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회심을 위하여1
여러분 모두 예수님을 만나고 싶죠? 1분만 예수님을 어떻게 만나는지 가르쳐 줄 거예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마음이에요. 손으로 만져지거나 얼굴로 만져지는 분은 아니에요.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인데, 마음이 흔들리면 예수님을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려면 예수님을 만나려는 마음으로 꽉 차야 되요. 그래서 예배 드리고 설교 듣는 시간에 움직이면 안되요. 돌아보지 말아야. 아무도 보지 말고 목사님만 쳐다봐요. 그리고 예수님만 생각하며 설교를 들어요. 그래야만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요. 또 하나는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에 오실 때 그냥 오시지 않고,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세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제일 잘 만나는 비결은 하나님이 말씀을 잘 깨닫는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달으면 거기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로 마음에서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지 않으면 아무리 여러분이 예수님 만나고 싶다고 해도 예수님을 만날 수 없어요. 다시 한 번 물어보겠어요. "예수님 만나고 싶죠?", "예-", "그러면 이제 기도하고 나서 목사님이 설교할텐데, 15-20분 정도만 설교할거에요. 그때까지 똑바로 앉아서 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나 정신을 집중을 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예수님 도와주세요.' 기도하면 여러분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손을 모으고 우리 모두 다 같이 기도하겠어요.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희들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여기에 모였습니다. 저희는 마음이 더럽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저희들에게 깨닫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들이 이 말씀을 듣는 가운데 깨닫도록 예수님이 도와주십시오. 우리 친구들 중에 한 사람도, 마음에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장난을 치거나 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해서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설교를 듣는 내내 말씀에 집중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은혜받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뵈었어요. 예수님은 물 위도 걸어 다니셨어요. 병들어서 다 죽어가는데, "일어나라." 하니까 병든 사람이 벌떡 일어났어요. 눈이 멀어서 아무것도 못 보는데 예수님께서 기도해 주시니까, 눈이 뜨여서 소경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은, "야, 예수님은 능력이 엄청 나시구나. 야, 정말 놀랍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밤중에 찾아가서 예수님이 주무시는 곳에 문을 두드렸어요. "예수님!" 예수님이 보니까 나이가 많은 유대인이 찾아 왔어요. 유대인이 예수님께 말했어요. "예수님은 어떻게 그렇게 큰 능력을 행하세요? 병든 자도 고치고, 죽은 자도 살리시고, 그리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리 두 마리로 어떻게 그렇게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아무 말 안 하시고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느니라." 거듭난다는 것은 다시 태어나는데, 두 번째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물었어요. "선생님, 내가 이렇게 다 컸는데, 우리 엄마는 조그만데 내가 어떻게 우리 엄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맨 처음에 이 모든 만물을 지으신 다음에 사람을 제일 나중에 창조하셨어요.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사람을 흙으로 빚으셨어요. 다 빚으시고 사람 모양을 예쁘게 만든 다음에, 그 코에다 후~ 하고 생기를 불어 넣었어요. 생기를 불어 넣어서 영혼이 그 사람 속에 들어가서 사람이 영혼과 육체가 만나니까 산 사람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것이지요. 이렇게 만질 수 있는 몸의 사람이 있고, 만져지지 않고 이 안에 있는 영혼의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니까 이 몸은 살아있는데 이 속에 있는 영혼은 죽어 버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원래에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알 지도 못하고 자기가 왜 살아야 되는 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신데, 아버지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죄를 지어서 도저히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못하는 불쌍한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이 세상에 내려 보내신 거예요.
(예화) 만약에 여러분들이 엄마 아빠가 여러분을 낳아줬는데, 무슨 이유로 해서 엄마 아빠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볼 때,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 어느 날 집에 왔는데, 여러분이 엄마 아빠를 기억못해. 그러면 엄마 아빠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래서 아버지께서 우리 인간은 도저히 자기 혼자 힘으로는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내려오셔. 사람의 몸을 입고 여러분하고 똑같이 어린 시절을 거쳐 이 세상에 오셨는데, 이유는 바로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예수님이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거에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33년 동안을 사셨어요. 사시는 동안에 우리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인간의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 아버지의 자녀들인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지를 예수님께서 잘 보여주셨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우리 모두의 죄를 짊어지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거에요. 죄는 우리가 졌는데 우리는 갚을 능력이 없으니까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거에요.
(예화) 동네 아이가 돌멩이를 가지고 남의 집 유리창을 깨뜨렸어요. 주인이 그 애를 붙잡았어요. 그런데 얘는 이것을 갚을 능력이 없어요. 잠시 후 아버지가 와서 대신 돈을 물어주고 잘못했다고 사과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 아저씨가 이 아이가 집으로 가게 놔줬어요.
이와 똑같이 죄는 우리가 지었는데,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거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믿는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기로 작정해 주셨어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해요. 자기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고 죽으셨는데, 예수님이 죽은 것이 자기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도 알지 못해요. 그래서 예배 시간에 떠들고 친구랑 싸우고 어머니 속이고 동생 미워하고. 그러면서 죄를 계속 지으면서 살아가는 거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해서 예수님을 못박혀 죽게 하셨는데, 그것을 통해서 우리를 용서해 주시기로 하셨는데,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되어야 해요.
믿는다는 것은 '나는 죄인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내가 이제는 예수님만의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나를 천국에 이르도록 구원해 주시옵소서.' 하는 그런 마음이 되어서 예수님을 붙드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거에요. 그 믿음대로 사는 거에요. 그렇게 믿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거듭나게 만드십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나지만, 우리 안의 영혼의 사람은 두 번째 태어나요. 예전에는 우리의 속사람이 살아있는 사람의 죽은 영혼이었는데,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에 우리의 영혼을 살아나게 하셔서 다시 우리의 속사람이 눈을 뜨게 해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의 눈으로는 예수님을 볼 수 없는데, 우리의 영혼의 눈으로는 예수님을 볼 수 있어요.
바람이 불면 바람을 볼 수 없지만 바람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우리의 영혼의 눈이 뜨여지게 되면 예수님을 볼 수 없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오늘도 나에게 와서 나를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나의 하나님, 내가 회개할 때에 내 기도를 듣고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내가 경험했어요. 이렇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만약에 이렇게 진실하게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지 않으면,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지옥으로 보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행한 모든 죄와 그리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죄를 심판하셔서 영원히 끊어지지 않는 불 속에서 고통을 당하면서 그 속에서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지옥 형벌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고백을 해야 되요.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나를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믿습니다. 나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주님을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많은 죄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구원해 주시는 거에요.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정말 새사람이 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