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의 파노라마
(1997년 설교모음)
설교기간|1997년
편집내용|녹취원본
출 력 일|2013년 3월 23일
목 차
1.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4-15) 1997.3.30 주일오후 1
2. 부활과 하나님 나라(행1:3) 1997.4.6 주일오후 12
3. 하나님의 나라의 특성Ⅰ(행1:3下) 1997.4.13 주일오후 22
4. 하나님의 나라의 특성Ⅱ(행1:3下) 1997.4.20 주일오후 38
5. 하나님의 나라의 특성Ⅲ(행1:3下) 1997.5.4 주일오후 51
6. 그리스도의 두 가지 당부(행1:4-5) 1997.5.11 주일오후 62
7. 성령을 기다림(행1:13-14) 1997.5.18 주일오후 75
8. 오순절에 임하신 셩령(행2:1-2上) 1997.5.25 주일오후 84
9. 불로 임한 성령(행2:2下-3) 1997.6.1 주일오후 92
10. 방언으로 임하신 성령(행2:4) 1997.6.8 주일오후 101
1.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 라 저희가 조반을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그러 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요21:14-15)
구속사적으로 성려이 임하시고 그 후에 일어나는 일어나는 파노라마를 설교를 푸어나가는 소원을 같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서부터 부활이후에 영광스러운 성령의 강림 그리고 그 강림을 통해서 교회의 변화와 세상의 승리 이런것들을 더듬어 보는 것이 대단 한 의미있는것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 부분을 더듬어 가면서 우리가 왜 요한 복음 21장을 택했느냐 이부분을 내가 정식으로 설교한적은 없는데 아마 자주 거론대더 문맥중에 하나일것입니다. 그이유는 말이죠 요한 복음 20장을펴보면은 요한복음 20장에서 끝나면은 딱맏게 되어있습니다. 20장을 펴서 같이 한번읽어 볼까요 30절 31절 두절을 읽어 봅시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아니한다른 표적도 맣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하려함이니라 저술의 목적을 쓰고 있죠 거기서 아멘하면 끝나는거죠 그런데 21절에서 갑자기 그 후에 그러면서 한사건이나오는거죠 그런데 한사건이 나온다고 그랬지만 21장에서는 주인공은 철저하게 베드롭니다 베드로고 그러면 이 부록같은 것이 붙어있느냐 사도행전 1장에서 이제 주님이 승천을 하시고 그리고 기도하는 장면이 나오고 맏디아를 뽑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모든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교회의 지도자는 베드로였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회복된 리더쉽이 회복되는 설명이 없이는 이십자기에서 실패한 사람으로 끝난사람이 갑자기 지도자로 등장을 하면은 수긍하기가 어렵다는거죠 그래서 21장을 첨부를 해서 실패한 사람을 들어서 교회의 지도자로 세우신 그 신적인 근거를 분명히 햐였다는것이죠 이런이야기는 흔히 대게 알고 있는 이야기들인데 그런데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그다음에 성령주심 이3가지 사건은 나누어지는 사건이 아니에요 함게 구속사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된 사건이라는 거죠 다시말하면 부활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결과였고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이 승천을 학시면서 결국 승천하심으로서 내가 가고 다시 보혜사를 보내시리라고 한 그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성령강림으로 끝난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이 4사건 죽으심 부활 승천 성령강림 이 4사건은 결코 나누어서 생각할 수 없는 사건이다 이것을 기억을 해야하는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지나기전에 이제 그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베드로에게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여기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신다음에 그다음에 바로 사도행전으로 들어가서는 감람산에서 승천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성령이 임하시면 이하는 약속을 주시고 그다음에 이미 주신말씀을 구체화 하는것이죠 그리고 나니가 기도모임이 만들어지고 전혀 기도에 힘스고 그러다가 유다가 갈길로 간것에 대해서 생각을 갖게 돼면서 12제자를 맞추어 놓기위해서 맛디아가 나오고 그리고 오순절 강림이 일어나고 강림이 일어난다음에 설교자가 탄생을 하고 설교자가 탄생을 한다음에 복음이 선포돼고 복음이 선포 돼면서 세상이 정복되는 영광스러운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그리고있다는 것이죠 그 순서를 따라가 보자는 것이죠
그러면 말이죠 그 영광스러운 성령으로 말미암은 혁격한 승리를 거론함에 있어서 왜 설교자는 오늘 사도행전 1장부터 시작을 하지 아니하고 요한 복음2 1장부터 시작을 하느냐는 것이죠 이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질문이하는것입니다 성경을 읽을떼 진리를 깨닫는 가장 중요한 첩경은 무엇이냐면 질문을 하는것이에요 성경을 읽으면서 질문을 던지는 것이예요 그렇다고 엉뚱한 질문을 하면 안돼요 성경을 만지면서 계속 고개를 갸우뚱거려요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요세는 성경이 왜 이런종이로 나올까 그런 것은 질문이 아니에요 아무종이로 나오면 어대요 그러면 사람들이 그렇지 그렇지 하고 넘어가는 것을 왜 그렇까 의문을 제기하는것이에요 그리고 의문을 제기하는데는 일관성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것이죠
그래서 그 질문을 던지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이 하나식 하나씩 열결이 돼면서 깊은 체온의 성경을 풀어나가고 그리고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음성을 듣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것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으면서 제생에를 휘어잡는 거룩한 각성을 가져다준 본문은 대부분 도저히 풀 수 없는 의문을 가지고 괭장히 장시간을 가지고 씨름을 하거나 아니면 그 의문을 풀지 못하면은 여태까지 성겨에대하 가지고 있었던 상식 그리고 글 상식에 기초해서 전개 햐여왔던 내 모든삶이 뿌리체로 뒤흔들리는것같은 어떤 커다란 부담을 가지고 성경 본문을가지고씨름을 했을 때 거룩한 각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 영광스러운 성령주심의 파노라마를 이야기 할 때 사도행전 1장이 아니라 21장에서 시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런의미가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요한 복음 21장에서 베도로를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질문을 받는 베드로에게 고통을 불러일으킬정도로 본질적이 질문을 3번을 물으셨단말이죠 그런데 그거는 네가나늘 사랑하느냐는 질문을 베드로가 받지 않을수없었던이유는 어디 있었어요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 하고 베드로에게질문을 했을 때 베드로는 무슨생각으로 가득차있었을까요 세 번 모른다고 부인한거죠 그렇죠 그러면 다른제자들은 예수님을 부인을 안했어요 그러면 부인하였다는말은 베드로만 나오는데 그사람이 그사람이지 뭐그래요 베드로는 낳잖아요 긑까지 쫒아가서 그래서 그옆에 있을려다가 부인을 한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부인을 할필요조차도 없었어요 왜 아예없었으니까 그것을 가지고50보 100보라고 그러잖아요 그럭이 무슨소리냐면 적군이 처들어왔을 때 50보 도망간놈이 나는 너보다 훨씬더 용감했다고 100보 도망간사람에게 따지는것이에요 그게 무슨 차이가 있어요 앞에사람은 나이키 신발을 신었을것이고 자기는 짚신을 신었으니가 그것밖에 못도망갔지 무슨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무슨의미가 있느냐는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이제는 의문이구나 라는생각을 같게돼죠 왜이질문을 베드로만 받아야 했겠는가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그렇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신 다음에 모든 사람이 예 하고 합창으로 대답을한것이아니에요 본문에서 보면 예수님은 다른제자들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는것처럼 베드로한사람 그사람을 대면하여 말씀하시는 거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어요 주님은 전존재적인 대답을 요청을 하신것이죠
이런 스토리가 왠지 낮설다고 느껴지지않느냐는거죠 왜 그래야 되었을까 아니면 오늘 처럼 베드로야 마태야 너희들 다일어나 그래놓고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느뇨 예 큰소리로 대답을 해라 그렇게 하고 세 번을 하고 끝내시지도 않았다고 다른 사람들은 질문조차 받지를 못했어요 그리고 요한 복음 은 끝났어요 느끼는 것이 없습니까
이것은 베드로가 받은 이 질문은 이중적인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었던것이에요 이중적인 성격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한편으로는 이베드로가 이예수그리스도에게 질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으로 불면하는 사랑을 고백하게 하심으로 그를 교회의 지도자로 회복시켜주심과 함께 또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이미 양무리를 맞기셨어요 그러를의도를 가지고 베드로에게 다가오셨기 때문에 이미 베드로와 개인적으로 나눈 이 질문은 베드로와의 개인과의 대화가 아니라 베드로를 대표를 하는 무리들과의 대화였다는 거죠 그러니까 베드로와의 대화를 통해서 그 모든 제자들에게 동일한 질문과 대답을 받은것이에요 거기에 참여한자가 된것이라는거죠 그러니까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 하는 질문을 할 때 제자들은 즉각적으로 이이야기가 베드로한사람에게 하는말이아니다 그 이야기를 알수있었다는것이죠 그리고 예수님께서는구지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 하는 것을 제자들에게 물어보면 성경을 더 써도 모자랐을거에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적절한 비유가 될는지 모르겠는데말이죠 우리 국민학교 다닐때말이죠 선생중에서 말이죠 군대출신중에 그런사람이 많아요 꼭 대표의 책임을 묻는사람있죠 그래가지고 애들이 막떠들면은 반장을 불러내가지고 때리다고 그때에 거기에앉아있는 사람의 심정은 운동장에 다가서 엎어놓고 한 대씩 맏는 것이 더났지 안그래요 그런데 한사람을 놓고 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하는것이라고 직시하고있다는거죠 그런 비유예요 말하자면은 그러니까 이미 여기있었던 모든 제자들은 한편으로는 감격과 그리고 무거운 신앙으로서의 본질에대한 새로운 각성과 통찰을 가지는 사건이에요 왜그러냐면 베드로뿐만아니라 베드로는 잘잃어버리고 덤벙대는 사람아니에요 그런데도 이사람이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고 물었을때에 주님이 앞에 사랑합니다 학 고백을 하였는데 그렇게 사랑합니다하고 고백을 받았을 때 사실은 마음이 편하지 않았을것이라는거죠 다른제자들은오죽 잘기억을 하고 있었겠어요 그러니까 베드로를 대표로 부르신 것은 또하나 잡히시던날밤 가장 선두에서 결코 주를 버리지 않겠나이다 하고 스스로 그일에 있어서 대표가 되었어용 예네들이 다버릴지라도 나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했고 다른 제자들도 우리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는 그한사람을 불러내어서 대화를 함으로서 모든제자들에게 동일한도전을 주신는 거죠 이런의미가 있는거죠 그러니가 개인적인 회복과 함께 거기모인 제자들에 대한 말하자면 예수그리스도의 질문이었다는거죠 그것이 베드로의 질문이라는 것으로 보이는것이죠
그러면서 이제 이사람들보다 가 이사람들보다 나를더사랑하느냐인지 그다음에 이것들이라고 번역을 할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방금 잡아온 고기를 말하는것이에요 이 물고기 보다더 나를 더 사랑하느냐 어떤사람들은 물고기라고 택하기도 하고 어떤사람들은 사람이라고 택하기도 하는데 사실 둘중에 어떤 것이 맏다고 확증하기는 어려워요
어째 튼지간에 베드로가 이사람들을 사랑하느냐 그런데 이사람들을 네가 사랑하는것보다더 이사람들을 나보다 더사랑하느냐 물고기보다더 나를 더사랑하느냐 인제 둘중에질문이 하나예요 그런데 어쨌든 질문을 하셨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제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그 고백을 하게 됍니다. 그런데 아시나이다 아시나이다 아시나이다 가 세 번이나옵니다 그런데 두 번은 히랍어로 오시다라는 뜻으로 쓰여지고 마지막은 디느스코라는 단어가 쓰이는데 그것은 차이가 있는 동사에요 오이다는 관념적으로 아는것이에요 그런데 디느스코는 체험을 통해서 아는것이에요 숩게 이야기함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할 때 주님 아시지 않습니까 하다가 주님이 계속그러니까 마지막에 베드로의 마음속에서 주님이 나의 마음을 체험하신다고 할지라도 내마음에 하나님의 아들 당신의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것을 당신이 아시지 않습니까 하는고백이에요 아주 진한빚갈에 고백으로 나간 것을 볼수가 있는것이죠
그리고 이제 결국 순결을 이야기 하고 거기서 끝이납니다.
그래놓고 1장으로 들어가는것이죠 이 질문이 결국은 그 논리적으로보면 예수님게서 성경적오로 볼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셨지만은 신앙의 전실존을 걸고 실존을걸고 대답하지않을수없도록 하신 승천하시기전에 마지막 질문이었어요 그리고 그 질문에 대답을 요구하신후에 성령이 임하시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그리고 거기에 참여했던사람들이 함께 성령세레에 참여한 것을 보는것입니다. 자이제 그러면 우리는 어떤식으로든지 그러면 1장에서 성령주심을 위해 기도하고 2장에서 성령이 부어주심으로 함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하는 질문이 어떤식으로든지 연관이 있을것이라는 추즉을 우리는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예수그리스도께서 놀라운 성령을 무어주시는것과 그리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이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지가 오는 우리가 한번더듬어 보아야하러 것입니다.
우선 이문제는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는 사람이 어떤사람인지를 먼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는 사람들으 어떤 살마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까 사실 하나님이 성령주시는 역사를 볼것같으면 참우리는 획일적으로 어떤사람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말할수 없어요 어떤사람들은 도덕적으로 상당히 허물이 있는것같은데도 성령 체험을 깊이 하는 것을 보는가하면 어떤 사람들은 반듯하고단정한 생활을 하는데도 거의 성령과 거의 먼생활을 하는사람들도 있습니다. 성경을 많이 받아도 성령을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성경을 하는 것이 천박한데도 그런데도 성령을 경험하는살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하는사람에게 성령을 주시는 것도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어떤식으로든지 관계가 있는 것은 사실인데 획일화 시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런것들은 하나님에 주권에속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을 해부 할 수는 없지만은 그러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제자들이 성령체험에 참여했다는 것을 보면서 오늘 우리는 하나 깨닫게 되는 것이있습니다. 성령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셔서 그들을 통해서 당신의 일을 이루어가는 수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 주심은 하나님게서 개인에게 만족을 주시고 즐거움을 주시기 위한 국부적인 목적으로 성령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어떤의미에서 성령이 오셔서 우리에게 만족을 주시고 즐거움을 주시는 것은 어떤의미에서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일을 복종하는 우리에게 이루고자 하는 결과들이에요 결과들이 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어떤자기만족을 위해서 성령을 구하는 것은 올바를 일이 아니란 이야기죠 성령이 오셔서하시는 일이 있습니다 죄에 대해서 책망을 하고 의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하고 이렇게 해서 사람들속에 거룩한 죄에 대한 각성을 일으키고 회계케하고 정결케 하는일들을 성령을 통해서 하신단 말이죠 그러니가 이 성령은 먼져 하나님을 먼져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성령부으심이 나타나야지만 그들에게 부어진 그 성령이 하나님으 계획에 이루는 일에 요긴하게 이루어 진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구하지만 결국은 성령을 구하다가 그 성령의 깊이 부어주심을 경험 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 하는 이유는 부흥을 우해서 기도하다가 그만두는것과 마찬가지란 말이죠 다시 말하면 자신이 아무리 놀라운 말씀에 인식을 가지고 부흥에 대한 소망을 가졌을지라도 만약에 그사람이 단지 부흥에 대해서열심히 애를 쓴다고 하면 그것으 6개월도 가지 못할것이에요 6개월도 너무길어요 대부분 기도 하다가 도중에 포기 합니다그 이유는 무엇때문인가 하면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는 아는데 그런기도가 간절하고 생명력있게 계속해서 솟아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 기도의 제목을 따라서 살아가는 삶이 요구 된다는 거죠 삶에 전체적인 전인이 자신이 기도하는목표를 다라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에요 그것없이는 기도를 유지 할수없어요 불가능한일이에요
그리고 계속기도한다고 해도 거의하나님이 부흥을 주시고자 하는데에 영향으 끼치지 뫃새요 불가능한거죠 저는 말이죠 만일 한사람이 그 부흥을 위해서 열렬하게 기도의 영을 일평생 유지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그는 이미 불씨가 아니라 부흥의 열매를 가지고 타오른 가슴으 가지고 살아가느 사람이예요 그렇지 않으면그렇게 기도가 열렬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는 전인적인 것이 예요 그러니까 기독교인적인 삶속에서 기도라고 하는 것을 떼아가지고 기도를 잘해보려고 애를쓰는데 그런데 거룩한 기도는 거룩한 사람에게서 나오는것이에요 열렬한 기도는 가슴이 불타는사람에게서만 나오는것이예요 통곡하고 울부짖는 기도는 마음속으로 무언가 이루어지지못하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고 성취되지 못하느 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그 애통하는 심령에 대해서 피뭇은 기도 가 나오는 것이에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모든 기독교의것을 이런 것으로 추구하는것이에요 설교만 바꾸려고 한고 맨날 만나면 그래요 목사님 뭐 자료좀 없습니까 자료 다있다고 어디 있냐고 여기 다있다고 자기는 바뀔려고 하지아니하고 기도 만 바꿀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것이에요 결국은 기도한데로 자신 이 쫒아 가는것이아니라 가기가 살아가는 대로 기도가 내려 가는 것이에요 여러분 설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교도 계속설교를 들으면서 가슴이 싸늘하게 식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설교자를 향해서 돌맹이를 들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수도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증거하는 바예요 그런데 그런 일들은 왜 일어나는 가 무언가 불붙는 하나님으 말씀을 들으면서 그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를 감화 시켰을 때 자기에게 다가왔던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는 몸부림이 있어야 하는것이있어야하는것이예요 몸부림이 없으면 자신속에 그 하나님의 말씀이 다가오지않는 것이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적당히 차협하고 의에길을 버리고 안일하고 안락하게 살아가는삶이 한번 선지서를 펴서 읽어보아요 아무런 교훈도 그속에서 찾을수없을거에요 그러나 만약에 성경을 읽는 그사람이 마음속에서 자기는 성경을 잘알지는 못하지만은 무언가 이시대에 창월한 무리와
삐뚜러진 이시대속에서 믿음을 지키면서 살아갈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자신의 연약한 몸부림으로 도무지 변화되지않는 시대를 바라보며 고통하는 마음으로 아파하고 씨름하는 사람들은 선지서를 펴면서 선지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마음을 함께 읽으면서 함께 애통하는것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세상에서 가장 소망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려고 하지않는 사람 이고 두 번째는 들으면서도 그것대로 살려고 하지않으면서 은혜를 유지하지않으려고 하는 사람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에 기여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은 말이죠 이땅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만들어져도 하나님의 나라는 심히 더디게오거나 거의 정지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이야기 하느냐면요 잘새겨들으십시오 오늘 날에 예수를 믿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각기 신앙을 고백하고 교회생활을 하면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은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돼는데 거의기여하기못한다는것이에요 그것을 기억해야하느것이예요
그러니까 거의 기여하지못한단말이에요 그러니까 교인들이 늘어나는것과 그 사회가 의와 거룩으로 가득찬 하나님의날라가 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어요 왜그러냐면은 하나님의 나라는 인해전술로 오는 나라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에 아무런 도움을 못주고 사도바울이 말한것과 같이 하나님의나라가 너희로 말미암아 이방인가운데 모욕거리가된다고 한 그런종류의 그리스도인들을 양성해내는 것은 하나님앞에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는것이에요 그것을 알아야돼요 기도도 마찬가지이거든요 어느날 교회당을 막햇을 때 본사람이 많았을거예요 어는 청년하나가와서 목사님 상담좀합시다 설교들었으면 되엇지 무엇을 물어볼것이 있느냐 목사님 열렬히 기도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열렬히 사냐 대답을 못하고 한참동안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고요 열렬히 삽니까 열렬히 살지를 않는데 열렬히 산다는 것은 우리나라 에 삶이라고 하는 말처럼 기가막힌 말이 없어요
이것은 무엇이예요 건인이에요 마음 성격 재능 목표 욕망 모든 것이 묵어진 현장이에요 그것이 열렬하지 않는 데 열렬한기도를 하면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외식이에요 마음에는 없는데 겉모습으로는 무언가를 기대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어떤 남다를 평가를 기대하면서 만드러내는 것이 외식이라는 말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답을 내릴수가 있죠 교회가 기도를 할 때 기도의 영이 완전히 내려않고 개인의 삶속에서 열렬한 기도의 영을 잃어버리고 그리고 중언부언하면서 행음하듯이 기도하고때우는 것은 그기도자들의 삶이 그렇다는것이예요 분면하고 기도제목이 지향을 하고있는 불굴의 투철한 목표가 없어요 삶이 그런것이예요 이리저리 바람이 부는 데로 돌아 다니는 삶 기독교신앙의 너울을 쓰고 모든일을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촞점이 없는것이에요 불타는 것이 없는것이예요 그러면서도 무언가 뜨거운기도회를 인도해주기를 바라고 자신의 개인의생활이 뜨거워지기를 원하는데 꼭그런사람들통해서 신비주의가 나오는 것이에요 전인이 하나님앞에 받혀지고 그러니까 기도의 내용도 중요하지만은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기도를누가 드리느냐는것이에요 누가드리는가 3년 6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을 때 이스라엘사람들이 한사람도 기도오기를 기도하지않은사람이 있겠어요 그러나 그렇게 기도한 사람들과 엘리야는 같은 사람이 아니였어요 그러니까 비가 오게 해달라는 기도가 사람들에게는 기갈이 면하게 해달라고 하는 갈망이였지만은 엘리야의 마음에 있는 불꽂은 비가 와서 단지 사람들에게 해갈을 시켜달라는 갈망이 아니였어요 그러니까 무언가 하나님 앞에 강렬한 기도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사는사람들은 총체적인 자신의 삶에 위기를 들어내보여주는것이예요
그런데 이말이 무슨말인지 열린교회 사람들조차 신중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요 저는 말이죠 어느때보다도 내마음속에서 정말 내가 이 강단에서 설교해야 하고 여러분들은 처음부터 다없고 다시 배워야 한다는 열망이 생겨나요 우리는 이제껏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들을 듣고 새로운 신앙의 세계들을 보았고 그리고하나님게서 우리르 지리로 깨운경험들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러나 삶은 어떠했습니까 정말 애절하고 절박하게 주님이 이세상에 살면서 순간 순간 아버지가 원하는 계획대로 살기위해서 살려고 하는그 몸부림을 지금 이해가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기도가 하나님앞에 열렬하고 강렬한 기도가 나오지 않는것이죠 성령을 부어주실 때 그 성령부어주시는 구속사적사건이 있기 이전에 교회를 이끄러갈 사명자들에게 주님 이 던지신 질문은 성령 부어주심과 아무상관이 없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질문이였어요 이사실은 무엇이냐면은 우리는 성령부어주시고자 하는마음이 누구에게나 다있지만은 그러나 주님에게 있어서는 우리가 얼마나 성령주신을 바라는 가가 아니라 그것은 두 번째문제이고 그사람이 과연 전존재적으로 나를 사랑하는가 한는 거것이에요 하나님이 당신을 누구에게 부어주시는가를 보십시오 지혜있는자나 공부많이한자에게 부어주시느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청교도 들에대해서 공부하고 부흥에 대해서 공부하는사람이 많이 일어나고 후배들도 많이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사람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해요 자기가 부흥에 대해서 공부하고 청교도에대해서 공부를 하면 자기가 리바이벌리스트가 도고 자하는 생각을 해요 바보같은 꿈이예요 우리가 청교도 같은 사람이 되고 리바이벌리스트가 되게 만드는 것은 그것에대한 청교도 같은 사람이 되고 리바이벌리스트가 되게 만드는 것은 그것에 대한 학문적이 탐구가 그것을 만드는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우리에게주신 성경에 말씀에 따라서 예수그리스도가 사신것처럼 주님이 나에게 알게 하시고 나에게 이렇게살라고 하신 당위의 명령을 성취하기 위해서 피나는 삶을 사는사람들은 통해서 부흥이이루어지느것이예요 저는 확신합니다 만약에 내가 여러분들도 저의 의견에 동의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내가 다른사람들보다 게으르게 살고 순간순간 나자신이 비워서 하나님의거룩한 이름을 위해서 살려고 피나게 분투하지 않는다면 나에 영혼은 죽어버릴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내가슴에 새기신 그 하나님의 음성이 너무나 선명하고 깊기 때문에 나는 나는 그런삶을 산다고 생각을 해요 그게 교회를 살리는 길이고 민족을 살리는길일뿐아닌라 민족과 교회이전에 내가 하나님앞에 사는 길이예요 여러분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사 마음이 하나님한분께 고정이되고 육체와 정신에 감각이 모두 깨어서 하나님을 집중을 하고 있는사람 온땅을 두루 살피면서 하나님의 이름이 이 세상에서 어덯게 모욕받는지를 보면서 주님에게 합당한 임한 새로운 일들이 이땅에 일어나야 되겠다는 갈망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는사람 그런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 는 것이예요 결국 우리의 부패와 순결은 깨끗한 것들 때문에 더러운것들이 생겨나는것이아니라 하늘을 향해서 집중이 되어서 그거룩하고 완전한 목표에대해서 집중을 하는데 그 거룩한 열망이 우리자신을 거룩을가득채우지 못하는것에서 더러움이 나오는 것이예요
참이상하더라고요 설교를 하면 할수록 어덯게 설교를해야 잘하는 것인지에대한 이해가 안생겨요 기도를 하면 할수록 어덯게 신령한 기도의 세계로 들어가야하는지가 생각나지않아요 부흥을 위해기도하고 노력하면 할수록 어떻게 부흥이 오는지가 해답이 안생겨요 그런데 반대는 생긴단말이예요 왜 부흥이 안오는지는 대한 이해가 깊어져요 왜 설교가 깊이 신령한 세계로 안들어갔는지는 점점 넓어져요 왜 기도가 깊은 기도로 들어가지 못한는것에대한 반대편에 이유들이 수없이 인식이 생기는 것이에[요 그런 영역적인 과정을 통해서 결국은 아닌것들을 모두 제해 버리면서 순수한것들을 찾아가는것이에요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결케 하는 방법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예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는 파노라마 직전에 교회 사령탑이 될사람들에게 열심히 기도할래냐 하는 것은 다 후에 나온것이예요 그릭 제일먼져 물었던 것은 무엇이냐면 너희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은 삶에있어서 어느한부분을 이야기 하는것이아니예요 너희삶이 왜 존재 하느냐 그리고 왜 사느냔 그리고 너희의 존재 그 자체는 무엇을 갈망하고 있느냐 그리고 너희라는 존재가 무엇을 위해서 쓰여져야 하는가 이것을 묻고 있는거예요 사랑은 세상과 나누고 능력은 하나님께로부터 받고자 하는사람들은 들릴라의 몰골대로 누워서 거룩한 계시가임하기를 바라는 사람이에요 그런일은 일어날수없거니오아 일어나지도 않아요 그리고 만약에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의세상이무슨 꼴이 무슨 꼴이 되겠냐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마음은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것들로 불타는데 권능이 그에게 부너졌어요 세상이 어떻게 도겠어요 하나님의 권능으로 주의 나라가가 오기를 대적하는 이상한 일이 생길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모습은 만들지를 않으신다고요 아무리 자신의 영적인생활을 과시하고 자신이 무슨 영력이 있는것처럼 기도의힘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폼을 잡고 돌아다녀도 하나님은 인간의 중심을 관찰하시는 분이에요 하나님앞에 모두 드러나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성경에서 모든 궁굼한 질문을 가지고 있고 성령을 받고 싶어하는 모든사람에 대한 그 성령주시는 첮번째 문에서 그 사람을 향해서 불같이 더져지는 불같은 하나님의 진노는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사람이 아니라면 너희에게 성령주심도 의미가 없다는것이죠 네가 하나님의사람이냐라고 물으시는것이예요 여러분은 주님것입니까 이 질문은 너무 버겁죠 여러분 주님의 소유가 돼고 싶으십니까 삶에 어느 한부분이 아니라 전존재가 주님의 것이 됀사람들은 주님자신을 그 들에게 주어서 자신을 소유하게 하십니다. 그런사람들은 성령을 주시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쉽지도 않지만은 이 질문이 너무 버거운거에요 그러니까 너는 나의 사람이냐 아 힘든거예요 제가 가끔기도 할 때 그거에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면 성령의 위대한 능력을 요구할 자격이 없어요 어떻게 목사님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습니까 할수있죠 왜 그러냐면은 그 자신 이 전존재적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향해 받혀진사람이 아니면 성령받는데 실패하는것이예 그리고사람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는데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에요 성경에서 어 맨 오브 갓 그러죠 구약에서 이슈 엘로임 하나님의 사람 그럴 때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것같아요 말이 이상하잖아요 하나님의 사람 어덯다는거예요 하나님의 소유라는 거 예요 그런뜻이 아니예요 물론 하나님의 소유라는뜻도 있죠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그럴 때 소유라는것만 말하는것이아니에요 만약에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문제는 무엇이냐면 성령이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영외에 누가 하나님의 사정을 알리요 그 하나님의성령이 풍부하게 임했다고하는데 그사람의 심정이 하나님의 심정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람은 권능이나 경건이나 하나님의 소유에에 있는것이아니라 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것이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소망을 가지고 역사를 바라보시는데 철없는 아녀자 처럼 눈물이나 흘리고 한숨이나 수기고 있느면그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일수잇어요 불가능 해요 반대로 하나님은 무너져가는 하나님의의를 보시면서 통곡하느데 예수내게 구원 찬송을 부르면서 마음속에도없는 기쁨을 일으킬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사랑일수있느냐고요 하나님의 사람 일수없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마음으로 하나님앞에서 산사람이 고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성령주심을 준비하시는 이 파노라마 앞에서 첮번째 관문이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다시말하면 너는 왜 사냐 그리고 그 대답이 너를 지배하고 있느냐 는 거죠 이것이 바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한는 질문이예요 그러므로 성경속에서 성령주심을 간절히 갈망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주셔야 할필요를 삶에 현장에서 처절하게 늦겼던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분투하면서 살지를 않으면 성령을 받아야 할 필요를 느낄수가 없어요 무슨 성령이 필요합니까 괜히 오셔서 우리들의 마음에 가책이나 주시지 무슨 필요가 있어요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그저 세상에 미쳐서 이리흔들면 저리흔들리고 저리흔들면 이리흔들리면서 분명한 모표도 없이 그렇다고 해서 가슴에 뼈속깊이 파고 드는 어떤 삶에 대한 가책도 없이 살아가는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주심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는것이죠 그러나 여러분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 몸부림을 칠 때 우리는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지 않기 위해서 대적하는세력들이 얼마난 강력하게 버티고 있느냐고 하는 것을 그방 인식해햐 할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도래에 대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거룩한 계획들이 얼마나 하찬은것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할려고 애를 쓰는사람들만이 주님이 왜 그렇게피흘리는 아픔으로 이땅에 주님의 뜻이 이룩 해달라고 하셨는지 이해 할수있다는것이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말하기를 꼭 그런 성령을 받아야 하는가 라고도달하는것이예요 마치 이솝우화에 나오는 여우와 신포도의 비유와 똑같은것입니다. 주님이 사도행전 1장에서 하신말씀이 하나님의 나라는 선행이나 진지한 열심을 통해서 온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성령이 임하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것이죠 우리가 쉽게 이야기를 하면은 그 성령에 의해서 사로잡힌것이아니면 하나님의나라에 기여 하지 못한다는것이예요
그래서 윌리암 버클 리가 말했죠 한사람의 목사는 행정가일수도 있고 재치와 기질에 번뜩이는 재단가일수도 있고 그리고 주석가일수도있고 학자일수도 있다 그사람이 성령의 사람이 아니라면 그러면 그는 아무것도 아니다 서기관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왔는가 바리세인들을 통해서 하나님으 나라가 왔습니까 오히려 그들앞에서 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말씀하셨어요 천국에 자기자신도 들어가지 아니하고 남도 못들어가게 가로막는사람들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하나님의나라에 물이 흘러가는 커다란 강에서 퍼내야 할 장애물이 돼느것이예요 여러분 우리는 이사실을 잃지 말아야하는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위해서 기도를 하지만 그사람이 살고자 한는 목표화 방향자체가 성령을 부어주심의 합당한 사람으로 가득하지 않으면은 그들은 영원히 성령주셨으면 하고 죽을 것예요 그래서 오늘 예수님께서는 가장핵심적이고 포괄적인 질문을 이 교회지도자들에게 던진것이에요 그리고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성령주심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질문에 참여해야 하는것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질문에 그러니까 어던변화가 있느냐면 말이죠 두 번째로말이죠 이렇게 성령을 부어주시는 자체가 전인격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런 추구자체는 추구하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마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순환관계에 있는것이예요 자신이 존재와 삶이 기도제목에 따라서 처절하게 살아가는 삶으로서 써내려 가는 처절한 고백이 있을 때 그 기도는 더 강열하고 뜨겁고 날카로워지는것이죠 그리고 그 강렬하고 뜨거운 기도롤 집중이 될 때 그기도는 전인적인성격이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을 를 순화시키고 정결케하고 순결하게 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에요 여러분 그런 것을 경험할때가 있잔하요 그러니가 하나님앞에 간절히 무언가 하나님에 은혜주심을 갈망하기 위해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를 할 때 그때에 방종한 자기자신이 삶이 정리 된다는것이죠 그렇죠 기도로 통해서 자기자신이 정리되는 것을 느낄수가 있죠 그렇죠 그리고 기도를 하면서 자기가 어덯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는것이죠 그렇죠 바로 극거예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방식으로 기도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이 이따금 하나님앞에 거룩한 정서를 주소서 성령을 주시옵소서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하는 것이 가끔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발작적으로 소리지르다가 그만두어버리는 늘일어난 종교적인 행동으로 그쳐버리는것이에요 저는 말이죠 기도원이나 집회를 가면은 막몸부림을 치면서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부르짖으면 부르짖을수록 그 기도소리가 공허하게 느껴지는 것을 자주 봐요 그들은 열심히 부르짖고 무릅을끓고 목에 피가 솟아나도록 외치면은 하나님이 부르짖는자에게 좋은 것을 주실것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이런것에 성경의 예언이 그약속이 그사람에게만은 성취가 안돼요 그러나 나중에는 안돼는 것을 알면 더 깊은 포기의 늪으로 빠지는것이에요 그리고 히랍에 신화에 나오는것처럼말이죠 저주받은 거인이 돌맹이를 들고 산으로 올라가면 굴러내리고 일평생 그것을 하도록 운명지어진 것을 보잔아요 그런 것을 느끼는것이에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계속 그렇게 해야 한다는 메시지 자체가 실어지기 시작하는것이에요 힘겨워지기 시작하는것이예요 그러면서 이제 그렇게 고통스러운 자극이 없는 그러한 말씀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느것이예요 그런데 여러말할것없이 뒤로 물러가서 침륜에 빠지는것이에요 여러분 한때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부흥을 구하던 사라밍 사창가를 찾아가겠어요 교도소를 찾아가겠어요 술집에서 발견이 되겠어요 물론 그럴수도 있죠 그러나 그것은 희귀한 일이에요 물러가 침륜에 빠진자들은 하나님의 영적인삶에 추구에서 자신을 보이고하나님앞에 나아가기를 포기한사람이에요 되는것이아니죠 그렇게 부르짖으면 부르짖을수록 그 기도가 나같이 신령하지 않은 사람이 듣기에도 그기도가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가 아니라 목구멍에서 나오는기도라는것이라는 것이느껴지는데 완전하신 하나님이 들으실대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앞에 자신이 무기력하고 비참한 기도생활 간구해도 도무지 성령이 함게해주시지않는 표증들이 들어나지 않느 그런삶을 통해서 자신의 전존재적인 삶을 돌아보는 것이에요 그러면 바른 기도가 있게 되면은 그의 삶이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게되는것이에요 토레이 목사님이 어느날 음식점에가서 그분은 전도의 영에 불붙어서 사는사람이니까 해박한 학자는 아니였지만 참그사람의 삶을 저는 사모해요 그런데 물컵을 같다가 주는사람으 전도하고 싶어요 그래서 당신 거듭났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그소리가 무슨소리인지도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복음을 간단하게 전했어요 그러니가 선생님 어떻게 해야하죠 하나님을 만나싶시오 알았다고 그리고 2주후에 그목사님이 일부러 그 음식점에 갔어요 그랫더니 목사님 안돼요 목사님이 간다음에 저는 매일 기도를했어요 하나님으 만나게 해달라고 그런데 이상하게 내기도를들어주시지않고 그리고 기도의 응답도없어요 토레이 목사님이 자매님 기도느 그렇게 하는것이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오늘 서부터는 하나님을 만나게해달라고 하지말고 나자신을 만나게 해달라고기도를 하싶시오 ㅏ르만나다니 무슨소리에요 당신자신의모습을 보게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후에 다시갔는데 토레이 목사님이 가니까 막뛰어나와서 손을 잡고 목사님 저 만났어요 하나님으 만났고 그리스도를고백을 했어요 아주훌륭한 예잔아요 하나님을 뵈옵게 해달라고 하니까 하나니은 대답도 안하시는데 내모습을 보게 해달라고 하니까 자신의모습으 보여주니까 그러니까 정말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에서 필요하고 그 하나님을 만남이 절박하다고 하는것에서 눈을 뜨는것이예요 그러니가하나님이 그럴 만나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것이예요 그런데 말이죠 그러니 그러면서 이러는거죠 목사님 너무힘드어요 그런데 나한데그러지 말고 오늘하나님앞에 나아가서 주님 에수쟁이 된 것 물려주세요 기도하세요 버거우면 독창적으로 여러분들을 버겁게 하는것이아니라 왜그러겠어요 독창적으로 버겁게해서 무엇을 하려고하렜어요 버거워서 교회 안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우리 교회 설교 때문에 교회떠난사람 많아요 제가 여러사람 실족을 시켰어요 버거운데 왜 그러겠어요 셩경이예요 성경 여러분들도 만약에 오늘날에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리고 심정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하나님이우리를 구원하신것과는 상관이 없고 거룩한 목표와 하나님의나라에는 거의 기여하지 못하더라도 그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천국에서 만나고 말지 라고 살고 싶으면은 그런데로 가세요 가서 신앙생활 하십시오 대신 그날에 우리를 라보면서 슬피울지 마십시오 행복한 인생이 될 수있겠어요 행복할수있겠어요 저는 요 전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한번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맛보고 그리고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아는사람이 결국 그는 이렇게 전존제적으로 우리에게 질문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비울수없었다는 사실은 주님의 가장 커다란 계명을 어긴것이에요 마음과 뜻과 성품과 목슴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는 것 그요구를 주님앞에서 거적한것이죠 그러니까 그런각도에서 보면은 이 성령주심의 장엄한 역사적 삭건이 있기전에 교회의 지도자가 될사람을 불러놓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신 질문이 이것은 구속사의 위대한 역사가 이 예루살렘 교회와 세계역사에 경험 되기 전에 가장 심각하게 던져진 질문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은 흔히 열심히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성령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생각이라고 하 는 것이 열심히 하나님의 열심을 꺽을수있을까 이허게 생각하느사람들이에요 열심히 해보라고 그러세요 안와요 그렇게 자기가 생각 하는 것처럼 몸부림치면서 부르 짖으면 성령이 오실 것 같지만은 아니예요 절대 오지 않아요 성령주시는 문에 들어가기 전에 간절히 기도하는 그 다락방에 들어가는 문이전에 제일먼저 들려오는 성경자체에 질문은 네가 누구의 사람이냐 그리고 네마음이 누구의것이냐 네가 그리스도예스를 진심을로 사랑하느냐 뭇는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진리를 따라서 사자와 같이 용맹스로럽게 하나님앞에간 거룩한 성자와 같은 람을 모두 불러놓고 당신은 누구를 위해서 살았냐고 묻는다면 글들은 자신의전존재를 한나님앞에 바치기를 원했어요
자기를 위해 아무것도 챙겨두지 아니하고 그리고 주님을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을 즐고워 했어요 왜 그러냐면 자시의 모든 존재가 하나님의것이라고 믿었고 그렇게 쓰여지는것만이 자시의 인생에 진정한 행복이라고 믿었던 사람 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에 글들이 오늘 날 우리에게 커다란 감화를 주는것이에요 밤에도 이엠 바운즈 책을 보는데 뛰어난 학자는 아니지만은 정말 전체가 하나님에게 바쳐진 사람이 아니면 토해 낼 수 없는 주옥과 같은 언어들이 솥아져 나오는 것이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권이나 4권을 읽어보라고 성령주심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게서는 오늘 우리들에게 장엄한 성령의 역사 이것을 이땅에 불러일읔키셔서 영광스러운 역사를 성취해가시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물으시는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사람입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하나님의 질문앞에서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지고 하나님앞에 도무지 자신속에 남겨두지 않은 사람만이 순결한 삶을 살아갈수있어요 뒤에다가 자기 시간 을꿍쳐두고 자기 물질 꿍쳐두고 자기 안락한것과 유익한 것 꿍쳐두고 수틀리면 거기에 뛰어가서 살려고 하는사람들이 순결할수있겠어요 그것은 불가능 한것이에요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순결은 도덕이 지배하는 삶이아니라 순결은 한가지 거룩한 추구에 의해서 점령되어지는 마음의 상태를말하는것이에요 그것이 순결한 마음이에요 그러니가 불꽂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만 이 순결할수있어요 그런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신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모여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상당한 날짜가 흘러가도록 하나님께서는 계속 사람들을 속아냈어요 5백여명에 사람들이 보았죠 20명밖에 안남았습니다. 계속 속가내고 개인을 순결하게 하신것이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전혀 한가지 목표에 매달리게 만드심을로 말미암아서 순결하게 하시는것이예요 그리고 거기에 거룩한 영을 물붙듯이 부으신것이예요 기도하겠습니다.
2.부활과 하나님 나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행 1:3)
지난 시간에는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일어나기 앞서서 있었던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 하신 모습으로 베드로를 찾아오신 장면 그리고 거기에서 네가 나를 사랑하시는냐는 질문을 성령강림 파노라마를 흘터가는데 제일 첮번째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요점은 이런것이였습니다. 결국 베드로를 하나님께서 실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에 지도자로 삼으시고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을 통해서 베드로를 비롯한 신자들에게 충만하게 부어주서서 그들로 하여금 이제 영적인 싸움을 통해서 하나님의나라를 이루어가는 영광스러운 일로 불으셨고 베도로를 그일에 지도자로 세우셨는데 그런 성령주심 이전에 먼저 베드로에게 물었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이 질문자체가 성령을 부어주시기 전에 교회에 대한 질문이었다는 사실을 오늘 우리가 지난 시간에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한는가 그리고 삶이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이 되어있는가 한 것이 성령주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이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시간에 사도행전 1장 3절을 더듬어 보겠읍니다.한번 다시 본문을 읽습니다. 해받으신후에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저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사시니라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승천하시기까지 40일시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은 그러나 40일동안 늘 당신자신의 모습을 당신자신을 들어내보이시면서 사신 것은 아니였습니다 간간히 찾아오셨습니다 그런 모든 기간까지 합해서 사십일이라는 일정한 기간이 흐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하기전에 예수님게서 가지고 있었던 인격과 그리고 부활한 다음에 이제는 인간의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부활체로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예수님에 인격사이에 어떻차이가 있었는지 궁굼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육체를 입으시고 이세상에서 간간히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으시며 사실때와 그리고 부활하신 몸이 되어서이제는 시간과 장소에 구해를 받지아니하고 잡수실수도 있고 또 원하면 안잡수실수도 있고 문이 닫혀도 들어오실 수 있고 또 가만히 계실 수 있는 이러한 변화된 부활체를 가지신 예수그리스도 그 두예수그리스도 사잉에 인격적인 차이가 무엇인가하는 것을 여기서 중요하게 논쟁하는것이아닐것같아요 그러나 오늘 그거보다더오늘 더중요한 사실을 더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을 무엇이냐면 에수님이 영광스러운 부활을 경험 하시고 완전히 신비한 새로운 모습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때에 그것은 분명한 사실하나는 육체였다는 것입니다 그 육체는 다만 예전과 같이 그 육체에 한계엥 얽어매어진 그런 육체는 아니였단말이죠 그래서교회역사이래로 예수그리스도의 양태가 어떠했냐는것에서 많은 이단들이나오고 논쟁이있었어요 그중에서 가장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은 소위 말하면 가연설이라는것이죠 무엇무엇처럼보인다 라고하는 것을 가연설이라고 한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을 하셨는데 육체로서의 부활을 부인하는것이죠 예수님은 환상과 환영으로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는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입증이 안되는 것이 무엇이냐면 예수님이 의심만은 도마에게 접근하셔서 하시는 말씀이 네 손을 보라 내옆구리에 손을 넣어보고 믿음이 없는자가 되지말고 믿는작가되어라 그러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장면을 볼 때 그것은 단지 환상이나 환영이아니라 진짜 육체였다는것이죠 그리고 진짜 육체가 진짜 육체로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신것처럼 진짜 육체로서 부활을 하셨는데 다만 이전에 부활하시기전에 육체오 부활후에 육체는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것이에요 그리고 실제적인차이가 어떤것이었는지 우리는 신비네 싸여있죠 그러나 우리도 분명히 알수있는사실은 우리도 예수그리스도께서 죽고 부활하신것처럼 그분이 우리의 첮열매가 되셨다면 우리도 또한 그러한 양태로 부활하실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믿는다는것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기전과 부활하신이후에 가르치신 메시지가 동일하셨다는것입니다. 여전히 예수님께서는 오늘 이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우선 하신일이 둘이있었는데 하나는 당신이 부활하신일을 확실하게 증언하는일이었고 또하나는 무엇인가 가르치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제일 첮번째 하신일이 당신자신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제자들에게 확증을 하셨다는것이죠 그것을 보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사도들로 하여금 이제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서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초대 교회를 통해서 예루살렘이 그리고 온유대와 사마리아 와땅긑까지 복음이 전해져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나고 하나님의나라가 확정되어갈처인데 그 하나님이 확장되어가는 교회가 설립되는데 있어서 가장중요한 사항이 부활신앙일하는 것을 우리는 알수있다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죽고 부활하신 이사실을 사람들이 믿든지 말든지 제자들이 이것에 대해서 애매한 태도를 가지든지 분명한 태도를 가지든지 개의치않고 다른일을 하게 하신것이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일어난 사실 ㅅ 그자체를 확증해 주심으로 말미암아서 당신의 제자들이 그것을 분명하게 확실하게 하나의 신념으로서가 아니라 사실로서 확실하게 믿게 된는 일런일들을 예수그리스도께서 교회의 토대롤 삼으셨다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뒷편으로 넘어가면은 말이죠 이제 가롯유다가 그 갈곳으로 간다음에 이제 이빨빠진것처럼 하나가 빠져있는 열두사도를 채우기 위해서 맛디아를 선출하는 장면이 나오잔아요 그런데 그때애 어떤자격을 가진사람이 그런 제2에 사도가 될 수있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면 이 부활이라는 사실자체를 목격한느것이 얼마나 이 예수그리스도께서 교회에 터전을 세우기위한 사도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신앙인지를 알게됩니다 1장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1절입니다. 이러함으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가 하늘에서 올리워 가신날까지 주예수께서 우리가운데 출입을 하실때에 항상 우리와 같이 다니던 사람중에 한사람을 세워 우리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증거할수있는사람이어야 하거늘 두가지인데 하나는 자격이고 하나는 직무였습니다 이상하죠 자격이 사도가 되기위해서는 권능이 충만해야한다던지 아니면 지식이뛰어나야 한다던지 예수님에게 사랑을 받았다던지 그러한 현실적인 조건이어야 하는데 그런 것을 다필요가 없고 세례요한에때 부터해서 그때는 바로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때이잖아요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때까지 등장 복음을 선포하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시고 부활하시고 나타나셔서 제자들과 교제하실때에 그것을 친히본사람 그리고 마지막에 승천하는것까지 본사람 그러한 예수님으 개인적인 역사를 본사람 그사람이 바로 사도로서 가롯유다를 대신하는 자격이라는 사실 우리의 주목을끌지를 않습니까 그리고 직무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증거하는일이였습니다. 이땅에서 살아계실때에 이땅에서 행하신 착한일들을 증언하신느것이 첮번째가아니라 가장중요한 증언의 내용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살아나셨다는사실이에요 이것을 증거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랫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알수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자주 나타나셔서 당신자신의 모습을 보이신 것은 당신이 부활하신 이사실을 제자들이 역사적인사실을 확인하는 것 그것이 제자들에 신앙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증인이 될 수있었읍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께서 다시살아나셨다고 알게 된 것은 이때가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에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새벽에 무덤을 확인하던때로 시작을 하여서 세 번째로 갈릴리 호수가에 서 나타나셔서 제자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실때도 그들은 모두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문제는 무엇이냐면 두가지가 함께 결합이 되어서 초대교회 사람들이 부활신앙을 가질수있었다는것이죠 하나는 역사적으로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모습을 대하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고 두 번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살아나셨다는 사실이 지금 에수그리스고가 승천하신다음에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실존적인 삶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게 된 것은 성령강림사건이후에요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매우 실제적인 교훈을 준다는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가 참된그리스도인이 되기위해서는 두가지 일들이 함게일어나야 한다는 것이죠 그것은 무엇이냐면은 역사적으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해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날에는 에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고 다시살아나신사건이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는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예수그리스도게서 다시살아나신 것은 정말로 다시사신것이아니라 다시살기를 간절히 원했던 예수님의 제자들의 소망이 기록이 되어서 그것이 사실처럼 오늘 받아들여지고 있다는것이죠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것을 단호하게 거부합니다. 예수그리스도게서 십자가에서 못박히시고 다시사신사건이 역사속에서 일어난 사건이아니라면 그러면 괭장히 어려운 사건이 발생한다느것이죠 그것은 무엇이냐면은 우리가 하나님앞에 범죄하고 우리가 죄인이 된 것은 우리의 구체적이 삶속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에수그리스도게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환상속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실제의 삶속에서 일어난 죄의문제를 환상에 속제함으로 사함을 받았다는 이상한 교리가 나오는 것이죠 그러니까 어느쪽도 환상이거난 실제가 아닐수없고 진짜 실제라는것이죠 그러면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사신 사건을 이당시에 사람들은 눈으로 보아서 예수그리스도의 사심으 확인할수있었지만은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이런식으로 확일을 하지않죠 그러니까 제자들에게는 단지 눈으로 바라보는 확인이 필요 했지만 우리는 논리적으로 증거를가지고 예수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워요 여러해전에 많은 사람에게 주목을끌던 소설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소설속에는 예수그리스로를 쌓았다고 하는 수의가 튜린 대성당이랄고 하는 교회당에서 발견이 되었다는거죠 그것을 저도 보았어요 직접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을 통해서 보았죠 펴놓고 나이트를 비쳤는데 참재미있는 것은 청년이 누워서 한자락은 깔고 위는 덮은것이에요 그런데 그게 얼굴과 신체의 모습이 그 천에 그대로 베겨났어요 그런데 피자국은 아니라는거죠 거기서 그것들을 가지고 과학자들이 연구를 하는 데 결론이 무엇이냐면 시체가 되어서 누워 계시다가 부활하는 순간에 육체의 어떤성분이 일어나면서 그것이 그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쌓았던 수의 에 방영이 되었다는것이죠 그래서 과학자들맘이알 수 있는 이야기들을 푸어나가요 우리들은 전문가가안니니까 무엇인지는 잘모르는데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역사성을 입증해줄려고 하는 노고는 가상스럽고 그러고 칭할만한데 사실은 그것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우리의신앙은너무 초라한거에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우리가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다시살아나셨다고하는 사실은 성경에 기록한 역사적인 사실과 또하나는 오늘 우리가 체험할수없어도 믿음으로 우리가 받아들이고 아멘함으로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게서 죽고 우리를위해 해를 받으셨지만 다시 살아나셨다느것을 믿게되는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이렇게 예수그리스도게서 다시살아나셨다고 하는 지적의 동의만을 가지고는 우리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수없고 또 그런그리스도인들이 모인교회가 교회될수도없다는것이죠 그것이 무엇이냐면은 이제 그렇게 예수그리스도가 살아계시단 시실을 역사적으로 믿을뿐만아니라 그 위에 성령이 부어질 때 그때에 예수그리스도가 다시살아나신 사실이 생생하게 자신들의 삶속에 깊은 영향을 던져 주는것이죠 그래서 영국의 복음주의적 신학자 가운제 마이클 그린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몆권의 책을 써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는데 그분이 제시하고 있는 사도들의 부활신앙은 상당한 우리에게 흥미를 줍니다., 다시말하면 성경에 다시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고 한는 동사들이 있는데 그 동사들이 모두 완료형으로 쓰였다는 것이에요 거기에 착안을 해서 무엇을 이야기 하냐면은 히랍어에서 완료형은 하건을 과거에 일어났지만 그러나 그과거에 일어난 사건이 현제에 자신들이 삶에 영향을 줄 때 완료형을 쓴다는것이죠 그러니가 제자들이 예수그리스도가 살아나셨다고 할 때 모두 완료형으로 말했다는거죠 다시말하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죽고 다시부활을 하셨는데 그 부활하신 것이 자신들이 삶속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있다는것이에요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것이죠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이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같이 사도들이 옥속에서 깊이 잠들고 있는장면은 그냥잠이아니라 평안의 잠이었다는것이에요 어던의미에 평안의 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었다는것이죠 그래서 두가지 그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건져주실것이라는 믿음과 또하나는 죽어도 예수그리스도처럼 부활한다는 부활신앙이요 그것이 그들의 삶을 강력하게 움직이고 있었다는것이죠 그런데 이런현상은 우리나라에서도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커다란 부흥을 경험할때에 여러 가지 특징들이 일어나지만 한국교회로 볼대는 그런 부흥이 일어나던일제시대와 공산치하에서 보면은 두가신앙이 강력하게 고개를 드는것이에요 하나는 종말 신앙이고 또하나는 십자가 신앙 이에요 십자가신앙은 부활신앙과 연결이 되어서 종말신앙이 되는 것이예용 무슨 의미냐면 예수그리스도께 죽으셨으니가 우리를 위해서 고난을 당하셨으니가 나도 고난을 당하는 것이 마땅하다는것이고 또 우리의 죽음이 예수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죽음이라면 반드시 다시산다는것이였어요 살아가는가운데 위기를 모면한다기보다는 우리가 죽어도 그리스도와 함게 다시산다는 부활신앙이 있는데 그것은 종말 신앙과연결이 된것이에요
그러한 신앙이 현실을 이기는 무한한 능력과 근원이 되었다는 사실이죠 만약에 믿음을 배반하고 구차히 살면 부끄러움을 당할것이요 주와 함께 죽으면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것이라는 부활신아이에요 이것이 고난과 핍박을 이기면서 신앙을 간직하며 살아가게 하는 가장 강력한 신앙이었다는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때에오늘 날 우리들이 이렇게 부활신앙에 강력한 소망을 가지지 못한 것 이것도 역시 단지 지식으로만 동의를 하고 성령이 우리가운데 부어주셔서 그 부활신앙과 모든 것들에 대해서 알게 하시는 성령에 감화가 없어서라는 것을 우리늘 결론을 내리는것입니다., 복음에 모든 핵심적이요소 그리고 복음적인 진리들은 성령이 오셔서 그 진리가 가르쳐주고 그진리가 깨닫는 현장에 강력하게 역사하실대 사람들의마음이 복음속에 실려진 실제들을 체험할수있는것이에요
그러므로 십자가의진리이던 부활의 진리이던 그것이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의 심령속에서 경험되어지지아니하면 결코 우리의 인생을 거기에 맡길 수 없는 것입니다. 심정적인 성경주의자 심장적인 칼빈주의자 심장적인 정통주의자 이런사람들이 마지막 가는길은 신앙과 삶이 완전히 유린되어있는 바리세인적인 삶이난 마지막에 자기가 붙들고 있는진리를 끝까지 붙드록 살지를 못해서 그것을 버리는 배교에 가까운 삶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복음 진리가 경험 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나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말이죠 결국 산사람에 마음속에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맛보아지는 것 그것도 진리를 하나님 앞에서 깊이 체험 하는것이예요 피상적으로 느껴지고 우리도 앞으로 죽으면 살겠지 그런생각을 하지만은 그러나 정말 다시 살소망이 우리에게 있다면 주님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져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은 목사가 되었는데 제친구가 그런이야기를 해요 우리나라 한국 신학교에서 널리 알려져있는 교리학 교수님이 있었는데 유학을 하고 고달픈 생활을 보내다가 아주늘그마게 아이를 하난낳았어요 얼마나 귀엽겠어요 그러니까 매일 물고을빨고 그랬는데하나님의 뜻이 어디계신지 모르지만은 4살 때 하나님이 데려 가신거예요 그런데 거기 제자들이 이제 스승이 낙상을 당했으니 간거아니예요 그런데 다른사람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얼마나 처참하게 우는지 그중에 한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해요 교수님 부활을 안믿는 것 같죠 그러니가 부활을 전혀 믿는것처럼 느껴지지않아요 너무 슬피 우 는것이라는 거죠 문상객들이 다있는데 소리 소리 지르면서 네가 가면 어떻게 하냐고 그렇게 서럽게 울더래요 그런데 우리는 부활의신앙을 깊이 체험을 하면은 왜 하나님이 부활을 이야기 할 때마다 하나님의 능력을 말했는지를 깨닫게 돼요 제가 아는 목사님이 부인을 여위였잖아요 결핵으로오랬동안 고생을 하다가 마지막에 죽었는데 시신을 보면서 자기도 깜짝놀랐데요 바짝말랐는데 30키로도 안나갈 정도로 그런데 그 몸을 만지면서 제일먼저 생가가는게 이사람도 살리신다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이에요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이예요 여러분 부활이 여려분들에게 소망이 돼시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매일 맞이하는죽음들을 보면서 우리는 두려워하지않고 떨지않아요 여러분 우리 한국의 예습가운데 초상집에는 꼭 가야돼요 저는 누군가에게 그런 충격을 받았어요 바빠서 못갔습니다. 무어가 바쁘냐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보다 큰일이 어디있느냐 사실그렇지않아요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그렇게 수많은 죽음을 보며서 말이죠 이 죽음 앞에서 그래서 젊었을때는 그런데 쫒아다니느데 연세가 드시는 분은 초상집에 안가도 전혀 실례가 아니예요 자기일처럼 두려움을 느끼는것이에요 어제도 우리 친척 중 한분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랬더니 거기계시는 할아버지 한분이 이제는 내 차래인데 그리스도인들속에 부활신앙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죽는 것을 보면서도 그 죽음이 또다른 삶의 형태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는 것이에요 잠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것처럼 우리를 죽음에서 건지시고 죽음에서 다시 살리실 그 영광스러운 부활의 영화를바라보며서 우리는 죽음이 또한 살기위한 성화의 과정인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소망을 주섰어오누가 주셨음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자신에 부활을 제자들에게 확실하게 전해주었어요 여기 증거라는 말이 나오는 데 이 말은 히랍어로 재판정에서 제시되는 재판으 뒤집는 결정적인 증거예요 사소한 증거가 아니라 결정적인 증거예요 그런 결정적인 증거로소 당신자신이 살아나셨다는사실을 보여주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십자가 뿐만 아니라 십자가의 정신에 의해 죽고 다시사는사람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의 정신에 따라서 주와 함께 해를 받고 주화 함게 고난을 받는 사람들에게 서 예비하신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서 우리는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동안에 추해져가는 우리의 육신을 바라보면서 말씀히지않을수있는것입니다. 사단에 세력이 우리를 기를 죽이고 우리가 하나님의 섬기는 자리에서 멀리떨어트려 놓기 위해서 죽음이라는 카드를 우리앞에0 내어놓는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는 죽음으리 권세를 능가하는 하나님에 부활하신 능력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사단이 노리는 협박 장같은것들을 아낌없이 찟어버리면서 주님을 위해서 자시있다 살아가는 이세상에서 우리는 잠시 있다 사라시는 사람처럼 사랑하지 아니하고 또 한편으로는 영원히 살사람처럼 봉사하고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영광을 우리는 이 부활신앙속에서 발견할수있는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다시사신 예수그리스도가 영원한 찬송의 제목이 되고 그리고 다시사신 그리스도 예수에 죽음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살리신 드 위대하고 놀라운 권능이 또한 우리를 매일 매일 그리스도 예수를 위해서 죽는 현제적인 삶을 십자가에 못박힘 속에서 거기서도 또한 우리를 건져내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보게된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부활신앙은 이중에 구조를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가 주를 위해 살고 또한 그리스도를 위해 죽고 복음을 따라서 이세상을 하직하면 그리스도예수를 죽음에서 살리시고 부활의 첮열매로 살리신것처럼 영광스러운 그때에 그리스도 예수께서 오시고 위대한 나팔소리와 함께 하나님을 믿고 소망가운데 잠들었던 모든 사람을 살려내실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영광스러운 부활에 동참하게 될것입니다. 저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나팔이 울려날떼 주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내영혼은 겁없겠네 주께서 권능으로 모든 자들을 살리셔서 그리스도 예수를 모르고 하나님을 위해 살지못하던 사람들을영벌에 처하기 위해서 살려내신 그 사망을 위한 형벌에 시간에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 예수와 더불어서 영원히 살 생명으로 부활 하실것이라는 것을 우리들은 굳게 믿기 때문에 우리는 이세상이 모두인것처럼 살아갈 수 있고 그리고 흰이빨을 드러내고 우리삶을 죄가운데서 사로잡기위해서 사망이라는 칼을 내밀면서 우리를 협박하고 도전하는 사단의 세력을 하찬게 여기면서 우리는 예수를 위해 살아갈수있는것입니다. 또하의구조는 매일매일 살아가는 삶 여러분 우리는 에수그리스도와 함께 한번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젠간 말씀을 드렸죠 갈라디아서 2장 1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박혔나닌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산것이라 거기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그러나 내게는 그리스도 십자가외에 결코 자랑할것이 없으니 내가 세상에서 못박히고 세상이 나에 대하여 그러하니라 못박히고 모두 현재ㅎ완료입니다. 단합번에 과거의 십자가가아니라 한번그리스도예소와 함게 죽고 그리스도와 함게 죽은 영향이 우리의 삶을 늘지배 하여서 인생은 매일 매일 살아가는 삶속에서 그리스도가 우연의 사시기 때문에 뛰어난 그리스도게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은신 그 정신으로 우리가 못박히며 살아가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생각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삶이란 존재할수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말했습니다 나는 매일 죽노라 매일 매일 우리는 죄와 더불어싸우고 우리로 하여금 오늘 예수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이 하늘라라를 위해서 살지못하게하는 우리자신과 싸워야 되는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삶체가 이 처절한 싸움속에서 승리를경험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게 되어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한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버지의 뜻을 거스려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애써서 공부 할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고 마음에 소욕에 원사는데로 살면 그것이 곳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반항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말슴에 인식이 생겨날 때 여러분들은 의심하는 여러분들의 영혼을 그리스도 때문에 마음을 누루며 믿음을 가지라고 권고하고 싸우고 있습니까 순간적으로 정욕이 자신을 에워 싸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밪릉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여러분들 속에 일어나는 육신의안목이나 여러분들의 정욕을 이기시렵니가 일단 한번 내매음에 요구를 만족시켜 봅니까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실패입니다. 성경에서 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이기지 못하고 질 때 그는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이 죄에 진대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좀더 진실하게 바라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냉철하게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매순간 매순간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주님이 이세상에서 살았던 방식으로 우리가 하나님앞에 살아가기를 원하시는것입니다. 여러분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사셨는지를 우리에 게 보여주실 때 우리는 우리의긴장을 늦추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우리는 싸움에 직면할때마다 이것이 선택에 문제가 아니라 투쟁에 문제라는 것을 눈뜨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싸우는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신중하게 살아가는것이죠 그사람들에 의해서 신앙이 유지 되는것이예요 그런데 싸움도 두가지가 있읍내다 해보는 싸움이 있고 생명을 거는싸움이 있습니다. 에수그리스도의십자가는 격렬하게 싸우다가 물러나신 예수그리스도의 모본을 보여주는것이아니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마지막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성취하기 위해서 자신의목숨으 모두 담보로 하고 싸우셨던 것을 보이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매일의 삶속에서 주님이 죽은자 같은 우리르 매일 살리시고 그리고 우리의 심령속에 부활의 놀라운 능력을 맞보게 하셔서 그 능력으로 죄를 이기고 우리의 삶을 향하여 도전하고 있는 악령들에 세력을 추방하고 날마다 승리를 하는 경험을 위해서는 부활의 경험이 경험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놀라운 부활의 능력은 예수그리스도께서 해가 되신 이후에 그리스도 예수게 나타나신것처럼 우리들의 삶속에서 매일 십자가의 정신으로 죽는 사람이 삶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예요 죽는 사람들에게만 다시살아나는 이들이 일어나는것이예요 예수님이 게세마네 동산에 오르셔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여 할만 하시거든 이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만약에 예수그리스도가 4죽음의 잔을지지 않으셨다면 부활을 경험하지 않으셨을거예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종말론적 인 구원을 보고 목숨을 걸면서 산것이아니라 매일 매일 다시살리신 예수그릿스도 매일 매일 의 삶속에서 앞당겨서 체험하였기 때문에 그 고난의 길을 걸으며 승리할수 있었던것이예요 이것이 구도가 말이죠 부활은 앞쪽에 있고 십자가는 뒤에 있다고 십자가는 이미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잖아요 과거에 일어난 사건인데도 예수님이 나를 위해5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는 이놀라운사실에 깊은 감동 그것을 언젠가는 깨닫잖아요 그렇게 깊이 깨닫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사실에 대해서 한없이 감격하는데 그러면 이제 생애를 살면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을거아니예요 그런데 그것하나만 가지고는 이 고난으로 믿음일 지키며 살기에 고난으로 응답해오는 이세상에서 순간 순간 신앙을 택하며 승리하기는 불가능하단것이에요 우리의 씨름은 우리의 영적인 전쟁은 매순간 전쟁의 순간에 부어진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능력을 이기는 것이지 옛날그리스도의십자가의 사랑에 감격했던 추억이 우리의 무기가 되는것이아니예요 중요 한 것은 매 순간 매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현제적인 십자가의 체험이예요 여러분 일곱명중에 한사람이 이혼을 하는데 그중에 사랑을 안해서 이혼한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요 다사람들마다 삼류소설 몆장을 쓰고 남을 정도에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사람들이에요 중요한 것은 무엇이예요 과거에 그 추억을 먹고 우리들이 승리할수있는것이아니예요
오늘 이게 과거 에 일어난 사건이 오늘 이렇게 반응 한것에 대해서 부활은 앞으로 우리느 부활으 경험 해보지 않았잔하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날 소망을 앞당겨서 경험을 하면서 우리는 그 부활의 능력으로 이기면서 살아가는 그러한 신앙의 체험들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예요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께서 죽은 자와 방불한 사람들을 언제든지 그 놀라운 부활의 능력으로 살려 내실수있으니 또한 죽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영적인 삶이나 우리의 실질적인 삶에서 만약에 그 능력이 역사한다면 우리는 고난가우데에서 이기고 시련가운데에서도 란한 빛을 발하며 살아갈수있을거예요 이런것들을 실제로 하나님이 부활시키는 능력에 놀라운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며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예수그리스도의 해가 되시는 것을 머져 경험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예요 예수그리스도에 십자가 신앙과 죽었으나 살리실것이라는 생생한 신앙은 탐구하는사람들에게서 유지되어온것이아나리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피뭇은 삶을 살고 그리스도예수께서 죽으신것처럼 죽을수있는것처럼 산사람에 의해서 주께서 앞으로도 지금도 나를 다시사리신다는 부활 신앙의 고백이 내려온것이예요
여러분들은 누구에게 어떻게 신앙을 배우려고 하십니까 여러분은 교회에서 어떤방식으로 교회에게 신앙을 가르쳐 줄수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여러분 신앙은 신앙을 삶을 살며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윗해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전수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위대한 부활의 신앙도 진실고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것을 믿을뿐아니라 그리스도와 같이 그렇게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다시살것이라는 매일 매일 살아가는 짓은 빚갈에 삶이있는 사람들에게 영적인 세계속에서 맛볼 수 있는 부활신앙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이진리 앞에서 단지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를 알고 부활을 알고 사도행전의 구조를 아는것만으로 만족하여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고난의 파도를 넘고 핍박에 칼날이 버뜩이는 칼날을 지나면서 그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을 간직하고 그 부활을 체험을 하고 부활의 체험을 통해 알게된 신앙을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었던 것처럼 우리는 그렇게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시사신 이유가 또한 우리가 죽고 다시살아야할 이유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믿습니까 예수그리스도게서 하신 두 번째 일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을 확증하시고 또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일을 말씀하셨으니까 우리는직감적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과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세상에 사시는 동안에 많은 교훈을 가르치셨는데 그 교훈은 하나의 커다란 가르침을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크고 긍극적인 가르침은 바로 그 나라에 관한 교훈이였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가르침은 모두 그나라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고 그 나라라라고 한 그 구도안에서 생각하고 가르치는것입니다.다시말해서 예수님이 복음을 가르치신 것은 이세상에 하나님의나라를 회복시키기 위한 방법이였습니다. 귀신들을 내어쫒는 것은 그 나라를 지배하고 있는세력을 내어좆음으로 그영토를 주님의 나라가 되기 위한 방법이였습니다. 주님이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것을 많이 가르쳐주었읍니다.그것은 그 하나님의 나라에 살아가는 백성 들에 윤리입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게서는 그나라안에서 살아가는 백성들에 참즐거움과 행복에대해서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랑에 살아가는 백성들에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의 열매가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교훈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그리스도의 교훈은 예수그리스도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와 직접적으로 관계가 되어있고 예수그리스도가 이세상에 오신 것 부활하신 것 도 교회를 세우신것도 다시오실것도 그 것을 심판하실것도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덯습니가 우리는 우리가 참예수그리스도이 신앙을 물려받은 참된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롤 에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모두다 배우고 아는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먼져 예수그리스도의 진실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에 담겨 던 긍국적인 소망을 함게 나누어야지만 참예수그리스도의 제자기 될 수있다는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있고 제자라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들이 여러사람들이 함께 일을 하는데 어떤사람은 내가 가지고 있는지식을 덜가지고 있고 어떤사람은 내가 가지고있는 지식보다 더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두사람에 차이가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약간 적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사람은 제가 긍국적으로 내가 꿈꾸고 염원하는 것을 깊이 이해하고 공유하고있어요 그런데 옆에 있는사람은 무언가 많은 정보는 가지고 있는데 궁국적으로 내가 이루고자 하는 소망에대한 마음에 교류가 없어요 그럴 때 사실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식은 함게 동역하고있는데 도움이 안될수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그러면 무슨이야기냐면 우리들이 신앙을 갇되 예수님이 주려고 했던 참된신앙을 가져야 되는것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말이죠 역사적으로보면 늘 하나님에 순전한 말씀 그리스도예수께서 세우고자 했던 교회에 모습 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이나 그 당시에 여요구되는 그 사회에 요구에 의해서 자꾸 예수그리스도의 순수한 가르침이 보전되지 못하고 뭍거나 빠져나가서 뒤틀린것들이 나왔다는것어죠 그것은 여러분들도 알수있잖아요 만약에 예수님께서 이세상에서 오늘날에 교회를 보신다면은 무릅을 치시면서 내가 이런교회세우려고했다 예수님이 그럴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수있죠 그것은 단지 사람이적게모이거나 설교를 못하는것에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신앙생활하고 교회가 이세상에 존재하는데도 그리스도의 마음이 그 교회속에 깊이 이해되지 않고 있는것이예요 다시말하면 예수그리스도의 관심과 오늘날에 살아가는 관심이 어떤식으로 깨닫게되는 것이 일치 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리 복음적인 지식을 쌓는다고 해도 그것이 예수그리스도 께서 물려주시고자 했던 참된 복음이라고는말할수없다는것이죠
성경에 나오는 여러 가지 진리가 있잔하요 그 진리를 찾아내요 그런데 이것은 이거다 맞아요 맞는데 또 열어서 찾아내요 맞아요 또열어서 찾아내요 그래서 수십개를 찾아냈어요 그사실자체는 하등에 문제는 없는데 그것을 자기가 마음먹은데로 꽨다고 하면은 올바른 성경해석을 가지고도 꽤는 것이 비성경적이면은 괴상하게뒤틀린 신앙이 나오는 것이예요 그것이 바로 무슨뜻이냐면 성경하나 하나를 해석을 해도 전체적으로 하나님이 이세상을 구원에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가지고있던 마음속에 있는 당신의 일들을 이루고 싶어하는 구원사역의 위대한 구도가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와야지만 우리가 배우는 자기적교훈들이 어느자리에 놓여야 할지를 안다는 것이예요 여러분 어느날 성경도 모르고 회심도 모르고 영적인전쟁도 모르고 그리고 참된회심의 징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참된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사람이 어느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하시라고 그랬구나 그리고 사랑하는것에 목매여 사는 사람을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를수없어요 그렇지안아요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신앙이 쪼가리 신앙이 아니라는 거예요 성경에는 예수믿고 복받는 이야기가 나와요 그것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그것 하나를 크게 부각을 시켜서 믿고 세계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실 수밖에 없다고 하는 팔꺼기 식의 기도를 강요하는 것이 이것이 성경의 지원을 전혀 받고 있지 않느냐면은 성경의 지원을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궁국적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이라고 말할수없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는 틀리다는 것이죠 성경은 여러 상황에서 성령의 역사가 메말라있고 그리고 무엇인가 이세상에 성령이아니라 사망이 결코 그리스도인의 삶을 정말 처절하게 지배하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읍니가 사람들이 바쁘게 예배로 모이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돌아가느냐 말이죠 기도회로 모이는 데 정말 그것에 하나님이 임하셔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느냐 는것이죠 나는 그래서 이야기 해요 제가 안동에 내려가서그런이야기를 했어요 목회자가 200명정도 모였는데 오늘날에 예배의 패해를 이야기 하고 그러면서 우리교회도 예외는 아니지만은 말이죠 거기 하나님이 계시겠는가 나는 하나님이 안계시다고굳게 믿는단말이죠 하나님이 무엇할일이 없어서 민방위교육받는것같은 자리에 주님이 오시겠느냐는것이죠 찾지도 않는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오시지 않는다는것이죠 그런상황에서 성령주심이 얼마나 감사홰요 사람이 옆에서 예배를 드릴때에 거꾸러지고 눈물을 흘리고 회계하고 기뻐하고 방언하는일들이 얼마나 절실하느냐는것이죠 그러지 않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부채질을 하고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그것도 맞는데 문제는 그것이 기독교 신앙전체를 향한 다리에서 자리를 지키지못하고이탈될때에는 그것이 가장 성경에 근거한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주님이우리에게전해주시려고 한 신앙에서는 완전히 먼곳으로떠나가시는것이예요 솔직히 말해서 이세상에 태어난이단들 가운데 성경을 부인한 이단을 몆안돼요 그것은 이단이 아니라 이교예요 실제로 영국에서 일어났던 이단들 가운데 사도신경을 부인하는 이단들은 없었어요 문제는 무엇이예요 예수그리스도 께서 이세상에오시고 수많은 교훈을 주셧어요 그리고 수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기독교에 관한 수많은 진리들을 나열해주셨는데 그것은 정말 하늘을 두루말이삼고 바다를 먹물삼아서 다쓸스엄ㅃ 정도에 어마어마한 불량이예요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우리가 어떤 문과 어떤 틀로 예수그리스도의교훈을 보느냐 한는 그틀이 중요한것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이 바로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런데 여러분 오늘 우리가 말이죠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나라라는 개념이 얼마나 낳선개념인지를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이요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나라에 시민이라고 하는 의식이 실제로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습니까 분명하게 지배하고있습니까 대한 민국에 국민이라는 것보다 나는 죄많은 이세상에 살지만 열기가 본향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속된 백성이야 하는 그 것에대한 분명한 인식이 여러분들이 살을 움직이고 있습니까 더나아가서 우리는 이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수시로 날라오는 고지서를 봅니다 어던때는 가슴이쓰릴정도로 많은 돈을 내는것 때문에 고소를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나는 하나님의나라의 백성이기 때문에 이땅에 사는 백성들이 하나님앞에 납세의 의무를 지는것처럼 무엇인가 신앙의 의무를 지고 있으며 이것은 누구에의해서도 대신 납부됄 수 없는 신선한 것이라는 의식이 있느냐는 것이죠 그러니까 깊은 혼동과 오류속에 빠져있기 때문에 복음에 한사실을 가르쳐주고 심지어는 은혜를 받아도 그사람에 인생전체를 바꾸는데 별로 도움이 안됀다 는 것이죠 옛날에 은혜안받아 본사람이어디있어요 오늘도 교회가 아니고 세상에서 목마른 영혼으로 헤매고 다니는 교회에 적을 두고있는사람들 가운데 왕년에 은혜를 안받아본사람이 어디있느냐는것이죠 은혜도 부어졌고 하나님도 만났고 세례도 받았고 성경공부도 했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그들의 삶을 움직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가 우리는 먼저 예수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시려고했던 이 예수그리스도의 신앙적인 구도 주님이 이세상에 오시고 못박히시고 죽으셔야했던 가장 커다란 주제인 이 하나님의나라가 무엇인지를 알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나라안에 있다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그리고그나라와 그나라에 속하지 않으난라가 어덯게치열하게 싸우고 있고 그곳에서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는지를 알고 이세상에 하나님의나라와 이세상의나라가 치열하게싸우고 그리고 그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해서 마지막 피 한ㅂ망울까지도 바치심으로서 나라를 성취해나가시려고 했던 그리스도의 모본을 배울 때 우리는 비로서 견고한 신앙이 무엇인가를 배우게 되는것입니다.그리고 그 나라는 도대체 무엇입니가 다음시간에 계속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3.하나님의 나라의 특성Ⅰ
하나님이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1:3下)
제가 아는 목사님 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때가 언때였기는 하였읍니다만 그교회에 여러 부흥강사가 왔다가 가기도 하고 헌신예배 때면은 또 목사님 친구분들이 오셔서 말씀 많이 전해 주셨는데 그런데 저는 연세드신 목사님 가운데 그 분목사님처럼 은혜가 되는 목사님은 없었습니다 풍체도 좋으신 분이 설교를 하면은 구수하면서도 순간순간 에 힘이 들어가는 설교예요 그래서 그분이 300명정도 모이는 목회를 하셨는데 참대단하시다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그분이 은퇴 할대가 안돼셨는데 그 조기 은 퇴를 하시고 그리고 미국을 건너가셨어요 그런데 글세 제가 보기에는 자식들이 모두 미국행을 결정해놓고 아버지 혼자 놓고 가기 무엇하니까 조기 퇴직을 하고 같이 가자고 졸른 모양이예요 그래서 목사님이 사역지를 놓고 미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만 가신지 5년쯤되신다음에 돌아가셨어요 너무 비참하게 돌아가셨어요 어느 주인지는 모르겠는데 벼랑인데 사고난다음에 발견이 되었는데 뒤에서 어느차가 받았어요 받아가지고 벼랑으로 굴러가지고 즉사하셨는데 뺑소니 친차도 못찾았어요 그래서 결국은 운명을 하셨는데 그 목사님이 돌아가시기 몆달전에 한국에 나와서 저희교회목사님 연배니까 노인네가 손을 잡더니 가기전에 그러더래요 한목사 나 한국에좀 나오게 해줘 그러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더래요 그러면서 자기는 미국생활이 하나도 행복하지않고 그냥 막 한국이 그립다는 것이예요 한국이 목회지 양때들 그리고 거기 가니가 공부하고 새파랗게 젊은 사람들도 갈대가없는 판국에 한국에서 은퇴하고 가신목사님이 목회지가 있겠어요 그러니까는 뒷방 노인네처럼 그렇게 살다가 한국에 와가지고는 친구목사님 손을 붙들고 나좀 제발 한국에좀 나오게 해줘 그러고 눈물을 흘리시더래요 내나라가 좋은거예요 내나라가 나는 말이죠 태어나서 일순간도 우리나라를 떠나서 산다 꿈을 군적이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엄청난ㄴ 애국주의자는 아니지만은 내나라가 좋은 것이예요 거기는 그때만해도 여기보다는 더좋고 그때 유행하던 말이 이거아니예요 이곳은 거지가 가지고 다니는 깡통도 미제라고 그러던 시절인데 얼마나 물자도 풍부하고 좋은데 아니야 내나라가좋다 왜 작년에도 케나다를 갔는데 거기에 있는 목사님이 그런이야기를 해요 막 미국애들하고 어울려서 놀면 미국사람이 된 것으로 착각이들고 언제 자기의 본분을 깨 닫냐면은 집에돌아가서 세수할려고 거울을 쳐다보면은 세상에 내가 한국사람이였구나 내가 이렇게 못생겼구나 그런 것을 깨닫는데요 그렇게 자신을 깊이 깨닫는것죠 결국은 하나가 안돼거든요 왜 그렇게 이나라를 그리워하는가 우리의 신분이 여기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나라에 소속된 국민이기 때문에 아무리 물은 달아먹어도 이나라가오면은 저연스러운느낌이온다는거죠 오늘말이죠 하늘나라라는 개념을 너무 어렵게 생각을 하면 안돼요 오늘 예수님이 사십일 동안 제자들에게 계시면서 무언가를 가르치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에 입장에서 보면은 사십일 동안 계시는동안이 어떤의미에서는 부활하시는 몸이기는 하지만은 육신을 가지시고는 이세상에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가르쳐주는 거 아니예요 그리고 주님은 승천하실 계획이였다는거죠 그러니까 그예수님이 이세상에 남아 계실때에 제자들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어야 했는데 앞축된 주제가 무엇인고하니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씀 그것에 의해서 집약돼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니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씀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시면서 사십일 동안 이땅에 계셨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이야기는 어떤 것을 암시하냐면 예수그리스도께 하나님의나라에관해서 가르쳐 주셨는데 그 가르쳐 주신 것은 예수님의 관심사가 하나님의 나라였다는것죠 그러니까 이땅에 사십일 동안계실때뿐만 아니라 주님이 숭천하시고 나신이후에도 그 제자들이 무엇을 관심을 가지고 살기를 원하셨냐고 하는 그 핵심적인 태마가 아버니 하나님의 나라였다는 것을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나라라고 하는 예수님이 승천하시기전에 가르쳐주신 태마는 결국 예수그리스,도의 이땅에 오심 이땅에 사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시고 그리고 성령을 보내시고 모든 것들이 결국은 이땅에 하나님의나라가 오게 하느것에 커다란 파노라마라고 하느것을 우리들이 여기서 깨닫게 되는것이에[요 이나라는 이미완 성된나라도아니고 영원히 멀리있는나라도 아닙니다 이미 이루어졌으몃서도또 한편으로는 아직 이루어지지않은 나라라는 거죠 이것은 괭장히 애매한 것이라는것죠 이미 이루어 졋으며서도 또 아직도 이루어지지않은 나라라는 거죠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게서 이세상에 오심으로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오늘 제자들에게 나타나신것처럼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이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오게 하는데에 말하자면은 강력한 악의 세력들이 꺽기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이라는것죠 하나님게서 이세상에 당신의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따인이 땅에 상주하시고 땅위에 하나님의 사람을 지으셔서 당신의계명을 주어서 당신의기뻐하신의
뜻대로 살도록 당신의 백성들을 만드셧다는거죠 그런데 이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지를 않고 거역한거예요 아버지 하나님의뜻은 그 에덴동산에서 사람들이 하나님과 사귐을 가지면서 그렇게 주님의찬송하고 창조에 목적에 부함 한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이였어요 그런데 이사람들은 아담과 하와는 불순종을 했습니다.
하나님게서 주신 자유의지가 있어요 그것은 상당히 넒어요 그렇듯이 하나님이 원하셨는데 그뜻을 하나님의 백성인 아담과 하와가 순종할수도 있고 거절할수도있었던거죠 거절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그 불순종과 죄를 톻해서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순결한 세상에 하늘에 있는 악한 세력들이 타고 내려 오는 거예요
그리고 그때부터 하나님에 만들어놓은 세상이 악한 권세 잡은 자들에게 넘겨 준바 된것이예요 그리고 그들이 세상을 다스리면서 거의 철저하게 자기의 나라를 만들면서 그러면서 따라가는것이예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버려두지않으시고 순간 순간 하나님께서 그 세상속에 개입하셔서 당신의 진정한 창조한 원래의 나라 이것을 꿈꾸는 마음을 사람들에게 주신것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그렇게 모두악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가운데 찾아오셔서 하나님이 계시를 해주시고 당신의뜻을 보여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텨 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창조의 하나님의 세계의 영광을 회복하고 싶은 갈망을 넣어주신것이예요 그런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였다는거죠 그래서 그 하나님의 백성들이 계속해서 면면히 이루어 지는거죠 그러다가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는데 그것이 예수그리스도게서 오시는것이예요 오셔서 이제 이땅에 오셔서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다시 부활사심으로 말미암아서 이제는 모든백성들이 죄가운데 내어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한 회계와 믿음을 같게 되면은 이제 사망에 위험이 자신들은 주관할 수 없는 사람으로 다시태어나게 만든것이죠 그러니까 사단의 나라에서보면은 이렇게 예수그리도께서 오셔서 이땅에 사망에 종속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은 만들어 놓으신것이예요 이것이 사단의 나라에서 보면은 어마어마한 일이였다는거죠 쉽게 이야기를 하면은 이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굴복시킬 수 있는 최고의 카드가 있었는데 이것이 죽음이였거든요 이죽음이 무서워서 죄에 굴복하고 살았는데 결국은 이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서 모든사람들이 육으로 는 죽어도 다시 두 번째 사망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그리고 몸이 죽어도 다시살것이라고 하는 부활의 소망을 넣어주심으로서 이제는 더 이상 악한 세력에서 굴복하고 복종하면서 무조건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옛날에 삶을 청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는것죠 그러면서 그런점에서 볼 때 이제는 아무리 사단이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을 죄로 위협을 하고 죽음의 카드를 가지고 협박을 해도 문제는 그가 믿음이 없으니까 문제가되느거지 그가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예수그리스도가 행하신 것을 믿고 그리고 믿을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단지 죄를 사해주실뿐아니라 용서를 주실뿐만아니라 용서받은 그에게 또한 성령을 주셔서 죄를 이기고 그리고 유혹을 이기면서 능히 죄의 싸음을 이기며 살아갈수있도록 만들어 주셨다는 점에서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성령을 보낸 이사건은 궁국적으로 이세상에 사단의 나라가 전체적으로볼때에 이미끝났다는 것을 보요주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지난시간에도 말씀드렸읍니다만은 전쟁이 이미 전체적인 승패가 확정되어서 그래서 항복을 한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부분적으로 이렇게 전쟁이 사단의 세력이 항복을 했는데도 그런데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패잔 병들이 남아서 구석구석에서 승리의 기쁨을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이 승리의 소식이 무슨특권을 모르기 때문에 그 승리를 누리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을 공갈하고 협박을 하고 유혹을 해서 여전히 해방된 나라에서도 여전히 그들의 종노릇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것이에요 그러니가 항복했고 싸움이 이미 결정적으로 끝났다고 보면은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온것이에요 그러난 구석 구석아직까지 토벌되지 않은 공산당들이 남아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오지 않았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것이예요 이것은 우리 개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우리개인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을 받고나면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싶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 이 생겨 납니다. 그러나 또한편으로는 오늘 아침말슴드린것과 같이 옛날 성품과 옛생활이 신기 편한 신발처럼 유혹한다는 거죠 그런점에서 이미 우리가운데 주님의 나라가 왔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아직가지도 이루어지지않은 통치가 남아서 부단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것이예요 그런삶이 계속되고 있는것이죠 자 이것에 대한 그림같은 증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땅을 주셨어요 주셨을대에 가난안에는 원주민이 살고 있고 이스라엘백성들은 광야에 있을 때 주셨다는거죠 완료형이예요 그러니까 이땅은 이스라엘 백성의 땅이예요 그러나 그것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주셨지만 아직까지는 그것을 누리고 살지못하잖아요 해방되었으나 아직까지는 광야의 길을 걸어가고 있느것이에요 긍국적으로 그땅을 빼았을 수 있는 약속을 주셨는데 그는 아직까지 광야 에 남아있는것과 같이 그렇게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왔고 또 하나님의 나라가 오지않은 긴장이있다는거죠 긴장은 언제 풀어지냐면은 모든악에 세력을 청산하시시고 그리고 새하늘과 새땅을 만드시고 주님의 나라가 완성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에수님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고그랬는데 도대체 현실적으로 우리교회 그리고 개인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것은 도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고 만약에 우리의 개인의 삶속에서 혹은 또 우리교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왔다고 하면 그것은 어던요소들로 이루어 지는가 그것을 우리들이 살펴보면 현실적으로 우리들이 왜하나님에 나라가 와야 하는가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문제는 무엇인가 하면은 요 우리가 올바르게 신앙생활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성경에 나오는 몆가지 교훈을 잘 실천을 하거나 또 성경에서 우리에게 명하고 있는 몆가지 덕목들을 훌륭하게 완수해나가므로서만 올바른 신앙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물론 성경이 거짓말을 하지말라고 그랬으면 거짓말을 하지말아야죠 그리고 성경이 세상을 사랑하지말라고 하면 세상을 사랑하지 말아야죠 그것으 당연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성경에 나와있는 일반적인 지식을 따르는 것이 중요한것이아니라 성경이 이야기 하고 있는 우리의 신앙의 구도와 우리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신앙의 구도가 같아져야 된다는 것이죠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가 지금 이세상에서 예수를 믿고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르 예수를 믿게 하셔서 구원해 주신목적과 부합한 목적을 가지고 잇어야만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통해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구연해나갈수있다는거죠 결국 신앙이라고 하는 것이 궁국적으로는 하나님편에서 보면은 삶이에요 삶 이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내신 것은 결국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셨지만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내신 목적은 이세상에 당신을 믿기 때문에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이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다른삶을 살아가는 무리들을 만드셔서 그 무리들이 이어가는 삶을 통해서 이세상에 있는 백성들에게 무엇인가 하나님이 그 하나님의 믿는백성들을 통해서 일하고 싶어하시는 바를 보여주고 하나님이 눅구인가를 보여주기위해서 그 백성들을 이세상에 만들어 놓으신것이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이세상에 만들어놓으셔서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계획이 있는데 우리가 만약에 그 계획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 없고 중요한 것은 오늘 내가 은혜를 받았느냐 안받았느냐 오늘 내가 마음이 편하냐 안편하냐 그리고 오늘 내가 예수를 믿는데 내인생에 도움이 되는가 안돼는가 그런것만을 가지고 우리들이 살아간다고 하면은 우리는 결코 죽을때가직 예수를 믿어도 결국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내신 거룩한 목적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삶을 살다가 죽을 수박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사느거입니다 개인이 하나님을 믿고 인격적으로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데는 그관계가 인격적이고 올바른 관계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사이에 오갈 수 있는 다양한 경험들을 하나님사이에서 공유하게 됩니다. 그러니가 우리는 하나님과의관계속에서 기쁨도 얻게 되죠 또하나미의 책마을 듣기도 하고 번민을 느끼기도하고 대로는 하늘에서 부어지는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기도 하고 위로를 경험하기도하고 또 하나님앞에 눈물을 흘리는 전설을 갇기도 합니다.이런모든것들을 갖지만은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면은 하나님은 다닞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내적인 생활만 즐기다가 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은 아니라는것이죠 그래서 지난 수요일날 잠간 언급애ㅎ했읍니다만 영적인사람들이 빠지는 영적인 깊은 오류가 무엇인가하면은 영적인 삶이라는 미명하에 자기의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그리고 절망하고 그상태에 따라서 희망을 가지고 좌절하고 낙심하고 그러면서 울고웃으면서 세월을 보내는 것 이것이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깊은 것입니다. 우리교회도 그런사람이 많아요 많다고 하면은 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은 많이 만났어요 그런데 다른사람들보다 견고하려고 애를 써요 그리고 또 무엇인가 은혜를 받을 려고 애를 쓰죠 그런데 언제든지 그것이상은 하는일이없어요 하는일은 말씀들은 다음에 그다음에 는 일주일 내낸 집에가서 눈을 자기가슴에다가 대고 그리고 자기속에 무엇이 있나를 일주일 내내 보는것이죠 그러면서 실망하고 낙담을 합니다 어떤때는 희망을 가지기도 하죠 그러면서 신앙생활하는자체를 그렇게 힘들어하고 괘로워 해요 그런데 그런사람 마음한구석에는 무엇이 있냐면은 이허게 살아가는 내가 얼마나 영적이고 나처럼 이렇게 자기를 들여다보면서 고민하지 않는 사람들은 얼마나 경박한사람들인가를 웃지못한 우월의식같은 것이 들어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은 이년이고 삼년이고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데 신앙생활을 한 다음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말슴이 그사람을 바군것이아니라 그사람을 더혼란스럽게 만들어서 그래서 자기의 내면세계를 들여다 보면서 자신이 만들어 노은 상태 때문에 스스로 희망을 같거난 스스로 좌절하느는 것이상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거죠 어떤식으로 설명을 하던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생활 그리고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그런식으로 영적인 생활을 이어가라고 우리에게 영적인 삶을 주신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기억을 하여야 하느것입니다 그럼 무엇이냐 오늘날 예수님이 하나님의나라에관한 것을 이렇게 집중적으로 말씀하신다음에 결국은 성령을 부어주시는 것을 기억을하라는것이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성령을 이땅에서 아버지게서 약속하신대로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성령이 온것도 하나님의 나라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전체의 관심이 하나님의 나라에요 그런데 우리는 어떤생각을하는지 알아요 미국이든 소련이든 북한이든 밥만잘먹고 집만크고 잘살면되었지 누가 다스리든지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거죠 그것은 확실히 하나님의 나라에 아이런티가아니잖아요
그런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사람이냐면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데서만 행복할수있다고 믿는 사람 외국에서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고국에와서 청소부를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믿는 사람들 그사람이 진정한 그나라에 백성이라는것이죠 하나님의나라에서는 이공식이 더더욱 허락이 된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중요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설교자로서 이땅에 만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진정으로 자기가 살고 있는 이나라가 누구의 통치를 받고 있는냐에대해서 고민을 하거나 궁굼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거의만나지 못햇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의관심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결핍아닙니까 여러분들에 대한 진로의결정이나 혹은 여러분들의자신에 절박하게 필요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지를 않습니까 먹고 입고 쓰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이사가고 여행하고 좋은집을 같는 그런것들이 여러분들의 관심사가 되고있지를 않습니까 건강과 유쾌한삶 이런것들이 여러분들의관심사가되고 있지않습니까 물론우리는 이땅에 우리를 살아가도록 만드셨기 때문에 이런관심으 떠나서는 우리들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궁국적으로제가 묻고 십은 것은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도제목이 모두 이루어지면 그럼 어덯게 되느것입니까 자 얼굴도이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가졌더니 이뻐졌어요 좋은 데 장가간다고 하느것도 이루어졌고 또 먹고사는일도 이루어졋고 다이루어졌어요 여러분들이 소원하느것이 다이루어졌어요 그러면 어떤세상에 될까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거예요 다이루어지면 그나라가 하나님이 그렇게 좋은 세상이 되는것이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정말 변화가 되지 않으면은 하나님이 그기도를 다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축복이에요 변화되지 않은 사람의 기도가 모두 응답이 되면은 혼돈과 무질서의 세상이 될거예요 그 황당한 모든 기도제목이 이루어진다면 세상은 얼마나 고통스러운 나라게 되겠냐고요
쉽게 이야기를 하면 이러한 일을 보더라도 오늘날 성경이 예수를 믿게 할 때에 우리의 인생에 대해 가지고 있는 관심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심이 얼마나 거리가 먼가를 보여주는 것이죠 그런데 말이죠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나면은 결정적으로 변화가 되느것이 무엇이 냐면은 기도의 놀라라운 변화가 온다는것이죠 지난주에도 로이드 존스책을 보다가 보니까 로이드 존스목사님이 그런 말을 해요 하나님이 한번 그영혼을 진리로 만나주실 때 그 사람에게는 결정적인 변화가 온다는 것이에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기도에 변화인데 그기도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나라에 번영을 구하는 기도라는 거죠 여러분 이세상에 있는 사람들 신앙을 가진 사람들 교회생활 하는 모든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서 모두 염려을 해요 사람이 많이나오면은 잘되었다 사람이 줄어들면 왜그러지 제정적으로부족해도 왜그러지 사람들이 모여서 어떡하면은 교회를 좀더 부흥시켜볼까하고 궁리하고 계획도 해요 그러나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그렇게 염려하고 걱정도 하고그러지만 그러나 그것이 모두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이 하나님의번영이나 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동기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의나라와 하나님의영광은 매우 깊은 관계가 있죠 왜그러냐면은 하나님이 홀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은 그나라에 통치가 이루어질 때 그 나라가 영광을 받으시는것이에요 주님이 서울한복판에지나가도 주님께 영광돌리며 경배할사람이 많지를 않아요 결국은 하나남의 나라가 이세상에 이루어질 때 그 땅에 사는 백성들은 자기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광돌리는 세상이 된다는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진다는것과 하나님이 영광르 받으시나다고 하느것은 떨어뜨리고 생각할수없는것이죠 땅에서는 더 그렇다는것이죠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분명하게 만난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이 이땅에 들어나야겠다는 간절한 소원을 가진다는 것이죠 그리고 간절한 소원은 어디로 이어지냐면은 이당에서 완성된지못한 깊은 고민으로 이루어지는것이에요 결국은 자신이 그렇게 원하는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셔야한다는 이러한 신앙에 있어서 최대에 가장중요한 인생에 숙제가 말이죠 결국은 완성되고 성취되는 방법은 하나예요 그것은 세상에 하나님의나라가 오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흥행하는 것 거기에서만 하나님이 영과을 받으시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거기가는것이에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에 게 말할수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은혜생활을 많이하고 하나님을 오래믿고 그리고 기독교 적인 신앙생활에서 이골이 났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마음속에서 하나님이 이땅에 오기를 원하는 진정한 소원이 그 마음속에 불타고 있지 않으면은 여러분들은 좋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수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느것은 현실적으로 이세상에서 어덯게 나타나느냐 그것을 보면 우리가운데 얼마나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지 알수가있죠 그래서 첮번째는 무엇이냐면은 구원하는 능력 이예요 그리고 두 번째는 삶이에요 세 번째는 통치의 기쁨이예요 가그러면 먼저 현실적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올대에 그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나타나느냐 그것은 구원하는 능력이예요 여러분 몆칠전에 산불이나 는 것 티브이에서 보셨죠 몆만평을 태우고 꺼졌다고 그러죠 얼마나 아까워요 다 타들어가잔하요 그 헬기에서 사진을 찍은 것을 보셨어요 캄캄한 밤중에 그 불길이 쉬지않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예요 그것이 커다란 전선을 형성하면서 새카만게 태우면서 남김없이 불로 삼키면서 위로 위로 올라가는것이예요 산하나를 다태오고 또다른 산으로 번져갑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가운데 이루어지면 이러버린 구원의 능력이 폭팔적으로 일어난다는것이예요 그러면 반대로 해석을 해서 교회가 복음을 전파하고 사람을 전져내는 그 일에 있어서 능력이 부족한 것은 세상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환경에 있는것이아니라 자신들속에 하나님의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예요 어던 의미에서 현실적으로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진다는것과 교회라는 제도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심지어 교회나 재인이 잘못되면 그러면 그 하나님의 나라에 거침돌이 되는것이예요 그러니까 강력한 부흥이 이세상에 일어날때에 부흥을 가로막는 세력들이 교회안에서 일어났다는것도 좋은 증거가 되는 것이예요 그런 하나님의나라가 실제로 하나님의 백성들속에 이루어 지게 되면은 그러면 거기에는 구원하는 강력한 힘이 나오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세계에 하나님의복음이 능력있고 힘있게 전파되어서 어두움에 속한 세력들을 꺽고 복음으로 정복해나아가는 복음의 역사들을 경험하게 된다는거죠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마잖가지입니다. 하나님게 온전힌 순종을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뜻대로 살아야 하겠다는 신앙의 결의가 있고 성령이 함께 하시고 그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주님께 사로잡힌 삶을 살아갈때에 어던형식을 통해서이든지 그는 주님을 믿지 아니하는ㄴ 사람들엥게 강력한 복음의 영향력을 기치면서 살아가는것이예요 말에 있어서도 그렇고 삶에 있어서도 그래요 사람의 특질을 사용하시니가 어던사람들은 노방전도를 하면서 복음을 전한지도모르고 어떤사람들은 우정전도를 할지도 모르지만은 그러나 그가 복음에 관해서 증거를 하고 그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에 사람들로 만들려고 노력을 할 때에 그사람에게는 커다란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예요 반대로 이야기르 해서 자신이 복음에 의해서 정복을 당하지않고 자신속에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않는 사람들 그 사람들 그사람들이 모인 모임을 통해서 폭팔적이 기도나 폭팔적인 성령의역사나 복음의우대한 승리를 그들을 통해서 본다고 하느것은 거짓말이예요 그것은 불가능한것이라고 마음속에 이미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고 이미 이루어진나라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아는사람들만이 이 땅에 완성되지못한 하나님의나라 이루어지지않는 하나님의나라대문에 고통한는 수많은 영혼들이 보이고 그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수잇는 마음이 일어난다는것이죠 그러므로 결국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나라에 임하게 하시는 하난의중요한 이유중에 하나는 무엇이냐면은 결국은 천하만민에게 전파되어야지암 하나님의나라가 완성이되는것이거든요 그리고그것은 아버지하나님의권한에 있지만은 그러나 시대에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 이러한 다급한 하나님의 마을 알아서 이렇게 복음을 알지를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그사람들에게 실제로 복음이전파될떼에 그 때는 더많이 이세상이 정복이 도는것이에요 그리고 그들이 뒤로 물러나면 그 하나님이 다스리던 나라가 다시 악한 세력들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느것이에요 전선을 한순간도 정지되어있지않고 수시로 들어오기도 하고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백성들이 마지막때까지 또한 태도를 가지고 하나님의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나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선교적인 열정을 가지냐에 따라서 주님의 마지막나라에 오심으 빨리오기도 하고 더디 오기도하는 것이죠 그래서 조나단 에즈워드 난 하는 사람들을 가르쳐서 그들은 기도가 하나님의나라가 오기를 앞달길수잇다고 믿은 사람들이였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숙명적으로 고정되어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오기는 와요 오기는 오는데 우리들이 하나님앞에 충성스러운 삶을 살지를않으면 우리를 포함해서 더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왔는데도 여전히 악에 세력에게 굴복하고 복종하는삶을 살아서 이세상을 창조의 본래의 목적에서 더멀어지도록 만들어지는것에 더기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죠
그가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자신에게 주시는 진정한 변화가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복음의진정한 화목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세상을 견딜수가 없는것이예요 그리고 하나님의나라가 와야할 절대적인 필요성에 몸부림을 치는 삶을 살아가는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이러한 평범한 복음에 의미들이 이러한 복음이 자신들에게 전해주는 이러한 삶을 살려고 하는 삶을 지침들을 너무나 무겁게 생각을 하는것이예요
그래요 무거워요 무거운데 그런것의책임을 물으라면 하나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하나님게서는 이렇게 한 지역 한교회 개인에게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면 강력한 복음전파의 역사가 일어나는것이죠 여러분 언제 여러분들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나 가족들속에서 연민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때가 언제인지를 생각 해보십시오 그것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일에 축복을 받았을때에요 여러분들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때였어요 복음전파는 단지 의무감만으로는 되지를 않습니다 의무감으로도 해야하겠지만은 그러난 복음전파에있어서 선교의 역사를 바꾼 것은 자기속에 하나님의나라를 경험한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자신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셧을 때 에 얼마나 행복한지를 경험한 사람들이 이러한 진정한 통치를 모를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연민 하였을 때 복음 전파하고자하는 강한 동기들이 생겨난다는것이죠 결국은 하나님의 성령이 그들가운데 강력하게 임하셔서 역사해주실 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것이죠 그리고 성령일 그들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실 때 그 첮번째 표증은 강력한 복음전파의 역사로 들어난다는것이죠
그러니까 결국 예수님께서 후에 이제 1장 8절에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신다음에 2장부터 본격적으로 당을 정복해나아가는 일이일어나는데 땅을 정복해나가기 전에 먼저 성령이 모여기도하는사람에게 부어주심으로서 그 사람들속에 그리스도를 왕으로하는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하나님의나라가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성령강림삭건으로서 맞보는 것이에요 중요한 것은 능력만이아니라 일단 통치예요 먼저 하나님의 통치를 맞보는 것이에요 그 은혜를 받고난서 예루살렘을 보니까 이게 예루살렘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는 것이예요 그리고 여태까지 하나님의 나라와 이스라엘이 똑같다는 신학적인 것이 깨뜨려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예루살렘이고 이스라엘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고 악한 세력이 지배하고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예요 그리고 이스라엘고 하나님의 나라가 현실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역사적으로 나타나면서 그들이 새롭게 하나님의 나라를 건축해나아가는 방법이 얼마나 영적이라는가를 발견하는 것이예요 그러면서 그들이 돌아간 첫 번째 관심이 무엇이냐면은 너희가 각각 죄를 회계하고 너희들이 나무에달아 죽이신 그분이 예수그리스도 이셨으니 너희들의 악도를 회계하고 그리고 세레를 받고 그리고 성령을 받고 죄사함을 받아야지만 된다 그것이 가장중요한 것이였어요 왜냐하면 그사람들이 진정으로 바뀌는 역사가 오기전에는 결코 그나라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수없다는 사실을 믿었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을 경험하고 나자 복음전파에대한 강력한 열정을 가지게 되었고 그리고 실제로 임한 하나님의나라 성령강림의 사건은 복음을 전파할대 불붙는 구원의 능력으로 나타났던것입니다. 교회가 말을하던 성도들이 말을 하던 수군수군 소문을 내던 정식으로 설교를 하던 어쨌든지간에 복음이 전파되고 선포될때마다 강력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악한세력들이 꺼꾸러지고 오랬동안 어두움과 무지속에 살아오던 사람들속에 구원의 복음이 밀려들기 시작하고 그리고 죄에 권세가 깨트려지고 사망에 사슬이 끈어지고 이땅에 강물이밀려들어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죽음이 가득하던 따에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던것입니다.
이모두 불붙는 일이 이루어논 역사였읍니니다. 파괴하는 복음의 능력이 이루어 노은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즉시 우리가 그리고 우리시대의 교회역사를 보면서 한가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분명히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교회와 우리속에 온전히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으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점에 있어서 매우 무능하고 그리고 말하자면은 무능할뿐만 아니라 또 매우 무엇인가 결핍된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 한두면이 나오면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한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죠 그러나 문제는 무엇인가 하면은 그렇게 영혼들이 와도 더많이 구원받아야 하는 영혼들이 있고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있고 교회가 있는 데도 여전히 복음을 들으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모든 일들은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깊은 경험이라는것입니다.
작년 겨울에 진안에 집회를 내려갔어요 엄청 추운겨울이였는데 작년이 였던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아침에 그 선교회를 담당하시는 머리가 허연 할아버지 목사님 아주 진지하셔요 목사님이 그러면서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선교회를 이끌고 나아가시는 데 같이 이제 콩나물 국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요즘은 수련회를 그렇게 하는지를 모르겠다고 무슨이야기냐고 간사들이 물어보고 수련회를 할려면 무언가 하나님의 복음을 듣게 해서 영혼들을 회심시켜서 구원받지 못한 자는 구원을 받게하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은혜를 받아서 하나님이 자기를 구원해주셧는지를 새롭게 꺠달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결심을 하는 그런 수련회를 만들어야지 무엇 때문에 바쁜시간에 아이들을 데려다가 먹이고 놀고 재우고 오락을 하다가 마치는 수련회가 무엇하는 지를 모르겠다고 그러면서 투덜대듯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그 목사님의 표정을 잃을 수가 없어요 머리가 하얀노인이 식사하나가 말고 정색을 하고 나에게 반문을 하는 것이에요 목사님 그것을 누가 모릅니까 그래서 당황을 했죠 그래서 목사님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은 다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데 왜그렇습니까 목사님 이런 선교회를 인도하거나 수련회를 인도하는사람치고 사람들이 자기에 전하는 말씀을 듣고 깊이 회계를 하고 새사람이 되고 예수믿는 사람다운사람이 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십시오 그러나 그렇게 됩니까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됩니까 바로 그것이에요 투자 하고 싶어요 그런데 그것은 기술에 문제가 아니잖아요 여기에 손에서 누구에게 주면은 그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가서 회계의 역사를 일으키고 변화의 역사를 일은키는 것이아니잖아요 누구만이 할수있는것이에요 성령이 하시는 것이에요 그러면은 그것이 문제가 있다 이거에요 무슨 문제가 있느냐
그러면 물론 그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아니다 알기는 아는데 못한다 그러면 하나님앞에 매달려야지 수련회를했는데도 회심의역사가 안일어난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렸느데도 사람들이 말씀을 통해서 감화를 받고 새사람이 되는 일이 전혀 안일어 나고 있습니다. 듣는 사람이 나 전하는 사람이나 몸부림을 쳐야 될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안하고 높은 목표를 잡고 이루어지지않으면은 서로 실망할까봐 무서워서 하양 평준화를 이루기 위해서 놀고 잠시 웃다가 가는 그런 모임이 되어서 되겠느냐는 것이죠 우리가 하나님앞에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아무런 감격도 없고 그리고 거듭나지 못한사람이 교회에서 변화되지도 않고 분명히 하나님의 다스림과 거리가 멀게 살아가는사람이 진정한 회계도 경험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앞에 열심히 모이는 데도 그 자리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문제의 표증이 들어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순서를 따라서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고 우리가운데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져야한다고 믿지만은 그러나 우리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위해서 우리의 죄된 성품을 불태우시고 우리의 악한 심령을 깨우치시고 우리의완학한 마음을 꺽꾸러 트리시는 그 런 강력한 은혜의 역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해서 필수적인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들이 그치고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포기를 해야 하겠습니까
어제도 안일어 났고 그거깨도 안일어 났기 때문에 우리에게 일어날 가망성이 없다고 그러게 체념적인 숙명론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이시대속에서 잠들어 있는 교회가 되고 그리고 하나님을 오히려 반역하고 살아가고 있는 무지 목메한 그리스도인이도는 비결입니다. 이상하게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심판을 불러오는 도구로 살아가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라는것입니다 지금이나 역사속에서나 하나님의 나라의 의를 거스리고 오늘도 하나님의 백성이면서 도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도록 하나님을 진노 시킨사람들은 처음서부터 그렇게 한사람이 아니에요 한때 하나님의영광스러운 통치르 맞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으 찬송하던 사람이였습니다. 하나님게서 자신의 영혼을 다스려주시고 그리고 자기와 같치 추악하고 더러운 죄인을 통해서 자기와 비교와 되지않는 거룩한 나라를이루어 가시는
도구로 사용된다는 사실에 대해서 감격했던 사람들이예요 그러나 끈입없이 자신속에 하나님의나라를 완성해나아가고 그리고 그 나라가 자신에게 임했을 때 사람들을 구원하는 강력한 복음의 도구들이 되어서 진정으로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더확장되는 놀라운 역사들이 이루게하는 원동력을 잃어버리고 형식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포기한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살면 안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예요 성경은 그런사람들을 살았다고 계산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오죽했으면 주님이 사네 지옥에 있는 교회들을 향해서 그런교회는한교회가 아니예요 교회 전체를 이야기 하는것이예요 살았다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라 다수가 그런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어서는 안되는 것이예요 항상 하나님편에 서지 않는 사람들은 그런생각을 한것이예요 왜여러분 오늘날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면서도 불의한 길을 걸어가는 이유는 무엇때문이예요 다를 사람들도 다가는데뭐 가는 것이죠 세상에 나라에서는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 다수이면 할수없이 그사람들을 처벌할수없어서 그냥 두어야 돼요 학교에서도 보면은 캠퍼스에서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고 그렇게 써놓잖아요 그런데 물론 잔디를 밟는 기쁨도 있겠지만은 꼭 멀지도 않는 데 거기로 가로 질러가요 지속적으로 다니면 길을 내주어서 승복을 하는 것이죠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런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옳은 것은 옿다 아닌 것은 아니예요 한사람도 예외없이 의가 아닌길을 걸어가도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불의한 길도 걸어갔다고 그리고 끝내시는 것이예요 그것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어서 되겠어요 저는 만나는 그리스도의 청년들을 볼때마다 전기를 잃으라고 그렇게권했는데 요즘 함정을 발견을 해요 그것은 무엇이냐면은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예요 아 아 헬리 마틴을 이렇게 살았구나 아우 정말 멋있어 람보 처다보면서 하품을 하듯이 그러면서 사람들은 살아가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이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안오는 것이예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백성들을 통해서 이세상에 구원하는 복음의 능력이 영혼에 불길처럼 번져나아가기를 원하는 데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복음의 투사가 되기를 포기 하고 투구 벗어놓고 갑옷벗고 칼은 주막집에 맞기고 그리고 복음의 신발까지 벗고 풀밭에 않아서 막거리난 마시고 니나노하고 있는 상황이 오늘 날에 교회적인 상황이 아니냐는 것이죠 그런사람 그런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오기를 기대하겠느냐고 그러니까 도저히 하나님이 지금있는 백성들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나아갈수없다고 판단을 하실 때 그때 오절에 말씀하신것처럼 하나님이 심판을 하셔서 정화 시키는 것이에요 그래서 장작같은 것을 모아놓고 나무가 축축하게 젖었을 때 불을 펴볼려고 부채질을 하려고 난리를 치는데도 장작도 올려놓고 나뭇잎도올려놓고 난리를 쳐요 그럴때는어떻게 해요 다 치워버려야 돼요 불시몆게 놓고 작은 성랴을 올려놓고 그 연기만 나는 장작 불 타친워버리고 불씨 몆개놓고 성량개비 같은 것 몆개 놓고 그리고 훅---- 불어야 돼요 작은 불씨같지만 연기나는 것가지고 씨름하기보다는 그것을 치워버리고 거기서 불씨를 몆개 가져다가 다시 훅---- 부는 것이 훨씬 빠르다고 하나님이 가끔그런방법을 찾으시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에서나 신약에 있어서나 역사에있어서나 하나님의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아서 역사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커가다란 책망과 심판을 받아서 역사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정결케 되어지는 역사는 결국은 무엇을 보여주냐면은 하나님이 그백성들을 책망하는 것은 무엇을 보여주냐면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차지하는 그나라의 갈망이 얼마나 절실하는 가를 보여 주는것이예요 얼마나 절박하고 진지 하고 절실한가를 보여주는 것이예요 여러분 삶에 목표와 꿈이 무엇이냐고 말할 때 그나라와 의를 구하는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몆명이나 돼겠습니까 이땅에서 나를 구원하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신다면 나는 아무래도 괜찮읍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난 있겠는냐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지 않는 중요한 일이라는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앞에 끈임없이 복음을 전하면서도 그교회자체가 정결해져서 교회 자체속에 하나님의나라가 완성이 되고 그 속에 부어주시는 성령으로 하나님나라가 이루어지는 일 없이는 인간적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에요 어는 출판사에서 만난 분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광고비를 수천만원을 드리면은 책내용과 관계없이 책이 잘팔린데요 그런데 최대한계치가 목사님 몆권인줄아세요 오천권입니다. 천만원이천만은 광고를 하면 온천권까지는 팔리는 데 그다음부터 는 광고가지고는 안돼다는 것이죠 책자체에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마찬가지 예요 우리들이 애쓰고 노력하고하면서 거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예요 그런데 얼마전에도 선교사 한분이 와서 하는 말잉 그런것이예요
울면서 기도를 하더라고요 한국교회는 선교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작년에 십만원주는 데 내년에는 15만원주고 300만원 책정을 해노았다가 360만원을 올리면서 20%선교 더한다고 그러런겅예요 돈을 주는 데 마음을 안 준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도움을 주면 그런 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하는것들 모두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를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선교비가지고 선교가 이루어지면은 그러면 복권이 당첨이 되면 아버지의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였느냐는 것이죠 너희는 세상을 정복하라 돈벌고 또 벌어 깔아라 그러실거 아니예요 아무러면 어떠냐는 것이죠 나는 제가 아는 개교회 가운데에도 대학이나 그런것들을 지을려고 몆십억식 넣은 교회를 알고 있어요 제가 아는 목사님도 십억을 집어넣어가지고 외국에다가 대학을 지었어요 나중에는 돌아와가지고는 소문을 내었어요 우리이제 당분간 선교는 안한다 교인들이 얼떨떨하는것이죠 선교 헌금 안한다 왜 저보고 하는 이야기가 세상에 그럴수가 있느냐 교인들이 몆십억씩 헌금하라고 하고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무엇이 이루어지느냐고요 그것이 우리들의 순진한 생각인것이예요 하나님의나라는 가슴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진사람 지금도 자신속에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소원하는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예요 마음속에서 울어나오는그 말이 허공을 가르고 사람의 마음속에 다다를 수있어야 돼요 영원에서 부르짖는 부르짖음만이 공간을 가르고 그사람의 영혼속에 다다를 수있다는 것이죠 마음에서 울어나오지 않는 입술의 말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있겠느냐는 말이죠 마음에서 울어나온 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를 못해요 그러나 용서해서 나오는 말이 전해지는 것이죠 자신속에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인지도 모르고 적진에서 주는 음식을가지고 살아가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여기가 누가 다스리는 사람들이든지 무슨상관인가 나잘살면 되지 하는 사람들이 이세상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깃발이 꼿이기를 기도하고 그리고 아무리 이세상에서 많은 것들을 누린다고 해도 그 모든 것들을 누리고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비교가 안됀다고 하는 모세의 기도를 할수있느냐는 것이죠 불가능 한 이야기 예요 우리는 눈을 들어서 세상을 보아야 할것이예요 주님이 만들어놓은 세상입니다. 그런데도 들은 자신들은 만드신 하나님을 경외 하기는커녕 모욕하는 일들을 라디오에서 티브이에서 그 뻔뻔스러운 얼굴로 나타나음 쉬지않고 떠들어 댑니다. 그 때 여러분들은 마음속에 분노가 끓어 오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땅에 세들어 살고 주님이 기회를 주셔서 생존하는 인생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고 아버지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그기름부으신 자를 모욕하는 일들으듣거나 그런이야기들은 여러분들이 접하게 될 때 여러분들의 마음은 분노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일을 위해 서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불붙는 거룩한 분노가 역사하도록 우리는 하나님앞에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서 이 교한하고 오만한 이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지성인이던 노동자건 혹은 가난한 사람이건 그 불붙는 복음에 저항 할수없이 모두 살텨져버리고 그리하여서 구원에 이루게 하는 구원의 놀라운 일들이 하나님의교회가 오는 것이 우리에게 고통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아니하면은 그와 똑같이 비례한는 정도로 이러한 위대한 복음의 능력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 마음도 적지만은 마음만 적을 뿐만 아니라 그목사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렇게 살고 싶어도 그렇게 살 힘이 없는 것이예요 길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고 알아도 그 길을 걸어가서 살힘이 없는 것이예요 여러분 이세상에서 목회자가 자신의 교회가 회심에 찬 성도가 가득차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녕 저라도 그렇습니. 한영혼이 나와서 구원을 받고 변화를 받아서 불꽂처럼 살아가는데 제인생에 한달씩감한다면 그렇게 하겠어요
그것을 원하지 않는 다면 사람이 아닐것입니다. 오늘도 원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것을 누리는 교회들은 너무나 소수입니다. 무엇때문입니가 하나님이 교회가 텅비고 복음을 전하러 다녀도 영원들이 회심을 하지않는 광경을 통해서 너희속에 이루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라는 것이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시대에 태어나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피묻은 복음을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았고 원하던 원하지 안던 선조들이 이루어놓은 교회의 토양에서 여러분들이 그 런해택으로 신앙의 정조를 지키는 대가로 여러분들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해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을 하십시오 이 교회는 여러분들의 교회가 아닙니다. 언전가 우리는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30-60년이 지난다음에 여러분들은 이시대의 조국교회가 텅비고 우우죽순처럼 일어났던 그 커다란 교회당의 건물들이 건물을 유지 할수없어서 반씩 4/1씩잘라서 사찰로 회교도로 양복점으로 슈퍼로 임대를 해주는 그런세상을 보고 싶지를 않습니까 만약에 다음세대에 그런일들이 일어난다면 그것으 이시대를 우리에게 맞겨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감당하지 못했기때문이라는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살던지 하나님앞에서는 성공한 인생이라고 칭찬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불행한 교회의 시대가 오지않기 위해여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한는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는 눈을 떠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한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으로 눈을 뜬사람 이외에 죽을 때 까지 성령충만히 살다가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 믿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셔서 이런 깨달음이 없고 자신을 구원하신 궁국적이유가 무엇인지를 몰라도 워낙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건져주시기도하고 기도를 들어주시기도 하고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죽겠다고 하면 살려주시기도 하고 가난하다고 말하면 먹을 것을 공급해 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르 믿게 된 것은 그런식으로 마지못햇서 주시는 그런 도움이나 받다가 그렇게 죽을려고 이세상에 서 하나님이 우리를 건져 내신것이아닙니다 나아가서 용맹하게 싸우는 군사들에게만 밥을 주는 것이아니라 군대는 가지도 않고 적진에 항복하고 들어않아서 고스돕이나 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밥을 주십니다. 그러나 그것으 전적으로하나님의 자비하심 때문입니다 우리는 잠자는 교회에 익숙해지지않도록 우리는 고민을 해야 할것입니다. 잠들어있는 신앙에 길들여지는 것은 하나님앞에 최대의 죄인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에 길들여 지는 것은 그가 진정으로 축복받은 성도입니다. 그러나 세상나라에 길들여 지는 것은 여러분 정말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것입니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땅에 살아가면서도 날마다 날마다 하늘을 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지않는 것에대해서 고민하고 안타까와 합니다 아버지의나라가 이세상에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상황들이 그들에게남아있는한 단지 죄많은 세상에서 먹고 마시는것가지고 살수는 없다는 것이죠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놀라운 표증들을 우리의 전파하시는 우대한 능력을 실어주실대에 이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까요 우리는 복음을 전할것이고 사람들은 교회로 몰려 올것입니다. 우리가 이거리 저거리를 지나면서 어린아이와 같이 단순한 말로 말하는데도 사람들은 세례를 받고자 할것입니다. 그런세상이 올때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그렇게 진정으로 회심한 영혼들이 교회에 모여있을 때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모습이 될 수있겠읍니까 세상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고 이미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진사람들에 품에 기대어서 지정한 하나님의나라에 대한 침묵이 무엇인지를 경험하고 그들을 변화시킬말씀을 변화된사람들로부터 들으며 자신속에 악한 나라가 무너지고 하나님의나라가 완성되는 것을 경험할것입니다.
잠시후 패잔병과 같이 창에 찔리고 칼에 베인체 끌려왔던 영혼들이 치유받고는 다시 우리와 함게 거룩한 은혜의 샘에서 임마누엘의 생수를 마시고 세상과더불어 달려나아가는 용사로 변모할것입니다교회를 넘보고 우리를 넘어트리고자하는 악한 세력들은 불붙는 복음의능력에거꾸러지고 아버지의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땅에 모든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찬양 언제나 동일하신주 천지를 창조하시고 자기들을 빚으신 하나님을 위해서 그분을 기쁘게 해주면서 영광을 돌리며 살지않았던 모든 세월들을 회계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는 일들을 발견하게 될 때 우리는 우리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앞에서 예배를 드릴것입니다. 우리는 이런나라를 꿈꾸고 이런나라를그리워 하며 사는 것입니다. 세상이란 배위에 교회라는 배를 타고 떠돌아다닙니다 세상없이는 배가 뜰수도 없죠 그러나 그많은 물이 있지만은 그것을 먹고 만족할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나라를 위해서 항해하는 사람들과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그리고 구원하는 복음의 능력이 불붙지를 않을대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게 걸어가기를 싫어하시고 제도나 다름없는 것으로 가기를 허락하신것과 같다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는 이런것들에 길드여 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길들여져도 우리는 길들여지지말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아가 아니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차라리 마지막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이세상에 나라에 만족할수없어서 끊임없이 그나라가 오기를 그리워하고 그렇게 몸부림을 치다가 두눈을 부릅뜨고 살아가는 시간을 맞이하게되는것이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만이아니라 지금도 우리밖에 있는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십시오 오늘 이시간에도 그들은 하나님을 대항 하는 것으로 그들의 즐거움으로 삼고 목표를 삼으며서 주님이 주신인생의 기회들을 하나님과 대항하는 일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진노가 싸여가는데도 우리는 그 진노를 보면서 그 두려움을 느끼게할수조차없는인생으로 살아가고 있지를 않습니까 하나님은 이놀라운 사랑을 우리에게 먼져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바로 이세상속에서 그렇게 살던사람들이였습니다. 하나님이 그나라로 불러들이고자 할떄에 오히혀 그하나님을 회방을 하고 그 나라를 멸시를 하며 그 나라에 통치에 대항하며 사는 것을 업으로 삼고 살던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복음의 능력이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구원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 있게 되었고 그리고 마음속으로 어찌하던지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를 우해서 살고자 한는 소원을 가지는 사람이 되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속히 지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얼마남지를 않았습니다. 순식간에 우리의 인생은 바람처럼 날아가버리고 우리는 마음속에 원하는 바가 있어도 행할 수 없는 노세한 나이가 이르게 되고 우리중에 어떤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실것입니다
여러분 언제까지 우리가 무엇이 하나님의 나라에 필요하고 우리들의 개인의 삶에 결정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그것을 구하지않고 망설이면서 인생을 살다가 인생을 하직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는 강력한 구원의 복음의 능력을 동반한다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매일매일 줄어가고 있는 이 조국교회의 형편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급속도로 하나님의 교회가 급속도로 죄가운데 물들어가고 있는 것을 볼것입니다. 그것을 보며서도 위기 의식으 느끼지 않으시면서도 선지자와 경건한 백성들이 자기의 나라를 위해 아버지의 나라를 간구했던 것처럼 기도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언제 이세상에 나라에 살기로 작심한 사람처럼 우리자신이 변신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아닌곳에서 길들여지는 것을 경계를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매일매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님 의나라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리고기도를 통해서 정말 이루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던것인지를 우리는 경험으 하여야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번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주신 이거역할 수 없는 왕국의 소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많은사람들이 이곳에서 은헤를 받앗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게서는 남아있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앞에 변심하는 사람이 되지를 않기를 워나는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왜 나같은 죄인을 건져내어서 그 불순종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내자신도 거부할 수 없는 불붙는 사랑으로 내게 찾아오셔서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자비와 긍휼을 보여주신것에 대해서 우리는 끝임없이 질문을 해야 할것입니다.여러분 나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여러분들에게도 자신을 하나님게 어떻게 드리는 것이 가장훌륭한것인지 고민하고 있읍니가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성경은 그렇게 고민하는 여러분들에게 너희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너는 대치할 수 없는 소명으로 살아가야 하것은 하나님의나라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불붙는 복음의 위대산 복음의 능력으 가지고 와서 구원받지 못한 세상을 구원하는 놀라운 역사를 가져오게 될것입니다. 그런 역사들을 보게되는것입니다 하사람이 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혀서 자신속에 온전한 하나님의나라를 간직하고 그나라가 이루어진가운데 그나라가 개인적으로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사모하는사람들 그사람들을 통해서 구원의 도구로 사요하시는것이에요 사실을 확인하지는 못했읍니다만은 어는 중학교 선생님에게 들은것이에요 자기가 다니더 학교 교장선생님이 아주 완고한 유교집안의 사람이였는데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것이에요
그런데 예수를 어덯게 믿게 되었냐면은 선생들중에 굉장히 많은 선생님이 있었는데 누구도 교장선생님에게 담대히 나아가서 교장선생님 예수믿으셔야합니다라고 말할수있는사라미 없었어요 그런데 성령을 체험한 국민하고 4학년 학생이 있었어요 어느날 기도를 하다가 그 교장선생님이 너무나 불쌍하더레요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다가 성령에 이끌려서 어쩔수없이 교장선생님의 집을 찾아간것에요 교장선생님이야 아이가 찾아왔으니까 들어오라고 그랬겠죠 응접실에 않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요점은 무엇이냐면 이아이가 전해주는 복음을 듣고 자신의 응접실에서 회심을 한것이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신비에요 주님은 이런일들은 지금도 하실수있는것이예요 문제는 무엇이냐면 그렇게 살아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정말 진심으로 사람들속에 불붙는 마음으로 그들을 구원하고 자 하는 마음이 있느냐 그것이 문제이고 또하나는 그 복음의 놀라운 은헤는 순결하고 정결한 교회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깨끗하고 하나님을 향해서 정함이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복음의 능력이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만약에 그러한 복음의 능력으로 교회가 무장되는 영광스러운 부흥을 갈망하면서 자신의 마음과 삶을 순결하게 하지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열망은 거짖이에요 그것은 외식하는 사람이에요 그는 자기가 그런 열망을 가지고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말함으로서 자기가 매우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 과시 하고싶어하는 교만하고 외식적인 그리스도인들 거룩에 놀라운 능력은 진실한곳에 깉들여지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노랄운 능력과 거룩은 겸비한사람에게 깃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드리지만 이 불붙는 하나님의 나라와 능력이 이 모임가운데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런일들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가록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서 그것들을 가려내교 봅아내고 치워버릴 수 있는 자기 부인의 삶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하나님앞에 자신을 부인하는 삶은 조금도 수용하면서 고통하고 싶지를 않고 적당히 세상의 낙을 즐기면서 세상과 악수한 손은 놓지를 않고 그리고 능력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능력을 받아볼려고하는 이런 이중적이고 불결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교회 그모임속에는 결코 임히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부흥의 역사를보면은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는데 부우시는 것은 순간인데 정결케하는 시간은 굉장히 길어요 중간에서 살기를 포기하는 것이예요 그런데 정결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오셔서 싹쓸어버리셔서 깨끗하게 하시는 것을 보면은 우리는 줒어서 줏어서 매달리면 되잖아요 그것이 아니거든요 하나님은 그렇게 안하신다는것이죠 기도하고 간구를 하면 사실우리안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더러운것들을 보여주시는 것이에요 그것을 덜어내기 위해서는 살을 베이는 것같은 아픔이 동반된다는 것을 아세요 손가락 마디를 짜르는 것과 같이 고통을 동반한다는사실을 아느냐고요 그러나 자기는 진정으로하나님의 통치가 주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가오기를 가로막는 불결한것들을 죄와 불결에서 덜어내고 순결한교회과 거룩한 교회 정결한자신의 삶의 모습으로 끝임없이 자기를 부인하고극기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을 그런 긴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순결하고 깨끗하고 하나님을 향해서 마음을 고정된 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것이에요 그런 모든과정속에서 놀라운 기도의 능력을 만들어가시고 말씀에 대한 감각과 영들을 분별할 수 있는 놀라운 직관들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는것이에요 그러면서 하나의 영적인 사람으로 서 만들어 가시는 것이예요 우리는 겉멋이 든 사람이 되어는 안되는것입니다.하나님의 정결함과 거룩은 진실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하나님의선물이기때문인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없이 이땅에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은 바보같은 생각인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때문에 하나님의복음이 불붙는 이세상에 일어나는 도구로 쓰여지기를 하나님앞에 소원해야 한는것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구원하신 목표가 여러분들의 삶에 최고의 목표가되도록 기도를 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최고가 되돌고 기도하며 간구하며 사십시오 우리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나라 그 하나님의나라를 통해서 일어난느 불붙는 세상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간구하고 간구하고 우리속에 더러운것들을 순결하고 정결하게 하여서 주님의 그나라에 부어주심에 합당한 사람들고 자신을 세워 가야 하는것입니다
때와 기한 은 아버지에게 있읍다 그러나 우리는 그약속을 굳게 믿으면서 아버지앞에 기도하고 우리를 정결케하는 일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그래야만 하나님의 나라가 불붙는 복음의능력과함께 임하는것입니다.
4.하나님의 나라의 특성Ⅱ
해가 되신 후에 또한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일을 말씀하시니라(행 1:3)
지난시간에는 하나님의나라에 일이라는것을가지고 그하나님의나라는 세가지 측면이 있는데 한측면은 불붙는 구원의 능력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특징이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하나의 특징이있는 데 그것은 도덕적인 특징을 같는 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문제를 살펴보려고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나라는 불붙는 구원의 능력을 동반한다는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의나라가 있으며은 하나님의 나라 가상자리에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상이 함께 모이는 나라가 되지않겠어요 그렇게 하나님의나라와 세상나라가 만나는 지점에서는 불붙어 역사하는 복음의 능력이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가 말이죠 그 우리에게 풀리지않는 의문이라고 할까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고민을 많이 했는데 왜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는데 왜 하나님의 나라가 안올까 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물론 말이죠 하나님의 나라에 출발은 한사람이 구원을 받고 구원을 얻는것부터 하나님의 나라는 실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일들이 일어나지 아니하면은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는 시작도 돼지 않은 것이라는 말이죠 그런 면에서 볼때에 사람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하나님의 나라가 그 땅에 실현돼는 중요한 기초임이 틀림이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말이죠 그러면 구원이라는 것은 하나님만 아시는것이지만은 그러나 우리들이 보면은 확실히 신앙을 고백을 하고 또 중심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구원의 확신도 있고 그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우리가 50-60년대 이후로 강한 성령운동을 통해서 교회에 많은 사람이 들어왔고 그리고 자칭 거듭나고 속절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것은 사실이 아니예요 그런데 문제는 무었이냐면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앗는데 구원받은 다음에 그사람들이 모여사는 사회가 하나님의 나라라고 말할 수 없는 사회라는 것이죠 그런사람들이 모여사는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라고 볼 수 없는 그런 교회라 이거죠 그럼 도대체 이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돼 게느냐 사실은 괭장한 고민거리였습니다.
아주 현실적으로 고민거리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 질려면은 순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그 나라는 세상나라와 구별이 돼어야 하잖아용 그리고 접경지역에는 불붙는 복음이 있어서 사람들에 의해서 강력한 복음이 전파 될 때에 거꾸러지면서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나겠죠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나라로 들어오는 것이죠 그러면 들어온 사람들은 이 안에서 그렇게 회계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니까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살아가는 다른 상태가 되어야 할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돌루묵이에요 그렇게 회계할때는 회계가 들어왔는데 들어온다음에는 이 구원받은 사람이 모여있는 나라가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라고 인정할 수 없는 상태가 된것이죠 그것이 무엇때 문이겠는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이죠 우선 말이죠 이 문제는 두가닥으로 나누어서 접근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우선 첮째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예수를 믿고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났는데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회계하고 구원을 얻는데 문제는 그 사람들에 정말 회심한 사람들인가 그런 것이 문제에요 회심이 진실한가 그런 것이 문제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에 인간을 회심시키는 강력한 역사는 순수한 하나님의나라를 간직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인가운데서 강력한 불붙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고 그러는 데 그것은 가보아야 아는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우리는 심각한 숙제에 부디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을 구원을 해서 하나님이 꿈꾸신나라가 이런나라였는가 하는회의를 우리가 경험을 하게 되는것이예요 그 원인을 스펄전은 회심에 문제에서 찾는것이예요 진실한 회심을 경험하지 못한사람들이 자기가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문제의 근원이라는것이죠 그리고 진싫나 회심을 경험하지 못한 것이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직분을 받고 교회를 다스리는 것이 커다란 문제라는 사실입니다.
역사를 보면은 회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란 말이죠 분명한 복음이 있고 그 복음앞에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이 들어나고 그것떼문에 하나님앞에 깊이 참회를 하고 용서를 받아서 사랑과 삶의 목표가 바뀌는 것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살아가는 추구점이 바뀌는거 이러한 것이 회심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괭장히 많은 사람들이 뚜렸한 회심을 경험하지 못했으면서도 자기가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교회에 일원이 되고 교회에 일원이 돼고 나면 열심만 있으면은 누구도 그사람이 중요한 직분을 맏기는데 나아가는 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는것이죠 실제로 중요한 직분을 가지고 있는사람들중에는 목회자의 양심으로 볼떼에 그 회심이 믿어지지 앉는 사람이 많다는것이죠 이런 것이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러한 회의 중심자리에 와 있는 중요한 원인이라는것이죠
그러니까 우리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의나라와 하나님 자신이 생각하시는 나라에 차이점을 보여주는것이라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말이죠 우리가 에수를 믿고 교회가 존재하는 것이 이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한다고 했죠 그러나까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을 향해서 존재를 하나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나라가 이세상에 오게 하기 위한 아주중요한 밀알과 같은 존재예요 그래서 결국은 마지막의 운명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찬란하게 이루어지고 자기는 그속에서 그일을우해서 완전히 썩어서 한알의 밀알이 되는 것이 교회의사명이란느것이죠 그러면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 가 이땅에 오게하는데 얼마나 기여하겠느냐하는 것은 교회가 있어야 할필요가있는가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는 것이죠 주기도문 의 삶이라는 아침에 말씀도 결국은 지향하는 바가 그런것이라는 말이죠 그러니가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고 은혜생활을 계속유지하는 비결이 무었이냐면 기도많이한다고 은혜생활을 유지하는것이아니에요 삶의 목표가 거듭나고 주기도문적인삶 오늘 사도의 용어를 빌리자면은 하나님의 나라에 촞점이 마쳐진 삶이 되지 아니하면은 그는 결코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할 수 있는 삶을 살수가 있겠느냐 는 것이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복음을 알고 뜨거워지다가는 잠시 시간이 흐르고 나면 대첵이 없는 무감각과 그리고 나태함으로 떨어지는것이죠 이제는 하도 많이 배워서 성경에 관한 이야기는 다들었어요 이제는 더공부를 하면은 더 공부를 할 수가 있은데 그렇다고 신앙생활이 고시공부는 아니잖아요 배우는 것가지고 재미를 느끼는 것도 한때이지 고시공부하듯이 성경을 공부할수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인생이 활기 있어지는것도 아니잖아용
그러니까 삶의 목표 그리고 예수를 믿는 이유자체가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믿게 하셨을때에 우리에게 의도 하셧던 목표로 전환되어야 하는것이죠 변화되어야 하는것이죠 그렇게 변화돼지 아니하면은 그 인생이 촞점을 잃어버린 인생이 돼고 예수안믿는 것보다 못할정도로 우울한 인생을 살다가 가게 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결국 아무리 이 회심에 문제에 있어서 그리고 회심을 가능하게 하는 성려의 능력 그리고 회심에 도구로 |쓰여지는 순수한 복음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이죠 얼렁뚱땅 하면 안됀다는 것이죠 얼렁뚱땅 말한는것이난 전한는것이나 믿는 것속에 복음이 들어있고 감동적인 것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것이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이는 얼렁뚜땅신앙이 되어서는 안됀다는것이죠 반듯이 다음시대에 가서 그 쓰디쓴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분명한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처럼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사회를 위해서 거의 무언가복음으로 세상을 변혁신키는 그런 역할들을 못하는 가장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아십니까 세상에사조나 물질적인 풍조나 세상에 방탕한 생각이 들어올 때 교회가 거의 저항하지못하는 이유가 무었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것은 결국은 그것을 저항을 하고 거스려 살수있으리만치 아주 분명한 회심 그리고 복에 대한 분명한 이해 그리고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구원이 무엇인지를 의미한는 것에대한 분명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살아져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문제에 있어서 만큼 무엇을 세상을 향해서 전할것이며 복음이 무엇이고 그리고 복음이 우리에게 어떠한 삶을 살라고 하는가 하는 이 기본적인 진리의 내용중에서 우리는 너그럽고 관용한 사람이 돼어서는 안돼는것이죠 선면하고 분명해지지않으면 안돼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당신이 거듭났습니까 하면 기분부터 나빠해요 그 이유가 무었때문입니까 교회에 들어와서 제일먼져 배우는 것은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교회에 들어온 자신이 구원받았다고하는 것을 믿는 것이 어째든지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라는 암시부터 배우는 것이에요 진실하게 자신이 구원받았는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고민하지 않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하는것이죠 그런사람들이 모여있는곳에 하나님의거룩한 나라의 특징을 기대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무엇이냐면 들어온다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덯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아주 뚜렸하고 준엄한 표증을 제시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들이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단어가운데 하나가 의무예요 제가 예배시리즈를 하면서 말씀드렸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자기가 그럴마음이 있든지 없든지 주님을 예배드려야 돼요 마음이 따라와야지만 신앙생활을 해야하겠다는 것은 사단의 속삭임이에요 싫어도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을 했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 싫어도 마음이 따라오지 않아도 주일날은 교회나와서 예배드려야 돼는 것이에요 안드리면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막보는 것이죠 믿음에서 미끄러진 자녀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는 제쳐두고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 그런사람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청교도 사이에 고상하게 쓰였던 단어를 우리에게 회복해야 돼요 신령한 의무 의무라고 하는단어를 우리에게 회복을 해야돼요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셔서 주님의 자녀를 삼으시고 그리고 그 백성으로 인쳐주셨으니 이제는 내가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세상사람들과다른 의무를 지고 있다 이런 깊은 의무감을 하나님앞에 가져야 한다는것이죠 물론 의무감하나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의무 하나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의무임을 늘 인식해야하는것이죠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고 그의무를 행하는 가운데 신앙의 회복도 주시는 것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구원을 받았다고 치더라도 구원받은 다음에 살아가는 삶이 부도덕해요 도덕하고는 거리가 멀다는것이죠 이게 복음전파를 가로막고 있는 매우중요한 원인이 돼고 있다는것이죠 그리스도인을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제 거의없어요 약사빠르고 실리주의자고 말에 능하고 이런사람들로 비쳐지고 있죠 그런이유는 무엇때문입니까 사람들이 구원받은 것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는것이라고 강조하듯이 들어온다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가야하늑것에 대해서 분명한 이유와 가르핌을 주지를 않으니까 성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기보다는 세상에 사조에 영향을 받는 것이에요 지난주에도 기독교 잡지를 보았는데 거기에 그 런 이야기가 나와요 서울에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사랑한다면 결혼하기전에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무슨관계가 있느냐 70명이 그렇다고 대답을 했어요 더 재미있는 것은 이번에는 교회에 다니는 청년들중에 무작이로 청년들을 뽑아서 그다음에 견해를 물어보았더니 놀랍게도 교회열심히 다니고 있는 10명의 청년중 3명은 사랑한다면 그런관계가 있을수있다고 생각을 하는것이에요 수치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것이아니라 중요한 것은 이것이에요 이미 신앙을 고백하고 교회안에 들어와 있는데도 그사람에 사고하는생각이 성경이나 진리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것에 의해서 생각을 하고 판단을하고 영향을 받은것이아니라 세상사 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것이예요
물론 영향을 받지않고 살아갈수는 없을것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너무나 분명하고 명백한 것들에도 세상을 향해서 저항을 할 수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것이죠 이제는 교회자체가 커다란 부도덕한 집단이 되어가고 있어요 이것은 세상이 교회에대해서 말하느것이예요 무론 우리는 세상에 요구에 놀아날 필요는없어요 그렇죠 세상이 무어라고 그러는지 우리는 세상 때문에 세상사람에 요구에 놀아날 필요는없어요 그것은 분면해요 그것처럼 처량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결국 신앙이라고 하는 것이 삶에 의해서 열매로 들어난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에 이야기에 대해서 이리흔들리고 저리흔들리는 것은 지조 없는것이지만 그러나 지속적으로 들려오는 부도덕에 대해서 귀를 귀울이지 않ㅈ는 것은 무지목매한것이라는 것이죠
저는 신학교에있느면서 그런 것을 느껴요 한마디로 이야기를 해서 너무 부도덕해요 그리고 쉽게이야기를 하면 부도덕 자체에 대해서 별로 심각하게 생각을 하지않는다는것이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우리를 하나님이 예수믿게 만드는 것은 세상이 눈여겨 보지않으면 안됄 어떤나라를 만드시기 위해서 예수믿게 만드시는 것이에요 늘강조하지만 구원으 촞점은 우리의 영혼의 구원에 있는것이아니예요 결국 예수그리스도 가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개인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였지만은 하나님의 측면에서 보면은 하나님의 나라에 건설이라고 하는 그장엄한 파노라마에서 보면은 우리의 구원이라고 하느것은 상대적으로 하나님에게는 당신자신의나라를 이루어가는 한 과정이라는것이죠 그런데 백번 양보를 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치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나라가 세상에 사람들이 눈여겨 바라보아야할 아무것도 없다느것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부패한것에 성령에 나타남이나 하나님의 같이하신는 놀라운 일들이 거룩한 표증들이 있을수가 없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의나라를 위해서 기여하고 있느냐가 문제라는것이죠 서말에 가룰같은 그리스도인이 만들어지는것가지고는 하나님의나라를 위하여 기여할수없다는것이죠 그러니가 오늘날은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기여하고 사는 사람들은 너무나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다음주에도 보면은 알겠지만은 하나님의 나라에
또다른 특징이 무엇이냐면 충만한 기쁨이거든요 그러니가 불붙는 복음의 능력 구원받은 사람들속에 있는 지극히 도덕적인삶 그리고 내재하고 있는 넘치는 기쁨 이것은 서로 불가 불한 관계에 있는것이죠 하나하나란 말이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구원을 받은 것이 진실한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있는사회자체가 너무 부도덕하고 도덕과는 거리가 먼삶을 살아가는 것을 본다면 우리는 그사람에 회심이 진실한가에 대해서 한번의심을 하게됀다는것이죠 물론 회심이 참돼다고 하더라도 회심하나가 종식시키는 것은 아니죠 회심했어도우리는 끈임없이 죄의 유혹을 받고 부도덕해 질수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있는곳에서는 계속해서 도덕적인 삶의 중요성이 강조돼어야 해요 그러니가 그런것도 물론 수반되죠 그런데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아무리 외치고 아무리 그런것들에 대해 진실하게 도전해도 도저히 불감증에 걸림사람은 둘중에 하나에요 죄가 너무 그를 억누루고 있어서 모든 감각을 모두 잃어버렸든지 아니면 형식적인 회심이던지 둘주에 하나라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부흥이 일어날때는 언제든지 회심에 대한 논쟁이 일어났어요 그리고 중생과 회심에 논쟁이 일어날때마다 이단시비가 안일어난 적이 없다고요 어째든지간에 우리 눈앞에 비쳐지는 이세상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이렇게 많은 사라이 예수를 믿는데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아가는 일에 있어서는 매우 무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요 그리고 호평이 됄지는 모르지만 고작해서 하고 있는 일이 무었입니가 우리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고작해서 하고 있는 일일 무엇입니까 매일 똑같은 사람들이 똑같은 삶을 살다가 대책도 없고 변화된삶을 살다가 주일날이면 교회에 와서 그것도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사람이 않아서일어났다 않았다 예배를 드리고 살아가는 것 지지멸렬한 삶이 되풀이 되고 있지를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말이죠 끈임없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심으로 회심을 하고 거듭났는가하는 의문의 질문을 끈임없이 받아야 하고 그리고 한편으로는 확신을 하고 한편으로 그릇된 확신을 가지고 있는사람들을 깨뜨려주어서 자신의 불안정하고 불안한 영혼의 상태에 의하여 깊이 고민을 하고 하나님 앞에 자극과 도전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스펄전은 말했어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사람들이 회심을 목표로 사역을 해야 한다는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을 해서 두려움도 주고 협박도하고 얼르기도 하고 도전도 하면서 하나님앞에 구원받지 못한 영혼의 상태 하나님을 위해 온전히 돌앙서지 못한 영혼의 상태가 얼마나 위험한 가에 대해서 깊이 자극과 고민을 불러일으키도록 강조를 했던것입니다 나아가서는 오는 날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정말 그리스도인의 삶을 반영하는 삶이고 하나님의 거룩한 요구를 따라 사는 삶인지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도전을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도전을 해야한다는것이죠
얼마전에 집회에 갔던 교회에서도 모든교인들이 하는이야기가 이것잉메요 신령하고 훌륭한 사람은 워하지도 않는다이거에요 교회에서 직분을 맏은 사람들이 좀 기본적인것만 지켜도 교회가 이렇게 고통스럽지 않은 것이다 그러는 것이에요 돈문제 장부를 조작하고 서류를 바꾸어끼고 거짓말 밥먹듯하고 그런것만 안해도 교회가 상처를 안받겠다는 것이예요 이모든 원인들이 어디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하나님이 성령을 앉주셔서 오늘날 부도덕한 원인의 상태를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되는것이죠 제가 보기에는 가장 커다란 어려움이 어디있냐면은 구원을 너무나 강조한 나머지 구원이후에 살아가야할 삶 성화의 삶 거룩해져가는 기쁨 예수의 모습을 닮아가는 치열한 의무 이런것들에 대해서 별로 배우지 않은것에 대해서 구원을 선포받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면은 쉽게 이야기를 하면 다리믿에서 걸음뱅이로 살다가 갑자기 재벌의 2세가 된 것으로 착각을 한다는것이죠 분수를 모르고 날뛰니까 이렇게 되는 것이아니예요 그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이죠 그런것에 있어서 우리는 너무나 진지하지 못했다는 반성을 우리 교회가 이시점에 와서 반성을 해야한다는것이죠 그래섯 세례를 받는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사람들에게는 설령그가 세례를 늦게 받거나 거절하는 한이 있더라도 예수믿으면 어던의무가 있다고 하는것과 그리고 그런 의무를 배반을 하고 믿음에서떠나면 어떤하나님의 징벌이 있다고 하는것과 그리고 이런것들에 대한 진진한 결단과 통찰없이는 그리스도의 길을 쫒아갈수없다는 것 그것을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인식을 시켜주어야 하는것이죠 그러니까 처음에 에수를 믿고 구원의 기쁨이 무엇인가는 아는데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를 쳐서 복종을 시키면서 주님의 인격을 닮아가느 인품 배운적이 있습니까 내자신의 모습이 날마다 예수를 닮는것같아서 그 남이 알 수 없는 놀라운 기쁨 때문에 내안에 찬송이 마음속에서 그치지않는것이예요
진리를 따라 살아갈려고 할 때에 원수의 손톱이 내얼굴을 할키고 그리고 나의 몸이 고난과 진리를 따라 살아가기 때문에 당하는 핍박으로 말미암아 상처를 입어도 내성품이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내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성품을 이루어가는 내면적인 성화의 기쁨 때문에 그 기쁨 때문에 교회에 나아오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 볼수가 있느냐는 것이죠 집회에 가서 말이죠 높은 꼭대기에서 설교를 할 때 설교가 불이 튀어도 다리꼬고 팔짱끼고 고개숙이고 조는 사람들은 다 20년이상 예수를 믿은 사람들이예요 양계장에 알못났는 폐계닭같이 교회에 그렇게 않아가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못오게 가로 막는것이에요
그것이 성경에 나아오는것이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사도바울이 말하잖아요 너희로 말이암아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인들가운데 모욕거리가 된다 여러분 정말 우리가 이런생을 산다면 우리는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 못해요 외쳐도 눈물로 권해도 고함을 쳐도 협박을 해도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산전 수전 다격고 신앙체험 한 사람들이에요
영혼을 썩어가고 죽어가고 있는데 그렇게 걸터앉아가지고 어느 교회 집회를 갔는데 뒷자리에 앉아서 세사람인가 네사람이 승용차니까 뒤에 태워서 그러면서 계속30분이상 다투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어떻게하면 교통에게 잡히면 도망가는지 그리고 어덯게 우겨서 딱지를 않끝는지 그래서 내개 그랬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오겠습니까 이것이 부끄러운일을 영광으로 생각으 하고 산다고한 사도바울의 탄식이 재현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에요 하는 이야기가 그거예요 막 도망가면 됀다는 것이라 그것도 장로라는 양반이 말이죠 그렇게 한심할 정도의사람들이 말이죠 자칭 체험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죠 이것이 정말그들가운데 하나님의 증거가 일어나지 않는것이고 무엇이에요 한번 하나님을 향해 항복을 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와서는 다시 반란을 일으키는것과 다르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를 보고 세상의 사람들이 비웃는 것이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그런나라가 아닙니다 갈수록 말이죠 가슴에 애절하게 다가오는 것이 무엇이냐면 어떡하면 하나님의나라에 쓸모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만들수있는가 여러분 50-60년대에 우리 한국교회는 비성경적인 설교가 판을 쳤습니다 거기에 도시락 싸들고 열심히 다녔습니다. 역사도 있었고 눈물도 있고 은혜도 있었습니다 그 열매를 지금도 거두고 있느것이예요 그렇게 불붙고 천막을 거두고 모일때에는 30년후에 물질문명일 발달이 되고 나면 이렇게 힘없이 부도덕한 그리스도인이 되리라고는 누구도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은 그것이에요 무엇이냐면은 정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쓸모있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이것은 순순한 복음과 그리고 끈임없는 하나님에 선면한 말씀을 선포를 들으면서 끈임없이 우리안에 달라붙으려고하는 이 죄악된 세상의 찌꺼기와 그리고 현실과 복음의내용이 차이를 일우킬 때 어떡하던지 현실과 연합하려고 하고 타협하려고 하는 이 편의 주의적 사고 방식과 신앙들을 칼로 잘라내는 고통이 없이는 교회의 순수함을 유지할수없는것이에요
웃기는 것이 그것이라는것이죠 교회가 개척을 하고 가마니깔았을때는 말이죠 불같이 뜨거워요 사랑도 순수해요 무엇이라고 말만 하면 눈물을 흘려요 빨간벽돌 짖고 2000명정도 모일때가 되면은 말이죠 사람들이 그사람이 그사람인데 달라지기 시작을해요 왜그래요
무엇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와서 좋은 소리 듣고 싶어하는사람들은 교회에 오지를 않고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이 났다는것이죠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아서 이제는 하나님이 그 영혼을 구원해놓으셨을때에 이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하는 훌륭한 나라가 오게 하려고 예수믿게 만들어주셨는데 이제는 세상을 변화시켜야할 복음을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몆가지 꺼내가지고 위안이나 삼으면서 살아갈려고 하는 자기 중심적이고 나태한 그리스도인들이 양성되어서 무엇을 하겠느냐고요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들은 도덕적인 백성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산상수훈 5.6.7장을 읽어보면은 깜짝놀랄것이예요 왜냐면 거기나오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깊은 영적인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보다는 앞도적으로 많은 것은 윤리적인 삶이에요 도덕적인 삶이라는것이죠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것이죠 하나님읭 백성들은 이렇게 살아야 하느니라 우리가 산상수훈을 다시쓰도록 요구를 했다면은 저와 여러분들은 아마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렇게 은헤를 받아야 한느니라 성령은 이렇게 받는것이란다 여기를누르면 은사가 튀어나온다 이런것들을 기록하고 싶었을거에요 5.6.7.을 읽어보고 신약성경을 읽어보면은 우리는 성경에 전체적으로 흐르는 압도적인 교훈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렇게 살아야한다 는 거죠 모든 영적인 의무와 영적인 은혜와 모든 하나님의 말씀에 축복과 하나님의 진리를 아는 모든 지식에대한 이해는 바로 우리의 삶으로 내어놓은것이죠 그래요 하나님의은혜를 사모했으며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랜만에 기도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강물같은 은혜를 부어주었습니다. 충만한 은혜가 내마음속에 넘쳤습니다. 사모하시던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영혼을 어루만지시고 하늘의 신령한 은헤를 우리에게 채우셨습니다 이전에는 찬송을 부를때도 아무런 재미가 없었는데 찬송을 부르니까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을 했고 하나님의 말씀이 꿀속이 처럼 달게 느껴지기 시작을 했어요 전에는 교회에 나오는 것이 지긋지긋했는데 이제는 교회에 나아오는 것이 즐거움이 되고 예배드리는 것이 말할 수 없는 감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떡합니까 그런 많은 은혜와 남들이 깨달아 알지를 못한 많은 진리의 말씀들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어떻다는 것입니까 궁국적으로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설마 좋은 말씀을 많이 깨닫도록 만드신 것은 돌아다니면서 한번씩설교한 것을 찍어먹으면서 이것은 아니여 이것은 맞이갔어 설교 감별사라고 우리에게 주신 것은 아니죠 무엇입니까 그 사모하는 영적인 은혜 그리고 받은 영적이 체험 그리고 기이한 말씀에 대한 체험 남이 알지못하던 깊은 교통 다른 사람에게 주신적이없는 매우 특별하게 주신 것 궁국적으로 무엇이냔말이죠 무엇을 위한 것이냐는 말이죠 왜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아는것과 모르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되느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은혜와 능력안에 살아가는것과 모든힘을 잃어버리고 무장해제된것에 그 차이가 그렇게 심각한 것은 무엇때문입니가 삶이예요 삶 만약에 하나님의 진리를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야됄 마땅한 삶에 대해서 등한시하고 있다면 하나님을 우롱하는것입니다.
조롱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자랑하는 모든 하나님의 말씀에 지식은 오히려 그를 더 교만하게 만들어서 그의 영혼을 파멸 시키고 말것이예요 왜 우리는 이런식의 삶을 살아가고 있읍니가 왜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놀아운 은혜와 놀라운 영적인 삶을 강조를 하면서 도 삶은 도무지 자신의 영적인 체험이나 은혜를 깨달음을 반영하고 살지않는 이유는 무엇때문입니까 태만과 나태때문이라는것이죠 만약에 우리가 진실하게 살아가라고 하느것을 따라서 하나님에게 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떠한 윤리와 어떠한 도덕속에서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할것인가를 알고 벗어나지를 않는다면 무지한것이나 지혜로운것이나 하나님앞에는 일반이라는 것이죠 오늘 날 교회안에 난무하는 부도덕과 더러움을 말이죠 보면서 우리는 우리자신이 하나님앞에 끌어오르는 마음이 있습니까 어느 교회가 부도덕한것에 깊이 휩싸여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마음깊이 다가오는 아픔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던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배반했다고 하는 부도덕한 소식이 들려올 때 성경은 우리에게 어덯게 하라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까 우선첮째는 경계하라 왜 너희도 그렇게 될 수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런악이 우리에게 지배하지않도록 노력하며 살아야한다는것이죠 고상하고 수준높은 것은 그만두고 대중집회에서 사람들이 모엿다 앉았다 일어나면서는 쓰레게 하나 치우지 못하고 가는 이 어린아이와 같고 동물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이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기를 기대한다고 하는 것은 시냇가에서 상어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의나라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오지만 또한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노력에 의해 유지 된다는 것을 강조하여야 한다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무엇이냐면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인데 그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은 거룩을 추구하고말미암은 삶에서 오는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도덕적인 특성을 가진다고 하는 것은 무엇때문이냐면은 도덕적인 세상을 건설해야하겠다는 야망이나 욕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나라가 아니예요 그런의미에서 나는 오늘날 말이죠 허망한 운동가운데 하나가 윤리운동이예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사람들은 욕을 할지는 모르지만은 그러나 그것은 복음의 정신과는 거리가 먼것이에요 우리가 이만큼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으니까 이제는 교회에다가 윤리의 옷을 입히고 교인들을 잘가르쳐서 도덕적인 사람이 돼도록 우림 만들어주자 어핏보면은 아주 좋은 주장같죠 그러나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우리가 만약에 그런식으로 복음에대해 접근을하고 하나님의 은헤를 많이 받았으니가 이제는 조금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그러한 예수믿는 사람이되도록 애를 쓴다 것과 같으면은 그것은 세상의 요구에 놀아나는 것과 마찬가지죠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복음이라고 하는 것이 너무 편협되고 그리고 한쪽에 치우치는 복음이 되어서는 안됀다는것이죠 복음은 단지 죄인인 우리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게되었다는 것이 구원이 아니라 그렇게 더러웠던 죄인들이 예수를 믿고는 그 더러운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끈임없이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끈임없이 부어지는 성경과 말슴의 놀라운 은헤로서 그들이 이세상에서 자신들에 죄악성에도 불구하고 거룩한 삶을 찾아갈수잇는 가능성을 가르쳐주는 것도 복음이라는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그런 거룩한 삶을 살기를 위해서 애쓰고 노력을 해야하는데 도덕의 추구점은 인간의 행복에 있지만은 거룩의 추구점은 하나님 자신에게 있다는것이죠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 아니예요 자기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기안에 진정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하나님이 자기를 다스려주시는 것이
고통스럽고 부담스러운것이아니라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 되어야하는 것이아니에요
주님이 나를 다스려주시고 이것이 한없이 즐거움이되고 행복이 되는것이아니에[요 그런 하나님의 다스림이 참다운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에 삶이 부도덕하다는 것은거짓말이라는것이죠 더욱이 부도덕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전혀 마음에 고통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그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서울에 어디서 신문에서 보니까 막 무전치는 것을 탐지기로 잡으면은 간첩이 숫자가 나오는데 대충 5000명정도로 추정을 한데요 여러분 이중에 간첩이 있어요 있으면 말해보세요 여러분 그사람들이 이땅에 서 얼마나 가슴졸이면서 살아갈까요 경찰을 만나서 신분증을 좀봅시다 하면 우레치는 소리처럼 들릴것아니예요 이북에가면 그사람은 그렇게 살필요가 없어요 그렇죠 이북에는 자기네 땅이니까 우리가 이북을 갔을 때 가슴을 조린다고요 그 이유가 무엇때문이예요 여기가 자기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마음속에 이루어진사람들은 본성적으로 죄가 침투하는 것을 싫어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는것이죠 그리고 연약하여서 범죄를 한다고 할지라도 자신속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는 교회 하나님의 다스림속에 있는 신앙속에 살아가는 사람은 범죄 했을 때 깁은 후회와 뉘우침이 있다는것이죠 이것이 바로 아침에 말씀드린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심판이 같은 비율로 역사한다는 말이에요 성령이 오시면 우리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서 기쁨도 넘치지만 그러나 하나님 앞에 범죄한사람들은 더많이 괴로워 하기 시작을 하는 것이에요 고통하기 시작을 하는것이예요 여러분 예배속에 고통이 있습니까 저는 예배속에 고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하나님의 향하여 돌이키지못하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참석할 수없은 예배는 살아있는 예배라고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진심을로 사랑하던사람들이 위로 와 사랑을 경험하는것처럼 죄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찔리고 아파하고 고통해하는 그러한 일들이 있는 예백가 되어야지만 그 예배가 살아있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어떤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의 나라와 의 만남입니다 우리속에 하나님을 거스리는 것과 하나님을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의 만남이라는것이죠 거기에서 주님뜻대로 살고 우리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며 순종하는 삶을 살고 그나라를 지키며 살던 사람들은 기쁨이 있고 넘치는 위로가 있습니다. 그러나 거스리면 살던 사람들에게는 고통이 있고 아픔이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특징이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단지 도덕을 추구해서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는것이아니라 한사람이 진정으로 변화가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진정으로 이루어지게되면 그는 다른사람에게는 없는 아주열렬한 갈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그것이 무엇이냐면은 거룩에 대한 갈망이에요 왜냐하면 거룩은 죄인되고 타락한 인간이 영광스러운 한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거룩에 대한 간절한갈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면 살려고 애를 쓰게됀다는것이죠 그런속에서 자신들의 삶과 교회 속에 거룩한 도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이땅에 계실때에 윤리적인 삶을 가르치시고 도덕적인 삶을 가르치셨는데 그것은 반듯이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구도안에서 가르치셨던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나라라고 하는 구도를 가지고 보아야 한다는것이죠 그 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서 사십일 동안 제자들과 있으면서 제자들에게 수시롤 말씀을 드렸고 가르치셨는데 그속에는 단지 그속에는 성령이 폭포수와 같이 임하시면은 예수믿고 권능의 사람이 되어서 전도사가 될것이라는 우리가 이해하는 그런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가야할 고도에 도덕적인 삶 그런 삶에대해서 성령이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결국보십시오 하나님이 이세상에서 우리를 건져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상에 백성들이 였습니다. 구원하신 다음에도 어떤의미에서 세상과 결별하지못하고 살아가는 세상속에 그리스도인과 불과해요 그런데 그그리스도인들이 구별되어살아가고 다른사람들과 구별되게 살아가도록 부름을 받고 있죠 그런데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에요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우리자신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하는 것이예요 그러니가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속에 이루어져서 그런 하나의 나라에 축복이 얼마나 커다란지를 경험 하고 있는 사람들만이 이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자기에게 이루어지는것과 같은 나 뿐아니라 사랑하는 지체들에게 교회에 세상에 모두임하기를 갈망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니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의 나라에 관심을 가지지못하고 살아가는 이유는 가르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은 그러나 자신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진정한 기쁨과 대치할 수 없는 그나라의 통치가 자신에게 주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목메는 사람이 드물다는것입니다 버겁습니까 그러나 버거운 것은 복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이 에수를 믿을때에는 주님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비용이 얼마나 많이들지를 생각하고 건축하라는 것이죠 하나님게서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해놓으셔서 예수믿게 만드셔서 그 백성이 안믿는 사람에게 들어나는 것은 삶이에요 긍국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내세를 믿고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다는 사람들의 삶이 도덕적인 삶이 이세상에 있는 사람들에 손가락질과 지탄을 받는 그러한 무자비 하고 그렇게 무법한 삶을 살아간다면은 되겠느냐는것입니다. 옳지않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모여서 토론을 할 때에 제일 입에다가 거품을 물고 열을 내는 토론이 무엇인지를 아세요 썩었다는거예요 그러나 자기도 썩었어요 문제는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들에 부도덕한 삶이나 다른교회에 비윤리적인 삶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쉽지만 자신속에 무너지 하나님의 나라를 건축을 하고 그래서 거룩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것으로 말미암아 신령한 도덕이 깃든 삶으로 자신을 세우는 데는 입에 거품을 무는 것으로 안돼고 매일 매일 그런 삶을 실행가기 위해서 손해를 보고 바보가 되는 각오를 가지고 살아야하는것이에요
얼마전에도 차를 세워놓았는데 가다가 보니까 뒤에를 박고 갔는데 박살을 내놓고 갔어요
그러면되겠어요 박았으면 메모를 해놓아야 할거아닙니까 그것이 세상에서 다유행한다고 할지라도 예수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면에잇어서 사람들에 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아니예요 충격이 목표는 아니지만 만약에 하나님앞에 정직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간다면은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와서 남의 재물에 손해를 입히고 도망간 것은 화제거리가 안돼는데 그런데 거기에다가 메모지에다가 선생님차를제가 박았습니다 그러나 급해서 저는 갑니다 그래서 저는 갑니다 마음상하시겠지만 연락주십시오 변상해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래야 되지않겠어요 여러분 그것은 돈에 문제가 아니에요 세상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교통이 붇잡으면은 뺑소니쳐서 도망가고 딱지끈으려고하면 싸우고 그런다고 하더라도 예수믿는 사람들까지 그러면 무슨 희망이있겠느냐는것이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달음질 치는것밖에 무슨소망이있겠느냐고요 주님은 우리를 보실때에 우리처럼 은혜를 받고 가냘픈 신앙생활으 해나아가는 우리를 보시면서도하나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이시대의 마지막 소망이다 하시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를 믿고 비용이 들더라도 그렇게 살아야돼요 세상사람이 그렇게 안살아도 우리는 하나님앞에 그런삶을 살아야한다는것이죠 정말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이렇게 썩어지고 부패한 세상에서는 우리가 하나님말슴대로 살면 우리의 존재자체가 충격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 않아요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별은 더 찬란하게 빚나는것처럼 세상이 일렇게 부패하고 타락한 것은 아주 훌룽한 복음전파의 기회에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서 주의 진리를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 어는교회 부산에 집회에 내려가가지고 경찰관이 뇌물먹는것에 대해서 아주실랄하게 성경에나오는 세리와 같은 존재라고 탄핵을 했어요 그랬더니 한형제를 보면서 웃어요 누군가 했던니 경찰이에요 그런데 끝났는데 나를 태워서 가면서 그래요 목사님 제가 천당들어가기 힘든 경찰입니다
참목사님 제가 은혜를 받았는데 저는 사실 경찰을 들어가면서 돈만은 부자도 많은데 제가 결심을 하고 서원을 했습니다. 무어라고 서원을했느냐 고했더니 공사간에 일체에 뇌물을 받지를 않겠습니다 그렇게 서약을 했대요 그러는 사이에 동료들은 더많이 챙겼을거아니예요 그래서 지금 어디서 근무를 하느냐고 하니까 그래서 저는 돈생기는 곳은 안간다고 그랬읍니다.그래서 돈가지고 오지도 않는 부서에서 근무합니다. 그것을 잘못되었다 왜그러내 돈많이받는 부서로 가야지 높은 자리에 않아가지고 그래 않받아야지 하나님의 빚이 들어나죠 여러분 이제껏까지 기성세대 이미 사회에서 자리를 굳히고 살아가는 사람이 희망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말이죠 세상에 막시작하는 사람들이라고 각성을 하면은 세상은
바뀔거에요 여러분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 기회가 의에길을 걸어가야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해야돼요 바른길을 것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특징인 도덕적인 삶에 충분한 그렇 다스림이 있는 그런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살아갈려고 당하는 모든 고난과 어려움들이 주를 위한 고난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교회에서 은헤를 받았어요 여러분 교회에서 고난을 받는것이있어요 그러나 세상에 나아가면 고난이 다가와요 그러면 편법을 피하고 타혐도 피하고 회피하면서 도망가고 그렇게 일주일을 살다가 와요 주님을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 지이다 찬송을 부를 때 만약에 하나님의 뜻을 준행을 하고 그 나라를 위해서 직작에서 박해를 받고 예수믿는다는이유하나 때문에 상대도 안하고 복음을 가지고 산다는 이유 때문에 손해를 복고 마음고생을 하여야한다면 분명히 찬송을부르때 눈물이 흐르기 시작을 한것이예요 그러면 무슨 고난이 있느냐는것이예요 분명히 오늘 이야기를 했어요 교회생활한느것은 고난이라는것보다도 특권이 더많다고 그랫어요 그은혜를 받고 이제는 살아야 돼는데 편법으로 피해가고 돈먹여서 피해가고 요령으로 피해가고 타협하고 회피하고 그래서 진자리 마른자리 다가려가면서 마른땅만 밟다가 와가지고 그게 세상고가 더불어 싸우다가 온 사람들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실대 그렇게 주기도문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것이예요 주기도문과 는 먼삶으로 살가가고 있느것이에요 하나님은 이시간에도 불붙는마음으로 이세상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구원받지 못한 이세상에 유일한 소망이이라고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인교회 그 백성들의 삶이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하는 삶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임할수있다면 십자가도 기꺼이 지겠다고 그런마음을 가진 예수그리스도의 그런 불붙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동일 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신다는것이죠 당신의 나라이룰려고 구해놓으셨지만은 그러나 구해놓고 나니까 주님의나라를 우해서 싸우고 전쟁을 할사람은 없고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에 급급하고 세상에 버림받지않으려고 기꺼이 부도덕한 삶을 택하고 비윤리적인 삶을 택하고 살아갈 마음에 각오를 하고 살아가는 사람을 통해서 세상에 역사는 희망이 없는것이에요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나라에대해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가지고 있느냐에서 우리는 기억을 해야 한는 것입니다. 삶이 없으면 우리가 아는 것은 자랑을 위한 것이요 우리의 체험도 교만해지는 기회일뿐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이 이세상에 지금계셨더라면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런삶 그런 삶 그런 생활 그런것들로 하나님앞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구속받은 하나님의자녀인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에 넘치는 부도덕과 부패들은 어던식으로든지 추방되지않으면 안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이것과 더불어 타협하고 적당히 협상하는 태도를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은 안됀다는것입니다. 진리가 무엇이고 오직 진리가 그것이라면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할것이라는 거룩한 결의가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어야지만 세상이희망이 있다는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모두해도 우리가 그것이 옳지않다 신앙이 우리의 양심을 말하면 우리는 그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시간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믿은 다음에 천사들이 노래속에 진공가운데 가두어놓으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죄많은 세상에 서있기 때문에 우리는 갈등을하고 싸우고 고통을 합니다. 시련도 당하고 고난도 당합니다 이런세상에서 우리의 믿음을 지킨다고 하는 의미는 무엇입니가 신앙의 정조를 잃지 않는 다고 하는 그 본뜻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얼마나 세상과 쉽게 타협을하고 그리고 한쪽으로는문을 열고은혜를 사모하며서 뒷문을 열고서 죄악과 부도덕을 맞다들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망치는 일들을 우리 한인격으로 두맘음으르 가지고 생활하는 인간이 아닌가하는 것을 우리가 한번 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들이 이렇게 애매모호 한 신앙생활을 하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나라를 잃어버리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이시간에도 기억을 해야하는것입니다. 날마다 우리를 부인하고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주어진 구원의 은혜와 남이 알지못하는 특별한 사랑과 그리고 유업이 있는 약속을 우리가 받고 살아가기 때문에 내가 기꺼이 그리스도를 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는 대가를 치룰 용의가 있다고 하는 자기 부인의 삶이 동반되지 않으면 안됀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되 이제 우리는 진실하게 믿어서 그래서 하나님게서 우리게게 그리스도의 속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루신 그 아버지의 나라가 우리의 마음속에서 왕성한 나라가 되도록 우리스스로를 지켜나아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강력한 하나님의 나라가 통치하는 능력있는 나라가 되어서 어디에나타나거나 우리가 나타나는데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주권을 인정하지않는것에 다툼이 생기고그리고 급기야 도전을 하여서 그것을 거꾸러 넘어트리고자하는 그런 강력한 의지와 용기가 있어야 한단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은 이렇게 살아갈려고 하는사람들에게만 필요한것입니다.다른사람들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어도 얼마든지 타협을 할 수가 잇습니다. 인간의 사악한 꾀도 세상에 순종하면서 살수있게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그러나 끈임없이 세상의 풍조를 거스르고 그리고 잠시 맛볼 수 있는 유익을 위하여 부도덕하고 그리고 거룩하지 못하고 부도덕한 삶을 버리고 그리고 죄와 더불어 싸워서 주님의 우리에게 주신 나라를 지키고 그나라안에서 성결하고 거룩한 삶을 이루어 갈겨고 몸부림 치는 사람들에게만 하나님의 나라에 성령의 은혜가 필요한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입을로 간구하는 사람만아니라 삶으로 하나님앞에 주님의 성령의 도움잉 없이 살수없어서 몸부림을 치는 사람들 하나님은 오늘도 찾고 게신것입니다.
고넬료를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렇게 늑탈하고강포를행하기로 유명한 로마의 병정중에 한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방인으로서 맞본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마음을 지키며 그모든 풍조를 거역하고 기도와 구제를 힘쓰던 사람으로 살던사람이였습니다. 그시대의 한 악인의길을 거절을 햇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에게 믿음으로여겨졌습니다그리고 그런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하나님의성려의 부어주심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이방인으로 부어지는 위대한 성령강림에 첫 번째 맛을 보는 사람을로 선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제 교회를 나섭니다 다음한주간동안 살아갑니다 장마철에떠내려오는 부유물과 같이 물결이 가는데로 살아갈 생각을 한다면 우릭 하나님앞에 갈망하는 은혜가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마음이 원하는데로 살면 되는 것이아닙니까 다음주일 예배드릴 시간만 안잃어비리면 되겠죠
그러나 결심합시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의 은헤로 구원을 받았고 우리를 하나님의구원의 능력을 전파하고 세상에 더러운것과 더불어 싸우고 거룩하고 도덕적인 삶을 이세상에 실천함으로서 우리속에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를 삶을 통해서 이세상에 입증을 함으로서 그 나라한가운데 좌중하고 계신 그리스도 예수를 보여주기를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절박한 소망을 우리들이 온몸으로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와도 진리를 따라살고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부도덕하고 타협하는삶을 살아도 우리는 우리안에 이루어진 위대한 기쁨과 소망 때문에 그렇게 타협을 거절하고 하나님앞에 정결한 삶을 살기위해서 손해를 보고 박해를 받을 때 오히려 그것을 영광으로 아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요령으로 피하고 편법을 궁히해내기 앞서서 성경이 나에게 어덯게 살라고 하는 지를 기억을 하고 그 성경대로 살기로 원한다면 그것으로 인해서 오히려 하나님께 찬송을 하고 주님을 위해서 고난을 받으신 성호를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이런삶을 살대 어느 청교도사람과 같이 일주일동안에 우리의 얼굴에는 손톱자국이 가득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대신 한주간동안 매 순간 고난을 받을 때 우리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부도덕한 세상에서 그들과 부도덕한 삶을 살기를거절을 하고 경건한 삶을 살기로 몸부림을 쳦던 요셉 베풀어주셨던 경외함과 놀라운 일들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마땅히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세상에 속한 거룩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5.하나님 나라의 특성Ⅲ
하나님 나라에 일을 말씀하시니라(행1:3下)
삼주에 걸쳐서 하나님의나라에일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고 잇습니다. 첮째시간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세 특징이있다고 했는데 그 첫 번재 특징이 무어라고 그랬죠 불쁘붙는 복음의 능력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특징이라고그랬고 두 번째는 무어죠 그렇죠 거룩한 도덕의 특징 도덕적인의 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지난주 설교는 귀담아 들으신분은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데도 그리스도인들인이라는 집단이 불법하고 부도덕한 집단이 됄수있는가에 대해서 정답을 충분히 얻을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하나님의 특징이 무엇이라고 그랬죠 충만한 기쁨 오늘 은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우리는 분명히 해야할것이있읍냬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고 부르신 목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가지고 잇는 생각이나 혹은 내가 가지고 있는 계획이나 판단이 아닙니다. 이런것들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 가 믿는 우리에 신앙에 대해서 성겨이 무엇이라고 말하는 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설교자에 양심을 가지고 오늘 우리의 시대를 판단을 한다면 사람들으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그러던지 상관을 하지를 않습니다. 사람들은 심지어 오늘 설교를 듣기 위새서 여기에 나와 있는 여러분들 조차도 마음속에는 각기 자기가 생각하고 뜻하는 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방식대로 내가 아는 지식에 의해서 인생을 살고 싶어하고 그리고 신앙생활을 해나아가고 싶어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런사람들에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님의 나라가 자기속에도 이루어지지못하고 또 하나님의나라를 이땅에 이루어나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에 궁국적인 사명이요 나아가서는 삶의 의미인데 그런것들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것이 두 번째 특징이고 그 모든 궁국적인 특징의 기초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사은 마지막날에 결국은 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을 때 가장 두렷한 죄값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슴하시든 그것은 중요한것이아니고 내가 느끼고 있는 신앙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신앙 그리고 내가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뜻 그대롤 살아간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기초가 바로 하나님없이 내중심대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에 반영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이점에 있어서는 가히 오늘 날에 시대는 절망적이라고 말을 해도 과현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전혀 진리를 사랑하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은 요즘 생활 필수품을 값싸게 파는 슈퍼가 어느 슈퍼인지를 아는 것보다도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인생에 대해서 정직한 견해를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새생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구원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 하셔도 사람들은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을 하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진리를 사랑하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사랑하지않는 것은 자기의 뜻대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예수를 믿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앙을 고백을 하고 교회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는 사람이 돼었습니다 그러자 이제는 제 삼의 방법을 택하는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회를 떠날수는 없고 그리고 그러면서도 삶에 대해서는 신앙에 대한 내가 가지고 있던 견해를 버리고 복음이 말하고 그리스도게서 말씀하시는 견해를 받아들이는 것이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왜그러냐면 삶에 뿌리 자체가 세상에 너무 깊잉 박혀 있습니다. 한때는 회심을 했지만 지금은 회심을 하지않는 자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잇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나라를 싫어하는 자링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적당한 방법을 고안해낸것입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기롤 다짐을 하는것입니다.
몸을 교회에 있고 삶의 형식은 기독교적입니다. 마음은 세속적이고 찾아가는 자와 추구하는 바가 세상에 있는것들입니다 그런형식적인 신자의 특징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대해 부름을 받았는데도 그가 끈임없이 사랑하는 나라는 세상나라입니다.
세상에서 환영을 받을 수있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사람들 그러나 마침내 그 나라가 이따에 이루어질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가 이당에 이루어지기 전에 우리가 죽는 다면 우리가 그나라가 오기전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것입니다
그때 이세상에서 끈임없이 다가올나라를 위해서 살고 하나님의나라를 위새 몸바쳦던 사람들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치가 이땅에 가득하기를 꿈꾸고 그나라에 도레에 목말라 했던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한 세상이 될까요 그토록 목매어하고 꿈꾸던 나라가 도래했을 때
그들은 진정한 기쁨의 자리에 참석을 할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사랑하고 삶의 뿌리자체가 하나님을 향해서 돌아서지 않았던 사람들은 그날이 얼마나 부끄러운날이 되겠는지를 생각을 해보십시오 하나님은 오늘 이시간에도 이땅에 있는 황무한 교회를 보시면서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아들을 값주고 사셔서 이세상에 피뿌려 죽게 하신 것은 그 피로 태어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통해 이땅에 당신의 통치가 가득하고 당신의 다스리심이 충만하여 창조에 그 놀라운 영광을 온땅에 회복하는 마음으로 그리워하며 독생자를 이세상에 주셨지만 사람들은 그 구원에 은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하나님의 우리를 구원하신 거룩한 계획에 따라서 살지를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하나님보다 이세상을 더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보다는 땅의 나라를 더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변명할 여지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이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늘 어가는 교회에 성장하는 교세를 보며 마음이 부요해 질지라도 하나님의 나라에는 그렇게 늘어나는 수많은 교회가 누룩이 늘어나는 것이 가루가 늘어나는 것 박에 보여질수없는것이라고 말할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는 서말의 가루가 아니라 한줌에 누룩과같은 것이 필요한것입니다.
하나님의나라가 진실로 이땅에 이루어지는 그러나 날이 오기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깨어나는 일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리스도인이니까 서로묻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당신의 진정한 그리스도 인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시고 우리에게 이세상에 살아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리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쉽게 들리는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것입니다.중요한 것은 누가 꾸며 낸것이나 누가 만들어낸 견해나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듣기 좋는것이아니라 진실입니다.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면한 사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역사적인 진실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실은 진리와 통하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도무지 진실한 진리에 귀를 귀울이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도 모르는 이따에 만들어내는것입니다.
제가 영적으로 변화를 받을 때 성겨을 보고 변화를 받았는데 신학교 선생이였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서 변화르 받았어요 지금 제가 알고있는 기독교의 모든 기초가 사실은 한순간에 이루어졌어요 신약성경을 그해 가을에 천천히 읽어가면서 마지막에 신약성경을 읽고 무릅을 친 것이 무엇이냐면 속았다는것이예요
내가 배운기독교도 진정한 의미에 기독교가 아니였고 그리고 내가 가르친 기독교의 신앙도 참된신앙이 아니였다는것이엿습니다.
진리에 대한사랑이 없으면 그사람은 이세상에 살아있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아무런 도우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는 틀림이 없이 형식적인 신자입니다.
세상에서는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정을 받을수도 있고 가족들에게는 미친놈이라고 들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에 평가와는 관계없이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형식적인 신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진리를 사랑하지않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고백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것이고 진리에 귀를 귀울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귀울이지않는것이고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사십일동안 승천하기전에 계시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일을 말씀하셨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은 바꾸실 때 그렇게 바꾸지 않으셨을까요 요술방망이 같은 것을 들고 김준성 새사람 만들어주마 뿅 해서 새사람 그것가지고 너무 시간이 걸리면 열린교회 식구들 다모여라 그리고 커다란 망치를 가지고 나타나셔서 한방에 가게 해주마 뿅 왜 예수님께서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가 있었은데 사십일 밖에 안계시는동안에 왜 이렇게 원시적인 방법으로 사역을 하셨을까요 부활하시기전에야 순수한 인간의 몸이였으니까 그럴수밖에없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부활히시고 살아질수도있고 나타나실수도있고 시공을 초월하셔서 역사하실 수 있는 신비체가 되신 몸인데 뭐 그렇게 하셔야 돼요 손가락을 길게 뻗어서 광선같은 것이 나아가지고 머리에 맞으면 생각이 바뀌어 버리고 심장에 맏으면 마음이 바뀌어 버리고 손발에 맞으면 죽어라 주님을 위해 봉사하도록 바뀌게하기위해 그렇게 하실수도있는것이아니예요
만화영화처럼말이죠 그런데 예수님은 이렇게 미련한 방법으로 그 귀한 사십일이라는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의 나라에 일을 어떻게 하셨다고요 말씀하셨어요 이것은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보여주는 것이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전에 어던일들이 먼저 일어납니까 하나님의 진리가 들려지는 일이 먼져일어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어둠속에서 진리가 없어서 목마르고 진리를 찾지 못해서 고통한던사람이 어디에선가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을통하여 손을 내미느 사람들이 태어나는 것이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진리에대한 깨달음이있고 진리에대한 깨달음과 함께 하나님의나라가 사람의 마음속에 자신의 내면속에 먼져이루어 지는 일이이루어지기 시작을 하는 것이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불붙는 복음의 능력 그리고 거룩한 도덕적인 통치 그리고 말할 수 없는 신령한 기쁨 이런것들을 특징을하는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고 이런것들이 이루어지면 이것이 자신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밖어서도 경험되어지기를 사모하게 되느것이죠 그러므로 진리에대한 깊은 사랑 그것을 회복하도록 하나님앞에 기도 해야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나라에 특징은 기쁨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점을 여러차레 말씀을 지루할정도로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나라에 특징은 말할 수 없는 기쁨이요 즐거움이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3장에서 하늘나라에 비유를 말씀하시다가 천국은 마치 밭은 갈다가 보배를 발견을 하고 그리고 모든 것을 팔아서 밭을 산사람과 같다 이거예요 그리고 밭을 사니가 밭에 있는보화가 자기것이 되었다는것이죠 이런 보화를 발견한 놀라운 기쁨 이것이 실감이 되겠어요 밭을 일구어 본적도 없고 보화를 발견한 적도 없는 데 실감이 나겠느냐고요 실감이 안나죠 여러분들의 컨텍트로 끌어내려서 생각을 해봅시다
옛날에 다니던 교회에 형제가 있었는데 학교를 다니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래요 그런데 서울대 다니는 형제였는데 너무 배가 고픈데 아무리 뒤져도 돈이 하나도 없더레요 그래가지고 굶고 길을 걸어가는데 만두가게 앞에걸어가면서 2000원만있으면 저것을 먹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리고 지나가는데 아무리 찾아도 10원도 없는데 잠바를 뒤져보니까 메모지 하나가 나오더래요 뒤져서 보니가 메모가 나오는데 이렇게 펴보니까 10만원짜리 수표가 나오더래요 그러면 이제 현실적인것이돼죠 그것을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일주일도 넘엇는데 무엇을 메모지 같은 것을 적어가지고 넣어주더래요 그래서 그리고 그만 잃어벌렸어요무엇인지도 모르고 돌아다니다가 설마 수표를주었을까 생각을 했나보죠 그러다가 나중에 `넣어보나까 꼬기꼬기 꾸겨진 것을 펴보니까 100000만원이예요 그때 얼마나 기뻐겠어요 겨울옷을 여름에 넣었다가 겨울에 다시꺼냈는데 첮날입었는데 뭔가 주머니가 불룩해요 만죠보나까 만원짜리가 몆장나왔다 그러면은 그부인이 얼마나기쁘겠어요
그런기쁨이에요 생각지도않았던 놀라운 것을 발견한 기쁨 그런 것을 예수님게서 하나님나라를 설명하는 가운데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셨던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기쁨이 어덯게 획득되어지는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늘날 기쁨을 잃어버린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 한번 너무 너무 좋아서
그것이 보람이 있고 신령한 기쁨때문이라고하지 않더라도 하여든 무언가 좋은 일이 있어서 뱃살을 잡고 신나게 웃은 일이있습니까
없죠 없어요 그렇게 그런 기쁨이 없는 가운데 살아가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어지든지 강조되는 것이 무엇이냐면 기뻐하라 그런데 기뻐할것이 있어야 기뻐하죠 그렇지 않아요 어느분이 주의깊게 읽고 반문을 하더라고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감명을 많이 받았데요 그리고 자기 질문을 하는 것이예요 그런데 목사님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예배가 아주 심각하게 다루어 지고 있다는것이죠 그러면서 말하는 것이 에배가 심각하게 진리에대해 말해야 하지만은 그러나 아주 기쁜요소도 있는것이아닙니까 하나님앞에 예배드릴려고 왔으니가 기쁘고 축제와 같은 분위기가 하나님앞에 있었죠 어덯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이야기예요 무엇이냐면 그런 것이 있는 것이 사실이죠 그런데 그 기쁨이라는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보란말이죠 기뻐하라 기뻐하라 그래서 그냥 기뻐해야 할 이유가 없는 데 기뻐하는 것이 기뻐하는 것이 돼느냐 이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돼고 하나님의 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어서 그 사람들이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하나님과의관게에 대해서 변화가 오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으로인해서 기뻐하는 어떤 사연이 생겨지게 되면은 기뻐하지 말라고 해도 기뻐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기뻐해야할 어떤 이유가 하나님의 백성모임가운데서 일어날떼에 그것이 진정으로 기뻐하는일이 되는 것이에요
그런면 이세상에서는 우리가 그런 이세상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가 기쁨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가를 말합니다. 어느 건강 학자가 그런말을 해요 우리가 아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이야기 저이야기가 필요가 없고 두가지만 매일 잘하면은 우리는 건강할수있다는 것이예요 어덯게 한번은 눈물이 나오도록 웃고 옷몸에 땀이 흐르도록 운동을하고 하면은그것이 보약이라는것이죠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힘든것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것이죠
여러분 그런데 오늘 에수님께서는 하나님의나라에 일을 말씀하실때에 그 하나님의 나라가 우울하고 깊은 고민에 휩싸이고 그리고 무언가 사람을 괴롭게 하는 나라가 하나님의나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여러분 예를 들어봅시다 어느한사람이 자신에 속에 하나님의나라가 어덯게 이루어지는 지를 보십시오 어느한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계하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가 마음속에 이루어짐으로 그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 것은 우리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회계하고 변화되어서 충만한 하나님의 기쁨 이런것들이 가득차기 전에 어떤일들이 일어나는 지를 보십시오 여러분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있을것입니다. 마음이 받은 사람들만이 알수있는것입니다. 마으밍 천국처럼 변하는 것 그래서 한없이 자유하고 기쁘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헤가 있어서 충만한 은혜로그속에서 살아가는 것 그런것들이 여러분들속에 있었던 적이 있었죠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놀라운 하나님의나라가 오기전에는 고통스러운 순간이 먼져있습니다. 그렇죠 별문제가 없다고 살아가는 나에게 문제가 잇으면서도 살아가는 나에게 어느날 나에게 말씀하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나자신을 보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자신을 벗겨버리고 그리고 그 앞에서얼마나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나라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고 죄악된삶을 살고 잇는 가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애통하는 마음을 같게하고 그리고 고통하는 마음을 같게 됩니다. 회계를 하는 사람들은 빨리 회계를 하지만 오히려 이런 고민에 때가 굉장히 길게 하는 사람도있습니다 이름이 기억나지를 않는데 영국에 유명한 청교도 한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불같이 설교를 했는지 몰라요 그래가지고 그사람이 인생을 다하고 죽었는데 그 설교자가 죽었다는 종소리가 들리니가 그중에 한청년이 웃으면서 거리를 뛰어다니더래요 너 왜그러느냐고 그러니가 이제는 그목사 설교를 듣고 고민을 하지않아도돼겠다 이제 그렇게 장엄한 세월동안 찔림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앞에 승복하 지않고 변화되지않는 사람도 있다는것입니다.
이런사람들을 가지고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게 멀지 않도다 들어왔다는것이예요 못들어 왔다는것이예요 못들어왔는데 상당히 가가이 있다는것이죠
그런 고통하는 순간이 있고나서 그다음에 놀라운기쁨이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실 하나님앞에서 의무가 하나만으로 하나님앞에 산다는 것은 불가능한것입니다.물론 의무가 얼마나 중요한것인지에 대해서 지난시간에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가 마음이 기쁘던 기쁘지 않던 주일날은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되는것이에요
그것은 핑계가 없고 이유가 없는것이에요 주일날은 예배를 드려야 되는것이에요
십계명을 지켜야 돼요 도둑질하지 말라고 했으니가 하지말아야 하는것이에요 거짓증거를 하지말라고 그랬으니까 거짓말 하면 안돼는 것이에요
거기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그 의무가 중요해요 그러나 의무만 가지고 기독교적인 삶을 산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악다구니의 삶이지 이념이 되어버리는 것이지 그것만가지고 살수가 있느냐이거에요 무언가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기쁨과 은혜가 우리안에 충만하고 가득해야지만 우리가 그런삶을 살아가는것이아니에요
예를 들어봅시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소득을 얻으면은 어재든 십일조를하나님앞에 드리지 않습니까 의무감으로도 십일조를 드리지만은 더좋은 것은 하나님앞에 헌금을 드리면서 주님을섬기는 기쁨이 있을때에 우리는 하나님앞에 모든 것을 다드려도 섬기면 섬길수록 그 하나님이 얼마나 귀한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죠 하나님앞에 우리가 드리는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우리속에 진정으로 그리스도인답게사는 참다운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에게없으면 우리의 형식적인 신앙생활은 유지할수있지만 형식과 내용을 하나되게 만드는 힘은 없다는것이죠 저도 지난주에 들었는데 여러분 가게 가말이죠 이름이 실로암 단란주점 내가 실로암 안과 신로암 약국 그런 것은 많이 보았는데 신로암단란주점은 처음이에요
도데체 그것을 경영하는사람이 누구에요 집사님이에요 장로에요 더재미있는 것은 조그만이름으로 주일은 정상영업합니다.
이것이 결국은 이런식이 되는것이아니예요 기독교적인 형식을 빌어다가 그다음에는 실제적인 자기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들어내는 것이에요 여러분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나라가 내마음에 이루어지는 기쁨은 우리롤 하여금 고난을이기게 하는 힘이있읍니다.그리고 또 시련을 이기게 하는 힘이있습니다. 신앙을 지키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면서 살아가게 하는 진정한 원동력이 있다는것입니다.그것이 바로 무엇때문이냐면 주님이 우리안에두신 하나님의 나라로 맛보는 참되고 그리고 놀라운 기쁨이라는 특징 때문입니다
그러면이제 어덯게 기쁨이 얻어지고 그리고 쉽게 기쁨을 잃어버리고 사는지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이런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참기쁨을 경험한다고 하는데그것은 하나님의나라에서는공급하시는것도있고 치료하시는것도있고 그리고 다양한 하나님의나라에서 받는 다양한 혜택들이 있지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북에 살던사람이 남한으로 귀순을 해서 넘어가고 주민등록증을 받으면 받는 즉시 의료보험도 되고 무슨 각종혜택을 받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라는 것이죠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런 기쁘고 좋은 일이 많이일어난다는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경험하는 참된기쁨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공급되는 것 때문에 기뻐하기보다는 하나님의 통치 때문에 기뻐하는나라예요 통치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잖아요 회계하고 돌이키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잖아요 그럼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이예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것이죠 말슴을 통해서하나님의 권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시는것이에요 그곳에는 법도 있고 권력도 있는것이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성령으로 그나라를 다스리시는것이에요 그것은 우리가 그것에 복종을 하면서 살아가는것이죠 이런관계가 지속될때는 우리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하게 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래서 불붙는 복음의 능력도 있고 도덕적인 삶도 있고 그리고 충만한 기쁨도있읍니다.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하나님의 다스리심의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을 매우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명령하시죠 명령을 하시는것들이 우리에게 기쁘게 받아들여지는것이에요 왜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것이아니라 내가 그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삶으로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가속에 이루어지고 있는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하면은 이렇게 자기 자신에게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를 의지하고 또 그 하나님의 나라 가 지켜나아갈수있게 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절대적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것인지를 알기 때문이죠 그러니가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는것이예 됴 그리고 즐거워하며 사는것이죠 진리를 사랑하는것이죠 그런데 어는 순간에 그렇게 하난님의지배를 받을때에는 자기가 원하는 바가 없어요 자기가 원하는 바가 있어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가 합치를 해요 그리고 합치하지않을 때라도 기도를 하거난 말씀을 깨달은 즉시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해요 그래서 회계를 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쉽게이야기를 하면 순종을 하는 삶을 살아간다는것이죠 그런데어느 한순간에 자신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이 나를 통치하고 싶어하시는것과 내가 살아가고 자하는 것이 갈등을 일으 킨다는것이죠 갈등을 일으키는것이예요 그갈등을 일으킨다는 말을 아주 정직하게 표현을하면 내 말음에 안에 내 삶안에 내가 하나님의 뜻만 이루어지며 사는것만으로는 살수있겠는가 여성 운동하는 사람들이 가끔 말을 하죠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그리고 밥으로만은 살수없다 무엇으로 사는 지는 모르지만은 어째든 항의 비스하게 신문지상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예요 나는 하난님의다스림 하나로 살수가 없다 그러면서 그렇게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서 그 지배하에 살아오던 삶을 이전에는 축복된것이요 거룩한것이요 그리고 하나님이 자기를 다스려 주시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은혜라고 생각하던 이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생각이 바뀌어서 하나님이 자기를 다스려 주시고 자신에게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명령하시고 또 불순종하는 삶을 살때에 엄하게 꾿이즈시는 모든 과정이 자신의 과정을 억압을 하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이 비상하게 간섭하시는 고통스로운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예[요 그런생각자체가 자신안에서 하나님을 향한 반기를 드는것이예요 그리고 이제는 스스로 세상을 허물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반앙하는 세력들을 자신안에서 키우는것이예요 그것이 죄의 세력이예요 죄의 세력을 키우는 것이예요 한마음에 두나라 세워지면 어덯게 하겠어요 평화가 있겠느냐는 것이죠 있을수 없잖아요 지금 이나라가 편안하지만 옛날에 월남이 나 캄보디아처럼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폭탄집어 던지고 달아나고 여기저기서 기관총을 난사한는 일이 일어나면 이 나라가 평안할수있겠느냐는것이죠 어떠한 좋은 소식이 늘어나고 무역이 늘어나고 투자가 늘어나고 경제가 호황에 들었다는 소식이 들어와도 평화가 있을수없잖아요 우리안에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기도를 해도 무언가 분명한 생각과 놀리를 가지고 무엇을 불쌍히 여겨주어야 할지 하나님앞에 호소를 해야지 자기안에는 불순종을하고 자기를 통치하시려고 하는것에는 적극적으로 하나님앞에 반기를 들고 대적을 하면서 입술로는 자기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옶소서 무엇을 긍휼히 여겨달라는것이예요 무엇을 불쌍히 여겨 달라는 것이예요 다 쓸데 없는 기도예요 공허한 기도라는 것이죠 자기를 정확하게 들어다 보아야지요 내안에 얼마난 엄청난 죄의 세력들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서 느 끼는 기쁨을 잃어버리고 신앙생활 자체가 형식으로 흘러가고 있지에 대해서 눈 떠야 되는 것이에요 그렇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앞에 긍휼히 여겨주시고 나를 사랑해주시고 어떻게 사랑할수있겠어요 하나님이 마음을 품고 있는 생각 자체가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이라는 나라에 대한 간절한 사랑과 소망을 함께 가지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 사람이 하나님앞에 자유를 주시옵소서 그사람이 꿈꾸는 자유는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나라에서 마음껏 누리는 것이 자유에용 그을 하나님이 어떻게 주실숭있겠느냐는것이죠 그러니까 인식이없는 사람들의 기도는 공허한 거에요 이것을 기억을 하셔야 돼요
인식이 없는 사람의 기도는 공허 한것이라고요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를알지못하는 사람의 기도는 쓸데 없는것이라는 것이죠 그렇게 살아가닌가 마음속에 진정한 기쁨이 없는 것이에요 진정한 기쁨이 없는 것이예요 그래서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의사람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놀랍게 기뻐하고 자기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진정한 기쁨을 경험을 하고 그런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어떡하든지 하나님의나라를 위해서 살고 싶어해요 그리고 그나라를 이루어가는 가장중요한 수단이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에 교회를 깊이 사랑을 하고 그리고 그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사모하는것이예요 그러나 자기속에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기뻐하지 아니햐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협력을 하겠는냐고요 어림없어요 이것이 바로 교회안에 일어나는 수많이 이러나는 뿌리라는 것이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면 그럴수 없는것이예요 지방에 내려갔는데 돌아다면서 이야기를 말아야지 앉아서 이야기를 하면 들이는 이야기는 모두 귀싣어야 할이야기예요 어떻게 사람들이 그렇게 영리해 교회를 건축을 했데요 교회를 건축을 했는데 교회에서는 돈을 다주었는데 건축한 사람이 소송을 걸었어요 돈을 아주었다고 무슨 소리를 하고있느냐 교회에서 펄펄 뛰었더니 건축위원회에서 돈을 맏은 사람이 있었을것아니예요 교회에서는 돈을 받고 건축업자에게는 어음을 주었데요 그러면서 교회가 돈이 없으면서 그런것처럼하고 자기가 어음을 준거에요 그러면서 이사람은 6개월동안 이돈을 굴리고 그래서 6개월 후에 그것을갚고 차액을 챙기려고 그런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이 그것을 내버려 두시겠어요 손보시지 그러니까는 6개월 후에 어음은 돌아왔는데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다가 돈이 날아간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음이 돌아온거예요 그러면서 소송이 벌어진거예요 여러분 이런일들이 왜 일어나요 만약에 자기안에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 것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자기안에 이루어진 나라가 이세상에서 이루지기를 사모하며 살아간다면 그런식으로 교회를 섬기며 살아갈수있느냐는 것이죠 불가능 한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신앙생활은 매우 실제적인것이예요 여러분들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론으로 는 아는 데 도대체 삶으로는 안돼는 것을 알았을거예요 그렇죠 이상황에서는 이렇게 되면 안돼는 데 그렇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많이 발견하였을것입니다 그것이 무었때문입니까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고 그래서 자기라고 하는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나라에 통치에 기뻐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다스려주는 주인이 돼고 내가 그의 나라에서 복종하고 사는 백성이 됄때에 인생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를 경험한 사람들에 의해서만 하나님의 나라에 헌신이 나온다는 것이죠 그렇게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의 통치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삶을 살아야 할사람들이 성경에 의하면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예요 이거도 버겁죠 그리스도인이 됀다고 하는 것은 이렇게 심각한 것이라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은 것이아니예요 기억을 해야 돼는 것이예요 언제든이 심각한 것이예요 복음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주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런삶이 여야 한다는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살아가지 않는 모든 삶이 하나님의나라에서 의미 있는 삶이라는 것이죠 가지고 있던 많은 재물과 꿈에도 그리워하던 사람들과의 관계는 살아질것이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관계만이 남을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는 어떻게 사람으로 발견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안에 진정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위해서는 우리안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대적하는 세력들이 꺽어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죠 공교롭게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는 사람도 여러분들이고 자신안에서 그런 갈등과 모순 때문에 고통하면서도 스스로 세상나라를 키울려고 하는것도 여러분 자신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앞에서 우리가 진정한 기쁨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한사람이 두주인을 섬길수있겠느냐 한인격을 가지고 두 나라를 섬길수있겠느냐 반문을 하는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되면은 인격에 균열이 일어나게 되는거이죠 그리스도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나라에 능력이 한사람 안에서 역사하는길은 순결하고 순수한 신앙인이 되는것입니다 정결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교회를 떠나서 일주일동안 실로암 단란주점을 운영하면서 주일은 정상영업을 한다고 간판을 붙여놓고 그런형식적인 삶을 살아가다가 교회에 와서 해방과 자유를 경험할수있겠느냐는것이죠 경험할수 없는것이예요그러면 여러분 우리는 이제 깨달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러면 내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이고 그리고 내가 주님의 자녀라면 내가 왜 정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는 가 그리고 분명히 내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는 갈등을 가지면서도 내가 이것을 은근히 즐거워 하며 살아가는 것은 무엇때문이예요
정말 나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못하게하는 세력들을 미워하고 종식시킬려고 하는 거룩한 마음이 있는가 물어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런것들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나는 나대로 살겨 이렇게 생각을 하면 그러면 동물적인 삶이예요 우리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을 의미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회복시키시는 방법은 하나님이 우리안에 있는 대적의 세력들을 토벌하시고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를 우리안에 이루시고 우리가 거기에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을로 살아가는 것이 큰기쁨과 은혜롤 살아가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하게 신앙에 있어서 어느 한쪽을 추구했던 사람은 반대쪽에 진리에 매우 민감한 사람들이였습니다. 즉 예를 들면 성령에 능력안에서 살아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마귀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싶어했던 사람들이예요 또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싶어했던 사람들은 그들이 즐겨듣더 설교는 죄가 무엇인가 하는것이였습니다. 자유로은 삶을 살고 싶어서 갈망 하던 삶들은 억압이 어떻게 오는 가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것입니다.
부흥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우리에 무엇이 부흥을 가로막고 있는가에대해서 고민 하기 시작을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에 대해서 한없이 그리워하고 그런 나라가 여러분들안에 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진정으로어떤것들이 기쁨을 앗아가고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는 것을 빼앗아가는지에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겠군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죄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그리고 죄가 끼치는 놀라운 우주적인 영향력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싶어하고 그것을 극복한 삶에 대해서 우리가 버려야 할것에대해서 얼마나 알고 싶어하는 사모함이 여러분들안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견고히 서있는 나라가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끈임없이 흔들리는나라입니다. 힘이없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흔들리는것이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그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그나라를 위해서 진정한 도구가 되기 위해서는 온 전히 순종하는삶을 살아야 한는것입니다. 지금부터 10년전인데 정말 너무 너무 어려운것이예요 도대체 설교를 해도 사람들이 변화가 안돼요 그런데 그때도깨닫는것이있잔아요 성령이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우리가 깨달을 수잇잔아요 언젠가 사도행전을 다 뒤져보면서 하나님의 성령을 어떤사람에게 주시는 가 그런데 공식이 없더라고요 공식이 바울같은 사람들은 순종할 마음이 없고 순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인데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잖아요 성령체험이라는것이죠 고넬료는 기도를 많이하고 구제를 많잇했어요 그런데 그런식으로 해서 흉내도 못낼것같아요 그런데 사도행전 5장에 사도행전에 성령주심에 대한 그 파노라마에대한 정답이 나와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자기에게 순종하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성령도 그러하니라 다시말해서 성령이 증거하기 위해서 오셨고 그리스도를 하나님은 그증거하시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온다고 할것같으면 우리에 불순종이 하나님나라에 진정한 기쁨이 오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살아가고 있는것이죠 더 비참한 것은자신속에 모두 잃어버린 이기쁨 깨끗이 싯겨진 하나님의 나라에 통치 그리고 이제는 껍질만 남아서 실로암이라는 것만 남은 그런삶을 살아가면서도 자신속에 잃어버린 모든 기쁨이 불순종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더 불행 하지 않느냐는것이죠
여러분 나는 오는 도 마음이 미어지는것같습니다
왜우리는왜하나님 이 우리를구원하셨고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신앙을 고백을 하면서 이세상에 살아있는 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진지한 성찰을 가지지 않는 것은 무었때문입니까 그리고 그 목표를 발견하지 않고도 그 저 살아갈수있다고 생가하는 것은 무었때문입니까 모두 살아서 마지막때에 우리의 하나님은 그만두고라도 우리의 양심이 우리의 삶을 다산다음에 이사람아 세상 헛살았네 이렇게 말을 하여도 까무러칠것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예수믿게 한계획이 무엇이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고 싶어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진실하게 성찰을 하고 그일에 대해서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는 이유가 무었때문입니까이것이 바로 진리에 무관심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냉담한 시대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주님이 이세상에 계실 때 슬피 우셨던 이유도 이때문이였습니다. 피리를 불러도 춤추지않고 애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는 사람들을 보시면서 주님께서 슬퍼하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회복된 기쁨속에서 살아야할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에 것에 대해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세월은 흘러가고 그리고 우리도 점점 주님을 만날날이 다가옵니다 종말을바라보는 삶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은 그나라에 대해 기대하는 사람만이 종말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가 하나님의 나라는 공평한 나라입니다. 죄를 버리는 아픔 그리고 내안에 이루어져가고 있는 사악한 세상나라를 배척하고 살아가는 의로운 삶 그리고 이세상에서는 손해를 보고 모욕을 받으면서도 주님의나라에 백성에 합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대가가 반드시 있다는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이 알 수 없는 놀라운 기쁨 그리고 세상이 침범할 수 없는 참다운 기쁨 그 평강 평화가 마음속에 넘쳐나서 이것이 바로 상황과 세상을 지배하고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에 기쁨 즐거움이 우리안에 있을 때 우리는 그 즐거운나라가 고통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이루어지고 그리고 굽어지 교회속에서 그릇된 속으로 흘러가는 역사속에서도 이루어져서 그래서 온 땅에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무릅을끊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살아가기를 힘쓰는 삶 그런 사람이 무명하나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고 세상에 있는 것같으난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이며 땅에 있는 자같으나 실상은 위에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전심으로 그 나라를 사모하고하나님이 여러분안에 그런나라를 주시기를 사모하며 귾임없이 추구하며 살아가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이땅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목적에 아주 유용하게 쓰여저셔 주님의 나라에 보배와 같은 인생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축원합니다
6.그리스도의 두 가지 당부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행 1:4-5)
지난 시간까지 하나님의 나라에 특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성령강림 파노라마 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이시간에는 주님께서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기까지 어떤일들이 있었는지를 오늘 성경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성령의 충만한 강림으로 그들 모두 세례를 받기전에 먼저 주님이 약속하시는 일이 있엇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볼수가 있습니다. 우선 5절에서는 요한의 세례와 그리고 제자들이 받을 성령세례의 두가지를 비유하면서 주님이 말씀을 시작을 하셨습니다. 요한은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몆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 요한의 세례는 무엇이였습니까 세례요한 하면은 우리가 떠오르는 것은 성령에 강력한 능력이 함께하는 사람이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어떠한 기적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선지자에 표본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강력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부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가운데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실수 있는 길은 내어준 사람이였습니다 이일은 이미 오래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을 한것이였습니다 그러면 그가 어떻게 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예수님의오시는 길을 낼수가 있었는가 다시말해서 주님을 맏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가출 수 있는 사람을로역사해주셨던 것을 어떻게 할수있었는가 이것입니다. 그것은 세례요한에 사역을 보면은 알수가 있습니다. 이사역은 죄를 깨닫게 하는 사역이였습니다. 그래서 세례요한이 제일 먼저 외친 설교도 회계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 왔다는것이였습니다. 분명하게 죄에대해 사람들에게 말하고 하나님의나라와 심판에 대해서 말했을 때 그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회계하고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세례요한이 회계를 선포하고 백성들의 죄를 탄핵할때에도 그의 관심은 단지 백성들의 죄와 죄로부터 떠나는 도덕적인 삶에 관심이 있었던것이아니라 가까워 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심이 있었던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처음 등장 하셨을때에도 왜치는 선포의말슴은 똑같았습니다. 회계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 왔다는것이였습니다 사도들도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나라는 예수그리스도만이 아니라 모든 성경을 알고 하나님께로 보냄을 받은 모든 말씀의 종들의 관심사였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다가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길이 무엇이냐 이것은 회계하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셜읍냬다. 성령을 보내셨고 지금 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여려분 하나님의 나라에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의문이 무엇이냐면 이전보다도 훨씬더 잘 하나님의 나라가 멀리 있었을때보다도 훨씬더 철저하게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살아가는 것이 마지막때의 살아가야할 윤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관계와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나뉘어지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면 왜 예수님은 성령의 세례를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세례요한의 세레를 함께 말슴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례요한이 디땅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분명히 백성들에게는 놀라운 회계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의 죄들을 뉘우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도덕한 삶이 청산이 되고 그리고 타락한 삶이 뒤바뀌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세례요한을 통해서 볼수있었던 것보다 더 위대한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나라는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가 세례요한이 하나님께로 보냄을 받은자가 되어서 그 정확한 말씀을 가지고 백성들의 심령을 찌르고 자신들의 죄를 자각하게 하는 통회자복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났지만 그러난 하나님의나라는 단지 죄를 깨닫게 되는 것을 통해서 오는 것이아니다 주님이 못박으시면서 세례요한의 세례를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 이사람들 그당시 세례요한은 하나님께로 보냄을 받은 선지자라고 하는 보편적인 인정을 이스라엘백성을 통해 받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실제로 세례요한의 세례 다시말하면 사람의 가르침이 있는 세례 사역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깊은 회계와 참회를 경험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는지를 그시대에 같이 있으면서 경험한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의 세례를 상기시키는 것이에[요
너희 가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으 외치고 그 말씀을 듣자 세례요한과 함께한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들을 거꾸러 트리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가책을 느끼ㄱ 그리하여 옛생활을 버리게 만들어주는 너희가 보지않았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데 하나님의 나라는 훨씬더 근본적인 변화를 통하여 너희마음속에 너희 교회가운데 너희 모임가운데 그리고 이세상가운데 주의나라가 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성령이 물붙든이 부으시는 일들을 통해서 온다 주님이 이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세례요한의 말씀에 놀라운 권능이 대단한 것이였지만 그러나 만약에 오순절 강림이 있어진 시대에서 거기에서 반대편으로 세례요한으 사역을 보면 그것은 겨우 천국을 알리는 예고에 불과했다는것이죠 세례요한의 말씀사역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전에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말씀을 경험을 했읍니다만 그것도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서 거기에 임제하신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들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으시는 말씀과 함께 바꾸시는 충만한 은헤에 비하면 세레요한의 말씀사역을 통해서 맛보았던 권능이라고 하는 것은 예고 편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여자가 낳은자중에서이보다 큰자가 없을 것이다 말씀하시면서 아울어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자강작은 자도 세레요한보다 작은 자가 없다고 한것도 의미상으로 그런 의미인것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이있기 이전에 마지막선지자가 요한이였습니다.
그리고 요한의 비교되지않는 매우 특볗한 권능을 가지고 나타났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세례요한을 붇들고 역사하는 모양은 구약에 많은선지자들이 성령에 붙잡혀서 역사하는것과 유사한것이였습니다.
성려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세운사람에게 오셔서그일을 다할때까지 그일을 다하시고 사역을 하신것이죠 그리고 떠나가신것입니다
그런데 세례요한이 보여주었던 놀아운 능력이 말씀의 권능으로 나타났는데 그것이 가장 완악한 죄인들의 마음을 깨트리고 변화시켜서 하나님을 향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도록 만들었다는것에서는 대단히 놀라운 사역이지만 그러나 성령이 오순절에 임하시고 그때에 충만하게 맞보는 세례처럼 부어진 성령의 은헤에 비하면 세례요한과 함께하던 성령의 역사는 예고편에 불과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사실은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그리스도 께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오랜동안 말씀을 하시고 그의 모든관심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었는데 오늘 이 5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오는 지에 대해서 암시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 방법은 성령이 오심으로서 하나님의 나라가온다는것입ㄷ.
그리고 그것도 성령이 오시는데 그 묘사가 독특하죠 세례 를 받으리라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한꺼번에 확부어지는 것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아이들이 물장난을 하면서 장난한는것도 장낭이죠 그러나 바께스로 가지고 붙는것도 물장난이죠 그것이 세례아니예요 비가 오는데 이슬비도 비고 가랑비도 비인데 그런비가 아니라 청대같이
쏱아져서 앞이안보이도록 내리는 비 그것도 비이거든요 그렇게 솥아부어질것을예언을 하는것이예요 세례라고 하는 의미는 물속으로 들어가는것아니에요 그러니까 한부분도 성령의 영향을 안받는 곳이 없이 모두 성령속에 푹잠겨버리는 그런 정도에 충만한 상태를 묘사하는것입니다 그러게 성령에 의해서 강력하게 세례를 받는 때가 오는데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성려의 세례가 거듭날 때 충만해지는 것을 가릌키느냐 아니면 그것말고 두 번째로 하나님앞에 특별히 성령을 받는것이냐는 것을 가지고 사람들은 많은 논쟁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무엇이든지간에 오늘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여기에서 성경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을 비롯해서 이 후로 2장에서 사도들이 경험을 하고 3장4장으로 넘어가면서 사도행전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해 세력들을 부수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보면은 우리가 이것이 성령의 세례라는 의미가 단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겨우 그리스도인 삶인지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닌지 분단할수없을정도로 명목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의 동력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가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하게 처음예수를 믿고 거듭날때이든지 후에던지 충만이든지 세례이든지간에 무엇인가 강력한 힘에 의해서 풍부하게 부어져서 그래서 그성령에 온전하게 감화된 그 성령에 사로잡힌 2장과 4장에 나오는 사도들의 그러한 삶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나라는 이세상에서 성령을 통해서 오는데 그것도 충만한 성령의 은혜 그리고 그 성령에 의해서 강력하게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 생각과 소원과 마음과 이런 모든 삶의 부분들이 하나님의 강력한 성령의 감화와 붙드심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올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것은 현실적으로도 우리에게 많은 희사점을 주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충만이든지 세례이든지 간에 그런 것을 가지고 논쟁을 할것이아니라 충만하다고 그럴 때 차마 충만하다고 그런 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하나는 우리가 성령을 받고 거듭났을 때 주님이 오시지만은 그러나 우리는 성령으로 감동을 받고 성령으로 충만해져 있는 상태가 수시로 변화됀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을수있는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우리의 마음이 성령에 은혜가 전혀 없다고 는 말할수없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성경이 이야기 하고 있는 영적인 강력한 군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는 마음의 상태로 있을적이 얼마든지 경험적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는 그어느때보다도 성령의 은혜의 충만함 그리고 성령이 우리를 온전히 사롭잡고 잇는경험을 우리가 하게 되죠 더 충만한 은혜와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우리들이 경험하게 될 때에 그때에 우리들은 보다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유능한 일꾼이 될것이라고 한는것에는 부족할것이 없는 것이에요 의심할 여지가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늘 세례요한의 세례를 말씀을 하시면서 물속에까지 사람들을 깊이 집어넣고 회계시키는 장면을 묘사하면서 예수님께서는 동시에 하늘로부터 성령이 부어지돼 우리를 모두 성령의 물속의 은혜에 물속에 잠길 만큼에 풍성한 은혜의 풍부한 맞보심을 허락하시고 부어주심을 허락하셔서 우리를 온전히 그 성령으로 기름 부어지도록 만드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요긴하게 일할수있는사람으로 만들어놓을 수잇는 사람으로 만들어놓으시도록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잡한 이론으로 말할것이아니라 우리는 매일매일 의 삶속에서 경험될때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충만한 성령의 은혜 그리고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이상 특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부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고난도 이기고 역경도 이기고 유혹도 이기며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에 물붙드시 부으시는 은혜가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하고 이렇게 우리가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살때만 우리의 살아있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매우 요긴하다고 하는 고백을 하지 않을 수없게 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도 위필드를 읽었는데 위필드 이야기를 잠깐 소개한 내용인데 읽었어요 읽는 데 그렇게 눈물이 나올수가 없어요 그런데 무엇이냐면 쉰여섯에 죽었어요 죽었는데 죽은 이유는 과로로 죽었어요 그것은 사실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느것은 말이죠 자기가 하고 싶어도 하나님이 사용하지않으시면 못하는 것아니예요 내가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데 자기를 하나님이 사용을 하지 않으시면은 일할 수가 없느 것이에요 그런데 그를 위해서는 일이끊임없이 기다리는 것이예요 그당시에 그시절에 인구 1만명 박에 안모이는 도시인데도 가면은 2만명씩 사라밍 모이는 것이예요 무슨이야기예요 도시인구가 만명박에 안되는데 2만명이 모인다는 것은 무슨이야기예요 다른도시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오는것이예요 2만명이 들을수잇도록 마이크 가 없었을텐데 이만명이 들을수있도록 육성으롤 설교를 하였다니까 진짜 설교를 하고 나면 피를 토했대요 그런 삶을 사는 데 살아도 살아도 끈임없이 일이자기를 기다리는 것이에요 그러다가 결국은 ㄴ쓰러져서 경치좋은 범유다라고 하는곳에가서 요양을 하게 됩니다 몆달 못있다가 돌아오게 돼죠 그리고 마지막 불꽃처럼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많은 일들이 자기를 기다리고 잇느것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섬길수있도록 그렇게 기다리고 있느것이예요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시니까 사용하시니까 그기 일하는것이지 하나님이 사용을 하지 않으시면은 어떻게 일하수있겠어요 그러니가 그렇게 하나님께서 거의 죽어갈것같이 쓰러지는 상황에서도 일어서면 하나님이 사자와 같이 힘을 주시는 것이예요 언제 당신이 필요하실때에만 그래서 강력하게 사는 것이에요 잘생각을해보아요 아무리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라도 병상에서 사자와 같은 사람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쓰시고자하는일에 자기를 바치니까 하나님이 강력하게 붙들어주시는것이에요 정말하나님이 붙들리는 삶을 살았어요 그사람이 미친 설교에 영향력은 애드워즈 부다 더 큰영향력이였어요 에드워즈나 같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심판에대해서 설교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그 윗필드는 설교의 폭이 굉장히 넓었어요 하나님의 사랑 자비 하나님의 마음 위로 용서 십자가의 사랑 당야한 주제들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와서 주는 그런 설교를 굉장히 많이했습니다.
설교를 하면 돌맹이도 던지고 썩은 계란도 던지던사람들이 고양이 죽은 것을 가지고 와가지고 설교하는 설교단에다가 던지고 그러게 핍박과 고난을 받으면서도 꾿꾿하게 살도록 만들어주었던 것이 무엇이냐면 인간성이아니라 성령이 그를 도와주신것이예요 물붙듯이 부우시는 성령의 도우심이 있으닌까 사는 것이에요 여러분 불꽃같은 삶을 우리가 살수있겠어요 불가능한것이에요 주님이 우리에게 불을 붙여주셔야돼요 주님이 불을 붙여주셔야지만 불꽂같은 삶을 살수있느것이에요 비유하자면 말이죠 우리가 불꽂같은 삶은 촞불심지위에다가 불꽃이라고꼬리표는 붙일수있지만은 진짜 촞불심지에 불을 붙여서 활활타오르게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예요그러니가 불꽂과 같이 산다고 하는 것은 단지 내가 가지고 있는 인간간의 의지로 넘치도록 고생을 하면서 산다는 것이아니라 성령에 사로 잡혀서 사는 거것이예요 그 마지막에 죽은 기사도 보면은 말이죠 그런 것을 잘보여주는 것이예요 저녁내내 로이드 존스 책에는 안나오는것잉메요 저녁내내 설교를 하고 그리고 이제 숙소로 돌아갑니다 사람들이 쫒아오는 것이죠 쫒아오니까 이렇게 돌아다 보니까 너무나 불쌍해요 그래서 옆에 잇느 사람이 초에다가 불을 붙여주는 데 그것으 붙들고 말씀으 듣고 싶어하니가 돌아서서 초가 다탈때까지 설교를 하는 것이예요 그리고 는 숙소로 올라가서 마지막때에 심한 천식이있는데 기침을하고 고생을 하다가 새벽에 일어납니다. 일어나고 나서 1시부터 4시까지 두고온 고아원과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하다가 5시시에 어났다가 사람들이 깨우러 갈때는소천하고 없었어요
그분이 남긴 유명한 말이 이것이예요 몸을 아끼고 몸을 보전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썩어서 죽노니 나는 달아서 죽노라 정말 그는 썩어서 죽기이전에 달아서 죽은 사람이예요 하나님앞에 그렇게 헌신되 삶을 살고 불꽃과 같이 살게 하는 원동력이도 결국은 성령이 함께 하시는 삶 성령이 강하게 붙드시고 성령이 동행해 주시는 삶을 살 때 비로서 불꽂과 같은삶을 사는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세상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데 우리의 살고 죽는 것을 통해서 주님이 이세상에 살아있게 하시는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단지 우리를 위새 살다가 죽는 인생에 지나지 않습니다그것은 사람의 영광을 구하는 인생이고 썩어질 것을 인생들의 삶입니다. 비교적 도덕적으로 산사람과 방탕하게 산사람의 차이가 무엇이 있겟습니까 왜 우리가 이썩어질 세상에서 물질을 사랑하고 그리고 눈에보이는 부귀영화를 사랑하고 싶은데도 자꾸 버리라고 성경이 가르쳐주는 이유는 무엇입니가
예수믿는 사람은 호위호식하지말고 가난하고 고생좀하고 살으라고 성경이 많이 부하지말라고 가르치고 재물을 사랑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왜 사람들이 죄를 따라서 육체의 만족대로 살아가면은 만족하고 기쁨이 잇는 데 왜 그런기쁨을 멀리하라고 성겨이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 자체를 위한것이아닙니다. 주님이 우리로 하여금 범죄를 하지말라고 가르칠 때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너희들이 거룩한 삶을 버리고 범죄를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보다 세상나라를 더사랑하면 내가 너희들을 구원해놓은 그 목적을 따라서 살수가 없다 돈을 사랑하고 세상에 있는 것들에 집착을 하고 잇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수가 없어요 눈에 보이는 영화나 육체의쾌락에 자기를 맏기면서 거기서 즐거움을 누리면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놓으신 목적에 부합한 삶을 살수가 없다는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더러워진 삶에서 정결케 하시려고 애르쓰시고 안일하게 살려고하는 우리를 더욱더 헌신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일깨우시는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오시게 하기 위한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의나라는 특별하게 살아가는 사라들을 통해 오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별로 기여하는 것이없기떼문에 그들은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앗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분이시고 또 자기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의나라를 건설해나아가는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가한느것을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한번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던지 공부를 하던지 무엇을 하던지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들이 그런 말을 하잖아요 공부하여 남주나 그러나 우리들은 공부하여 남을 주는 사람들이에요 돈을 벌어서 남을 주는 사람들이에요 건강하게 살아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사람들 이것이 인생에 목적이 돼어야한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은 주님을 알면서도 주님을 위해서 살지를 않는 사람들 사아있고 신앙을 가지고 잇지만 하나님의 나라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거치는 돌로 살아가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이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려고하지를 않는다면 우리는 그렇게 많은 지식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신앙의 많은 지식도 필요가 없습니다 구지 우리가 그렇게 극기하는 삶을 살고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고 그럴필요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관심이잇고 우리를 구원을하신것도 사실은 그 나라를 위하여 계획이 있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해놓으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그나라를 위해서 살고 우리가 섬기고 봉사를 하고 우리가 이렇게 숨시고 살아있는 것이 아버지의 하나님의 나라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매우 특별한 삶을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명령과 계명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세상을 어느정도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하며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만 메인사람들로 우리를 만들고 싶어하십니다. 그냥 가 끔 성령의 은혜를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충만 해질뿐만아니라 성령에게 사로 잡혀서 그래서 그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기꺼이 자기를 헌신하고 버리며 살 수 있는 그러한 간절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만든 사람들로 하나님이 세우고 싶어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요긴하게 쓰여질 수 있는 그러한 병사와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나라를 위해서 사용하시는 방법은 바로 성령을 부으심으로 우리를 그일을 하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삶과 성령에 붙잡힌삶 두가지는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늡니다. 자 보십시오 예수를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격적으로 믿음하나로 살아야겠다고 하는 신앙적인 담대한 결정이 부족합니다. 담대한 결단이 부족하니까 그런 결단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결정적으로 삶도 분명하게 하나님을 위한 삶인지 세상을 위한 삶인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지 아니면 그리스도인인척한는 사람들인지 애매 모호 합니다 그의 영성도 그렇습니다 강력한 성령이 함께 하시고 언제든지 진리를 향해서는 옳다고 말하고 거짓된것에서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결단이 있는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깨끗한 사람들이예요 하나님을 향해서 마음과 삶이 정화된사람 그런사람들만이 하나님앞에 그만큼만 성령에 지배받는 삶을 살수있지않아요 하나님을 향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상도사랑하고 하나님앞에서도 버림을 받기 실코 세상한테도 버림을 받기 싫고 그렇게 우유부단한 삶을 살면서 멀리 끝에서 발끝까지 성령에 사로잡힌 사람 그런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달라는 수많은 기도가 하나님앞에 열랍되지 않는 이유가 그런이유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그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하겠다고 한는 정리된 마음과 선명한생각 물론 우리는 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살라고 노력을 하다가도 수시로 우리는 하나님의 기대에 못밀치는 삶을 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도적인 욕망이 무엇이냐는 것이죠 가슴속에 흐르는 주도적인 욕망이 무엇이냐는것이죠 정말 정말 가끔유혹에 |빠지는 것이 곁길로 가는 것이냐 아니면 삶자체의 중심이 하나님을 거스리로 살도록 되어있는데 가끔가다가 특별한 은혜가 부어지면 곁길로 나간것같은 삶이 이따금씩나타나는 것이 풍성한 삶이냐 중심이 무엇이냐는것이죠
중심이 무엇이냐 사람들은 이두가지를 혼돈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기억을 하십니다. 가슴속에 흐르고있는 주도적인 욕망은 숨길수가 없어요 숨길수가 없는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싶어하고 그나라를 우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이 주도적인 욕망으로 소유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위해서 살지를 않고 잠시 세상을 위해서 살 때 마음이 한없는 공허와 고통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진실하게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것 그것이 아니면 내인생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 그나라를 위해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것을 기쁨으로 감당을 하고 이기게하는 데 그것을 성령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왜 하나님게서는 그렇게 끈임없이 성령주심을 약속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무었때문입니까 성령주심을 위새서 간절히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의 삶의 뿌리가 성령을 구하는 사람이 내려야랄 삶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위로부터 내려지는 성령에 은헤 그 성령주심을 구하는 간절한 삶 그리고 성령주심에 부합한 정결한 심령그리고 성령주심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고 싶어하시는 하니님의 나라에 대한 실제적인 삶 이거은 나누어지는 것이아니란 말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총체적으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가 피곤 하다는 말만 연발하고 산는 사람들은 정말 죽는 것이 ㅇ휴식일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이라면 얼마나 그 목적에 부합한 삶을 살고 있는가 여러분 그나를 향해서 뜨거워지는 마음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게한 소망과 기대의 마음이 불타고 있습니까 우리의 불순종과 사람들의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지연되고 있는 것들에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까 복음에 대한 승리가 우리에게 전해질때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기쁨과 감격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성령을 통해서 당신의 나라를 이루어 가실것이라는 것을 5절에서 보여주시는데 4절에서는 어떻게 성령을 바라는 삶을 살아야 될지를 4절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중간결론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의나라는 성령을 통해서 오니까 우리가 정말 우리가 성령에 부합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정말 성령으로 충만한 삶 성령에 강력하게 붙잡힌삶 이런삶을 우리가 살아야지만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하는데 요긴하게 기여할수있단는것입니다 그이유는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으로 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총체적인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에게 더러운 것이 있으면 씻고 얼매인것들이 있으면 끝어버리고 주께서 우리를 성령에은혜로 채워주시기만하신다면 우리가 무엇이든지 하나님을 향해서비우고 정결케할 수 있는 그런각오를 우리가 가져야 하는것입니다. 그렇게해서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만이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하는데 요긴한 인생을 사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그렇게 당신의나라를 이루실때에 제자들에게 두가지를 부탁을 하십니다. 하나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두 번째는 아버지가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시간에는 예루살렘을 떠나지말라는 말씀을 가지고 말하려고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을까요 그의미는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오게 하시기위한 예비적인 작업을 하셧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구속을 이루시고 그리고 부활하시고 승천을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는것입니다. 구속의 역사에서 예루살렘은 매우 중요한 곳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많은 땅이있지만 그것중에 한도시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언약을 보이시고 당신의 통치를 왕권과 왕국을 통해서 건설해나아갈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한시대를 여시는 새로운 성령부어주심의 놀라운 은혜를 이제 성취를 하실때에 하나님께서는여전히 구속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예루살렘으로 성령부어주심의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태어나신 것은 베들레헴이였지만 그러나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곳은 예루살렘이였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완성하신 그리스도예수의 구속사를 이어서 진저으로 증거하시고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하시는 성령부어주심을 예루살렘으로 이루시면서 결국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예수 그전에는 성전을 통해서 나타나는 구속에 영광의장면의 완성이라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들이 이러한 가르침을 문자적으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기도해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명백하게 오늘 우리는 이것들을 통해서 여전히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사용하시는 방법들을 보게 됩니다. 저는 이 예루살렘이라는 말속에서 교회를 읽습니다. 하나님께서 큰일을 행하셨던 놀라운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들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것은 잠들어 있는 교회들중에 깨어있는 성도를 세우시고 깨어있는성도들을 향해서 교회를 위해 기도를 하게 하시고 급기야는 그들을 통해서 죽은 교회를 살리시는 일들을 통해서 한교회에 위대한 일들을 이루는 일들을 시작을 하십니다 사람이 보기에 희망이 없은것같고 아무런 소망이 없는 것같은교회를 어느날 하나님의 은혜롤 그들의 심령을 깨워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이러한 상태에 있는 것이 올치않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그 교회를 예루살렘으로 여기고 이전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을 보며 탄식을 했던것처럼 그런 마음으로 교회를 향해 기도하게 하심으로서 당신의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ㅣ 그러므로 이사실은 구원의 역사에서도 그처럼 중요한것입니다 비록 교회가 죽은 사람들만 모이는 것같고 잠자는 자들만 모이는 것같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들에게 소망을 가지고 계신것입니다. 누군가에 의해서 그 교회가 새로워 지고 잠자는것같은 성도들이 깨어나고 마름뼈와같은 성도들이 군대와 같은 사람으로 일어나기를 꿈꾸시고 그리워 하신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구지 핍받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기도 하도록 말씀을 하셨읍니 다 기도하려면 멀리 떨어지 요단강쯤가서 추격해오는 사람도 없고 방해하는 사람도 없는 곳에서 산속깊은 곳에서 기도를 하면서 성령주심을 기대를 하셨더라면 더욱더 잘 어울리는 그림이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주님께서는 어덯게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에서 떠나지 말고 기도하도록 말씀을 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교회와 바른 관계를맺고 그리고 그 교회에서 베푸어주시고 나를 사용하시고 또 나를 사용하셔서 교회를 바꾸시고 교회를 사용하셔서 세상을 바구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일이 매우 요긴하다는 것을 기어글 해야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은혜받은 성도들에 그 아름다운 인격적인 만남과 그것에서 비롯된 존귀한 헌신들이 집결이 되어서 하나미의나라를 위한 아름다운 도구로 전략화 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날에 교회들을 바라보면은 사우기를 포기한교회처럼 보입니다. 도무지 마음이 하나가 되지를 않습니다. 예배는 여기서 하고 성경공부는 저기서 하고 여기서 은혜는 받고 봉사는 저기서 하고 또 시험은 여기에서 들고 분풀이는 다른데 가서 하고 무언가 하나님앞에 관계의 문제가 잇고 하나님앞에 살아야 할텐데 우리가 살아야 할 진정한 길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씨름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를 않겠습니까 오늘날 교회가 가지고 잇는 교회의 커다란 문제는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모이는 데 이교회를 통해서 무슨일을 하고 싶어하시는 지 사람들은 별로 관심이 없읍니다ㅣ 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교회는 늘어나겠죠 처음에는 일곱명박에 없었는데 20,30,100명이던 시절도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500,600.700명 사람이 늘어갈것입니다 섦마 그것이 교회의 목표표일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하나님의 교회가 커져가고 늘어날때에 그때에 우리는 교회가 커지면 그교회가 하나님께로 부르심이 무엇이고 또 어떤삶을 죄많은 곳에서 살아가면 그 교회가 하나님
께로 받은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인가하는 그림과 기대를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말했습니다 몸과 마음과 모든생각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집중이 되어서 그래서 거기서 하나님을섬기고 주님을 위해서 일함으로서 들풀과 같은 파리 목숨과 같은 인생이 하나님을 위해서 잘일할 수 있고 아버지의나라를 위해서 훌륭하게 섬길수있다는 성도의 삶 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삶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충만한 사랑을 받고 그놀라운사랑으로 우리의 심령이 그리스도예수께 온전히 지배된가운데 사는 삶을 위해서는 성령주심뿐만아니라 삶에 초점이 있어야합니다 초점이 무엇입니까 우리에게는 살에 초점이 있습니까 목표가 있습니까 그 목표와 삶의 초점을 생각을 하면 자다가도 잠을 깨고 우리의 마음과 신경이 한곳으로 모아지는 그런 관심의 초점이 있느냐는것입니다 이들에 관심을 무엇이였습니까 예루살렘에 성령이부어지는것이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초점으로 삼기를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루살렘을 통해서 온대와 사마리아 땅긑까지 하나님의복음이 전해지고 아버지의 나라가 이세상에 임하는 것이 예루살렘에 모여서 기다리면서 이사람들이 예루사렘을 떠나야지말아야할 중요한 이유였던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러한 꿈이 있읍니ㄲ까 무엇이 있습니까 정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게 무엇이 있습니까 정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게 주님의 뜻에 진실하게 살아가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금나는 연약하지만 그러나 매순간 매순간마다 하나님의교회를 지키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은헤를사모하고 그리고 어지하던지 하나님을섬길려고 몸부림을 치면서 살아가고 섬기는 가운데 끈임없이 자신의 한게와 무능을 경험을 하면서 위로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 위로 내려주실 넘치는 능력이 절실하게 간절히 필요하고 그것이 간절하게 자신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끼고 그래서 하나님앞에 기도하는사람들 그사람들에게 성령주심을 경험할수있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말이죠 건강한 영성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삶의 초점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삶에 잇어서 목표라고 하는 초점이 없는 사람들은 신령한 목표에 타오르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혼탁해요 그리고 정결하지 않아요 게으릅니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되 피상적으로 섬기고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되 정말 나의 섬김을 통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고 있는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철저하게 우리에게 질문을 하지를 않는 다면 우리는 솔직히 말해서 성령에 그러한 능려과 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못느낄때가 많아요 무엇이그렇게 필요해요 그냥 살아가면은 되는것이지 뭐 하나님의 사랑이 가슴이 떨리고 저미는 하나님의사랑 그런 것이 뭐가 필요해요 그런것없어도 살아가잖아요 살면되는것이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직장에 출근하고 일을 하고 월급때되면은 돈을 받고 십일조도 내고 주일날이면 교회와서 죽을 치고 그렇게 살면은 되는것이아니에요 성령주심이 그렇게 절박하게 필요하냐는 말이죠 그러나 직장생활으 해도 하나님의 의를 전하는 도구가 되기위해서 직장생활으 하는 사람들은긴장을 늦출수가 없어요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월급날이아니라 자기를 통해서 이루어질 하나님의나라에요 밥만 먹여주면 모든지 할수있다는 살람과 밥먹여주는것만으로 살수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다른사람이에요 차원이 다른사람이라고 월급만 주십시오 무엇이든지 시키는 대로 사겟습니다 이중장부도 쓰고 탈세서류도 꾸미겟사오니 밥만먹여주십시오 하는 사람과 내가 비록 말단 사원을로 들어와서 짐짝을 나르는 처지에 있지만은 적어도 나는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이세상에서 나의 직업 활동을 통해서 아버지의 이름이 높아지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이 볼 때 무서운 사람이에요 제가 직장을 다닐때인데 말이죠 간부에요 거기에도 20여년 걸린사람아니에요 그런데 새마을 교육을 공무원은 다가야합니다 일주일인데 고생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그사람이 말하는데 정말가야합니까 안된다고 꼬가야한다고 하엿더니 할수없죠 제가 사표를내죠뭐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아니 벙벙해서 다처다보는것이예요 왜 그사람이 월급을 30만원정도 받았나그래요 한달의 수입이600만원이래요 그러니까 직장다니니느것은 푼돈이예요 왜 직장을 다니냐고 그러니까 논다고 그러먼 말빨이 스냐이거죠 여기라도 다녀야지 복덩방 주인이라고 내놓기도 그렇지 않느냐 그러면서 직장생활으 하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그만들수있다고 생각을하니까 담대해요 우리가 목숨을 거두어도 하나님의나라를 위해 걸고 우리의 충성을 바쳐도 아버지를 위해서 바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않아요 그러니까 세상편에서 볼때에는 밥만먹요주면은 하겠다고하는 사람하고 그리고 삶에 초점이 분명하게 있어서 자신의 인생에 걸어가는 길이 아버지의 나라가 이세상에 오게 한는 일에 이바지를 한다 기여한 삶을살고이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월급안주어도 일할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 가끔 이야기를해요 솔직히 예수믿는사람이 직장에서 욕을먹는 이유하나가 직장을 사랑하라이거예요 하나님의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직장을 사랑할 여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막일하다가도 교회에서 오라고 하면은 다 팽개치고 온단말이죠 그러니까 거기 잇는 사람들은 도대체 회사일은 누가 하느냐 이거죠 그러면 안되다는 말이죠 정말 사랑하는 것 자기의 명예나 자기의 높아짐을 위해서 가아니라 자기가 생존하는 현실 때문에 아버지의 나라가 이루어 지는 것을 목표하고 살아야 되요 삶에 초점이 없는 삶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성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수가 없어요 분명히 우리는 기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나같은 이상한 목사도 없을거예요 돌아다니며서 신학생을 만나면 직장다니라고 말을 해요 야간에 학교다니면서 낮에는 무엇을 햐냐 가서 돈벌어 장가는 왜들었어 돈벌어 누가 보태주는 것으로 살려고 하지말고 가서 노가다를 하던지 질통을지던지 무엇을 하던지 돈을 벌어라 그러죠 무슨소리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여러분 사람들은 초점이 없어요 그낮에 시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기 위해서 무릅이 궅어지고 책상에 앉아서 굳은살이 배기면은 그런사람들은 직장다니면은 다니지 못하게 하고 돈을 대주어야 돼요
앤는 건들건들하고 무슨성결한 삶을 살수있겠어요 그리고 불꽂과 같은 삶이 자기에게 붙어요 성령부어달라고 하는데 성령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성령은 일하시는성령이신데 정말 하나님앞에 초점이 잇는삶을 살아야 돼요 신학생들보고 하는이야기가 그것이예요 둘중에 하나를 해라 그러니까 정말 하나님앞에 시간을 쪼개써서 경건과 이런것들을 윗해서 살던지 그리고 시간이 남으며 직장을 가져라 밤에는공부를 하고 낮에는 노는것보다 낮지않는냐 그러다가혹시 돈버는 것이 더 재미있을수가 잇다 그러면 그것을 소명이 아니니까 그곳으로 가라 돈버는 것이 소명이니까 초접점이 거기에맞았을떼 신이나는 것이거든요 그곳으로가라 돈을 벌어서 그래서가난한 신학생 도와주고 말이죠 도와주라고 그러나 자기가 정말 하나님을 향해 살아야할 초점이 있는 사람은 시간에 쪼들리고 환경이 그렇게 살지않게 하면 할수록 더 초점이 분명해지는것이에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할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지 분명해지는 것이예요
나는 그래서 말이죠 이세상에서 제일 미워해야 할것이 무의도식 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바라보실 때 여러분들은 어떡하든지 일하는 사람으로 남아있어야 돼요 주님이 부실 때 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 그것이 직업으로서든지 전도지를 들고 돌아다니든디 무엇이든지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로 남아있어야 돼요 그나를 위해 섬기고 싶어하는 사람을로 남아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교회에 그렇게 하나님을 섬기는 모양으로 남아있고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섬기면서 내힘으로 이것을감당할수없고 하나님앞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이러한 마음으로 하나님앞에 안타까와 질때내가 최선을 다하지만 도무지 영혼들이 변화가 되지를 않고 내가온힘을 다하지만 그러나 교회가 새로워지지않는 현실을 보면서 한계를 느끼고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목마른 사람이 될떼에 우리의 가슴은 타는것과 같이 되잖아요 그러면서 우리가 새로운 삶이 되가는 것이예요
나는 말이죠 변화를 받고 나서 교사를 많이데리고 전도사를 했는데 일ㅏ람을 많이 만났어요 전도사님 저그만 쉴께요 그런사람들은 많이 많났어요 왜그러나고 그러니까 피곤해요 뭐가 그렇게 피곤해 상처받았어요 무슨상처를 그렇게 받았어 쉬고 싶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중간에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러나 이런사람은 하나도 못만났어요 전도사님 저는 너무 너무 이사명을 감당하고 싶거든요 그러나 한계에 와있어요 내가 너무 내힘으로 감당할수없다는 것을 느껴요 하나님이 저를 강력하게 사로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를위해 기도를 해주십시오 이런사람들은 못만났어요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를 하면 하나님앞에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겠다고 하는 근성이 부족한 거에요 쉽게 이야기를 하면 왜그렇게 세상을 향한 욕망은 질긴데 왜 내게 성경이 말하고 잇는 분명하 목적 너는 내피로 구속받은 백성이니 너는 아버지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주님을기쁘시게하기 위해서 살아야한다 주님의나라를 위해서사는것이아니면 사는것이아니다 여러분 언제가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몆달전에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 시리즈를 설교한 것 생각이나죠 하난미이 그 말씀에 축복하시면서 우리모두 저도그랫고 여러분들도 그랫고 아정말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살아야 겠다 하나님을 위해 기쁘시게 하는 삶이 아니면 정말 사는것이아니다 정말 우리가 설교를 들으면서 내린 결론이였어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우리에게 는 너무나 연약해요 제일좋아하는 찬송이 그것아니에요 내힘과 결심 약하여 늘깨어 지기 쉬우니 주이름으로 구원해 나를받으옵소서 내 모습이대로 주받으옵소서 날위해 돌아간신조 날받으옵소서 한마디로 근성이 너무 부족해요 무언가가 안될때는 주님 능력을 나주셔서그런것처럼 핑계만대고그러면 안됀다는 말이죠 무언가 깨달았으면 내가 그래서 하는 이야기가 이것이에요 진리를 따라 산사람은 얼굴에 손톱자국이 가득하다고 그랬죠 정말 자기부인의 삶을 살았던사람들은 애래 입술에 이빨자국이 가득한것이에요 수시로 입술을 깨무는 결단이 필요한것이에요 우리가 사랑한다면 그리고 우리가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아버지 앞에 살아간다면 정말 그런 결심이 필요하잔하요 여러분 다른 것말고 여러분 신앙적으로 자기를 돌이키고 하나님앞에 자신을 세우는 삶을 통해서 여러분 입술을 깨문적이 있습니까
그런 강한 초점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사람들에 초점은 예루살렘에 주님이 성려을 부으셔서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나라를 오게 하는 도구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초점이였어요 그래서 다음주에 부시면 알지만 이사람들이 이기대를 가지면서 예수님앞에 전심으로 기도하게 되느것이죠 여러분들어때요 은혜받고 하나님앞에 사명을 받았으면 근성을 가져요 입술을 깨물고 말이죠 어찌하던지 내가 내게 부어주신 이 놀라운 은헤를 통해서 내가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 자리에서 내가 나를 버리고 아버지의뜻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나라에 한 모퉁이나마 지키고 그나라가 오게할 도구가 되어야 하리라 이러기 위해서는 순간 순간 환경에 떠밀리고 마음에 변하는 던밀리는 신아잉 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이죠
그런데 기도가 초점이 없는 것이예요 그냥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부르짖어야 할텐데 업드려서 그냥 얼굴을 땅에다 묻고는 기도 하느것이 아니라 고뇌와 씨름하는 것이 보여요 잡념과의 전쟁이에요 기도가 왜그래요 잡념이라고 하는 것은 ㄴ카메라롤 말을 하면은 초점이 없이 이것저것 건들면서 다니는것아니예요 삶이 그러니까 기도에 불이없는 것이에요
정말 하나님의 목표에 불타고 있는 사람 그리고 어지 하든지 하나님이 나같은 인생에게 은헤를 주셔서 오늘 피었다 살아질 들풀과 같고 잠시 하늘에 떠올랐다가는 흩어질 구름과 같은 인생을 사용하셔서 아버지의 나라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시겠다고 하시니 이은혜가 얼마나 감격 스럽습니가 하나님앞에 감사하고 찬송을 하면서 그러면서 하나의 초점으 향해서 살아야 할것아니예요 교회를 떠나지 말고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면서 그러면서 나는 부족하고 힘이 없지만 이미 하나님이 주신힘을 가지고 최대한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성려을 부어주시는 것이예요 하나님앞에 그런 초점과 소망을 가지고 언젠가 하나님께서 내가 이야기를 하잖아요 말씀드리죠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여하지 못할 교회라면 없어져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기여하지 못하는 교회가 이세상에서 남아서 하는 일이 마귀에 앞잡이가 되는 것박에 무엇이 되겠어요 진리의 복음을 주님이 가르쳐놓으면 그 복음의 의미를 다곡해하고 가려서 사람들로 하여금 참된 기독교가 무엇인지를 모르게 헸갈리게 하는일을 누가해요 누가 하냐고 교회가 그래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도록 마음이 불타고 어쩔줄 모르는 사람들 이방인 취급을받는곳이 교회라는것이죠 교회문을 닫아요 그것이 하나님을 향해서 축복을 받는 길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예화를 들었죠 어느날 교회가 섰는데 목사님이 자기손으로 글씨를 써가지고 새겨서 교회앞에다가 붙였어요 하나님 이교회를 하나님을 위해서 부흥하게 하시던지 망하게 하시던지 둘중에 하나를 해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같이 더럽고 추악한 인생들을 사용하셔서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쓰시겠다는 이 얼마나 영광입니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도록 제자들에게 부탁을 하지 않았읍니가 우리도 교회에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이 교회를 통해서 이루실 당신의 나라 그리고 하나님게서 조국의 교회를 사용하셔서 이 민족을 바구어 놓으실 위대한 일들을 꿈꾸기 위해서는 교회를 떠나지 않느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에요 우리와 같이 조그마한 교회가 봉사할 사람이 없어서 쩔쩔맨다고 하면은 이해가 가지만 큰교회가 사람이 모잘라서 교사할사람이 없다 전도할사람이 없다 이해가 안가잖아요 무엇하는 사람들이에예요 무엇을하려고 교회에 나와서 은헤를 받고 하나님앞에 변화를 받고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매달리냐고요 그래서 하나님의 은헤를 많이 받고 깨달아서 무얼하겠다는 것이에요 깨닫고 하나님앞에 변화를 받았으면 이번에는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지 옛날에는 하나님이 나에게 은헤를 주시고 개닫게 하셨는데 다시한번 회계시키기를원한데요 회계시켜서 무엇을 하려고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고 만져주셧으면 만나서 무엇을 하려고 무엇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가있습니까 무엇을 품고 잇습니까 하나님앞에 어느 교회이던지 정해요 정해 정하시라고 그리고는 그 교회가 하나님이 나를 보내주신 교회라고 믿으면 더나지 말고 거기서 충성을 해요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향해서 봉사할것인지를 생각을 하고 초점잉 한군데 모아져요 그리고 꿈고 희망과 기쁨과 위로와 즐거음과 괴로음과 헌신과 모든 것들을 교회에다가 걸어요 교회가 그럴 만하지 않으면 그럴만한교회를 찾으라고 기도하고 찾아요 그리고 교회를 정햇으면 뿌리를 내리고 거기에다 꿈과 젊음과 모든 사람과 돈 까지도 뭍어요 그리고 그속에서 하나님을 잘섬기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을하고 거기에서 교회를 향한 마음을 배우고 세상을 향해서 변화되어나아가기를 소망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읽는사람이 되어야 되요
그리고 마음중심을 바쳐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 봉사를 하고 그러면서 살다가 죽는것이지 뭐 그래요 여러분 우리의 인새은 이렇게 속히 지나가는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은 제가 그런이야기를하지만은 저보다 연세많은 성도님들은 더 많이 그런 말을 들었고 여러분들도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세월이 많이 흘러서 박헌준 전도사 보고 말이죠 아저씨라고 부르는 사람이 나올수가 있잖아요 얼마나 우리의 인생을 쉽게 늙어갑니다 초점이 없이 살아온인생이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게서 은혜를 주셔서 이교회에서 우리가 만났으니가 하나님앞에 기도를 하면서 어떡하며은 내인생을 하나님앞에서 잘 드리고 우리의 중심을 드려서 아버지께드리고 교회를 통해서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 져서 우리의 것사람을 후패하지만 날로 완성되어가는 우리의 인생을 보면서 우리 모두 즐거워 하는 그런성도가 되기를 기도하며 그 때까지 성령으로 이가는 그런 삶이되기를 기원합니다.
7.성령을 기다림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베드로,요한 ,야고보,안드레와,빌립,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및 알패오 의 아들 야고보, 세롯인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행1:13-14)
지난 시간에는 주께서 기다리라고 말하것 약속하고 기다리라고 말한 것 그래서 그들은 그렇게 세례요한에 성령이 함께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들으며서 회계하였지만은 그러난 하나님의나라를 오게 하는데는 오늘날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께서 무언가 오래전에서부터 약속한 것을 이루실려고 이들을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도록 당부하셧던것에대해서 우리는 생각을해보았습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그들이 기다리는 데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그것을 말씀하고 자 하는것입니다 주님이 주신다고 말씀을 하셧고 기다리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가 기다리면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선물을 보내주실 것이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들이 성령받음에 있어서 기도가 어느위치에 차지하느냐 그것을 거론하면서 기도를 많이 해야지만 성령을 받을 것처럼 가르침이 정말 온당한가 생각하지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성경을보면은 이제 사도들과 그리고 여자들과 그리고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이 함게 하니님앞에 기도를 하면서 성령을 받는 장면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냐 주님이 당신이 원하시는 일들을 특별히 성령주시는 일들을 하시는데 그 이루시는 일이 성령을 주실대는 반드시 그 성령에 필요에 눈을 뜨고 그 성령 주심에 대해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준비가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바울과 같이 예기치않을대 나타날때도 있지만 그러나 그런경우는 매우 드믄 경우고 성령이 한공동체 위에 부어지거나 개인에게 부어질대는 그 성령에 은헤에 대해서 목말라 하는 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람들은 주께서 무엇인가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고 자신들은 아직 까지고 로마에 핍박의 칼날안에 있었습니다. 모였지만 앞으로 무슨일이 일아날지에 대해서 매우 불안했습니다 그들은 구체적으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것에 대해서 분명히 성령이 라고 말슴을 하셨지만 그러나 그들은 아땅에 있을대에 에수그리스도께서 계실대에 간간히 경험을 했지만 그러나 오늘 사도행전 2장에서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이 성령경험과는 쉽게 비교하기 어려운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 2장을 통해서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들은 비유를 하자면 이전에는 물을 모았는데 이제는바다를 보았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런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성령을 주실대가 되니가 이들이 하나님앞에 기다리는 자세가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다렸다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몆가지 특징을 내포합니다
우선 첮째는 거기 에모여있는 사람들의 다양성입니다 거기에는 예수님의 생에를 보고 사역을 함께하였던 말하자면은 예수님의 사역에 전문가라고하는 사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부류의 사람들은 여자들이였습니다. 사도들과 여자와 예수님의 모친과 예수님의동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기도 핡수가 있었다는 것은 그당시 문맥으로 보면은 쉬운일이압니다 여자를 사람에 숫자로도 계산을 하지않았던 그런시대에 신분을 초월을 하고 사회적인 위치를 넘어서서 그들이 한마음이 되었다는 사실을 오늘 성경에서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니가 사도들과 여자들과 육신적으로 한가족이였던 예수님의 모친 마라아와 동생들까지고 한마음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사도들이야 예수그리스도를 따라다니던 사람이였으니까 또 이전에 성령부어주심을 경험을 했으니까 기도할 수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여자들고 예수그리스도에 은혜를 입어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와 그리고 예수님과 한 가족이였고 성장하시던 생애를 보았던 자연적인 가족들이 예수그리스도께로 부어질 하나님이 약속한 그무엇을 기다리며 함게 기도하였다고 하는 것은 예사스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일들을 위해서는 어던들이 있어야 했습니까 먼저 제자들뿐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한가족이였던 마리아나 예수그리스도에 형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서를 볼것같으면 예수그리스도는 가족들에게 자기가 메시아이신 사실을 그 사역에 기간동안에 인정받지 못한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모든 편견들이 깨트려지고 그리고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아버지의 이름을 높이게 하실 성령주심을 그 육신으로는 아들이요 형제인 예수그리스도의가르침에 순종을 하며 모든 편견고 모든 오해를 버리고 매달리면 서 함게 기도에 참여할수있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였다는것입니다
모든 것들을 뛰어넘는 하나됨으로 그들은 전심으로 기도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모이면 무엇이 서로다른가 하는것에서 알기를 위해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함께 연합할 수 없는 이유를 발견하려 합니다 함께 예배하기 힘들고 함께 기도하기 힘든 이유를 발견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보십시오 그런모든 심리적인편견과 오해들을 뛰어넘고 모두하나가 되엇습니다 사회적으로하나될수없느 사람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기전에 마음을 같이 하기이전에 먼저 하나님께서는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을 이다양한 모임중에 부어주심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복음안에서남녀나 자유인이나 노예나 이방이나 유대인이나 차이가 없게될 그러한 미래에 복음의 축복을 이미 여기서 제시하고 있는것입니다 사도들이 모여서 기도를할 때 그대만 내린 것이아니라 요즘으로 말하면은 교역자와 평신도와 모두 함께 신분을 초월해서 하나님앞에 모여서 아버지앞에 기도하는 무리들을 성령부어주시는 공동체로 삼으셨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가르침속에서 본받아야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무엇이 다른가를 생각하기 앞서서 정말 하나님께서는 복음안에서 빈부나 남녀나자유인이나 종이나 심지어는 사역에종류에 관계없이 하나님게서는 누구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실 수 있고 또그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주앞에 간구하고 기도하는 모임을 너무나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오늘 우리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모이는 이 아름다음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 성령부어주심이 한 개인이 아니라 공동체였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하는것입니다왜 하나님께서는 사도한사람 베드로에게 혼자올라오라고 말슴을 하셔서 놀라운 권능을 부어주셔서 가는 곳마다 손을 흔들면 성령이 내리게 하시는 그러한 놀라운 역사를 일어나게 하시지 않으시고 쉽게 여러 가지 편견과 사회적인 위치 때문에 또 사회적인 이목 때문에 하나될수 없는 사람들이 연합해서 모이게 하셔서 그 위에 성령을 부어주시는 이사건은 결코 구속역사에서 우연이라고 말할 수가 없은것이예요 이사건을 통해서부터 이미 기독교는 공통체 신앙의 토댕에 서야 할것이 이미 규정이 된것이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런 반문을 할것입니다. 목사님 10장에서는 고넬료에게 부어주시지않았습니까 그것도 고넬료 개인에게 부어주신 것이 아니에요 베드로가 그들의 손에 붙들려서 고넬료의 집으로 감으로 거기에 갈 때 베드로는 개인적으로 간것이아니라 예루살레 교회 대표로 간것이예요 거기에서 이방인의 가족들이 모여서 사경회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그 곳에 성령이 부어주신것이에요 그것도 하나에 공동체라는 것이죠 고넬료가 어느 나라에 속한사람이냐하는 것들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중요한 것이엿지만은 주님이 보기에는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가 성령부음을 받았을 때 한교회가 되어버린것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게 큰충경을 받았던 이유가 무엇이에요 커다란소동이 일어나잖아요 큰 충격을 받았던 이유가 무엇이에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실수있는가 그런데 성령을 부어주시는 사건은 그 부어주신 것 처음서부터 시작을 해서 공동체위에 하나님게서 부어 주시는 것이예요 개인에게 성령을부어 주시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동체에 첮번 성령오심으 사건을 베풀어주심으로 말미암아 이후에 하나님이 성령을 주셔서 성령이 임하게 하셔서 온유다와 사마리아아와 땅긑까지 이르게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하는 방법과 사명이 공동체에 위탁된 사명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참된 영성을유지하고 은혜를 누리던 시대에는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그리고 여러분 출애굽기 강해를 하면서 도 강조 하였죠 하나님으 성품을 경험을 하고 큰은혜를받고 나면은 주의 백성들에 관심잉 많아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것은 단순히 이타주의나 이기주의를 말하는 것이아니에요 제대로 은혜를 받으면 즉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위해서 살아가야한다는 것으 발견하게되고 그렇게 되면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사명이 공동체에 위탁된사명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예요 그러닉가 이것은 고동체도 싫고 하나님도 싫던지 아니면 하나님도 좋고 공동체도 좋던지 할수없어요 자기가 개인적인 성격이나 한는 것으로 공동체 생활이 어려우면 하나님이 공동체 생활을 통해서 사람을 다듬는 것이예요 여러분 그런생각을 하잖아요 새상에 내가 직장도 다녀보고 교회도 다녀 보았는데 직장다니면서는 이렇게 마음이 아파보지않았다는 것이예요 당연하죠 거기는 공동체가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몆명이나 되겠어요 사장 은 그것을 원하는것이죠 사장은 그런생각을 안해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 비자금을 빼돌리고 탈세를 하고 월급을 갈치를하고그렇게하겠느냐는것이죠 그렇수없잖아요 그라니까 다들그러는것이예요 만약에 말이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혼자 믿는 종교로 내버려 두셨다면 어쩌면 우리는 정말 영원히 주의형상을 비슷하게도 못닮을지 몰라요 공동체가 잇어요 죽으나 사나 그것은 운명이다 받아들여야 되요 그래서 이런것들이 힘들고 해서 뛰쳐나아가면은 미래에 무엇이 있느냐 아무것도 없죠 그래서 무디 선생이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겨울에 어는 청년이 들어와서 교회가 썩었다고 하고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을 도와주는것이아니라 방해단다이거죠 그리서 나혼자 하나님을 잘섬겻으면좋겠다 그때에 난로에서 조개탄을 하나 내버렸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경험적인 편의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아예 경륜을 그렇게 하신것잉요 신앙이 후세에 전해지는것도 공동체를 통해서 전해지는 것이예{요 어려분들의 후손을 올바르게 교육을시켜서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고 싶으면 교회라고 하 는 공동체 라는곳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어요 물질적인 부가 무너지는 것은 잠깐이예요 그러나 사람속에 신앙이 무너지는 것은 그렇게 숩지를 않습니다. 어째든 성령부어주심이 처음부터 공통체적인 성격을 가지게 된것이죠 그리고 그 공동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거룩한 소망들을 당신이 원하는 거룩한 뜻들을 이루어 가는것이예 그러니까 공동체가 거룩한 회심에 합당하게 되려면 어던일이 일어나게됭어야 하는지 성령의 능력을로 깊이 능력을 받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것이죠 여기에서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 이렇게 묻는 것이 의미가없은 것이예요
공동체적으로 하나님의강력한 부어주심이 이곳을 통해서만 공동체가 하나님의나라를 건설하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나아갈수있다는것이죠 그렇게 되어갈때에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게된 진실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갈수가 잇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이상적인 신앙생활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세요 교회는 여기 다니고 신앙생활은 다른데서 하고 설교는 여기서 듣고 기도는 저기서 하고 찬양은 집회가서 부르고 헌금은 선교단체에다가하고 봉사는 다른데가서하고 그런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가하겠는가 말이죠 촞점이 없는 신앙생활이 되는것이죠 실제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이것이예요 하나님앞에 뜻을 정하고 주님이 주시는 교회에 가서 그 교회가 주님이 보내신 교회하고 믿을 때면 거기에서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요 그리고 어덯하던지 자기가 거기에서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말슴을 들으며 거기에서 지체들과 어울려서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면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신키는데 이바지 할수있다고 하는 확신과 신념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것이 가장 복음적인 신앙생활입니다 아무리 교회에 신키는데로 하고 열심히 봉사를 해도 이것은 이런방법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것같지 않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도 그일을 행하는 것은 주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교회가 올바른 철학과 건전한 복음적인정신을 가지고 치리에 연합하기에 거절을하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구원받았으면서 가치있는일에 쓰여지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바쳐지지 못하도록 하는 일이 일어난다는것이죠 교회는 누가 그 교회에서 하나님께 소명을 받고 목양을 하던지 교회가 모이는 목적은 하나에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그목적이외에 어느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을 모을 권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이외에 별다른 목적을 가지고 집회를 하거나 모이는 것은 잘못된것이에요 이번 부흥회를 모이는데 모표는 구제를 하는것입니다. 이번에는 교회를 짖는것입니다. 그런 목표가 있을수없다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이세상에 아버지의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에 헌신하고 경배하기 위해서 사는것이예요 이세상에 그어느누구도 이외에 목적을위해서 하나님의백성들이 모일수가 없어요 어느교회에서 그래요 목사님 저희들 설악산으로 놀러가겠습니다.
목사님이 안됀다 그런데 몇칠있더니 갔어요 그래서 목사님이 화가나셔서 어떻게 그럴수가 잇느냐 목사님과 우리는 개인적으로 간겁니다 교회에서 예산을 지원받은 것도아니고 개인적을로 간겁니다 그런 것이 없어요 교회는 개인적이라는 것이없어요
하나님의 백성들이 정말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하고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기 위해서 그런 목적으로 모여야 되요 그렇지 않습니까 둘이만나서 교제를 하는 것 둘이 만나서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것도 모두주님을 높이기 위한것인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일평생 계속되는데 후일 자기는 하나님의 나라를 우해서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것이아니라 교회를 위한 것이였고 목사를 위한 순종이였다고 치부된다면 그러면 서로 하나님앞에 불행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말이죠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섬김으로 말미암아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한는일에 보탬이 될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삶고 일체된 공동체 생활을 해나아가는것이죠 하나님게서 성령을 공동체에 부어주셨어요 그러니까 공동체에 성령을 부어주실 때 공동체의 상태가 어더했는가 보면은 마음을 같이했다고 그러거든요 한 마음을 가졌다는것이죠 그런데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한마을을 가져 보았어요 잘생각을 해보세요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고사를 하고 둘이서도 한마음을 가져본적이 없어요 그렇게 힘이든것이예요 그런데 이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을까 저같이 속이좁고 알량한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였으면 아마 여기서 부디힐 일이 많았을거에요 우선 내가 제일 마음상하는 일이있었어요
그것이 무엇이였을까요 성령주시기 직전에 일어난일 부활한 예수그리스도를 자존심 상하게 막달라 말리아와 여인들이 먼져 보았잖아요 그들이 부활에 첮증인이 되었어요 그렇죠 얼마나 자존심 상하는것이였을까요 그런생각이 들어요 부활 이야기만 나오면 주눅이 들거아니옝요 첫 번째 주님을 우리가 뵈었는데 하고 여인들이 이야기 때 사도는 그냥 듣고 있어야 할 상황이였잖아요 사실인간적으로 따지자면은 마음이 갈라질만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있었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모인 이삶들이 우리는 무언가 큰일이 일어나거나 무언가 범상치 않는 일들을 이룬사람을 볼대 우리는 항상 무엇을 생각하냐면 저사람들 은 무엇가 다르다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있어요 그래서 누가 한국아이들이 제일먼저 배우는 동사는 된다이고 서양에서는 한다예요 그러니까 된다 한다 차이죠 예를들자면 언젠가 한번 백범김구 선생 전기를 보았는 데 읽다가 던져 버렸어요 그사람이 위대한 일을 난기고 죽었으니까 뒤에 받은 인상을 거꾸로 해서 앞에다가 넣은 것이엥요 그리고 사람들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에여ㅛ 우리는 그러기 쉽거든요 그러나 여기 모인사람들도 똑간든 사람이였어요 이런현상들이 뭐 세상에서만 있는 것이아니라 기독교세계에서도 많습니다. 전기를 쓰는 사람들에 위험이 여기 있는것이에요
정확하게 전다하기보다는 이미 전기를 쓰려고 할대 저도 마찬가지 이겠죠 쓰려고 할대 이미 그사람에게 매료 되어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비범했을 것이다 상상하는것이죠 여기 모인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이였어요 그런 이야기는 오늘 날 우리가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하게 하는 많은 요인들과 어려움들을 이사람들도 함게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그들은 자신들속에 있는 차이 점이나 혹은 편견이나 그들을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여러 가지 일들보다도 주님이 약속한 것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있었읍니다. 사도들을 비롯해서 여기 있었던 사람들은 승천하시는 주님의 광경을 지켜 보던 사람들이 였읍니. 그리고그들은 예수님의 이전에 가르침과 승천하시면서의 가르침을 보면서 커다란 시각에변화가 있었다고 그랬죠 그것이 무엇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에요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놀라운 은헤를 입어서 구원 받은 백성들에 존재하게 된데에 또 우리들을 남겨두시고 홀로 가시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있는 데 그나라는 성령 곧 아버지께서 약속하신것들을 세레요 와같이 부어주시는것과같이 이루어 질것이고 만약에 이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 하나에 고정이 된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이 말하자면은 치워져 버리고 그리고 거기에 매달려서 마음을 같이 할수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선적으로 무엇을 가치를 두느냐것이 중요 한것이에요 어린데 즐겨입던 보물섬에 보면은 말이죠 이제 해적들과 더불어서 전쟁을 하는 데 칼이 있는 데 사람들이 빼서 전쟁을 나아가잖아요 전쟁하러 나아가는 데 칼에 손을 비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하는잉야기가 손을비어서 피가 흘렀다 이런것가지고 다질대가 아니다 당연하잖아요 평소에 여러분들이 생활하고 그러다가 손을 비었다던지 그러면은 병원을 가야하잖아요 그러난 전쟁이 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버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처음에는 전쟁이 나는 데 폭탄이 터지는 데 그렇게 무섭더래요 그런데 도망다니다 도망다니다 지쳐가지고 어는 집에 들어가서 누웠는데 잠이 오는것이에요 그래서 자다가 쾅하여 깨면은 파편이 들어온데요 그러면 툭치고 자고 툭치고 또자고 그러니가 결국은 인해전술로 내려 왔는데 치열하게 싸우가가 퇴각 명령이 나와서 도망가는것이에요 후퇴를 하는데 막 군인들과 함께 도주를 하는데 얼마를 뛰어 갔는지 모르 겟대요 그런데 한참뛰어 갓는데 한쪽 군화가 너무 무겁더래요 그래서 이상해가지고 군화를 벗어서 쏟으니까 피가 한사발이 나오는 것이에요 알고 보니가 종아리에 총알을맞고 총알이 관통을 한것이에요 그때부터 아프기 시작을 하더래요 그것이 인간이라고 그러니가 무엇을 목표를 삼고 살아가느냐 중요한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생각을 해야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생각을 해보세요 교회다니시면서 그렇게 오순절 성령사건을 방불할정도로 엄청난 것은 그만 두더라도 나만이아니라 모든 지체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주의 놀라운 성령에 은헤를 정말 채워주시구난 하는정도라도 느껴본적이 몆번이나돼요 그러니까 그렇게 어려운 이유가 무엇이냐면 정말 살기 힘든 것이예요 공동체 공동체 하니가 마음이 안다가오는가본데 여러분 개인이 마음이 몆개에요 하나 그런데 마음이 기울어져서 하나님을 섬길때가 아침마다 새롭고 저녁마다 새롭고 새로워요 그렇게 할필요도 없어요 그냥 계속해서 살아라 하면 되는것이죠 그런데 안그래요 더군다나 열사람이 모이면 열마음 백사람이 모이면 백마음이에요 그다음에는 혼자있을때는 상호작용이 잘안일어나는데 둘이 있으면 상호작용 셋이있으면 상호작용 넷이있으면 다섯 개 열 개 그런 관계가 일어나는것이예요 조합이 이루어 지면서 그런 모든 관계속에서 공동체가 한마음이 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가를 보여요 여러분 놀러가서 먹고 마시고 그래도 한마음이 되긴되죠 그런데 그런 하나됨은 어떤 계기라고 그럴까 즐거움은줄수있을지 모르지만은 그것으로 서 하나가 될 수있다고 하는 것은 참바보 같은 생각입니다. 그것은 하나에 공동체의 원기를 회복시킬수있죠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이공동체에게서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헤와 성령주심에 대한 그 그림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이죠 여러분 저는 능력도 없고 부족해서 교회를 조그맣게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큰교회 하는사람 부러워 해본적이 없어요 그 이유는 무엇때문이냐면 그속에 있는 교인들에 질에 대해서 동의 하기 어려울대가 너무 많기 때문이예요 무슨듯이냐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많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면서 이배성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성령과 함께 동행을하며 기여할수있느 사람들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이미 예배와 교제를 통해서 다 나타나요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바지 할 수 없는 백성들이면 그 백성들이 아무리 많이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교회생활을 한다고 해서 그것은 거대한 사교 집단이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그런 것을 통해서 오는것이아니에요 용사와 같이 성령에 임재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영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건실한 신앙생활을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아버지의 나라는 온다는것이죠 그런데 여러분 성령이 우리 공통체 위에 매우 특별하게 함께 하신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우리는 아마 여리고 전도 프로글램같은 것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한순간에 성려의 감화를 받으면서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게 될것입니다. 예수안믿는 아버지 붙들고 통곡을 하고 하다가하다가 안되면 업고라도 나온것입니다. 가족들을 위해서 진지하게 기도를 할것이고 피상적이던 수많은 기도들은 구체적이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애원을 하고 통사정을 하여도 못나오던 새벽기도는 성령의 지시하심을 받아서 기도로 섬기려고 하는 사람들로 가득찰것이고 성령이 함께 하시면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을 바치고 그리고 이일 때문에 박해를 받는 것이 지고의 영광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주님을 위해서 헌신을 하것입니다 그리고 직장에 다니거난 사회 생활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왜 자기를 구원해 놓으셨고 그리고 자기가 왜 이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될것입니다.
뇌물을 거절할것이고 사악한 방법으로재물 모으지 않을 것이며 정직하게 세금을 낼것입니다.
이렇게 성령이 함께 하시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것입니다 공동체 위에 성령이 부어질 때 예배시간에 졸고 무관심하던 사람들이 깨어나기 시작을 할것이고 죄인들과 같이 무지무각하게 졸음을 참으면서 예배를 드리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에 검이 꽃이게 될것입니다. 회계의 피가흐르고 눈물이 흐를것이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을만나는 일들이 일어날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두 번세번광고를 하지 않아도 교회당은 기도하는 사람으로 가득찰것이고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들의 찬양소리로 가득차게 될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합니까 성령이 이런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성령이 오시기만 하면 교회는 교회가 이루실려고하는 것은 다이룰수있습니다. 아내가 무엇도 없고 무엇도 없고 무엇도 없고 그러니까 뭐 그렇게 복잡하게 이야기를 하냐고 그러며서 돈이 없네 뭘 마찬가지죠 교회도 마찬가지이죠 예배때 누구는 자고 누구는 방황을 하고 누구는 어쩌고 누구는 어쩌고 하나에요 성령이 충만하지 않네 복잡하게 이야기 할것이무엇이에요 어던세상에 한가지를 이야기를 하지 오는 우리는 밥을지어먹을 때 콩도 넣어먹고 팥도 넣어먹고 길게 이야기 할것이 뭐있어요 간단하게 우리 잡곡밥 먹었다 그러면 될것이 아니에요 한가지예요 문제는 무엇이냐면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로 생각을 안한다는것이죠 성령이 안계시면 어덯게 되것어요 예배는 사람들이 줄기 시작을 할것입니다 사람들이 줄던지 졸던지 둘중에 하나에요 기도회는 모이는 사람이 썰렁할것이고 모여서 기도를 해도 썰렁할것이고 모여도 기쁨의 교제가 없죠 왜 예수만난 간증이 있어야지만 함께 오였을 때 교제가 영적이고 생기가 돌잖아요 구역모임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모여가지고 예수만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는 돈 때문에 쫄려 죽겠어 거기는 낳지 거기느 둘이 벌잖아
그러고 신세타령을 하다가 끝나는 것이에요 그런데 그중에 누가 예수를 만났어요 지난 주일날 얼마나 큰은헤를 받았는지 너무 즐겁고 나는말이지 환상적인 생활을 보내고 있어 그러면 그옆에 있는ᄰ이 너무 좋겠다 나도 옛날에는 그랫는데 옆에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회계를 해야되 모든 죄르 회계를 한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누가 영적인 방향으로 끌고 가려고 하지를 않아도 세속적으로 오늘은 복잡한 신앙이야기는하지말고 신나게 놀고 먹고 가라고 그래도 꼭 먹으면서 이것봐 참우리가 이렇게 밥을 먹으니가 얼나나 맞있어 말씀도 충만하게 배부르니까우리의 생활이 좋잖아 모든 사고가 영적이에요 그런데 은혜가 떨어지고 성령이 사라지고 나면은 정말 신령한 은혜를 하려고 하는데 막판에가서는 계하나 하고 끝나고 말이죠 그래 맞아 먹는 것이 남는 거야 안되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 두 개를 배교해보란말이죠 성령이 계시지를아니하시면 예루살렘에서도 온유다에서도 사마리아예서도 땅끝까지이르러서도 주님의 제자가 될 수도없고 그사람으 마음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안오고 살아있는 것이 하나님의나라가 오게 하는데 도움이 못되는데 하나님의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인생은 살았은나 사실은 죽은 것과 다름없은 것이에요 그런데 이사람들은 그런 것들이 의미가 마음에 다가오기 시작을 했어요 마음이 하나될수없은 다양한 이유가 있엇는데 그런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이 되어서 하나님앞에 기도 하는것에 가치를 알았어요 그래서 그들은 한마음이 되어서 열심히 기도를 하게 되엇습니다 마음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성령이 한 공동체에 물붇듯 부어져서 그래서 공동체가 성령으로 충만해 져야지만 변화의 능력이 있잖아요 하나가 말이죠 한나라를 정복한다고 하는 의미는 옛날에 우리나라가 그랫던 것 아니예요 정복을 했는데 빨지산들이 산에서 내려오는것이아니예요 제대로 점령을 하려면 막쳐들어가서 하나점령을하고 깃발을 꼿는 것으로 점령을 하였다고 할수없어요 삿삿히 누벼서 그들로 하여금 항복을 하게 하거나 혹은 진실한형제애가 회복되게 하거나 그것까지 무장하는 사람들은 말이죠 토벌을 해버려야지만 우리나라가 되는 것이아니예요 전쟁을 원하지는 않지만 피비릿내나는 전쟁이 나서 싸움의 상태에 있고 싸움이 누군가에 정복이 되는것이되기 위해서는 이런일들이 있어야 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란말이죠 하나님의 백성들이 정말 하나님앞에 온전히 성령주심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면은 그것이 가장중요하고 최대의 목표이며 신학자가 말한것처럼 그는 그런이야기를 했어요 성령론에서 성령이 하시는 일들을 이야기를 했는데 아주 기억이 남아요 결론은 무엇이냐면 그러므로 교회에 성령이 함께 하시지않으면 그것은 아무것이 아니라는 말이된다 얼마나 간단해요 거듭나게 하시는이도 성령이요 다음에 기도하게 하시는이도 성령이요 구원하는 불붙는 능력도 성령에 의해서 주어지고 정결한 도더적인 삶도 성령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일어나고 교회에 기쁨과 불붙는 복음도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고 성화되는 것도 성령으로 말미암고 성도들이 거룩하게 하는 원동력이 성령이라면 그럼면 성령이 게시지 않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죠 얼마나 명쾌한 결론이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이죠 그런데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느냐느너것이죠 그래서 마음을 같이 하게 하지못하는일들이 일어나잖아요 그럴떼는 그것을 보다 최선의 가치를 위해서 작은 가치들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그렇게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되요 여러분들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부어주심을 받기위해서 하나되게 하는데 방해가된다면 물질이 줄 수 있는 유익과 성령이 함게 함으로 받을 수 있는 유익을 비교를 해보세요 땅에 나라와 하늘에 있는 유업을 비교해보란말이죠 육체와함께썩고 망할것들을 소유하고 있는것과 쇠하지 않고 썩어지지 않을것들을 소유하는것이들이 가져다줄 것을 비교하고 그 차이점이 미래에 우리에 영혼의 운명에 대해서 생각해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충만한 지배속에 살았던사람들은 가치체계가 틀리단말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죠 세상부귀 모든영화 분토에도 못비기리 그런가치에대해서 생겨나는 것이예요 그런데 손에 만질수도없는 그하늘에 신령한 보화가 현제적으로 우리에게 만들어주는 그러한 힘 그러한 인식
그것들이 바로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아니에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를 않고 교회와 함게 하시면 그것은 존재자체가 재앙이에요
자 내가 성령충만하지 못하고 정말 지속적으로 꾸준히 성실하게 주님의 성령을 근심시키는 일을하고 산다면 이세상에서 살아있는 것이 단지 의미 없는것이아니라 주님에게나 세상에게나 교회에게나 우리에게나 정말 고통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고통이라고 어느 신학생이 써놓은 쪽지를 보았어요 그런데 확신이 있을때는 글씨도 또박또박나가는 데 확신이없는 데는 글씨도 물흘러가듯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사명감도없고 어떻게 하여야 모를 인생이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주님을 위해서 일하자니 힘이없고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겟고 헌신하고자하는마음도 내게는 없는데 내가 정말 주의 종인가 밑에가가 썼죠 아니다
여러분 왜그래요 성령이 함께 하시지를 않으니까 성령이 함께하면 고통스러운 환경이오면은 고통 때문에 하나님을 더붙들게하시고 마음이 더애절하게 녹으면서 하나님을 붙들지낳고는 내가 승리할수없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요 성령이 함께 하시지를 않으니가 잘나가면 잘나가서 멀어지고 안나가면 안나가서 멀어지고 어차피 상황은 하나님께로 멀어지는 일밖에 안돼요 결론이 무엇이에요 성령이 함께 해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공동체도 아무런 사명을 감당할수없다는것이에요 왜사람들이 하나님앞에 주님의 일을 하고 주님을 위해 봉사를 하면서 왜 그렇게 견고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때문이에요 1년이라고 해보아야 52번나와 봉사하는것아니에요 그런데 그것도 못견뎌서헉헉거리는 이유가 무엇이예요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지만 성령을 충만하지 못하니까 그래요 성령이 함께 하면 우리는 어더한 고난도 어려움도 이기면서 개인적을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오게 하는데 매우 기여하는삶을 살아갈 수 있고 그리고 성려잉 함게 하시는 삶을 공동체가 살아가면 교회를통해 이루고자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가요 우리가 진리의 말씀앞에서 하나님께 은헤를 받고 이제 어둠속에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면서 살아가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면 구원할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지지만 성령이 우리와 함게 하시지 아니하시면 잠시후에는 구원하지못하는 마음조차도 우리에게서 살아져 가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좋은시절 예수믿고 살아가기위해서는 아까운 시간이다라고 생각을 하는것이에요 성령히함께하면 우리의 동기와 생각을 정결케해주시고 성령만이 우리를 새롭게해주십니다. 이러한 가치를 위해서 오늘 이사람들이 눈을 뜨고 무엇인지 체험을 분명하게 알수는 없지만 그러나 정말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시지를아니하시면 우리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 끝에 가서도 결코증인이 될 수가 없고 아버지의 나라는 이세상에 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앞에 소명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불가능 할것이고 교회라는 공동체도 그러한 소명을 이루어나아가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개인이 하나님앞에 평가를 받는것과 교회의 평가는 같지가 않아요 그러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둘중에 하나예요 좋은 교회을 다니던지 아니면은 하나님앞에서 여러분들이 교회의 무엇인가 고통이 있을떼에는 고통스러운교회가 자신이 하나님앞에 경험한 나라와 그 의가 이루어지기를 목마른 그러한 신앙생활을 통해서 변화를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되요 그래서 역사에 서 주인공의식을 가져야한다는것이죠 수요일날 말씀드렸던것과같이 교회의어려움만 이있으면 저봐 우리목사님 기도를 안하더니 저거봐하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면 안돼다는 것이죠 여러분 여러분들은 다시한번 눈을 뜨십시오 여러분 승리하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중요해 뭐 지면서 살아도 괜찬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기도를 안해요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시패하는 부분에서 한번승리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헤로 실패를 숙명처럼 생각하던사람들이 삶이 바뀌어서 충만한 성령의 힘과 능력으로 이기는삶을 산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얼마나 영광을 받으시겠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이세상에 아버지의 나라를 이루어가시면서 얼마나 우리를 구원하신 보람을 느끼시겠습니까 작고 매우작은 환경에 노예처럼 쉽게 굴복하던 사람들이 반기를 들고 오히려 사황을 다시리고 환경을 이기면서 당신의 나라를 이루는 좋은 도구로 살아갈 때 이것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생활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8.오순절에 임하신 성령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 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 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사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더라 (행 2:1-2上)
지난시간에는 전혀기도에 힘쓰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드디어 오순절 성령강림하는 것을 2장에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오늘그 장면을 살펴보기에는 너무많고 1절과 2절중심으로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1절에서 보니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메 다같이 사람들이 모었다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위대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아버지게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너희가 몆날이 못되어 성령의 세레을 받으시라라고 하신 그 말씀이 실현되는 그 장엄한 역사적인광경을 소개하기 앞서서 제일먼져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라는 말로 시작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순절날 절기적을로 오순절때에 성령님이 오셧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이제 이성령님이 오시는 사건은 엄밀한 의미에서 구약과 신약을 갈라놓는것이고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축복의 시대를 갈라놓는 장면입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시대를 예견하시는것이였고 구약에 수많은 성도들이 이루어지기를 꿈꾸며 바라보던 바로 그놀라운 영적인 축복의 시대가 도래하는 그 출발점이 바로 오순절 강림사건입니다. 이렇게 구속의 역사로볼때에 중요한 시기라면 이시기를 하나님께서 의미없이 아무렇게나 정하지 않았을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오순절날이 이를때에 드때에 성령이 강림하셨다느것입니다. 그러면 오순절날이 구약에서 무엇이냐 이것은 유월절이 지난다음에 유월절은 여러분들이 잘아는 바와 같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다가 마지막으로 바로의 손에서벗어나는 것을 기념하여 양을 잡고 먹는 출애굽의 예식을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말하면 그것이 10번|째재앙을 피하는 방법이였죠 그러니까 당연히 유월절은 당연히 그리스도의 고난을 바라보는 것이였고 그리고 오순절은 유월절이 지난후 50일 후에 첮번째 추수하는 때입니다 처음추수를 하게되면 처음거두어드린 곡식단을 가지고 하나니앞에서 흕드는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오순절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추수와 수확을 의미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바로 다른때가 아닌 유월절이 지나고 유월절에는 예수그리스도가 못박히시고 정확하게 오순절날에 날이이르니까 성령이 강림하셨다는 사실은 성령강림과 추수가 관계가 있고 고 하는것이죠 그럼 이것은 당연히 유월절이 예수그리스도께서 백성들에게 있는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죄인들을 향한 진노를 감당한 사건이였다고 한다면 이 오순절은 그렇게 진노를 감당하고 죽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이제는 수많은 백성들을구원하신는 것을 아리시는 절기였습니다. 그때바로 성령이 오시는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직감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과 그리고 승천이 이 성령강림사건과 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극단적인 이야기입니다만은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주기만하시고 성령이오시지않으셧다면 정말 놀라운 구숙의 드라마는 완성이 될 수없엇을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하시는일은 추수하시는 일이예요 어덯게 추시느냐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이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사람들이 마음속에 믿어져야 되요 자 그러면 이제 이문제를 풀기전에 한가지 가장기초적인 것이지만은 구원에 관한 것을 점검 해보아야하겠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앞에 불순종으로 범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므로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고 그리고 그들은 죄를 범한자들에게 형벌이 내리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제일먼저 역적인 죽음을 맞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하나님과교제를 하고 늘 하나님의 형상을 간직을 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것이죠 그것을 우리가 그러한 축복의 상태가 어떻것인지를 우리는 정확하게 재현해놓을수는 없어요 그러나 이럴것이다추측할 것은 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면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깊이 회계를 하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면 그다음에 마음속에 놀라운 기쁨이 생기지 아않습니까 충만한 은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때에 느끼는 하나님이 나와 함게 하고 계시다는 한업는 행복감을 더완전하고 무한대하게 확대를 하면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전에 아담과 함께누리던 행복이였다고 말할수있을것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세상에서 끝임없이 결핍고 궁핍과 으로 온전히 신앙을 이루어나아가지못할 악조건에 시달리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모든 조건과 상황과 그런것들이 연합을 하여서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온전히 누리며 살아갈수있도록 영적인 축복을 증진하였을것입니다. 그러다가 범죄를 하게 되었습니다. 범죄하게 된사람들에게는 당연히 심판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는데 또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인간을 긍휼히 여기는 불쌍히여기는 사랑의 마음이 있었다는것이죠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지만은 사랑은 논리를 뛰어넘어서 불쌍하다고 느끼는 감정이예요 그러니까 이미 사랑이 내가 왜 사랑하는 가를 다 해아릴 수 있고 또 저사람을 사랑을 하면 나에게 어덯게 유익이 주어질수있나를 이미 계산을 끝낸사랑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랑은 그처럼 그 사랑을 받을 가치가 없다고 하더라도 사랑을 받지 못한 처지가 불쌍하다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감정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 죄인들이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을 이제 자신의 깊은 사람들의 영혼속에 뿌리를 박고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엄밀하게 말하면 죄를 지어가면서 죄인이 되는것이아니라 볼래 죄인으로 태어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죄인으로 태어난 모든 인간을 포함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시판을 하여야한다는것이죠 그러나 또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긍휼히 여기시고 당신이 창조하신 백성들이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 것을 안타까워하는사랑의 마음이 있었다는것이죠 그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긍휼히 여기시는 사랑의 성품이 십자가에서 조화를이루는 것이예요 십자가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지은 모든죄를 다 담당하게하시는 것이 예요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인간들이 지은 모든죄를 단번에 영원히 심판을하시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서 못박히셨을때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대접을 받으신것이아니라 인간의 모든범죄한 자의 우두머리로 대접을 받으신것이에요 그리고 거기에서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를 예수그리스도께서 모두 담당을 하고 거기에서 죽으신것이에요 그리고 이제는 그런 구속에 기초를 놓으신다음에 그다음에는 모든사람을 구속하시는 것은 하나님에게 옳지않요 하나님께서는 이제 값없이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수 있고 죄에 대해서 인간들이 자유로울수없는것이죠 그렇죠 구약에서 수많은 율법들은 들여다보면은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은 아는데 그러나 율법은 그것을 대항하며 살아갈수있게 만들지 못해요 다만 율법을 보고는 죄인이라는 사실를 깨달을 뿐이에요 여러분들도 아직 거듭나지못했다면 교회에와서 이런것하면 나 쁜 사람입니다. 이렇게 하면 멸망을 받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라고 하는것들을 다배우게 되면은 마지막에 여러분들이 경험하게 되는 것은 깊은 절망 뿐일거에요
왜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데 그것을대항하면서 살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그런사람들을 그렇게 하나님 앞에 정죄를 받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으신것이예요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서 쏟아지는 진노를 당하시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 그렇게 자기가 말씀앞에서 하나님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다음에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전에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이 정말 나의 죄을 위한것이였다는 사실을 깊이 믿는 사람 은 지은 죄가 무엇이던지 무조건 용서해주시기를 작정을 하셧던것이예요 그리고 그렇겍 믿는 사람들에게 죄와 사망에 법에서 벗어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기쁜소식이예요 왜 이전에는 도저히 해결할수없었던 이 구원과 죄의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해주신는데 그런데 하나님이 단번에 이전에 무슨죄를 지었던지간에 어떻게 살아왔던지간에 심지어는 앞으로 어떻게살아가던지간에 죄를 용소해주시기로 작정을 하신것이예요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못박은것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의 고통은 죄를 용서받지못해서가 고통이아니라 문제는 하나님이 나의죄를 용서해주시고 그 은혜안에 나를 살아가돌고 붙들어주시는 것을 현실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것에서 실패와 고통의 문제가 야기되는것이예요 저는 그런것들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사람의 마음을꾀뚤어볼수있는은사를받았다고 하는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사람들이 있을수있잖아요 그리고 성령이 놀라운 은혜를 주실 때 그런사람들이 나올수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좋아하지않는다는 것은 너무 가짜가 많아요 그런점에서 좋아하지않는다는것이죠 잘신뢰하지않는다는것이죠
그런데 어느 미국목사님이 그런이야기를 했어요 정말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그런 사람이 있었는에 어는교회에서 집회를 하면서 그 교회에 교역자 부부들을 불러냈어요 그러면서 놀랍게 목사님이 어덯게 살아오셧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어떻게 쓰실것인지그것을 예언을 하는것이에요 그러면 사람들이 모두놀란데요 한사람뿐만아니라 여러사람에게 말할 때 사람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은것이예요 그런데 그주에 교역자 부인이예요 사모님이시죠 당신은 지난날 큰죄를 지었군요 그러니까 그사람이 얼굴이 백지장이 되는것이에요 그러면서 떠는것이에요 그때그가 말했습니다 사모님 사실은 제가 사모님이 무슨죄를 지었는지 궁굼해서 하니님께 간절히 물어보았습니다. 하나님 저사모님이 무슨 큰죅를 지었습니까
그대 주님이 내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무엇이라고 응답해주셨을까요
애야 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죄사함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앞에 그렇게 하나님이 진정으로 용서를 해주시는 것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일어나냐면 말이죠 그리스도의 십자가 산건을 통해서 일어나는것이아니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십자가사건이 믿어질 때 그런일이 일어나는것이에요 그런데 믿게 하신는 일을 누가 하시냐면은 성령이 하시는것이예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영혼을 추수하시는것이라는 것이죠 이제는 의미가 살아나죠 왜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셔야 하는가 것이죠 지금도 영혼을 추수하는 방법은 그것입니다 주님이 십자강에 못박혀 죽으시고 그리고 그가 십자가에서 피흘려죽으신 그 정말 비참한 죽으심이 나의 죄때문이였다는 사실을깨닫고 그리고 그 십자가앞에 자기가 죄인이였다는사실을 진심으로고백을하고 그리고 마음속에 십자가의사건을 믿을 때 그것이 바로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아직까지도 구원의 문제가 정리가 되지 않은 사람들은 오늘 이시간에 믿는 사람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일을 성령이 하신다는 말이죠 영혼을 추수한다고 하는 의미는 바로 그렇게 사람들에게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신일을 증거를 하고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가 하신일 앞에는 반드시 예수님이 하신일 앞에서는 우리가 반응해야 할것이 있다는것이죠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는 우리가 깊이 우리가죄인인것을깨닫고 주님이 높이 승천하신 것을 보면서 그분이 우리가 죽게한 그분이였다는 것을 깨닫고 회계를 하여야 한다는것이죠 만약에 예수그리스도게서 죽으시고 승천하신것만을 알고 그 앞에서 구체적인 믿음의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백날 교회를 다녀도 구원을 받을 수가없어요 진정한 회계가 없는 구원은 성경은알지못하는 구원이예요 종교적이 되어가는것과 신앙적이 되어가는 것은 똑같은 것이아닙니다. 교회적이 되어가는것과영적이 되어간다는 것은 같은것이아니라는것이죠 그러니까 누구든지 진정한 회계의 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이시간에도 아직도 정리가 안됀분들은 깨달야돼요 그리고 모르면 물어보고 알수있을 때 까지 찾아야돼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 그것이 바로 나의죄을 인함이였고 그리고나는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게한 장본인이고 나는 그것을 깊이 회계하며 그리고 ㄱ분만이 나의 구주이신 것을 믿노라고 하는 신아의 고백 이믿음 예수여 성령이시여 이것이 내마음속에 오셔서 이것이 믿어지게 하옵서소 그때 성령이 오셔서 그렇게 진심으로 간구하는자에게 오셔서 이전에는 이성적을로 믿을수없엇던 진리가 우리의 마음속에 믿어지게 하시는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을 받고 아까 말쓸드렸던것처럼 사죄함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는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성령이 하신다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이전에는 그런일들이 별로없엇는데 성령이 오시고나자마자 오순절이후로 성령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제자들과 함게 동행할때에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죠 외계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것이예요 그래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예수님으 십자가에 못박은 사실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을 하고 그사실 때문에 마음아파하고 그래서 하나님앞에 회계를 하고 믿음을같고 세레를 받고 성령르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거룩하 회계의 역가 성령과 함께 나타나기 시작했던것입니다 이일을 성령이 하시는 것 이것이 바로 영혼을 추수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에요 저는 지금도 그러니까 보세요 세상이 우리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얼마나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전하지를 않지만 그러나 화요 전도에 나와서 열심입니다. 오늘이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할께요 화요전도좀 나와요 여러분 일평생 살면서 주님께 하는 것 뭐 얼마나 있어요 여러분나오세요 노력을 해도 열매는 너무너무적어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에요 정말로 성령이 함께하시면 강력한 성령이 사람들을 회계시키고 그 영혼들을 추수하는 역사를 펼치기를 시작하시면 얼마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까 제가요즘 몆칠 아프면서 절레없이 마음이 가난해졋어요 그리고 깊이 저의 사역과 그리고 제자신이 이렇게 살면되는가 한는 것에대한 마주 심각한 고뇌를 하게 하셨어요 아직 까지는 정리가 되지는 않았지만은 그러나 하나님이 불속에서라도 말이죠 저를 정말 새롭게 해주시기를 원해요 어제 밤에도 그랫어요 하나님 이것은 제가 살려고 했던 인생이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원래 주님게 소명을 받고 하나게 영과을 돌리면서 살겠다고 결심할대 하던 그런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 더 크고 놀라운 일 우리에게 주셔야 돼지 않겠습니까 함께 교회있던 형제 하나가 호주로 갔는데 부인이 영어를 잘못해요 그런데 그 자매는 마멘을 하는것이아니라 목사님 설교를 하는데 아무때나 웃더래요 그래서 나중에는 웃을 대목이아닌데 웃으니가 그 남편이 그랫데 여보 다른 것은 다참을수있는데 예배시간에 웃지좀마 거기는 웃을 대목이 아니야 그러더니 그렇게 모르겟으면 목사님의 코르봐 빨개지면 웃는 것이아니야 그것은 우는거지 목사님이설교를 하다가 코가 빨개지면 웃으면 안돼 여러분 정말 이제는 어디서 아멘을 하여야 할지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 일을 성령이 하시는 것이에요 그런데 정말 말이죠 하나님이 함게 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우리자신이 준비를 해야 하는가 그것이죠 어찌 하여튼 일절을 통해서 알수잇는 것은 성령이 오신 목적은 분명하다 죄인을 구원하시는 일이다 그러니가 존스터트 목사님의 견해에 의하면 전도하지 않는 성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그나마도 교회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유지하고 사는 사람은 누구냐면 어던식으로던 외치던지 하여튼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사람들이 성려의 은혜를 간지하고 살아간다는 것이죠 한번나와보면 어때요 우리교인 아니라ㄱ도 환영을 합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그래서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헌신하는 것이 어때요 성령이 바로 그렇게 오신것이니다 두 번째는 홀연히모엿다고 그랫거든요 지난시간에 한이야기가 반복이 되는데 성령을 부어주신 것은 개인에게 부어주신 것이 아니라 이 오순절 성령은 공동체위에 부어주신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에 있어서 공동체 적인 성격은 떼어놓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선교에 있어서 도 공동체적인 성격을 데어놀수없이 생각할수없다는것이죠 그러니가 여려분들은 양쪽극단에 치우치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돼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뛰어나고 또하나님앞에 잘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또다른 사람과 함께 신앙생활하는 것을 너무 고통을 느껴요 그리고 또 반대편으로 함께 먹고 놀기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혼자 하나님앞에 서는 일에 너무나 약해요 이런것들을 잘깨달을수잇는사람이 되어야 한다는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공동체에 부어주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세상에서 가장 가련한 사람들은 예수를 안믿고 헤메는 사람이고 두 번째 가ㄴ련한 사람들은 교회없이 떠도는 사람들이 가장 가련한 사람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고동체에서 하나님께서 그 공동체를 얼마난 사랑하시는 지를 알때에 자기를 아는 하나님의 지식이 균형을 잡을 수있는것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해가지고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것을 통해서 지체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그러면서 함게 공동체ㅐ를 이루어 가는 것이예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공총체 위에 성령을 부어주시는 이유예요 그릭 그 공동체가 성령의공동체가 되기를 원했던것이에요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들이 주일날 모여서 이사람 저사람 모여서 밥이나 해먹고 교육관이나 지어서 교제나 하고 그러면 누가 슬퍼 하셔요 성령이 슬퍼하셔요 그러니가 그런데는 성령이 있다가 도 점점점 사라져요 정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수고하고 관심이 거룩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모든 교회의 모든 기능이 거기에 초점이 맞추어진 교회 하님게서 기뻐 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더많은 성령에 읂메를 사람들이 필요로 하게 만드시는것이예요 오늘 말씀을 들이 지만 맨날 먹고 노는 안일한 삶을 사는사람들에게는 성령주셔야 할잉유가 없어요 안주셔도 잘먹고 안일하게 사는데는 성령이 강권적인 도움없이도 혼다 독립적으로 잘살수가 있어요 죄가운데 살아가는데 는 성령의 인도하심이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불편해요 하나님의 전신 갑주 성령에 주시는 것은 필요가 없어요 싸움하나하고 그리고 안락한 곳에 들어누어서 뒹굴거리고 세월을 보내는 사람은 그런 것이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교회가 이렇게 간절히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공동체적으로 헌신을 해야하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사고방식같잉 돈주고 사람사선 전도하려고 하는 그런 사고 방식으로는 안되는 것이에요 그것은 누구에게 돈주어서 인양할 것이아니라는 것이죠 밥하는 것은 사람을 사서 해도 돼요 복음 전하는 것은 사람을 사서 하는 성질의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앞에 열심히 한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우리가 잘해나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모였을떼에 부어주신 것은 공동체의 성격이라고 그랬지만은 또하나는 지난번에 잠깐 언급을 했읍니다만은 모였을떼 이사람들이 무엇으 하고 있었을까요 성령은 어떤때에도 임할 수가 있죠 그렇죠 그렇다고 해서 이사람들이 모여 앉아서 야 몆칠동안기도를 해도 성령오심의 소식이 없는데 시간도 흘려보낼겸 화토나 돌리자 이럴떼 성령이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약속을 붙들었다고 그랫죠 약속을 붙들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은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내주실것이라는 것을 믿고 마음을 같이하며 그리고는 전혀 기도에 매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앞에 전혀 기도에 매진을 했습니다. 그랫더니 하나님께서 공동체위에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여러분 바쁘고 복잡하고 그런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루나 이틀 혹은 삼일 혹은 일주일 한번 최대한 이세상의 일에 해방이 되고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일에만 열중할 수 있는 일이없습니다. 요세는 전화와의 전쟁이에요 집회오라고 하면 무조건 못간다고 통사정을 합니다 왜 정말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말씀사역에 더큰 하나님의 축복이 부어주시기 위해서는 정말 우리의 영혼이 너난 할것이 없이 그렇게 하나님의 임제하심을 그리워하면서 하나님앞에 하나님의갈망으로만 가득체우는 그런일들이 우리에게 바로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앞에 우리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매어 달릴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신것이죠 여러분 교회생활 오래도록 하셨죠 한마음이되어서 기도한적잉 있나 속꼽아 보세요 거의 없을것입니다 어쩌다 혼자 마음을 다하여 기도한적은 있었을거에요 그러나 사랑하는지체들과 함께 온 교우들이 마음의 막힌담을 헐고 그리고 전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교회와 그리고 영혼들을 살려주시고 그리고 아직까지고 확신이 없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것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모두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모두 공통된목표가 이루어 져야 되겠다는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한사람이 기도한것처럼 간절히 기도 해본적이 얼마나 있나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기 전에 이런 일위에 성령을 부어주신것이에요 그러니까 무언가 교회이속에서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는 것 마음이 하나된다고 성령이 오시는거은 아니죠 그러나 사도가 권면합니다 무엇을 하던지 같은마음을 품고 그리고 맘음이 하나되지 못하도록 갈라 놓은 마음의 갈라짐들이 교회속에 가득하게 될 때 그 교회는 한사람한사람이 뛰어난 열심히 있어요 그의 존재자체가 공동체위에 성령이 오심에 방해가 되는 것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가장 잘섬기는 사람이 하나님의 성령을 가장 잘 거스를수가 잇어요 그리고 주님을 가장 잘섬긴다고 하는 사람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됨을 잃어버리고 한번도 마음을 같이 하여서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순간을 가지지 못하도록 방해할수있다는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죽이고 자기를 낮추는 겸비함이 없이는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능이나 모든 뛰어난 지식이나 하나님을 향한 모든 열심히 의외로 별가치가 없게 되는것으 발견하게되는것이예요 그렇기 대무네 일치와 하나됨을 위해서 모두 지혜와 덕을 가지고 언제든지 하나님앞에 기도 할수있도록 그런 마음이 되어야 하는것이죠 그때에 성령이오셔서 함게하시는 놀라운 기도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죠 오늘 이것을 보여주시는거싱죠 오늘 마지막으로 보니까 그러게 모여 을때에 성령이 급하고 강한 바람과 같이 임하엿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급하고 강한 바람과 같이 임하엿다고 그랬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어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론 성경에서 바라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요한 복음 3장을 보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수없다고 하시면서 바람을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 때이것이 성령을 의미하는 것이 분명한데 급하고 강한 바람과 같은 것이 그 모인무리가운데 가득찾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급하고 강한 바람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공상을 하다가 오류에 빠지는 것보다는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것이가 가 중요하잖아요 이것이 무엇이냐면 하난미이 거기에 성령님으로 임제하신다라고 하는 초자연적인 표현이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임제하심이 워낙 충만하고 강렬핶기 때문에 급하고 강한 바람과 같은 것으로 여기에 묘사가 되고 있다는것이죠 어째든 이전에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놀라운 충만함과 그리고 기이한 권능과 커다란 권세를 동반한 하나님의 임제하심이 그 모인무리들가운데 충만하게 역사하였다는것입니다 이러한 강력한 임제를 오늘 우리에게도 보내주시고 보여주실수있습니다. 그러난 하나님의 이놀라운 임제가 이모임가운데 충만해지기전에 이 공동체가 하나님앞에 진정적으로 한없이 낳아지고 그리고 마음에 하나됨의 일치를 이루고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만을 구하는 간절함과 정결하게되는 그러한 기간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을 해야되요 그렇지 안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하나님의 성령이 강력하게 임하신것이죠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사도들이 유월절날 에수님께서 돌아가신것도 무엇을 의마히는 지 사실 정확이 몰랐어요 그런 사람들이 아 하 유월절은 추수하는 때고 그때 오순절 추수는 바로 영혼에 대한 추수이고 그 영혼이 추수되기 위해서는 십자가에 사ㄴ을 깨달아야 되고 그것을 깨닫게 하는분은 성령이 실태니까 주님이 이날오시겠고나하고 달력에다가 동그라미를 칠수있었을까요 그것을 불가능한것이죠 그럴정도에 구속사적인 그 사건의 의미에 눈뜨지 못한사람이 였습니다. 후에 성령이 오시고 나서 그날이 오순절날이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그놀라운 섭리와 세밀하게 짝이 맞아들어가고 있는 구원의 역사를 보면서 감탄할수있었을뿐이지 그때눈 미리 점칠수없엇다는것이죠
그런데 그래서 오늘 그랬더라면 누가가 쓸 때 홀연히 말하지 않겠죠 홀연히 라는 것은 무순뜻이에요 그때라고 기대를 못했다는것이에요 홀연히 홀연히 살아질때에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눈을 떠본사람이 없을 때 그대는 무엏이라고 말하죠 홀연히 살아졌다고 말하죠 그리고 도저히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나타날 때 홀연히 나타난것이예요
이사실이 우리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는 것이예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매일 기도를 했을것아닙니까 마을과 뜻을 다해서 간절히 기도를 했죠 성령이 오시지를 아니하셨어요 또기도를 했죠 오시지 않으셨어요 또기도를했조 그래도 오시지 아니하셧어요 어떤 사람을 이런 출연을 해요 사도바울이 오백여 형제를 이야기를 하거든요 오백여 형제가 주님이 승천하신느 것을 보앗다는 것이죠 그러니가 그 형제들이 바로 감람산에서 예수님이 승천을 하실 때 동참했던 사람이라는것이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으 마지막에 120명정도 남은 것으로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성급한 속답인지는 모르지만 그 말을 듣고 그사람들이 안모일수가 있었겠느냐 모였다가 매일 줄기 시작을 했다는것이에요 그러다가 그날도 사람들이 확신을 할 수가 없었죠 그리고 다만 하나 몆날이 못가여 하는 약속은 있었기 때문에 매일 가까운때에 주님이 성령을 보내주실것이라는 사실을 믿으면서 간절히 기도했더니 성령이 오셨는데 그것이 거기에 모여서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모습이엿다고 요 홀연히 역사하셨다는것이죠 어제 성령에 강력한 은헤다 우리에게 임할까요 오늘 새신자 환영회 하면서 몆변이아기르 하더라고요 사실은 등록할 마음이 없엇는데 그랫는데 오는 날이 그날이라고 오는 날 예배시간에 않았는데 하나님이 자기 이야기를 말씀을 하기 시작을 하는것이에요 너 잘왔다 내말좀 들어보아라 말씀하시기 시작을 하시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앞에 발목이 잡혀서 등록을 하는 것이죠 여러분 언제 하나님이 공동체적으로 충만한 능력을 물붙듯부으시고 또 개인에게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는 것이아니에요 왜 다를 사람에게는 평범하게 들리는 이야기가 그날 예배시간에 나온 사람에 마음에 칼같이 마을에 꽂히면서 물같이 녹이는 이유는 성령이 그의 마음에 오셨기때문이예요 그랫서 그 예수님의 마음을 그사람에 마음속에 깨닫게 하니까 그러니가 그 하나님의 실제를 느기면서 하나님앞에 진심으로 회계하는 일이 일어나는것이죠 그러니까 이런일들을 하나님이 언제나 하셔요 언제 하실까요 물론 기도할떼인데 홀연히 홀연히 홀연히..... 언제 그런일을 하실지 모르는것이에요 어느목사님이 그러시드라고요 주님이 언제오시느냐 수요일날 비오는날 어둑한날에 교회에오신데 그날이 교회오기 싫어하는날이라 그런가보죠 하나님께서는 언제 그렇게 큰놀라운 축복으로 우리를 추수하십니다. 혹은 우리에게 추수할 영을 주시거나 혹은 우리가 개인적으로 고통하고 있을때에 우리를 만나주실지 우리는 아무도 알수가 없습니다. 어저면 늘있다가 우리가 그 자리에 있을수가 없을수도 잇고 늘없다고 그 자리에 있을수도있죠 가장 안전한 것은 늘있는것이죠 확실하잔아요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을 해요 자기 가 늙고힘이없을 떼 오셨으면 좋겠데 그러니까 우리들이 생각을 할 때 좋은 것은 제일나쁜 것은 늘있었는데 내가 없을 때 주님이 홀연히 오시는거시고 그리고 두 번째는 제일좋은 것은 늘없었지만 어쩌다가 한번왔는데 그날이 장날이 되기를 바라는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것이겠죠 그런제 그런 사람들은 너무소수에요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들어가고 성령이 홀연히 부어주시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아무 순간도 홀연히라고 말할수없도록 하나님앞에 주님의 은헤를 기다라던 살람들이에요 홀여히 주님이 오셨지만 이사람들에게는 홀연히가 아니였어요 왜 늘주님이 약속하신 것을 붙들고 쉼없기 기도를 하면서 주님이 자신이 찾아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를 하고 성령에 셰레를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면 아버지앞에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힘쓰며 힘썼다는 것은 기도외에 아무것도 하는일이없었다는것이에요 그것만이 최고인줄알고 그리고 그것만이 다인줄알고 매달렸다는것이죠 나는 분명한 사실한가지는 말이죠 가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지만은 여기서 기도할 때 한쪽에서는 육계장끓인다고 고기사러가고 한쪽에서는 주방에서 두들기고 그러헥 법석을 떨면서 그렇게 밥찾아먹으면서 기도를 하지 않았을것이라는 것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기도하는그일에 모든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것이에요 그런사람들에게 혼연이라는 것이 없었던에게홀연이지 있었던 사람에게 홀연히라고 할수있겠느냐고요 우리가 볼때홀연 우리에게 전달할려고 홀연이지 거기있었던사람을 기대하였던 바였고 그리고 이미 사모하던 바잉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시고 그리고 교회적으로 성령의 놀라운 능력을 물븥듯부어주실 때 그때에 우리는 홀연히가 아니라 오 주님 오늘 이군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있도록 그렇게 하나님앞에 살아야한다는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앞에 이렇게 초대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앞에 간절히 한순간 한순가 하나님앞에 들이면서 주님의 부어주심을 사모할대 사람의 계획과는 상관이 없이 사람의 시간표에 매이지를 아니하고 홀연히 주님이 임하셨던것처럼 그렇게 여러분들의 삶속과 교회위에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9.불로 임한 성령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라(행 2:下-3)
지난 시간에는 이 거룩한 그 성령부어주시는 놀라운역사가 모였을떼에 공동체위에 부어진 사건이라는 것과 그리고 그것이 홀연히 임했다는 것을 말씀을드렸습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3절과 4절에 나오는 본격적인 성령의 강림하신 모습 상황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하는 바를 새롭게 더듬어 보려고 하는것입니다.
이사건은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힌 사건과 나뉘어질수없은 사건이며 그리고 거기에 버금가는 구속역사에 장엄한 파노라마라는 사실을 말씀을드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십자가를 지고 우리를 위해서 못박힐것이라는 것을 거듭말씀을 하셧지만 그러나 그구속의 역사를 놀랍게 이루기 위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심판과 의와 그리고 구원에 관해서 증거하실이가 오시겠다고거듭거듭예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여기에나타나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을 통해서 강림하시는 성령이 오심을 겨낭한것이였음을 우리는 의심을 할 수가 없은 것입니다. 그처럼 구원의 역사는 예수님이 이루셨지만 그러나 예수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로 가셔서 아버지와 함께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심으로 그 성령님이 그리스도예수의 구원의 사역을 기초로 그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사건만 있고 성령의 오심이 없더라면 주님의 구원사역은 완성이 될 수없었을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사건과 성령이 오신사건이 나위어질수없다는사건이 바로 이런의미인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사건이 있을 때 하나님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들이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것을 주목하셨던것처럼 동일하게 그리스도예수의 구원의 사역이 적용되고 성취되는 이 예수그리스도에 구원사역에 뒤이에 나타난 이성령강림의 사건을 하나님께서 성령강림사건에 굉장한 주목을 기우리실뿐만아니라 이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들을 가르쳐주실려고 하였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3절에서 우리에게 2절에서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것이 있고 그다음에 3절에서는 불에 혀와 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사람위에 있었다고 했는데 지난 주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이 급하고 강한 발람과 같은 소리 그리고 도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임제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임제하고 계시다는 것을 보여주신것입니다 급하고 강한 바람과 같은 것은 이미 예수그리스도게서 이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거듭나는 사건을 말하면서 바람에 성령을 비유하신 것을 보았을것입니다 우연히도 구약성경에서 바람이라는 말과 영이라는 말이 똑같은 말입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임제가 불로 나타나는 것은 구약에서 매우 친숙한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어떤의미에서 하나님게서는 구약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이사람들에게 구약의 성경에서 통영이 되던 친숙한 표증을 하나님의 임제의 광경에 보여주심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임제하심이 곧 하나님의 임제하심이라는 사실을 하나님의 임제하심이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나신다는 사실을 여기에 모여있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명하게 심어놓으신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예가있지만은 시간이없으니가 몆가지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우선 이 불의 싸건을 아브라함이 하나님앞에 제물을 쪼개놓고 있을때에 하나님의 그가 자기가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것을 인치기위해서 쪼갠고기사이로 불로 지나가신장면을기억을하고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임제의 현영이 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제단에서 불이나온 사건이라든지 아니면은 엘리아가 바알선지자와 함게 맞서서 갈멜산에서 하나님앞에서 기도할때에 쌓아놓은 장작더미에 내린것이라든지 이런것들은 모두 하나님의 임제를 표증하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불처럼 하나님의 임제를 가장 확실하게 표증해주는 그런 표증들이없었습니다.
그럴정도로 친숙한 것이였습니다. 그런 구약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잇는 사람 들이 지금 전심으로 기도를 하다가 불은 보게 된것입니다 물론 이불은 물리적인 불이아니였습니다. 모세가 가시나무떠기에서 타지 않는 불꽂을 본것과 똑같은 그런 종류의 불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불이 성경이 말하기를 불의 혀같은 것이 각사람우에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불이 갈라졌는데 혀와같이 갈라졌느냐 혀처럼 갈라졌다는 것이 무슨뜻이냐 이런것들을 가지고 캐들어가는 것은 여러 가지 상상을 빗어냅니다.
쉽게 이야기를 한면 이런이야기입니다. 불이 막타고 있을떼 가만히 밤중에 불을 피워놓고 불이 타오르는 광경을 불의 바깥 부분을 주목을 하고 있으면 어떤 신비 감 같은 것에 빨려들지 않습니까 언젠가 기도모임에 가가지고 그 설교를 햇는데 말이죠 밤2시까지 설교를하고 내려와 쉬는데 사진이 하나 걸려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만히 들여다 보았는데 신기해요 왜그러냐면 수련회에 가서 캠프파이어 해놓고 기도회를 하며 사진을 찍었다는데 그불꽃이 막타오르는데 그 불꽂위에 도다른 불꽂이 잇는데 카메라에 잡혔는데 사람의 모습이에요 정확히 말하면 예수그리스도이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에요 그런 신비한 일들을 우리는 믿지는 않지만 말이죠 어찌하여튼 그 불꽂이 타오를 때 그불꽂이 춤을추고 움직일때는 가장 자리에는 사람마다 틀리겟지만은 생각난는 것이 하나있어요 뱀의 혀하고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뱀이말이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미는 데 그런 순간이 빠릅니다 그런데 그 불꽂이 타오르는 불꽂의 줄기를 오늘 여기서 혀라고 묘사를 한것이에요 이혀가 무슨 의미가 잇느냐 라고 따지기보다는 중요한 것은 급하고 강한 바람이 있고 소리가 있고 불이있고 불의 혀와 같은 것이있고 모든 것이 의미하는 바는 결국은 무엇을 의미하느냐면은 하나님의 임제를 상징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오는 성경이 하나님의 임제가 불로 나타난다고 표현을 하고 잇어요 불은 결국은 태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성령이 오신이후에 성령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것이예요 성령이 하시는 일은 쉽게 이야기를 하면 불붙게 하는일을 성령이 하신다는것이죠 온세상을 태우고 사람들을 ㅌ태누는 일들을 성령이 하실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성령이 오셔서 가장중요한 일에 어던기능을 알리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이 임제하시는 광경을 다른 여러 가지 광경이 아니라 불꽂으로 묘사를 했던것입니다 그래서 이후에 성령이 오시고 나서 하시고 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냐면은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가장강한 일은 우선 성령이 오시고 나서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는 데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불붙는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주시는것이예요 그러니까 2장에서 나타난 오순절 강림 사건이 구속사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그리스도 예수의 구원사역을 적용하시기 위해서 최초로 우리에게 성령의 시대를 알리면서 도래하는 사건이지만 선교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이불과 같이임하신것에서 비로서 선교의 장이 열리는 사건이에요 그러나 또 설교사적인 측면에서보면은 이 사건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살람들을 마들어 내는 데 아주 필수적인 사건이였어요
그래서 성령이 오시니가 사람들은 이전에는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많은 교훈들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3년을 가르쳤으니까 그 가르치시는 양은 어마 어마 한것이였어요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가 행하시고 가르치신일들을 만약에 기록한다면 말이죠ㅕ 어떻다고요 하늘을 두루말이삼고 바다를 먹물을 삼아도 다쓸수없을정도에 많은것이고 다쓴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둘곳이 없을정도로 그렇게 엄청난 것이였다는거시죠 제자들은 예수님게로부터 굉장히 많은 교훈을 받은 것이에요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에수그리스도께서 선한 사람의 모범이 무엇인지를 배웠고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대한 그런 정확한 교훈과 풍부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 교훈은 언제나 쉬웠고 언제나 학자들끼리 주고 받는 말이아니라 삶을 위한 것이였고 오늘 주님게로부터 말씀을 듣고 나면 즉시 자신의 삶에 실천하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러한 삶과 직접적으로 교훈되 이야기였다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교회에서도 주의 해야 할것이무엇이냐면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배우고자 하는의도에요 이것이 철저히 삶과 깊은 관게를맺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슴을 탐구할대는 그 가르침을 따라서 살아가고자하는 간절한 삶의 욕구가 자리잡고 있어야 하는것이죠 그렇게 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참된 지적의 탐구가 단지 지적인 지적인 축척에 그쳐서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한 교만에 이르는 일들이 안될수있다는것이죠 늘말씀을 드리지만 교회에서 하는일가운데 나쁜일이 성경을 시험을 보는 것이에요 성경은 그렇게 배우는거시아니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며 탐구해나아가면서도 제일 관심이 자신이 어떻게 하면 제일 좋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있을것인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순종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유용한 사람으로 살아갈것인가 이런것들이 관심사가 되어야 하는것이죠 그런데 말이죠 예수그리스도 께서는 제자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셧습니다. 그리고에수님은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자신이 죽고나면은 보혜사 성령이 오실것이며 당신의십자가의 죽음이 우리의 모든 죄를 속할것이고 하나님의 진노의 불을 끄셔서 이제는 우리를 진실고 구원받은 사람으로 만들게끔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신의죽음을 사용하실것이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수없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어떤 비유로도 가르쳐 주었지만 그 비유는 자신의 본뜻을 가르쳐주기 위한 뜻이 아니라 본뜻을 더들어내기 위한 비유였습니다. 그러니까 어떤의미에서 예수그리스도는 노골적으로 말하는것보다 더분명하게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힐것과 그리고 자신이 즉고나면 성령이 오실것과 그분이오셔서 죄에대해서 의에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생각나게 하고 우리를 모두 진리가운데로 인도를 하고 구언하실것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그런데 그사람들이 그런 예수그리스도의 풍부한 교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깨닫지 못한것이에요 진지하게 배우고 진지하게 공부를 했지만은 그러나 예수그리스도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려고하는지 그리고 정말 주님이 죽으신다는 것이 무슨으미인지 그리고 왜 죽으셔야 하는지 죽으신다음에 성령이 오셔서 자신들에게 주께서 하신 모든말씀을 생각나게 하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사람들은 전혀 이해할수없었을것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말이죠 이런 사람들이 성령을 못받은 사람이였나면은 못받은 사람들이 아니라 마태복음 10장에 보면은 예수님이 이런 제자들을 불러서 병고치고 약한 것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쫒는 권세를 주셨는데 제자들이 그런 권세를 받아가지고 가서 죽은 자도 살렸어요 그랫는데도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시는가에는 이 구원의 놀라운 역사에 대해서는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임하시기까지 제자들이 깨닫지 못하였어여요 그런데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시고 제자들에 마음에 커다란 빚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왜 죽으셔야 했는지를 깨닫게 해주시고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이후에 그의 죽음과 오늘의 우리의 구원이 무슨관계가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신것이에요
그러면서 쪼가리 쪼가리 돌아다니던 예수님께로 들은 수많은 교훈들이 일시에 체계를 가추면서 이 사람들에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구약과 신약이 열리는 놀라운 체험이 들어온것이에요 그러니까 구약과 신약의 성경이 놀랍게 열리면서 그러면서 구약에 역사에서 줄기차게 흘러왔던 그한가지 지점이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것이에요 그러면서 왜하나님께로 버림을 받았고 그리고 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가 죽어야했으며 왜우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왜우리를 위해서 못박히셨고 왜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르 믿도록 그들에게 전파하지아니하면 안되겠다는것들을 여기에서 깨닫게 된것이예요 그러니가 깨닫게 된다음에 이사람들은 즉시 그리스도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는데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과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였다는 사실과 그리고 그앞에 우리가 회계하고 믿음을 같고 세례를 받아야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선포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다시말하면 오순절 불로 강림한 성령은 불붙는 전도자들을 맏들어낸것이에요 이것이 상징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불붙는 복음의 능력으로 당신의 나라에 성령이 시대에 만들어가실것이라는 표증을 하나님께서 성령 강림사건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것이죠
성령에 오심은 제자들에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생각나게 해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성령의 체험이 정말 진실한 성령의 체험인가 아니면 위험한 영적 체험이라는 것을 분별할 수 있는 가장 중심가운데 하나가 무엇이냐면 그 성령의 체험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가 한일에 생각나게 해주었는가하는것이죠
그래서 불타는 전도자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들은 즉시로 성령의 강림으 경험하고 난다음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사도들은 오늘날 우리가 하는것처럼 설교준비를 해서 그런식을로 준비를 해서 복음을 전한것이아니라 가슴속에 정리된 복음의 진리를 피를 토하듯이 쏟아놓았습니다 이고들 저고을 다니며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거기에느 은혜받은 성도들이 또한 개인적으로 복음을전하고 일하는 일이 함께이루어 졋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성령은 마음에 불붙는 열정의 사람들을 만드러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존 스터트 목사님은 말합니다 전도하지 않는 성령에대해서는 아는바가 없다 성령이 원하시는 것은 성령의 충만한 은헤를 체험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는 모두 공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그리고 이구원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그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해야 하겠다고하는 그런은헤를 사람들에게 부어주시는것입니다
가끔가다가 심지어는 이미 교역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질문을 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 소명을 받았습니까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을 해야할 것은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목회자가 되어서 일평생복음을전하는 사람이되어야 하겠다는 사람은 제처놓고 정말 하나님앞에 이러한 놀라운 성령의 일을 체험을 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되면 그 사람들에게는 공이 무언가 나는 정확히 알수은 없지만 그러난 무언가 이세상이 하나님의복음을 간절히 필요로 하고 있고 그리고 나는 먼저 예수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으로서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르고 자기들이 손에 피를 묻히고 예수그리스도를 죽였는데도 그 자기들이 죽인 예수그리스도가 메시야였다는 사실을 모르고 회계하지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것이라는 사실과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할 불순종이 길을 걸어가고 잇는 사람들에게 나는 먼저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영혼들에게 무엇인가를 해주지 않으면 안 돼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마련 이란는것입니다 형편은 어떻게 나타나던 지간에 이 마음이 사람들 속에 살아있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소명을 받은사람들은 전문적인 사역자들은 이런 마음들이 너무나 징하고 그리고이마음이 자신의 마음을 너무나 앞도하기 때문에 이일을 성취하지않고는 다른어떤것으로도 만족을 얻을수없다고믿는마음 무엇인가 확인할우있게하는 불신 이것이 소명의 진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일을위해서 부름을 받은 사람들에게 불붙는 복음의 열정이 넘쳐나고 이러버린 영혼들을위해서 내가 무언가 도와야 하고 그리고 저들이 살아가는 인생들은 잘못된것이기 때문에 내가 무엇인가 진실을 말함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막고 그리스도예수의 길을 보야야겠다고 하는 불붙는 마음이 살아지는 것은 자기는 죽어가고 잇는것입니다 물론 식을 때도있고 더 불붙을때도잇습니다. 예날에 저희 교회에 약사하는 자매가 잇었는데 아파서못나왔대요 그래서 약사도 아픕니까 그랬더니 목사는 영적침체에안걸립니까 본전도 못찾았어요 그럴때있죠 그러나 계속마음속에 일관된 부르심과 일관된 그런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살지못할때는 만족이 없는 것이예요 요사이는 왜 사자생각이 나는지를 모르겠어요 써커스단에서 사자가 공이나 굴리고 그리고 그것은 왜넘어 불을지나가는 것이예요 그러면 고기를 주는 데 그것을 먹고 좋아하는것이죠 그런데 사자가 그것가지고 만족이 되겠어요 나는정말인지 거짓말인지 진상을 확인을 하지를 못하는데 써커스단에 잘길들여진 사자가 있었는데 그런데 언젠가 우리에다가 가두어놓았느데 길들여 있던 사자가 진짜 사자의 울부짓음을 듣자 숨겨있던 야성이 살아나면서 거기를 탈출해 나아가는 것이예요 숲으로 돌아간것이죠 광대한 사파리를 누비면서 수많은 잡짐승들을 겁나게 만들면서 지나가게 해야할 그 왕자가 말이죠 굴렁쇠나 안락한 삶이나 자래가보장되는 삶을가지고 만족을 하면은 소망이 아니예요 그런데 우리주위에는 말이죠 이렇게 밀림을 누비면서 사자처럼 표효하며 살아야하는 사람들은 한쪼각에 고기덩어리로 길들이면서 그러게살게하려고 한는 그런 위험한 풍조의 사상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것이에요 저와 여러분들이 이런것들에 길들여 있는지 몷라요 그런 어떤 들짐숭으로서의 야성들 잃어가고 잇는지도 모른다고요 어째든 이사람들은 성령이 불로서 임하시는 광경을 체험하고 나서는 불붇는 전도자가 된것이예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된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도들만의 소명뿐만아니라 사도와 함게 동참하였던 모든사람들이 불붙는복음의 능력을 가진사람이 되었어요 여러분 사도행전 6장 7절에 보면은 스데반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스데반의 이야기가 나올 때 그 7장을 꿔뚤는 그 구원자적인 설교는 한평신도고인해서 쏟아져 나온 설교예요 모두 하나님이 그런 부르심을 주셔서 이 성도들이 불붙는 복음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된것입니닫. 그러니까 참다운 순수한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고 사람들에게 그 하나님의 성령의 임제속에서 하나님을 뵈옵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면은 즉시일어나는 현상이 무엇이냐면 복음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자신이 복음의 가치를 확시나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에 위험한 풍조는 무엇이냐면 교회가 복음의 확신을 잃어버리고 있는것잉예요 보수신앙이라고 말하지만 무엇잉 보수냔말이예요
죽어있는 전통이나 잠들어 있는 보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가장 말하자면 가장 보수적인 것은 하나님께서 영혼을 구원을 하고 그리고 심령을 새롭게 하시는 그런 그런 원동력에 대해서 떠나지 않는교회 변함없이 복음을들을 수 있는 교회 그리고 변함없이 그리고 사람들이 마음이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을 때 마음속에서 근임없이 자기를 구원한 감격과 그리고 지금도 소망이 없는 이세상을 구원을 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그리스도 예수의 피뭇은 복음이외에 아무거도 없다라고 하는 확신에 붙잡히는 그런사람이 없이는 우리는결코 세상과 교회를 바꾸어 놓을수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불러 올리셨을 때 이땅에 3년동안 예수그리스도께서 자기 목숨을 버리며 수고 하셨지만 마지막남은 것은 한주먹밖에 안되는 120명의 성도들이 위험속에 모여서 기도하고 떨고있는 그무리 이외는 남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가르침을 받았던 사람들 모두 십자가지고 가는 예수그리스도에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뱃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습니다
그의 떡을먹었던 사람은 어디 갔습니까 그의 이적을 통해서 병나음을 받았던 사람과 기적을 보았던 사람은 어디로 갔습니까 모두사라져 버렸고 그리고 겁에 떨고 있는 그러면서 무엇인가 하나님앞에 기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연약한 무리들 120명만잉 모여서 하나님앞에 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예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정확하게 280년이자난이후에는 결국은 기독교를 공인하지 않을수없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예루살렘과 온유다와 사마리아와 뿐만아니라 로망에 심장부까지도 터트려서 복음으로 뒤집어 놓으시는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엿습니까 주님 자신이 하시지도 않으셨습니다. 복음이 였습니다. 불타는 복음이 엿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만난 사람들에 불붙는 헌신이였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복음의 감격이 사라져가고 있는 이시대가 복음을버리면 하나님도 그교회를 버리는 것입니다. 복음을 버리고 떠나던 교회들이 어떤모습으로 변하는 지 보십시오 하나님의 복음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복에 대한 감격과 그리고 불붙는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교회의 모습들으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바꾸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과 같이 더러운사람들은 어떻게 용서하시고 어떻게 거룩한 사람을 만드시는징에 대해서 간증을 잃어버리고 있지않습니까 하나님이 복음이 사라진곳에는 언제나 인간에 잡다하고 인간에 금이나 은같이 언젠가는 빚을 잃어버리고 가치를 잃어버릴 그런 촞불과 같은 것들이 불을 비춤니다 금이나 은같이 썩어질 것으로 우리를 구원한것이아니요 오직 썩지아니하고 영원토록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어린양의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신 것을 교회가 굳게 붇드는 것이 그것이 바로 복음을 붇드는것입니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우리 모두에게 그 충만한 은혜와 능력을 부어주실 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항여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지금 힘을 많이들여서 해야 할 일들을 성령이 오시면 쉽게 할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성령을 구하는 자가 되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불붙는 구원의 감격과 복음에 대한 뜨거운 확신이 필요합니다. 누구든지간에 로마인이든지 헬라인이든지 어떤 종교에 빠져있는사람이든지 상관이 없 이 모두 복음의 용광로에 녹였습니다 그리고 변화시켜서 새로운사람을 만드시고 하나님으 새로운 나라의 사람들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일들은 성령이 오셔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복음의 능력을 주시고 불붇는 사랑 불타는 전도자의 마음을 불어넣어 주심으로 이일들을 이룰 것을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을 불로 나타내주심으로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신것입니다 주님이 세상에 있을 때 말씀하시던 바가 이것이였습니다. 내가 이땅에 불이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구하리요 주님의 마음에 고통은 온세상이 불붙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이 불에 위대함을 산불이 날 때 알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오뉴월에 말이죠 입이 퍼렇게 난 쌩나무를 말이죠 뚝뚝잘라다가 캠핑을 가서 그것가지고 밥을 해먹으려고 하면 불이 잘붙어요 잘안붙어요 연기만 시컨나고 말이죠 산불이 나면 어때요 산불이나면 모두 태워버리고 지나갑니다 강원도에가서 삼불난 현장을 보고나서 감짝놀랐어요 이것이 초토화라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건물같은 것을 불이나는 것을 보면은 쇠기둥이 녹아있어요 한참 빌딩같은 때 불잉 붙을 때 내부온도가 2000도 까지 올라간다고 하니까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죠 그렇게 어마어마한 불길 그것이 헤치고 지나가는 것이예요 하나님게서는 성령이 오시면 이런한 일들을 행하실 것을 말씀을 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오늘이시간에도 당신을 기뻐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불같은 복음의 열정과 불붙는 전도자의 심정을 보내서서 오늘고 복음을 저하게 하시고 복음의 놀라운 능력들을 나타내 보여주고 있는것입니다. 성령이 오실 때 불로서 오신 의미는 이런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태우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무엇과 관계가 있냐면은 죄를 태우는 것과 깊은 관게가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일중에 가장 탁월한 일중에 하나는 거룩을 회복을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오셔서 강력하게 역사하시고 한인격을 주도적으로 온랜동안 지배하시면 거기에는 반드시 성령의 열매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모든 열매가 맺는 일에 있어서 제일먼저 성령이 하시는 일들은 속도딘것들을 속아내고 더러운 것을 태워서 거룩을 회복하는 일들을 성령이 하시는것입니다 이치는 이런것입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죄가운데 있는 그런 죄와 결별할수없는인생들이기 때문에 죄와 사망에 법에서 해방이 되었지만은 여전히 내제하는 죄들이 있어요 그런 죄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 인간들이 거룩하 하나님과 교통을 감당을 할 수가 없어요 그때 거룩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는 인간들롤 하여금 그 거룩한 하나님을 이해할수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이냐면 성령이 그일을 하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가 성령은 하나님과 한분이시라는 것이죠 그러니가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성령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실 때 성령이 죄인속에 오셔서 하나님과 교통을 이루게 하시기 우이해서 제일먼저 손대고 하시는 일이 태워서 정결케 하시는 일이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미의 성령엥 큰체험을 하시기전에 제일먼저 어떤일들이 있게 되냐면은 어떤식으로든지 죄와하나님은 동시에 함께 역삼하지를 않아요 그러니가 성령에 역사가일어나게 될 때 어떤일이 일어나냐면 자신의 죄를 성령께서 태우는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그래서 자신이 그 죄에 대해서 참회하고 회계를 하면서 정결케 되어지는 가운데 성령께서 역사하시는것이죠 그러니까 진정으로 참회하는 것이 없는 체험 사람으로 자신의 불결을 보지 못핫게 하는 불결을 부는 것없이 일어나는 성령의 체험 그리고 성령을 체험을 했는데도 거룩에 대한 사모함이없이 게속살아가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의 성령의 체험은 일단은 의심을 해볼필요가 있는 거십니다 지난번에 비녀도에 갔을 때 그렇게 부흥회에세 이것은 아니다 확신할수잇었던 것은 무엇이냐면 바로 그거예요 사람이 생각하는 성령의 역사는 있는데 그런데 죄에대한 진지한 참회가 없어요 그런데 그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거든요 성령이 오셔서 제일먼저 하시는 일은 하나님과 교통을 할 수 있는 거룩을 만드시는 것이예요 두가지가 이루어 져야ㅏ는데 하나는 죄를 태우는 일과 그리고 우리를 구별하시는 일과 구별된사람을 하나님자신으로 채우는 일 이것이 한꺼번에 일어나야 하는것이죠 구별만된다고 거룩히지는 것은 아니예요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리세인이였거든요 구별된사람이였잖아요 그러나 거룩한 사람들은 아니였어요 그러니까 거룩은 구별되것과 함께 죄를 태우고 그다음에 하나님자신으로 채우실 때 그것이 거룩이되는것이죠 그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제일먼져하시는 일은 먼저 죄를 태우시는것이에요 그리고 그것은 죄는 무성하게 사람들속에서 자라요 무성하게 자라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모두 태우는 역사를 성령이 하신는 것이에요 그래서 성령의 역사가 복음과 함께 잇는 곳에는 말하자면은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잇는곳에는 죙에대한 극도한 혐오감이 생겨나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평화가 일어나는 것이죠 그런 일들을 하실것이라는 것을 모여주시는것이에요 ‘거룩은 만들어가시는 성령의 죄를 태우는역사가 이젲 성령강림사간이후에 일어날 것을 예고하시는 사건이였습니다; 뿐만안니라 성경은 이 불이 각사람위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중요한 사건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이세상을 바꾸시는 일들을 각사람각사람에게 하나님을 먼져 경험하게 하심으로서 당신의 나라를 이루어 갈 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을 하고 그리고 변화를 받고 새로워지게 되면은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과 죄를미워하시는 성령에 거룩하게하시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데 그런일들이 각개인에게 있어진 이후에 그 사람들을 통해서 사람들은 불붙는 복음의능력으로 세상을 바꾸실 구도를 보여주시는것이예요 제가 형편이되며은 다음교사하고 오늘은 구속역사에대해 배우고 그리고 셋째시간에는 그릇되 성령운동에대새서 강의안을 실엇는데 가능하면 1907년도의 우리나라에 부흥운도에 대한 이야기를 열러분들에게 소개햐였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1907년에 일어났던 부흥운동을보고 그 역사적으로 두가지 해석이 잇은것이에요 하나는 무엇이냐면 그 사건이야로 한국교회에 신앙의 초석을 놓았다는 견해가 있고 한쪽은 한국교회의모든문제가 가 1907에 일어났고고 보는것이에요 그것이 왜그러냐면은 그때가 한참 1907년이니까 그 한일합방이 이루어지고 그후에 을사보호 조약이 이루어지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일제가 본격적으로 한국을 침탈하는 상황이였는데 미국은 자신의 이익 때문에 관계가 트러지기를 원하지 않아교 그래서 침묵을 하고 잇었고 그러던 차에 선교사들이 와서 일제의 침략이 잘못되엇다는 것릉 항변 하자 말하자면은 일제에 강한 박해가 있엇고 그러면서 미국선교사들도 자기말을 모하게되고 시국에대한 자시느이 입장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게되자 한국교횓가 반발을하게 되었고 이런정치적인상황과 맞물려있는것이에요 그런속에서 결국은 1907년의 부흥를 위해서 1903년부터 기도를 했는데 기도라고 하는 것 자체가무엇이냐면 무언가 그렇게 고통하는 민족사적에서 교회가 자기가 할 일을 감당해나아가지는 않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이러한 신앙적인 일에 몰두하게 되어서 수비게이야기를 하면 시국에대한 관심을 정곙에 돌림으롤서 격국은 한국교회가 영원히 비겁해지고 그리고 현실에대해서 적극적르로 대처하지 않고 나만 구원을 받으면 되고 나만 은혜가 충만하다면 된다고 하는 탈역사적인 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오늘 날 불수잇는 많은그리스도도인들이 역사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게된 근본적인 동기가 1907년에일이죠 그때 부흥이 없더라면 한국교회가 제대로 되었을텐데 그 부흥이 한국교회를 망쳤다는것이죠 그런데 그것도 보면은 그주장을 가만히 보면은 논리 정연하고 그리고 거기에는 상당히 타당성이이“ㅆ다는것이죠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를 하면 정리를 하자면 저는 이런 입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성령을 깊이 체험을 하고 영적이고 도덕적인 새로운 회계운동이 일어난것과 역사에 대해서 비겁해지고 그리고 이러한 역사에 대해서 자기의 ㄹ책임을 다하지 않는 현실도피적인 신앙은 두 개가 모두 하나를버리고 하나를 취하는 선택에 관계에 있었던것이아니라 하나님게서 부어주신 은헤는 정당했지만은 사람들이 그것을 해석을하고 삶에 실천함에 있어서 바른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비판과 비난을 불러 일으킨 측면도 많이 있다는것이죠 그러나 있지말고 기억을 해야할 것은 그것이예요 성경는 예수그리스도 께서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했던 방법은 말이죠 분명한 사실하나는 사회라는 것은 변화된 사람으로부터 만들어 지는 것이기 때문에 변화되는 사람없이 사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꿈에 불과 하다는것이죠 그래서 오늘 이 성령강림 사건에서도 구지 모인위에 성령이 임한사건에 추리를 하면서 추가적인 기록속에서 각사람위에 임하였다고 강조한 것은 바로 복음을 듣고 회계하는일이 개개인의 사건인것처럼 또한 성령을 개인적으롤 경험을 하고 성령을 경험을 하고 그리고 옛날에 하나님을 떠나 있을 때 모든 잘못된 육적인 본성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본성으로 태어나는 이일도 개인속에서 먼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러니가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를 해서 성령을 부어주셔서 교회가 거룩한 능력을 회복을 했는데 그랬는 데 사람들이 그런능력과 은혜를 받으면서도 성경을 올바로 분별을 해서 자기가 고통속에서 무엇을 행하고 살아야할지를 못해서 한족으롤 치우친 것을 가지고 성령부어주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이 잘못되었다고 판단을 하는 것은 신성모독적인 발언이란는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서 사도행전 성령강림 사건으 첮머리에 들어가면서 각사람위에 하나님께서 오순절 성령강림사건때부터 부어주심으로 불붙는 복음이 한도시를 뒤집고 지나갈때에도 그것은 한도시속에 살아가는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을 개인적으로 변화를 시키고 그속에 있는 죄를 태우고 거룩을 회복을 하고 그래서 그로 하여금 잃어버림ㄴ 영혼들을 향해서 불붙는 사람이 되게 하고 그 심령속에서 자기를 구원한 불타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이런 개인적인 역사를 통해서 세상을 바꾸어가시고 사회를 고치어가시는 놀라운 역사들을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본문속에서 두가지의 도전을 발견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복음에 불붙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게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에 복음의 심령을 회복싵켜주신것첳럼 우리도 또한 우리도 머리로 아는것이아니라 이 복음이 우리의 가슴에 불붙고 우리의 심주에 역사하는 그래서 우리모두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부담을 가진 그런불타는 전도자들이 되도록 더욱충만한 성령의 임하심과 그 은혜를 간구해야 할것이며 또하나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세상에 있는 죄를 태우고 거룩을 회복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한사람 한사람 이놀라운 일들을 이루어 가실것이라늘 것을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세상속에 살고있는 사람과 그 영혼과 그리고 그들의 영적인 상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섬기며 살아야 할지를 깨달아야 하는것입니다.
10.방언으로 임하신 성령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 2:4)
지난 시간에는 저는 여러분들에게 불에 혀같이 갈라지는 것 그래서 그 불을 통해서 하나님게서는 성령이 임하셔서 하실일들을 이미 가르쳐 주셨다 말씀하셨습니다 한편으로는 불븥는 복음의 능력이고 또 한편으로는 죄를 태우고 책망하시는 성결케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사람이 성령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을 하게 되면은 반드시 그의 삶이 거룩해져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성령을 체험을 하였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말하자면은 신비적은 생각들입니다. 성려을 체험을 하면 그 성령의 사역은 항상 우리를 거룩하게 깨끗하게 하려는 욕망이에요 그리고 우리의 죄를 태웁니다 그리고 이 성령의 불은 성령의 임제에 표증이다는 맑씀을 드렸습니다 이어서 4절에서 는 사람들이 방언을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놓고 고전적으로 교회에서 유행이 되어왔던 해석이 있었습니다 그러데 그해석이 잘못된 해석이였음을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것입니다 고전적으로 잘 해석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였습니까 하나님이 이때에 방언을 주었다는것입니다 방언은 문자 말대로 다른 나라말입니 다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은 여러나라에 각국 백성들이 모엿는데 이백성들은 아마도 유대인들중에 여려나라에 모였던사람들일 것이다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째든 사람들이 모였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가 살다가온고장에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기 시작을 하였는데 이 방언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사람들이 자기넨 고장에 있는말을 가본적도 없고 배운적도 없는 사람들이 자기네 고장의 말로 각국 나라의 말로 하는 것을 보면서 큰충격을 받은 것이죠 왜 이런역사가 일어났느냐 하나님이 이런 역사를 왜 이르키셨느냐에 대해서 우리들 가운데 널리 통용되어온 것은 무엇이였냐면 하나님이 이제 복음 전파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가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사람 하나하나를 데려다가 인간적인제도와 방법을 고쳐서 교육을 해서 이방에 언어를 습득시켜서 하나님으 말씀을 전파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부어주셔서 각나라에 방언을 말하게함으로서 그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도록 선교를 내보내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이런일들을 하셨다 그래서 웃지못할 일은 그러므로 우리들이 외국으로 선교사로 나갈려면 많은 언어를 공부하려고 애쓰는것보다는 성령이 방언의 은사를 주기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훨씬정화하고 빠르지 않겠느냐 그러나 사실은 이해석이 옳지 않다는것입니다 왜냐면은 이때는 이미 로마 제국이였지만은 로마제국 직전에 지배하던 나라가 헬라에요 그리스도란말이죠 그리고 그 엄청난 제국을 만들어서 그리고 그렇게 밥만먹으면 정복에 나섰던 것은 무엇때문이였나면 사명감때문이였다고 그래요 사명감이 무엇이냐면 이헬라나라에서 나온 이놀라운 사상 화려한 물질 문명이 헬라나라에서 나왔다는것이죠 그러니가 이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동물과 같은 사람을로 보인것이에요 우리가 복음밖에 있는 사람들이 불쌍해 보이듯이 그렇게 나온는 것이죠 그러면서 헬레니즘이라고하는 세계사으 정신 문명을 만들어 놓은것이에요 로마가 나중에 그나라를 삼켰지만은 로마는 아주 미개한 나라였어요 그러니가 정치적으로는 한나를 삼켜버렸지만 문화적으로는 헬라에게 먹혔어요 그러니까 말만 보더라도 정통로마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도시의 소수의 사람들이였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을 사용하고 있었느냐면은 각나라가 많이 있었는 데 그나라를 모두 통치 하기 위해서는 제국 어디를 왔다 갔다하든지간에 모두 의사소통이되어야 하잖아요 그러니가 헬라나라에서 전신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헬라어중에서도 쉬운 방언에 속하는 코인의 헬라어라는 것을 가르쳤어요 대표적인 방언은 아티가 코인에 두가지가 있는 데 우리나라에는 많이 아는 사람을 없지만은 아레스토텔레스 유틸리티의 기학 이런것들이 쓰여있는원전이 헬라어예요 그다음에 코인에 헬라어는 그보다 쉬운 것이에요 그러나 헬라어는 이미 로마 헬라 전제국에서 통용되고 있었고 로마가 되었으면서도 역시 공용되는 헬라어였어요 그러니가 어디로 가던지 헬라어으 방언을 마하면 누구든지 다 알아들을수있었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으신후에 그리스도를 보내신것이예요 그러니가 예수께서 태어나신때에 그 역사를 살펴보면은 갈라디아를 보면은 때가 차매 오셧다는 말이있잖아요 때가 차다는 말은 원어로 만삭이된다라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가 그렇게 기약한 하나님 에 의해서 기약이 되던 때가 차니까 예수그리스도 께서 오셨듯이 그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시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모든면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일단 커지기만하면은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에 의해서 정복될 수 있는 준비를 가추어놓으신다음에 그다음에 이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놓으신것이에요 그러니가 어디가던지 그들은 두 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였어요 외국어와 헬라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였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나오는 방언의 역사는 선교활동을 도와 주는 방언의 역사가 아니라느 것이죠 물론 저는 영어 비슷한 것을 방언하는사람을 본적은 있지만은 그러나 그말이 자기가 에이 비 씨를 모르는데도 자기가 무슨 말을 하겠다고 떠오르면은 말이 영어로 나오는 지는 모르겟어요 하나님은 하실수있다고 저는 믿어요 그렇지만 실제적으로하는 사람은 저는 만나보지를 못했어요 예를 들면은 하나님 안녕하십니까 어떻게 하여야 하겠읍니가 그러면 굿모냉이라고 그래라 그러헤 나오겠느냐는 것이죠 우리는 말이죠 이런점에서는 동의 할 수가 없어요 ㅇ이것은 믿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가 이 여기서 나타나는 방언의 역사는 복음 전파를 위한 방언의 역사라기 보다는 무언가 구비처 물결져 흐르고 있는 구원의 역상에서 관계된 중요한 것을 위리에게 던져주는것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찾아냄으로서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이 궁국적으로 무엇을 목표를하고있는가를 찾아낼수잇다는것이죠 이문제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이제 아까 읽은 창세기 부분에서 아주중요한 것이 일어납니다 10장까지 열국의 족보가 나오고 그다음에 11장에서 바벨탑사건이 나오고 12장에서 아브라함의 소명이 나오면서 12장을 분깃점으로해서 창세기는 11장까지가 1부이고 12장에서 50장 까지가 2부입니다 그러면서 11잗ㅇ까지는 그판도가 넓은 열국과 다에 흗어져있는 수많은 백성들에게 관심을 같다가 12자에 들어오면서 아브라함에대해서 관심을 같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란 한 사람과 가족에 역사에 집중ㅈ거인 스포트 라이트가 들어가요 그러면서 창세기 전체가 들어가는 것이죠 80%가 아브라 함이 집안의 역사를 말하고 있는것이죠
그런데 아브라함을 선택하는 역사가 있기전에 11장에서 매우 중대한 사건이 일어나는 데 이것이 무엇이냐면 바벨탑의 사건이에요 즉 벽돌을 구워서 쌓으면서 하늘 높이 쌓자 그랬습니다. 그런데 목적이 무엇이였냐면 두가지 였습니다 우리의 이름으 지면에 내자 그러니가 우리의 이름을 지면에 내자 실제 인간이 이러한 욕망 자기의 이름을 널리알리고 자기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하여야겟다는 욕망이 결국은 영광에 대한 욕망이에요 그래서 창세기 4장에서 보면은 에녹이 성을 쌓고 성의 이름을 자기의 이름을 따서 에녹성이라는 상황이나와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하나님께 창조받아서 하나님과 좋은 사이 화목한 관계를 누리면서 자기의 분수를 알때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소원이였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돌리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였어요 타락하고 죄가 들어오게 되고 불순종과 악이 창궐하게 되니까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데 인간에게 주셨던 가장 원초적인 소망이 변하여서 정반대로 나타나는데 그것이 이제는 관심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것이아니라 나를 높이이는 것이 인간의 최대의관심사가 되는 데 이11장에서는 이것이 개인적인 관심사가 아니라 하나한님께서 창조하신 타락한 모든 족속의 관심사가 되는 것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내는 것이아니라 인간의 이름을 내는 것이에요 이것이 바벨탑을 쌓은 동기 엿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무엇이냐면 흩어짐을 면하자는 것이 바벭탑을 쌓은 동기 였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인간의 모순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대에 주신 명령과는 정면적으로 배치되는것이였어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신다음에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땅을 다스리도록 명령을 하셨어요 온땅에 충만해지기를 그래서 모두 흩어지기를 하나님께서는 명령을 하셨던것이예요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서 사람들은 흩어지는 것을 싫어하곡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보다는 하나님의 이름보다 자기의이름을 높이는 일에 열중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하나님이 저주를 내리시는것이에요 그 저주가 무엇이죠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온땅에 구음이 하나더라 히브리어 성경에는 온땅에 혀가 하나였다라고 나와요
그리고 영화에도 텀 그러면 혀라는 뜻도있지만은 언어라는 뜻도 있잖아요 독같은 영향이에요 온땅에 구음이 하나였고 말하는 소리가 하나였고 언어도 하나였다 이 말이 솔직히 말해서 현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잘 믿어지지 않아요 그런데 조금만 생각을 하고 언어학을 연구해보면 이것이 괭장히 사실이였다는 것이 입증이 되요 두가지로 입증이 될 수있는데 말이죠 선교학에 무엇이 있냐면은 의화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러니까 에이지역엣서온 원주민과 비 지역에서온 원주민이 어적도 같지않고 아무런 언어학적이 없은 사람들을 방에다가 두사람을 집어넣고 그리고 전혀 아무것도 공통점이 없은 사람을 넣어요 3시간이면 의사 소통이 시작이 되요 놀랍죠 이것이 무엇이냐면 온땅에 언어가 하나였다는것이죠 그러니까 신학교를 다닐 때 그리고 석사과정을 공부를 할 때 제가 고대 언어에 열심을 냈어요 하나님을 못만났으면 그 쪽으로 빠졌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배우면 배울수록 괭장히 신기하게 느껴진 것이 무엇이냐면 지금으로부터 히브리어는 주전 10세긱가 넘는 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쪽에 언어발상지가 어디냐면은 에소 포타미아에요 그러니가 중동지방이라는 것이에요 거기는 지금 현제 발굴되는 물건중에서 4000년전에 문자가 발견이 돼요 주전 4000년이에요 주전 4000년이면 어떻게 됩니까 6000년이죠 그렇죠 20년 전이나 30년전에는 말도 안됀다고 그랫어요 말도 안됀다고 그러고 문자는 1900년대 초만해도 모세가 아주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모세가 오경을 쎃다고 말하지만 그때가 주전 1500년전인데 문자가 있었겠는가 아마 사람들의 머리속에 외워서 사람의 입과 입으로 전해진 것을 후에 정리하지 않았을까 이런생각을 하였어요 이런것들이 쓸대없는 상상이라는 것을 알게 된것이에요 1800,1900년전에 토판들이 무더기 로 쏟아져 나온는 것이에요 그 토판들이 무엇이냐면 매처음에는 그것이 막점을 찍어놓고 그랫으니까 디자인인인줄 알았어용 그런데 똑같은 디자인들이 많이 발견이 되는데 언제간 토판이 발견이 되는데 알파벳의 토판들이 발견이 되는것이에요 그러니까 문자 사용에 역사는 어마 어마 하게 괭장히 오래 올라갓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언어를 주전 2500년까지 올라가면은 어떤 재미 있는 것이 나오냐면은 셈족언어 계통에 나오는 활용의 표와 동사활요에 스타일과 인도 쪽에 나오는 명사 활용 이 같은 한언어속에서 나와요 아주 신기해요 그러니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언어의 수는 줄어드는것이죠 그러닌가 언어의 수가 줄어드니가 당연히 언어가 구세언어가 고통된 특징이 한언어 속에 잇는것이죠 거기서 갈라져 나온것이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단순해져요 그리고 저 꼭대기 삼천년전까지 올라가면은 수맥어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도 얼마나 재미있나면은 한국말하고 너무 유사하게 나오는것이예요 그런데 근처에 있는말하고 는 달라요 하여튼 이런 풀수없는ㄴ 수수께끼들이 괭장히 많이 나와요 결론이 무엇이냐면은 온땅에 언어가 하나였다고 하는 것은 이미 많은 언어 학자들속에서도 통용되는 일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하면서 하는 일이 무엇이냐면은 온땅에 흩어지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흩어짐을 면하자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자 창조된인간이 자신의 이름을 내려고 하는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흩어지게 하시면서 징벌을 내리는 데 그것이 혀에 대한 저주예요 그러면서 언어가 혼잡되는것이에요 통하지않는것이에요 그러면서 할수없이 통하는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게 된것이에요 이것이 결국은 흩어지는 촉진을 가져온것이죠 그리고 이사건은 계속침묵속에 쌓이는것이죠 그러다가 이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서 말하자면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리신 혀에 저주를 구속사적으로 풀어주는 사건이 나타나는것이예요 그러면 이제 그런 질문을 할수있겠죠 목사님 그러면 영어도 필요가 없고 독일어도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여기에서는 성령이 오셔서 성령을 받아들이 고 에수그리스도를 믿는사람들에 한해 서 그들의 혀에 맺힌 그 진노하시는 저주를 풀어주신 표증을 보여주심으로 말미암아 인간을 바벨탑을 쌓고 하나미을 대적하기 이전에 순진 무궁하던 창조의 목적으로 돌가가게 하실 표증을 언어에 맺힌 저주를 풀어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보여주신것이에요 그리고 그 일을 바로 성령이 강림 하시는 그날에 그 표적을 보여주신것이에요 그러니가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쉽게 이야기 하면 그동안에 인간이 창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거스려서 자신을 창조하신 목적에 부합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대신 자신의 이름을 내고 흩어져 다에 충만하여 아버지의 이름을 내는 대신에 자기의 유익을 우해서 흩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인간드르이 징벌이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풀렸음을 보여주시는것이얘요 누구안에서 그리스도 십자가안에서와 그 후에 우리에게 임하신 구원을 위한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이러한 저주가 풀린 것을 보여주시는것이에요 이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성령을 보내주신 것이 이미 늘말씀을 드렸지만은 그리스도 예수게서 십자가에 못박히고 죽으신 사건과 나누어지지 않아요 쉽게 이야기를 하면 내가 가면 보해사 성령을 보내주시겟다는 것이죠 내가 안가면 성령을 너희에게 부내섈수없다는것이죠 이사건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예수그리스도게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니까 하나님께서 그 진노를 푸셨어요 밀접한 연관이 있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예수그리스독게서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니까 하난미께서 그 진노를 끄셨어요 그리고 우리를 향한 진노와 심판의 마음 분노하시는 우리의 죄에대하신 책망하시는 마음대신에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사랑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속에 충만히 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십자가에 완선되 구속사역으로 성령을 보내실 때 하나님이 이제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주심을 에 참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얼마나 기뻐하시고 이제는 너희가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하다고 하나님게서 은혜의 표증으로 보여주신것이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제 혀의 저주가 풀리면서 그러면서 각나라의 말을 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말을 들으면서 말하자면은 저주로 말미암아 막혔던 장벽들이 ㅎ풀리는 그런 놀라운 역사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일어났던 것이죠 그러면 이제 문제는 이거죠 그러면 그렇게 성령주실때에 사람들속에 방언의 놀라운 은혜를 주셨는데 이것이 무엇을 위한 것이였는가 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죠 그것에 대해서 성경을 찾아봅시다 이러한 성령강림을 통해서 방언을 하게 된사람들이 방언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게 되었는지 보시기바랍니다 몆절이냐면요 십일절입니다 베데 인고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우리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며 서로 놀라되 이어찐일이뇨 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디를 보냐면 말이죠 33절에 이것을 본 것은 우리가 에수의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것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보여주셨느니라 그랫죠 결국 방언을 많이 말했는데 그 방언을 말했을때에 그 방언을 듣는 사람들은 방언을 통해서 무엇을 들을수있다고 그랬죠 하나니의 큰일을 들었다는것이죠 그러면은 당시에 성령에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
이사도들과 제자들에 있어서 하나님의 큰일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였을까요 오순절 성령사건을 경험하고 나서 거기모여서 기도 하던 제자들이 성령을 통해서 무언가 하나를 깨달았는데 이것이 엄청난 충격을로 다가왔어요 무엇이였죠 예수그리스도가 메시야였고 하나님의 아들이였고 그분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나 다시 살아났다는것이였어요 그러기 때문에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이 일어난다음에 제일먼저 나아가서 전파한 것이 자기들이 오순절 강림사건을 통해서 받은 놀라운 충격을 말하기 시작을 한것이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여기에 오셔서 거기모인 각사람속에 놀라운 깨달음을 주신것이에요 이것은 이미 예고된것이에요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 깨닫게 하시는 일을 성령이 핫신것이에요 이런 비유를 제가 만들어내 비유인데 아주 좋은 비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들이 에수님 살아계실 때 성령에 대해서 들었습니까 안들었습니까 들었죠 성령의 권능도 받아봤어요 안받아봤어요 받아보았죠 뿐만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것이라는것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힌것도 보았습니다 살아나신것도 보았습니다 승천하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에수님이 눈앞에서 못박히시고 다시 살아나시고 부활하시고 심지어 승천하시고 그랫는데도 이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확연하게 다가 오지 않는 것이에요 분명히 그는 죽은 분이고 그리고 훌륭한 분이신데 다가오지 않는 것이에요 예수믿는 사람들중에도 그런사람이 있을수 있잖아요 열심히 교회나오고 신앙생활을 하는데 그런데 무언가를 하는것같아요 헌금도 잘하고 주일날 안빠지고 열심히 하는것같고 그래요 문제는 무엇이냐면 예수그리스도 가 누구인가에 대한 분명한 생각이 없어요 그리고 신앙생활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것이고 예수믿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정체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희미해요 이런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에요 바로 머리속에는 온같 잡다한 것이 썩여있어요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데 예수믿는 사람들은 세금도 제대로 내야 한다고 그러던데 그런생각도 있고 또한쪽으로는 북한 동포 굼어죽는다고 돈좀내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안내면 안돼는데 이런생각도 있고 십자가가 아니면 구원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는 무언지는 모르지만 이런이야기도 들어있고 예수믿는 사람들은 교회에 협조를 잘해야 한다고 그러던데 이것이 매번 들어가는데 말이죠 그런데 몆년 신앙생활을 하다가 보면 뒤죽박죽되가지고 말이죠 도대체 들어간것이나 안들어 간것이나 마찬가지죠 그것도 은혜가 살아있을때는 아 목사님 무어라고 설교하시나 저번에 설교하실 때 가난한 사람을 구제 하라고 들었는데 그런것도 은혜가 있을때나 쪼가리 쪼가리 입력이 되는것이지 은혜가 없으면 말이죠 무엇을 들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집회를 같는데 말이죠 강의를 하는데 시작하면서 물어보았어요 지난 주일 낮예배 본문을 압니까 모르겟는데도 옆에는 생각이 안나는 데요 그렇게 해가지고 어덯게 살겠어요 신기한거죠 무엇을 붇들고 살겠어요 민방위 교육처럼 예배를 드리니까 남을 리가 있나요 우리 어렸을대 종례스잖아요 머리 벗어지고 배나온 선생님이 나와가지고 무엇라고 매일 이야기를 하는데 담임선생님도 교장선생님이무어라고 하였는지 몰라요 그런데 문제는 성령이 오시니까 그 쪼가리가 연결이 되면서 찬란하게 한사람이 떠 오르는 것이에요 누구에요 예수그리스도 예요 여러분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이것이에요 무엇이예요 유교는 공자없이 유교가 될 수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불교는 석가가 없이 불교가 될 수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가 석가 없이도 불교는 존재를 해요 그러나 기독교는 철저하게 한사람에게 매인종교에요 에수그리스도예요 에수그리스도를 모르면 그리스도인도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의 인격을 알지를 못하면 기독교 신앙도 아니에요 그런까 사도들이 제자들이 쪼가리 쪼가리 돌아단다니는 것을 가지고 다닌것이에요 비유를 하자면 이런비유를 만들어났어요 여러분은 100볼트 전기가 들어오는데다가 220볼트 전구를 꽂아보신 적이 있을것이에요 반대의 경험도 있죠 220볼트에 100볼트를 꽂으면 언제가 그랬는데 환해요 그래서 다마가 고급인가보다 그랫더니 조금있다가 펑나가는것이엥요 여기에다가 말이죠 전기 100이깔려있어요 220 전구를 깔았어요 제가 생각을 하깅에는 여기다가 1000개를 끼어도 예배드리기 힘들어요 그렇게 어둡다는 것이죠 그런데 200볼트를 승압을 하였어요 그때 어던일이 일어날까요 아마 땀구멍까지보일정도일거것이에요 그럴정도로 찬란한 빚이 쬐일것이에요 한번생각을 해보세요 그런데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이 말하자면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아는 지식에 있어서 그렇게 100볼트로 흐르던 전기를 220으로 승압을 신켜주는 사건이었어요 그러니까 이사람들이 받았던 충격이라고 하는 것은 어마 어마한 것이 죠 그 충격을 이기지못해서 뛰어나온것이에요 그러면서 제일먼저 외친 것은 예수는 그리스도다 그분이 나무에 못박혀 죽었으나 그너나 하나님이 살리셨고 너희들이 그를 죽였으니 너희가 죽인 그메시야가 주가 되셨다 너희는 회계하고 용서받아 죄사함을 받고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는 것만이 너희들이 사는 길이다 그러면서 외치기 시작을 하였던것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당연히 외쳤던 하나님의 큰일이라고 하는 것이 예수그리스도를 둘렸나 사건이였어요 그중에서도 주님의 십자가의 사건이엿어용 보리덕을 몆개 먹이던 사건이 아니라 가장 괄목할만한 사건이였어요 주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각에 못박혀 죽으셨고 그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갈망치않고 구원을받는놀라운 은헤의 세계를 열어주셨다고 하는 복음의 놀라운 역사가 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놀라운것들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이 성령강림을 통해서 이루어진것이이예요
그 사람의 성령 체험이 진실한것인가 진실하지 않는것인가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성령을 체험한 후에 그 성령을 통해서 그 사람이 어떤소원을 가지고 살아가는가를 보면은 알수가 있어요 영의 세계는 인간의 육에 세계와 달라서 인간이 분별하기 어려운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영적인 체험을 위한 지나친 집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사단의 노리개 감이 되기 쉬운것이에요 물론 그런것에 대해서 마음을 닫고 있는 사람들도 사단의노리개감이 되기 쉽죠 그러나 잘못열려있는사람들은 더 장난감이예요 누가 예언을 잘한데 무슨 요세 예언이야 예언을 잘한데 그사람도 지꿋지 말이죠 저사람 예언잘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너 가가지고 통역을 잘한다고 그러니까 너가가가지고 사꾸라가 아닌지 시험을 해보아라 그런 것을 시험해보아도 돼냐고 그러니가 괸찬아 나 방언을 못하는데 야 그사람이 세계방언을 다 알아듣겠느냐 주기도문 헬라어로 빨리 빨리 외워가지고 가서 한번해보아라 그래서 그사람미 가가지고 통역을 해달라고 그랬데요 그러고 헬라어로 막외우는것이에요 그랬더니 통역을 하는데 주님게서 말씀하시기를 이듬에 아들을 주시겠답니다. 할렐루야 시험한 사람이니 놀아난 사람이니 똑같죠 성령에 오셔서 하시는 일에 최대의 초점은 무엇이냐면 월래 인간을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회복을 하는것이에요 창조의 목적의 회복이 무엇이에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것이예요 주님을 송축하고 자기의 삶으로 마음으로 생각으로 그리고 자신의 언어로 몸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싶어하는 것 이것이 바로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일이고 우리를 통해서 하시고 싶어하시는 일이에용 그러니까 누군가가 성령의 놀라운 은헤를 받앗다고 하면서 죄에 대한 미음이 없고 거룩함에 대한 사모함이 없고 또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보다자신의 이름을 내는 데 몰두하고 있다면 그가 받은 성려의 체험은 진실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중요한 시금석이에요 오늘 성경이 그것을 말하고 있어요 성령이 오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강력하게 모여있는 제자들에게 감동을 주신다음에 그들이 무엇인가를 세상을 통해서 말을 했어요 그리고 말한 그것들을 사람들은 알아듣게 되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큰일이였어요 하나님으 구원의 놀라운 역사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에 놀라운 행동 그리고 예수그리스도 게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위대한 일들을 충만한가운데 말하는 것을 보았던것이죠 이것은 우리에게 두가지 사실을 가르쳐주느느것이예요 한가지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는것이죠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니까 하나님의 마음으 가장 잘아시는 성령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 주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면 타는것같은 목마름으로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지를 못하고 예수그리스도가 왜 죽으셔야했는지 왜 그분이 다시살아나시고 오늘 우리에게 임한 성령강림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를 알지를 못하는 세계각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말하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언어를 표현한것이에요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면 그대는 자기와 함게있는 사람들에게 하시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싶어하는것이예요 그리고 그것은 또한 두 번째로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선교에 역사와 밀접한 관게를 맺고 있다는것이죠 여러분 선교의 역사와 선교사명을 가르키는 선교 사명의 판도는 어떻게 변해가냐면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에 의해서 변해 갔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성령을 체험한 사람들이였어요 이번에 1907년에 한국교회에 임했던 부흥운동을 살펴보는데말이죠 1901도 까지 20000명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1907년일이 일어나고 나서 73000명으로 늘어난것이에요 그것이 무엇이였나면 하나님의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나니까 그 성령의 사람들을 온전히 회께시키고 기쁨으로 그들을 충만하게 한다음에 그다음에 죽어가는 자기의 민족과 동족들을 향한 슬픔과 연민을 만들어 낸것이에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에 요 그러니가 가는곳마다 예수를 전해야 돼겠다는 몸부림 치는 사람들이 나오는것이에요 좋으 직장에 다니던 사람들이 집어치우고 그리고 예수를 믿는 다는 이유대문에 가정에서 쫒겨난 부인들이 내서인으로 전도부인을로 탈바꿈하는것이예요 그래서 책을 몆권씩 싸서 다리 보짐에다 짐어지고 산넘고 물을 넘으면서 산천을 넘으면서 방물장사처럼 다니다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것이예요 단지 어루만지시고 위로나주시고 고통스러운 환경을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을 수 있는 아편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 줄는 그러한 성령에 체험은 성서적이지 않거나 그런 사람들의 성령의 체험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는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를 않는 다는것이죠 성령은 오셔서 1장에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말씀으 하셨잖아요 성령이 최대의 관심은 무엇이냐면 우리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성령의 은혜가 올대에 성령이 하시는 놀라운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는 데 이런 모든 것들을 통해서 이루고 싶어한는 성령 하나님의 관심은 무엇이냐면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지는것이에요 그리고 그중에 하나가 복음이 전파되는것이예요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이 통치가 있고 불붙는 복음의 능력이 있고 죄를 책망하는 역사가 이러나고 그리고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각성을 하고 거룩한 백성으로 변화되어가는 이런 놀라운 역사들을 지속적으로 나아가도록 만들어 주신 것이 성령이 관심사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60년대 70년대 성령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얼만 잘못된 생각이였나를 보여주는것이에요 그러니까 말이죠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욕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욕해도 할 수가 없어요 나는 내가 아는 신학을 공부한 사람의 양심과 그리고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로서의 말하자면은 양심으로서 교회의 역사를 판단을 하는데 정말 60-70면데의 교회성장을 향한 성령운동들은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하는데 거의 기여하지 못해어요
그것이 무엇이예요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싶어하고 성령에 대한 목마름 심지어는 기도원에서 방언을 가르쳐 준다고 하는 방언 교습소가 생긴 것이 바로 이때문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엇으 가져다 주었어요 사람들을 거룩하게 만들었읍니가 그리고 성령이 체험이고 은혜라고 하는 것도 안으로 안으로 오그라들어서 말이죠 자기의 만족과 자신의 하나님에게 대적하고 살았던 날들에 대한 깊은 회계와 후회와 반성속에서 성령을 체험을 하고 이제는 주님이 나를 창조한 목적으로 돌아가는 어떤 삶의 치유가 아니라는 것이죠 아편과 같이 말이죠 자신의 고통하는 생활속에서 성령의 체험을 경험을 하면서 피하는 생각이 나 같고 말이죠 자기내 삶을 도피하려고 하는 생각이나 같고 말이죠 그러한 사주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사실이 아니에요 싸잡아 말할 수는 없지만 괭장히 많은 부분이 그렇다는것이죠 어느덧 한국교회는 전도 하지 않는 성령 충만에 대해서 상당히 유행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성서적이지 않다는 것이죠 일당 성령이 정말 한사람에게오셔서 인겨을 사로잡고 감동을 하시면은 첮번재 일어난는 역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그사람에게 부어주시는것이에요 그러면서 그사람을 통해서 하나님니 하시고자 하는 일을 창조이 원래의 목적으로돌아가게 하시는것이에요 그래서 성령을 진심으로 체험한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랫던 것처럼 관심이 하나님의 큰일에 잇어요 그렇게 해놓고 사명받았다고 하는사람들이 우리 아들이 대학 시험에 붙겠나고 안붙겠냐고 사업을 바꿀려고 하는데 어느쪽에 가서 하는 것이 좋으냐고 이런것들이나 기도를 해달라고그러고 말이죠 그리고 거기에다가 돈봉투나 내밀고 받아 챙기고 하는 완전히 종교 사기꾼이 말이죠 양상된것도 그때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기여하지 못한것이죠 그러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많은 쵀대의 관심은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주시는 성령의 놀라운 은혜 받아서 무엇을 할레요 십자가의 놀라운 감격 받아서 무엇을 할레요 여기에 오는 사람들을 상담을 하다보면은 거의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대요 만나서 무엇을 할래요 성령을 받고 싶대요 받아서 무엇을 할래요 기도의 문이 열리면 좋겠대 열리면 무엇을 할래요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긍국적으로 삶을 위한 것이예요 그러니까 치열하게 눈앞에 전개되고 있는 이 삶에현장과 관계가 없고 이 삶속에서 우리의 창조의 본래의 목적인 아버지의 이름을 높이고 주님게 소명을 주시는것이면 어디까지든지 가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전파하고 그리고 불붙는 마음을 하나님의 참된 은혜를 전해서 이세상에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는 도구로 우리의 삶을 쓰여지는 일들에 기대를 걸지않는 모든 성령이 체험과 추구와 은혜의 사모함들은 모두 종교적인 사치와 허영에 불과 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삶과는 유리된 개인적인 경건 역사와는 관심이 없는 그런 교회에 영적인 권세 이런 것들이 모두다 거짓이란 말이죠 하나님께서는 ᅃ예수그리스도를통해서 말씀을 하시는것이죠 하늘로 올라가시면서도 그분의 관심은 어디였어요 땅이였어요 하늘로 올라가시면서도 그분의 관심은 예루살렘이였어요 온유다였어요 사마리아였어요 그리고땅끝이였습니다. 거기에 성령을 보내서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고 창조의 목적대로 돌아간 사람들이 여전히 바벨탑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진노를말하고 그리고 그들에게 피할길을 내시고 구원의 길을 내신 에수그리스도의 위대하고큰일을 말하고 외치고 선포하고 그들을 깨닫게 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삶을 돌인키고 인생을 향한 자신을 돌인키는 일들을우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불러내신것입니다. 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힘을 잃어버리고 그리고 살아가고 이제 신앙이라고 하는 삶이 우리의 저체적인 삶속에서 취미 생활같이 한쪽으로 몰려저서 언제든지 그만둘수도 있고 할수도 있는 그러한 영력으롤 오그라 들고 오그라든 이유는 무엇때문이예요 이것은 바로 하나미의 성령이 체험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에요 성령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그리고 아름다음 역사가 변화되는것이죠 교회에서 기도를 하다가 보니까 순사들이 말이죠 모여가지고 잡아갈려고 왔다가 말이죠 뒷자리에 않았다가 성령을 체험하게되는 것이예요 회계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예요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살고 내 인생이 정말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고 예비해놓으신 본래의목적대롤 쓰여기기를 간절히 원하는사랄들은 삶속에서 자신의 힘으로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수없다는 것을 순간순간 뼈저리게 느끼는거것이에요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이에요 여전히 소망이 자기의 이름을 내고 흩어지기를 면하기 위함이기때문이라는것이죠 뼈저리게 뼈저리게 느끼면 그러니까 성령의 은헤를 받지 않으면 안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오늘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우리에게 이것을 말해주는것이에요 이후로 모든 성령을 받는 사람들에게 기준을 제시해주는것이에요 성령이 오셔서 성령의 놀라운 체험을 주시고 그 성령의 관심은 아버지의 이름을높이는 데 있어요 그리고 그 성령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도록 만들어 주는것입니다. 보십시오 성령이 오시면 놀랍게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오늘 도 성경공부 모임에서 히어링을 했는데 설교테입이 숙제였는데 들어보니까 기도에 대해서 설교가 다끝난다음에 초청을 하는데 자 여러분 이제 하나님이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자 하루에 5시간 6개월 기도하실분 일어나십시오 일어났어요 그다 3시간 2시간 1시간 다음은 30분 그이하는 마음대로 하라고 그랫어요 성령이 오시면 우리로 하여금 10분도 기도할 수 없는 사람들을 간절히 기도하도록 만들어요 말씀을 읽어도 잠만자고 그런데 성령을 체험을 하고 은혜를 받고나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가는데 너무나 달아요 예배드리러 오는 것이 꼬 빚갑으러 오는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니까 말이죠 예배드림이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놀랍게 깨달아요 그리고 체험하고그러면서 하나님의 참된사랑을 마음껏깨닫고 은혜를 받아요 어느 집회에 가서 3시간 30분을 설교를 했는데 나오면서 그랬어요 제가 너무 했죠 저는 90분쯤지난줄알았어요 그 중에 어느 자매가 목사님 저는 30분인줄알았어요 성령이 오시면은 그렇게 짭게 시간이 지나가는것이예요 그리고 그런 갈망을 마음에 간절히 가지도록 만들어 주시는것이에요 무엇할려고 그러헤 해주셔서 긍국적으로 하고 싶어하시는 일은 거기에 그러한 기도의 능력 말씀에 대한 사모함 영혼에 대한 사랑 그리고 죄악에 대한 정결한 삶 핍박을 견디며 살 수 있는 담력 이런것들을 통해서 남다를 삶을 살게 하실려고 하나님이 부르신것이예요 그래서 직장에 취업을 한는 젊은 이들에게 꼭말을 해요 너는 이제 시편 23편을 내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이제너는 직장생활을 밥벌어먹는것으로생각을 하지를 말라 이제 의에 길을 걸어가도록 한 장을 열어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직장을다니기 전보다 더 열심히 기도롤 하고 사모하고영적인 생활을 충만하게 해서 직장생활으 하지를 않으면 대분의 시간을 밥벌이를 하다가 시간을 버리는 인생밖에 될 수없다 그리고 그 직장생활세서 실패를 하면은 우리의 인생은 실패를 한거싱메요 그렇지않아요 교회는 기껏해야 3번나와요 그러한 직장생활으 하면은 말이죠 그런 시간이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하나님이 나라를건설을 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그인생을 실패를 한것이예요 여러분 성령이 오셔서 이런놀라운 일들을 해놓으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관심은 지금도 똑같습니다 누구에게든지 이런 성령을 부어부셔요 초대교회에 모엿던 사람들이 매우특별한사람들이였습니까 문벌이 뛰어난사람들이였습니까 재산이 많은 사람들이였습니까 내가 알기에는사도들마져 여러분들보다 성경지식이없엇던 사람들이였어요 적어도 그리스도 예수에 관해서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오늘 이시간에 성령의 은혜속에서 살아가고 잇고 그리고 더큰 은헤와 성령의 은혜를 필요로 하고 잇는 여러분들이 정말 끈임없이 주님이 나에게 놀라운 은혜를 주시고 십자가의 구원을 주셔서 에제 내이름을 높이고 내이름을 위해 살던 나를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로 바꾸어서 이제 주님이 나를 빚으실대처럼 아버지으 이름을 높이고 부르도고 만들어진 내가 범사에 아버지의 영광과 이름을 위해 살기에 매우 연약해지고 죄악가운데 살기에 유명해지 내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고통해 할대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갈망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하나님은 가문과 문벌을 초월 해서 진심으로 당신이 기뻐하시는자 그리고 자기에게 순종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그들록 하여금 예수의 이름을 전파하게 하심비나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놀라운 성령의 은혜를 모든 사람에게 주셔서 우리의 인생 하나 하나가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로구원을 받은 인생이 허공을 치는것같이 살지를 아니하고 아버지의 나라를 이따에 오게 하는 유능하고 훌류한 도구가 되게 하시기를 하나님은 이시간에도 가슴저린 마음으로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을 바라보시는거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무엇인가 하나님앞에 이정도면 충분하고 그리고이정도면 잘살아가고 있고 이제는 내게 필요한 것은 부어지는것이아니라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을조금더 조금더 잘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그런 사람들은 성령의 은혜를 받을 리가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상당히 신실하면서도 성령과는 거리가 먼사람을볼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억을 하십시오 도덕적이고 신실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령주심에 대해서 갈급한 마음을 가지지 못할경우가 얼마든지 있는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에 동참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미께서는 목말라 간구하고 그리고 어찌하든지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는 도구로 쓰여지지를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님의 도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지금 이시간에도 성령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의 놀라운은혜를이루거 나아가는것입니다 오순절에 오신 성령은 한번 오셧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이와 방불한 사람들속에 불러 일은키는것입니다 그리4ㅗ 우리가운데는 이런 많ㅇ느 증인들이 잇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부어주셔서 우리교회와 우리 자신을 통해서 이 세상에 사는동안 아버지의 나라에 매우 유능한 사람이 되어서 우리의 가는 곳마다 흩어지는것이에 주님이 나라를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해달라고 우리는 기도를 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주심을 갈구해야 할것입니다 마치 그것이 없으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된는 것이 불가능한것처럼 우리가 그러헤 하나님앞에 매어 달려야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으 통해 당신자신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기 때문입니다
성령강림의 파노라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