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학기 맞이 어린이 회심 수련회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마 13:47).
목사님이 고등학생이었을 때 섬마을에 방학 때면 한 번씩 갈 일이 있었어요. 가서 보름도 있다오고 한 달도 있다오고 그랬는데 거기서는 어부들이 고기를 잡아요. 고기를 잡을 때 낚시로 잡는 사람들은 한 마리씩 밖에 못 잡는데 그물로 잡는 사람들은 많이 잡아요. 그래서 저녁 때 그물을 길게 쳐놓아요. 그리고 아침 일찍 가서 그물을 걷어요. 그 그물을 쭉 잡아당기면 그물에 고기가 걸려있어요. 고기만 걸려 있는 게 아니라 거기에 지저분한 풀들도 있고 고기가 걸리긴 걸렸는데 먹지 못하는 고기도 걸려요. 그러면 그걸 전부 다 잡아 당겨서 아저씨들이 배에 실어요. 그럼 그물째 가지고 와서 바닷가에서 배를 대놓고 그물을 열면서 고기를 하나씩 하나씩 꺼내요. 먹을 수 있고 사람들에게 팔 수 있는 고기는 이쪽 통에 담고 못 쓰는 고기들은 따로 꺼내어서 다시 바다에 버려요. 그리고 물풀을 비롯해서 지저분한 식물이 걸려있는 것은 다 뜯어서 태우거나 바닷가에 버리거나 쓰레기통에 버리고 그리고 그 그물을 다시 깨끗이 바닷물에 씻어서 말려서 잘 접어놓았다가 다시 저녁에 쓰는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시기를 교회는 그물과 같다고 하셨어요. 이 세상에다 그물을 던지면 거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물 속에 들어가서 교회로 와요. 오지만 그 그물 속에 들어간 모든 고기가 다 주인이 가져가는 고기가 아니듯이 교회 속에 들어온 사람들도 모두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지만 정말 예수님의 소유가 될까? 어떻게 하면 눈에 보이는 교회에만 다닐 뿐 아니라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될까? 궁금하죠?
눈에 보이는 교회는 그물과 같아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요. 어떤 사람들은 자기는 교회에 오고 싶지 않은데 엄마, 아빠가 다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어떤 친구들은 엄마, 아빠가 교회 다니지 않지만 친구가 너무 좋아서 교회에 오는 사람이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친구도 없고 엄마, 아빠도 교회 다니지 않지만 형이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형 따라서 혹은 누나 따라서 교회에 오는 사람도 있어요. 사람들이 볼 때에는 그 사람들이 모두 교회 속에 들어있는 사람들이예요.
그렇지만 교회 속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교회에서 나가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는 열심히 교회에 다녔지만 중학교에 들어가서 언니가 되니까 교회 안 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중학교 때까지 다녔는데 고등학생 되면서 시험공부 하느라 너무 바빠서 안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또 대학생이 된 다음에는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 것 같아서 가족들 모두 교회 다녀도 자기는 교회에 안나오는 사람들도 생겨나요. 사람들이 볼 때에는 그 사람들이 다 교회에 있는 사람 같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모두 그 교회에 나와도 그 사람이 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계셔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지만 정말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
첫째는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거듭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교회에 나오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는 아니지만 교회에 나오는 것이 너무 좋은 이유는 교회에 나와야지만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주일학교 다니고 여러 번 회심 집회를 하면서 여러분 중에는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회심한 어린이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하고 나니까 마음속에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생기고 사랑이 생겨서 전에는 선생님이 아무리 가르쳐주고 엄마가 아무리 믿으라고 해도 내 마음 속에 믿어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너무나 분명하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나 같은 죄인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는 것이 이 작은 내 마음속에 믿어지는 그런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게 바로 회심을 한 거예요. 예수님을 믿고 영혼이 다시 태어난 거예요. 예전에는 겉모습만 살아있어서 먹고 마시고 뛰놀았지만 영혼은 죽어 있어서 자기를 이 세상에 창조하신 하나님도 몰라보고 살았는데 그렇게 회심하고 거듭나니까 이제는 육신의 엄마 아빠가 눈에 보이는 것처럼 마음으로는 얼굴은 볼 수 없지만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나를 이 세상에 창조하셨구나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하셨구나 하는 것을 굳게 믿어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변화가 일어나야지만 그 사람이 교회에 다닐 뿐만 아니라 진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목사님에게 이렇게 물어보고 싶을 거예요. 목사님 그러면 계속 교회 다녔는데 절대로 회개도 안하고 거듭나지도 않고 예수님을 믿지도 않았으면 어떻게 되요? 우리 엄마 아빠가 주님을 잘 믿는 집사님이고 권사님인데 어떻게 되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엄마 아빠의 믿음과는 상관이 없이 그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예요. 그 마음에 예수님이 없어요. 지금은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점점 자라면 자랄수록 이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미움도 함께 자라요. 그래서 언젠가 자기가 힘이 생기면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든지 간에 나는 하나님이 싫어요 하고 교회를 떠나는 거예요. 떠나지 않고 교회에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만나려고 교회에 오는 것이 아니라 예배시간에 장난하고 회심하려는 친구를 방해하고 하나님의 말씀 들으려는 친구들을 훼방 놓고 이렇게 해서 예수님의 마음을 계속 아프게 하는 일을 하면서 교회를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어요? 그렇게 교회에 다녔던 어린이들이 어른이 된 다음에는 교회에 대해 새롭게 느끼는 것이 없기 아무것도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 남이 전도해도 절대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이 어렸을 때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이예요. 그러면 결국은 하나님 없이 살다가 어느 순간에 죽으면 지옥에 가게 되요.
그러니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생각해보세요. 목사님이 일 년에 두 번씩 여러분에게 와서 말씀을 전하면서 왜 그렇게 똑바로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여러분들에게 채근하는지 이해가세요? 왜냐하면 여러 분 그런 때 있죠? 친구가 옆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때 나도 저러면 얼마나 좋을까 왜 내 친구는 저렇게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나는 왜 그런 마음이 안들까? 하며 궁금해 한 적이 분명히 있을거예요. 그런데 분명한 사실 하나는 여러분들이 지금 어렸을 때나 형, 누나가 되어서 청소년이 되었을 때나 아주 자라서 어른이 되었을 때나 언제든지 분명한 사실 하나가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정신을 모으고 그 말씀을 깨닫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예수님을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때에 사탄은 그것을 못 듣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정신을 혼란시키고 방해하는 거예요. 그리고 마음속에서 이런 시간이 싫다는 생각을 갖도록 계속 여러분을 방해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는 여러 해 동안 나왔지만 한 번도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갔을 때에는 교회는 많이 다녔는데도 절대로 하나님을 만난 적이 없고 예수님 앞에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회개한 적도 없는 거예요.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 엄마, 아빠들이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예요. 그런데 절대로 예수님을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회개할 수 있게 하시냐면 마음속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만나주시는 거예요. 아무리 어린아이라고 할지라도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다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주님이 만나주시지만, 그러나 만약에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것을 다 기록해 놓으셔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구원하시고자 하셨으나 자기가 그 구원을 거절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나오는 모든 사람이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교회 나오되 자기의 죄를 깊이 깨닫고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예비해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분이, 하나님이신 그분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 오셨어요. 하나님이셨으면 시간도 공간도 상관이 없이 아무데나 계시고 아무것도 막히는 것이 없었을텐데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먹고 가난한 집의 아들로 태어나시고 힘들게 목수의 일을 거드시고 이러면서 일생을 사셨어요. 여러분은 동화에서 왕자나 왕이 몰래 평민의 복장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에 내려가서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살폈던 이야기를 들어봤을 거예요. 왕에게 너무 어울리는 일이 아니지만 그 일을 하는 것은 왕에게 얼마나 부끄럽고 힘든 일이겠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왕이 비천한 평민의 복장을 입고 가난한 동네에 오신 것보다도 훨씬 힘든 일이었어요. 왜 그렇게 위대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마리아의 몸에 태어나셔서 이 세상에서 그렇게 가난하고 힘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핍박과 고난을 받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의 죄 때문에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거죠.
머리에 가시 면류관 어찌해 쓰셨는가
채찍에 피 흘리심은 누구의 죄 값인가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이예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거예요. 죄를 지은 사람이 형벌을 받아야 했지만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사람이 받을 형벌은 모두 죽는 것이었어요. 예수님이 죄를 지었고 죄 때문에 죽어야할 인간들을 차마 보실 수 없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와 약속을 하신 거예요. “아버지 내가 이 모든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내가 대신 아버지의 형벌을 받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를 믿을 때 그들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다시 하나님이 저 사람들의 영혼을 살아나게 해주시고 그리고 사랑해주십시오.” 하고 약속을 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죽으신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볼 때마다 마음속에서 ‘예수님이 지신 저 십자가는 바로 내가 하나님 앞에 지은 죄 때문에 내가 달려야할 그 자리에 예수님께서 대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예수님이 당하신 그 큰 고통과 많은 고난이 바로 내가 당하여야 했던 그 많은 고통을 대신 짊어지신 것이다.’ 라고 마음에 믿고 그 예수님께 깊은 용서를 빌어야 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의 더러운 영혼을 깨끗하게 해주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실 뿐만 아니라 예전에 우리가 도저히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그 무엇을 우리 마음속에 주셔요. 그게 뭐냐면 성령님의 은혜예요. 성령님의 은혜를 우리에게 주셔요. 그래서 그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에 오시면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없을 때에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을 경험해요. 그게 뭐냐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속에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크신 사랑이, 하나님 아버지의 큰 사랑이 느껴져요. 예전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었고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예배드릴 때에는 하나님이 계신 것 같지만 장난칠 때에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고, 그리고 내 마음에 믿음이 없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나면 예수님께서 당신이 살아계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도 없고 손도 없는데 그분이 오셔서 나를 어루만지시고 나에게 사랑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동행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때부터 기도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 생기고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은혜를 통해서 우리가 이길 수 없는 것을 이길 수 있게 해 주시고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나의 죄가 생각나서 눈물로 뉘우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거죠. 그렇게 해야지만 그 사람이 진짜로 예수님의 교회에 다닐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 두 번째는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었으면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야 해요. 마치 엄마, 아빠 몸에서 태어나서 어린 아이로 이 세상에 태어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철이 들고 나이가 먹어서 자라잖아요. 자기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때가 되면 엄마가 나를 이 세상에 낳아주신 분이시고 아버지가 나를 이렇게 길러 주셔서 좋은 사람이 되도록 돌보아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제일 먼저 엄마 아빠에게 효도하고 부모님의 마음에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듯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 회개하는 그 순간 우리의 마음속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성령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놀랍게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인데 내 마음에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느껴져요. 그리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이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죽으신 일이라는 것이 믿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가 만일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 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마음속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지 않고 예수님께 순종하며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히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그게 바로 정말 교회 다닐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의 마음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면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기도할 때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는 것이 느껴지고 성경을 읽을 때 그 말씀이 내 마음속에 깨달아지는 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구원해주셨는데 불순종하고 하나님께 기도도 안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대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면서도 반성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점점, 예전처럼 예배를 드려도 마음에 기쁨이 없고 이런 수련회에 참석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에 느껴지지 않고 기도를 해도 예전에는 예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기도를 해도 아무도 내 기도를 듣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고 이렇게 마음에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 거죠.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시 회개하고 예수님께 용서해달라고 빌고 은혜를 주시도록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처음 사랑을 마음속에 회복시켜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다시 간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거죠. 여러분들이 오늘 저녁 기도할 때 그렇게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어린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