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복이 된 사람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자매 압비아와 우리와 함께 병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빌레몬의 믿음과 사랑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오네시모를 위하여 간구하다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네게 그를 돌려 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몬 1:1-12)
녹취자: 이현정
하나님의 말씀은 빌레몬서에서 보겠습니다. 빌레몬서 제 1장. 1절부터 읽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네게 그를 돌려 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기도합시다...
어제 말씀에 이어서 생각을 해보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분을 맡기실때에는 우리모두 충성되게 하나님을 섬길것을 기대하시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맡겨주십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충성되이 섬길것을 기대하시면서 맡기지만 우리 모두가 다 그렇게 충성되게 섬기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고 또 우리개인이라고 할지라도 어떤때에는 충성스럽게 섬기지만 또 어떤 때에는 그런 충성스러운 삶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길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일을 맡기시는데 그건 이런게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무슨 뜻이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일을 맡기실 때 우리가 사람들에게 이 일을 맡기는것과 유사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일을 맡길 때 에는 이렇습니다. 잘 할수있다는 것이 입증된 사람, 그리고 잘 할 수 있다고 객관적으로 증거가 확실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일을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래서만 사람에게 일을 맡기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때는 객관적으로 재어볼때 능력이 입증이 안됐고 또 오히려 객관적인 증거는 저 사람이 잘 못할거라는 보여주어도 마음속에 이 일을 맡겨주면 이 일을 하면서 애를 쓰고 노력을 하다가 자신도 변화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사람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 일을 맡겨주는 때도 있습니다. 사실 남들이 볼때 에는 누가 그렇게 쉽게 마음속에 있는 일꾼을 쓰는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해아려서 아 저사람을 우리교회에서 써준것은 객관적으로 능력이 입증되기 때문이고 저사람을 사용해 준것은 전혀 능력은 안되지만 아마 불쌍히 여겨서 잘하다가 보면 사람이 새로워 질거라고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주었을 것이다. 그렇게 객관적으로 사람들이 드러내놓고 올바르게 판단할 수가 있겠습니까? 거의 불가능 합니다.
(예화) 오래전에 일인데 다 가고 흩어진 사람들이니까 여러분들이 얘기를 해도 누군지 잘 모를겁니다. 교역자 한사람을 썼습니다. 근데 객관적인 자료를 놓고 보든지 뭘 놓고 보더라도 그는 열린교회 교역자로서 합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기도하면서 그를 교역자로 썼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때문이냐면 비록 객관적인 실력이나 이런 면에서는 열린교회 교역자로서는 잘 안맞는다 생각이 되지만 정말 오래도록 열린교회 다녔고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았고 교회를 참 사랑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인정되었기 때문에 아마 사명을 맡겨주면 아마 열심히 이 일을 해서 그리고 그런속에서 자기부족도 느끼고 그렇게 하면서 충성스럽게 살아가다보면 평신도로 살아갈때에는 바뀌지 않던 많은 부분들이 교역자로 살아가면서 변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고 실제로 그런 예들이 많이 있고 간사도 정말 아닌데도 그렇게 물론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하겠죠 그렇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런대도 간사로 불러주어서 섬기다보면 정말 그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모르지만 한때에는 좋은 자매들이 참 간사를 하고 싶어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같은 순에 있고 같은 청년부에 있는 지체들이 그렇게 침체에빠지고 헤매다가 이상하게 간사가 된 다음에 그렇게 은혜를 받고 교회사랑하고 그리고 자기가 교회를 섬기면서 살아가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친구들에게 자랑을 많이 한겁니다. 그때 생활비 65만원씩 받을때입니다. 그러니까 대학을 나오고 괜찮은 자매들이 은근히 마음속에 내가 저기가서 한번 그 일을 하면 참 좋겠다 그런 얘기를 여러차래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근데하튼 이 친구도 교역자를 햇는데 잘했습니다. 잘하는데 언젠가 교역자들이 새벽기도를 어떻게 하고 있나 체크를 했는데 새벽기도를 거의 안나와여 그것도 바로 교회 앞에 사는데.. 더 이해할수 없는 것은 그 거리가 1km정도 밖에 안되는데 주일에 아침에 택시를 타고 교회 마당에서 수시로 내리는겁니다. 그래서 몇가지를 나한테 찍혔습니다. 내가 작심을 했습니다. 그땐 또 지금보다 훨씬 더 좋게 얘기하면 열정이 있고 나쁘게 얘기하면 성화가 덜됐을 때니까. 얘기가 나왔는데 제일 막내로 들어온 교역자 였습니다. 근데 혼을 냈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혼을 냈냐면 아주 내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화가 난 정도가 아니라 배신감 같은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뼈아픈 얘기를 했습니다. 너는 열린교회 교역자될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다. 기회를 준것은 그야말로 기회로서 하나님앞에 정말 그런 면 남보다 탁월하게 학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남보다 탁월한 인간관계 기술이 있거나 눈치가 있어서 모든일을 잘 처리하는것은 아니지만 교회를 사랑하고 꾸준히 기도하고 그렇게 하나님 앞에 성실한 것을 보면서 너를 교역자를 썼는데 난 이해할 수가 없다 그리고 새벽에 택시를 타고 온다는 이야기는 몸이 아프지 않는 한 늦게 일어난건데.. 그래서 내가 이랬습니다. 새벽기도 안나오는 그대도 이해할수없지만 그대 옆에서 함께 퍼질러자는 그대 아내는 더 이해할 수가 없다. 얼마나 혼이 났는지 후일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석달동안 새벽마다 경기를 했답니다. 결국 교회를 떠났는데 그런것은 그릇자신을 영광스러운 목회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대한 그 심각하게 지혜롭지 못한 처신입니다.
(예화) 반대의 경우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언젠가 한번 말씀드렸지만 제가 신학교 다닐때 성경을 가르쳐주신 목사님이 배명준 목사님이란 분이셨는데 바로 이 디모데서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분은 일제시대에 초등학교 소사를 했습니다. 소사라는게 뭐냐면 직원도 아니고 돈 몇푼씩 받고 학교에 와서 물깃고 난로피고 청소하고 선생님들이 잔심부름 시키면 뛰어다니면서 그 심부름 하는 사람을 소사라고 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했는데 중학교갈 가정형편이 안되니까 소사로 취직을 했는데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선생님들에게 인정받고 성실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소사가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의 일화가 있는데 얼마나 어렸을 때부터 믿음이 독실했냐면 6살때인데 동네 앞에 커다란 선왕당이 있는데 몇백년 묵은 고목이 있었습니다. 그게 자기의 마을을 지켜준다고 생각하고 철저히 거기에 돼지머리를 올려놓고 온 동네 사람들이 절을 하는겁니다. 그 6살 먹은 아이가 마음에서 분노가 일어나서 하나님 한분이외에 경배하면 안되는데 어떻게 인간이 저 쓸모없는 나무에 경배할까 그래서 이 아이가 6살짜리가 주일학교 유치부 학생인데 매일 성왕당에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어른들이 여기와서 절하는데 하나님 그럼 안된다는걸 이 사람들에게 가르쳐주세요. 이걸 몇 달을 기도했습니다. 특이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천둥과 번개를 치는 그날 벼락이 그 나무에 정통으로 맞아가지고 박살이 나고 다 불타버렸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마을에 재앙이 일어날 징조라고 두려워 떠는데 소년 한사람만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알고 있었는데 이분이 그 목사님이십니다. 소사를 하면서도 얼마나 열심히 햇는지 일본인 교장이 있었는데 하루는 병준아.. 네.. 너는 일생의 꿈이 뭐냐. 그랬더니 이 아이가 주저하지않고 저는 공부를 해서 목사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했더니 너 내가 공부시켜주마 그리고 이 아이를 일본유학을 시켜주었습니다. 그 어려운일 아니지 않겠어여? 일본이 자기 본국이고 교장정도 됐으니 사회적인 지위가 되니 인맥이 많고 할텐데 그 하나 입학시키는게 무슨 문제 겠습니까. 그래서 일본으로 가서 공부를 하고 그리고 목사가 된것입니다. 나중에 자서전을 보니까 평양에서 공부를 시키다가 그담에 일본으로 유학을 보내서 우리로 말하자면 고등학교 대학과정을 거쳐서 목사가 되게 해준겁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 교장선생님과의 한번의 만남으로 그 시골에서 소사나 하면서 일평생 살다가 죽을 그 아이가 인생이 완전히 바뀌게 된 것입니다.
더 재밌는 예화가 있습니다. 은행에서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14~15정도 됐습니다. 그 교역자가 없는겁니다. 부흥회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됐는데 교역자가 없는겁니다. 어떻게 됐냐면 중학생도 그 당시에는 없잖아여 교육받은 사람이 그러니까 중학생만 되도 예수를 신실하게 믿으면 전도사로 써줬습니다. 이교회가 목사님이 계신데 그 자서전에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목사님이 계시긴 계신데 목사님이 항상 계시는게 아니라 여러교회를 맡아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당시는 일반적으로 있는 일입니다. 목회자가 없으니까. 그래서 교회에서 무슨 문제가 생겼냐면 우리도 전도사 한사람을 쓰자. 그랬더니 이제 어떤 사람이 추천을 하는데 평양에 중학교 다니는 사람인데 나이는 어리지만 참 독실한 신앙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에게 목사님을 도와서 우리의 신앙생활을 지도해줄만한 분이 있습니다. 그게 누구냐. 배명준이란 학생입니다. 온 교인들이 이제 기대를 하고 그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왔는데 거기 늘 교회에 반대만 하는 장로님이 한분 있는데 수요예배 설교를 하기로 되있어서 일찍와서 저녁먹고 수요예배 설교하라그랬겟죠. 왔는데 키가 아주 작거든요. 못먹어서 얼굴도 빼짝 말랐는데 커다란 중학생 교복을 입으니까 완전히 애로 보인겁니다. 그러니까 한눈에 탁 보더니 완전히 맘이 상한겁니다. 세상에 평양중학교에 그래 인물이 그렇게 없더냐 저게 애지 우리교회 전도사가 되겠느냐. 아무말없이 와서 주는 밥먹고 수요예배 설교를 하게 됐습니다. 교인들이 설교를 시작할 때 아무도 자기를 안쳐다 보더랍니다. 왜냐하면 초등학생같은애가 설교 강단에 올라가서 설교를 하겠다고 성경을 펴니까.. 그러더니 설교가 시작될 수록 사람들이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하더랩니다. 설교가 끝났을 때 온교인이 바닥에서 데굴데굴 굴렀답니다. 회개하느라고.. 참 대단한거죠. 그러더니 그중에서 은혜를 젤 많이 받은 사람이 그 장로님이었답니다. 다 끝나고 나더니 그 담에는 명칭이 달라지더래요. 조사님은 전도사의 옛날말입니다. 도울조 선비사. 깍듯하게 조사님.. 그러더니 그 이북사람들이 짝박꾸리가 대동강을 건넜수다. 무슨말이냐면 짝박구리라는 째그만 벌레가 있습니다. 그게 강을 건넌다는건 불가능 하잖아요. 근데 그게 대동강을 건넜다. 볼품은 그래도 굉장한 사람이다. 라는겁니다. 결국은 그 장로님이 조사님 조사님 그러다 자기딸을 거기다 갖다가 연결시켜주어서 사위로 삼았습니다. 굉장한 분이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두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뭐냐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어떤 자리를 주시든지 간에 그걸 아주 감사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나같은 사람을 써주시는것이 참 감사하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섬기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은 실력이 없어서 이 회사에 있고 나는 재수가 없어서 여기에 있는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정말 우리가 예전에는 하나님앞에 무익한 사람이었잖아요. 뭘한게 있겠습니까. 그래서 엊그제 심방을 가는데 누가 암이 심각합니다. 정상적으로는 비관적인 위로에 주느라고.. 죽긴 어딜 죽어 그랬습니다. 뭐가 한게 있다고 벌써 죽어. 되게 좋아하더라구여. 한게 없잖아요 하나님앞에서 그래서 내가 간절히 기도해주고 왔습니다. 다시 살려주시면 이번에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라. 예전에 우리가 무익하던 사람들이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됐으면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유익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뭐냐하면 이 회사를 떠나고 싶습니다. 그럴때 꼭 잡고 싶은 사람이 되야 합니다. 그게 자신이 하나님앞에서 살아가는 존재감이고 삶의 지혜입니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유익한 사람이었다는겁니다. 여러분들이 일하는곳은 교회이기 때문에 더욱더 유익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것이 여러분들이 직장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장이 아니라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나가면서 하나님앞에 유익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아주 순전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면 영적인 그리스도의 몸에 유익한 사람이 되겠죠, 우리몸에는 없어도 괜찮은 세포도 있고 없어도 되는 우리몸에 일부가 있습니다. 각질이라든지 사마귀라든지 티눈이라든지 유익하지 않습니다. 그런가하면 우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그런 우리의 몸에 요소들도 있습니다. 있어서는 안될 암세포같은것도 우리몸에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건강하게 되면 그리스도의 영적인 몸에 유익한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일에도 유익한 사람이 되야죠. 그래서 저 교역자들에게는 참 많이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항상 이야기 합니다. 자매가 유년부를 하는데 우리 교회에서 2년을 햇지? 네. 그래서 그때 한번 또 나한테 혼났죠. 일을 잘했냐. 잘 못했는데 자네는 유년부 사역을 누구처럼 하고 싶으냐 그러니까 모르겠데.그래서 혼났습니다. 자네가 모르겠다고 그러면 둘중 하나인데 우리나라에서 유년부 사역하는 모든 사람이 눈에 안차려 새로운 유년부 사역의 역사를 써내려가던 사람이던지 아니면 두 번째로 아무 생각이 없이 매주 일을 하기 때문에 목표가 없던지 둘중에 하나이다. 넌 어느 종류의 사람이냐. 중요한겁니다.
(예화) 제가 장로님들이나 예전에 행정실정이나 이런 분들 들어와서 결제를 맡으면 어려운 문제들이 있습니다. 제일 먼저 묻는게 있습니다. 장로님 이런 경우 다른 교회에서는 어떻게 합니까.? 모르겠는데요. 그게 틀린겁니다. 중요한일을 결정하는데 확신이 안서면 다른교회는 어떻게 하는가 알아보고 오셔야지 모르겠는데요 그러면 되겠습니까? 돌려보냅니다. 다시 조사하고 오라고..
하나님의 일에 유익한 사람이 되야됩니다. 정말 일에 유익한 사람이 되야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자기가 하고있는 일에 있어서 유능한 사람이 되기를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마 주님께서 여러분들 사도바울이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아낀것처럼 그렇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될겁니다. 하나님앞에 우리의 인생의 가치는 주님이 그렇게 소중히 여기셔서 쓰임을 받는거 그렇게 되면 우리는 직장생활 한게 아니라 하나님을 섬긴것이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