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야 할 일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112)
녹취자 : 이경순
어떤 사람들은 저보고 그런 질문을 합니다. 목사님 교회는 목사님이 설교를 열심히 하시니까 대부분 다른 교회 다니다가 지겨운 사람들이 목사님 설교를 듣고 오겠지요?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제 작년에 저희들이 통계를 내보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90%이상, 95%정도는 다 이렇게 교회에서 수평이동 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재작년에 저희들이 쭉 통계를 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30%넘어서 40%에 육박하는 교인들이 사실 이 지역에서 전도해서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수치가 맞느냐고 몇 번을 확인할 정도로 우리 모두에게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목회를 해보니까 말입니다 여러분 보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히려 처음 믿은 사람들이 열린 교회에 와서 예배시간에 은혜를 받으면 아주 확실합니다. 그리고 곁길로 안가고 그냥 신앙생활이 그것밖에 없는 줄 알고 그냥 꾸준히 신앙생활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것이 전도가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반면에 교회에서 수평으로 이동한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열린 교회 와서 주님을 믿으면서 믿음생활 잘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그중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전에 교회를 떠났던 것과 똑같은 이유로 또다시 새로운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이 교회를 떠나고 그럴 때 그 사람의 교회도 문제가 있지만 사실 그 사람 속에 유전자처럼 감추어져 있는 약한 부분들이 교회와 함께 맞물려서 상황이 일어날 때에 똑같은 일들이 되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그리고 우리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금 막 비서실에서 나오다가 어느 자매한테 편지를 하나 받았는데 아이폰 설교를 들으면서 그렇게 은혜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밥 먹을 때도 옆에 놓고 자기가 듣는다고 합니다. 지난주 수요일 말씀에 보편적 은혜와 개별적 충성에 대해서도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이폰 개발을 다 해서 어플로 다운받게끔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압니다. 다다음주 중 아마 여러분에게 다 공개를 할 겁니다. 그러면 아이폰 하나 툭툭툭 치면서 전부다 교회에 관한 소식들을 다 완벽하게 볼 수 있고 그런 것도 우리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전파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사람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우리교회의 최대의 전도자는 여보 당신입니다 그럽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전도하러 가지 않으면 사람들이 말씀을 전파 받지 못하지만 나는 설교를 하고 있을 때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할 수 없어서 자고 있을 때에는 사람들이 녹음해 놓은 것으로 책으로 그렇게 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고 열린 교회에 오고 열린 교회에 못 오는 사람들은 가까운 교회에 나가고 그런 은혜로운 역사들이 17년 동안 있으면서 우리들이 이제 것 까지 신앙생활을 해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들이 교회를 이렇게 돌아보면 정말 우리교회가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주님이 보시기에는 충분하지 않고 지금도 제 마음은 탑니다. 왜냐하면 오숙녀 전도사님 와서 그래도 열심히 해서 맨 처음 부임할 때 화요여리교전도회에 한40명씩 나오던 사람이 지금 150정도 나와서 전도합니다. 그런데 이것가지고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전에 우리사회가 가난했을 때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거리를 헤맸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전부다 집에 들어가 있습니다. 옛날에 보면 집은 1채인데 거기에서 이 층사는 사람 1층사는 사람 그 방 쪼개서 옆방 사는 사람 이방 사는 사람 반 지하 사는 사람 온 지하 사는 사람 해가지고 여름에 에어컨도 없고 그러니까 전부다 바깥으로 다 기어 나와서 돗자리 깔고 앉아서 노닥거리고 부채질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는 겁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사람이 다녀보세요 오늘같이 바람이라도 불어보십시오 사람이 어디 있나 전부다 자기아파트에 들어가서 이중삼중으로 문 꽁꽁 닫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한 시간 다니면 열 명이나 스무 명쯤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지금은 경비들의 눈을 피하고 다녀도 두 세 사람 만날지 말지 할 정도로 그렇게 상황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몇 십 명 나와 봐야 실제로 한두 시간 전도해봤자 별로 전도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오숙녀 전도사하고 나하고 생각은 지금상황에서 최소한 교구별로 50명씩은 내보내서 삼백명정도가 전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주일 그래도 얼마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교회가 열린 교회인데 다른 교회처럼 전도하는 사람 돈 주고 사가지고 한명 등록시키는데 이만 원씩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 웃을게 아니라 지금 그런 교회들이 많아요. 여러분 요즘은 대부분 열심히 전도 다니는 사람들이 그게 자원봉사가 아니라 급여를 받으면서 하는 전도인 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교회가 그렇게 할 순 없잖아요 그러면 지금 150명가지고 어림도 없고 더 많이 그래서 직장을 다니고 병이 있고 이래서 도저히 못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그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하루에 한 번씩 전도에 헌신하는 이 일이 사실은 아주 기쁘게 헌신을 해야지만 됩니다. 오늘 성경에 보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그랬는데 이게 희랍어 성경에는 유카이로스 아카이로스 이렇게 나옵니다. 유카이로스는 좋은 때이든지 없는 때이든지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전도하기에 좋은 때이든지 혹은 전도할 시간이 없는 때에든지 간에 어쨌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커다란 숙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대부분 후에 교회를 들어왔으니까 모르시지만 열린 교회는 개척하면서부터 그다음주일부터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곱 명이 시작을 했으니까 다나와 봐야 일곱 명인데 그중에 직장 다니는 사람 뭐하는 사람 있잖아요. 주일마다 전도했고요 그때는 전도하는 날이 토요일이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전도했는지 모릅니다. 경기도 파주, 문산 이런데 사는 교인들이 토요일이면 전도하러 교회에 나옵니다. 그렇게 청년들하고 지금 우리 보는 열린 신문 진작부터 찍어가지고 지금처럼 예쁘진 않지만 그것을 찍어가지고 사면으로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지하실에 교회가 있었는데도 동네사람들이 열린 교회가 제일 큰 교회인줄 알았답니다. 하도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고 전도를 해서 그래서 별 웃기는 코미디 같은 사건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전도하러 나갔다가 교인들이 큰 개에 물려서 울고 있는 일이 있는가 하면 지금 미국에가 있는 박현주 목사 구현주 자매였습니다. 열렬하게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그래서 개척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우리 집사람이 그 전도에 참여해서 비가 오나 눈이오나 안 빠지고 그렇게 전도를 했는데 지금도 요새도 열심히 우리 집사람 전도 다닙니다. 전도 다니는 것 보면 화요일 날 갔다 오면 화요일 날은 저녁때 끙끙 대고 앓아요. 왜냐하면 엘리베이터도 소용없습니다. 위에서부터 하나씩 하나씩 전도를 해야 하니까 그리고 스카치테이프 붙여봤자 보지도 않고 휙 뜯어서 다 버립니다. 그러니까 두드리면서 전도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요즘에 누가 그 문을 열어 줍니까? 그러면서 심지어는 욕을 하고 막 그런답니다. 그때도 그렇게 집집마다 전도를 했는데 자매하나가 어떤 남자한테 전도하러 열심히 가는데 이 남자가 뭐라고 뭐하고 말하면서 들은 척도 안하고 막 걸어서 어느 집으로 쑥 들어가더래요. 그래서 속으로 네가 세상 끝까지 가봐라 반드시 쫒아가고야 말리라 하고 그 집 문을 확 열었더니 이 아저씨가 벽을 바라보고 오줌을 누고 있더랍니다. 화장실이었던 것입니다. 화장실까지 쫒아 들어가서 전도를 했답니다. 별 웃기는 일도 많았습니다. 참 그렇게 전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계속 보내주셨습니다. 이 전도가 실패한 게 실패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나가서 화요일 날 죽 전도했는데 한주 전도하면 그래서 두세 명은 예수 믿겠다고 그럴 것 갔지요? 꿈 깨십시오! 사모 17명씩 일 년 동안을 쉬지 않고 아파트를 오르내리면서 전도했는데 작년에 네 사람 예수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패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선 첫째는 한생명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열매이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여러분 이런 생각해 보세요 지난번에 칠레 광산에 사람들이 30몇 명이 갇혀있었잖아요 하나하나 다 꺼냈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 30몇 명 건져내는데 돈이 270억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그 사람들한테 상을 많이 줘야할 이유는 270억들 어서 사람을 건져냈는데 국제적으로 그 나라를 알린 홍보와 감동이 이조 칠천억 원도 넘고 대통령이하 온 국민이 단결해서 그 사람들을 건져내는데 효과가 10조도 넘는답니다. 국민 통합을 이루었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몇 사람 갇혔을 때 그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건져낼 때 사람들은 사람의 생명을 생각하면서 그 돈 따위는 안중에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그러는데 하물며 우리는 어떻겠습니까? 그러니까 일곱 명이 일 년 내내 전도해서 4가정을 전도한 그것이 작년 사모구역에서 얼마나 커다란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의미에서 사실은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실패한 것 같아도 우리들이 전도를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다른 곳에서 사람을 보내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교회가 영혼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수시로 그들의 전도를 통해서 확인하시고 인정받은 만큼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보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지하실에서 일곱 명이 시작한 이래로 이만큼 교회가 자라게 된 것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비가 오나 눈이오나 그렇게 하나님을 섬겼던 전도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핸 가는 겨울에 하도 성도들이 전도 나가다 미끄러지고 해서 털신을 사준적도 있습니다. 털신신고 열심히 전도하라고 아니 진짜 정말 열심히 전도한다면 그까짓 거 뭐가 아깝겠습니까? 그런 전도의 열정과 그런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계속해서 보내 주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 전도활동에 있어서 많이 헌신해야 된다는 것 그리고 교회는 우리가 아는 것처럼 담임목사 설교가 좋아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드는 그런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나는 여러분에게 바르게 이해를 바로잡아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보니까 20%넘은 교인이 전혀 예수를 믿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교회에 왔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설교가 어렵다는 말을 잘 안 해요 왜냐하면 쉬운 설교를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회하기가 아주 편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리고 와서 기도해야 되고 그 담에 이렇게 주일헌금 하고 십일조헌금하고 교회에오면 이렇게 훈련을 받아야 되고 이렇게 봉사해야 한다 하면 그런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설교가 어려우면 자기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딴 교회는 쉽던데 이런 소리를 안 한다 이겁니다. 물론 변화를 받아야지만 그렇게 그러려니 하고 다른 사람하고 비교할 것이 없는 요령을 피우는 것도 모르고 그렇게 꾸준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꾸준히 신앙생활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아무것도 섞이지 않고 아주 순수한 신앙을 갖게 된 사람들 중에는 완전히 생짜로 교회에 와서 오는 날 회심해서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힘을 다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전파하는 것을 하나님서 아주 귀엽고 착하게 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이 복음을 전하게 되는 사람들이 된다. 이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는 이렇게 복음을 전파해야할 이유가 그 사람들의 영혼이 예수를 믿지 않는 아무 희망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우리가 정직하게 복음을 기준으로 해서 인생의 문제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렇게 인생의 문제를 생각해 보면 그러면 그 사람이 예수를 믿지 않는다면 아무 희망이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더 희망이 없고 부자는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든 지간에 아무 희망이 없는 겁니다. 제가 전도사 때 교회를 다녔는데 그 교회 바로 옆이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우리나라의 굴지의 커다란 그룹이 회장의집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큰집에 까만 양복 입은 경호원들이 늘 따라다니고 커다란 송아지만 한 개들이 몇 마리씩 있고 집안에 농구코트까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주인이 신문에 났습니다. 안방에서 부엌칼을 가지고 자기온몸을 찔러서 자살하려다 실패해서 서울대병원에 실려 간 겁니다. 결국은 돈이 그렇게 많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의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외에는 그 사람을 올바르게 살도록 만들어줄 수 있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이 복음을 먼저 알게 하셔서 이 복음을 전파할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웃에 대해서 여러분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봉사가 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이 교회는 거의 9년 전에 이곳으로 왔고 그리고 이곳에서 계속 지금 생활을 합니다. 앞으로 9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마 여기 있을 가능성이 더 많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그렇기 때문에 이 동네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한번보고 말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는 이 동네의 밭을 아무렇게나 한번 경작하고 말아버릴 밭처럼 그렇게 다뤄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면서도 깍듯한 예의와 인격적인 복음전파의 태도를 잃지 말라고 가르쳐주는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지만 내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을 하면서 우리들이 전도 활동해야 합니다.
사실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요즘같이 개명한 천지에 아니 골목마다 교회가 있어서 자기가 맘만 먹으면 나와서 예수 믿을 수 있는 이때에 아니 몰라서 못 믿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방배동에서 우리가 개척 교회할 때의 일이었습니다. 알다시피 거기는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이름은 방배동이지만 사실 방배동이요 진짜 집한 채에 수십억 하는 집도 있는가 하지만 진짜 끼니가 어려운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곳이 방배동입니다. 그러니까 방배동에 산다고 해서 모두 그렇게 부자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골목자체가 옛날 구식 단독주택들입니다. 그러니까 요즘은 많이 없어졌지만 옛날에는 반지하도 안되고 완전지하에 사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세 값이 오르니까 그런데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방 빼가지고 지하로 내려가고 그렇게 다닥다닥 붙어서 삽니다. 우리 전도대원들이 열심히 가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제일 좋아요. 문을 잘 안 걸어요. 왜냐하면 훔쳐갈게 없기 때문에 아주 자유로워요 지하실 방은 대게 문을 별로 안 잠가요. 그중에 한 집이 있었는데 이양반이 교회 다녀봤냐고 물으니 다녀본 적이 없데요 예수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냐니까 못 들어봤데요. 그럼 누가 와서 길가에서라도 예수 믿으라고 전도지라도 한 장 쥐어준 적이 있냐고 했더니 없데요 정말이냐니까 정말이래요. 왜 그랬냐면 몸이 병들어서 지하실에서 몇 년째 누워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복지혜택이 안되었으니 요즘 같으면 동사무소에서라도 찾아가 봤을 텐데 벌써 한 십오 년 전이니까 우리나라도 가난할 때니까 그런 사람들 거의 못 돌봐줬죠. 우리가 가서 김치도 해다 주고 이러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랬더니 너무너무 기뻐하는 겁니다. 이 놀라운 복음을 왜 이제 와 전해 주냐고 그래서 그 사람이 예수 믿고 세례도 받고 내가 심방도 갔습니다. 가정형편이 너무너무 어려운데 그 속에서 정말 내가 생각해봐도 절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신앙이 들어가니까 그 안에서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신앙으로 극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거의 심방하고 나오면서 대원들에게 봐라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우리가 복음을 들고 가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교회생기고 나서 17년 동안 한 번도 안 한 게 돈 주고 신문에다 낱장 광고 넣어서 돌리는 겁니다. 우리는 한 적이 없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나 몰래 누가 했으면 몰라도 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몇 번 그렇게 하자고 건의가 들어왔지만 내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통닭집하고 그렇게 광고가 나가는 게 나는 싫다 그랬습니다. 그런 게 아니다 그래서 찾아가서 소돔과 같은 거리에도 사랑안고 찾아가서 손에 손을 붙들고 손에 손을 붙들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설움을 함께하면서 우리가 만난 예수그리스도를 우리가 그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표정으로서 그 사람들에게 함께 전해줘야지 그게 진정한 복음전파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많습니다. 정말요 아파트 문을 두드리면서 예수 믿으세요. 할 때 그러면 문을 활짝 열고 제가 비록 예수는 안 믿지만요 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습니까. 자기네 종교를 위해 애쓰지만 정말 고생이시네 내 예수 믿을 일은 없지만 들어와서 차라도 한잔 마시세요! 이러는 사람들은 덜 불행해요 마음이 그렇게 트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진자 마음이 병들어서 예수 아니면 안 되는 사람들은 문 잠그고 열어주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정말 예수가 필요한 사람들은 꽁꽁 숨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가까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내려오셔서 무슨 일을 못 하셨겠어요? 팔복산 꼭대기 높이 서서 계시면서 기적을 베푸면서 자 내말을 듣고 믿을만한 사람 오거라 기간은 오일동안 여유를 주겠다 하늘나라 천국복음 세일기간이다 오너라 안 오면 말고 그렇게 전파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거리 저 동네 두루두루 다니시면서 그러면서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그러고 하나님말씀을 전하고 병든 자를 고치고 눈먼 자를 뜨게 하고 주린 자는 먹이고 무지한자들에게는 말씀을 가르치고 이렇게 하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때일수록 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과 대면하면서 전하는 이일이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으면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하고 그 자리에서 경비에게 전화해서 호통을 치면서 돈 걷어서 월급 주는데 이런 사람들도 못 막고 뭐하냐고 면박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뻐해야 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신앙의 자유가 완벽하게 주어진 나라가 없습니다. 그런 나라에서 핍박을 받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핍박이 있잖아요. 복음을 전파하지 않고 타협하면서 살면 핍박 없습니다. 그 핍박은 아무나 받는 게 아닙니다. 얼마나 놀라운 특권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서 두려움을 떨치고 한집대문을 두드리며 벨을 누를 때 내가 서있는 게 아니라 내가 예수의 대사로서 여기에 서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마음속에서 무한한 기쁨이 솟아납니다. 그러고 욕을 먹고 비난을 당하고 돌아오면서 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눈물을 흘릴 때 그 사람의 영혼이 가장 아름다운 영혼입니다. 그래서 보면 설교시간에 그 설교 필기 열심히 하면서 아휴 우리 목사님은 어쩜 저렇게 공부를 많이 했을까 감탄을 하는 사람들은 고무신 거꾸로 신고 교회 욕하고 떠나는 사람이 있어도 매주 화요일 날 나와서 타는 듯한 마음으로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영혼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동안에는 절도 교회 욕하고 나쁜 짓 하고 떠나는 성도들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어쩔 수 없는 형편으로 직장을 다니고 이러는 성도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이 직업에서 자유롭고 어쨌든 먹고사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자유롭게 해주신 거 아닙니까? 아니 오늘저녁에 끼니가 없으면 여기에 와 있겠습니까? 가서 봉투라도 부쳐야지 그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잖아요. 아니 돈 안 벌고 가만히 있는 다고해도 지금 병원에 누어서 링거나 맞고 있다면 그럼 여기 나올 수 있어요 그담에 아니 애라도 두 쌍둥이 세쌍둥이 낳아서 줄줄이 딸려 있으면 돈에 여유가 잇고 건강해도 여기 나올 수 있습니까? 애 봐야지 육아로 부터도 자유로워 젓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하나님의 소명의 증거라 이겁니다. 내 이 얘기는 올해 꼭 할 겁니다. 이것은 소명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이게 지는 해 비낀 볕에 이슬 같아요. 아주 잠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자매들 기준으로 생각해 보세요 처녀 때는 연애하느라 정신이 없잖아요 그리고 시집가면 적응하느라 입이 부르트고 하여튼 밤잠을 못자고 살림에 적응하느라고 쩔쩔맵니다. 이제 좀 적응할 만하다 하고 교회 좀 섬기려고 하니까 애가 덜컹 들어서는 거야 그것도 쌍둥이랍니다. 둘을 낳아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그 두 놈을 길러 근데 딸이라고 또 나래 그래 갖고 또 나 셋 낳다보면 10년이 휙 지나갑니다. 10년 지나간다고 해결됩니까? 요만한 애들을 맨날 돌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게다가 남편이라도 수입이 신통치 않으면 가서 아르바이트라도 해가지고 보태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하다보면 30대 40대 휙 지나갑니다. 어떤 사람은 그걸 평생 못 벗고 그 짐을 계속지고 삽니다. 그러다가 또 애들 시집보내서 이제는 자유로워 그러니까 시집보냈는데 둘 다 직장 다닌다고 엄마 애 좀 봐줘 한 달에 80만원씩 줄게 그리고 맡기고 가면 그걸 남의 자식도 아니고 그걸 붙들고 그거 봉사하느라고 쩔쩔맵니다. 그 일이 하찮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도 많다 이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조건을 다 갖추게 해주신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이라 이겁니다. 이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 아멘을 안 합니까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지금 한 50대여서 이제는 육아문제로부터 자유롭고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다고 칩시다. 가정적으로더 부유하지는 않지만 내가가서 봉투라도 붙여야 먹고살 정도는 아니고 가서 보르박스라도 주워와야 끼니를 이을 정도는 아니고 여유가 있게 되었다 그리고 건강하다 이겁니다. 얼마나 봉사하겠습니까? 엊그제도 소식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저보다도 나이가 어리죠. 우리 집사람과 같이 교회 섬기던 자매인데 시골교회 개척을 해서 목사님 사모인데 폐암말기랍니다. 도저히 손 쓸 수가 없는 지경이랍니다. 오늘 낼 오늘 낼 합니다. 이제 오십대 초반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만날는지 어떻게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럼 우리가 진짜로 하나님 섬길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건강하더라고 해도 65세정도 넘어서 칠십 세 다가가면 무릎에 관절염 걸리고 아파트 오르내릴 수가 없어요. 불가능해요 그렇다고 누가 업고 데리고 다니면서 전도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열정이 있어도 안 됩니다. 몸이 허락한 시간이 딱 한정된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교회도 역시 가만히 보면 은혜 받은 아줌마의 힘입니다. 교회가 성장하는 게 정말입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전에는 고민이 많고 전에는 예수 안 믿어서 처녀 때 방황하고 예수 믿고 그담에 나이가 들어서 철이 드니까 육아 때문에 건강 때문에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또 나이가 더 들면 육신의 질병 때문에 몸이 약해서 육신이 병이 들어서 등등 양쪽 토막 다 잘라내면 요만큼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들이 주님을 위해서 섬길 수 있는 날이 며칠 있는데 그 날 동안에 영혼을 부지런히 돌보고 내가 가끔 그럽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활에 여유가 있는데 구역 직장생활해요. 직장생활도 전문직이 되어가서 며칠 나가서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번다면 내가 말 안해 어차피 십일조 할 거니까. 그런데 뭐 별로 그렇게 벌지도 못하면서 그거 남편 버는 거 가지고 아니 고기 먹을거 생선 먹고, 생선 먹을거 야채 먹고 살면 되는데 그걸 욕심을 내서 여성들이 직장 다니고 조금이라도 번다고 그러면 돈은 또 안 씁니까? 애들은 애들대로 방황을 하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관둬라 내가 자네라면 그 까짓것 좀 벌려고 그러는데 사실은 그게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지 돈 가서 조금 벌어와 봐야 애들은 애들대로 방황을 하고 용돈도 주고 위로한다고 뭐도 사주고 부모님한테 애들 맡긴다고 여기 떼 주고 저기 떼 주고 결국은 그러면서 기도할시간도 없고 한없이 방황하는 겁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하나님이 허락 해주신 시간이 딱 십년, 아니면 십오 년 그거 딱 남는 그때에 근심과 염려 다 묻어버리고 그리고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서 그래서 화요여리고 전 도회에 열심히 나오고 은혜 많이 받고 구역장이라도 해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그 영혼들 하나하나 돌봐서 예수 믿게 만들고 하는 게 얼마나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섬김이고 사실은 그것 하려고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게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생각하세요. 아 우리목사님이 인텔리고 화장 예쁘게 하고 예쁜 코트입고 예쁜 차 몰고 다니면서 직업 활동하는 사람은 대단하게 생각하고 우리같이 머리에 폭탄 맞은 아줌마 같은 사람은 별로로 생각할거다 하는데 그거 정 반대입니다.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도 보면 좋은 대학 나오고 지금도 뛰쳐나가서 벌면 내가보기에는 한 300만원씩 벌수 있는 자매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요. 뭘 알아 그 돈이 자신들의 삶을 진정으로 부요하게 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활동에 힘쓰고 영혼들을 돌보고 하는 이것은 돈으로 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서 자신들의 신앙이 굳어지고 말씀에 사로잡히고 하면서 가정을 위한 번영에 뿌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고 화요일 날 열열 하게 눈물뿌리며 복음전도지 돌리고 예수 믿게 만들고 수요일 날 중보기도회에 와서 온 마음을 다해서 교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부르짖고 금요일 날 구역예배 드리기 위해서 애쓰고 수고하고 이러는 사람들이 남편이 문제를 좀 일으켜도 잘 참습니다. 아이들이 힘들게 해도 잘 참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도 못되고 남편도 못돼 먹어도 잘 되먹은 자매가 있으니까 그 속에서 모든 것을 끌어안고 가정을 지탱해 나가니까 그 사람들이 항상 나쁜 사람들입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남편이 변화되고 아이들이 변화되고 그게 내가 얘기하는 게 열린 교회의 영적인 힘이 하나님께 은혜 받은 아줌마의 힘이라는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하나님의 은혜 속에 강하게 붙들려 살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이미 예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점점 사랑이 식어지고 영혼을 향한 사랑도 식어지고 복음에 대한 열정도 식어지는 시대가 와서 각자 다 자기 좋은 대로 사는 것입니다. 어제 신문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지디피를 이야기 합니다. 한사람 앞에 생산액을 이야기 하는데 지엔피로 따지면 이만불이 넘는데 지엔피를 따지는 방법이 수입을 가지고 따지는 것도 있고 구매력을 가지고 따지는 게 있답니다. 구매력을 기준으로 하는 지엔피는 우리나라가 지금 삼만 불이랍니다. 한 사람당 이만 구천불이랍니다. 물론 그게 소비성향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그 정도의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정도의 부요한 시대를 사는 겁니다.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면서 사람들은 점점 이 복음에 대해서 이제는 갈급하고 간절한 마음들이 점점 사라지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진짜 복음이 필요 없는 그런 행복한 시대에 사느냐 하면 전혀 그게 아닙니다. 엊그제 설교에서도 제가 말했지만 오히려 끼니가 간데 없을 때에 가족들 속에서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는 곤고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전도할 때 설탕가루나 밀가루 우유가루 가지고 전도 안 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영혼은 그 어느 때보다도 너무나 곤고합니다. 주위에 여러분 가만히 돌아보면 열 명 가운데 다섯 명은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 에게 다가가서 정말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그들에게 온전히 전해줄때 성령이 역사하시기만 하면 그러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 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지는데도 그 사람들이 점점 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멀어집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마음 아파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온 마음을 다해서 간절히 이 복음을 전할 때 옛날처럼 딸랑이 하나만 흔들고 예수 믿으세요. 하고 북을 치면 우르르 몰려오면 그런 것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복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없구나. 그렇게 생각하지도 마세요.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어둠속에 진리의 음성을 들려줄 때 모든 사람이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이 기울이는데 그들은 어떤 의미에서 다른 사람들 보다 더 간절하게 강력하게 그 손을 움켜쥐면서 그러면서 주님을 믿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사람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다가 배척을 받고 사람들이 거절할 때 모든 사람들에게 이 복음이 거절당하는 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아 때가 악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덜 익은 사람들이구나. 이 복음을 전해서 멸시를 받고 괄시를 받는 과정 자체가 빗자루로 쓰레질을 하면서 동전을 찾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보면 도저히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주님을 꼭 붙들면서 예수를 믿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하기 전까지는 그것을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오숙녀 전도사도 있고 이종숙전도사도 다 있지만 항상 얘기하지만 교역자들이 직접 전도를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영혼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그담에 이 영혼들을 위해서 복음을 전파해본 사람들만이 한 영혼이 교회에 나왔을 때 그게 얼마나 기적과 같은 사건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전도자들은 교인이 교회를 떠난다고 할 때 쉽게 놔주지 않습니다. 전도자가 아닌 사람들은 쉽게 놔줍니다. 왜? 전도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한 영혼이 방황한다는 것이 그에게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에 대한 감각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해야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형언할 수 없는 놀라운 은혜를 많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이제 옛날에는 먹고살게 없어서 고통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복음 앞으로 나아오던 때였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라 깨어진 가정입니다. 이것은 돈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전합니다.
미국에 지난번에 갔는데 왜 그렇게 밥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박헌용 목사님 그 교회에 가서 수요일 날 설교를 했습니다. 은혜로운 설교였지만 LA교인들을 혼 내키는 설교 이었습니다. 그 설교를 듣고 누가 은혜를 받았나봐요. 거기 열린 교회 식구들이 한 열 명 넘게 점심한 그릇씩 사 줄 테니까 모두 모여라 그랬더니 박 목사가 목사님 일식집으로 가시지요 난 싫다고 생선별로 싫은데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들도 별로 생선 싫어 할 텐데 우리양식당에 가서 저 친구들 예쁜 식당 에서 맛있게 먹게 해 주자 그랬더니 아주 굉장히 난감한 표정을 지으면서 그냥 일식집으로 가시지요 아 싫다는데 왜 그럽니까 아이 그냥 제말 들으세요. 그리고 가보니까 수요예배 때 은혜 받은 그 교회 어느 교인 이 어디에 다가 음식 값 한 열한명분을 맡겨놓고 팁까지 다주고 갔답니다. 전 태어나서 그런 점심은 첨 먹어보았습니다. 먹어도 계속 나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한 열 명이 먹는데 이 집사님이 한 천불을 맡겨놓고 간 겁니다. 그러니 그 일식집에서 제일 좋은 것 주면서 항상 하는 얘기가 뭐든지 드릴 테니까 말만하라는 겁니다. 생전에 처음 별의별 음식을 다 먹었는데 먹다먹다 지쳐서 은혜를 받으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와서 그게 쉬운 일이겠습니까 아무리 미국생활이라고 해도 한사람 앞에 7만 오천 원짜리 점심을 시켜놓고 갔습니다. 그러더니 또 그 다음날은 목사님 점심을 꼭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난 싫다. 난 얻어먹는 것 싫어하는 거 너도 잘 알지 않냐 했더니 아 그래도 이 사람은 얻어먹을 만하대요. 그래서 어쨌든 가서 얼굴이나 보자하고 나갔더니 두 부부가 가 나왔어요. 그러더니 역시 좋은 음식을 시켜서 대접을 하기에 도대체 누군데 날 이렇게 대접을 합니까? 목사님 사실은 미국을 살지만 열린 교회 교인이나 다름없는데 오년이나 부인은 예수를 믿었었고 남편은 전혀 예수와 상관없는 사람인데 오년인가 7년 전에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열린 교회 홈피를 들어가게 된 겁니다. 그러면서 이 남편이 회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남편이 좀 과장이 섞였는지는 모르지만 댓돌에 신발을 벗어놓고 다시 신지 않을 정도로 방안에서 열린 교회 설교만 들은 게 3년이었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이제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깨닫고 났더니 그담에 무슨 마음이 생기냐면 그 황당하게 신앙생활 하는 수많은 사람들 아예 황당한 신앙조차도 없어서 불행한 사람들 미국에서는 가정이 깨지는 게 여기에 갑절은 되거든요 그냥 예외가 아니면 그냥 이혼했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어떤 재밌는 일이 있느냐면 저희 집사람입니다 그리고 인사를 시켰는데 몇 년 후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부인을 인사시켜줬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딴사람인거예요 부인이 세 번을 그렇게 인사한 사람인 것입니다. 세 번을 만났는데 이 사람은 항상 처음이라고 생각하니까 새로운 여자를 인사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명색은 예수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너무 답답하니까 인터넷에서 설교를 다운받아가지고 가정에 깨진 사람 애들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 사업에 망해가지고 거덜난사람 벼랑 끝에 선 사람 이렇게 분류를 해서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나눠주는데 이 부인이 피부관리사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오는 사람들은 돈 좀 있으니까 얼굴 좀 원판이야 안변하겠지만 어쨌든 마사지라도 하러 오는 것 아닙니까 와서 누워있는 동안 뭐 바르고 막 문지르고 그러잖아요. 맘먹기에 딸린 거 아닙니까. 최소한 한 시간 이상은 없어져 있어야 하잖아요. 그동안 계속 얘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예수 믿으라고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치료를 받으면서 테이프를 틀어놓고 치료를 해주는데 이 사람이 뭔가 봐요 몇 번 갔다 오면 맘에 통하잖아요. 나 아무래도 이혼해야 되겠어요. 이혼을 생각하는 그대에게 탁 틀어주는 겁니다. 열 명중에서 7명은 일단은 이혼할 생각을 포기를 한답니다. 나중에 몇 년 뒤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러면서 일어나는 아주 재미있고 은혜로운 그 역사들을 한두 시간 동안 계속 이야기 하는데 정말 하나님 앞에 감사했습니다. 누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 사람 열린 교회 에서 고용한 무슨 전도사 입니까? 자기 손으로 그것을 사다가 그것을 구어서 그것을 만들어서 그렇게 하면서 그걸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주면서 예수 믿게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 이야기가 그렇게 하다가 완전히 인생이 변한 사람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기도회를 연답니다. 열린 교회 없으니까 각자 자기네 교회 다니면서 섬기기는 겁니다.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고 그 방황하는 사람들이 돈 가지고도 해결 안 되고 물질가지고도 해결 안 되고 세상의 출세가지고도 해결 안 되고 자식들이 아무리 좋은 공부 잘해서 일류대학 들어가고 그래도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오직 복음으로서만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무너무 은혜로웠습니다. 그러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얼마나 좋은 도구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모르죠. 내 친구가 누가 이혼하기 위해서 지금 고민 을하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 열린 교회 홈피에 들어가서 클릭클린 두 번만하면 이혼을 생각하는 그대에게 그 친구 인터넷으로 홈피로 이메일로 그 사람 앞에 탁 가서 그 사람이 툭툭 두 번만 치면 그것을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는 거 여러분 알고 계시죠. 모르면 여러분 배우세요. 그렇게 해서 보낼 수 있도록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들이 정말 통닭집에서 통닭집 아저씨가 자기네 통닭 팔려고 하는 열심에 절반만 가지고 우리들이 애쓴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주님의 은혜 안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들은 이렇게 주신 직분을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제 관절염 만나가고 다리에서 바람나고 물 나오면 못 다녀요 메뚜기 딱 한철입니다. 정말 한철입니다. 정말입니다. 못 다닙니다. 오셔도 우리가 말립니다. 그러니까 온 마음을 다해서 복음을 전하고 그래서 우리들이 주님 앞에 갔을 때 열린 교회에 있었던 날들이 저희에게는 참 행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방황하고 그렇게 번민하던 많은 사람들 한 영혼 한 영혼 주님을 믿고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백할 수 있을 때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기쁜 신앙생활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주님말씀 잘 믿고 깨닫는 신실한 신앙생활 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