력도 여성들이 좀 약해 그러기 때문에 이 뭡니까 영업이나 비즈니스 이런데서 여성들보다 남성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거여. 그러나 요즈음 그렇지도 안아 여성들이 얼마나 당차게 일하는지 몰라 그래서 나는 그런 정신을 배우라 이거지 그게 엄청나게 그 뭐랄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끝까지 파고들어서 그래서 틀림없이 해결을 하는 거여. 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사역을 해나갈 때 그때에 자신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아까 우리 최간사 얘기 했잖아요. 그래서 설교인들 해서 삼억 돈을 빼었더니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그것을 보내신 거죠. 그거 나는 처음 들었거든 그래서 그 얘기를 탁 듣는 순간에 우리교회에 오라고 그러길 참 잘했다. 딱 그 소리를 들은 거죠. 그 만큼 자기 자신의 가치가 업그레이드되는 거죠. 그래서 이 지금 나는 뭐냐면 이게 교회 간사 직이 몇 년이 되는 것 같으면 은 나는 부지런히 훈련도 시키고 교육도 시키고 해외연수도 시켜야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해 어 웃으게 소리가 아니라 정말이에요. 그리고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뭐냐면 아 그 뭐 150만원인가 들여야 이걸 또 뭐 갚아야 되니까 금방 그만 둬 대형면허도 뭐 60만원 70만원씩 떨어지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도 이게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그래서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교육을 다 보낼라고. 그래요. 그런데 뭐야 박도일 전도사 같은 경우에는 150만원 들여서 디자인 다 배웠거든 그런데 그만 둬요. 그러면은 이것 닭 쫓던 개도 아니고 말이지 이거 도대체 뭔가 그래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계속해서 그 자기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계속해서 주는 거요. 그 얼마나 좋으냐! 이거요. 자기 자신이 재충전되고 말이지 그리고 공부하고 그리고 배워나가고 그것도 자기 것이 되는 거요. 어디가든지간에 자기가 그것을 하면서 터득하고 배워나가고 그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 일에 대한 이해를 갖고 그리고 애정을 가지고 그 일을 끝까지. 그래서 내가 부탁하는 것은 뭐냐면 진리는 받아요. 의존하지 마, 의존하지 말고 안 되는 것만 이야기해 그리고 끝까지 좀 가줘라 그거야 끝까지 그러기 위해서는 좀 통찰력이 있어야 돼 내가 비록 여성운동자가 아니고 강사지만 그러나 끝까지 문서선교부 내가 맨날 그러잖아요. 네가 거기 CEO니까는 이게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돼…….몰라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냐 이거여 응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면은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나가라는 거죠.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의 독특한 노하우를 만들어 내라는 거죠. 그것이제일 중요하잖아요. 그것이 일을 빨리하고 많이 하는 방법이란 말이죠. 누구교회에 갔는데 강의하는 사람도 사실은 그 생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이거든요 갔는데 학교에서 화학선생을 하나가 우리교회 간사가 되었는데 뭐 화학선생 이었는데 할게 뭐가 있느냐고 날품팔이 밖에는 없어요. 건너 가면은 미국을 알아 영어를 알아. 그래서 자동차 정비공장을 가서 그거를 배운 거예요. 미국사람은 안하는 일이지 힘든 일이지 그래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손가락도 잘리고 천신만고 끝에 어떻게 해가지고 정비공장 하나을 조그만 것을 인수했는데 먹고 살기 바쁜 거라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100% 보험이니까 가만히 보니까 도대체 돈 벌 길이 없고, 아무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 지역이 시카코 이었는데 하여튼 그 다이아드 무대는 항상 시카고잖아 시카고는 날씨 그러면 하여튼 그 뭐 풀어 해친 것 같은 날씨야 그런데 일 년에도 몇 번씩 포도 알만한 우박이 쏟아지는 거야 그러면 제일 피해가 보는 데가 어디겠어요. 길거리에 세워놓은 자동차나 자동차가 조그만 손 망치로 통통 통통 저렇게 되는 거요. 통통통통 때린 것처럼 이거는 어디가 팍 찌그러졌으면 그 부분만 찢어내면 되는데 본넷부터 시작해가지고 저 뒤 트렁크까지 전부다 그렇게 하는 거야 그때에는 차가 수 없이 몰려들어가지고 공장으로 들어가는 거야 , 이 사람이 가만히 눈여겨보는데 보험회사에서 3일 일하는 것으로 해서 돈으로 계산을 해준대요. 으 3일 그러니까 처리 할 수 있는 대수의 한계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갖다 놓으면 15일이 걸린다는 거야 차를 수리하는데 그래서 이 사람이 내가 돈을 벌려면 시카고에서 이걸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하고 밤잠 안자고 고민을 해서 남들이 3일 걸려야 완성하는 작업을 8시간에 완성하는 공정표를 만든 거여 . 응, 그거는 끝까지 않가르쳐 주더라고 응 나한테 무슨 경쟁심을 느꼈는지 그건 않가르쳐 줘요. 그런데 자기애들이 그걸 딱 할 때 이거 커튼 딱 쳐놓고 작업을 하는 거요. 아무도 않가르쳐 주는 거예요. 직원들만 대리고 하니까. 그런데 일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15일 이 되어야지 차를 준다고 그러는데 7일 만에 해준다고 그러고 값도 좀 싸니까 .값이 싼게 아니지 일주일 만에 해준다고 하니까 보험회사에서 준거니까 그러니까 8시간 하루해서 끝났는데 보험회사에서3일씩을 받는다 이거요. 그러니까 이틀 치는 남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공정표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부자가 되었어요. 만약에 그거를 인더베이션을 안했으면 계속이나 그 품이나 팔아서 먹고 사는 거야 그래서 인더베이션을 하는 거야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공장의 가치가 확 높아지니까 빨리 잘한다고 그러니까. 그다음에 차가 사고가 나면 그 공장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브랜드 가치가 쫙 높아지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은 자기가 방법을 찾아내는 거예요. 요 아래 내려가면 자동차 정비공장이 있는데 옆에서 차가 와가지고 푹 찌그러졌어 그러니까 대개 철판을 두둘겨 가지고 빠다칠해서 그래서 말린 다음에 갈아낸 다음에 그 다음에 그 부분 뜯어내가지고 도색하면 다 그런 거잖아 그거 해달라고 그러니까 그거하지 마시래 좋은 차 버린다고 그래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판금도 할 필요 없고 도장도 할 필요 없이 펴면 돼 나도 차를 한 10년이나 몰고 다닌 사람인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표시가 나지 그럴 리가 없다 그러니까 워낙 답답한 게 뭐냐면 해놓고 나서 조금이라도 표가 나면 그때 다 갈아 없고 선생이 해달라는 대로 해주겠다 이거요. 그래서 그거 어떻게 하냐? 그러니까 아저씨 그런 것 우리가 왜 가르쳐 줘요. 그것 밤에 썃타 내리고 한다는 거여 밤에 그래서 그러냐고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그 다음날 갔는데 깜짝 놀랜 거요. 그것을 그대로 컴퓨터로 핀거요. 그리고 진짜 색칠도 손도 안됐어요. 똑 같이 만들어 놓은 거요. 돈이 좀 비싸게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기가 막히게 한 거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한 거냐고 하니까. 이게 울드라젲트라는 공법인데 옆집도 안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썃타 내리고 밤중에 작업을 한다는 거여. 아무도 안보여주고 형광등 한 100개 켜놓고 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자기가 맡고 있는 일을 계속해서 기계적으로 의존해온 사람들처럼 그렇게 반복하면은 그런 것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새롭게 자기 나름대로 방법을 개발을 하고 연구를 해서 고민을 해서 적용을 하고 토의를 해하고 해가지고 최상의 일을 처리하는 방식들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내는 거요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정말 훌륭한 거다 이거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그런 삶을 여러분들이 살아갈 수 있는 거다 이거죠. 그렇잖아요. 그렇게 해서 일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끌 고가는 사람들이 돼라 이거요. 그래서 계속해서 계선하고 이렇게 해서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부탁을 드리자면 은 말이죠. 일에 관해서 경험적인 생각을 가지라 이거죠. 그래서 뭐냐면 그게 이런 거거든요. 어, 성취에 대한 목표가 없이 기계적으로 계속 일 하면은 사람이 금방 지겨워 그래서 어떤 사람이 일꾼을 불러다가 운동장에다 세워놓고 남대문에 나갔더니 하루에 얼마나 버냐고 하니까? 하루에 1500원 번다고 그러더래. 그때 2500원줄 태니까 별로 힘든 일 아닌데 나한테 와서 하겠냐. 그러니까 비오는 날 공치는 날이데. 얼마나 좋겠어요. 지게 벗어버리고 갔더니, 운동장 같은데 데리고 가더니, 어 넓이 1m 깊이짜리 수레 같은 거 파라는 거여 이렇게 네모반듯하게 이렇게 넓게 그러면서 힘들면 일하다 그러면 쉬었다 하라는 거야 갈 때 2500원 딱 딱 주는 거야 그래서 그걸 열흘인가 파가지고 사방을 돌려서다 판 거야 딱 아 이제 끝났구나! 그리고 이제 일이 끝난 내요. 아우 정말 수고했다고. 맘에 드십니까? 아 잘 팠다고, 그럼 내일부터 안와도 되죠? 아 오셔야죠. 일 또 있습니다. 어디 또 파요? 그러니까 그저 또 와 보셔요. 그 다음날 와서 오늘 뭐할까요. 매 꾸세요. 왜요? 당신 나하고 계약할 때 그 왜요? 라는 것은 안 묻기로 하지 않았냐. 그래서 삼일 걸려서 다 묻은 거여. 아 이 사람이 뭘 하려고 하다가 착각을 했나보다 그리고 묻었죠. 그리고 이제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날 또 왔더니 도로 파세요. 그런 거예요. 20일 되니까 다 때려치우고 남대문 시장으로다 때려치우고 도로 가버리더래 1500원 가서 그것 버는 게 낫지 2500원 받고 파다 묻었다 안한다 이거야, 이거 사회 심리학자가 실험을 한 거예요. 그런데 무슨 얘기냐면 항상 자기의 일을 해 나갈 때 성취의 목표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고 경험적인 생각을 가지고 해나가는 거요. 그래 그러는 동안에 무한한 자기 발전이 이루어집니다. 계속해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높지는 거야 이거 봐요. 이게 인프라가 교회공사 많이 맡아서 하거든 눈코 뜰세. 없어요. 우리 교회하다가 무한이 업그레이드 된 거요. 이 엄청난 공사를 하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살라고……. 그렇게 업그레이드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정체될 적에 생각을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왜 있나? 그리고 이렇게 되면 은 어떻게 하면 잘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보람이 뭔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이용을 할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만족을 줄 수 있을까. 그리고 계속고민을 하는 거야 . 그게 하나님보시기에 충성스러운 삶이야 이 일이 아니라 가치 있는 이 일에 관련된 그 은혜의 가치가 있는 거기 때문에 자세 자체가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충성스러운 그런 삶이 되는 거여. 그래서 정말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일하는 동안에 아주 기쁘게 감사하게 일하면서 그렇게 일하면서 나는 그 안공사전도팀에 가면은 승화의 훈련을 시킵니다. 그런데 나는 그런 훈련을 받기 전에 그 이 여러분 속에 항상 기쁨이 좀 넘쳤으면 좋겠어요. 기쁨이 좀 안 넘쳐도 넘치는 것처럼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 말이지 그래서 항상 사람들에게 이렇게 뭔가 에너지가 속에서 남는 것처럼 뭐 더 그리니까요. 지난번에 가지고 가신 테잎 그때 은혜 받으셨어요. 어, 지난번에 책 빌려가셨는데 다 못 읽으셨나부죠? 그 다음에 이 책 한번 읽어 보실래요. 다음은 지난번에 감자 드셨는데 이번에는 고구마 한번 드셔보실래요.(웃음청중) 이렇게 계속해서 뭔가 넘쳐나는 것 같은 말이지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올 한 해 동안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은혜 안에서 승리하면서 살길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