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는 마태의 삶과 리더십을 선교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비록 성경에 그의 활동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마태가 세리라는 옛 삶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한 점을 강조합니다(마 9:9-10). 설교자는 진정한 리더십은 그리스도를 향한 깊은 사랑과 신앙에서 비롯되며, 다양한 은사와 재능이 있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면 그 섬김이 온전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리더는 그리스도를 만나 본성을 변화시키고, 그분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지혜를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선교의 원리를 요한복음 7장 37-38절과 고린도후서 4장 11-12절을 중심으로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첫째, 목마른 자를 찾아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이 선교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개인의 내면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선교사는 예수의 죽음을 짊어지고 자기 부인을 통해 자신 안의 자아가 죽어야 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예수의 생명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교는 선교사 자신의 죽음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타인에게 생명을 전달하는 고귀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설교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그분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사 43:7),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중심으로 삶의 질서를 재편할 때 진정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사명은 이방 민족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그들이 창조된 목적대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선교의 본질입니다. 설교자는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죄이며, 복음의 빚진 자로서 선교에 헌신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 설교는 고린도후서 4장 10-12절을 바탕으로, 생명력 있는 복음 사역의 비결은 목회자(선교사)의 자기 죽음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고난을 통해 고린도 교인들에게 생명이 역사한다고 말하며, 능력이 많을수록 고난도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복음 사역은 성공이 아니라 등대처럼 한 줄기 빛을 비추는 것이며, 이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본받아 자신을 희생할 때 가능해집니다. 자신을 비우고 십자가를 지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고 영혼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열린 교회는 하나님께서 먼저 복을 주시고 함께 하심을 통해 구원의 도를 만방에 알리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는 선교의 삼중적 원리를 추구합니다(시 67:1-3). 과거 방배동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촌으로 이전한 후, CRTS 설립, 선교사 파송, 단기 선교 활성화 등을 통해 선교에 헌신해왔습니다. 향후 열린 교회는 CRTS를 발전시켜 졸업생들을 위한 THM 과정 개설, 내륙 사역 추진, 4개의 신학교 설립 등을 통해 중국 선교에 더욱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목회자와 해외 미래 지도자들을 위한 헌신을 통해 영국을 비롯한 해외 선교에도 힘쓸 것입니다.
이 설교는 김옥수 선교사의 파송을 맞아, 복음 사역은 세상적인 성공과는 달리 자기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을 드러내는 길임을 강조합니다. 핵심 구절인 고린도후서 4장 11-12절("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을 바탕으로, 선교사는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즉, 선교사는 자기 부정을 통해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고난을 감내하며 영혼을 섬겨야 합니다. 진정한 선교는 자신의 욕망과 명예를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생명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영국 교회의 침체된 현실과 한인 목회자들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영국 교회 부흥에 대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그는 열린교회 컨퍼런스를 통해 한인 목회자들에게 목회 기술과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교회를 모델로 삼아 영국 교회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영국인 교회 집회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한국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교류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스코틀랜드의 전통처럼 영국 교회에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핵심은 성령의 역사와 체계적인 목회 교육을 통해 영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입니다. 주요 성경 구절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설교 전체는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갈라디아서 6장 17절을 중심으로, 바울이 자신의 몸에 지닌 '예수의 흔적'이 단순한 핍박의 상처가 아닌, 그리스도와의 영적 연합을 나타내는 상징적 표현임을 강조합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4장 10절을 인용하여 예수의 죽음을 짊어짐으로써 예수의 생명이 나타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 교리를 설명하며, 이는 개인의 영적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경험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십자가의 영성을 체득하고, 매일의 삶에서 자기를 죽이고 통회하며 예수의 생명으로 충만해지는 것이 진정한 기독교적 삶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의 '예수의 흔적'은 이러한 영적 여정의 표식이며, 우리 또한 그 흔적을 지니고 살아가야 함을 설교는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의 고린도후서 4장 12절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를 중심으로, 선교와 목회는 사역자의 자기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역사하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사역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으로 자신의 육신의 꿈을 버리고 매일 십자가의 죽음을 경험하며, 이러한 자기 희생을 통해 복음이 살아있는 영혼으로 전해지고, 선교지의 영혼들이 예수의 생명을 경험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만큼 자신을 잘 죽이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선교 역사가 사역자를 관통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송연후 선교사가 겪을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의 생명은 그를 이기게 할 것이며, 고난은 오히려 하나님의 생명의 위대함을 드러낼 것이라는 소망을 전달합니다.
이 설교는 마태의 선교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며, 성경 속 마태에 대한 기록은 적지만 그의 삶 속에서 선교적 리더십의 중요한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설교자는 마태의 소명(마 9:9-10)과 그의 헌신(행 1:13)을 통해, 옛 삶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결단과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신앙을 통해 본성의 변화를 경험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그리스도에 대한 인격적인 사랑이 모든 섬김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선교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결론짓습니다.
이사야 6장 5-8절을 바탕으로 한 이 설교는 혼탁한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준비하실지 보여줍니다. 설교자는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고 자신의 죄를 깨달은 후 소명을 받는 과정을 통해, 선교사로서의 부르심은 일회성이 아닌 매일 십자가 앞에서 자기를 부인하며 헌신하는 삶임을 강조합니다. (사 6:5)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설교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선교의 동기가 되어야 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이 설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품격 있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툼을 멀리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라고 말합니다 (잠언 20:3).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태도가 덕스러워야 하나님의 은혜가 오래도록 보존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혈기나 이익에 매달려 다투는 미련한 자가 되지 말고, 베풀고 도움을 주며 관계를 맺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사건을 되새기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의 의미를 깨닫고 회개하며,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반응하는 사람임을 강조합니다. (눅 23:26-27) 예수님은 죄 없으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불의한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셨으며, 이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설교자는 예수님의 고난을 단순한 구경거리로 여기는 무리와,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슬퍼하며 따르는 여인들의 무리를 대조하며, 청중에게 어떤 유형의 신앙인인지 자문하도록 촉구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그 사랑에 반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와 선교사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신학과 신앙을 통해 배워나가고, 그 아름다움이 삶 속에서 지속될 때 소명을 유지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시편 27:4-6) 올바른 신학은 지식과 사랑의 완전한 결합이며, 하나님의 속성과 그 시행 방식을 아는 것입니다. 신학을 위한 지성의 자격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직관하고 경외하는 능력이며, 이러한 경건과 학문의 조화는 구약시대부터 이어진 전통입니다. 따라서 설교자는 듣는 이들에게 신학을 열심히 공부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눈 뜨고, 그 아름다움을 세상에 전파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촉구합니다.
설교는 목회자와 선교사의 본질적인 사명은 진리의 빛을 비추어 성도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 사랑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레위기 24:1-3) 성경 말씀을 통해 진리를 탐구하고, 학문을 통해 진리를 밝히며, 성령의 은혜로 그 진리에 자신을 합치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목회자는 양떼들을 창조 목적에 합치시켜 하나님을 따르게 할 수 있으며, 개인의 깨어짐과 십자가의 경험을 통해 체험된 진리를 전할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요한복음 7장 37-38절 말씀을 중심으로 선교의 원리를 제시하며, 목마른 자를 찾아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그들의 심령에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1-12절을 통해 선교사는 예수 죽음을 짊어지는 고난의 길을 걸어야 하지만, 그럴 때 오히려 예수의 생명이 나타나 다른 이들에게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즉, 선교사의 자기 죽음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영혼을 구원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식이나 인격이 아닌, 성령으로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우리 안에서 넘쳐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설교는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당신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셨으며 (이사야 43:7),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삶의 중심에 모셔 들임으로써 창조 목적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인정은 삶의 모든 질서를 재편하고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을 형성하며, 이는 개인의 변화뿐 아니라 인류 전체의 연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특히 선교는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회개시켜 창조 목적대로 살도록 하는 중요한 사명이며,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복음에 빚진 자로서 헌신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이 설교는 교회의 존립 목적이 '주의 도'를 만방에 알리는 것임을 강조하며, '주의 도'란 우리가 믿고, 알고, 살아야 할 바를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시 67:2-3) 설교자는 최근 한국교회에 만연한 변종적인 신앙과 종교 다원주의의 확산을 우려하며, 교회가 본질적인 사역, 즉 해외 선교, 국내 아웃리치, 신학교육 등을 통해 말씀의 영향력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설교자는 마지막으로 열린교회가 개혁주의 신앙에 입각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퍼져나가도록 헌신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위해 교인들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고 교역자 양성 및 내적인 부흥을 힘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아름다움과 신학의 관계를 탐구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과 그분에 대한 사랑이 결합될 때 진정한 신학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합니다.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그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호세아 6장 3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구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외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를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올바른 신학은 단순히 지식적인 탐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묵상하고 그분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드러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헌신을 보여주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혼란스러운 시대에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스승이 되어줄 것을 촉구합니다. 교사로서의 소명을 분명히 하고 윤리적인 삶을 통해 본을 보이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아이들이 사랑을 원하며, 교사가 헌신적인 사랑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요 성경 구절인 잠언 22장 6절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이 설교의 근본적인 가르침을 뒷받침합니다.
이 설교는 고린도후서 4장 10-12절을 중심으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복음 사역의 생명력은 목회자(선교사)의 자기 죽음을 통해 나타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역의 성공은 화려함이나 외적인 성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자신의 정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는 "콘뽀르마티오 크리스티(예수 본받음의 교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목회자(선교사)가 자신의 죄인됨을 깨닫고 십자가의 고통을 짊어질 때, 그 눈물이 교인들의 영혼을 살리고 참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복음 사역자들은 천국의 소망을 품고 "나는 죽었다"는 자기 부인의 삶을 통해 사역에 피를 바름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 설교는 선교 사역의 본질로 돌아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통해 얻는 진리의 빛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레위기 24:1-4)과 산상수훈을 인용하며, 목회자와 선교사는 성경 지식뿐 아니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경험을 통해 얻는 영적인 깊이를 갖춰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세상의 빛으로서 진리의 말씀을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온전케 하는 것이 선교 사역의 핵심 목표이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선교의 핵심 원리가 '사망의 원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고린도후서 4장 12절("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을 인용합니다. 선교사가 자신의 욕심과 자아를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그 안에서 충만히 살아 역사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 것과 같으며, 이를 통해 선교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생명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요약하자면, 선교는 개인의 희생과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본받아 자신을 죽이는 헌신이 필요합니다.
이 설교는 열린 교회의 선교 방향성을 제시하며, 하나님께서 먼저 복을 주시고 교제하심으로써 구원의 도를 만방에 알리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는 삼중적인 원리를 강조합니다 (시 67:1-3). 교회 초창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CRTS 설립, 선교사 파송, 단기 선교 활성화, 외국인 선교 등 다양한 선교 사역을 통해 교회의 선교 의식이 고취되었음을 설명합니다. 앞으로 CRTS를 발전시켜 THM 과정 개설, B급 신학교 설립, 졸업생들의 내륙 사역 참여를 지원하며, 더 나아가 4개의 신학교를 설립하여 토털신학교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열린교회는 선교사역에 있어 복음 전파를 최우선으로 하며, 선교사 개인의 진리에 대한 열망과 전도 의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첫째 질문) 최근 한국교회 선교에서 논란이 되는 'Back to Jerusalem 운동' 등은 세대주의 신학에 기반한 것으로, 개혁주의 신학과는 차이가 있으며 영적 대립 구도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 (요한복음 10:16) 중국 신학교(CRTS) 사역은 학문과 경건을 겸비한 차세대 중국 교회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며, 졸업생들이 한국 교회와 연계하여 중국 내륙 사역을 감당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질문)
열린교회는 선교적인 목적을 가지고 존재하며, 전도에서 나아가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사회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하는 포괄적인 선교를 지향합니다. (전도와 선교의 의미 차이 강조) 특히,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중국 선교에 집중하여, 고급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을 실력 있는 목회자로 양성하는 CRTS(Central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 선교 집중 이유, CRTS 설립 배경) 이를 위해 교회는 평신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을 장려하며, 신학교육에 대한 굳건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신도 참여 중요성, 신학교육 가치 강조)
이 설교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세 번 질문하신 요한복음 21장 18절 말씀을 중심으로, 선교사 파송의 참된 의미를 되새깁니다. 설교의 핵심은 선교의 동기가 위대한 비전이나 꿈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깊은 감격과 헌신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지어 원치 않는 고난의 길을 걸을지라도 충성스럽게 그분의 뜻을 이루려 합니다. 이를 통해 설교자는 선교사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김옥수 선교사 파송 예배에서, 설교자는 복음 사역은 세상의 일과 달리 죽음의 원리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강조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많은 열매를 맺듯이(요 12:24), 선교사는 자기 자신을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짊어짐으로써 예수의 생명을 나타내야 합니다(고후 4:10-11). 선교사가 겪는 고난과 외로움 속에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자기 안에 있는 옛 자아를 죽일 때 비로소 영혼을 살리는 역사가 나타난다고 설교자는 전합니다. 결론적으로, 선교사는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며 자기 죽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 넘치도록 헌신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설교자는 영국 교회의 침체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한국 교회가 영국 교회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영국 내 한인 교회 목회자들의 역량 부족과 현지 교회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한국 교회가 컨퍼런스를 통해 목회 기술과 영적 도전을 제공하고, 영국 목회자들을 한국에 초청하여 교류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설교자는 성령의 역사만이 영국 교회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믿으며, 성도들에게 영국 교회를 위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핵심 구절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설교의 맥락은 영적 침체에 빠진 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과 기도를 강조합니다.
열린교회는 지난 10년간 집중화와 다양화의 균형을 맞추며 해외 선교 사역을 펼쳐왔으며, 이는 아웃리치 지역의 다양성을 통해 새로운 선교지를 개척하고, 특정 지역(예: 캄보디아)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장기적인 연결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린도전서 9:22) 핵심 사역으로는 고급 신학교 사역(CRTS)을 통한 현지 목회자 양성, 해외 목회자 세미나, 그리고 홈 랜드 미션 사역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예배 지원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 열린교회는 아프리카 선교를 위한 문을 열고,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생 선교와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며,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의 선교'를 지향합니다. 궁극적으로 열린교회는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도록 기여하고자 합니다.
솔로몬 성전 낙성식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차 제사장들조차 들어가지 못했던 것처럼, 교회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건물의 크기나 외적인 조건이 아닌 성도들의 진실한 경배에 달려 있습니다 (대하 7:1-3). 참된 경배는 하나님의 임재에서 비롯되는 두려움과 동시에 그분의 사랑을 깨닫는 데서 시작되며, 헌신적인 기도와 희생을 통해 교회가 세워지고 성도들이 변화됩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할 때,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교회에 부어주시고 부흥을 경험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설교는 황성현, 김세희 선교사의 캄보디아 파송을 맞아, 선교의 본질은 "나는 죽고 너희는 살고"라는 정신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고린도후서 4:11-12)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을 희생하여 인류를 구원하신 것처럼, 선교사 또한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여 복음을 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설교자는 선교사가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아를 부인하고 고난을 감수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정신을 본받아 캄보디아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는 데 헌신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선교사는 더욱 그리스도께 가까워지고, 캄보디아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히 나타날 것이라고 설교자는 믿습니다.
라오스 선교를 위해 공대 교수가 모은 2천 불로 시작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가진 교인들이 라오스 학생들에게 건축학, 물리학, 컴퓨터, 한국어, 영어 등 다양한 과목을 단기 집중 과정으로 가르쳐 학생들의 학문적 관심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문에 대한 눈을 뜨게 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전도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으며, 불신자 학생들을 초대하여 공동 작업을 통해 복음을 전합니다. 핵심은 학점 연계와 기술 교육 트랙을 병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인문학적 토대를 제공하여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돕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여기서 학점을 계속 쌓으면 일찍 졸업할 수도 있고 강의를 덜 들을 수도 있다"라는 동기 부여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하나님을 알도록 돕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 설교는 땅과의 평화, 사람과의 평화, 그리고 하나님과의 평화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세 평화가 깨어질 때 인간의 삶은 피폐해진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신 것은 그들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가나안 족속의 악함 때문이었으며, 동시에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신명기 9장 5절). 설교자는 하나님과의 평화가 깨어질 때 사람과의 평화도 깨어지며,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의 질서를 회복하여 서로를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 여기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파합니다. 덧붙여서 교회는 세상에 맛보기로 주신 천국의 모습이며, 하나님의 사랑의 파문이 모든 성도들의 마음속에 함께 물결칠 때 사회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설교는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평화로운 관계가 땅과의 평화, 즉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레위기에 나타난 거룩함과 정결함의 개념은 제사와 의식을 통해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설교자는 인간의 고통은 자원의 부족과 영적인 자원의 고갈 때문이며, 하나님과의 온전한 평화는 땅과의 평화를 가져다주고 풍족한 삶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구절은 출애굽기 40장 34-35절로,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여 인간이 함부로 나아갈 수 없음을 보여주며, 레위기의 제사 제도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 설교는 목회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며, 그 사랑이 넘쳐 흐르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빌립보서 1:8-11)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향한 자신의 깊은 사랑을 언급하며, 그들의 사랑이 지식과 총명으로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은 분별력과 진실함을 갖추고, 허물없이 의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됩니다. 목회자는 에피그노시스(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총체적 지식)와 아이스데시스(성령을 통해 얻는 영적 통찰)를 통해 성도들의 사랑을 불타오르게 해야 합니다.
김남준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 목회의 본질에 대해 깊이 성찰하며, 목회란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돕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빌 1:8-11) 그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모든 지식(하나님, 인간, 세계에 대한 온전한 이해)과 모든 총명(사물을 꿰뚫어보는 믿음과 판단력)을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사랑을 통해 성도들은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고 진실하며 허물없이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남긴 유언과 같은 설교를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에 목회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눈물이 있는 목양"**으로, 훈계, 각 사람을 위한 헌신, 쉬지 않는 열정, 그리고 영혼을 향한 진심 어린 눈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행 20:31) 말씀을 통해 훈계하고, 각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끊임없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섬기고, 눈물로 헌신하는 목회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선교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바울은 떠난 후에도 교회에 닥칠 어려움 속에서 이러한 목양의 자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며, 특히 마지막 시대에 필요한 목회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의 고린도후서 4장 11-12절 말씀을 중심으로,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는 기독교의 역설적인 진리를 설명합니다. 설교자는 세포의 죽음과 삶의 비유를 통해, 선교사나 목회자가 자신을 희생할 때 공동체가 살아나는 원리를 강조하며,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인용하여 자아가 죽고 그리스도가 살아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결국 진정한 자유는 자아의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된 참된 자아를 발견하는 데 있으며, 이를 통해 공동체를 살리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설교합니다. 선교사로서 자기 희생을 통해 예수의 생명을 드러내고 공동체를 살리는 삶을 살라고 권면합니다.
이 설교는 고린도후서 4장 11-12절을 바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성도들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목회자 자신이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죽음에 넘겨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목회자는 자신의 혈기, 욕심 등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기억하며 내려놓아야 하며, 교인이나 교회 때문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를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부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목회자의 영혼이 살아나고, 그 생명이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역사하는 것이 선교의 원리이며, 이를 통해 교회가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 설교는 마태복음 26장 6-13절을 바탕으로, 예수님께 귀한 향유를 부은 익명의 여인의 헌신을 통해 참된 섬김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여인은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말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표현하며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드렸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구원받은 자로서의 삶은 주님 중심적으로 바뀌어야 하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비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주님을 섬기는 여인의 모습은, 우리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도록 도전합니다.
이 설교는 사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죽음에 넘겨주는 삶을 살 때, 주변 사람들에게 생명이 역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고린도후서 4:11-12) 선교사나 목회자는 자신의 욕망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말하고 싶은 것을 침묵하고, 사랑하기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이러한 자기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고, 복음의 능력이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됩니다. 마치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역자의 죽음은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요한복음 12:24).
이 설교는 사역자들이 예수를 위해 죽음에 넘겨질 때, 그들의 희생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이 역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역자는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죽음에 넘겨져야 하며, 이러한 헌신은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는 통로가 됩니다 (고후 4:11-12).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역자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고 풍성한 결실을 맺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역자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그들의 사역지에 하나님의 큰 복이 깃들게 하십니다.
이 설교는 사역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죽음에 넘겨질 때, 그들의 죽음이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고후 4:11-12) 선교사와 목회자는 자신의 욕망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헌신함으로써,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돕습니다. 마치 밀알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그들의 희생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적인 결실을 가져다줍니다. 따라서 사역자들은 자신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는 데 이바지하도록, 끊임없이 자아를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나야 합니다.
이 설교는 빌립보서 1장 11절을 중심으로,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의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헤 아가페')과 지식('에피그노시스'), 총명('아이스데시스')을 통해 분별력과 진실한 성품을 갖추고 도덕적, 신학적으로 흠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통해, 개인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 분의 통치하심을 인정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진정한 성공은 규모나 성취가 아닌, 목회와 선교를 마친 후 자신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 최고의 선물이 되는 것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빌립보서 1장 8-1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핵심은 '아가페' 사랑을 지식과 총명으로 풍성하게 하여 분별력과 진실함을 갖추고, 도덕적, 신학적 흠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를 맺게 되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설교자는 강조합니다. 성공적인 사역은 규모나 성취가 아닌,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 드려지고 그분과 온전히 동행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결론짓습니다.
이 설교는 목회와 선교의 본질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게 만들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데 있음을 강조합니다. (빌립보서 1:8-11) 사도 바울의 기도는 성도들의 사랑이 지식과 총명으로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라는 것이며, 이는 단순히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 만물을 하나로 묶는 '헤 아가페', 즉 궁극적인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회자와 선교사는 이러한 '헤 아가페' 안에서 신자들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그 지식을 통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헌신하도록 돕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빌립보서 1장 10절을 바탕으로, 성도의 삶에서 사랑(헤 아가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사랑을 통해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고 진실하며 허물없이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랑은 '에피그노시스'(사물에 의한 온전한 지식)와 '아이스데시스'(판단력, 지혜, 감각)를 통해 불타오르며,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질서를 따르고 악을 거부하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 선교와 목회는 이러한 사랑을 풍성하게 하는 부르심이며,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의 빌립보서 1:8-11 말씀을 중심으로 목양의 본질은 사랑을 풍성하게 하는 것이며, 이는 선교와 목회의 핵심 비전이라고 강조합니다. 사랑의 불길을 지피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지식(에피그노시스)과 통찰력(아이스데시스)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성도는 더 가치 있는 것을 분별하고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사랑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취적으로 경험하게 하며, 복음 사역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사회를 먼저 구현하는 데 목표를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