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25일 새벽예배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히 7:8-10).
7장입니다. 히브리서 7장 8절입니다. 8절. 8절부터 10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여기서 이제 그 멜기세덱과 레위에 후손들을 먼저 비교합니다. 어떤 점에 있어서 비교 하냐면 그 존재의 영원함에 있어서 비교하는 것입니다. 레위는 십일조를 레위에 후손들이 받았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그야말로 평범한 사람들 이였기 때문에 십일조를 받고도 모두 죽었죠. 죽을 사람들 이였죠. 그게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은 근데 인제 멜기세덱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안나오지만 멜기세덱이 가지고 있는 어떤 신적 존재적 성격 그 신비함을 여기에서 한층 더 표현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이다. 살아있는 존재다 그래서 레위와 레위에 후손들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그러면서 이제 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를 가지고 생활했고 그래서 그 직분은 영광스러운 것 이였지만 그러나 영광스러운 것이였지만 그러나 모두 죽어가는 인간에 같은 사람들이였다 그러나 멜기세덱은 그런 존재가 아니였다. 그런 점에서 멜기세덱은 같이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이였지만 레위 후손들과는 구별 된다 그것처럼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우리에 죄를 대신하기 위해서 대속하기 위해서 제사를 드려주던 많은 제사장들이 있었는데 그들에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 독 된 사람들 이였고 예수님도 대제사장으로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나아가도록 독 된 분이였지만 그러나 그 인간 제사장들과 예수님 제사장이신 예수님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존재에 있어서 차이가 나는 분이였다. 왜? 사람은 임시적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제사장 역할을 했고 그들은 모두 죽는 자들 이였지만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과는 다른 분이였다. 예수님의 신적 존재적 성격과 그리고 그분이 인성과 신성에 영원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예수님은 단지 사람 중에 뛰어나신 분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고행을 당하고 죽으심으로써 어떤 모범을 보여 주셔서 도덕적으로 깊은 감화를 끼쳐 주시는 그런 분이 아니시다. 그 분은 앞서 갔던 많은 제사장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뛰어난 분이시고 그리고 그분은 존재에 있어서도 영원하신 분이시다 라는 사실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조금더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서 이제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일조를 받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 아주 명백하게 모세 시대에 이후에 주어질 율법. 율법을 따라서 레위 자손들이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으면서 형제들이 내는 십일조를 가지고 살아갈 그 사실을 전망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여기에서 언급하는 것은 뭐냐 하면은 아브라함이 멜키세덱을 만나서 십분에 일을 바친 그것이 이제 십일조의 효시가 되었음을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 십일조를 가지고 이제 레위에 자손들이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들의 원흉이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의 사건에서 비롯된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그렇게 되었는데 사실 레위에 후손들이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일조를 받았다고 하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그런데 뿌리를 두고 하나님께서 십일조 제도를 개시를 하셨다 이거죠.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은 멜키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그들은 아직 조상에 허리에 있었다. 허리에 있었다 라는 것은 무슨 이야기냐 하면 허리가 남자들이 기운을 쓰는 곳이잖아요. 남자뿐만 아니라 모든 기운을 쓰는 곳이고 첫째는 그래서 그 아버지에 기업을 타고 태어난다는 점에서 허리에서 사람이 태어난다고 보고 또 실제로 성경에서 남자들이 아이를 낳고 또 생육을 하고 하는 그런 일들이 허리에서 이루어 진다라고 보았기 때문에 그래서 허리에서 나온다. 허리에 있다라는 이야기는 아직 출생을 안한거고 허리에서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성경적으로 보면은 자식들이 태어나는데 그거를 남자들이 낳는다고 본거에요. 그래서 우리말도 그러잖아요.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이 날 기르시고 그래서 아이가 하나하나 태어날 때 그때에 허리에서 아버지에 힘을 넘어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 이렇게 보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 아이가 아버지에 특징을 따라서 태어나서 그 아이가 삶을 유지해 간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레위가 아직 조상들에 허리에 있었다. 레위에 후손들이 허리에 있었다라고 하는 얘기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에 얘기입니다. 그러니깐 멜키세덱과 십일조를 받던 레위에 후손들을 다시 한번 비교하는 거에요. 그래서 멜기세덱과 레위에 후손들을 다시 한번 비교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이들을 다시 한번 비교하면서 사람을 하나님 앞에 데리고 나가서 용서를 받게 만들어 주던 레위 지파에 제사장에 직분이 그렇게 영광스러웠다면 그러면 그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존재했던 제사장인 이 멜키세덱에 제사장에 직분은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더욱이 그 멜키세덱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려고 했던 예수님에 영원한 존재와 그리고 그 예수님에 한번 제사로 영원히 믿는 자들을 구속해 주시는 예수님에 속죄에 완전성은 얼마나 뛰어난 것인가 하는 것을 여기서 보여 주고 싶으셨던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들이 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처럼 탁월하신 분이시라는거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계시고 또 우리에 죄를 구속하시되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서 또 완전한 사람으로 우리에 죄를 구속하셨다라는 것과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만들었던 모든 대제사장에 수고와 헌신은 이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완전한 구속의 단지 그림자에 불구할 뿐이였다 라는 것을 깊이 깨달으며 예수 그리스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