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청소년 회심집회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롬 11:23).
I. 들어가는 말
A.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동안의 마음의 결심, ‘털끝만큼도 안 움직이겠노라’
로마서 11장23절, 23절 하반기를 설교하겠는데 22절부터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위엄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저희도 믿지아니하는데 거하지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아멘’
가슴을 펴고 목사님을 쳐다보세요. 그리고 마음에 결심하기를 ‘털끝만큼도 40분 동안 안 움직이겠노라 ’그렇게 뜻을 세우세요. 다리는 뻗어도 되고, 오므려도 되고 상관없어요. 자, 여기봐요, 고개들고 번쩍.
Ⅱ. 회심, 예수님을 믿어서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그리스도의 몸에 접붙여지는 것
A. 눈에 보이는 교회에는 예수그리스도께 접붙여진 사람들과 접붙여지지않은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여러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그 중 생생한 비유가 그리스도의 몸에 접붙이는 비유에요. 우리는 육체로는 서로 접붙을 수 없는 존재들이지만 영혼은 육체와는 달라서 크기와 부피, 높이와 깊이가 없어요. 예수그리스도는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지만 지금도 교회 안에 계십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은 사람의 몸으로 계시지 아니하시고 영으로서 예배하는 우리 안에 계시죠. 그래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참으로 회심한 사람들을 영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접붙이세요. 그래서 교회는 눈에 볼 수 있는 교회와 눈으로 볼 수 없는 두 개의 교회로 나누어져요. 눈으로 보이는 교회는 이렇게 열린교회, 열린교회 중등부, 고등부라는 교회에요. 그리고 그 교회에 다니는 모든 사람들은 그 교회의 회원이에요. 그렇지만 그 교회는 진짜 교회가 아니에요. 진짜 교회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인 교회에요. 그래서 진짜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참으로 자기 죄를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께 접붙여진 사람들만 그리스도예수의 몸에 접붙여져서 그래서 그 사람들이 참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만약에 주님이 다시 오시면 진짜로 당신에게 접붙인 사람들만 그대로 데리고 올라가고, 교회의 건물과 교회에 다녔지만 참으로 회심해서 예수께 접붙여지지않은 사람들은 이 세상에 남아서 하나님을 믿지않은 모든 사람들과 동일한, 어떤 의미에서는 더 큰 심판을 받게되는 것이죠. 교회 안에는 이렇게 지금 교회다니고있지만 그러나 진실하게 예수를 믿고 거듭나지않은, 여기, 고개들고 여기쳐다봐, 고개를 숙이고 있으려면 지금 퇴장해, 지금 가, 가서 수학이든지 영어든지 공부해, 지금 가, 얼른 가라고 빨리 일어나서 가라고 응, 그런데 교회 안에는 교회는 다니지만 참으로 마음속으로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고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믿지 않은 소위 비회심자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중에도 회심하지않은 채 교회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거에요. 그래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오늘 목사님이 여러분들에게 말할려고 해요. 고개를 들으라고, 진짜로, 한 번 더 얘기하는데 고개를 들으라고, 숙일려면 일어나서 집에 가라 이 얘기에요. 들어, 번쩍. 3년 동안 교회다니면 한 번은 설교를 들어야될 거 아니야? 그 정도 예의도 없어요? 하나님 앞에? 언제까지 너희가 중학생인데 그렇게 장난하듯이 다닐거야, 응? 한번이라도 목사님 설교 제대로 들어봤어? 왜 고개숙이고 땅 파? 일어나서 나가라구, 퇴장하라구. 교회 안에는 이렇게 교회를 다니지만 하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자기의 죄를 회개한 적도 없이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가리켜서 교회다니지만 구원받지못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회의 집사님이고, 장로님이고, 예수믿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유아세례를 받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지옥에도 예수믿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그렇게 아직 구원받지못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교회에 다니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생각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보질 못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부모가 여러분들의 손을 이끌고 교회나오고, 그리고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그렇게 철없이 예배드리고 응? 너희들이 3년 동안 예배드리면서 맨날 장난하면서 다녔잖아, 응? 그게 뭔지 알아, 여러분? 이제 중학교 2학년, 3학년 되었으면은 인생에 대해서 생각할 줄 알아야 돼, 응? 우리학교 다니던 친구 6학년짜리는 인생을 비관해서 6학년 때 돌산에서 떨어져서 자살했어. 뭐야? 너희들은? 날마다 얘들이야? 정말이지. 그런데 위해서 기도해주잖아. 그리고 선생님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와서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고, 교회 안다니는데도 그 바쁜 사람들이 집에 찾아가서 심방하고 전화를 하고 이메일을 하고 문자를 하고 예수 잘 믿으라고 위해서 기도해주고 심지어는 밥도 사주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게 얼마나 큰 축복이에요. 그리고 지금도 여러분들의 부모와 혹은 여러분들과 살도 피도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본관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여러분들이 진짜 예수믿는 사람이 되게해달라고 기도하고있어요. 그러니 큰 축복이죠. 그러나 또 한편으론 이것은 아주 두려운 거에요. 왜냐하면 이제 이 세상의 친구들과 어울려서 한번도 예수님이 누구인지 들어보지못한 사람들은 나중에 핑계할 게 있어요. “하나님이 살아계신 줄 몰랐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라고 핑계할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미 다 들었고 다 가르침을 받았고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이 교회생활 해왔어요. 그래서 결국은 마지막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갔을 때에 변명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그렇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고 자기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데도 예배시간내내 장난치고 하나님 욕보이고, 응?, 그리고 교회 떠날때에는 교회왔을 때보다 더 더러워져서 가는 생활을 2년 3년 했잖아요, 중등부보고 내가 하는 이야기야.응? 하나님 안 계시는 것 같으면 벌떡 일어나서 집어치우고 집에 가라 이 이야기야, 응? 여러분들이 교회를 이렇게 다녀도 성경은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가르쳐주지않아요.
B. 하나님을 믿고 회심한 사람들은 예수의 몸에 접붙여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이 땅에서 사는동안에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의 몸에 접붙여져야해요. 영적으로 그렇게 그리스도 예수의 몸에 접붙여지게 될 때에 예수의 생명이 여러분들 영혼 속에 흘러들어가 그래서 그 생명이 여러분들을 살아있게해요. 하나님께 예배하는데도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생명이 없어서그래요. 절대로 구원받지못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하나님의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도 못 만나고 혹시 그 어떤 좋은 인상을 예배에서 받았다하더라도 일주일동안 살면서 하나님을 거의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것이에요. 오늘날 생명과학이 눈부시게 발전 하고 이제는 인간의 체세포를 배양해서 인간의 몸에 함께 이식하여 그렇게해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준다는 이야기를,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창조의 섭리에 비춰볼 때 인간의 몸에 이식할 수 있는 살은 사람의 살이지 개고기나 돼지고기가 아니에요. 그러면 그리스도예수의 몸에 접붙여질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예수를 만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변화된 그러한 심령이 된 사람들만이 그리스도예수께 접붙여지는 것이지 아무리 교회 오래 다녀도 결코 변화된 적이 없었던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는 교회의 교인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예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이 얘기에요.
C. 하나님을 믿지않고 회심하지 않는 사람들을 예수님이 접붙여주시지 않는 첫 번째 이유, 자기중심적인 가치판단으로 하나님을 거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을 믿고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당신의 몸에 접붙여주시지 않는 것일까요? 우선 그들은 본성이 변화되지않아서 하나님을 거스르고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로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을 당신의 몸에 접붙여주시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주님을 만나고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 하나님을 거스르고 있을까요? 첫째로 그들은 모든 가치판단에 있어서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거스르고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자기 생각에 옳은 것이 있고 자기하고싶은 것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사람은 내 생각이 가장 옳다고 생각하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이 아니라 이것이 옳다고 가르쳐주면 하나님 앞에 굴복할 줄을 압니다. 그래서 자신이 잘못 판단했던 것을 즉시 후회하고 하나님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그런 판단을 내려본 적이 있습니까? 내가 옳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가르쳐주셨을 때에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붙든 적이 있냐는 말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진정으로 회심한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영혼의 취향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D. 하나님을 믿지않고 회심하지 않는 사람들을 예수님이 접붙여주시지 않는 두 번째 이유, 영혼의 취향이 없다.
그래서 예수믿고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고 구원얻은 사람들에게는 영혼의 취향이 있어요. 영혼이 좋아하는 것이 생겨난다 이 얘기에요. 예전에는 회심하기 전에는 전혀 좋아하지않던 건데 예수님을 믿고나니까 영혼에 좋은 것이 생겨난다는 것이죠.
(예화) 목사님은 21살 때 회심했어요. 그 이전까지는 교회에 다닌 적도 있었지만 그 긴 세월, 거의 15년 가까이 교회 다녔지만 회심하지않았어요. 그리고 그 때에 청소년 시절 때 여러분만할 때 내가 좋아한 것은 팝송이었어요. 그래서 밤마다 음악을 틀어놓고 그 음악에 심취하면서 때로는 공부하고 때로는 독서하고 때로는 드러누워 자면서도 그 음악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고 주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것을 깨닫고 깊이 회심하고 주님께로 돌아왔을 때에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이전에 내가 그렇게 좋았던 유행가의 가락과 팝송의 모든 가락들이 하루아침에 싫어지는 것을 경험했어요. 그리고는 예전에는 그렇게 촌스럽게 느껴지던 찬송가가 가슴에 다가오기 시작했어요. 교회에서 들려오는 삐거덕거리는 풍금소리에 맞춰서 부르는 성도들의 그 찬송소리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그 어떤 아름다운 팝송보다 훨씬 좋았어요.
거듭나고 회심한 사람들에게는 이처럼 하나님만이 그들에게 주신 취향이 있어요.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취향이 있습니까?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소리가 그리워져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각이 있습니까? 나같은 죄인을 용서해주신 하나님의 그 큰 은혜때문에 감격하고 눈물흘리고 예배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싶은 간절한 사모함, 주님을 사랑하고 믿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무릎꿇고 함께 머리를 맡대고 한 마음으로 하나님앞에 기도하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느껴본 적이 있었습니까?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예배하는 시간이 너무나 달콤하고 감미롭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에 목마른 적이 있습니까? 화요일이나 수요일밖에 되지않았는데 주일이 빨리 돌아왔으면 하고 그리워해본적이 있냐는 것입니다.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에게는, 고개들으란 말이에요, 자매, 설교안 들으려면 퇴장해요, 가, 나가란 말에요. 그게 그리워본 적이 있어요? 거듭나고 회심하지못한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이런 취향이 없어요. 그들의 취향은 그저 이 세상의 가락, 육욕적인 즐거움, 그리고 아무가치도 없고 보람도 없는 일을 향한, 향해서 정신이 빠지는 탐닉, 그런 것 외에는 없는 것이에요. 뿐만 아닙니다. 회심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정서가 있어요. 그래서 힘들과 어려울 때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이 나 같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나를 위로하고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 내 마음 속에 느껴져요. 우리 주님은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데 어느덧 내가 너무 고통스럽고 어려울 때 주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면 주님이 내한테 오셔요.
어디선가 들리는 주님의 음성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어디선가 들리는 주님의 음성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그러면서 확 밀려오는 거에요.
제가 그랬어요. 회심하기 전에는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면 술을 먹고 그리고 밤새도록 방황했어요. 회심하고나면 하나님의 사랑의 정서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느껴져요.
E. 하나님을 믿지않고 회심하지 않는 사람들을 예수님이 접붙여주시지 않는 세 번째 이유, 여전히 자기중심의 의지가 있고, 하나님 앞에 깨어진 마음이 없다.
뿐만 아니죠.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자기 중심의 의지가 있어요. 그래서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깨어지는 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몰라요. 내 맘대로 살고 싶고 내 맘대로 하고싶었는데 어느 순간에 바로 이런 나의 고집스런 죄악 때문에 좋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요. 그 때 내가 지금 지으려고하는, 그리고 지금 내가 짓는 이 죄 때문에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구나. 그러면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신 것이 자기의 죄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는 너무나 이렇게 하고싶은데 예수님의 그 큰 사랑과 은혜 때문에 자기중심의 의지를 꺾고 하나님의 뜻을 찾게되는 것이죠. 회심하지않은 사람에게는 이런 것이 없어요. 그래서 내 오늘 여러분들에게 묻고싶은거에요. 여러분들은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예수님이 그것을 너무 싫어하시기 때문에 마음아프고 괴롭지만은 자기를 꺾고 그만둬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 ‘그렇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데도 내가 그 일을 하려고 했던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라고 빌어본 적이 있습니까?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자기 꺾임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런 자기 꺾임 속에서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을 사랑하게 해주시고, 절대로 용서할 수 없었던 사람들을 용서하게 만들어주셔요.
(예화) 몇 달 전에, 2층이 목사님 방인데, 설교하고 힘들어서 잠깐 예배시간 막간에 쉬고 있는데 머리가 벗어진 어떤 아저씨 한 분이 멈칫멈칫거리더니 문을 확 열고 들어오셨어요. 목사님, 목사님하고 얘기 좀 하고싶습니다. 그랬어요. 잠깐 앉으라 그랬어요. 앉자마자 막 우는 거에요. 그래서 누군데 왜 그러냐 했더니 저는 최근에 열린교회 와서 등록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요. 가정의 달 설교를 들으면서 제가 50년 동안 해결하지못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게 뭡니까. 우리 엄마아빠가 낳은지 일주일만에 저를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평생 살면서 자기를 그렇게 갖다버린 엄마아빠를 원망하면서 살았고 이제는 자기가 이렇게 늙어가는데도 마음 속에 한이 풀리지않아서 자기 어머니하고 아버지를 증오했다는 거에요. 결국 나중에는 그 어머니와 아버지를 찾았어요. 그러니까 더 증오하게 되었다는 거에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만약에 나같은 인간도 하나님을 만나지못했더라면 우리 아버지, 엄마보다도 더 나쁜 사람이 될 수 있었겠다, 그리고 그 때 누군가가 우리 엄마, 아빠에게 참된 하나님의 사랑, 너희는 부모로서 너희 자식을 향해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가 회개했더라면 내가 내 자식에게 해 준 것보다도 더 많이 나를 사랑했을텐데 하고 생각하니까 주님을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나를 버렸던 우리 엄마아빠가 그렇게 불쌍할 수 없고 50년동안 그 엄마아빠를 원망하고 미워했던 죄를 회개하게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깨어진 마음이에요. 그런데 회심하지못한 사람에게는 절대로 그런 마음이 없어. 교회를 나오건 안 나오건 그것과는 상관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령이 그 마음을 깊이 뚫고 그 심장중심부에서 확 하고 솟아나야되는데 그런 적이 회심하지않았기 때문에 한 번도 없는거에요.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마음이 아프도록 그렇게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본 적 있어요? 저는 여러분만한 학생들에게 설교할 때 학생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자기의 지은 죄를 회개하다가 기절하는 형제, 자매들도 여럿 만났어요, 응? 왜? 그러면 그 아이가 살인을 했겠어? 아니면 무슨 거액을 횡령했겠어? 그러면 죄를 많이 지어서라기보다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만났기 때문에 아주 작은 자기의 죄도 사신 그 하나님의 큰 사랑에 빛 앞에서 보면은 너무나 나쁜 짓이었다는거에요. 회심하지못한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깨어짐이 없어요. 뿐만 아니에요. 회심하지못한 사람들의 삶은 실천적인 무신론의 삶이에요. 무신론은 하나님이 없다는 사상이에요. 이론적인 무신론은 생각 속에서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하는거에요. 그러나 실천적인 무신론은 생각 속에선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 없는 것처럼 지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신론의 삶이에요. 무신론의 삶이에요. 여러분들이 회심하지않았으면 바로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 아닙니까? 초등학교 때는 부모의 협박에 못이겨서 교회나오고, 중고등부 다닐 때는 용돈으로 공갈치니까 할 수 없이 교회나오고 그렇게해서 교회다니는 것은 절대로 여러분들을 구원에 이르게하지못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여러분들 대학 들어가면 다 교회떠나, 다행히 대학까지 붙어있다고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졸업하고 사회나가고 나면 이제 하나님믿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죠.
F. 진정한 회심이 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끊임없이 거스르는 첫 번째 이유,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것을 못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예수를 믿고 진정한 회심에 이르지 않은 사람들은 교회 다니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나님을 끊임없이 거스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선 첫째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하시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은 세상을 사랑하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 마음대로 하고싶은데 하나님은 내 말에 순종하라고 가르쳐주세요. 여러분들은 이 세상의 육욕적이고 자극적인 책들, 그리고 인터넷, 게임, 음란물 이런 것들이 좋은데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성경읽으라고 하시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놀면서 즐기고싶은데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매일 무릎꿇고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에게 잘 해주는 친구한테는 찰싹 달라붙어서 아삼육같이 지내고 여러분들에게 잘해주지 못하는 친구에게는 왕따를 놓거나, 아니면 발로 차거나, 폭력을 행하거나 하고싶은데 하나님은 너에게 그렇게 하는 애들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런 때에 회심한 사람은 그런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고 싫어도 실제로 기도하고 말씀의 은혜를 받고나면은 그렇게 해야되겠다라는 마음이 생기지만 회심하지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진지한 명령을 비웃어요. “하나님, 지가 뭔데, 내가 싫은 걸 왜 하래? 자기가 하고싶으면 자기가 내려와서 하라고 그러지 웃기고있네” 예배를 드려도 마음속에는 하나님을 향해서 ‘야지’를 놓는거야. 그렇게하면서 자기는 교회다닌다고 말하는거야. 그런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 다닐수록 결국은 죄를 더 많이 짓는거에요. 교회에서 가끔 보면 3살, 4살밖에 안돼, 쬐끔해. 그런데 교회 바닥에 드러누워가지고 막 소리소리 지르는거야.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저 아이스크림사내라 이거야. 아니면 뭐, 내가 원하는대로 하게해달라 이거야. 어떤 애가 열린공간 마당에서 유리위에 올라가가지고 막 뛰니까 그거 팡하고 깨지면은 이거 핏줄 다 나가거든. 엄마가 놀래가지고 내려놓으니까 벌떡 드러누워서 막 소리소리 지르는거야. 그 유리위에 올라가서 뛰게해달라는거야. 그리고 소리소리지르는거야. 그게 애들 마음에만 있는 게 아니라 종류는 다르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에, 애들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 행동인데 유리위에 올라가서 뛰게해주지않는다고 드러누워서 소리소리지르지만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기도하라고 그러시는데 하기싫다고 하나님 앞에 반항하고, 예배시간에 제발 경건하게 앉아서 단 30분이라도 예배드리러 가라고 그러는데 여러분 싫다고 그러잖아,어? ‘무슨 소리를 해도 나는 내 마음대로 하는데 네가 뭐냐, 목사면 네가 뭐냐.’ 그렇게 마음대로 하는거아니에요,에? 안고쳐지잖아. 그게 하나님을 거스르는 거에요. 그게 거스르는 거에요. 여러분들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예화) 중국의 황제는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사람을 이렇게 앞에 놓고 ‘야, 너 뭐 어쨌니, 저쨌니’ 이렇게하지않았어요. 사람에 따라서 황제와 가까이 올 수 있는 거리가 정해졌대. 저기서 들리지않아. 중간에서 누가 중계방송을 해줘야돼. 저쪽에서 누가 창이나 칼을 휘둘러도 추분히 피할 수 있는 거리에 있기위해서 황제는 멀리 떨어져있었던 것이죠. 그런데 황제가 그런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진 황제가 고개를 들어라 그렇게 죄인은 고개를 들어라 이렇게 말했는데 ‘아이씨 웃기고있네, 내마음이지’ 하고 계속 엎드려있었다면 황제가 어떻게 했겠어요? ‘제발 그러지말거라’ 그랬겠어요? 단칼에 죽여버리지않았겠어요? 그 이유는 무엇때문이었어요? 황제의 위엄과 권위가 워낙 큰 것이었기 때문에 그 하찮은 황제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 그 황제에게는 엄청난 모욕이에요. 이 세상의 역사에 존재했던 수많은 황제를 다 엎어놔도 하나님의 권위에는 미치지못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회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스르면서 그렇게 살아온, 그러니까 결국 여러분들은 회심하지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앞에 마음이 녹는 기도를 경험해본 적이 없는 것이에요. 나같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 내가 져야할 그 십자가의 죽음을 죄지은 당사자는 나인데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것 때문에 마음이 녹아본 적이 회심하지않은 사람들은 없다는 것이죠.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시는 인간의 모습은 참회하는 모습이에요. 자기의 죄를 진정으로 회개하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깨트려지는 그 모습은 이제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따르겠습니다. 라는 뜻이에요. 이제껏 자신이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고, 그것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힌 주님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가슴아파하는 그 성도의 모습은 ‘이제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내게 가르쳐주시면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라는 고백이 거기 들어있는 것이에요.
G. 진정한 회심이 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끊임없이 거스르는 두 번째 이유, 그가 자기의 만족을 위해 자신을 섬기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회심하지못한 사람이 하나님을 거스르지못하는 이유는 그가 자신을 섬기고 있기 때문이에요. 가장 중요한건 자기의 만족이에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더더욱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자기와는 아무상관이 없는 일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자신만을 만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거죠. 그럼 한 번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한 번 물어보고싶어요. 어떤 사람이 있는데 끊임없이 예수를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날마다 버렸어요. 그래서 아주 부자가 될 수 있는데도 가난해졌어요. 많은 사람들을 짓밟고 성공할 수도 있었는데 예수님이 그러지말라고 그래서 순종하는 바람에 출세도 못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편하게 먹고, 자고, 재산도 모으는데 이 사람은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섬겨라, 이 일을 위해 희생하라 저것을 위해 봉사하라고 말씀하시는 바람에 하나님 섬기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느라고 자기의 행복을 챙기지못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 세상에서 아주 초라한 사람이 되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아무런 상도 주지 않고 내버려두신다면 여러분들은 동의할 수 있겠어요? 동의할 수 없겠죠? 그러면 정 반대로 하나님이 순종하라고 명령하실 때에 나는 싫다고 하나님을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회개하라고 말할 때에 내가 뭘 잘못한게 있냐고 대들고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나는 내 뜻대로 살겠으니 하나님 당신이나 말씀대로 살라고 그렇게 모욕하면서 막된 길을 걸어간 사람들을 하나님이 내버려두신다면 그 하나님에 대해선 동의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옥을 예비하신 것이에요. 여러분 중의 어떤 사람은 ‘이런 개명한 시대에 지옥이라니’ 하고 웃을지 몰라요. 그러나 나는 목사로서 누군가가 나에게 지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보여준다면 나는 하나님을 버리겠어요. 왜냐하면 그렇다면 천국도 믿을 수 없고, 거기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도 거짓말이기 때문이에요. 그뿐만 아니죠. 하나님을 믿지 않고 회심할 수많은 기회가 주어졌는데도 제멋대로 살면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 이미 하나님이 그들을 벌주고 계시죠. 그래서 하나님없이 살아가는 많은 회심하지않은 친구들, 그 중에 어떤 사람은 미친 듯이 공부해서 여러분보다 뛰어난 성적을 거둘지는 모르지만 인생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자살한 안재환씨는 서울대를 나온 수재였어요. 아무 상관이 없어요.
H. 그리스도 예수께 접붙여져 참된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은 회개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지만 그리스도예수께 접붙여서 참된 구원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겠는가? 그것은 회개하는 것이에요. 이 회개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개하게 하시는 사람들이 회개해요. 그러면 여러분들 중 어떤 사람은 묻겠죠. ‘그러면 내가 회심하지않은 것은 하나님이 나를 회개하게하지않으셨기 때문이죠.’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예화) 시골에 가면은 나무를 패죠. 산에서 나무를 잘라다가 톱으로 잘라놓고 그 다음에 햇볕에 말린 다음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나무를 놓고 도끼로 쪼개요. 그럴 때에 나무를 가로로 눕혀놓고 떡국을 썰 듯이 도끼질하는 사람은 동양에도 없고 서양에도 없어요. 항상 나무 먼저 들고 나무의 결이 어디 되있는가 보고 똑바로 세워놓고 나무의 머리를 때려서 힘차게 도끼로 내리치면 반이 짲어지죠. 그러면 또 다시 그 반을 결을 보고 나무 위에 올려놓고 정수리를 치면 나무는 사분의 일로 찢어지죠. 뽀개지죠.
그렇듯 하나님은 회개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회개할 마음을 주시고 회개하려고하는 사람들을 은혜를 주셔서 그들이 자기의 죄를 진정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면 무엇에 대해서 회개를 할 것이냐? 우선 자기의 죄에 대해서 회개를 해야되는 것이에요. 죄라고 하는 것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싫어하는 모든 것이 죄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싫어하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싫어하는 그 자체가 죄에요.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 하나님을 알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과 교제하게 만들어주는 기도생활,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우리를 격려하는 공동체의 생활, 그리고 하나님이 비록 작은 나지만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도록 맡겨주신 하나님의 책임,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책임, 이런 것들을 싫어하는 모든 것이 죄란 말이죠. 하나님이 싫으면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은 싫어지고 하나님이 사랑스러워지면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다 좋아지는 거죠.
(예화) 내가 고등부를 섬길 때 그 중에 한 지체가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와서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해요. “전도사님 저는 하나님한테 매일 기도를 했어요. 내가 이 교회에서 쫒겨나지않게 해달라고.” “왜?” 어느날 갑자기 누가 와서 나보고 너 이제 이 교회 나오지마라 그러면 그렇게 펑펑 우는 꿈을 꿈에 몇 번을 꿨다 이거에요. “누가 너보고 그렇게 교회나오지말라는 사람이 누가있니.” 그렇게 말하는데 그것은 결국 뭘 보여주냐하면 하나님을 만나고 그의 사랑을 알고나면은 하나님 때문에 사랑해야하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와 지체들과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책임과 내가 돌보도록 맡겨주신 영혼들과 모든 것들이 사랑스러운거에요. 그런 사랑의 마음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극장에 갈 때에는 절대로 시간을 안 늦는 인간들이 예배당은 와주는 것만해도 목사가 감사해야되는 줄 알고 자기 멋대로 시간 어기고, 여러분들 중간에 쑥쑥 들어오지않아요? 목사님과 선생님들은 늦게 오는 것도 고마워서 손을 잡고 인사를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안하TU요. 마음에 없이 10년을 교회다녀도 구원에 이를 수 없지만 아까 그 자매처럼 단 한 주만이라도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면은 하나님을 만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교회생활 하면서 주님 못 만난건 마음을 하나님께 실지 않은 형식적인 교회생활 때문에 하나님 못 만나는 거에요. 앞으로도 절대로 만날 수가 없어요. 만약에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난다면 하나님 얼마나 우스운 분이시겠어요. 찾아가셨는데 ‘왜 오셨어요’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그런 분이실 수 있겠어요? 자기의 죄 때문에 깊이 회개하는거죠. 예수님이 나같은 사람을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시기까지 나를 용서해주시기위해서 사랑을 베푸셨는데 나는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많이 거절하면서, 지 맘대로 살았던 것인가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뉘우칠때, 그 때 주님께 접붙여질 수 있는 것이에요. 또한 자기 죄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만 또 하나는 자기 같은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깊이 눈물을 흘리는 회개가 여러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예수께 접붙여지게 하는 것이에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말하고싶은 것은 단 한 번이라도 이것이 생애의 마지막인 것처럼 예배드려보라 이거에요, 에? 장난치듯이 그렇게 교회나와서 하나님 모욕하고 그러지말고.
Ⅲ. 맺음말
A. 회개하고 고백할 때,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예수의 몸에 접붙여주시며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동행하며 지켜주신다.
역사를 움직인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십대 초반이나, 중반, 늦어도 십대후반에 주님을 만났어요. 스펄전 목사님은 16살 때에 시골에서 설교를 들으면서 회심했어요. 근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캐리도 17살에 회심했어요. 여러분 회심해야해요. 쫌, 어리지도 않아요. 목사님은 중학교 2학년때 사춘기가 시작됐는데 인생의 문제를 고민하다가 중학교 3학년에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자살하는 걸 봤어요. 여러분들은 뭐에요? 에? 컴퓨터 두드리고 게임이나 하면 인생이 만사가 행복한 거요? 그렇게 인생을 쓰레기같이 살아서 무엇이 되려고해요. 생각이 있어야지. 아 그럼 무신론자가 돼, 그러면은. 하나님, 아무리 교회다녀도 하나님없더라, 그러고 자신있게 한 번 이야기해보라이거요. 그러면 내가 만나는 길이 무엇인지 가르쳐줄테니까. 왜 교회다녀요. 용돈못탈까봐 그래요? 아무리 나이 어려도 그렇게 비겁하게 살면 안돼. 자기의 죄를 하나님 앞에 깊이 회개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나 요즘 어디에서도 이렇게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뉘우쳐야한다는 것, 예수님이 피흘리고 고난을 당한 것이 나의 죄 때문이라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지않아요. 그래서 그 소중한 젊은 시절들을 쓸데 없이 공부도 못하고 교회 왔다갔다하다가 쓰레기같은 인생을 살고마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 안 믿는 사람과 전혀 다름없이 그렇게 살고 안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 하나님 욕보이고,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교회에 이끌린 여러분들은 교회와서 하나님을 욕보이는데 어떤 사람의 벌이 더 클지는 한 번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요.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여러분들이 이전에 어떠한 행동을 하고 어떻게 살았든지 하나님 앞에 진실한 마음으로 깊이 회개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돌아가고싶다고 고백할 때에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만나주세요. 그런데 여러분 안에 있는 죄는 그렇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지못하게해요. 그래서 많은 세월 교회를 다니고 예배를 드렸지만 하나님, 못 만나는 것이에요. 그리스도 예수의 몸에 접붙여질 때 주님께서는 말할 수 없는 은혜로 여러분들을 돌보시고 그리고 큰 사랑을 베풀어주셔요. 그리고 하나님은 언제 어디에 있든지 우리와 동행하면서 우리를 지켜주셔요.
(예화) 3년 전에 일이었어요. 3년 전 8월달의 일이었는데, 주일에 열린공간에 앉았는데 어떤 집사님이 자매를 데리고와서 인사를 시켰어요. 제가 전도한 자매입니다. 그래서 처음 인사를 했는데 나이가 많이 든 노처녀였어요.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 그랬더니 6주전에 교회와서 이제 교회다닌지 6주가 되었는데 이 사람도 골수 불교신자였어요. 근데 오는 첫 날 주님을 만나고 회심했는데 새벽기도도 다니고 십일조생활도 하면서 신앙생활을 잘해, 그래서 내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그대가 회심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다음에 달라진게 뭐가 있냐” 그랬더니 딴거는 모르겠는데 하나 분명한 것은 전에는 하나님이 하늘에 계셨는데 지금은 자기 마음 안에 계시대. 자기는 가족도 없이 혼자 사는데 밤에 늦게 일을 끝내고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면은 무섭고 가위에 눌리면서 잠을 못 이루고 한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자기의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누우면 하나님이 포근하게 자기를 안아주신다는거에요. 그래서 나는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은 내 안에 살아계십니다.
내 생애 가장 귀한 것 주 믿는 것
내 생애 가장 귀한 것 주 믿는 것
주님을 믿기를 간절히 원하네
내 생애 가장 귀한 것 주 믿는 것
정말 놀라운 은혜의 세계가 있어요. 정말 놀라운 은혜의 세계가. 난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복음사역을 해오면서 여러분보다 어린 형제자매들이 주님을 만나고 말할 수 없이 행복해하는 것을 많이 보았어요. 어두움을 뿌리치고 빛 가운데 사는 형제자매들 많이 만났어요. 여러분들이 이런 주님을 만나고 진정한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회심을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B. 기도의 태도와 방법, 무릎꿇고 고개숙이고 두 손 모으고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심으로 드린다.
기도하겠습니다. 무릎을 꿇고 우리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반주자 없니? 같이 기도하겠어요. 우리 같이 기도하겠어요.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겠어요. 기도하겠어요. 손을 모으고 ,두 손을 모으고, 이 시간 기도할 때, 고개 숙이세요. 불을 끄세요. 이 시간에 우리 기도할 때, 기도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런 진심으로 주님 앞에 드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은 가운데 ‘하나님 제가 회심한 사람입니까?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많은 시간들을 헛되게 예배당에 다녔습니다. 주님을 모욕하고 주님의 초청을 비웃고 제 멋대로 살았는,데 하나님, 용서해주십시오. 오늘 이 시간에,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용서해주시옵소서.’ 우리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