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24일 새벽예배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는 자들이 율법을 좇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가졌으나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약속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빎을 받느니라“(히 7:5-7).
히브리서 제 7장 제5절입니다. 5절 제가 읽겠습니다. 359쪽입니다. 5절.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는 자들이 율법을 좇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가졌으나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약속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느니라.
이제 히브리서에 의하면 아브라함이 전쟁을 마치고 돌아 올 때에 멜기세덱을 만나서 그에게 10분1을 주고 그리고 그는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었던 이 사건이 후일 10일조라고 하는 율법에 규례의 시작이 되었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 겁니다. 신비한 존재인 멜기세덱이 아브라함과의 관계에서 행했던 일이 두 가지로 나와요. 하나는 그에게 십일조를 받는 사건 이였고 또 하나는 그에게 복을 빌어준 사건 이였습니다. 우선 십일조를 바쳤다 라고 하는 거. 그리고 복을 그에게 빌어주었다 라고 하는 거 이거 모두 아브라함과는 비교되지 않는 그런 높은 위치에 있는 존재였다 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레위 자손들이 후에 자기 형제들에게 10에 1을 취해서 그것을 소유하고 그것을 소유로 삼고 살았던 의미는 레위에게는 하나님 자신이 기업이였다 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레위는 다른 일을 하지 아니하고 레위지파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전념한 것이죠. 그랬기 때문에 나머지 지파에서 10분에 1씩 거둬 주니깐 결국은 11개를 가지고 살았던 거죠. 그러니깐 다른 지파에 사람들보다 그죠 평균층에서 조금 더 나은 그런 생활을 하면서 살았을 겁니다. 근데 그런 삶을 살았어요. 그러니깐 사실 그것은 하나님이 레위지파로 하여금 당신을 전심으로 섬기고 그래서 그 나머지 백성들로 하여금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돌보는 그 일을 위해서 헌신하게 하시고자 함이였죠. 그러니깐 같은 10일조지만 멜기세덱이 받은 10일조와 레위자손들이 받았던 10일조에 의미는 좀 다르다고 말할 수 있죠. 그렇지만 어쨌든 레위나 멜기세덱이나 하나님이 안 계셨더라면 10일조를 받을 수 없었던 것 이였고 그런 점에서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바친 10일조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레위지파에게 준 10일조나 모두 그것을 받은 대상은 하나님이셨다 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더욱이 멜기세덱은 레위와는 달리 매우 신비스러운 존재였고 레위는 많은 족속 이였지만 은 이 멜기세덱은 한사람 이였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또한 이 멜기세덱의 10일조는 레위의 십일조와는 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거죠. 그것을 착악해서 이 히브리서에서는 그 아브라함과 멜키세덱을 비교할 때 아브라함이 비록 약속을 받은 조상이긴 했지만은 멜키세덱은 하나님에 제사장으로 아브라함과 비교 될 수 없는 권위와 그리고 영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존재였다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일조는 헌신을 의미하고 그에게 복을 빌었던 것은 멜키세덱이 하나님과 가까이 그리고 하나님과 가까이한 높은 위치에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줄수 있는 그런 존재였다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헌신 그리고 그 복을 빌어주는 위치에서 자기를 드러내준 멜키세덱의 존재는 아주 분명하게 오실 메시아에 표상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하실 그 일들의 본보기가 되었던 것이죠. 그래서 아브라함이 멜키세덱에게 십분에 일을 바쳐서 헌신했던 것처럼 또한 우리는 우리를 위해서 대신 자신을 제물로 드려서 제사장이 되어 주셨고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그 예수님께 나아가서 그분께 우리들이 충분히 헌신하고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십일조 그분께 드리는 것이다. 여기서 십일조는 십분에 일을 의미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사실 십분에 일을 드렸지만 그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열 개중에 아홉 개는 내꺼고 하나는 하나님꺼다 그런 뜻이 아니라 작은 것으로 전체를 표현하는 그런 방식이에요. 그래서 십분에 일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 것이라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죠. 하나님 앞에 그래서 결국은 십분에 일만 하나님께 바치고 십분에 구는 자기 마음대로 써도 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십분에 일을 바침으로써 나머지 내가 가지고 있는 십분에 구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다. 그런 표시에요. 그래서 결국은 십분에 일만 하나님에 뜻대로 쓰면 되는 것이 아니라 십분에 구도 하나님에 뜻대로 써야돼. 다만 십분에 일은 물질로 직접 하나님을 섬기는 거고 나머지 십분에 구는 그 물질을 사용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방식으로 사용하는게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이에요. 그것이 바로 십일조에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 멜키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십분에 일을 받았다 라고 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멜키세덱에 대한 헌신을 의미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 헌신은 바로 멜키세덱과 관계되어 있는 하나님을 향한 헌신이였죠. 그래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십일조 생활을 잘 해야 되겠지만 그것과 함께 우리들이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 앞에 가장 칭찬받을 일이 바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 되신 영원한 멜키세덱인 예수님께 충성하면서 사는거 이것이 하나님이 가장 받으실만한 아름다운 제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부분이 많이 있죠. 그렇죠? 우리가 주님 앞에 우리에 시간을 드려서 이런 일로 봉사하고 저런일로 섬기고 또 이렇게 기도하고 저렇게 하나님께 매달리지만 그런 모든 매달림과 간구 이런 모든 것들이 사실은 그렇게 살지 그렇게 하나님 앞에 헌신하지 않는 나머지 모든 생활도 하나님 앞에 다른 방식으로 영광을 돌리는 그런 삶이 되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자면 시간이 있으면 네시간이 있는데 한시간 정도는 직접 그 시간을 들여서 영혼들을 섬기고 또 한시갈을 들여서 기도하고 또 한시간을 들여서 하나님에 말씀을 일고 그렇게 하나님께 직접 드리는 시간이라면 나머지 시간은 먹음으로써 잠을 잠으로써 휴식을 함으로써 돈을 벌음으로써 그러므로써 결국은 그 시간들을 활용해서 주님을 섬기는 그런 삶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헌신에 삶입니다. 두 번째는 보고 비로 줬다는 대목이 나오는 데 이것은 멜키세덱이 아브라함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위치를 생각나게 해주는거죠. 그래서 멜키세덱은 아브라함을 비록 믿음의 조상이였고 하나님께 약속을 받은 사람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멜키세덱은 아브라함에 비해 뛰어난 존재 였던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많이 받죠. 그리고 하나님께 응답도 받고 또 하나님께 은혜도 입고 하나님께 그렇게 고행을 받고 살지만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아무리 사랑을 받는 뛰어난 위치에 있다고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고난 당하고 죽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에 그 뛰어남 과는 비교 될 수 없는 거이에요.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많이 받고 또 우리에 사랑이 하나님께 이렇게 올려지는 그 모든 것이 사실은 우리 하나님께 올려지는 그 모든 것이 사실은 우리 하나님께로부터 하나님께 들려지는 그 모든 것도 사실은 알고 보면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하셨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에 사랑을 많이 받아도 우리들이 여전히 우리에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기대여져 있는 존재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에 중보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그 분이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복을 빌어 주시고 그 분이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서 중보 해주시지 아니하면 우리가 정말 하나님 앞에 열랍될만한 존재가 될수 없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거에요. 그래서 그분에 중보에 기도를 몹시 우리가 받으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아도 우리는 단지 사람일 뿐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영원한 멜키세덱이 되신다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우리가 연랍되면 연랍 될수록 더 많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높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 신앙이라 하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