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로 나아오라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아멘” 2절부터 제가 읽겠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우리는 이제 대망의 두 번째 열린교회 사경회를 한 주간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주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은 이 작은 교회당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새로워지길 원하는 사람들로 가득찬 가운데 우리는 두 번째 열린교회 사경회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상고하고자 하는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으로써 이 본문을 통해 우리들이 왜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정기적인 사경회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이 사경회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또 어떤 것들을 기대해야 되는지를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한번 생각해 보고 그리고 우리가 그 집회에 합당하게 준비 되어서 은혜를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수요일도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만 지금 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목마른 자들을 철회하고 계십니다. 돈이 많은 자들도 권세가 높은 자들도 훌륭한 가문의 사람들도 초대하지 않고 주님이 원하는 사람들은 목마른 사람들을 초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롭고 그리고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이 아니라 죄인이던 의인이던 가난하던 부유하던 그런 것과는 상관이 없이 목마른 자들을 부르고 계시다고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들이 받을 수 있는 참다운 은혜의 세계가 없이는 우리들은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산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만드실 때에 우리를 이세상의 흙으로 빚으시고 만드시면서 우리로 하여금 이런 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했던 그런 인생을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물로 나아가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샘물과 그리고 그 은총의 생수를 마실 때 우리들은 비로서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살고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정말로 윤택한 인생이 되는 것이라고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주님은 이시간도 목마른 사람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그래서 집회가 집회를 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들이 목마른 사람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로 오래전서부터 철야로 기도하고 그리고 바로 내일서 부터는 아침 12시까지 우리가 아침을 모두 금식기도를 드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더 가난해지고 목말라지자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수 없는 존재임을 새롭게 확인하고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갈망하는 목마른 사람들이 되기를 원해서 우리들이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말하기를 목마르지 아니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말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에 대해서 말합니다. 양식 아닌 것에 은을 달아주고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는 삶이라 이 뜻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전철을 타보 면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 전철을 타기위해서 막 계단을 뛰어 내려오고 전철연결시간이 대면은 사람들이 구름 때처럼 이리저리 몰립니다. 거기에서 우리들은 단 한 점의 죽음의 그림자도 볼 수 없습니다.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마치 가락시장에서 펄펄 뛰는 생선처럼 모든 사람들이 아주 싱싱하게 살아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갑니다. 월화수목금토 주일날 세상 사람들은 일요일이라고 합니다. 일요일에 어느 아이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교에 그림을 그려가지고 가는데 제목이 “아빠의 일요일” 아빠의 일요일인데 선생이 아무리 그림을 봐도 아빠가 보이지 않아요. 네모난 커다란 네모가 하나있고 그 밑에 발이 나와 있는데 그게 뭐냐? 하니까 이게 아빠의 일요일이라는 거예요. 무슨 뜻이냐고 하니까 아빠는 일요일만 되면 네모난 이불을 뒤집어쓰고 발만 내놓고 하루 종일 잠만 잔데요. 피곤에 쪄 들어서 밤늦게 들어와서 잠을 자는 여러분의 남편이나 가족들을 한번 밤에 일어나서 등불을 비치고 한번얼굴을 보십시오. 여러분 인생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허무한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인상을 뒤집어쓰면서 새우처럼 꼬부리고 여전히 불한을 떨쳐버리지 못한 채 내일을 준비하고 잠을 자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모습인 것입니다. 오늘 선지자는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해서 수고하고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해서 은을 달아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서만 새로워질 수 있고 그리고 부유함을 누릴 수 있는데 하나님과의 관계의 개선이 없으면 우리의 피곤하고 지친 영혼은 새 힘을 얻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가 오지 않는 다면 우리의 인생의 새로운 변화가 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을 한 채 가지고 있던 사람이 두 채 늘어나고 그리고 전세 들던 사람이 내 집을 장만한다. 고해서 그 사람의 인생의 본질에 변화가 오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가 무엇을 입고 살고 무엇을 먹고 살고 무엇을 마시고 살고 그가 무엇을 타고 단이냐에 의해서 인생에 본질이 변화된 것이 아닙니다. 그가 어느 집에 살고 어떻게 살든지 그의 내면의 세계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의해서 그의 인생의 본질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떠나 있는 인생 그리고 주님과 더불어 불화한 모든 인생들은 허기지고 목마르고 굶주린 채로 살아가는 인생들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은 그런 허기지고 지친 영혼을 부여 안은 채 여전히 수고하고 애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목표가 있어서 애를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고 그리고 밤늦게 잠자리에 들 때까지 꿈지럭 거리면서 그들은 매일매일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여러분 허기지고 굶주린 영혼을 목마르고 배고픈 영혼을 풍족하게 하고 풍요롭게 하는 것을 결코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들을 소유하거나 내가 무엇을 함으로써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갖느냐. 여기에 달려있다고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도 목마른 자들을 물가로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굶주린 자들을 주님은 초대하고 계신 것입니다. 나는 바로 생명의 떡이라 너희가 나를 먹으면 배부르리라 이시간도 주님은 배고픈 자들 허기진 자들을 당신께 초청해서 당신자신을 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영혼 속에 있는 목마름을 면하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계신 생명의 물가에서 신앙의 물을 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에 물을 마시고 주님의 은총에 생수를 마시는 사람들만이 목이 갈하지 않고 그리고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허기진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떡을 먹고 빵을 먹고 그리고 음식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새 힘을 얻고 기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자기 자신의 영혼 속에 있는 참된 목마름과 그리고 허기진 배고픔들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불순종이요 불신앙이라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예수그리스도 없이 살아가는 것은 단순히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단순히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구원을 거절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간도 주님이 우리에게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그리고 우리에게 새로운 집회를 주시고 이런 모든 일들은 바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해서 우리의 피곤하고 지친 영혼들을 새롭게 해서 이 한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의미 있는 살아가기 위해서라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혹은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지는 은혜의 생명 없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즐겨 쓰는 언어가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그들이 늘 즐겨 쓰는 말은 피곤해, 난 모르겠어, 될 대로 되라지. 나도 몰라. 이런 말들이 잘 쓰는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그렇게 장난처럼 살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품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쓰레기와 같은 인생이 아니라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살든지 우리는 마지막 날에 인생의 산 것에 인하여 하나님 앞에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 행복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와 생명이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지 않고는 결코 행복해 질수도 없고 빛 된 삶을 살수도 없는 것입니다. 마치 태양을 등지고 걸어가는 한 근심의 그림자와 고통의 그늘이 내 앞에서 떠날 수 없는 것처럼, 아무리 빨리 다림 박질해도 해를 등에 지고 달음박질 하는 한 우리가 빨리 달려가는 만큼 그 그림자는 우리 앞에 드리워져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오늘 이 선지자는 오늘도 우리를 초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뜻 입니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붙잡으며 우리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너희에 살아가는 그 모든 그 부지런함 너희의 목마름을 축여줄수있냐는 것입니다. 너희의 그 애쓰고 수고하는 것이 너희의 갈한 목을 축여주어서 그래서 이 어두운 세상을 빛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느냐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불행이도 많은 사람들은 배부르지 못할 것을 위해서 수고하고 그리고 그 목을 시원하게 해줄 수 없는 것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섬에 들어갔습니다. 그 섬은 금이 유난히 많이 나는 섬이었어요. 그리고 그 섬에서 금을 잔득 캐서 배에다 실코 그리고 이제 강을 건너서 돌아오기로 했어요. 그때 불행이도 강을 다 건너지 못해서 그만 배에 물이 차기 시작했어요. 바가지고 퍼내도 퍼내도 물이 계속 차더니 마지막에는 판자 하나 썩은 것이 뜯어지면서 물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저마다 얼마 남지 않은 육지 까지 헤엄치기 위해서 물속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결코 그냥 뛰어들었을 리가 없죠. 주머니 마다 전부다 금을 잔득 집어넣고 그리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모두 빠져 죽었습니다. 능히 헤엄쳐서 건널 수 있는데 그느므 금을 주머니에 아래 위에 뒷주머니까지 잔뜩 집어넣어 그 무개에 못 이겨서 물속에 가라않고 말았던 것이죠. 이것이 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들이 갖는 소위 이 지혜라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여러분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해 수고하느냐고 선지자가 오늘 묻고 있습니다. 양식을 아닌 것을 위해 어찌해서 너희의 귀한 것을 달아주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어조로 산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무엇을 힘든지 우리는 그대는 거두게 되는데 육체를 위해서 심는 자들은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해서 심는 자들은 영생을 거두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싶었던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살아가며 이것이 죽음과 함께 모두 끝나지 않고 그리고 영원한 세상으로까지 이어지는 의미 있는 인생이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영혼의 위로와 심령의 축복들을 늘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공급하지만 그래서 어때요. 신앙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절망하고 슬피울때 오히려 신앙을 갖진 사람은 웃고 기뻐요. 환란을 만날 때 모든 사람들이 고통하고 괴로워 할 때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이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만족한 영혼에서만 나옵니다. 그러니까 교회나 개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만족한 삶을 살 때 신앙적으로 만족하고 우리의 영혼이 풍족한 삶을 살 때 우리는 비로소 많은 사람들에게 빛 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내 영혼이 그리스도께 말미암아 만족해요. 충만해요 그리고 그 사랑이 너무나 크고 그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이 세상에 있는 근심과 걱정이 내게서 물러가요. 어떻게 사람들을 향하여 너그러워 지지 않느냐 이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해마자 한해가 시작할 때마다 우리는 이렇게 일 년 동안을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영적인 재충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일 년 동안도 분명히 세상은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 움직여 주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찾게 되고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붙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속에 있는 믿음이 참되고 진실하며 심지어는 훌륭하고 위대한 것을 들어내 보여주었던 모든 사람들은 만족하고 평화로운 환경 속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환난과 역경을 겪었지만은 그러나 환란이 오고 어려움이 오고 세사이 자기 원하는 대로 오지 아니한다고 할지라도 오히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자신의 믿음을 더 찬란하게 불꽃처럼 태워서 하나님 앞에 보여드렸던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환경이 그 사람들을 믿음의 사람들로 만들어 준 것이 아니라 속에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공급받는 은혜가 그 사람으로 하여금 믿음가지고 살겠음 만들어 준거예요. 그러니까 타오르는 믿음을 가지죠. 살아가는 사람들 그렇게 마음속에 신앙의 불꽃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 불꽃을 이세상의 물결이 끌려고 하는 것은 마치 기름으로 그 불을 꺼불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분명하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고 그 속에서 확신에 불타고 그렇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오늘도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간구할 때 주님께서 그의 마음속에 은혜를 내리시고 성령의 빛을 주시고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음을 주시고 확신을 주시고 은혜를 더하여주는 모든 사람들 그 사람들의 신앙은 끌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시련의 바람이 불어도 마치 모닥불을 선풍기로 끄려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마치 타오르는 풀무 불을 연탄가루로 꺼 보려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타오르고 더 경렬하게 불타오르는 .이러한 믿음으로 일 년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사경회를 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경회에 참석해서 변화를 받았고 , 또 모든 신앙의 무기력을 떨쳐버리고 그리고 불꽃처럼 일 년을 살기로 결심했고 우리도 그렇게 결심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의 인생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리의 영혼 속에서 제 정립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두운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힘들 믿음의 저력들 이런 것들을 우리의 마음속에 주셔서 올 일 년을 환난이 와도 행복하게 시련이 와도 여유 있게 고난이 와도 찬송을 부르며 평안할 때 주님께 기도를 드리는 이렇게 신앙으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겠는가 오늘 성경을 그에 대해서 말합니다. 나를 청정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의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나를 청정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올 일 년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많은 꿈을 꾸고 계획을 세웠을 것입니다. 일 년 동안에 어떤 일들이 우리에게 있기를 원하고 어떤 일들을 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이 일 년 동안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내가가지고 있는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 보다 더 중요한일 중의 하나는 고요히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귀를 기울이는 일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말합니다. 나를 청정하라 그리하면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요점은 이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고통은 하나님을 등지고 있기 때문이며 인간이 이 세상을 살면서 경험하는 모든 불만족과 그리고 쓰라림은 모두 하나님을 청정하지 않는 불순종 때문이라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파리하게 되고 기력을 잃어버리게 되고 우리의 심령이 깊은 패배감에 사로 잡혀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깨닫지 못하는 방황 속에서 우리의 귀중한 인생을 허송세월하며 보내는 모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모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은 차츰차츰 은혜를 받으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어요. 처음에는 하나님께 나아오는 이유가 너무 간단해요. 인생의 커다란 위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교회에 나가면 기독교식이 되니까 제사를 않지 낼지도 모른다고 하는 그런 얄팍한 마음 때문에 교회 나오는 며느리도 있고, 아들 며느리 따라서 교회를 나가면 아들며느리가 자기를 예쁘게 봐서 대우를 해주리라고 생각하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동기에서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앞에 자기가 기도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인생의 소원을 간절히 아뢰면 하나님이 그것을 들어주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실재로 그렇게 들어주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믿음이 어렸을 때 우리를 다루시는 방법과 믿음이 큰 다음에 우리를 다루시는 방법이 틀려요. 그래서 예수 처음 믿을 때 간절한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특별히 들어주시는 간증을 저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많이 봐 왔어요. 왜 그가 가장 절박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문제를 들어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당신이 살아계신 것을 보여주신 것이죠. 그러나 믿음이 점점자라면서 우리는 무엇을 깨닫게 되냐면 왠지 하나님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 주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신앙이 자라게 되면 그다음에는 깨닫게 되는 것이 하나님은 언제나 거기계십니다. 그리고 내가 거기로 돌아오길 원하십니다. 이제 나를 졸졸 쫒아 다니시지 않으시고 거기 계십니다. 그리고 나로 하여금 돌아오도록 합니다. 나로 하여금 깨닫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 왜 주님이 우리 인생을 위하여 예비하신 그 은혜의 강물이 한이 없고 그 은총에 양식이 풍족함에도 불구하고 왜 굶주리고 그리고 목마른 자들이 되었는가. 그것은 결국은 ㅎ나님을 청종치 아니하고 불순종했기 때문이라고 어느 정도 우리에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신앙이 때로는 잘못되고 그리고 또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렇게 피곤하게 될 때가 있는데 그때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느냐 이거죠. 그래서 너무나 신앙생활을 하다가 지치고 그리고 예수를 믿지 않고 살다가 완전히 지치게 되면 그러면 죽은 자와 비슷하게 되어버려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삶에 모든 의욕이 없어요. 주일날 나오는 것만 해도 그냥 억지로 나오는 거죠. 여러분 복음은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말 하냐 하면 그렇게 억지로 교회를 나와서 그리고 돌아갈 때에 아 내가 교회에 나왔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한 주 빠지고 그다음 주에 와서 주여 내가 지난주에 결석 하였사옵나이다. 이 죄를 어찌해야 되겠사옵나이까? 애통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들은 형식과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는 생명이 살아져 갑니다. 그리고 그 생명을 잃어버리고 나면 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조금도 나은 삶을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의 영혼이 지치고 죽은 자처럼 되었을 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고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일회용품으로 취급하지 않으십니다. 일회용품은 쓰고나 서 망가지면 갔다 집어던져 버리죠.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다루시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모두 지치고 그리고 죽은 자처럼 되었을 때 도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그살리는 방법이 무어냐면 오늘 성경이 말합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와서 들으라. 그리하면 내 영혼이 살리라 값없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데 그 값없는 은혜를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교회를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마음이 되어서 그래서 그 하나님이 우리가 어떠한 형편에 노여 있던지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에 해결이 되어 주실 것이라고 하는 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렇게 나아오는 모든 사람들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가 죄인이던 의인이던 하나님을 떠났던 사람이던 다시 돌아온 사람이던 그것과는 상관이 없이 당신께 나아오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기뻐하시고 나오는 사람들을 인하여서 하나님은 즐거워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 나와서 들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들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요? 믿음에 진실을 들려주고 인생의 참된 것을 알려주고 진리를 들려주고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들려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신앙의 출발과 그리고 신앙의 소생과 심령의 부흥과 이런 모든 우리들이 사모하는 바는 고요히 귀를 기울이고 듣는 대서부터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문을 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로 다짐한 사람들은 누구도 그 사람을 고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를 고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우리들로 하여금 생명을 주셔서 끊임없는 은혜로 살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자녀가 생명력을 가지고 생기 있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부모들이 자기 자식 어느 하나라도 제발좀 빌빌거리며 알아서 방구석에 누워서 학교도 못가고 눌러도 못가고 제발 좀 두러 누웠으면 좋겠다. 그러는 부모가 아무도 없습니다. 몸만 건강할 뿐만 아니라 마음도 새롭고 육신만이 건강할 뿐만 아니라 심령도 새로워져서 언제든지 복음 안에서 우리에게 약속된 그 모든 은혜와 축복들을 자기의 것으로 삼으면서 오히려 그 넘치는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살기를 하나님께서는 서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렇게 새롭게 살아나는 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방법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귀를 기울이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나를 향하여서 무어라고 말하는 지에 대해서 귀를 기울이고 듣는 가운데 우리들은 우리들이 보지 못했던 잘못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외시 하며버려 두었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가를 고치고 수리하게 될 의욕들을 갔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모습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살기를 원하고 그런 생각이 모두 극도에 달 하면은 이 모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생을 스스로 목숨을 끊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은 여러분 하나님과의 관계가 고쳐지지 않는 한 우리의 인생의 모습은 변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돈은 더 벌 수 있고 올해가 내년보다 더 윤택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더 궁핍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변할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자들은 많이 벌 것이요. 편안하게 노는 자들은 굶주릴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근본적으로 우리의 인생이 본질적인 모습이 바뀌고 변화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의 내면세계에서 변하지 않고서는 결코 바뀔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경이 목마른 자들아 너희들이 목마른 상태로 그냥 있는 한은 너희의 인생이 변화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배고프고 그리고 굶주린 너희들아 너희들이 배고프고 굶주린 상태로 그냥 있는 한은 너희의 인생의 참된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힘쓰고 애쓰고 노력을 할지라도 너희들이 그 고픈 배를 부르게 할 수 없고 그 마른 목을 시원하게 할 수 없는 것처럼 너희들이 그렇게 목마른 상태에 그냥 있고 배고픈 가운데 그냥 있다면 너희들이 무엇을 하고 살던지 간에 너희의 인생의 모습이 변화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성경은 목마른 자들과 그리고 굶주리고 배고픈 자들을 초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로 부터만이 우리의 목마름이 해결되고 우리의 배고픔과 우리의 영혼의 허기짐이 치유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치유라는 것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학교 다닐 때 하도 배가 고프니까 어느 학생이 장난이나 치면은 배가 덜고풀것 같다고 그래서 약국에 들어가서 아저씨 배고픈데 먹는 약좀 있어요. 그러고 물어보니까 그 아저씨가 우리 집에는 약이 없고 저 건너편에는 있는데 가라 건너편에 보니까 빵집이에요. 돈이 있어야죠. 여러분 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양식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에 영혼 속에 그렇게 양식을 내리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의 양식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양식을 내리고 그래서 우리의 궁핍한 마음이 새 힘을 얻고 그리고 우리의 상한 심령이 치유함을 받고 새 힘을 받을 때 우리는 이전에 할 수 없었던 무엇이던지 할 수 있었던 그런 마을을 갖게 된 것입니다. 병석에 누운 것과 같은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치유되고 그리고 굶주려서 기력을 쓸 수 없었던 핍절한 우리의 심령이 진리로 말미암아서 새 힘을 얻게 될 때에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우리에 영혼이 새롭게 살 때 그때 우리들은 어두운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저희들은 육일동안 30가정들을 심방했습니다. 교인수가 얼마 안 되는데 가정 수는 얼마나 많은 지요 40가정이 좀 넘어요. 그 만큼 외톨박이로 나오는 사람이 많다는 거죠. 30가정을 심방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전도사님들과 심방을 하면서 얘기했습니다마는 이 심방에는 사교적인 심방이 있고 정치적인 심방이 있고 목양적인 심방이 있어요. 정치적인 심방은 목적이 있어서 가는 거죠. 사교적인 심방은 친교를 하기 위해서 가는 거죠. 그러나 우리 심방은 철저하게 어떻게 하면 그 심방 한 시간 길게 있은 집에서는 3시간도 있었는데 2시간 30분도 있었는데 그렇게 형편에 따라서 시간을 조절하면서 어떻게 하던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아주는데 기여할 수 있는 말씀에 심방이 되어야지만 새 힘을 얻고 우리들이 그 심방을 통해서 금년에 하나님과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될 것인가를 결심을 하게 되지 않느냐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이 오늘 우리에게 약속했습니다.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주님3년 동안 죽어있었는데 살 수 있을까요.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5년 동안이나 죽어있었는데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있다. 식물인간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그렇게 깔아 앉았는데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있다. 내가 무엇을 하리이 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오직 너는 마을을 기울이고 귀를 기울이며 내게 나아와서 내가 너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들어라 이제껏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인생의 문제와 고통과 소원을 생각하느라고 마음에 여유가 없었는데 이 기간 중에 너희는 고요히 이제는 내가 일 년 동안 애쓰며 평생 애쓰며 살아오고 그리고 불확실한 일념을 앞에든 너희 에게 내가 무어라고 그러는지 이제는 너희가 들을 차례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기울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우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들을 들어내시고 들어내실 뿐만 아니라 우리 을 깨닫게 하시고 깨닫게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치료하시고 새롭게 고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서 새 힘을 얻고 그리고 이 일 년 동안을 그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그래서 운명에 굴복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개척하며 그리고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난관들을 신앙으로 이기고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유혹들을 믿음으로 뿌리치면서 결국은 일 년 12달을 성령 충만한 가운데서 살아서 마지막12월 30일 마지막 날에 이제 승리의 기발의 달력에 꽂을 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 하면서 하나님 이번 집회에는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살리시옵소서. 주의 종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던지 우리는 귀를 기울이고 들을 것이니 우리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 앞에 나아갈 것이니 주님은 우리에게 들려주시고 그것을 들으면서 우리들은 새롭게 깨닫고 변화 되도록 역사하옵소서. 이것이 집회를 기다리는 우리의 기도 제목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큰소리 내지 안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여러분의 마음으로 드리는 한마디의 기도를 원하십니다. 기도하시면서 하나님 이번 집회를 통하여서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와 만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같이 우리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 합시다.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들을 이 시간에도 붙들어 주시고 오늘 이 시간에도 주님 앞에 나와 간구하고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고마우신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에도 간구하고 기도하오니 사랑하는 많은 종들이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에도 심령의 은혜를 얻기를 원하고 그리고 목마른 영혼들이 생수로 말미암아 충만해지길 소원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에도 도와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저희마음에 생수를 내리시고 주린 우리의 심령에 양식을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곤고한 가운데 일 년을 살아온 사람도 있고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도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에도 이번 집회를 통하여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변화시켜 주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목마른 자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하시고 그리하여 우리의 영혼에 참된 치유가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 앞에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은혜에 귀를 기울이는 데 있음을 굳게 믿을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내릴 수 있도록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사랑이 많으신 내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에도 간구하고 기도 합니다. 주님이여 은혜를 내려 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와 그 능력과 그 사랑으로 아버지 하나님이 새롭게 하여 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머리 숙이며 기도하는 모든 종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 들을 주셔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 믿음으로 살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를 받게 하시고 충만한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에도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주시고 새롭게 해 주시옵소서 충만한 은혜와 크신 사랑을 사랑하는 귀한 종들의 마음속에 내려 주시길 소원하고 기도 합니다. 우리 집회가 하나님이 돌아보시는 집회가 되길 원하고 영원히 살리는 집회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