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2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한 4년 전에 ‘시련과 연단’이란 시리즌가...그런게 있었어요.. ‘연단하시는 하나님’... 그때도 제게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 시리즈를 설교하면서 연단에 대해서 새롭게 눈 뜨게 하셨어요. 비밀은 뭐냐하면, 하나님은 못 죽게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예요. 그게 바로 생명의 비밀이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바로 그걸 보여주는 거예요. 예수님을 못 죽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이 죽으시려는 것을 가로막으려는 시몬 베드로는 사단이라고 예수님께 책망을 받았죠. 그게 하나님의 구원 방법 자체가 못 죽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큰 능력으로 죽지 못하도록 막아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죽고 그 죽었을 때에 그 죽은 자를 다시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예요. 그래서 짓밟히고 죽고 소멸하고 꺾이고 깨뜨려지고 부서지는 그 속에서 다시 세움을 받은, 그게 바로 하나님의 원리예요. 하나님의 원리예요. 그게 하나님의 방법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바위를 깎아서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흙을 빚어서 창조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마모의 창조가 아니라, 형성의 창조예요. 영원에 대한 생각들도 두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우리는 굉장히 그런 한(恨) 같은 것을 품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는 마모의 영혼이예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일본 국가는 ‘모래알이 모여 바위를 이룰 때까지’. 형성의 영혼이죠..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 이미 만들어진 바위를 깎아내서 우리를 만들지 아니하시고, 흙 -히브리 말로는 아파르예요. 아파르는 흙도 아니야. 이렇게 후~하고 불면 진흙 가루가 확 날리는 것, 그걸 아파르 라고 그래요. 티끌이라고 그러죠. 그걸 가지고 더 이상 나누어 질 수 없을 정도의 아주 잘잘한 그런 가루를 가지고 사람을 만드신 거죠. 흙으로 사람을 빚으사 ...만드신 거죠. 결국 뭘 보여주냐 하면, 하나님에 의해서 우리가 형성될 때, 그 형성의 창조는 자신의 형체를 주장하지 않는 티끌로부터 만들어진 형성의 창조예요. 그게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들을 만드시는 방법이란 말이죠. 저항하지 않는 진료... 창조의 손길에 저항하지 않는 아파르의 상태에서 인간이 빚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깨뜨려지고 다시 하나님의 손에 의해 빚어지는 것은 그런 창조의 모델을 계속 따라가는 거예요. 그리스도께서 죽고 다시 사는 것도 그런 모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모델을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신앙 생활이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주님을 많이 닮았을까, 많이 죽은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 주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공부한 것이 4년전이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기억하겠지만 이 시리즈들이 2003년도에 선포되었나 가물가물 한데, 어쨌든 이 시리즈를 설교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그것이 뭐냐하면, 가을 사경회?때로 기억되는데.. 확신이 안 서는데... 어쨌든 사경회 땐데 시리즈가 뭘 해야 될지 생각이 안나요. 평소에는 할게 많다가도 막상 사경회를 한다고 하면 잘 생각이 안나서 그러고 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성도들이 성화의 은혜에 대해서는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구원의 은혜의 교리를 명징하게 알고 있을까 그러고 생각을 해보니까 아차 하다 싶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었는지를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이제 천지창조의 목적부터 설교하지는 않았고 아마 2장부터 설교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기본적으로는 되어 있다고는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가 죄와 은혜의 지배를 새가족반에서 배우잖아요. 그런데 너무 오래됐고 뭐라고 할까 중요한 골격은 있는데 정교한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이후에 저도 신학적으로 많이 발전을 하면서 빈틈들을 좀더 세밀하게 메꾸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쨌든 하나님의 죄와 구원은 나름대로 지금까지 듣고 있는 시리즈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16번에 걸쳐서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마지막에 은혜를 많이 부어주셔서 결국 우리의 구원이 천국으로 완성되는 장엄한 대 드라마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설교는 더 자세하게 하는데 한계가 있거든요. 사람들이 다 기억을 못하니까... 그래서 역사를 찾아보니까 개혁파 정통주의자들과 신학 대중적인 방식으로 가르치고 그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아주 스콜라주의적으로 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떡하든지 한번에 통합시켜보려는 것이 시도였거든요. 그래서 만들어낸 방법이 구조는 글을 쓰는 것처럼 잡고 설교는 쉽게 쓰자 그러면서 책을 쓸 때에는 그것을 모두 벗겨버리고 핵심을 가지고 다시 전개해서 책을 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설교를 풀어서 책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거의 아니고요 다 다시 씁니다. 내부 출판일 경우에는 모르지만 책으로 나올 경우에는 거의 열 줄도 살려낼게 없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책을 다시 쓰는 거죠. 그래서 이게 2005년도인가 겨울 사경회 때에 준비하러 내려가서 그때 제주도로 갔습니다. 잊혀지지 않는데 가서 제가... 2004년도인가 헷갈리는데...아니 2005년도가 맞는 것 같아요. 가서도 월요일 날 내가 가면서 결심을 했어요. 내가 여기서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책을 마무리하고 그리고 사경회 준비도 모두 끝내야 된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숙소에 앉아서 제주도 왜 왔는지 모를 정도로 하루 15시간 설교준비와 글쓰는 일에 몰두했어요. 그럴 바에야 아무 데서나 해도 마찬가진데 굳이 제주도 까지 가서... 어쨌든 그래도 공기 좋으니까 숙소에서 꼼짝않고 매달려서 밥 먹을 때 잠깐 나오는 것 빼고.. 그래서 둘다 성취를 했어요. 그렇게 모두 했어요. 그런데 이때에 설교 가... 그때에 제가 그 내용 속에 존 오웬과 칼빈을 비롯한 개혁주의자들의 많은 글 이런 것들을 여기에 많이 써 넣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오늘날의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이 나온 거예요. 사실은 저는 성에 안차요. 그래서 저는 세배 정도로 상세하게 더 쓰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정성을 기울일수록 안 읽으니까 저 정도 선에서 마무리를 한겁니다. 그래서 요번에 책을 구입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새롭게 책이 나오는데 내용은 그렇게 많이 틀리지 않고, 교정만 보고 하드 커버로 나옵니다. 그래서 그걸 할 때는 제가 꿈이 1년이 너무 힘들면 2년에 한 번씩 이라도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획, 창조와 하나님의 계획 그다음에 교회와 하나님의 계획, 종말과 하나님의 계획 이렇게 해서 조직 신학 전체를 일곱 권이나 아홉 권으로 빨리 마무리를 해서 모든 성도들이 좀 이렇게 제대로 정신 차리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자 그것이 사실은 관건이었어요. 그런데 부분적으로는 게으름도 있고, 게을렀다기 보다는 다른 연구를 하는 일에 너무 시간을 뺏기고 하는 바람에 그후에 진전이... 프레임은 잡아놨는데... 몇권 진전이 없었어요. 자기와의 싸움이고 한 대... 그래서 지금 새로운 욕구를 느껴서 계속 지난 세대의 말씀의 발자취를 계속 지금 찾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막 입력이 되고 있는 중이라서 출력할 여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 그런데 이게 참 좋았던게 뭐냐하면 구원 전체에 대해서 ... 우리가 예수 믿는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거든요. 예수의 뭘 믿는데? 예수가 복 주시기를 믿는다? 예수를 어떻게 믿는데?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세 질문 그게 뭐냐하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성도로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 책 표지에 나오는 세 가지 질문이예요. 마지막엔 성도답게 살다가 죽는다는 것은 그것은 무엇인가? 이것이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본질인데도 이것이 너무 많은 진리를 빛들을 필요로 하니까 그래서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 걸 예수 믿는다고 믿고, 또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고 하면서 각기 제 좋은대로 믿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교회 오래 다녔어도 개념이 잘 없는거죠. 그래서 그것을 정리해보려고 만든거죠. 예상대로 책이 많이 팔리지는 않았어요. 안 읽는걸 보면 너무 속상해요. 그런데 요즘은 자기에게 감동을 주고 기쁨을 주는 그런 기분이 좋은 책들만 읽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런 책들은 싫은 거예요. 그 드라마는 꿰면서 저 사람과 저 사람의 관계는 어떻고 유산이 어떻고 이러지마는 그런 거는 신경 쓰기 싫어하는 거죠. 그게 이제 안타까움이예요. 그렇게 해서 러프하게 나마 해냈고 양이 결코 적은 양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이 정돈이 된거예요. 그래서 그 책을 방황하고 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주어서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것은 좋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공부하는 거죠. 이것은 공부할 양이 교회와 하나님의 통치보다 훨씬 많아요. 우선 관련된 시리즈들을 먼저 소개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천지창조의 목적을 반드시 읽어야 되요. 반드시 이걸 들어야 되요. 이걸 안들으면 전체가 서지를 않아요. 왜냐하면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구원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창조에 있어요. 그리고 창조를 알아야지만 구속이 무슨 의미인지가 드러나고 또 구속이 마지막에 뭘 지향하고 있는지 에 대한 물음은 창조에서 답이 오는 거예요. 이렇게....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창조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천지창조의 목적을 읽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하면요...우선 천지창조의 목적이 시리즈가 있잖아요. 시리즈가 여섯갠가 여덟갠가로 되있는 걸로 내가 알고있는데 ... 이렇게 정리하면 되요. 이건 열린교회 표준 구역장을 기준으로 한거예요. 표준에서 떨어지는 사람은 이만큼 안할거고 표준이 되는 사람은 이만큼 하겠다 생각되니까 여러분이 스스로 표준이 될지 짝퉁이 될지 그것을 결정하면 되요. B품이잖아요. B품... 첫째 우선 제일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방법은 뭐냐하면 우선 천지창조의 목적 비디오를 먼저 봐요. 이건 뭐냐하면 총신대학 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말고 우리 교회에서 수련회를 했어요. 이게 몇 년도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2007년도가 아닌가 기억이 되는데 가을이예요. 그때에 했는데 제가 시간 제약 때문에 백분정도 했던걸로 기억이 되요. 이때 제가 여러번 했기 때문에 잘 농축이 되어 들어가있어요. 그래서 농축이 잘 되어있어서 전체는 아닌데 핵심을 뜰수가 있어요.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두 번째, 도덕적 통치 삼장인가에 가면 천지창조의 목적이라는 부분이 나와요. 이 부분을 읽으시면 되요. 오십 페이지 정도 되거든요. 아마 책은 조금 어려울지 모르지만 이것을 잘 보고 나면 이 책 여러분 공부 안한거 아시죠:? 너무 어려워 할까봐 사실은 제가 포기했어요. 그런데 언젠가 는 해야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예요. 해보죠, 뭐.. 일단 천지창조의 목적 테이프를 듣고 나서 그 다음에 이것을 읽으면 이해가 잘 될겁니다. 그리고 각주의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내용들은 이해되면 하고 안되면 할 수 없고... 그런 정도로 해서 본문만 우선 잘 소화를 하세요. 본문은 이해못할게 없어요. 거기에 시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깨끗이 읽어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천지창조의 목적 시리즈가 있어요. 이게 여섯갠가 여덟갠가 있어요. 이걸 다 들으세요. 그리고 이것도 프레임이 아마 그 안에 있을 거예요. 있어요, 없어요? 교역자 몰라요? 프레임 들어있어요, 없어요? 프레임 없다구요? 어쨌든지간에 그러면 들으세요. 듣고 이 정도까지만 하면 어느 정도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예요. 그리고 여기에서 좀더 하나 더 붙이자면 이게 뭐냐하면, 시간과 영원이라는 ... 이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마당세미나 한게 있어요. 열린교회 4층 테라스에서 한 세미나거든요. 그 세미나를 들어도 좋구요. 그 세미나를 들으면 설명을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좀더 낫지 않나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마당 세미난데 테라스 세미나죠. 그때 한 내용이 있고 요거보다 잘 된게 웨스터민스터 신학교에서 한 건데 시간과 영원이라는 신학교 섬김의 날 그렇게 됐지 임성호 실장? 웨스트민스터 시간과 영원이라는 신학교 섬김의 날 시리즈지? 맞지? 웨신 섬김의 날에 여기에 이 강의가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몇 군데서 했는데 이 학교에서 한게 미끄러지듯이 군더더기 없이 깨끗이 됐어요. 시간도 안 길고... 아마 사십분 정도? 깨끗이 됐어요. 이걸 찾아보세요. 이건 두고두고 중요해요. 왜냐하면 시간의 문제는 예정의 문제, 구원의 문제, 창조의 시간성 문제 등등 많이 나오는데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이걸 들으셔야 되요. 이게 첫 번째고... 그 다음에 두 번째 들어야할 시리즈가 뭐냐하면 ... 중요한 시리즈부터 얘기하는 거예요. 두 번째 시리즈가 뭐냐하면, 중생과 회심 시리즈. 그런데 이건 도움이 된게 뭐냐하면, 이번에 우리들이 공부를 했잖아요, 그죠? 그중에서 일장을 주의깊게 읽어야 되요. 1장 교회안에 있는 비회심자들 있죠? 거의 외우도록 읽으세요. 특별히 거기서 비회심자들의 특징, 그리고 회심과 중생의 비결들을 잘 읽으시고 나머지 장들은 잘 소화해서 중생과 회심의 문제를 여러분들이 잘 읽어나가시라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가능하면 ... 잘 들으세요. 이것 만으로 만족하지 말고, 중생과 회심 시리즈를 들으시라는 거죠. 제 얘기는... 그리고 아까 전도팀에서 간증했듯이 요한복음 십장 목자와 양 중에서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이라는 특별히 전도 , 회심과 관련된 내용인데 교회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목자와 양 전체를 들을 필요는 없지만, 이 부분을 찾아서 들으라 이 얘기예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꼭 들어야 할 말씀이 또 하나 있는데 세 번째가 십자가와 하나님이 계획 지난번에 여러분들이 CD로 구입한거 있잖아요? 사경회 때 말씀 빨간 자켓에 넣어서 했잖아요. 십자가와 구원, 이걸 꼭 들으세요. 이게 지금 아홉편의 설교로 이루어져 있잖아요. 각 편의 길이가 그렇게 길지않기 때문에... 그래서 중요해요. 이 사건은 부활 서건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서 뭐가 나오냐면 속죄.. 이게 속죄론이 잖아요. 개혁주의 속죄론에서 아주 본질적인거 그거 네 가지를 다뤄요. 그게 뭐냐하면 희생, 유화, 화목, 그 다음에 구속. 이걸 다뤄요. 이것을 꼭 읽으셔야 됩니다. 꼭 들어셔야 된다 이 얘기예요. 앞에 나와있는 부활하고 꼭 들어야 되요. 특별히 여기에서 아홉 번째 마지막 구편이 있는데 구편은... 원래 이 시리즈가 팔편에서 끝나는 거예요. 원래... 그리고 구편은 부록이예요. 이 부록이 어느 항목과 관련이 되는냐 하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제사장의.... 사장 보세요. 보시면 그리스도 와 구원사건이죠 일이삼사번이죠. 부활 사건과 깨달음 여기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해요. 이게 사도 바울이 어떻게해서 유대인 종교지도자에서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었나를 설명해주는 부분이예요. 이 부분을 꼭 들으시길 바래요. 구편을 속에 들어있는 요약편 책을 펴놓고 읽은 다음에 들어요. 들은 다음에 요약본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외우세요. 그러면 그리스도의 속죄의 교리를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도구가 될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제가 특별한 책을 두권 소개해 줄게요. 그게 뭐냐하면 김세윤 교수님의 두 권의 책을 읽으시면 아주 좋아요. 구원이란 무엇인가, 그다음에또 하나는 복음이란 무엇인가. 물론 이 분이 진술해 나가는 것이 어떤 부분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간단한 것이 있고... 형태는 틀릴지 몰라요. 그런데 이분 은 어차피 성경 신학자니까 나하고 다른 관점에서 그러나 구원에 대해서 명쾌하게 잘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참고를 하시라는 얘기죠. 이걸 읽고... 얼마 안되요. 한 오십 페이지 정도 밖에 안되니까 후루룩 읽거든요. 한 두시간이면... 그렇게 하고 들어오면 이해가 훨씬 빨라요. 그런 필요를 못 느끼면 안 읽으셔도 되요. 그다음에 제가 쓴 책인데, 생명의 말씀사에서 나온 메시야 고난과 영광이예요. 이사야 오십삼장 강해가 있어요. 그다음에 십자가 시리즈는 하도 많아서 .... 십자가 시리즈는 무지하게 많아요. 그러니까 십자가 시리즈 중 어느 것을 들어도 도움이 될거라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게 압도적으로 교회적으로 커다란 감동을 주었던 시리즈가 가상칠언이예요. 지금도 거의 잊혀진 시리즈가 됐는데 이게 초창기에는 베스트 텐안에 들던 매년 시리즈였어요. 이것은 십자가에 나온 모든 일곱 마디의 말씀 속에 복음의 모든 요소들을 집어넣어서 이것들을 풀이한 거예요. 굉장히 감동적이고 어쨌든 초창기에는 가장 사랑받던 시리즈였어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배울뿐 아니라 마음이 뜨거워져야 하니까 가상칠언 시리즈를 제가 적극 권합니다. 그 다음에 오장까지 끝나고 나면 육장에 들어오면 부르심과 중생이잖아요. 이게 중생과 회심 이걸 들으면서 이해를 하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회개와 믿음, 구속과 회복 여기까지 모두 통합이 되고요. 그 다음에 구장에 들어가면 신자와 성화 문제가 나오잖아요. 성화는 이제 우리들이 너무 많이 들은 주제들이니까 이것들은 이제 본질적인 것만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예정과 견인.. 이 10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리즈들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되고, 그리고 여기에서 이 십자가의 구원 나오는 가운데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첫 번째 부분이 있어요. 이런 시리즈중에서 이런 부분이 매우 중요하죠. 무슨 얘기냐 하면, 이런 얘기예요. 여기 역사 속에 구원이 펼쳐지잖아요. 이 구원은 개별적으로 어떤 사람이 예수를 믿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교회의 회원이 되어가는 것인데, 문제는 뭐냐하면 이렇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구원을 받는데... 여기에서 보면 많은 의문들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시간과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니까, 이게 뭐냐하면 우리의 구원이 우연적인거냐 아니면 필연이냐 ... 예를 들자면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은 모두 구원받는 것이냐, 선택했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 뭘 의미하는 거냐, 그러면 어떤 사람이 선택되지 않았다면 믿으려고 해도 결국은 안 믿게 되고, 또 어떤 사람이 선택됐다면 안 믿으려고 몸부림을 쳐도 결국은 믿게 되는 것이냐 ... 여기에서 인간의 자유와 하나님의 필연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하는 복잡하고 많은 문제들이 나와요. 구원이라는 것이 결국 취소될 수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 그 다음에 이 세상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들은 어떤 관계를 갖는 것이냐 하면서 종말론까지 가는 거 아니예요? 이런 많은 의문들이 떠오르게 되는거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죄를 구하기 위해 오셨는데 그러면 죄가 발생하기 전에도 예수님께서 오실 계획을 가졌는가, 오시면 아버지가 시켜서 가신 것이냐 아니면 본인 스스로 오신 것이냐, 협의를 통해서 온 것이냐... 많은 문제들이 여기에서 떠오르게 되는 것이죠. 시간과 공간속에서 일어난 우연적인 모든 일들을 하나의 펼침으로 본다면 이 펼침은 접혀져 있는 상태로부터 왔다고 봐야하죠. 그래서 이 안에서 시간과 상관없이, 시간을 초월한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이 인과관계로 있고, 이것들이 시간을 통해서 인과 관계로 나오는 것이라고 볼 때 많은 모순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이죠. 왜? 인간이 그렇게 자유로운데도 아무리 자유롭게 살아도 결국은 하나님의 정하신 필연적인 뜻을 거스르지 못하는가, 또 인간이 짓는 많은 죄는 여전히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것인가, 하나님이 직접 그것을 하라고 그러신 것인가, 시키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우리와 함께 당하신 것인가.. 이런 많은 문제들이 나오게 되는거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런 접힘을 가정할 때에 이런 의문들이 수없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의문들을 그냥 끌어안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성경적인 입장이라 이거죠. 만약에 그것이 문제가 됐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하나님의 필연적인 계획이라기 보다 우리 자유 때문에 믿은 것이다.. 뭐 이렇게... 그다음에 하나님이 결국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는 계획은 인간의 비참함을 보고 마음을 먹은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하다보면 여기서는 설명이 잘 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러나 이것을 불변하시고 그 다음에 영원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이라는 이 삼위일체의 교리와 접목을 시킬 때에 해명하기 어려운 수많은 문제들을 신론 속으로 밀어넣어 버린다는 것이죠. 하나님이 변하신다고 하면 말이 안되잖아요. 하나님이 가만히 멍하고 계시다가 인간이 타락하면 깜짝 놀란다면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요? 오늘날 소위 얘기해서 'openness of God' 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개방성이라고 하는데, '개방신론‘이라고 이름이 붙었어요. 이것이 미국을 중심으로 학자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논의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미래에 대해서 모르신다는 얘기예요. 하나님은 미래에 대해서 모르신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러실 수 있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안하시기로 하셨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여기 인간이 있는데 인간이 믿을지 안 믿을지 그건 하나님도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된거냐면, 인간에게 맡겨진 거예요. 인간이 믿을지 안 믿을지 인간에게 달려있는 것은 하나님도 모르신다 ... 그러면 굉장히 설명이 편해지는 거죠. 이제 믿고 안 믿고는 우리에게 달렸으니까 그 사람이 지옥가도 굉장히 설명이 잘 되는 거죠. 자기가 안 믿었으니까 결국 가는거지. 그리고 보내버리면 되는거지. 우리가 보내는 건 아니지만... 그러면 문제는 뭐냐하면, 과연 하나님이 모르신다고 할 때 그럼 아시는게 뭐냐 이렇게 되는거죠. 인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아침이 지나고 저녁이 올지는 하나님이 아실까... 그런 것을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어떻게 믿겠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지금은 자기들이 굉장히 기발하다 그렇게들 생각하거든요. 21세기의 새로운 하나의 ... 2000년대 초에 나오기 시작한 것이거든요. 이것이 미국의 식자층에 아주 강력한 인기를 얻으면서 번져가는 거예요. 인간 자신을 자율적인 존재로 보는 현대성하고 상당히 맞아 떨어지는거죠.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는 거죠. 자기네들은 이걸 현재 굉장히 독창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이미 17세기에 소위 ’소키누스주의‘라고 하는 이단들이 써먹은 거예요. 해아래 새 것이 없어요. 그들이 그렇게 봤거든요. 전적으로 이성주의자들이었기 때문에 미래에 일어날 일은 하나님께서 모르신다. 그리고 완전히 인간의 자유에 맡겨져 있다 그렇게 보는 거죠. 예수를 믿은 것도 우리의 선택이다 이렇게 보는 거죠. 웃기는 거죠. 17세기의 소키누스주의자들이... 이것이 16세기부터 내려오거든요. 16세기부터 내려와서 17~18세기에 극성을 부려요. 알미니우스주의자들보다 훨씬 더 이성주의에 치우친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이것은 중세 시대에 ’몰리나‘라는 사람이 나와요. 이런 사람들이 10세기 어간에 나와서... 중간 지식의 이론이라고 해요. 하나님의 중간지식. 이런 것들은 너무 극단적이다 이렇게 보고... 물론 후에 나온거지만. 헬라기술적인 사상의 틀들을 보여주는 것이죠. 여러 가지를 선택할 수는 있는데, 어느 것을 선택할지는 하나님이 맡겨 놓으셨지만 그러나 그가 선택한 것의 마지막 결과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다 ... 가능성에 대해서... 뭐든지 선택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아, 그것을 선택한거야?‘ 하고 놀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실 그게 그 얘기잖아요. 가능성만 알지만 어느 길로 갈지는 모르는데 그것을 안들 진정으로 아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해서 거슬러 올라가는 거죠. 뒤로 다 올라가면 초대교회 이단의 조상들이 다 있어요. 결구은 예수 믿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정해진 것들에 의해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이 있고 영원하고 불변하고 완전한데 이것들이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거죠. 그래서 이것이 여기 안에서는 필연이고 여기에서는 우연이라고 하는,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결국은 필연이라는 거죠. 학자들은 머리가 곪을 정도로 그렇게 많이 쏟아붓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까지 못하고 그냥 믿음으로 아멘하고 이것이 접힘이 있고 펼쳐진다.. 그래서 그 내용을 ’십자가와 하나님의 계획‘,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계획 첫 번째 테이프에서 나오는 내용이 여기 바로 그 내용이예요. 굉장히 어렵고 복잡한 내용인데, 그래도 알기쉽게 설명을 했으니까 잘 공부를 해야되요. 그래도 어려우면 더 공부를 해야되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서 이 문제를 풀어가야 된다 이 얘기예요. 나중에 예정에 관해서 언제 한번 세미나를 할게요.
자 그다음에 이렇게 하고 ‘예정과 견인’까지 들어가요. 그렇게 하고 잘 들으세요. 11장에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나오거든요. 11장이 굉장히 중요한 장이예요.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아까 얘기한 ’교회의 질서와 하나님의 통치‘와 밀접하게 연결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결국은 접붙여짐에서 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꼭 들으셔야 할 두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첫째는 ’그리스도께 접붙여 지는 길‘, 두 번째는 ’그리스도를 본받음의 교리‘가 있어요. 세 개 정도의 테이프로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고린도후서 4장 10절을 다루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소위 ’Conformity to Christ'의 교리예요. 이것 전체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본받음을 다루고 있어요. 이 시리즈가 매우 중요해요. 몇 개 안되니까 여러분들이 이 시리즈를 꼭 들으세요. 한 세 개 밖에 안 되니까 꼭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11장에서 연합, 연합의 본질, 그다음에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있어서의 신자의 의무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 연합이 결국은 뭐냐하면 영적인 연합인데 계약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보는거거든요. 교리적인 연합을 통해서 주님의 주권성을 보여준다면 실제적인 연합을 통해서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계약관계를 보여줘요. 그래서 의무에 충실하면서 은혜 생활을 할 때, 이 실제적인 연합이 촉진된다고 보고 우리가 실제로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은 이 실제적인 연합의 결과다 그렇게 보는 거죠. 사랑으로 연합을 누립니다 라고 하면서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12장으로 들어가면 죽음이후의 상태를 다루는데 이게 부활과 영화거든요. 그래서 부활은 다른 시리즈들도 있지만 이 시리즈를 잘 듣는 것으로서 좋을거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11장의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있어서 특별히 ‘성찬과 언약’ 이런 시리즈들을 들으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12장에서 그렇게 해서 쭉 완성이 됩니다.
그다음에 13장 들어가기 전에 시리즈가 뭐냐 하면, ‘그리스도인과 만인 제사장’ 인가 어쨌든 그런게 있어요. 2년전쯤 사경회때 설교한건대, 컴퓨터 들어가서 ‘제사장직’ 어쩌구 돼있는 거 쳐보세요. 그러면 새벽에 설교한 내용들도 쭉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가능하면 잘 풀어서 서로 녹취해서 잘 들으시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13장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 죽음 이후의 나라, 완전한 나라,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나라, 여기에서 점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개념 이런 것들을 천지창조의 목적과 연관해서 여러분들이 읽어나가시면 좋을 것이라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렇게 준비하면서 읽어나간다면 충분히 여러분들이 스티로플 구역장이 아니라 빙산 구역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큰 빙산이 아니라 조그만 빙산, 얼음덩어리 구역장 정도는 될거라 봅니다. 자 됐어요.
9장에서 ‘신자와 성화’ 부분인데, 여기 시리즈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특별히 6장을 보면 ‘부르심과 중생’에서 중생의 필요성이 나오고, 중생하지 못한 영혼이 나오거든요. 여기서는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단문으로 영혼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은 개신교 개혁파 신학에서 많이 안 나와요. 칼빈 기독교강요를 읽어도 많이 안 나오는데 ... ‘영혼의 아름다움에 관하여’ 라는 8개된 시리즈를 여러분들이 읽으신다면 그런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구요. 그 다음에는 A번에 2번에 들어가서 ‘생각, 총명, 마음’ 이런 구별들이 나오잖아요. 이런 것들의 개념도 거기에 나옵니다. 특별히 여러분들이 ‘은혜와 부패’라고 하는 시리즈에 보면 어떻게 은혜의 부패 상태가 영혼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오거든요. 이 시리즈의 4번 정도에 나오지 않나 생각되는데, 그것들을 여러분들이 꼼꼼히 읽으시면서 이 주제를 정리하시라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그 다음에 ‘성화와 올곧음’ ‘성화와 싫증’ 이런 시리즈들은 교리적이면서도 실천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매우 중요한 교리들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부분들을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구역예배 할 때 주일에 하는 사람들이 시간이 너무 째이고 번잡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렇게 하면 어떨까 생각해요. 하나의 시리즈들을 해가면서... 매번 그렇게 하면 힘들지 모르니까 돌아가면서 어떤 사람들에게 ‘성화와 싫증’을 읽어서 정리해 와라.. 그러고 프레임도 서점에 가면 다 있으니까 한 사람에게 15분 정동 시간을 주고 발표를 하게 하고, 그 다음에 2번 테이프는 옆에 사람이 3번 테이프는 옆에 사람이 .... 이러면 듣는 건 다 듣고 올 때에 레포트는 한 사람이 내서 깨끗이 정리해서 발표를 하면 참여 의식도 높이고 한 시리즈를 하면서 다른 것들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테이프들을 다 듣고 구역을 한다면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1과 나가기 전에는 ‘천지창조의 목적’을 2과 나갈 때에는 ‘십자가와 구원’ 중에서 어느 부분을 ... 이렇게 나름대로 개수를 짜 놨다가 그래서 그것을 듣게 하고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게 한다면 훌륭한 구역신학교가 될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공부해서 여기까지 나가게 된다면 끝날 때에 계기는 ‘구원론’ 하나였지만 구원론에 신론, 기독론, 인간론 그다음에 성경론 이런 것들이 따라오면서 기독교 교리 전체의 연관 관계를 아는데 도움이 될거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하고 더 자세한 것은 뒤에 비블리오그라피가 있으니까 그걸 보면서 필요한 것은 책을 보면서 연구하고 하면 좋을거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적으로 잘 정리되고 내적으로 충만해지면 진짜 좋은거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질문? 한과를 5주에 하면 우리가 개인적인 종말을 맞을 때까지 종말론을 못가. 그러니까 종말을 대비할 수가 없지. 알아야 대비를 하지. 그래서 결국은 구역장님들의 지혜가 중요해요. 그걸 하나하나를 놓고 구역원들과 씨름을 하려면 말 갈 때 가고 소 갈 때 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구역원들에게 너무 부담주지 말고... 한번 쭉 읽고 생각나는 대로 답을 써 와라 그렇게 하고 만나서 문제 건너뛸 건 건너뛰고 이렇게 해서 끝나기 전에 15분쯤 남겨놓고 끝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A4 용지 하나로 깨끗하게 정리를 해서 아니면 구역원 중에 가방끈이 길어서 그런 것만 잘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신앙은 좀 없어도 그런거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에게 맡겨요. ‘자 이제 당신이 우리 구역의 학술부장이다.’ 그리고 만장일치로 맡기고... 너는 정리 담당이다 그렇게 해서 한 장에 정리를 해가지고 .... 그리고 구역장이 모르고 덜컥 나타나면 안 되니까 미리 보내달라고 해서 쭉 읽어보고 자기 말 보태서... ‘우리가 70분을 했는데 1과에 대해서 이렇게 공부하고... 대충감이 들어오죠? 그러면 마지막으로 A4 용지 하나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글자 크기를 9포인트 정도로 작게 해서 한 눈에 들어오게... 아니면 양이 많으면 반으로 딱 잘라. 그렇게 해서 2단 짜기로 해서 매주 똑같은 포맷에 의해 나오고 그것은 보관하도록 ... ‘제가 15분 동안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눈에 들어오도록 하고... 굵은 글씨로 해서 나눠주고 그 다음에 요약을 1번 뭐, 2번 뭐, 3번 뭐...착착착 해서 주고.. ‘다음주에 퀴즈를 보면 어떨까요?’ 하고 보내. 그걸 중요한 부분을 까맣게 칠해놓고 읽어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은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구역장들이 머릿속에 넣고 있는 거예요. 이 한 장만. 한 장만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다 말 할 수 있어. 왜, 주워 들은 게...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분식집 개 3년이면 라면을 끓인다는데... 이게 들어있으니까 펼쳐놓고 얘기하면 한 권의 책이 나오는 거예요. 수준이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그렇게 해서 한 권이 공부가 끝날 때 마지막으로 한 주 특별히 시간을 내서 책걸이를 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7장 전체를 한데 다 모아서 요약을 해가지고 만들어서 맨 앞에서부터 한 사람씩 읽어가면서 마무리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항상 파일을 가지고 다니세요. 조금만 파일을, 복사도 지혜롭게 조그맣게 해서 구역장들이 몇 천원씩 주고 파일을 사. 책 만한 파일도 있거든. 그래서 이것을 B4 용지를 절반 정도로 하면 B5 정도 나오잖아요. B5 크기와 비슷하잖아요. 그것을 구멍까지 뚫어서 주는거야. 그래서 끝나면 ... ‘이번에 이 내용은 시간과 영원과 관련이 있는데 우리 구역에서 가장 설교를 많이 듣고 가방 끈이 긴 학술부장이 그걸 듣고 정리해가지고 오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정리할 필요 없으니까 출퇴근하면서 그냥 듣고만 오십시오. 정리는 저 양반이 해줄겁니다.’ 그리고 ‘네 장으로 정리해 오시오.’ 그러면 도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 많다고요. 그렇게 정리해 가지고 와서 한 20분 동안 발표할 시간을 주는 거예요. 정리하고 이 뒤에 달아놔. 그러면 쌓이잖아요. 마지막에 시험본 것까지 달아놔. 파일이 하나 끝나면 갖다 놓는 거예요.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남성 4교구 1구역 성경공부 완결편. 그렇게 해가지고 책꽂이 하나 가득 꽂혀있다고 해보세요. 그건 신학교 하나 나온 것보다 훨씬 나아. 시시한 신학교 나온거 보다... 내가 얘기했잖아요. 목회 10년, 20년씩 한 사람이 와서 ‘목사님, 성화가 뭐예요? ’ 하고 물어 본다니까... 그럼 어지러운 거예요. 어제 우리 봤잖아요. 남성 구역들은 할 수만 있으면 주중 구역으로 가요. 안될 것 같지만 사람들이 자기가 좋으면 모이는 것 자체를 행복해 해요. 모입니다. 와서 큰 도전과 은혜를 받으면 모입니다. 두 번 모이면 어때요? 주일날은 모여서 말하자면 공과공부를 하고, 그 다음에 목요일에 모여서는 과외공부를 하고... 교제는 그렇게 주일날 모여서 하고, 목요일 날 모여서는 첫날은 ‘천지창조의 목적’ 둘째 날은 ‘시간과 영원’ 셋째 날은 ‘중생과 회심’ 중 ‘비회심자들의 특징, 교회 안에 있는 비회심자’ 그 다음에 넷째 날은 ‘개혁주의 속죄론’ 중에서 특별히 ‘십자가와 부활 사건’ 그다음에 ‘그리스도의 구속에 관해서’ 그 다음에 넘어가서 예를 들어 ‘그리스도께 접붙여지는 길’ 그중에서 어느 것 본받음에 있어서 고린도후서 4장 10절에 나오는 우리 몸의 고난을 짊어지고 예수를 닮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마지막엔 가장 감동적인 책보다 훨씬 감동적이었거든요. ‘내가 제일 사랑하는 하늘나라’ 천국의 영광을 듣고 마지막 테이프를 정리해 오는 걸로 ... 그렇게 해서 목요일은 모이는 거예요. 목요일은 아주 자유로운 거죠. 이 내용을 다 아니까... 다 정리할 필요가 없어. 한 사람만 정리해 오는 거예요. 듣고만 와라. 그리고 모여 앉아서 그 사람이 A4 용지에 정리를 해서... 능력 없는 사람에게 정리를 해오라고 하면 구역예배 안 나오니까 그러지 말고, 학술부장 시키고 아니면 누구 하나 시키고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서 깨끗하게 해서 나눠주면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건 사실은 그거 말고 이걸 들으면 더 잘 이해가 되더라, 사실 나는 여길 들어보니까 ‘천지창조의 목적’이 이해가 되더라... 이러면서 토론이 오가면서 성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책을 읽자는 사람도 나오고 더 듣자는 사람도 나오고 이런 사람들이 막 나오는 거예요. 또 예를 들자면 ‘어떤 것 하나는 우리 직접 같이 한번 들어보자.’ 그래서 ‘천지창조의 목적’ 같은 것은 목요일날 같이 모여서 공동으로 앉아서 비디오 틀어놓고 보고 끝나고 나서 우리 토론을 하자... 그런 식으로 해서 재밌게 꾸며가면 막 일어난다 이거예요. 우리 교회가 남성들이 다른 교회에 비해서 그래도 회심을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남성들이 교회 와서 골프 클럽도 없고 같이 놀러 다니는 것도 없는데도 남성들이 그렇게 변화 받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싶다는 욕구가 다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애듀카레’ 그것이 교육이예요. education이 거기서 온거잖아요. 그래서 구역장들이 만들어서... 이건 교회가 시킨다기보다는... 자기가 아 첫째 시간에는 ‘천지창조의 목적’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여성 구역 같은 경우에 평일에 조금 시간나게 모일 수 있으면 그러면 좋죠. 다른 시간들을 좀 줄이고, 몇 명이 모이든지 딱 시간에 시작하고 먹고 마시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말 갈 데 소 갈 데 가는 걸 최대한 줄이고 그래서 공부 시간에 해야 될 소리인지 음식 먹으면서 해야 될 소리인지를 정확하게 구분 짓는 훈련을 통해서 그 속에서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하면서 다가오게 그렇게 공과 공부를 인도하고 뒤에 시간을 30분이라도 잡아가지고 체계적으로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듣게 계획을 세우는 거죠. 그렇게 해가지고 와서 한 사람씩 와서... 우리 교회 전부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고 대부분이 대학 나온 사람이고, 옛날에 다 시켜보면 한 가닥씩 다 하던 사람입니다. 오락회 때 보면 다 나오잖아요. 전과가... 공부도 마찬가지로 해보라고 하면 말로는 못한다고 하지만 해보라고 하면 다 합니다. 도 다른 사람이 해 놓은 걸 보고 ‘저걸 정리라고 했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맡기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역장이 먼저 시범을 보여서 그렇게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해나가는 거죠. 그러면 한 시리즈를 마쳤을 때 굉장히 풍성해지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시리즈 시작할 때는 놀라운 기대감이 생겨나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하면서 나아가는 거예요. 남성 구역들 잘 모이는 구역들이 그렇게 모임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단순한 교제 가지고 그렇게 안 되거든요. 싫증이 나고... 진리의 말씀들이 그 안에서 농축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때 .... 쫙 그렇게 해나가는 거죠. 그렇게 하면서 한 권씩 한 권씩 마무리를 해나가는 거죠. 그러면 좋은게 뭐냐하면 말이죠. 그러면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혼자 쭉 읽는다고 칩시다. 내가 스물 세 번을 읽었거든요.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별로 놀라지도 않네요. 쓴 사람이 스물 세 번을 읽었는데 여러분이 가르치려면 최소한 열 번을 읽어야 해요. 그런데 별게 아니예요. 하루에 큐티하는 마음으로 한 챕터씩 읽으면 되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러면 한 달이면 두 번을 읽을 수 있어요. 그건 가르치는 것과 상관없이 계속 읽어나가는 거죠. 나는 한 열다섯 번 읽으니까 쫙 녹아 내려 오더라구요. 이런 얘기하면 웃기지만 내가 쓴 책인지만 읽으면서 많이 울었어요. 특히 아침에 열린공간 마당에서 읽으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속에 있구나 하면서... 그렇게 읽어나가면서 정리를 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을 읽었다고 칩시다. 줄 쳐 놓고 주루룩 읽고 책꽂이에 던져놨다 어느 날 2년 지나고 나면 까매요. 그런 경험했을 거예요. ‘자기 깨어짐’ 읽었는데 인상은 남아있는데 뭔 내용이었나 까매. 그런데 여기서 파일이 있으면 든든한거야. 그걸 꺼내보면 거기 메모되어 있는 것들이 다 생각이 나는 거예요. 촤르르 생각이 나면서 ‘아 그렇구나’ 앞에 첫 장에는 이런 식으로 전체 목록이 붙어있는거예요. ‘아~ 맞다.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이 이런 내용이었지.’ 딱 들어오는거죠. 그리고 교리하다가 중생하지 못한 사람들의 지성의 상태가 어떤가 하다가 ‘아, 그거 구원론에서 어디서 읽었는데...’ 그러고 책을 찾을 수 없는데 이걸 보면 ‘여기있구나. 중생하지 못한 사람의 영혼은 생각, 총명, 마음. 이것이 결국 부패하여지고 어두워 진다는 거구나’ 하고 찾아서 가면 설명이 나오고, 책의 몇 페이지에 나온다는 것까지 나오는 거죠. 그렇게 해서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 되는 거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설교할 게 없어서 쩔쩔 매고 그럴 때는 없지만 뭘 좀 다른 걸 해봐야지 그럴 때 나는 옛날에 공부한 걸 이렇게 찾아보면 몇 번만 넘겨보면 감동이 이렇게 확 살아나는 거예요. 한 5년전, 7년전에 공부한 감동들이 살아나는 거예요. 한 십분 정도만 읽어내면... 그런데 만약 그런 자료가 없다면 이 속에서 그걸 끌어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공부한 흔적은 굉장히 중요한 거라는 거죠. 그래서 스는 사람이 많으면 열린교회에서 한번 만들어 볼게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조그만 파일을 예쁘게 만들어서 거기다가 종이를 끼워서 사람들에게 공과공부의 부교재로 들고 다니면서 ... 공부 끝나고 발표하고 뭐 하고 한 거 들고 다니면서 한 게 꽂혀있으면 그 쾌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거죠. 자기가 공부를 했는데... 가르칠 때도 그걸 펴놓고 설명을 하면 즉시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그래서 들려오는 얘기가 열린교회에서 새가족반 마치고 성장반 마치고 나면 제일 먼저 구원론 반을 만들어서 구원론을 만들어야 되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나마도 신천지에서 난리치고 할 때 다른 교회에서는 교구가 무너지고 장로들이 도망가고 권사들이 보다리 싸가지고 가고 그러는데 그래도 우리 교회에서는 안 그랬잖아요. 그럴 수 있었던 가장 커다란 무기가 이 구원론 교리였거든요. 백신을 맞아 놓은 거예요. 아무리 교리를 연구해도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지 이끌리지 않지... 구역 모임을 내실화 해보세요. 그러면 자부심이 대단할 거예요. 마지막에 끝날 때 정리한 파일을 하나씩 들고 기념 사진을 찍는 거예요. 이것보다 확실한 수료증이 어디있어요? 그렇게 해서 한 권씩 한 권씩 읽어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대요. 그래서 에드워즈 목사님이 교리를 배워야 한다. 교리를 배워야 하는 이유 6가지를 해놓고 마지막에 왜 교리를 배워야 하는가? 재밌으니까. 이것이었어요. 나도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왜 배워야 하는가? 재밌으니까. 그것이 마지막 결론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구역장들에겐 도전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먼저 들어야 되니까. 먼저 읽어야 되고.. 그러니까 힘들긴 해도 마치고 나면 그 다음 시리즈가 들어오면 아주 쉽게 자신감이 넘치게 되는 거죠. 잘 하시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