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자신의 동족인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 구원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깊은 고뇌와 슬픔을 느끼는 심정을 다룹니다. 바울은 로마서 9장 1-3절에서 자신의 골육 친척을 위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그들이 구원받기를 원한다고 고백하며, 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그들에 대한 애끓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설교자는 이러한 바울의 마음을 '까리따스' 사랑으로 설명하며,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아 가족 구원을 위해 헌신하고 기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바울의 로마서 1장 18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에게 임한다고 경고합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주님을 많이 사랑할 때 영혼에 대한 사랑이 생겨 복음을 전하게 되지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식으면 영혼에 대한 헌신도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믿는 자든 믿지 않는 자든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위해 복음을 속히 전해야 하며, 특히 불신자에게는 마음과 영혼의 어둠, 혼란과 고통이 하나님의 진노의 증거라고 강조합니다. 복음 전파의 긴급성을 강조하며, 잠자는 교회에서 깨어나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디모데후서 4장 2절("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을 중심으로, 성도들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강조합니다. 목사는 복음 전파의 좋은 기회(유카이러스)와 어려움 속에서도(아카이러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복음을 전해야 함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적인 판단을 뛰어넘어 나타날 수 있음을 예시를 통해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성도들에게 복음 전파 시 겸손과 인내를 갖추고, 받는 사람을 기준으로 배려하며 사랑으로 대할 것을 당부합니다. 핵심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입니다.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을 강조합니다. (마 28:19-20) 교회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단순화된 복음을 전파하며, 세례를 통해 신앙 공동체로 이끌어야 하지만, 현대 교회는 전도 사역이 약화되었습니다. 성도는 시대가 변했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 전파에 힘쓰며,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도로 파송하시면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갖기를 바라셨던 것처럼, 오늘날 교회 또한 그 마음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예수님이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는 무리를 민망히 여기셨던 마음(마 10:5-8)을 기억하며, 교회가 세상의 가치관에 물들지 않고 영혼 구원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먼저 교회 안의 낙심한 지체들과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받은 은혜를 값없이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설교자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사랑이 교회의 본질이며, 그 사랑을 실천할 때 진정한 교회가 될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이 설교는 열왕기하 7장의 문둥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복음을 받은 우리가 침묵하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할 의무를 강조합니다. 아람 군대의 퇴각 소식을 접한 문둥이들이 굶주린 백성을 위해 소식을 전하기로 결심한 것처럼, 우리도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한 자로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왕하 7:9).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은 죄이며, 영적으로 굶주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의 표현입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의 뜨거운 마음을 회복하고, 복음을 통해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헌신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 설교는 교사의 중요한 역할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돌보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교사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전도하고, 구원받은 영혼이 영적으로 깨어있도록 돕는 '영혼지킴이'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전도에 대한 열정과 영혼을 돌보는 마음은 비례하지만, 프로그램이나 목표 달성에만 치중된 전도는 진정한 영혼 사랑이 아닐 수 있으며, 훈련되지 않은 열심은 쓸모없습니다. (고린도전서 9:16) 교사는 전도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 훈련된 열심으로 영혼을 돌봐야 합니다.
에스겔 33:7을 중심으로 한 이 설교는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세우셨듯이, 오늘날 목회자와 모든 성도가 세상에 다가올 심판을 경고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을 불어야 할 사명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경고는 단순히 공포를 주기 위함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과 자비로 회심을 촉구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설교자는 특히 자녀들의 회심을 위해 부모가 먼저 회개하고, 사랑과 헌신으로 기도하며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자녀를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회심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역사이지만, 우리의 눈물과 사랑,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고 설교합니다.
설교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는 목자의 비유(눅 15:3-7)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강조합니다. 목자는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자신의 위험을 감수하며, 찾은 후에는 큰 기쁨으로 잔치를 베풉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할 때 의인 아흔아홉보다 더 기뻐하시며, 우리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사랑하십니다. 설교자는 젊은 시절의 방황과 외로움을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고 참된 기쁨을 찾았다고 증거하며,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 즉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제자를 삼으라는 마지막 부탁에 초점을 맞춥니다 (마 28:19-20). 설교자는 예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으므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능력을 주실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신자들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도록 가르쳐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설교는 아도니람 저드슨 선교사의 예를 들며 복음 전파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언젠가 열매를 맺을 것임을 강조하며 복음 전파의 시급성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복음을 전하는 동기에 대해 세 가지 핵심을 제시합니다. 첫째, 주님에 대한 사랑(시편 18:1)으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동기와 목적이 되어야 하며, 섬김의 동기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둘째, 영혼에 대한 사랑(요나 4:10-11)으로, 요나처럼 사명에 대한 부담만 있을 것이 아니라 긍휼에 넘치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해야 합니다. 셋째,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연민(요한복음 10:16)으로, 예수님처럼 잃어버린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그들을 무지의 어둠에서 인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여 그들을 한 목자 아래 있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이 설교는 복음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복음은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롬 1:16). 설교자는 바울 사도의 헌신적인 복음 전파를 예시로 들며,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특히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의무이며, 이를 위해 어려움과 핍박을 감수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행 21:13). 마지막으로, 복음 전파에 헌신하지 않는 교회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불행한 존재라고 경고합니다.
설교는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만난 사건(행 3:4-6)을 통해 교회의 참된 모습과 부흥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교회가 사회 변혁이나 초월적인 신앙에만 매몰되지 않고, 신앙과 삶의 분리된 현실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교회는 세상의 물질적인 요구에 응하는 것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혼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베드로의 선언은 교회가 가진 진정한 능력은 물질이 아닌 복음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설교는 개혁주의 목회가 성공하기 위해선 설교자 자신이 체험된 개혁주의자가 되어야 하며, 회중에게 중생과 회심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설교자가 학구적, 경험적인 요소들을 갖추고, 성령의 조명과 은혜를 통해 회중의 지성과 의지에 감동을 주어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설교자는, "달리는 어찌할 수 없는" 간절함으로 복음을 전하고, 회중을 사랑으로 품으며 그들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느끼는 마음으로 설교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핵심 성경 구절로는 디모데전서 1장 17절이 언급되며, 이는 조나단 에드워즈가 주님을 깊이 만나게 된 계기가 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된 상황을 통해 성도의 정체성을 강조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이며, 예수의 고난에 동참하고 그 나라를 확장하며, 인내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입니다 (계 1:9). 진정한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는 자입니다. 설교자는 아웃리치 봉사를 통해 이러한 성도의 삶을 실천하고,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것을 권면합니다.
설교는 마태복음 9장 35-38절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전도자의 자세를 강조합니다. 핵심은 영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목자 잃은 양처럼 고생하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스프랑크니스테)으로,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도자는 단순한 봉사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안타까움을 느끼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설교자는 아웃리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와 구원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며, 복음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촉구합니다.
열린교회는 개척 초부터 꾸준한 지역 전도와 관계 전도를 통해 성장했으며, 특히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성도들의 뜨거운 관계 전도가 큰 열매를 맺었다. (고린도전서 9:22) 교회 성장의 세 가지 주요 요인은 방송/인터넷 활동, 지역 전도, 그리고 관계 전도이며, 교만함을 버리고 한 영혼을 향한 깊은 마음으로 양 떼를 인도해야 한다. 전도의 주된 루트를 지역 전도에서 관계 전도로 옮겨가고, 아파트 전도 시 구역 예배 후 아파트 동을 교구처럼 여기고 전도하는 방식과 직장 내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문과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을 대조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높은 윤리적 기준과 인격을 갖춰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마 7:13-14). 좁은 문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삶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에는 이 세상에서 매일 필요한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이 생명은 용서, 인내, 열정과 같은 능력을 주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게 합니다.
이 설교는 누가복음 12장 13-21절에 나오는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설교자는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재물에 의존하는 삶의 어리석음을 지적합니다. 하나님 없이는 채워질 수 없는 영혼의 갈증을 세상의 것으로 채우려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진정한 만족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설교합니다. 마지막으로, 죽음 앞에서 재물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영원한 생명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두번째 설교는 열왕기하 7장 9절을 인용하며, 은혜를 받은 자는 그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나병환자들이 아람 군대의 진지에서 버려진 풍족한 음식을 발견하고 기뻐했지만, 그 소식을 성안의 굶주린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고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혜를 혼자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여 다른 사람들도 그 은혜에 동참하도록 해야 함을 설교합니다.
설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파송하시며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긍휼의 마음을 가지셨음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무리를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며 기진해 있음을 안타까워하셨으며(마 9:36), 교회가 세상과 사람들을 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그들의 필요를 헤아려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고, 추수할 일꾼이 적으니 추수하는 주인에게 일꾼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마 9:37-38).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며, 전도설교와 성화설교 두 가지 측면에서 설교에 능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3:16-17). 전도설교는 단순히 사람들을 교회로 유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설득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피상적인 성공이나 물질적인 복보다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갈망하므로, 목회자는 깊이 있는 신학적 이해와 세상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목회자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성찰하며,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 설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 4:1-2)**는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전도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합니다. 목사는 교회에 새로 온 교인 중 상당수가 전도를 통해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도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역설합니다. 또한, 전도 활동에 헌신하는 성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고 다른 곳에서 영혼을 보내주신다고 격려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이 식어지는 마지막 때일수록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하며, 각자 가진 은사와 도구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정체성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충성하는 선지자와 사도의 후예로 정의하며, 그 직무는 불신자를 구원으로 인도하고 신자를 온전한 인간으로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목회자가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깊은 체험을 바탕으로 기독교 진리를 선포하고 삶과 도덕을 요구하며, '케리그마'(기독교의 근본 진리)에 기초한 '디다케'(신자 교화)를 통해 회중에게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세상의 가치관을 넘어 대의를 좇는 '기독 선비'로서, 자기가 깨달은 도에 대한 각성과 철학을 외치며 사람들을 가장 질서로운 자리에 배열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행복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요 성경 구절로는 디모데후서에 나타난 성경의 목적, 그리고 에베소서 5장 2절의 그리스도의 대속과 사랑의 실천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한 로마서 1장 16절 말씀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복음은 문자적으로 '복스러운 소리'이며,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그러나 죄의 심각성과 형벌의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되지 못합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나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이며, 이를 통해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복음 전파에 있어 인간의 지혜나 설득력보다 성령의 능력과 나타나심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부족함과 복음의 미련함에도 불구하고,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지혜로운 자들이 굴복하고 유대인들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음을 증거합니다(고전 2:4-5). 그러므로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 능력을 의지하며,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을 권면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복음은 인간의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파되고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전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복음 전도의 핵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고전 2:2-5). 바울은 아테네에서의 경험을 통해 지혜로운 말이나 논쟁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해야 함을 깨달았으며, 성도가 처음 구원받을 때 뿐 아니라 신앙생활 전체를 통해 십자가 복음에 매여 살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이 세상의 지혜를 따르지 않고 순수한 복음과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복음 전파에 헌신된 삶을 살아가도록 촉구합니다.
바울은 로마 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길이 막혔다고 고백하며, 헬라인이나 야만인, 지혜로운 자나 어리석은 자 모두에게 복음의 빚을 졌다고 느꼈습니다 (롬 1:13-15). 이는 그리스도에게 빚진 자로서,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영혼 구원에 대한 열망을 품고 복음을 전했으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망했습니다. 우리 또한 바울처럼 복음에 빚진 자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설교는 빌립보서 1장 29절("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의 목적은 단지 믿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는 데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구원받은 자에게 주어진 은혜는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며, 삶으로 아멘을 고백하고 그리스도만을 위해 살 때 그 은혜가 유지되고 풍성해진다고 말합니다. 은혜에 합당한 삶은 자기 유익을 포기하고 고난을 감수하며 그리스도의 계획에 자신을 던지는 헌신을 통해 드러납니다. 이러한 삶을 통해 우리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복음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회가 순결하고 성령으로 충만할 때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게 된다고 말합니다. 사도행전 5장 40-42절을 인용하며,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능욕받는 것을 기뻐하며 날마다 성전과 집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가르치고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설교자는 성령을 체험한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으며, 복음 전파는 희생을 동반하지만 그 가치를 확신하기에 능욕을 개의치 않았다고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설교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헌신하며 살아가도록 도전하며, 이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세상에 대한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로마서 8장의 승리 선언 후 9장에서 보이는 깊은 고뇌를 다룹니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을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받지 못한 동족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통과 큰 근심을 느낀다고 고백합니다 (롬 9:1-3). 이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에게 주어지는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긍휼함과 구원을 향한 간절한 갈망에서 비롯됩니다. 바울은 자신의 구원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 깨달으면서, 복음을 거절하는 동족들을 향한 안타까움에 괴로워하며 그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의 마지막 선교 여행을 배경으로 하여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고난과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곳에서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합니다 (행 21:13). 설교자는 바울의 헌신적인 모습을 통해 오늘날 교회가 복음 전파의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성도 각자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또한 헌신적인 복음 전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경험할 수 있다고 격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