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인격적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복음 사역에 있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세례 요한의 삶을 예로 들어, 그의 인격적 영향력이 정치적 적수에게까지 미쳤음을 설명하며, 오랜 기간의 묵상과 기도를 통해 준비된 인격이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이 됨을 강조합니다. 또한, 지도자는 올바른 신앙 정신을 불어넣고 성도들을 말씀에 부합하는 삶으로 이끌어야 하며, 무엇보다 정직하고 순결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핵심 구절은 누가복음 1장 80절로,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는 과정과 준비된 인격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지적인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디,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조나단 에드워즈, 칼빈 등 역사 속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이를 뒷받침합니다. 설교자는 지식 습득에 대한 게으른 태도는 신앙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젊은 시절의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학문에 매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는 "내 생애 가장 귀한 것 주 아는 것"이라는 찬양을 인용하며 주님을 알기 위한 열심을 강조하고, "무릎은 기도하면서 닳고 팔꿈치는 공부하면서 닳아야 한다"라는 말로 끊임없는 자기 연마의 자세를 강조합니다. 핵심 성경 구절은 누가복음 1장 80절("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들에 있으니라")이며, 이는 지성적 준비의 시간을 통해 심령이 강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설교는 세례 요한의 삶을 통해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의 특징을 강조합니다. 핵심은 **신앙적인 준비**, 즉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회심하는 강력한 은혜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눅 1:80). 세상을 본받지 않고, 상품이 아닌 작품처럼 하나님에 의해 빚어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설교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최고의 숙제이며, 십자가의 사랑에 사로잡혀 살 때 하나님께서 당신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